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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렛

미 연방 경찰에 급습(?)당한 어느 산후 조리원 이야기!! 한때 미주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한국의 저렴한 의료 비용을 이용하고자 한국으로 치료차 가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그렇지만 그러나 한국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그에 상응하는 치료비를 자부담으로 지불을 했다면 별 문제가 없었겠습니다만 문제는 친지 친척의 의료 보험 카드를 빌려 사용하는 미국법의 관점에서 볼때 소위 개인 정보 도용이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 본국인들은 우리가 내는 의료 보험비로 엄한 미주 한인들이 악용을 한다!! 그러더니 미국 거지들이 와서 치료를 받고 간다!! 라고 하는 조금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하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이 되더니 이젠 범법 행위를 교묘하게 저지르는 갑질의 행동을 자주하는 여의도 개떼(?)들이 일부 미주 한인이.. 더보기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매일 배달이 되는 한국 신문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신문의 두께가 평일보다 현저하게 얇습니다.그러나 미국의 일간지는 그와 반대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평일과 비교해서 엄청 두껍습니다. 특히 일요일 같은 경우는 이게 새로운 뉴스를 알려주는 신문인지? 아니면 대형 유통 업체의 광고지로 전락을 한건지? 모를 정도로 광고지로 꽉 차있어 아침 새벽에 눈을 비비면서 현관 앞에 있는 신문을 꽉 쥐지 않으면 흩어질 정도로 광고지로 뭉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를 보면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대형 업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데 웬만한 군소 업체는 광고비가 어마어마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만큼 광범위 하게 광고를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를 하는 대형 업체들은 자시가 취급을 하는 물건을 싸게 판다.. 더보기
미국 도소매 업체들의 얄팍한 상술!! 한동안 이 영화에 출현했었던 남자 배우의 모습에서 많은 여성들이 백마 탄 왕자는 바로 이런 남성이야! 라고 하면서 뭇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었던 영화가 있었습니다! 리처드 기어와 쥴리아 로버츠가 주연을 하는 "Pretty Woman" 이라는 영화인데요, 거리의 여자로 열연을 하는 쥴리아 로버츠와 큰 회사의 CEO로 열연을 하는 리처드 기어는 호텔에서 우연치 않게 만나 여러 우여곡절 끝에 사랑으로 이어져 쥴리아는 그동안의 거리의 생활을 청산하는 내용의 영화로 한동안 뭇여성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었던 리처드 기어의 모습을 각인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리처드 기어가 잠시 출타중 쥴리아는 거리의 여자 복장의 남루한 옷을 입고 호텔을 나와 인근에 있는 명품샵에 들어가 이것저것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