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랐으면 지난 2월 부터 아니면 3월과 4월은 12학년 고등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나 그 당사자들에게는 잔인한 달이기도 합니다.

자나깨나 집앞에 서있는 메일 박스를 수 십번 열어보는 그런 반복적인 모습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 물론 자신의 이메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메일 박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의 그런 행동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러 시기엔 부모님들도 12학년생 자녀들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게 됩니다. 바로 자녀가 아니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했었던 대학에서 합격 불합격을 알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서  두툼한 봉투가 왔습니다!!  합격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옆집의 딸아이는 얇은 봉투를 받았다 합니다!! 그것은 곧 불합격을 암시를 합니다!! 이것이 미국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을 알리는, 이때만 되면 12학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기쁨도 잠시  두툼한 봉투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또다른 걱정이 시작이 됩니다.  바로 대학 4년을  책임져야 하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이 시작이 된겁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할놈은  어떻게 해서라도  학자금  면제 혜택을 받아서라도 대학을 간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저소득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학비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재정적인 근심을 덜어줄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일을 해서  학비를 충당을 하거나 아니면 소위  학자금 융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자금 융자가  부메랑이 되어서  학생의 뒷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을 한겁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해 재정적인 곤란에 빠진 미국 대학 졸업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것이 곧 미국 경제의 걸림돌로  등장을 한겁니다.

 

주식 투자는  50대 50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벌던가, 아니면 날립니다.  그런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정직한 소득을 보장을 합니다.  그것도 일평생, 땅과  교육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가며  고생을 한 덕택에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듭니다. 교육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리는 만큼  수확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결과가 이러니 학자금 융자를 받아서라도 대학을 가려 합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의  상환 불능으로  많은 미국 대학 졸업생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 합격의 통지를  받아들고

학자금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부모님들을  보아 왔기에 또한 그런 경험을 한 학부모의 입장도 되어봤었기에 때가 때이니 만큼   근래 우리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학자금 대출과 미국 경제의  상관 관계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나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당사자에게  심란한 기사가 될수도 있습니다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방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2가지 방법!!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학자금 문제 때문에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학부모님, 부모의 경제적인 사정을 뻔히 알아 가고 싶어하는 대학에서 합격 통지는 받았으나 고심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한국서 미국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라는 단어로 시작이 되는 대학 합격을 알리는 통지서의 모습입니다!!





 1. Merit(말 그대로 공부를 잘해서 받는 장학금)

4년전 Joseph Riley, a Tennessee high school senior는 Harvard, Princeton and Yale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의사를 아버지를 둔 그는   학자금 보조는 언감생심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등록금 일체를 대주었지만  그는 본인의 대학 등록금을  비교

검토한 결과   학비 일체를  보조해 주기로 한 the University of Virginia를 선택을 했습니다. 물론 아이비 리그 대학을  거절을 했습니다.

현재 그는  대학  4년차이고   Mandarin and politics.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대학때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를

조인해서  본인의 용돈과  모든 경비를 지원을 받았습니다.  졸업후 미 육군으로 복무하는 것으로....  그렇지만   내년 가을에  Oxford University as a Rhodes Scholar.에   입학을 허가 받아   육군에 복무하는 것을 잠시 미루었습니다.

학비 문제로 너무 의기소침 할 필요은 없습니다!!  Troy Miller, a financial advisor in Bozeman, Mont.는 다음과 가ㅌ이 이야기 합니다!!

대학을 선택시  들어기기  위해 학생과 경쟁하기 보다는  우수한  학생을 모셔가려고 경쟁을 하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2. Campus Transfer(편입)

2008년 business and economics 를 전공한 Robert Villwock, 27는  위와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42000불을 절약을 할수있는

그런 대학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는 처음 4학기를  집 근처인 Cuyahoga Community College in Cleveland,에 재학을 해서  편입 필수

과목을   이수를 하고  the Athens campus of Ohio University로 편입을 하여  꿈에 그리던 학위를 받았습니다.

졸업후  일년동안 그는  Ruby Tuesday에서 바텐더로 일을 했는데 당시  손님이었던 John Maynard Keynes 가 치즈 케익을 오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에게  소유하고 있는 financial consulting firm in Akron에 job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a compensation specialist at Towers Watson in Washington, D.C.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Overseas Master’s(석사는 외국에서)

Columbia University에서 2년동안  국제 정치학 석사 과정을  받으려면  총 14만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같은 석사 과정을

European university 에서 이수를 하면  일년안에 이수를 할수 있으며 비용 또한 배로 절약이 됩니다.   Virginia 에 거주하는

Rachel Ferry, 23는세인 그녀는 international relations master’s at Durham University in northern England에서 전공을 했는데

일년 안에 이수를 했으며  비용 또한 4 만불로  과정을 마쳤다 합니다.

 

4. Asset Protection(자신의 재산권 보호)

우리는 이것을 Section 568 formula이라 부릅니다!!     Dartmouth, Duke and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와 관계가

있습니다.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바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코네티컷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그 가족의 연 인컴은 약 14만불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으로  51만불 하는 모게지를  완전하게 변제를

했습니다.  나머지 돈은 은행에 에금을 해두었습니다.  물론  학자금 보조는  없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Section 568 list에 해당이 되는

3개 대학을  신청을 했고  부모가 년 2만불을 보조해 주는 대신 나머지는 집 에쿼티에서  나가는 것으로  조정을 해놓은 경우 입니다.

우리네겐 무척 생소한 내용입니다.

 

5. Dual Citizenship(이중 국적)

Dan Tepfer는 부모가 파리에 사는 관계로  그들 부모의 국적인  프랑스 국적도 취득을 했습니다....소위 복수 국적인 셈입니다.

EU 국가인 경우는  학사 학위 취득시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그는 University of Edinburgh을 졸업을 했고  현재 그는

Brooklyn, N.Y. jazz musician 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완 별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6. Military(군대로 해결?)

우리가 많이 아는 내용입니다.  Michaela Bilotta, 22는 해군에 지원을 했고  모든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고 용돈도

보조를 받습니다.  졸업후  일정 기간동안  군에 복무를 하고 사기업에 취직도 할수 있습니다.  취업시 군 가산점을 받기

때문 입니다.  만약 해군 사관 학교을   지원후  의사가 되고 싶다면   혹은 25만불이 쇼요가 되는  의사 과정을  한푼도 내지 않고

의사 공부를 하고 싶다면 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the Health Sciences in Bethesda, Md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학비 면제는 물론  년 6만 5천불의  봉급을 받고  7년을 더 근무를 하면 됩니다.

Fourth-year USUHS student Elizabeth Gelner, 32의 경우는  산부인과를 전공을 했지만  복무 연한을 마쳐도  그녀의 나이는 44세

밖에 되질 않습니다.

 

7. In-state Tuition(거주자 학비 혜택)

거주자 학비 혜택 제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기가 시작 되기전  12개월은 해당 주에 사셔야 합니다ㅣ

그래야만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8. Accelerated Learning(어너 클래스로 학비 절감?)

소위 말하는  고등학교에서  AP나 IB 과목을 이수하여  대학서   그 과목을  면제 받는 그런 혜택입니다!!  당연히

학비가 절감이  됩니다!!   그러나 받은 대학들이 양질의 교육을 우선시 한다는 이유로 재수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반드시 해당 대학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9. Employer Aid(고용주에 의한 학비 제공)

Adam Reynolds, a psychotherapist at 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City,는   2년전 Hunter College에서 사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해당 시에서 학비를 일체를 제공을 했고  그 제공 받은 학비의  세금도 면제가

되었으며  석시 학위를  받은 후  Mount Sinai는 그에게  슈퍼바이저로 승진 발령을 내렸습니다.

 

10. Bunching(다자녀에 대한 혜택)

한 가정에 여러명의 대학생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한 가족의 인컴이 16만불 입니다.

또한 90만불 정도의 동산 부동산이 있습니다.  학자금 산출 방법으로 계산해 본 결과   그 가정이 일년에 낼수있는

학비 여력은 8만불 입니다!!  그런데 큰애의 대학 학비가 55000 불 입니다.... 다 내야 합니다!!  그런데 둘이 대학을 갔습니다.

그럼  그 가정은 3만불을 보조를 받는 경우입니다!!

 

11. The Granny Angle(학자금 투자로 등록금 혜택?)

년 소득인 7만불인 가정입니다. 아이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을 합니다.  이 가정의

재정 상태로 보아  학자금 제공의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대학 학비로 쓰라며 11만불에 해당을 하는

Duke Energy 주식을 주었습니다!!  당근 학비 제공을 받질 못합니다!!  이 내용을 안 아버지는 그 주식을  팔아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Section 529 college savings plan에 적립을 시켜 줍니다.  이 경우는  학생의 재산이 아닌 가족의 재산으로 귀속이 되므로

싯가 4만불로 계산이 되어 학자금 보조를 받는 케이스가 된겁니다.

돈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좋은 경종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12. Public Service(공공 자원 봉사)

국가 기관에 일정 기간 봉사를 하면 그에 맞는  학비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군대 가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겐

차선책이 될수있는 내용입니다.  국가 기관 혹은 보건소  또는 peace corps가 해덩이 되는 경우 입니다.

 

 

이상은 대학을 가는 학생이  학비 문제로   노심초사 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중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내용도 있고 또는 무척 생소한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 시스탬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는  도움을 찿아서라도  줍니다.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것이 바로 미국 교육 시스탬 입니다!!

조용하고 얌전한 그리고 말이 없이  공부만 하는 학생이  모범 학생이다!!  라는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도움을 줄래야 줄수도 없다는 학교 당국자의 말이 있습니다!!  그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을 않하는데  아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알고 도와 주느냐!!  라는 이야기는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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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9-10 만불을 받는 미국 청년들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갖지 못하고 다수의 젊은이들과 같이 거주하는 그런 경제적인 곤란(?)을 겪는다면 이해를 하실지 모릅겠습니다만, 실제 대도시에서 직장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 실제 이런 곤란을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미국의 대도시 뉴욕, 샌프란씨스코, 산호세, 등등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을떄 어떤 경제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는지 특히 주거 문제에 있어서 어떤 난점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이런 주거 문제에 있어서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착안해 젊은층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는 있으나 그런 제공도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코자 공유 주거 개념을 착안해 만든 공유 주택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단점도 따르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노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Jason Henry for The New York Tim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취직을 한 사회 새내기 아니 졸업 후 직장 생활을 몇년 동안 하다 좀더 큰 도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제일 먼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자신들이 기거할 집을 마련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다 지쳐 혼자만의 공간은 거두절미하고 소위 dorm이라고 불리우는 기숙사로 결정하게 되는데, 기숙사라 해서 큰 건물에 많은 이들이 거주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기숙사는 아닙니다.

프라이버시가 요구되는 자신만의 욕실, 주방, 혹은 거실은 생각치도 못하지만 그래도 비용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얻었을 경우보단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그런 사생활이 제한되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시설을 제공해준 Starcity에 감사하곤 합니다. 바로 렌트비 아니 주택 가격이 살인적이라는 샌프란씨스코 이야기 입니다. Starcity는 이미 샌프란시스코에 36 유닛을 이미 오픈했고 9곳에서 새로 입주를 서두르는 계획을 잡고 있는데 현재 약 8000명이 대기 상태로 있다고 합니다. 현재 1900만 불을 투자를 해 건물을 매입하고 있는데 건물과 공용 차장, 낡은 쇼핑 센터 더나아가 허름한 호텔 건물을 매입해 내부 공사를 끝내는 과정을 거처 기다리는 신청 대기자에게 주거 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면 2019년 까지 수 백개의 유닛을 오픈을 해 많은 대기자들의 적체 현상을 빠르게 해소할수가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공용 주택 개념은 싱글 훼밀리 주택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공간인 키친, 욕실, 리빙룸과 같은 자그마한 독립 공간은 보장이 되지만 라운더리룸은 같이 사용을 해야 하는 반독립적인 주택 개념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개별적인 독립 공간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한 지출을 감수해야 하지만, 현재 샌프란씨스코에서 자신만의 공간인 렌트를 얻으려면 한달에 약 3300불을 지출해야 하지만 이런 Starcity에서 자그만한 독립 공간을 얻게 되면 가구 제공, 유틸리트 제공 와이파이가 제공되고 한달에 약 1400불-2400불을 내는 것으로 많은 절약을 할수가 있다는 잇점이 있는 겁니다.

Starcity는 한달에 4만불에서 9만불을 버는 계층을 상대해서 시설을 만들었는데 연령대는 사회 초년생인 20대 초반에서 부터 50대 초반을 망라하고 있는데 근래 샌프란씨스코 중심가인 미션스트리트에 입주를 한 38세 칼라 슈라이버는 이곳에서 생일 파트를 열기도 했었는데, 그녀는 작년 죠지아 주 알바니에서 버라이즌에 근무를 하다가 고용 해지를 당했지만 해당 회사에서 샌프란씨스코에서 근무를 하면 어떻겠냐? 하는 오퍼를 받고 샌프랑씨스코로 왔었지만 일년에 85000불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변변한 주거 시설을 찿지 못한 상태에 있었지만 Starcity에서 운영하는 주거 시설에 입주를 하면서 그런 걱정은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전 남편괴 이혼을 하고 버라이즌의 오퍼를 받고 차에 짐을 싣고 무작정 서부 지역으로 운전을 하고 샌프란씨스코에 왔던 칼라 슈라이버, 화장실을 공유해야 한다는 그런 불편함은 있지만  2200불로 거주 문제를 해결했고 좋은 친구를 만나기도 했던 겁니다.
또한 칼라 슈라이버가 거주하는 빌딩 매니저는 그냥 매니저가 아닌 거주하는 이들에게 배달되는 팩키지를 관리해주고 아픈 이들과 생일을 맞는 이들이 있으면 함께 아픔을 나누고 축하를 해주는 그런 보기드문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한달에 40불을 내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요구하면 라운드리 서비스를 해주고  일주일에 130불을 내면 집안 청소와 애완 동물 서비스도 같이 해준다고 합니다.

길벗 하우스라 불리우는 Starcity 소유 건물인 싸우쓰 마켓 빌딩은 과거엔 파티 하우스로 정평이 나있던 건물이었습니다.
이 건물에 있는 dorm에서 기거를 하는 25세, Migerta는 높힐 클럽에서 헤드 웨이터로 근무를 하는데 그가 제일 선호하는 일요일에는 같은 방 친구들과 자전거로 쌘프란씨스코 투어를 하는 새로운 맛에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하면서 이곳에 거주하는 이들이 대학생은 아니면서도 대학 생활을 하는 것 같은 기분들이 든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Starcity 미션 하우스에 거주하는 22세인 레이첼은 Yelp에서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을 하는데 이곳에서 사귄 24세의 스테파니와 케이크를 함께 만들면서 스테파니가 일을 하는 의상 구입 매니저와 연관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계통의 사람들과 대화를 공유해 많은 지식을 얻는다는 이야기도 하는 겁니다.

또한 작가며 27세인 크리스는 이곳에 입주하기 전에 방 하나인 아파트에서 월 4100불을 주고 렌트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샌프란씨스코 로컬 정부에서 소프트 엔지니어로 일을 했었는데 자신은 작가가 되고 싶었다 하면서 엔지니어를 그만두고 작가로 변신을 하고 이곳으로 입주, 월 1900불을 내고 거주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37세의 캐서링은 뉴욕에 거주했었지만 평소 샌프란씨스코 크로니컬지북에 대한 관심이 컸었는데  남편과 이혼을 하자마자 자신의 애완견인 Zoey를 데리고 무작정 샌프란씨스코로 온 케이스인데, 샌프란씨스크로 주거 비용이 장난이 아니지만 자신은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를 이미 체험해 보아서 그리 큰 충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월 2020불을  내는 그녀는 수용일이 항상 기다려지는데 수요일 저녁은 와인 데이라 해서 많은 테넌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와인을 마시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미국 대도시의 살인적인 주거 비용, 특히 주택 문제의 심각성은 이미 기준치를 훨씬 넘어 자칫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될수도 있는 시한 폭탄과 같은 위험 요소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을 했으며  미래의 동량이 될 젊은층의 생활 방식도 서서히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 불안한 요소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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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왈!!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나는 신에게 10프로를 드리는데, 당신은 왜? 18프로를 가지려고 하느냐?)

 

종업원 왈!!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죄송합니다! 전 예수님이 제 월세와 음식비를 지불하는지 알았습니다!)

 

외식 문화가 철저하게 발달된 나라!!   

필자가 사는 미국에서도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미국거라면 아직도 귀가 솔깃한 한국도  미국 외식 문화에

뒤지지 않으려는듯  엄청 발달해 있다 합니다. 부부들이  맞벌이를 하다보니  시간이 없고 밥하기는 귀찮고  그래서 외식을 하는 경우가 주된 이유라 하는데   경기 침체로  지갑이 얄팍해지다 보니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봉사료를 내지 않고 나가는 분들도 많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열악한 임금 체계로  식당에서 서빙하는 분들의  경제적 사정을 참작한 일부 외식업체에서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해서 나오는 그런 방법을 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손님과 식당측이 알력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났었습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경우 인데요. 식사를 마친 부부!!  돈을 지불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많은 돈이 나와  영수증을  자세하게 보았더니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했다 합니다.  당근 매니저에게 항의를 했다 합니다!!  이렇게 바뀐 내용은  반드시 손님에게 고지를 해야 하지 않느냐? 하면서 말입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안하무인격으로  손님들이 팁을 놓지 않아서 그리 했다고  미국 주류 식당은 다 그렇게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기가 막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차제에  식당을 가시면  반드시 영수증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모르면   이런  autograt에  별도의 팁을 놓고 나오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또한 가끔 미주의 인터넷 판에  자주 올라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그런 기사도 있는데요....

바로 식당 주인이  종업원이 가져가야 할  팁을 교묘하게 주인의 일가 친척이  서빙을 하는 것처럼 만들어  팁을 가로채는  경우의 내용이 종종 올라옵니다. 벼룩의 간을 먹는 그런 악덕 업주의  경우인데요. 미루어 짐작컨데  그전에 미주 한인 신문에 올라온 기사는 그 식당이 주인공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팁 문화가 연결된  그런 내용을  미국 주류 사회에서 생긴 헤프닝으로  바로 위에서 업급한 내용인  autograt  의 경우입니다.   그런데 등장을 하는 인물이  사회적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 목사가 항의를 하다 망신을 당한 경우 인데요. 항의하는 방법을 조금 시사숙고 했다면   이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으라 생각을 합니다

 

자!!  식당에서 팁 문제로 인해  존경 받아야 할 목사가 어떤 망신을 당했는지 한번 볼까요??

아래의 내용은  특정 종교에서 사역을 하는 분들을 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미리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St.  Louis의  Applebee 라는 식당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목사인  Alois Bell of Word Deliverance Ministries 는 일행 9명과 식사를 하러  갔었습니다.  그중에 아이들이 5명이 있었습니다.

Applebees는  a brand of Glendale, CA‘s DineEquity, Inc., 에 위치한 회사로  autugrat라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손님의 규모에 따라 자동적으로 봉사료 18프로를 차지하는 그런 외식 회사입니다.

 

식사 후 목사는  영수증에서  이상한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팁이라 하면 본인이 서버의 성실도와 서비스에  만족을 하면 일반적으로 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영수증에는 또다른 봉사료의 명목으로 18프로가 더 나온겁니다. 그 목사는 영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자신이 내고자 하는 봉사료을 내는 대신  매니저를 불러 이 사실을 항의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매니저를 만난 그 목사는  명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대신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이라는  문구를 집어

넣었던 겁니다!! ( 십일조는 10프로인데 왜? 너희들은 18프로를 받느냐? 라는 의미였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문구가  목사 자신의 발목을 잡을지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이 영수증을 건네 받은 매니저는  그 영수증을  스켄해서  social networking인  Reddit에 그 영수증에 본인의 글과  함께  올렸는데 그 내용이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불러 왔습니다.  매니저가 쓴 내용은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 ( 손님 죄송합니다!! Jejus가  나의 렌트와 식료품 지불하는줄 알았습니다!)

 

이 내용을 본 그 목사!!  당장 해당 식당의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결과 그런 문구를 웹상에 올렸던 Chelsea Welch는 파면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웹상에 알려지자 사태의 긴박함을 파악한 목사는  웹상에서 사과를 했으며  본인은 그러한 회사의 정책에  반대를 하려고 했던거지 팁을 거부한게 아니며 나올적에  테이블에 17프로의 팁을 놓고 나왔다고 구차한  변명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테이블에 열명의 손님을 접대하는 것은 서버로서는 무척 힘든 일입니다. 더우기 아이가 5명이나 되었으면 그 서버는 무척 바빴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만약   그 목사가  그런 내용을 알았다면  조용히 매니자에게 항의를 하고  그러한 정책을 시행한  회사에 본인의 경험을 조용하게  이야기 했었으면  해결될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는 선택한 방법이  그 목사의 사회적인 신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했기에 일파만파가 되었던 겁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 문제에 봉착을 한다면 후자를 택하던가 지금 이시간 이후부턴 그런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본인이 autograt를 지불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한인들의 팁 문화는 미국에 오래 사신 분이라도 껄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 목사와 미국 대형 프랜차이즈

회사와의  설전은 결국 national attention을 가져오는 경우가 되었다 합니다. 식당에서 종사하는 종업원 특히  서버에 관계된 직종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최저 임금을 받습니다. 또한 손님이 놓고 가는 팁이 본인의 소득에 도움이 되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만약 손님이  신용카드로 팁을 지불한다면  업주측으로는 세금 지불 대상이 될겁니다. 허나 손님이  현금으로 지불을 한다면 매일 일과후나  매주 한번씩  손님에게 받은 팁을 종업원과 정산을 합니다.   그런데 일부 악덕 업주는 주인도 그 팁을 받을 대상에 집어 넣는 경우도 있고   친 인척을 유령 인간으로 둔갑을 시켜 팁을 공유하는 그런 못된 악덕 업주도 있습니다. 약한 입장에 있는 종업원으로서는  벙어리 냉가슴 앓듯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주인의 입장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라는 적반하장의 무식함을 보이는  그런 식당 업주들도 있습니다.

 

이야기가  팁 지불을 거절한  목사가   망신을 당한  경우의 내용과   일부 대형 외식 업체에서의 팁 정책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려다    악덕 아니 무식의 소치를 보이는  일부 식당 업주의 행태를 비난하는 글로 변했습니다만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일부 업주들은  종업원과  고용주의 관계는  상호 의존적이 아니라  갑과 을의 관계로 인식을 하는 그런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  미국에서 오래 살았다 하더라도  몸만 미국에 있지 머릿 속은 아직도  한국 사고 방식에  젖어 있습니다.)

 

이상은  근래 팁 지불을  거절한 어느 목사가   항의를 하는 방식의 선택 부주의로 망신을 당한 케이스와 일부 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는 autigrat 즉  봉사료 자동 지불이라는   새로운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인지시켜  알고 지불하는것과  모르고 이중으로

지불하는 우를 범하지 말것과  손님이 주는 팁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는 종업원이 가져가는 팁에  손을 대는 일부  악덕 식당 업주에게

경종을 울리까 해서 올린 내용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위의 내용은 특정 업체, 특정 인물을 폄하하기 위해 올린 글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에서 겪은 팁문화, 팁문화에 대한 미국인들의 단상!!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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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 전, 미주 한인들을 우울하게 만든 뉴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미국 오래곤주에서 일어난 한인 관광 버스의  전복 사건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왔었는데,  9명 사망에 그 사망자중 한인이 5명이  속해있다  합니다. 그런데  사고 처리 능력이 없는  한인 소유 관광 회사의 문제가 드디어  주류 언론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NTSB (National Transportatio Safty Board )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과 그런 주류 언론의 기사를 후에 확인을 한 미주 한인 언론들이 마치 특종을 보도를 한 것처럼 소란을 떨면서 보도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에 필자는 이른 아침부터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업계의  심기를 건들이는 몇가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분들의 비지니스를 방해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단지 최소한 한인의 안전을 위해  나름 최소한의 안전 대책은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제가 몇년전 미국 동부에서 시작을 해서 캐나다를  버스로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그리고 미국에 여행을 오시려는 본국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번 사고를 낸  관광회사는   사상자의 병원 치료조차 감당을 할수없는  재정 상태를 가지고 있는 회사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승객을 실어 나르는 상업용 보험인 경우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대물, 대인 보험이 함께 구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조차 되어있지 않은  한인 관광회사가  많습니다!!

 

필자는 워싱톤에 있는 한인 관광 회사 ( 너무 오래되어   회사 이름도 기억이 안남!!  알아도 가명 처리 했을 것임 )를 통해서 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한인과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려는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미주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하는 미주 관광 업체의 실상을 자세하게 나열코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회사에게  부탁을 하고 싶은 내용과  관광 회사를 이용시  실수요자 입장으로 확인해야 할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아주 지금은 대학을 가고 혹은 졸업해 어엿한 직장인들이 된 아이 셋이 다 집을 떠나 있지만 그 아이들이 어렸을때 함께 여행을 했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필자는 여행을 무척 좋아 합니다!!  연휴가 되면 대충 먹을 것을 준비해서  나의 애마인  토요타 시에나 밴에  아이 셋을 싣고  여행을

합니다.  운전을 하기  좋아해 주로 그리 하는데  이번 동부와  캐나다 여행은  초행길이라   워싱턴에 있는 관광회사와 계약을 해서

움직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워싱톤에 도착을 해서 호텔에 하루 묵고   그 다음날 아침  이야기한 한인 타운에  있는  쇼핑몰로

갔습니다.   대기하던  버스는  대형  버스로 일단   작은 차가 아니니  안락할거 같았습니다. 뒤에 화장실도 있으니 일단 아이들이 보채면 급한 용무는 해결항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차에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가이드가 여행중에 하는 말이   뒤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을 하면 냄새가 나서 불쾌감을 줄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을 금지한다 합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승객을 보니까  아이 셋과 저를 빼면 다른 모든 승객은   한국에서 여행 온

관광객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제일 먼저 이야기 하는 내용이 안전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하는 이야기가  팁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운전 기사의

심기를 건들지 않으려면  운전사에게  팁을 두둑하게 주어야 한다는둥.... 말입니다. 미국 사는  제가 볼땐  아닌데 말입니다...

단체로 하는  여행 분위기에 초를 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와 같은 여행을 해보신 분들이라 하면   중간 중간에

벌어지는  해프닝에 대해서 잘 아실겁니다....  (중략)

 

미국 국경에서  캐나아로 넘어가는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는 코스 입니다!!  지금부터  가이드가 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미국에 오면 특히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고 반드시 이 바베큐 집에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나이에가라 폭포 관광을  한 보람이

없다 이야기 합니다!!  내심 기대 됐습니다!!  웬걸!!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반 백반집입니다!!  자리도  여유치 않아 서서 기다립니다!!

갈비요?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분이 잘 아시는  엘에이 갈비 입니다!!  양념도 안된 급하니까 그냥 소스를  뿌려서 나온 갈비입니다. 아무리 지나가는 초행길의 관광객이라 할지라도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담합한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식당과 가이드와의 관계!!  선물 코너집과 가이드와 관계!!  그럴수도 있습니다!!

낯설고 뭍설은  한국 관광객에게는 최소한 먹거리는  질 좋은 것으로  제공을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타지에

나가면 먹는 재미가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중략)

 

어떻게 어떻게 해서  관광을 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국경을 넘어서  코네티컷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시 가이드의 이야기 입니다!!  미국 관광을 오시는 한국 관광객에게는   미국에서 최고의 맛을 선사를 하는  이 햄버거 집을 가지 않으면

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했다고  귀국해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국에 사는 제가 기대할  정도였으니

그 가이드의 입담이 어느 정도였는지 아실겁니다!!    관광 버스가 여행객을 내려논 햄버거집!!!!  버거킹 이였습니다!! 버 - 거- 킹--

그당시 한국에도 버거킹이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좋습니다!!  ( 중략)

 

뉴욕을 구경을 하고  많은 관광객들은  친지 방문을 위해  중간에 내린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일행이 다 타기는

모자라는 밴 사이즈, 그렇지만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는  남는 자리가 있다 하더라도 두대를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한대로 그 많은

인원을  테웠습니다!@!@  가이드 말!!  경찰이 보면 안되니  아이들은 경찰이 지나갈때마다  고개를 숙이라 이야기 합니다!!

 

안전 벨트요????  그런건  없습니다!!  승객에 비해 자리도 모자라는데 안전 벨트는  언감생심 입니다!!  이번엔 제가 가이드에게 조용히

이야기 했습니다!!  가이드 말!!  저도 어쩔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시키는데 어찌 합니까??  라고 이야기 하는데 더이상 뭐라 이야기를 할수 있겠습니까? 뒷맛이 개운치 않은 동부와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승객의 안전과  승객이 원하는 내용은  전혀 개의치 않은  미주 한인 여행사의 횡포!!  아는 분들은  아니 여기 오래 사신 분들은 

한인 여행사를  통한 여행은  하지 않을거라 대부분 이야기 합니다!!  허나 모든게 낯설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신 분들은

이런 방법이 최우선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통해 여행을  오시려는 한인 혹은 한국 분들에게  반드시 확인을 하시라는 내용과  이러한

관광 업계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에게  당부를 드리는  이야기를  올릴까  합니다.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이용하시는  관광객 여러분은   여러분의 관광을 책임을 지는  여행사가  만약의 사고시 승객의 안전을 위한

대인, 대물 보험을 들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을 할것이며,  해당 여행사에게  보험증서 사본을 반드시  요구해서  비용 지불시 사본을

받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관광객을 유치해서 본인 여행사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여행사 사장님들은  관광객의 안전과  만약의 사고시 적절한 보상대책및  여행후 관광객이 어떠한 경험을 했는지 불편한 점이 없는지 반드시 설문 조사를 통해  관광객의  반응을  확인해야 할겁니다.

 

모든 비지니스는  고객의 반응이  어떤지에 따라 그 비지니스의 성패가 달려있다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을 해서  SNS를 통해

해당 여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돌게 되면  그 앞날은 어떻게 될지 예측이 가능해 집니다!!

만약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이   역전 ( 기차역 ) 장사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라면  귀사의 발전은  물 건너 간겁니다.

역전 장사는 손님 한번 보고 말거니까 서비스는 개판이 되도 상관이 없다는 막장 비지니스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번 오레곤 주에서 발생한 한인 관광회사 버스 전복 사건을  미국 관광을 하려는 승객과  한인 관광 회사를 운영을 하시는 당사자님들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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