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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론화가 되고 실시가 되니마니 하는 이야기가 장안에 회자가 되었을때 이상한 이야기가 돌아 다녔었습니다. 그 이야기의 진실은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 의료비로 나가는 비용은 거의 없게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주 사회에 여기저기 떠돌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관계 당국에서 발표도 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어디서 들은 확실한 정보인양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분들도 보았었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그러한 소문은 이내 잦아 들었고 가입을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한다!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서 본인이 받는 혜택 내용에 따라 혜택의 범위, 자신의 부담금 그리고 프리미엄이 결정이 되면서 지병이 있어 병원 치료를 받거나 처방약을 구입시 본인이 내야 하는 디덕터블이 자신에게 부담이.. 더보기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들, 아니 미국인들은 과거 워싱턴의 정치 지형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의 오바마 행정부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상 하원을 동시에 장악을 하는 전례가 그리 많지 않았던 미 정치사에 민주당이 상 하원을 장악을 했고, 그 여세를 몰아 오바마 대통령은 과거 클린턴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던 힐러리가 추진을 했었던 전 미국인의 의료 보험화 정책이 공화당의 집요한 방해 공작으로 쓴잔을 마셨던 경험이 있어 그러한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전격적으로 오바마 케어의 실시를 단행을 했었던 겁니다. 물론 미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보수적인 미국인들과 공화당은 집요한 방해를 했었고 동시에 티파티 라는 보수적인 단체가 생기면서 오바마 정책을 사사건건 시비.. 더보기
쫓고 쫓기는 산호세에서의 RV 추격전!!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더보기
학자금 탕감 정책! 오바마 퇴임이후 어떻게 됐나?? 적폐는 청산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정권을 잡자마자 망나니가 권력이라는 칼을 손에 쥐더니 앞뒤도 재지않고 여기저기 찌르고 다니기 시작을 합니다. 앉은뱅이 거시기 자랑하듯 자신의 손에 권력이라는 칼자루를 영원히 쥘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권력도 유한한 것이라 적폐라고 지목을 한 대상을 찌르고 다녔던 칼날이 언제 자신에게 향할지 그걸 모르는 모양입니다. 이야기 뉘앙스가 탄핵이라는 헌법 절차를 카더라~~ 라는 실체가 없는 소문을 위장을 시켜 합법적인 대통령을 권좌에서 밀어낸 정권 쿠테타의 최고 정점에 서있는 문재인씨에 대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나 사실은 지금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 이야기 입니다. 트럼프!! 그는 백악관 4년 리스와 4년 옵션에 싸인을 하자마자 마누라는 뉴욕에 떨러놓고 단독으로 입주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