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문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 아니 직접 경험을 통해서 미국 의료비의  고비용을  직접 경험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응급실 방문을 했다, 후에 의료비 고지서를 보고  놀라는 경우도 있고  치아 치료를 위해 이 병원 저 병원  견적을 내보니 어떻게 된것이 치료비가 치료하는 내용은 다같은데  치료비는 천차만별이냐? 라고 고개를  갸우뚱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에 사시는 많은 분들은 미국 의료 체계의  난맥상에 대해  비난을 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우리는 익히 들어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료비 상승및 난맥상의 정점에는 제약사에게도 있다는 사실도 잘 아실겁니다.

처방약의 거품은  미국 의료비 상승의 중추적인 역활을 하고 있으며 현재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처방약 비용의 상승은 어느 누구도 막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 네임의 처방약 고비용을  상쇄를 시키기 위해 특허 기간이 지나면 제네릭으로  만들어 내기 하지만  제약사의 로비 활동으로  그들의 강력한 보호막은  그 어느 누구도 뚫지는 못합니다.


제약사들은 신약을 개발을 할때마다 선전 차원으로 병원이나 의사에게 샘플 제공및  향응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향응이 정도를 넘쳐 범죄에 가깝게 행해지니  그러한 비용을  소비자인 우리가  지불하고 있고 그것이 곧  미국 의료비 상승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미국이나 한국도 같은 맥락인데요,  오죽하면 한국의 어느 제약사는 의사나 병원에 자사의 약품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리베이트 50억을 제공을 하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는데  미국도 이런 내용에 자유롭다고 볼수는 없을 겁니다.


그런데 매사츄세츠에 있는 어느 약사가  범죄 행위에 연류가 되었다 합니다.

그 범죄가 어떤 종류의 범죄인지? 이미 필자가 위에서 설명을 한 범죄 내용인지?  내용을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더나아가 엘에이의 일부 한인   의사들은  제약사에서  의사에게 환자에게 제공이 되어야 할 샘플을  일부 한인의사들은 마치 자신들이 구입한 처방약인양 찿아오는  환자에게 판매를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행위도 미국 의료법에 저촉이 됨과 동시에  범죄에 연류가 되는 행동입니다.










연방 정부 관리는 지난 2012년에 일부 지역에서 만연한 뇌수막염에 대한 처방약을 조제시  유효 기간이 지난 변질되 스테로이드 의약품을 환자에게 조제, 사망케한  혐의로  매샤추세츠의  어느 약사와  동업자를 기소했다는 내용을 발표 했습니다. 뉴잉글랜드 컴파운드 센터 설립자인 베리 캐든과 약사인 글랜 아담스 친을  신체에 위해한 변질된 의약품을 조제, 사망케 한 혐의로 연방 의약품법에 의해 기소가 된겁니다.


그들에게 부과된 14가지의 기소 내용중  하나는  잘못된 정보를 환자에게 제공한 내용과  처방이 잘못되어진 변질된 의약품을 제공, 사망케한 혐의입니다.  당시  이러한  변질된 의약품을 알고도  판매를 한 또다른 동업자와  12명의 종업원도  같은 혐의로 체포를 했다고 연방 정부 관리는 발표를 했습니다. 뇌수막염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창궐을 했었을때 이런 변질된 처방약을  복용한  환자 64명이  사망을  한 사건을 조사한  연방 검찰이 이런 정황을 인지를 하고 내사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당시 20여개 주에서 창궐한  뇌하수막염으로 약 750명이  감염이 되었고 이중 상당수가  이 회사에서 처방한 변질된 스테로이드 제품의 처방약을 복용을 하고 합병증을 일으킨 겁니다. 이중 미시간, 테네시, 그리고 인디애나 주를 중심으로 제일 많은 변질된 처방약으로  치사를 보인 겁니다.  현재 그 약국은  변질된 처방약을 복용해 사망을 한 가족과 생존한 환자들의 형 민사상 소송으로  회사를 보호하고자 파산을 신청을 했고  면허증도 반납을 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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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 [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한테 가는 제약사의 검은 돈은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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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필자가 올린 포스팅에서 근래 미국에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어 미 사법 당국이 일부 의사들의 무분별한 처방을 제재하기 시작을 했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동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의료 활동을 하시는 어느 의사분의 충고(?)어린 비난과 그리고 내용에 공감이 간다는 어느 의사 분의 메일을 받았었습니다.

오피오이드(Opioid), 쉽게 이야기를 해서 진통제 입니다!
그런데 이런 진통제 과다 복용으로 이 진통제가 없으면 사회생활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져 자칫 자살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근래 이로인해 자살하는 미국인들이 급증을 하자 미 사법 당국이 제재 조치를 넘어 형사 처벌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주요 언론을 타고 발표된 시점에 실제 이런 상황이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지역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이런 오피오이드를 환자에게 필요하던 필요치 않던 무분별하게 처방했던 5명의 의사가 기소가 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재판 과정에서 해당 제약사측은 이 5명의 의사들에게 4000불 이상을 들여 뉴욕 지역의 고급 스트립바에서 이 의사들에게 랩댄스(lap dance, 아리따운 여성이 거의 전라에 가까운 몸으로 남성의 무릎 위에 앉아 춤을 추는데 가끔 남성의 중요 부위를 여성의 하반신으로 적당하게 문질러 성적인 충동을 유발하는 춤)와 거액의 뇌물을 제공한 행위가 낱낱히 폭로가 되는 과정을 언론이 가감없이 보도를 했었는데 이런 의사들에게 처방을 받았고 현재 심한 중독 현상이 보였던 환자들의 공분도 함께 보도를 했었습니다.

이런 향응과 뇌물을 제공한 제약사는 그냥 향응과 뇌물을 단순하게 제공한 것이 아니라 강연료, 그리고 학문적인 활동의 명목으로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더욱 더 비난을 받고 있는데 아래에 기술될 내용은 어떻게 어떤 식으로 이 의사들에게 향응과 뇌물이 제공되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고 자신도 그런 처방에 참여를 해, 해당 제약사로 부터 음으로 양으로 향응과 그 반대 급부를 받았던 의사들이 불안에 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이제부터 그런 무분별한 처방 행위는 시정이 되야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위에 보여지는 화보는 뿌리는 진통제의 일종인 오피오이드의 제품입니다. 뉴욕 검찰이 판사에게 제출한 증거 자료의 일부입니다!

(위의 화보는 NBCUniversal Media LL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그것도 맨하탄에서 의료 행위를 했었던 5명의 의사들이 미 사법 당국에 의해 기소가 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 이유는 환자에게 필요하던 필요치 않던 뿌리는 진통제인 오리초이드의 과도한 처방으로 제약사로 부터 80만불 이상의 뇌물을 받은 정화이 포착이 되어 그동안 내사를 벌였었던 미 사법 당국이 단죄에 나섰던 겁니다. 그런데 제약사가 이런 보이지 않은 검은 돈을 강연료라는 그럴듯한 명목으로 치장을 했는데 사법 당국이 판사에게 제출한 기록을 보면 kickback 형식으로 묘사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렇게 지출된 비용을 보면 의사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제약사인 Insys Therapeutics는 해당 의사의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한 딜리버리 점심 제공, 운동 경기 관람권, 나이트 클럽 출입권 더나아가 의사들에게 스트립바에 출입하는 비용 제공 더나아가 성적유발을 일으키는 랩댄스 무료 제공까지 제약사가 자사의 이익을 위해 의사들에게 할수있는 모든 것을 총도원 한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겁니다.

지난 금요일, 5명의 의사와 이 5명의 의사가 비정기적으로 출근을 하는 뉴욕 지역 유명 제휴 종합 병원 관계자들은 연방 법원에 의해 정식으로 기소가 되었으며 특히 이 5명의 의사들에게 유죄가 확정이 되면 최고 20년 까지 실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와 법원 주위에 파다하게 퍼졌는데, 이 의사들은 이런 죄목을 부정을 하고 보석금 20만불을 지불하고 풀려난 겁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뉴욕 검찰은 해당 제약사의 간부 2명으로 무터 죄를 경감(guilty pleas) 하는 조건으로 이 5명의 의사들에게 제약사가 어떤 식으로 향응과 뇌물을 제공했는지를 자세하게 증언한 내용을 동시에 공개를 한겁니다.

또한 위에 언급된 의사들은 제약사와 이메일을 통해 자신들이 새로운 환자를 진료를 하면서 해당 제약사의 오피오이드를 제공했다는 이메일을 주고 받은 것이 공개가 되었는데 이메일 내용엔 해당 환자들에게 이런 오피오이드가 필요치 않았는데도 처방을 해준 내용도 포착이 되어 해당 환자는 물론 이런 내용을 본 미국인들이 분개를 하는 겁니다. 이런 이메일을 주고받은 제약사는 해당 의사에게 강연료라는 명목으로 308000불을 제공했었으며  해당 제약사는 1분기당 약 100만 달러 이상의 오피오이드 판매를 기록했었던 겁니다. 물론 이로인해 필요하던 필요치치 않았던 환자들이 이 의사로 부터 처방을 받은  오피오이드로 인해 심한 중독 현상을 보였었고 이로인해 자살을 한 환자도 있었던 겁니다.

또한 5명주의 한 의사는 해당 제약사의 세일즈 워먼과 결혼을 해, 자신의 목을 조여오는 사법 당국의 수사를 피하고자 자신의 아내이자 제약 화사 세일즈 여성에게 위증할 것을 교사했었으며 그런 위증에는 자신이 결혼한 아내와 연애 기간이 제약사가 만든 오피오이드를 처방한 시점과는 더 오래전에 연애를 했었다는 이야기도 위증을 한겁니다.

이런 기소 내용이 하나 둘씩 언론에 노출이 되자 이 5명의 의사에게 오피오이드 처방을 받았던 환자들은 물론 많은 해당 지역 주밈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으며 새삼 오피오이드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데, 근래 이런 오피오이드 중독 증상으로 자사하는 미국인들이 증가를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오피오이드의 무분별한 처방과 불법 유통을 엄단을 해야하고 최고 사형까지 고려를 해야한다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위에서 거론된 5명의 의사는 실명을 공개치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무죄 추정 원칙에 따라 재판 결과에 의해 유죄가 확정이 되면 그때 자연스레 공개가 될것이며, 유죄가 확정이 되지 않았는데도 구속, 수감하는 대한미국의 사법 당국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이기에 마지막에 사족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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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되는 처방약만 처방해 제약사로 부터 뒷돈 챙기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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