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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정의롭지 못한 어느 약사 이야기!! 우리는 신문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 아니 직접 경험을 통해서 미국 의료비의 고비용을 직접 경험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응급실 방문을 했다, 후에 의료비 고지서를 보고 놀라는 경우도 있고 치아 치료를 위해 이 병원 저 병원 견적을 내보니 어떻게 된것이 치료비가 치료하는 내용은 다같은데 치료비는 천차만별이냐? 라고 고개를 갸우뚱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에 사시는 많은 분들은 미국 의료 체계의 난맥상에 대해 비난을 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우리는 익히 들어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료비 상승및 난맥상의 정점에는 제약사에게도 있다는 사실도 잘 아실겁니다.처방약의 거품은 미국 의료비 상승의 중추적인 역활을 하고 있으며 현재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처방약 비용의 상승은 어.. 더보기
의사한테 가는 제약사의 검은 돈은 관행?? 지난번 필자가 올린 포스팅에서 근래 미국에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어 미 사법 당국이 일부 의사들의 무분별한 처방을 제재하기 시작을 했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동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의료 활동을 하시는 어느 의사분의 충고(?)어린 비난과 그리고 내용에 공감이 간다는 어느 의사 분의 메일을 받았었습니다. 오피오이드(Opioid), 쉽게 이야기를 해서 진통제 입니다! 그런데 이런 진통제 과다 복용으로 이 진통제가 없으면 사회생활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져 자칫 자살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근래 이로인해 자살하는 미국인들이 급증을 하자 미 사법 당국이 제재 조치를 넘어 형사 처벌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주요 언론을 타고 발표된 시점에 실제 이런 상황이 우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