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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공항

북한군에 포위된 백령도 해병들!! 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 더보기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