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8.05.23 렌트시 집주인이 이야기 하지 않는 10가지!!
  2. 2018.05.22 감춰졌던 사안이 변호사에 의해 알려진 이야기!
  3. 2018.05.21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4. 2018.05.20 중년에 찿아온 위기! 그리고 방황!!
  5. 2018.05.20 무심코 내준 내 신용카드, 후에 호텔 숙박비 폭탄으로!
  6. 2018.05.18 담장을 넘은 남의 과일나무의 과일은 따도 된다?
  7. 2018.05.17 이웃을 고소한 카톨릭 수녀님들!!
  8. 2018.05.16 미국인이 보는 중산층 vs 한인이 보는 중산층!
  9. 2018.04.06 남편이 딴짓 할까봐, 저도 같이 출근합니다!
  10. 2018.04.04 나를 놀라게 한 사장님의 휴대폰 문자!!
  11. 2018.04.04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란?
  12. 2018.04.03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13. 2018.04.02 해고 당한 이유를 알아야 그만두던지 말던지 하죠!!
  14. 2018.04.01 200만불을 내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15. 2018.03.31 주택 차압을 당했던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16. 2018.03.30 운전 기록은 좋은데 보험료는 너무 비싸요!!
  17. 2018.03.29 한국에서 겪은 팁문화, 팁문화에 대한 미국인들의 단상!!
  18. 2018.03.27 장기를 탈취 당한 어린 소녀의 이야기!!
  19. 2018.03.26 집으로 데리고 온 딸아이의 남자 친구는 흑인 남자!!
  20. 2018.03.24 타커뮤니티는 어떻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지 보았더니!!
  21. 2018.02.23 부서진 마리아의 아메리칸 드림!!

과거 우리 조상들은 집 없는 설움이 어느 설움보다  더 진하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 소유에 대한  애착을 보이곤 했습니다.  그런 애착이 도를 넘어 부동산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야기를 시켰고  그로 인해 한때 묻지마 투자 라는 부동산 광풍을 일으켜 재미를 보신 분도 있지만 재미를 못보신 분들이 더 많았었습니다. 아니 재미를 못본게 아니라 그동안 미국에 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 이루었던  비지니스와 알토란 같은  집을 날린 분도 많았습니다.

 

그런 아픔을 가지고  주택 소유자에서 렌트를 해야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분들을 필자는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그러나 한번 실수는 또 다른 기회를 부르니 그리 낙담을 하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돈이 없어 집을 못사지!!  집이 없어서 못사는게 아닙니다!!  또한 애초부터 주택 소유에 대한 부담과  주택 소유에 따른 움직임의 부자유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애초부터 주택 구입보단 렌트를 선호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새내기 대학 졸업생들은

직장을 잡고  본인들이  거주할  곳을 찿는데 이럴때 본인이 원하는 곳을 못찿게 되면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그런데 본인 마음에 드는 주택이나  아파트를 발견을 하게 되면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이때 렌트를 하려는 임대인과 게임을 하려는  못된 집주인과

씨름(?)을 하는 것도  예사가 아니거니와  오고가는 계약서 내용에 대해 실랭이를 벌어야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이때  집주인 (landlord) 이 세입자에게  해주지 않는 이야기 10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대학을 졸업하고 다행히 남보다 취업이 빨리되어 주거 지역을 옮기어야 하고 그 와중에 렌트를 해야하는 사회 초년생 혹은 경제적인 사정에 의해 주택 구입을 하지 못하고 렌트를 해야하는 분들이 계약전 집주인(landlord)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 10가지를  나름 묘사해 볼까 합니다.








1. 집주인은 월가의 큰 손일지도 모릅니다!!

부동산 거품이 꺼지고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미국 전체 가정중  65프로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1995년에 70프로에 비하면  많이 감소한 셈입니다. 그러다보니  차압이 된 집이 많고  렌트를 원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집주인들이 렌트를 인상을 하기 시작을 했고 이에 매력을 느낀 월가 세력들이  주택을 대량 매입을 해  rental property로 전환을 시켰습니다.

 

2. 이집은 내가 실소유주 입니다!!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렌트를 주었을때는 그 집에  세입자 허락없이는 마음대로 출입을 하지 못합니다. 수리를  이유로 출입을 하고자 하면  24-48시간 전에 노티스를 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상관없이 이 집은 내가 실소유주이니까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된다!! 하며 들락날락하는 집주인이 있는데이것은  위법입니다.

 

3. 우리는 당신에게 마켓 렌트보다 적게 받습니다!!

대부분의 세입자들은 rent-stabilized, (즉  랜트를 일방적으로 올리지 못한다는 규정)에 대해선 알지를 못합니다. 물론 집주인은 이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4. 아이가 있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대동을 하고 갔는데 아이는 아빠와  차에 있었고  엄마가 사무실에 들러 렌트 신청 양식을  받아 가지고 나왔는데 문밖에 쫓아 나왔던 매니저가  차에 아이가 있는 것을 보고 주었던 신청 양식을 도로 빼앗아 가는  우스꽝스러운 광경이 벌어지고  렌트를 거절당했는데 이 부부는  아이 있는 가정에 차별 정책을  두었다고 법정 소송을 벌여 승소한 일이 있습니다.,

 

5. 렌트비는 항상과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집주인은  본인의 집과 비슷한  렌탈 프라퍼티에 대한 렌트비는  절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항상 협상을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입자는  리스가 종료가 되었을 경우 항상 서식을 통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6. 우리는 절대 불법으로 렌트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 경제가 바닥을 치면서 많은 개인 집주인들이  남는 방, 혹은 그라지를 방으로 개조를 해  렌트를 주어 거기에 나오는 수입으로 모게지를 페이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합니다.  많은 세입자들이 돈을 아끼고자 그러한 렌트를 선호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불법  개조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7. 집주인인 나를 신원조회를 하세여!!

라고 이야기 하는 집주인들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집주인들은  세입자의 신용 조사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세입자도 집주인의 신원 조사를  해도 됩니다.  그 집주인이 악질(?)인지 아니면 이 집이 저당이 잡혀있는 집인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요새는 세입자를 울리는 가짜 집주인들이 많아서 필히 요구되는 내용입니다.

 

8. 세입자들이 요청을 할수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 하는 집주인은 없습니다!!

같은 단지내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은  그룹으로  렌트 조정을 하거나  수리를 요구 할수 있습니다.  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들도 집주인이  여러채의 rental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그런 주택에 세입자로 있면 동시에 건의를 할수있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9. 세입자에겐 권리보단 의무만 있는것으로 이야기 합니다!!

집주인 입장으로서는 권리를 주장을 하는  세입자보단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세입자를 선호합니다만  만약 집주인이 세입자에 의해 요청된 수리를  적시에 해주지 않는다면  렌트비를 지불치 않고 공탁을 했다가  고친 다음 지불을 하는  권리가 있는 것을 이야기 해주지는 않습니다.

 

10. 주위에서 일어나는 소음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윗층에 거주하는  인간이 시도때도 없이 쿵쿵 거립니다!!  집주인은 나 몰라라 합니다. 그러나 엄격하게 이야기 해서 일차적인 책임은 집주인에게 있으며  집주인은 소음을 양산하는 세입자에게 1차적으로 제지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잇지만  그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일일이 고지하지는 않습니다.

 

이상은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요구할수 있는 세입자로서의 권리를 나열을 한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열을 했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이루어 질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을이라고 생각하는  세입자들은  자신의 의무만  생각치 말고 권리도 내세우는 그런 적극성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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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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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타 주에 위치한 어느 식당에서  식당측이 제공한 아이스 tea를 마시고  병원으로 실려간 어느 연세가 많이 드신 여성 분의 이야기가 입소문으로 전해지다  결국 이 사건을 담당을 한 어느 변호사에 의해 공개적으로 언론에 노출이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증폭을 시켰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기에  지역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정식으로 기사화를 시켰을까요?

많은 수의 우리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종사하는 것에 착안을 해 그 내용을 자세하게 파헤쳐 보았고  외식을 즐겨하는  우리 한인들을 위해  혹시나 하는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요식업에 종사하는 우리 한인들이 BBQ All You Can Eat! 즉 일정 비용만 내면 양에 상관없이 고기를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는 그런 업종이 돈을 번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너도나도 뛰어드는 그런 바베큐 식당에 대한 소문이 파다한 것과 관계된 바베큐 식당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텍사스는  바베큐의 원조라고들 많이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텍사스 바베큐!! 하면  너도 나도 원조!! 라는 통에  어느 집이 진짜인지  확인할 길이 없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바베큐를 하는 식당들은 텍사스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과 안들어가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텍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Dickey's BBQ  Restaurants Inc는  사세 확장에 힘을 입어  미국 각지에 분점을 내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유타 주의  솔트 레이크에 있는 자사의 분점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을 한겁니다.

 

그동안 이런 내용이 쉬쉬하다  갑자기 이 사건의 변호를 맡고 있었던  피해자의 변호사가 정식으로 노출을 시키면서  파문이 일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내용이 외부에 노출이 되면  Dickey's BBQ  Restaurants Inc​측으로 보아서는 득이 될것이 없었을 것  같은데 아마 피해자측과 본사측간의 협상이 피해자측이 원하는데로 되지 않아 문제를 까발린거 같았습니다.

 

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러분을  유타 주에 있는 솔트 레이크 시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문제가 되었었던 해당 업소와 같은 다른 BBQ 전문점 입니다!!





솔트 레이크 시에 있는 어느 유명한 바베큐 식당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에서  외식을 하던 노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남편인 Jim은 물을 시켰고  부인인  Jan은  아이스 tea를 시킨겁니다.  그런데 부인인  Jan인 서빙된 음료수를 마시자마자 갑자기 부인이 고통을 호소를 하면서  목을 잡고 쓰러진겁니다.  남편과  식당 관계자는 즉시 911으로 도움을 요청을 했고  부인은  바로 응급실로 후송이 된겁니다.   모든 상황은  지난 일요일에 발생을 한겁니다. 원인은 식당 서버가  아이스 tea에  부주의로 청소용 화학 파우더를  설탕으로 오인을 하고  tea에 타서 서빙을 한겁니다. 그런 사고로  부인인 Jan은  목과 입에  화상을 입었고 입원과 동시에  산소 마스크  신세를 져야 했던 겁니다.

 

현재 Jan은 다행하게도  산소 마스크를 제거를 했으며 회복 국면에 들어간 겁니다.

현재 그녀는 솔트 레이크 시티 병원에  삭도 상부의 화상과 궤양, 그리고 입에 입은 화상으로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마신 화학 제품이 왜? 손님에게 제공이 되는 음식물과 가가이 있었고  그 화학 약품은 어떤 종류의 화학 약품이었는지가 관심사 였었는데  그 화학 제품은  튀김 음식으로 인한  기름때를 제거하는 청소용 화학 약품으로  아주 강력한 화학 약품이었던  겁니다.

 

현지 경찰은 Jan이 회복을 하는데로  이런 내용과 관계된 관련자를 기소를 할건지를  기다리고 있다 합니다. 지난 금요일 이런 사고에 대해  본사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 Inc는 발표한 성명에서  이런 사고는 73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 차원에서  전혀 없었던 사고였었고  회사 운영에는 어떠한 지장도 초래를 하지 않을거라고 짤막하게 발표를 했습니다. 식당 주인인 존 톰슨은  고객의 신뢰와 안전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고 해당 기관과의 협조를 할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사과의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  해당 기관은 왜? 음식물을 다루는 장소에 그런 화학 제품이  함께 있었는지를 조사를 하고 있다 합니다.​

 

미국의 외식 산업으로 인한 매출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미국 산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합니다. 그만큼  외식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크고 외식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다는 이야기 인데요,  먹거리에 대한 안전이 그 무엇보다도  강조되는 내용이기에 혹시나 요식업에 많이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경종이 될까 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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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5 - [생생 미국이야기!!] - 손님 크레딧 카드에사 2만불을 낼름한 어느 중국 부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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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 제도가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되지만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다시 말씀을 드려도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카스트 제도란 인도라는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신분제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신분 제도로 인도라는 광대한 땅을 가진 나라가  아직도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못하고  제 3세계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사회 학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계급 제도에 익숙해진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유와 권리를  동시에 누리는데  그러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반면에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내용을 모른체  중구난방으로 행동을 하는  일부 무개념의  인도인들을 바라보면   그러한 제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카스트 제도가 미국에 아니 그것도 세계 문명과 문화의 총본산지라고 일컫는 뉴욕에서  생기기 시작을 한 모양입니다. 아니 카스트 제도라 하기보단  과거  인종 차별이 극심한 때의 미국에  흑과 백이  공공 시설물을 사용을 할때  분리해서 사용을  하는 그런 모습을  뉴욕의 중심가에서 보게 된겁니다.

 

자!! 뉴욕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필자가 호들갑을 떨면서 인도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들먹일까요?? 여러분을 뉴욕의 어느 중심지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바로 저 장소가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그러한 장소인 뉴욕의 upper west side 입니다!! 

 




세계의 중심지인 맨하튼의 어느 값비싼 콘도가 신축이 되면서  저소득층의 거주자들이 같이 출입문을 사용을 하는데  관리 업체에서는 그러한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다른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요구를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저소득 거주자들이 월 사용료를 내고 싶어도  비싼 콘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만 문호가 오픈이 되어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가 공존을 하는 뉴욕에서는 이제까지 그러한 내용이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지만 그런 것을 드러내놓고  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분노를 사고 있는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Jean Dorsey는  인권 위원회에 제출한 컴플레인에서  "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2등 시민으로 취급하진 않았다!" 라고 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저소득 세입자들과 함께 같은 빌딩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월 사용료를  내려 했지만 거부를 당한  내용에 있어  콘도 거주자와의 차별 대우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을 관리하는 업체는  인종 차별 정책이 아니라  비싼 렌트를 내는 거주자를 위한 비지니스적 접근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성난 저소득 세입자의  분노를 다독이는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에  뉴욕 시장은 그간  기회가 있을때마다  나날이 상승하는 뉴욕시의 렌트비를 현실화 하기 위해 가급적 저소득층을 위한  거주 시설을 늘리겠다고 공언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체육관 시설 이용에 대한  역차별과 함께 더욱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을  분노케 한  행동은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출입문 사용에 대한 차별을  둔겁니다. 저소득 거주자들에게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공지를 한겁니다. 그런데 말썽이 난  이 빌딩은  새로 선출된 뉴욕 시장이  허가를 준게 아니라 전임 시장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주류 언론으로 번지면서 파장이 심해지자 새로 선출된 시장인 Bill de Blasio는 모든 건축 인 허가의 내용을  다시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개발 업자들은  본인들이 취한 분리 정책은 재정적인 내용과 법적인  내용에 아무 하자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를 관리하는 관리 업체 관계자는 운동 시설 사용에 대한  차별 정책을 월 렌트를 많이 지불하는 이들과 본인들의 경제 상황에 맞게 마켓 밸류보다 적게 내는 저소득 거주자의  새용 제한은  극히 타당한 조치라 하며 그들이 마켓보다 더 적게 내는 월 렌트비를 내는  권리와 비교를 해보면 극히  상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임대업 단체의 고위 관계자는 만약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에   같은 유지 비용을 내면서  같은 시설을  렌트비를 적게 내는 사람들과  같은 혜택을 누린다면 누가 비싼  돈을 주고 콘도를 사겠냐고  오히려 반문을 합니다.

 

현재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콘도 세입자와  저소득 세입자들이 출입을 하는 로비를  보면  전자에 거주하는 이들은  코트 야드가  아름답게 시설된 문을 사용을 하고  후자에 거주하는 이들이 사용을 하는 문은  조그마한 문에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뉴욕시를 운행을 하는 버스 회사의 주차장이 바로 건너편에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AP 통신 기자와 인터뷰를 한 어느 저소득 세입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곳에 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그러면서도 혹시 본인이 이야기 한 인터뷰 내용으로  집주인측으로 부터 불이익을 당할까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는  입소문으로 이러한 차별 정책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간의 새로운 긴장 국면이 조성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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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 [생생 미국이야기!!] -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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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수십번의 내적의 갈등을 경험을 하고 삽니다. 물론 가장 큰 위기는 청소년기를 대변하는 사춘기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가 가장 큰 고비였다고 생각을 할거고  연세가 드신 분들은  즉 은퇴자들은 현업에 종사를 하다 은퇴를 하고 손에서 일을 떠나 보내고 겪는 허망함아 가장 큰 위기였다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잇대는 다르지만 공통적인 모습은 육체적인 어려움이 아니라 내적인 갈등에서 오는 정서 불안이 아니지 않는가? 라고 심리학자들은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4, 50대를 대변을 하는 중년의 위기가 가장 방황을 하기 쉬운 나잇대라고 이야기 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유요? 말은 않해서 그렇지  그런 위기는 한 두번씩  다 겪어 보았기에 수긍을 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경제적 정신적 안정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정력적으로 일을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쁜 와중에  시간이 있어 문득  자기가 걸어 온  과거를 돌아보게 됩니다,  아니 면도, 화장을 하다 문득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들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허연 새치( 그나마 흰머리가 있으면 염색이라도 하지, 머리카락 빠지면  그나마 염색을 할 머리카락도 남질 않습니다!!) 머리 한번 빗고 나면  빠지는 자신의 머리카락, 허옇게 벗겨진 머리!!  탱크가 지나가면서 파놓은거 처럼 깊게 파인 주름!! 라고  속으로 이야기 하면서 지나온  자신의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기 시작을 합니다. ( 필자요? 안그랬다면 거짓말!!)

 

자!!  그럼 미국인 중년들은 어떨까? 미국인 중년들이 느끼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의 의미는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를  잠깐 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네들은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요,  우리는 거울을 보고 느끼는데( 필자의 경험), 미국인 중년들은 침대(?)에서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을 맞게 된다 합니다.   어느날 아침 문득 일어나 보니 내가 이제까지 일을 해서 얻은 것이 나에게 좋았을까?  내가 살아온 인생이 제대로 된 인생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방황(위기)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때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보는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사랑이라고 외치면서 남자들은 방황을 합니다 ( 소위 불륜이죠... 근데 그들은 사랑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니들이 게맛을 알어?? 라고 외치면서 항변을 합니다. 그런데 귀소 본능이 있어서 그런지  나중엔  본처한테 돌아오려 하는데, 그것도 옛날 말이지, 요새 순순히 받아 주는 그런 아내 많지 않습니다!!)   여성 분들이요?  있지만  숫적으론 남성들에 비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년 여성이  그런 폭풍에 휘말리면  자식도 눈에 뵈질 않는다 합니다.( 그런데 사랑한다고  남자한테 달려간  그런 사랑은 머지 않아 신기루처럼  날라가 버립니니다!!  그 이유요?  사랑했던 남자도 유부남, 가정, 아내를 찿아 간겁니다.... 사랑이라고 외치고  사랑을  찿아 나간 그  중년 여성은  끈 떨어진  연(kite) 신세가 된겁니다. 허긴 요샌 남성도 그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을 해서 본부인과 이혼을 하고 그런 사랑을 찿으려 했더니 상대 여성이 가정으로 돌아가야 하겠다고 해 그 남자도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적인 강건함이 자리 잡은 중년들은 이러한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일부 중년들은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행동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에  나타나는 행동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를  우리 한인이 아닌 미국인들의 중년의 방황을 해학적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중년 남성들이 엊그제 새로 산  골프채가 있는데 또 샀다고  바가지 긁지 마십시요!!  아내가 몇 백불 몇 천불 하는 명품백을  몰래 사고 옷장 속에 숨긴걸  혹은  " 아니야! 이거 몇년 전에 쎄일을 하때 싸게 산거야!! " 라고 이야기 하면  알고도 모른체 하시고 " 오~~~  당신한테 잘 어울리는데??'" 라고 대범하게 속아 주십시요!!  그게 바람이 나서 밖으로 방황하는거 보다  싸게 먹힙니다.  소위 우리는 그런 것을 지른다!!  라고 해학적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이웃집 아저씨, 아줌마들의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이 아닌 미국 중년 아저씨, 아줌마들의 방황은 어떤지 알아볼까 합니다.








1.

어느날 중년 남성들은 내가 돈 버는 기계야? 뭐야?  하면서 꼬박꼬박  갖다주던  월급에서  조금씩 뒷주머니를  차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날 BMW 700 시리즈 혹은  벤츠 S클라스를 갑자기 사게 됩니다.  밧데리 하나에 600불  타이어  하나에 천불  가까이 하는 그런 비용을 지출을 하면사도 주위의 사람들이  가재미 눈으로  쳐다보는 모습을 즐기기도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것도 싫증이 나 되팔땐  속으로 욕을 하면서  넘기게 됩니다,. 차값이 X값이  된겁니다!


2. 

남들이 그러면 불륜이라고 입에 게거품을  뭅니다!!  그런데 자신이 하면  " 니들이 게맛을 알어? " 하면서 로멘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소위 말하는 불륜입니다.  중년의 위기중 남성들이 저지르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바람이라고 표현을 하겟습니다!!  그런데 이런 바람을  피는데는 일반적으로 한달에 470불 정도 들어간다 합니다. (어느 미 결혼 정보 업체의 통계 )  이런 통계를 낸  업체는 또한 설문 조사를 했는데  결혼을 한 5년차 이상된 부부의  설문 조사인데  이런 바람에 휘말린  분들이 약 25프로,  25프로에서 남성은 57프로 여성은 43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합니다.


3.

사는게 무의미 하게 느껴 진다고  아니  내가 돈 버는 기계로 전락을 한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과  주위의 건강한 동료나 친척 그리고 친구들이  불의의 병으로 하나 둘씩 세상을 등질때 심한 좌절감을 느끼곤 한다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병원의 어느 남자 간호사도  어느날 간호사인 부인에게  일 간다고 이야기 하곤 10년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합니다.  그 여성은 지난 10년간  기다렸는데  그녀도 지쳐는지  새로운 사랑을 만났고  신문에 실종 신고를 내고 이혼 준비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간호사들이 이야기 하는 모습을 슬쩍 들었습니다.


4.

어느날 페니 가지고 아둥바둥 하던 아내가  혹은 맨날 쎄일 하는 싸구려 옷만 사 입어?  내가 왜? 하면서  생전 보지 못한 백을 들고  있는  겁니다. 눈썰미가 있는 남성들이라면  땡땡이 무늬가 그려진 소위 말하는 명품 가방!! 우연치 않게  옷장 깊숙하게 놓여진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아니 외출 준비를 하면서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 아! 이거 작년에 엄청 쎄일을 해서 하나 샀어!!" 라고 하면서  천연덕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알면서도 " 어! 그래? " 라고는 이야기 하지만  용돈 달라고 하면 잔소리 폭탄을 투하 하면서 주던 아내가  자기 명품백을 수백 수천불를  주고 산걸  안 남편은 씁쓸하기만 합니다.  생각치도 않은 행동을 하겁니다...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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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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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여름철 특히 휴가철엔 너도나도 할거 없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매일 일상생활에 찌들리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나마  벗어나게 되니  왜? 들뜨지 않겠습니까?  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지의 내용을 설명을 하는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면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정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휴가지에서의 숙박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고, 또한 한국에 계신 분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와있는  자녀도 볼겸   겸사겸사 해서 미국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또한 휴가지의  최고봉이다!!  선전을 하는  그런 동남아의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의 모든 것은 신비 아니 미지에 싸여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준비의 첫번째 단계는  인터넷으로 들어가 써치를 한게 되는데 이때 호텔 에약을 이곳에서  통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근래  인터넷 호탤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신 많은 분들이  현지에 도착을 하여  보면 막상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내용과 전혀 상반이 되는 열악한 호텔 시설을 목격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실체도 없는  그런 호텔 예약에 돈만 뜯기고 사기를 당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 다음엔  휴가지에서 아니  3성급 이상의 호텔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막상 호텔비를 받아 보았을때  호텔측과  호텔 폭탄 요금으로  실랑이를 벌이고, 종래에는 에이! 더러워 다시는 안온다!!  하고  포기를 하고  그 후기를 인터넷에 올리는  많은 분들을  보아왔던 바,  필자는 오늘 이런  예상치 못한 휴가지 현지에서의  경험을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할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휴가 혹은 비지니스 출장을 통해 호텔에 묵었을대 그 다음날  새벽 문 안쪽으로 빼꼼히 들여 보내지는  숙박비 청구서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더나아가  호텔 예약시  예약 담당 친구나 프론트 직원에게  나에게 청구되는  비용중 이런  생각치 못한  항목이 있는지를 미리  따져 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휴가철입니다!!  많은 분들이 집을 떠나 산과 들로  휴가를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호텔에 머무르게 되는데 이때 당신의 지갑을 노리는 요금 폭탄이 즐비한  지뢰밭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생소한 호텔 숙박비  명목입니다.  어떤 경우는 말도 안되는  항목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애매모호 해서 우리를 헷깔리게 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만약  아래에 열거된 항목중 본인이  납득을 할수없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프론트에 연락을 하셔서  본인의  권익을 찿도록 하십시요!!   "  돈은 자기 주머니에 있을때  자기 돈 입니다!!  그런 돈이 일단 내 주머니를 떠나고 나면  다시 찻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때 받는 스트레스는  피로를 풀러 휴가지에 갔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따따블로 얹혀 가지고 오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

 

 

1. The late-night call from the front desk  걸려오는 정체불명의 전화??

호텔방에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  프론트 데스크 라며  크레딧 카드 번호가 틀렸다고  이야기 하며 번호를 다시 요청을 합니다. 이때 번호를 불러 주었다면 당신의 크레딧 카드는 이미 범죄자의 손에 들어 간겁니다. 이럴 경우 프론트에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  무엇을 예약을 하던지간에 이런 전화가 오면 반드시 이런 절차를 거쳐 확인요!!!


2. The pizza delivery deal   피자 주문을??

호텔 문틈으로 빼꼼하게 들여 보내진 피자 배달 선전지!!  아이가 먹고 싶다고 칭얼 됩니다.  부모의 입장으로  그냥 지나치는 부모 몇 안됩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는  당신의 크레딧 카드를 노리는  낚시밥 입니다.  다시 말해서 범죄자가  당신의 크레딧 카드 번호를 노리고  한  행위입니다.  피자 주문을 하기전  전화를 해 진짜 피자집인지 확인을 하고,  만약 피자 오더시 반드시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주문을 하십시요!!


3. The fake Wi-Fi Network  무료 인터넷 사용 사기??

호텔내에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로비나 커피샵 같은 곳엔 해커들이 상존을 하게 됩니다. 이때 호텔내에 있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  애매모호한 해커드리 뿌려 놓은  hot spot을 이용 본인의  개인 정보가 송두리채 날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자신이 묵고있는 호텔방에서  사용을 하십시요.


4. Internet fees  인터넷 사용료??

보통 하루 인터넷 사용료는 하후 10-15불 입니다.  그런데 보통  무료 인터넷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맞습니다!!  무료 인터넷 사용가!! 입니다. 허나 무료 인터넷은 로비나 공공 장소 입니다.  호텔방 안은 공짜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십시요!!


5. Resort fees  휴양지 비용??

 많은 호텔들이  자시들의 호텔에 빈방을 없애기 위해 Priceline, Expedia를 통해 인터넷 판매를 합니다.  이때 호텔 에약을 하는 분들은 신용 카드로 지불을 하게 되면서 아!!  무척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위에 명기된  새로운 항목의 비용을 호텔 체크인시 지불을 해야 합니다. 특히 라시베가스 같은 경우에 많은데   요샌  모든 휴양지의 호텔이 이런 항목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6. Housekeeping fees  청소비??

호텔은 청결을 유지키 위해 위와 같은 청소비를 본인의 명세서에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진작 청소 용역들은 그런 수고비를  받지는 못합니다. 결국 호텔 수입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  체크 아웃시  침대 위에 최소한 5불 이상의 팁을  놓는 것도 청소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에의 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 생소한 미국의 팁문화에  미리 노파심에서 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7. Pet fees  애완용 동물 사용료

많은 호텔이 애완용 동물의 숙박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요금은 10불에서 100불을 홋가를 합니다.


8. Safe fees  안전 비용??

사용치 않은  안전 대책을 위한 기구 사용인데 프론트측에 비용 삭제를 요구를 하십시요!!  어떤 경우는 신문 구독비용도 추가를 합니다...물론 삭제 요청이 가능합니다.


9. Cancellation fees  해약 비용!!

제일 중요한 항목입니다.  어떤 호텔은 24 시간, 48 시간, 72 시간, 혹은 일주일 전!!  이라는 해지 조항이 있습니다. 잘 확인을 하셔야   요금 폭탄을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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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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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캘리포니아의  규정에 보면  담장 너머로 넘어온  과일 나무에서 열린 과일은  따도 된다는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필자는 이제까지 입에서 귀로 전달된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다더라!! 라는게 아니고 그런 내용이 사실인것을 증명을 해주는  기사가 실린 내용이 있어 우리 미주 한인과  같이 공유를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캘리포니아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고 모든 주가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으로  절수를 해야하는 긴박한  지경에 빠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차도 차고 앞에서 하지 말고 세차장 가서 하고 ( 그곳은 세차를 한 물을 여과를 하여 재사용을 하기 때문에 절수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티켓을 받는 경우가 있고  또한 잔디에 물을 줄때 적당량만 주어야지  흘러 넘치게 주어도  벌금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진대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장주들은 어떻겠습니까?  물값이 오르니 농작물 값도 자연히 상승을 합니다. 대형 할인점이 코스코나 일반 마켓을 가도  과일값이 예전과 같지 않아 많은 미국인들 또한 미주 한인들이 뒷마당에  텃밭을 만들거나  과일 나무를 심어 과일을  자급자족을 하는 가정이 증가한다 합니다. 덕분에 과일 나무 묘목 값도  장난 아니게 상승을 했습니다.

 

이러한 가뭄으로 필자는 매일 동네 어귀를 도는  아침 산책 시간에 새로운 습관이 생겼습니다!!

혹시 담장을 넘어 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열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담장 옆에 있는 나무를 유심히 살피는 습관이 생긴 겁니다. 마침 어느 집에 살구가 주렁주렁 열려 담장 밖으로  넘어 온게 있어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몇개를 따서 먹었는데 집주인은 먹질 않는 모양입니다. 수확을 해야할  시기인데 그냥 있어  지난 토요일  염치 불구하고  현관을 노크를 했습니다. "살구가 너무 많이 열려  행인이 지나는  길에 지저분하게 널려 있으니  수확을 하지 않을거면 내가 따도 되냐?" 집주인 왈!! " 맘대로  해라!! " 그래서 사다리를 놓고 왕창 땄습니다. 아마  80파운드 이상은 될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씨를 빼고  반으로 쪼개서 플라스틱 봉지에 넣어 나중에 스므디를 해먹을 요량으로 얼리고 나머지는 코스코서  흑설탕을 사다  효소를 담아 음료수로  마실 요량으로  아래와 같이 담았습니다. 

 

마침 담장 밖으로 나온 과일은 따도 된다는 미 주류 기사의 내용이 있어 지난 토요일 필자의 경험담과 함께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주의: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한 두개 따는 것은  무방하나 저 처럼 다량으로 딸 경우 반드시  주인의 허락을 받는게 좋을듯!!)





잘 익지 않은 살구는  반으로 쪼개 씨를 빼고 코스코서  사온 organic brown sugar로  효소를 담구었습니다!!  이틑만에  저렇게 숙성이 되더군요!!

뒷마당에 심은 매실이 열매가 열릴때까지  다른 과일로  효소를 만들어  음료수 대용으로 쓸 작정입니다.





주인의 허락을 받고 딴 살구의 일부분 입니다!!  노랗게 익은 것은  반으로 짤라 씨를 빼서 샌드위치용 ziploc에 넣어 얼리고 덜 익은 것은  위와 같이 효소를 담그었습니다!!  코스코 백 사이즈로 5 bag 정도를 땄습니다. 그리고 주위 친지 분들에게 남의 과일로  인심을 썼습니다!!





과일이나 야채를 공짜로 드시고 싶습니까??

산에 가면 버섯이 있고 ( 독버섯이 아닌), 고사리도 있습니다.   산책을 하다  남의 집 담장을 넘어  행인이 다니는 길가에 나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혹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럴 경우 식품 구입비가 많이 절약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유명 레스토랑에서는  자주 오는 단골 손님이 가져다 주는 신선한 야채로 음식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 그런 신선한 야채를 가지고 오는 고객에겐 음식을 할인을 해주거나 공짜로 주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드시고 싶어 합니다.  특히 여름에 야외 활동이 많은 관계로 산책을 하다보면 이웃 담장에  열린 과일이 무게에 못이겨 담장 밖으로 늘어진 광경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필자의 뒷집의 살구 나무는 반 이상이  우리집으로 넘어와 있습니다. 여름에 살구가 엄청 열립니다.  그집은 살구를 먹지 않아 아예 뒷마당 땅이 노랗게 됩니다. 덕분에 저희가 매년 수확을 합니다. 언젠간 그 집주인이 가지치기 하는 것을 대비해 저도 살구 나무를  심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표현을 한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란 내용은  이미 기계로  수확을 한  밭에는 빠진 농작물이 널려있습니다. 이럴 경우  주인의 허락을 얻어  공짜로 주울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곳이 농장과  가까이 사시는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이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겐  foraging (샅샅이  뒤진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듯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지역을  우연치 않게 산책을 하다  과일 나무를 발견을 하는 경우인데요, 저 같이 지나가다  발견을 하고 주인 허락하에 수확을 하는 경우이고  예를 들어 토마토를 키우는 어느 집이 너무 많이 수확을 해  봉지에 담아 차고 앞에  놓고 " Free " 라는  팻말을 세워 놓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시애틀 같은 경우는 블랙베리가 왕성하게 자라  위에서 언급을 한  과정을 통해  많은 분들과  나누어 먹는  정보를 공유를 하는  블로그가 있고, 어떤 미국인은 자신의 뒷마당에서 재배를 하는 농작물을 소개를 하는 블로그를 만들어 테네시에 거주하는 분들에게는 자신의 뒷마당을 오픈을 하여  진짜 적은 실비로 제공을 하는 그런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한때 남가주에는 매실의 인기를 이용, 자신의 매실 농장을 오픈하여 소비자가 수확을 해 사가는 이벤트를  했으나  가격이 일반 마켓에서 사는 비용과 별 차이가 없어 너무 상행위에 매달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산책을 정기적으로 나가시는 분들은 눈을 크게 뜨고 본인이 사는 동네에 어떤 과일 나무가 자라는지를 관심있게 보면 좋은 소득을 얻을수 있을 겁니다. 만약 당신이 농사를 많이 짓는  한적한 시골에 살지 않거나,  도심 지역에  그린벨트 지역에 살지 않는다 가정을 해도  자신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필자가 이야기 하는  그런  이벤트가 있음을  아시는 것도 유익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 만약 당신이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지역에 산다면  다음과 같은  홈페이지를  참조를  하시면  생각치 않은 수확을 거두리라 생각을 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joaap.org/3/viegeneretal.htm


2. 만약 캐나다 토론토 지역에 사신다면? 수확을 하지 않아 떨어져 길거리를 지저분하게 만들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자원 봉사자를 동원, 그런 과일을 수확을 해  낭비를 하지 않은 이벤트가 있으며

 

홈페이지 보기   http://notfarfromthetree.org/

 

 

3.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사신다면??  떨어지는 berry 종류를  주울수 있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필자는 이것을  gleanable fruits라 칭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urbanedibles.org/

 

 

4. 포틀랜드와 같은 그런 이벤트 인데요, 미국에선 9개 주가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엄청 많습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villageharvest.org/harvestingdirectory

 

이러한 이벤트를 이용, 과일을 수확을 하는 경우는 해당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주의 사항을 참조를 해야 합니다. 또한 집주위에 있는  과일을  허락하에  딸 경우 반드시 농약 살포의 유무를  확인을 해야 하고  혹시 야생 동물의 배설물로 인한  오염이 의심되는 과일 섭취는  가급적 금해야 합니다. 또한  개인 재산 손괴는 금해야 하고  타인의 경계선을 넘는 경우는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어느 미국인의 일화를 자깐 소개를 할까 합니다.

" 제 파트너는  저와 함께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하다 레스베리가 많이 자라고 있는  이웃집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집 주인은  먹지 않는지 수확을 해야 하는데 방치를 해  거의 떨어질 지경이었던 겁니다. 내 파트너는  그것을 보고 그 다음날  그 집주인이 사는 현관문을 두들긴 겁니다. 그리고 필자가 했던 것처럼  양해를 구했었던 겁니다. 집 주인 왈!! " 그래!! 마음대로 따가도 좋다!! " 라는 허락을 받고  따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다음주  내 파트너는  수확을 한 레스베리로 잼을 만들어  고맙다는 표시를 했고, 집 주인 또한  감사를 표시를 한겁니다.

 

그로부터 2주 후  우리는   현관문에  조그마한 메모를 남겨 놓기 위해 그집을 다시 방문을 했었고   메모 내용은 " 한번 더 수확을 해도 되는가? " 라는 메모  용지와  혹시 집에 있을지 몰라  레스베리 잼 한병과 과일을 담을 백, 그리고 칼을 준비해 갔었습니다.  다행하게도 그 집주인은 집에 있었고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자 흔쾌히 마음대로 따 가라!!  라고 허락을 했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15 파운드를  땄고  주인은 우리에게 언제라도 와서 따 가라!!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후에 우리는 그와 같은 과일을  마켓에서 봤는데  파운드당  3불을 하는 과일을  마음씨 좋은 집주인 덕에 공짜로 

얻을수가 있었던 겁니다.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는  과일이나 야채를 구입하는 비용을 절약케  해줍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 동료가  자기 뒷뜰에 호박이 풍성하게 열려 가지고 오겠다고 이야기를 하는거나  동네 어귀를 지나다 수확 할 시기가 지나 땅에 떨어져 있는 과일을 보게 됩니다.  그런 것에 관심이 없는 집주인들은  돈을 들여  가드너를 불러  청소를  해야 하는데  마침 이웃이 과일을  수확을 하고 잔가지를 쳐주겠다고 하니  거부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가끔 타인이 자기 앞마당이나 뒷마당에서 다치면  집주인이 책임을 져야 하는 그런 부담 때문에  거부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집주인의 기우를 인정을 하고 더이상  부탁을 하지 않는  그런 운영의 묘도 발휘를 해야 합니다. 또한 주인이 없는 빈땅에 있는 과일 나무에 만약 접근 금지라 써있다 하면 그 과일 나무가 아무리 풍성하다 하여도  접근은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그러한 땅이 카운티, 시정부, 주 정부, 혹은 연방 정부 소유라 하면 그러한 행동은  불법이 되는 행동이니 자제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감사의 표시로 딴 과일로 만든 잼이나 혹은  나뭇 가지를 쳐주거나  잡초를  제거를 해주는 그런  도움을 주는 것도 과일을 따가게 한 집주인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예의로 아주 적합한 행동이 될겁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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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 [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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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등 각기 다른 절대자를 신봉을 하는  종교들이  내세우는  덕목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덕목만 잘 수행을 하면 이 세상에 범죄도 없을거고, 검찰이나 경찰도 필요가 없는 과거  중국의 요, 순나라 처럼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그런 시대가 될겁니다. ( 많은 글쓴이들은 태평 성대를 구가를 하고 있다고 시작하면서 글을 쓰면 그 예로 항상 요, 순나라의 경우를 들기도 합니다. )

그들이 내세우는 내용들은 공통적인 것이 아주 많습니다만 그중에서 " 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 " 라는 내용인데 그런 내용은  자주 등장을  합니다.   가끔 너무 사랑을 하는 나머지  개인 사생활까지 넘보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탈이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 시카고에서 이런 덕목에 반하는  내용이 수녀님에 의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수녀님들이 제기한 내용을 보면 그들도 한낱 종교인을 떠나서 여차하면 종교적인 덕목이나 성서에 나오는 구절처럼 행동은 커녕 우리와 같이 그냥 평범한 이들로 보입니다.

 

카톨릭  수녀님이  이웃에 있는 비지니스를 고소를 한겁니다!! 그 수녀님은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을 하라!!  라는  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면서  왜? 이웃을 고소를 했을까요?? 시카고에 위치한 법정에 고소한 수녀님과 그런 고소장을 받았던 남성이 판사 앞에 서서 열라 자신의 입장을 개진하는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수녀들에 의해 고소당한 스트립바의 옥외 광고 모습 입니다!!




시카고의 어느 교외에 위치한 카톨릭 교회에서  종교 활동을 하시는 수녀님들이  이웃을 고소를 하는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그 이웃은 다름이 아닌 남성들이 즐겨 찿는  남성 전용바인 strip bar인데요  그 수녀님들이 고소를 한 이유는 너무 음악을 크게 틀어 묵상을 할수가 없었다는게 이유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수녀님들은  Club Allure Chicago와  the village Stone Park을 고소를 한겁니다. 수녀님들에 의해 제기된 소장을 보면  그 스트립 바는 일리노이 zoning laws를 정면으로 위배를 했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법에 의하면  성인들이 즐기는 장소와 종교 시설과는 1000 피트가 떨어져야 한다 합니다. )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 스트립 바는 지난 9월에 오픈을 하게 된겁니다.


수녀님들이 접수를 한 소장에 의하면 매일 시끄러운 음악과 길거리에 널려진 빈 술병들, 그리고 혐오 물건인  쓰다 버린  콘돔이 길거리에 여기저기 널려있었고   요사이 우리가 운전을 하고 다니면 귀청을 찢어지게 하는  쿵쿵 거리는 음악과 현란한 조명이  종교 활동을 방해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수녀님중의 한분인 Noemia Silva은 시카고 선타임즈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러한 시끄러운 음악으로 인해  종교 활동의 기본인  기도 자체가 방해를 받고 있으며 이 사건을 변호를 하는 변호인인 변호사 Peter Breen은  이야기를 하기를 그런  기도는 종교인의 권리이며 그런 권리는  방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을 했습니다.


Stone Park Village를 대변하는 변호인인 Dean Krone은 이야기 하기를  스트립 바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비지니스를 하고 있으며 또한 스트립 바의 한 관계자는  경찰의 리포트가  file이 되지 않은  소장은  의미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거기에 덧붙혀  스트립 바의 매니저는  성경의 한 문구를 인용을 해 "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 라는 귀절이 있는데 그런 성경의 자체를 거부하는 일이 그런 성경을  신봉하는 종교인에 의해  일어났다!!  라고 개탄을 했습니다. ( 듣고 보니 그러기도 합니다 (?) ) 그 매니저는 지역 방송인 WMAQ-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치 않기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 시설을 공사를 했으며 그 수녀님들이 이야기 하는 주된 내용은  우리가 그들의 종교적인 믿음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당신들을 미워한다는  기조가 깔려 있는거다!!  라고 항변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업소에서  일을 하는 댄서들은  어느 가정의 딸이요!!  엄마요!!  더 나아가 카톨릭을 신봉을 하는  자매님이기도 하다!!  라고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또한   The Village of Melross Park과 인근 지역의 주민인  다른 세 가구가 수녀님들의  고소 사건에 동참을 했으며 지역 주민인  Patricia Zito는 WMAQ-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스트립 바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으며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  수녀님들과 함께 동참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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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기 교회만 다녀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상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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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은  자신 혹은 자신의 가족족이 중산층이라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하는 필자의 마음은 모두 중산층이라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인들 아니 우리들이 생각을 하는 중산층이란  한적한 교외에  차가 두대 들어가는 차고가 겸비된  주택을 가지고  아무 걱정없이 풍요로운 삶을 구가하는  분들이 중산층이라  일컫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고 해가 갈수록 중산층이란 개념은 점점  보는 각도가 달라지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과거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분들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했었고 그들이 흘린 피땀으로  자녀들이 좋은 환경에 좋은 교육을 받고  주류 사회에 편입이 되어 부모 세대들이 겪었던 생활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았었습니다. 그러한 세대들은 이미 한분 두분씩 타계를 하셨고 지금은 중 장년층이 되셨던 분들이  베이비 부머 새대로  들어서면서  경제적인 생활은 과거의 세대들과 다름을 보입니다만 그러한 베이비 세대들에게  자신이 지금 중산층이라고 생각을 하느냐고  물어 본다면  돌아오는 대답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다고들 합니다.

 

필자는 이러한 내용을 포스팅을 하면서 과연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중산층의 범위와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생각을 하는 중산층의 모습은 사뭇  어떻게 다를까? 하는 궁금중에 빠져 들었습니다.  다행하게도 그러한 필자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를 시켜주는  주류 언론의  기사가 있기에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공유키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미국인들이 보는 중산층과 우리 미주 한인이 보는 중산층의 개념은 현실적인 개념과 이상적인 개념의 방향에서 본다고 하면 차라리 그 의미가 적합하다고 할수가 있는데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현실적인 개념과 이상적인 개념이 같이 망라가 된 내용으로 근래 미국이나 한국에서 공통적으로 우려가 되는 중산층 비율이 점점 증가를 한다! 하는 경제 학자들의 우려섞인 내용도 같이 묘사를 했습니다.







중산층!!

과거 우리가 이야기 하던 중산층의 개념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외적인 변화가 많았기 때문에  그리 놀랄 일은 아닙니다.

TheCostofLiving.com에 의하면 100 년전만 하더라도 일년에 577불만 벌면 중산층 범주에 들어 섰었습니다(지금은 많은 분들이 일주일에 버는 정도의 금액입니다.) 그러나 미 노동성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중산층이라 함은 2014년 1사분기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일주일에 796불을 벌어야만  중산층 반열에 있을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듯 중산층 개념은 보는 관점에서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근래 어떤 관점에서 중산층을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볼까 합니다.

 

1. Country Financial은  지난 4월 3000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했었는데  재정적으로 본다면  59프로가 더이상 중산층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2. The National Low Income Housing Coalition에 의하면 본인들이 버는 인컴으로 안정적인  렌트를 하지 못한다고 나와 있으며 부부가 각자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시간당 18불 92전을  버는 사람의 인컴 30프로 이상이   2개의 방이 있는 아파트 렌트로 나간다 하고 이 금액은  전혀 소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산된  수치라 합니다.

3. The Pew Research Center에 의하면 2008년 1월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했던 분들이 53프로에서 44프로로 감소가 되었으며 2008년 2월 또한 자신들이  중산층에 겨우 턱걸이를 하고 있다는 수치가 25프로 였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40프로 상회를 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자신이 얼마를 벌어야 중산층의 반열에 오를수가 있는지? 그리고 왜? 중산층이 점점 가난해지는지를  알아볼까 합니다.



이런 범주에 들어서야 중산층이다!!  라고  공인된 수치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저소득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저소득층이다!!  라고 판명을 해주는  사회 보장국이 가지고 있는 수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최저 생계비 라고 부릅니다.  만약 당신이 4인 가족이고  년 23850불 이하로 버신다면  당신은 저소득층에 속합니다.  그럼 중산층은 어떤 범주에 들어갈까요? 21012년  과거 노동성 장관이었던 Robert Reich는 2012년 미 중간 소득이 51017불이며 통상  중간 소득의 50프로로 계산을 한다면  중산층의 범주는  25500-76500불 그룹안에 든다면 중산층이라고 부릅니다. 특히 위에 제시된 숫자를 기준으로 중산층 중의 중산층의 소득은 39764- 64582불 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세금으로 보는  중산층의 개념은  보는 각도를 달리 합니다!!

텍사스에 거주하는 회계사인 Jerry Love는  그가 담당을 하는 고객 두사람을 예로 들어 설명을 합니다. 일년에 30만불에서 40만불을 버는 고객들은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치 않는다 합니다.   이유는 그들이 생각하는 잣대는  자신들에게 메겨지는 세금 rate에 따라  생각을 달리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왜? 부자들은 자신을 부자라 생각치 않고  중산층이라 생각을 할까??

미국의 부자들은 때때로 자신들을  부자라고 생각치 않고  중산층이라 생각을 한다 합니다. 그이유는 자신들은  Bill Gates, Ross Perot 혹은 Mitt Romney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부자들은 위에서  이야기 한 그런 그룹의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중산층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인구의 10프로인 년 104,096불을 버는  그룹들은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치 않으며 그 이유는  미국인들의 1프로인  년 50만불을  버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턱없는  비교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년 50만불을 번다면 pre-millionaires인데 말입니다!!


왜? 미국인들은  자신이 가난하다고 생각을 할까??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많은 미국인들은  점점 자신이 가난해져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비율이  점점 많아진다 합니다. 또한 아메리칸 드림은  이미 사라지고 아메리칸 nightmare만 남았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CEO of Blue Ocean Strategic Capital LLC, an investment management and financial planning firm in Syracuse, N.Y.의 Theodore Sarenskis는 이야기를 하기를   " 나는  4인 가족의 일원으로 성장을 했었는데 당시 우리 아빠는 매일 일을  하러 출근을 했었고 조그마한 집에서 차 한대, 전화 한대, 그리고 T.V. 한대로  별 어려움이 없이  살았는데 지금은 방마다 T.V가 있고  모든 식구가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며 최소한 한 가정당  차 2대가 있는 가정이 있는데 우리가 자랄때를  비교해 보면 무척 풍족한 삶처럼 보이지만  사람들은 그래도 자신이 제일 가난하다고 생각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의 중산층 개념과 현재의 중산층 개념의 차이를  비교를 하면서  미국인들의 가치관을 꼬집어 이야기를 합니다.

 

필자는 위에서 언급한 어느 CEO의 이야기를 보면서  오래전 우리 조상들 사이에 회자가 되었었던  " 말 타면  경마를 잡고 싶어한다!! " 라는  속담이 생각이 납니다.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어하고  그것도 모자라 끊임없이  가져야만 만족감이 드는 지금의 세태와 그로인해 비교가 되는 중산층의 개념이  시시각각 변해간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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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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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병원에서 일을 하는 간호사는 너무 섹시하고 매력적입니다!! 한편으론 호감도 가고 그러다가도 아니야!!  이건 아니지!!  그러면 안돼!!  하루에도  골백번 번민에 빠집니다!! 출근을 하게 되면  아침서 부터 퇴근때까지  제 마음 속에 있는 천사와 사탄이 매번 혈투를 벌입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사탄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거절하기에는  그 간호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러다가 그 치과 의사는 강수를 둡니다!! 그 간호사를 파면을 합니다!! 당근 그 간호사는 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고소를 했습니다!! 이뻐서 너에게 매력적인게  죄냐?? 이쁘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동양 속담도 모르는 벼~~영~~신~~~~

 

한때 아이오와 대법원에서 벌어졌던 간호사와  치과 의사간의 법정 논란의 한 모습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야기를 잠시  다른 방향으로 잠시 바꾸어 보겠습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현업에 종사하는 의사님들과 간호시님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 둡니다. 이곳 북가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남자입니다!! 병원을 다녀온 30대 중반의 B여성은 진찰을 받고 무척 난감 했습니다. 진료하는 의사의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았던 겁니다. 너무 창피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C, D, E, 여성이 같은 경우를 당한 겁니다.  그러자 한 용감 여성이 북가주 사이트에 글을 올립니다.

아니 그 여성 남편이 올린 겁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산부인과 의사가 누군지 압니다. 어떻게 됐는지 당사자나 그 당사자의 남편도 그 이후엔 글을 올리지 않아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허나 미투 운동으로 전전긍긍하는 남성들이 많은 이때, 그런 문제가 불거졌다면 아마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전에 다녔던  치과 의사는 훤칠하고 잘생긴  아니 브래드 핏 처럼 잘 생겼습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가만 놔두었겠습니까??  (간호사들도  그윽한 눈길을 보내지만 제가 옆에서  볼때 )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치과 의사는 애가 둘있는 유부남, 부인은 후덕한 정경 마님의 모습.....  그런데 어느 날!! 치과를 방문을 하니  과거 이뻤던  간호사 온데간데 없었고  모르는 중년 여성이 접수 창고에 앉아있고 치과 의사 보고  여보!!  라고 부른 소리를 들었습니다!!  응!!  웬 ! 황당 시츄에이션?? 알고보니  그 간호사가  본부인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고 앉고 그 간호사는 의사와 간호사의  불륜 관계가 있었을거라는 추측으로  감시차   그 자리에서 감시 감독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원위치를 해서  간호사를 파면한 치과 의사와  그 치과 의사를 고소한  치과 의사간의  법정 공방이  벌어졌던 아이오와 대법정으로 자리를 옮겨 보겠습니다!! 이사건의 결심 공판은  근래에   결정이 났고  한때 지역 사회에 짭잘한 화제거리로 등장을 했었다고 합니다.








벼~~어~~엉~~신~~~~  이쁜것도 죄냐????


아이오와  주 대법원은   그동안 화제가 되었던 치과 의사와 간호사간의 법정 공방에서 치과 의사의 손을 들어주었던 주 고등 법원의 판결을 인정을 하고 되돌려 보냈던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달전에 있었던 판결입니다!! 지난 12월 그 치과 의사는  오랫동안 같이  일을 했던  간호사를 해고를 합니다!! 그런데 해고 내용이 너무 이쁘고 섹시해서 자칫 딴 생각을 품어 정신이 딴데로 가서 환자의 성한 이를 뽑으면 안될거 같아 그랬다는데  실상은  호랑이 같은 마눌이  결혼 생활의 파탄을 맛보고 싶으면 알아서 기라는 협박에 못이겨   해고를 했던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뭔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들이 입을  벌리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해고를 당한 간호사는 가만 있을리 없습니다!!  고소장의 타이틀에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이쁜 것도  죄냐??  이쁘면 반은 먹고 들어건다는 속담도 있는데?? "  라고 시작을 하면서 법정 공방을 벌입니다


어느날 그 치과 의사의 마눌은 신랑이 그, 간호사와 주고 받는 휴대폰 문자의 이상한 내용을 보고 경고의 시그날을 보냅니다!! "이혼하고 쪽박을 차고 빨가벗고 쫒겨 나갈래? 아니면 정리를 할래? 알아서 겨!!" 마눌의 추상같은  경고에   Fort Dodge에서 치과 병원을 운영을 하는 James는 35살인 간호사, 멜리사를  해고합니다!! 멜리사의 변호사인, Paige는 판사에게  고등법원의  결정을 재고해 줄것을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남자들로 구성된 배심원의 결정은 예상과는 달리  그 변호사의 재심 요청을 승인을 한겁니다. 그래서 길고 긴 법정  공방은 계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법원 핀사의 판결 내용은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성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환경의 저해 요소로 작용을 할땐 의사로서 아니 경영자로서 충분히 공감이 가는 사안이기에  원심을 돠돌려 보낸다!!  라는 판결을 내린 겁니다.


Testimony에서 치과 의사로 영업중인   제임스가  과거에 멜리사에게 받았던  텍스트 메세지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서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어느날  간호사인 멜리사가 자신에게  문자를 보내왔는데, " 자기는 이 병원서 아주 오래 근무를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제임스, 당신이 무척 호감이 가기 때문이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한동안  법정은  방청인의 웃음으로 분위기가 잠시 반전이 되었다 합니다.


그나저나 추상같은 마눌의 명령 한마디로  같이 일을 하던  이쁘고  섹시한 간호사를 해고한 그 치과 의사의 속마음을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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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한민국이 IMF에 의해 나라가 절단나기 이전에는, 한국의 직장 생활의 형태는 본인의 과오나  직장내에서의 범죄, 그리고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려워 문을 닫아 모든 모든 직원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나름 애사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었고   집에 가서도 마누라한테  경제적인 주체로  나름 인정을 받았던  분위기  였었습니다. 설사  퇴직을 요구 받는 경우도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무척 어려운 경우라 출근을 해서  부서장실로 불려가 구두로 통보를 받고 나름  말미를 주는 그런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IMF가 생긴 이후로 그 모든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하다못해 가정에서도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 하여 찬밥 신세는 물론  아이와 남편을 놔두고 혼자 집을 나가거나 남편에게  이혼을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정이 해체된 경우가 아주 일상적인 모습이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발을 붙히고 사는 미국에서는 위와 유사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미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한인들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  본인이 스스로 비지니스를  폐업하지 않고는 저런 경험을 느끼지 못할겁니다만 직장 생활을 하시는 한인들은  고용주에 의한 고용인 해지인 경우는  위의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이제는 일상화 되어버린 형태로 고용해지를 당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셨거나 아니면 직접 경험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어느날 퇴근하자마자 우체통을 여는데  회사에서 편지가 한통 배달이 됩니다. 혹은 아침에 출근을 하여 커피를 한잔 빼서 책상에 앉아 근무를 시작을 하는데 이메일을 열자마자 낯설은 이메일이 배달이 됩니다!!  바로 해고 통보입니다!!  그러자마자 경비원이 자신의 책상에 와서 자신의 개인 물품을 정리할때까지 친절하게(?) 기다려주는 호의(?0를 받으면서 회사문을 나서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야기 하는 해고 통보인 근래의핑크 슬립(고용해지)의 모습입니다!! 집에 있거나 출근을 해  근무를 하다가 딩동! 하고 이메일을 받습니다. 해고 통보를 알리는 이메일 입니다!!  이때 생기는 이메일 증후군!!  특히 회사에 흉흉한 소문이  돌때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휴대폰 문자, 즉 텍스트 메세지로 전달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업이 이런 식으로  종업원을 해고하는지 모르지만  새로운 양상을 띠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허나 필자가 위에서 기술한 그런 기술 혁명은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본인인  가정 경제의 주춧돌인 경우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자칫 가정 불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 입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아니 지금도 회사에서 고용인을 해지할때 어떤 방식을 취하는지, 또 그런 모습을 통해 일반화된 미국 생활 아니 직장 생활의 한 단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플로리다 주의 어느 도시인 Winter Park의 한 식당에서 일을 했던 종업원들은  어느날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은 겁니다.

무슨 언질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즐겨 사용을 하는 휴대폰 문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지역  언론에 하소연을  한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취재 차량과 해당 기자는 인터뷰를 위해 그런 하소연을 한 종업원들을 만나기 시작했던 겁니다.

 

해당 지역에서 아주 유명한 Barducci's Italian Bistro이라는  식당이 문을 닫은 겁니다.  종업원들은 본인들이 일한 댓가인  페이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해고를,  그것도 휴대폰 문자로 딸랑 통보를 받았으니 화가 날수밖에요.  그 식당에서 2년 가까이 일을 한 조디는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로 부터 휴대폰 문자로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Jackson은  말도 안되는 처사라 분개를 합니다. 현재 약 12명 가까이 되는 종업원이 이런 메세지를 받았는데  모두가 마지막 급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합니다.

 

또한 온라인  할인 업체인 Groupon에서 할인 쿠폰을 구입한 손님들도  식사를 하러 왔다 본인이  구입한 할인권이 유명무실하게 되자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식당 고객중의 한사람인 Lauren Bartolome는   내가 지불해서 구입한  쿠폰을 어떻게 환불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지역 방송국인 WFTV에서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과 여러번 전화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와중에  종업원들에게  또다른 문자를 날렸다 합니다!!

 

문자 내용은

"불행하게도 비지니스의 폐쇄는  Orlando 전 지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으로  특히 식당 비지니스는 더욱 더 그렇다!! 허나 개인에게 지불되어야 하는   마지막 급여는 빠른 시일내에  해결이 될것이다!!"  라는   휴대폰 문자를 재차 발송을 했다 합니다!!

 

참!!  편하게 사는 고용주 인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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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는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 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있습니다....각설하고

 

그들은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되었던 그들의 땀과 피로  만들어진 현지 생활이  계약 만료로  귀국을 해야되는 상황에  직면을 하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대표적인 곳이 미국이나 남미 국가들이었습니다. 당시 그들이 최종 선택지로 낙점을 한 곳은 바로미국입니다. 그들이  미국으로 와 새롭게 시작을 하면서 후배 이민자들이 안착을 할수있는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게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다!!  혹은 조국 근대화의 기초가 되었던 해외 근로자들의  달러로  대한민국의 국력이 신장이  되어 하이택을 중심으로  미국 취업이 가능해  직업을 잡고  미국에 입국을 하지만  7,8,90년초 까지는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솔직하게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미국 생활을 시작을 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오죽하면   미국에 첫발을 디딜때  마중을 나오는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가에 따라 그 새 이민자의  직업도 결정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말로  표현을 하자면   석달 열흘을 이야기 해도  모자랍니다!!  그만큼 애환과  고통이 따른게 과거의 미국 이민 생활이었습니다!!    남자 셋이 모이면  축구 이야기 혹은 군대 이야기가 꽃을 피우지만   미국에서는 이민자 셋만 모이면  이민 초기 생활에 얽힌 잡다한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 술자리가 파할 줄 모른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형제 자매 그리고 선배들의 이민 생활의 대한 이야기를  교환을 하면서  은근히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American Dream 입니다!!  여기서 나서 자란 미국인들이라고 아메이칸 드림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들도 분명 있습니다. 미국 시골 깡촌에서 올리온 젊은 청년, 처자들도  큰 도시로 나오며  같은  생각을 품는게 인지상정 입니다!! ( 과거  보따리 싸들고  시골서  서울로 상경한  시골 청년, 처자들을 생각하면  맞을듯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제까지 입지적적인 미국 이민 성공 사례를 줄기차게 들어 온 우리들에게 과감하게 주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무엇이니지? 그들도 아메리칸 드림을 우리처럼 실제로 꿈꾸고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그 꿈을 성취하는지를 묘사하는 공간을 구성해 볼까 합니다. 

근래 악순환을 반복을 하는 미국 경제를  비웃는 말중에  America Dream은 존재치 않고 이젠   America Nightmare만   존재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분명  아메리카 드림은 존재를 합니다.





월스트리트 증권가에서 사기로 거부가 되어 잠시나마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우리에게 아메리카 드림이 있는거 처럼   타 이민자  아니 미국인들에게도 그런 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가져 봅니다만  생각만 했었지  그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준   글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주류 방송과 신문에서 나온 내용이 필자 아니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흥미로운 생각으로 나름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영원할까??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한눈을 팔지 않으면 성공이라는  계단을 타고 쉽게 이룰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곧 한적한 교외에 차고가 딸린  큰 주택에  고급 승용차, 아이들은 대학을 가서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며 본인들은  소위 말하는  sun belt라는 따뜻한 도시로 이주해서  은퇴 생활을 누릴수 있는 그런 생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경기는 점점 쇠퇴되고  회복이 늦어지며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한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기는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지난 5년전부터  고용 시장은 점점 암울해져 갑니다. 지금이야 능력이 있는 인재를 찿기가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본인들은  정상적인 경로를 밟아 가는데, 그 정상적인 경로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업을 잡아 열심히 일하고 법을 지키며  정상적인 방법을 추구하는데  성취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The American Dream.이라는 주제로 경제학을 담당을 하는  Steven Fazzari, an economics professor at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만약 고용시장이    창출 그리고 확대 되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입니다.  미국 여론 조사의 통계의 하나인  Pew Charitable Trust  data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60프로가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이룰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지만   작년  Gallup  poll from last year에서 조사한  내용은  단지 다수의 미국인들이 그런 기회가 잇을까 라는 매우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합니다.

 

Mary Conti, 42세는   그녀의 가족 일원중  처음으로 대학을 간 여성입니다.  그녀는 대학 졸업장이   중산층으로 도약을 할수있는 기폭제가  될거라 생각을 한 여성입니다.  그녀는   system analyst  로 근무를 하다  작년에 고용을 해지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지불해야 할  페이먼트를 연체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로부터 일년 후 Mary Conti의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를  미 주류 언론에서    "  American falling down the economy ladder "  라는 내용으로 기사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내용은 미국인의 대부분은  넉넉치 못한 환경에서 태어나 결국은  중산층으로 진입을 하게 된다는  아주 긍정적인 스토리 입니다.  그러나  Erin Currier, director of the Pew Charitable Trusts’ Economic Mobility Project는  다르게 이야기 합니다!!   저소득층에서 태어난 많은 미국인들은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오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런 내용은  극히 일부이며   부자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을 합니다.

 

Mary C. Daly, senior vice president with the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는 그녀의 연구 보고서에서 현재 70프로  이상의 미국인들은 그들의 부모보다  더 많은 소득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물론 인플레를 감안한 숫자라고  이야기 합니다.  Fazzari, the economics professor는 이야기 하기를  2차 세계 대전 이후 아메리칸 드림은 무척  실현 가능성이 있었던 내용이지만   1980년대 이후 정체된 임금 수준이  발목을 잡고 잇다고 부연 설명을 합니다.  그로인새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가 됐으며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고 있으며   소위 개천에서 용이 난다! 라는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는  확률이 미국 사회에서도 점점 줄어드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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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합니다!!  마땅히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약 3마일을  걷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합니다.  그런데 근래 동네 어귀마다  붙어 있는 그라지 세일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특히 미국 최대의 공휴일인 독립 기념일에는 Block Sale을  한다는 선전 문구를 더많이 보게 되는데,  이때는 각 가정에서  이것은 정리를 해야 하겠다 하는 물건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때라   잘만하면   좋은  물건을  싼값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그라지 세일에  웃지 못할, 아니 애간장을 때우는 사연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 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남편이 귀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아내가  별거 아닌 것으로 알고  싼값으로 파는 경우나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물건을  남편이 생각없이 파는 경우가 있어  서로 목소리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3 캐러트 다이아몬드   반지를  반지함에 넣은채 반지함을 싼값에 판 사건이(?)이 이러났던 겁니다.

 

이 내용을 안 아내는 당장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아름다운 일이 참!! 많습니다. 일전에 캔사스에서 홈리스가  본인의 깡통에서 약혼 반지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돌려준 미담이 있었고 그로인해 인생 역전이 된 사연이 있었는데,  오늘도 거의 흡사한  사연인데요, 혼탁해지는 우리 주위에 이런 아름다운  일도 있구나!!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세 기술이 됩니다.

 

그나저나  이집 신랑,   반지 돌아올때까지   마누라한테   엄청 뜯겼을 생각을 하니  오싹합니다......





그라지 세일때 남편이 모르고 내다판 아내의 결혼 반지의 모습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Mission Viejo, Calif에서 있었던 그라지 세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편이 부인의 23000불 상당의  반지를  단돈 5불에 판 사건인데요,  결국은 그 반지는  다행하게도 원래 주인에게 돌아왔으니 다행입니다만, 얼마나  노심초사를 했었을까요??


Alyssa Lossau 자동차 키를 찿으려 동분서주를 합니다!!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키를 찿으려 장장 4시간을 소비를 했는데, 동시에 Alyssa Lossau의 남편인 Andrew는 그러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 했습니다. 키를 잊어버려서 찿지를 못하면 집키를 다 교환을 해야하니  번거로울수 밖에요.  마침  Andrew  장모가 아내에게 준 카운터 위에 있는 시계 박스가 생각이 나   그안에 있는 쿠션을 뜯어 보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자신들도 모르는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반지의 주인은 Racquel Cloutier의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병원에 4번째 아이를 해산하러 갈때 반지를 빼서 그 시계함에 넣어 둔것을 남편인 Eric이 그라지 세일때 5불에 판겁니다!!( 사실은 10불을 불렀는데  5불로 깍은 겁니다!!) 반지의 주인인 Racquel Cloutier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신문 기자와 인터뷰때 아마 그 반지를 본 사람은 진짜가 아닐거라고 생각을 했을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당시 Cloutier는 그 반지가 안전하게 시계함 속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신랑의 생각은 반대였었습니다!! 그 시계함이 오래 된거라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으며   그라지 세일때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 마누라 한테  물어보고 팔지!!  마누라 이야기를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동양 속담을  몰랐던 모양?)

그녀가 반지를 그곳에 넣은 이유는  자신의 쌍둥이 아이는  내손에 있는 것을  보기만 하면  집어서 입에 넣기 때문에 빼서  그곳에 보관을 한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그 시계함을 찿았는데 없었습니다!!  남편한테 그 반지함을 팔았냐? 라고 묻곤 울기 시작을 했었다 이야기 합니다.  

잠시 부부 사이엔  긴장감이  돌았었고  이내  언쟁이 시작이 된겁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이제 그 반지를 잊어라!!  라고 이야기 했지만 부인은  아니다!!  난 그 반지를 꼭  찿고 말거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 이 남자  석달 열흘은  쥐구멍 찿기를 반복을 했었을 겁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었을테니까요. 근데 부인도 그렇지  그런건 부인이 잘 간수를 해야지. 남자들은 귀금속에 대해서   무지해요!!  여자분들!!  잘 기억하세요!!)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는 지역 신문에 본인에게 있었던 반지 내용에 대해  글을 올렸습니다. 그와 동시에 지역 신문은 Racquel Cloutier의 반지는 값보다는 의미가 깊은 반지라는 내용도 같이 첨부 기사를 내보낸던 겁니다.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키를 찿으려 헤맸던 Alyssa Lossau는지역 신문 기사를 보게 된겁니다. 서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지역에 살기에 그녀는 Racquel Cloutier에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그 다음날   그 반지는  원래의 주인에게 다시 안기는 아름다운 모습이 이루어 진겁니다.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은 반지를 받아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반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은 무척 어렵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오늘 또다른 정직한 분을 만나게 되어 반지보다 더 값진  분을 만나게 되었다고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이일로 인해    두 부부는   서로 친구가 되었으며  같은 교회를 다니는   형제 자매가 되었다는 훈훈한 기사가 며칠후에 다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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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가 득세를 하던 시절  방송국사의 갯수는  그리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청자에게 볼거리를 만든다면서 하나 둘씩 생겨난 것이 소위 말하는 케이블 채널입니다.  케이블 채널이  생기면서 옥외 안테나는 자취를 감추었고 이제는 웬만하면  새로운 주택 단지가 생기면서 소위 말하는 HOA ( Home Owner Asso. )가 생기면서  외관상 보기 않좋아 집값이 떨어진다며 옥외 안테나를  금지를 시켰습니다. 외적으론 그랬지만  그 깊은 속에는  케이블 업계와의 검은 내막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청자들은 원하던 원치 않던 케이블 신청을 해야만 했습니다. 요새 케이블 시청료로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중략

 

케이블 채널수가 많다보니 다보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선호하는 채널만 보게 되는데,  요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미국 각지의 맛집과  식당 명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Food Network 이라는 채널에 관심이 갈겁니다.  그 Food Network에 출연을 하는  chef들은 많지만 유독  남부 지방의 강한 엑센트를 쓰는 chef가  있습니다. 그분의 요리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요리나 디저트를 많이 만드는데, 그  나이 많은 여성 chef가 바로   Paula Deen  입니다!!

 

요새 이 분이 언론의 조명을 받는데,  그 이유는 그 분이 과거 인종적인 편견을 사용을 했다하여 이 여성분과 계약을  맺었던 회사들이 해약을 하고  마지막 보루인  Food   Network 채널과의 계약도 해지를  당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인종적인 언사!!  그것이 왜? 지금에서야 문제가 됐으며   본인이 극구 사죄를 하고, 유투브 채널에서 본인이 사죄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 왜?  쉽사리  분위가 잦아들지 않을까요??  언론도 그녀의 방송 출연을 탐탁하게 생각치 않아 접근조차 하지 않는데, 미 주류 방송인 NBC에서 방송중인 Today에 출연을 시켜 그녀의 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 불거진 인종 차별 문제가 극대화 이야기 하는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더불어, 그녀와의 대담을 통해 과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여론의 질타를 받아야 하는지,  본인이 용서를 구하는데  왜? 받아들여지지 않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해 볼까 합니다.





Paula Deen이 오픈한 레스토랑 앞에서.(위의 화보는 본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NBC Today에 출연한  Paula Deen은 사회자인  Matt Lauer(지금은 그만둔 사회자)에게 본인이 사용한 인종적인 편견이 담긴 언어 사용을 인정을   했으며, 본인은 절대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울음 섞인  변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Food Network의 일방적인 계약 취소는 정당치 못하며 N-word 가 섞인  언어가  black people에게 그렇게 많은 상처를 줄질 몰랐었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신은 여러 인종을  만드셨으며 모든 인종은 똑같은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그런 가르침을 받고 자랐다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사회자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과거 사용했던 인종적 편견이 담긴 언어를 사용을 했다 하는데, 그것이 Food Network과의 계약  해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느냐?  라고 물었더니,  Paula Deen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일단의 사건이  일파만파가  되면서 알려졌고 더우기  본인이 작성한   유투브 영상이  나가고,  Today 대담 프로에 본인이  나가지 않으므로 해서 변명의 기회를  놓친것에 대한  Food Network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 이야기 합니다. 


Smithfield Foods, QVC, Sears and Target 응 새로운 기업들이  그녀와의 계약을 취소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Today와의   인터뷰후  2시간이 지나자  Paula Deen   이름을 딴 식당 업체인 Caesars Entertainment Corporation는 그녀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을거라 공표를 했고 그로부터 한 시간후, 월마트는 모든 매장에서 그녀의 이름을 딴 제품을 판매치 않을거라 발표를 합니다. 또한 변호사와의 질문 후 후폭풍이 거세지는 것에 대해 사회자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N-word 가 포함된 언어가 African-Americans Community에 상처를 주는지를 생각해 보지 않았느냐?

라고 물었더니  Paula Deen 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질문을 근래 많이 받는다!! 그런데  내가  키친에서 일을 할때 젊은 아이들이  그런 언어를 많이 사용해   그 언어가 그리 후폭풍이  오리라 생각치 않았다!!  라고 말입니다.


또한 그녀는  사회자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그런 언어를 사용한 적이 있으며 1986년   어느 흑인 청년이 본인에게  총을 겨누며  금품을 요구 했었을때도   그런 언어를 사용한적이 있었다고 실토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힘주어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머리에 털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N-word을 사용했엇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그런 상황이 다시 닥친다면 또 그랬을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경멸을 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 도둑이라고,  그러면서 과거 손자가 거짓말을 했었을때  놀랬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며, 근래 나를 만난 친구들이 나를 안아주면서 흐느끼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근간에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정당치 못하며 제가 그런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도  알기 깨문 입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제가 그들을  달래야 했으며   근래 제시 잭슨에게  따뜻한 지원도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사회자는 인터뷰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습니다!!     무척  만감이 교차한  인터뷰 였었다!! 선전이 나갈때마다 그녀는 흐느꼈으며 무척 반성을 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러한 방송이 나가자 시청자와  Chef들의 반응은 서로 엇갈렸으며, 수천명의 시청자들은  Food Network과 Facebook에 Paula Deen을   지지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흑인이며  같은 Food Network 방송에 출연을 하는 Former Food Network colleagues like Aaron McCargo, Jr는 Paula Deen에게 벌어진 근간의 사태를 안타까워 하면서  그녀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우리는 어느 한인간을 단시간내에 모든 것을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Food Network  Facebook에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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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과 4월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가진 부모님들에게는 인고의 나날입니다. 바로 자녀가 대학 입학 원서 제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격 통지서를 본격적으로 받는 그런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동안 눈치가 보입니다만 그래도 내 새끼만큼은 다른 집 자제보단 총명하다고 생각을 해서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들어가기를 말은 하지 않지만  은근히 속으로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속마음은 한인뿐만 아니라  여타 인종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부모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자녀의 교육이라면 무엇이라도 할 기세입니다, 아니 자녀의 명문 대학 입학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부모들의 극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본보기가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을 통해서 미국인들의 교육열이 얼마나 극성을 보이는지 잘 묘사를 하면서 극단적인 예를 들어 방송을 했었던 겁니다. 소위 말하는 200만불을  지불하면 하버드 대학의 입학을 보장을 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어느 중국인 부부가 그리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받은  진학 상담 관계자는 미국 대학입학 시스템을 이해 못한 중국인 부부 책임이라 하고  그 중국인 부모는 진학 상담 담당자가 그리 이야기 했다고 서로 미루다 급기야 중국인 부부가 법정 소송까지 벌이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그 중국인 부부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제소를 했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대학 기부금 제도와 부모가 졸업한 대학에 입학시 legacy라는 가산점이 붙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위와 같은  내용은 아이들의 대학 입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 부모들로서는 그냥 지나칠 만한 사안이 아닌거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명문 대학 입학에 목을 메는 어느 부모의 잘못된 생각이 법정으로 비화가 되는 그런 모습을 상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진학 상담 관계자는 챠우라는 중국인 부부는 미국 대학 입학 방식을 잘못 이해해서 온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홍콩 부부인 챠우씨는 과거 하버드 대학 교수였던 진학 상담 당당자를 보스론의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진학 담당자가 200만불을 내면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겠다는 언질을 받고 그리 했는데 결국 본인의 아들은 입학을 하지 못했다고 고소를 한겁니다.

이에 반해 Mark Kantrowitz, a college-financing and planning expert from Cranberry은 언급하기를 대학 입학에 있어 어떤 보증이라는 것은 있을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그런 보증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사기다! 라고  단언을 합니다

 

중국 거주자인 Gerald and Lily Chow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제소한 고솟장에 의하면 그들은 미크 지미라는 담당자에게 본인의 두 아들을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는 조건으로 200만불을 지불을 했는데, 그리하지 못했고 또한 마크는 자신에게 일부 미국 유명 대학에서 아시안들이 기부하는 기부금 자체도 인종 차별이 게재되어 있으니 만약 자신이 기부하면 그런 차별을 없애주고 입학을  가능케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챠우 부부는 마크를 계약서 변조와 사기로 고소를 하게 됩니다. 물론 본인들이 지불한 200만불의 반환도 요구를 했습니다. 물론 보스톤의 언론지인 Boston Globe는 마크의 혐의 사실을 아니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이 소송은 이번 11월에 심리를 할것이라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잘 준비된 학생들이 하버드를 지원 합니다. 그런데 잘 준비된 학생조차도 하버드 대학의 입학이 보장이 되지는 않는다고 Kantrowitz 는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챠우 부부의 내용과 별도로 우리는 이미 많은 미국 분들이 본인의 자식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진학을 시키고자 사설 진학 담당자에게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설 진학 당당자의 역활을 했던  Michele A. Hernandez, president of  Hernandez College Consulting in Weybridge, Vt.는 언급하기를 이러한  법정 소송은 진학 시스템을 잘못 이해하는 내용 때문에 이러한 진학 상담 산업이 일부 있는자들의 전유물이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항변을 했습니다. Michele A. Hernandez은 과거 명문 대학의 하나인 다트머스의 입학  사정관 이었습니다.

 

2008년 Natrional Public Radio에 의햐면 그녀는 자녀가 아이비 리그의 대학을 원하는 부모에게 4만불을 청구를 했고  4일동안 벌어진 대학 에세이 준비캠프엔 14000불을 청구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 또한 그녀가 준비시킨 에세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아이비 리그의 대학에 입학을 했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만 그녀 자신은 내가 학생을 그 대학에 입학을 시켰다는 것보단 학생 자신이 스스로 준비했다고 강변을 합니다.

The Harvard university's student publication에 의하면 작년 하버드 대학에 원서를 제출한 34,950개의 원서중에 오직  6.2프로만이 입학이 허가가 됐습니다. 입학 허가율을 보면 Columbia’s 6.9 percent rate and  Yale’s 7.35,인데 이에 반해 하버드는  제일 낮은 6.2프로입니다.

Harvard’s senior communications officer, Jeff Neal는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받는 학샏들의 지원서를 보면 그들이 사설 진학 상담자를 이용을 했던 안했던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하게 준비가 잘된  학생들이라 이야기 하면서 대학의 입학  사정에 대해선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럼 과연 이러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입학이 가능할까요??

 

고소장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the education consultancy group IvyAdmit Consulting LLC의 설립자로 나와 있으며 또한 Connecticut  limited liability company with an office in Cambridge, Mass.로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방송 관계자에 의해 조사된 그 회사의 홈페이지엔 마크 지미의 이름은 빠져 있으며 부단한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또한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MBA가 되기를 원하는 중국 유학생과 부자 아시안인을 타킷으로 잡고 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돈있는 중국인에게 비지니스를 하고자 원하는 진학 컨설팅인 Elizabeth Stone는 언급을 하기를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 대학의 입학 사정을 잘못 이해하는데에서 오는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현재까지 챠우 부부는 인터뷰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의 변호사인 Boston-based lawyers, Marjorie Sommer Cooke and Kevin W. Clancy의 연락은 두절된 상태라 합니다. 차우 부부는 오래전 Eaglebrook School, a private boarding school in Deerfield, Mass.에서 마크 지미를 만났습니다. 이 학교는 챠우의 아들이 재학을 하고 있던 학교에서 말입니다. 그당시 챠우는 마크 지민의 출신을 조사했는데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마크 지미는 a lecturer and visiting assistant professor at Harvard and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로 기술이 되었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챠우 부부는 미크 지미가  자신의 아들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인도하는 적임자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던 겁니다. 그리고 바로 챠우 부부는

마크 지미에게 한달에 8000불이라는 돈을 송금하는 것으로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마크 지미는 챠우 부부에게 두 아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는 월 8000불 보단 일시불로 Ivy Admit a $1,000,000 retainer for  First Son and a $1,000,000 retainer for Second Son," 를 요구하게 된다고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해 마크 지미는 이러한 방법으로 아시안 학생 더우기 한국 부모에게도  같은 방법을 사용했다 합니다. 차우 부부는 아이를 아이비 리그 대학을 보내겠다는 일념으로 200만불을 보냅니다. 그러나 쌓여져 가는 의심속에 차우의  아들은 원하는 하버드에 입학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이에 격분한 챠우 부부는 여러 생각끝에 법적인 소송을  시작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에게 무척 관심이 가는 내용입니다. 부모의 욕심 그리고 이를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진학 컨설팅 비지니스. 그들의 이야기는 방법을 제시할뿐 결국 준비는 학생이 한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행하게도 그학생이 원하는 학교에 입학이 되면 진학 담당자의 공이 되는거고 만약 입학이 되지 않으면  아니면 말고!! 하는 것이 진학 담당 컨설팅입니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따르듯, 우리 한인 커뮤니티에도 이와 같은 비지니스가 성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미국 경제의  어려움으로 모든 분야의 예산이 감축이 되는데 특히  교육 예산은 과거완 비교도 되지않게 삭감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의 동량을 키워내는 교육은 한 국가의 백년지대계 입니다. 삭감은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 정치인들이 알아야 할 대목입니다.

 

교육 예산의 삭감을 담당을하는 정치인들!!

그들은 경제적으로 풍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미들 클라스의 입장을 알지 못합니다. 아니 그런 정치인들은 그들의 자녀를 거금을  지불하고 이러한 사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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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 [생생 미국이야기!!] -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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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BofA는  Bank of America의 약자이며   미국의 거대 은행중의 하나입니다!!

 

양심 선언을 한  은행 직원에 의한  고발은   그동안  이로 인해 가정이 깨지고  미국에서 십수년 동안 일구어논  신용이 하루 이침에 무너지게한  배후에는 은행 고위 경영진이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아니 미국 경제를 나락으로 빠지게 하여   수천 만명을  직업도 없이 길거리로 내몰리게 한 장본인이   바로 자신이  근무했던 은행의  윗선이 그 진원지라고  이야기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미국은 부동산 침체라는 초유의 불경기로 가정은 물론 내집을 갖게 되어 기뻐했었던 선량한 미국인들의 소박한 마음을 모두 앗아간   전대미문의 불경기 였었습니다. 그런데 그 배후엔 은행 고위 경영진들이 있었다는 양심 선언이, 그런 흑막에 연류가 되었었던 은행 직원의 입을 통해 언론에 공개가 된겁니다. 다시 말하면 내부 고발자인 셈입니다!!

 

자신이 사는 집에서  융자를 받아 다른 주택을 살수있다고 꼬득였습니다!! 전문인이 아닌  수요자들은  내 집을 하나 더 가질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을 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에서  2차 융자를 받아  소위 말하는 세컨 홈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그리고 렌트를 주면  된다고  입에 발린 이야기를  부동산 에이전트를 통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합니다. 이야기 하다보면  같은 이야기 반복을 하게 됩니다만  기관 투자자와 일부 양식없는 부동산 에이전트의 달콤한 설탕 발림에 넘어간  수요자들은  결국 렌트를 주겠다는 집뿐만 아니라  본인들이 살고 있던 집에서도 내몰리게 됩니다!!

 

이것이 소위 많은 미국인들을 울렸던 foreclosure  즉 주택 차압!!  입니다!!

그런 주택을 구매를 하라고 이야기 하고  자격이 되지 않았던 구매자들에게 소위 말하는  서브 프라임 모게지라는  전무후무한 금융 상품을  만들고 판매에  앞장 섰던 은행의 고위층들이  이번엔  주택 차압 즉  foreclosure에 깊이 연루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은행에 근무를 했었던  직원에 의해 

까발려진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지난 몇년동안 미국 사회를 흔들었었던 미국의 평범한 주택 소유주가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은행의 고위 관계자가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 차압의 장본인이었던 것을 확인하고 그런 실체를 미 언론을 통해 고발했었던 내용이 소상하게 펼쳐지는 내용입니다!!

 

 




다른 미국 일반 은행들도 그랬었지만 BofA는 모게지 페이를 하지 못하는 홈오너들을 위해 정부에서 요청한  loan modification 프로그램을  가급적 

승인을 해주지 않는  방향으로 내부 결정을 하고  주택을 차압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는 내부 보고서가   해당  은행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에 의해 양심 선언을 하는 바람에  법적인 문제에 휘말리게 되었다고 소비자 단체에 의해 정식으로 언론에  보도가  된겁니다. 현재 이 케이스는  메사추세츠 법원에  소송이 걸린 상태입니다.

 

지난 2012년 2월까지 해당 은행의 loss mitigation department 에서 근무를 한 Simone Gordon,에 의하면 자신과 같은 은행 직원들은 은행 고위 관계자로 부터  고객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지시를 받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더우기 해당 책임자에게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은  내용은 가급적 시간을 끌면  그만큼 은행으로서는  수수료를  많이  받을수 있으니 가급적  지연을 시키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덧붙힙니다,.

 

과거 은행에서 근무를 했었던  6명의 은행 직원들은 증인 선서를 통해 이러한 적절치 못한 비지니스  행위는  주택 소유주, 고객의 변호사, 주택 상담가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고 증언을 합니다. 주택 소유주가 제출한 loan modifications 서류는 아무 이상이 없어 주택  융자가 바로 나올수 있는데도   아무 이유없이 지연을 시켜  거기서 파생이 되는 비용을  주택 소유주에게 전가를 시켜 은행의 이익을 배가 시킨   비합법적인  비지니스 행동이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현재 미국 26개주에서 BofA에 의해 주택 융자를 받은  주택 소유주들에 의해 소송을 당한  BofA는 이 모든 고소 내용을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은행 대변인의 성명에 의하면  BofA는  주택 차압 과정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를 위해서 은행측은 부단하게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억울한 고소 내용은 가당치 않다고 항변을 합니다. 미국 주택 가격의 폭락이 시작된 2007년부터  BofA를 위시한  대형 은행들은   주택 차압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들의 loan modifications  과정을  의도적으로 지연을 시켜 많은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는   주택 소유주들의 불만을  예의 주시한 당국은  

지난 2012년 4월  BofA.를 포함한  5개의 대형 은행의  비적절한  관행을  적발하여  철퇴를 가했습니다.   그결과  은행측은  미국 46개 주에서  행하여졌던 이런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260억 달러라는  금액으로  주택 차압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를 돕기 위해  정부 당국과  합의를  보았다 합니다.

 

조만간  은행이 정부 당국과의 협상이 성실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지   조사가 진행이 되고 있으며  곧 언론을 통해 발표를 할거라고 정부 관계자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만,   법원에서 증인 선서를 한 은행 직원들은  정부에 의해 가이드 라인이 만들어져   주택 소유주에게  혜택이 돌아 가도록 만든 프로그램에 해당이 되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지연을 시킨 BofA를 맹렬하게 비난을 했습니다.

 

지난 2010년 6월까지  BofA  추심 부서에서 일을 했던 Theresa Terrelonge는  해당 부서장들이  직원들을 모아 놓고 가급적 지연을  시키라는 아주 구체적이고  조직적인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을 합니다.   한편  BofA  Charlotte, N.C., headquarters에서 매니저로   근무를 했었던  William Wilson Jr는  증닝들이 한  증언 내용을 대체로 시인을 하는 그런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BofA의 고객이며   loan modifications 을 신청한 Courtney Scott는  본인 자신도  은행이 정한 가이드  라인에  충분히  해당이 되고  융자 승인이 나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유없이 지연이 됐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은퇴한 간호사이며 손자가 있는 할머니인  그녀는 그녀가 제출한 서류가 매번 반려가 됐으며  전화를 여러번 해도 매번 본인이 기입한 내용과는 별 차이가 없는 내용을  매번 다시 하라고 요청을 받았다 합니다. 마침내 그녀가 제출한 서류는  승인 나지 않았고 주택 차압의 지경까지 갔으며   변호사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10년 1월에 거절이 되었던 나의 융자 서류가 6월에  융자 승인이 났다고  편지가 왔는데 나의 모게지 페이먼트는  기존의 페이먼트보다  7불 몇십전 적은 페이먼트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녀는 은행의 승인 서류를 사인하지 않고 바로 주택 융자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을 합니다.

 

BofA의  매니저였던  William Wilson Jr의 설명에 의하면  은행은  주택 소유주가 서류를 제출을 하면  일단 융자 불가능 이라고 결정을 하고 서류를 돌려 보냅니다!! 그리고 같은 항목의 같은 내용의 수정을 여러번 반복케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과정이  주고 받는 것을 여러번 하게 되면   수수료및 그리고   지쳐가는 주택 소유주들은 은행에서  승인이 나는  불공정한 융자  승인 서류에 서명을 하거나  아니면 집을 포기하는 경우로 귀착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 이러한 법정 공방이 메사추세츠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만   귀추가 무척 주목이 되는 사안입니다!!

집을 구입을 할적에 기관 투자자의 농간에 놀아난 선량한 주택 소유주들! 주택 시세가 급락을 하면서 깡통 주택을  머리에 이고 그나마 지켜 보겠다고 발버등을 치는 선량한 주택 소유주들을   은행이라는 칼만 안든  강도들이 주머니가 빈약한 서민들의 알량한  페니도 갈취를 하겠다고 갖은  술수를 다 쓰다 결국은  피박을 쓰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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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단장에 대한 이런 투자는, 돈만 날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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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마누라 혹은 남편 없이는  살아도 자동차 없이는  살지 못한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낀 소감입니다만. 아마 미주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도  공감을 할겁니다. ) 미국이라는 나라는 광활한 대륙이라 그렇다고 한국처럼 대중 교통이   발전이 되어  자동차가 없이도 생활이 불편하지 않은 나라가 아닙니다. 없으면 남에게 아쉬운 이야기를 해야하고  하염없이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한인들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같은 경우는 다르겠지만   그곳에만 한인이 사는게 아닙니다.. 중략

 

그러다보니 차량 운행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들어 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개스비, 자동차 보험등등 입니다. 그런데 이 자동차 보험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험사 입장으로 봐서는  클레임이 많으니 매년  보험비 상승을  견디다 못해 인상을 하지만  자동차 소유주 입장에서 볼때는   속절없이 내야 합니다!!

 

운전 기록이 좋다한들 매달 내야 하는 자동차 보험의 액수가 만만치 않음을  미국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더우기 이제 운전에 재미를 붙인  틴에이저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은   자동차 보험으로 매달  나가는 금액만 보면 가슴이 아리다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틴에이저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질풍노도의 시기처럼  그만큼 사고 위험이 많은 운전자라 보험금이 비쌀수 밖에 없습니다!!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가 나의 운전 기록은  우수한데 왜?? 자동차 보험금이  줄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합니다.  필자도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미국 생활에서 빼놓을수 없는 지동차, 운전 면허 그리고 자동차 보험! 그중에서 나날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자동차 보험을 줄일수 있을까? 하는  내용으로 그리고 자신의 운전 기록은 좋은데 끊임없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 그 원인을 항목별로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자동차 보험사기!!

자동차 보험 사기가 판을 치는 한  선량하고 운전 기록이 좋은  운전자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맡게 됩니다.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뉴욕 같은 경우는  3건의 차량 사고중  최소한 한건은  보험 사기로 연류된 차량 사고라 합니다.  더우기 미국 50개주 중에 California, Florida, Texas, New York and Maryland 가 가장 극심한 보험 사기가 판을 치고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보고되지 않은  보험 사기는  통계에 나온 것보단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짜 에어백??

매년 차량 충돌로 인해 150만건의  에어백이  터진다 합니다. 물론 이로 인해 많은 생명을 구합니다.  그러나 수리시 적절한 수리가 아닌  누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수리로 비용은 물론 생명의 담보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무허가 차량 수리로 보험사에 비용을 청구해 보험료 상승의 원인도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차량 충돌후  에어백이 터졌다면 보험사에서 지정을 해주는 shop에서 고치라 이야기 하고 만약 중고 차량을  구입시 시동을 걸어서  에어백 불이 들어왔다  나가면 그 에어백 동작은 극히 정상이라 합니다. 만약  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차량 구입을 제고하라 이야기 합니다.


상대 운전자와 서로 교감이 오고간 사고??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2008-2011년에  경종을 울릴만큼  조작된 차량 사기가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두 차량과의 사전 교감이 오간  충돌 사고,  좌 혹은 우회전 하는 차량에  끼어드는  보행자 parking lot 이나 보도에서  후진시 보행자와  관련된 사고 등등 입니다.  Florida lawyer Russel Lazega 는 충고를 하기를 사고시  휴대폰을 이용해 가급적 사고 사진을 찍고 주위에 카메라가 있는지 확인을 할것을  이야기 합니다.


보험 중개인에 의한 사기??

자동차 보험 중개인 즉 에이전트의  사기인 경우인데요. 극히 일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에 의하면 이런 경우는 최악의 경우이지만   에이전트에 의한  자동차 보험료 절취가 이루어 진다 합니다.  내용을 더 언급을 하고 싶지만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될까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 본인의 policy와 프리미엄을  잘 살피시고  덕망이 있고 정직한 에이전트 선정이  피할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자동차 앞유리 수리에 대한 사기!!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조그마한 돌이 날라들어  앞 창유리에  흠집이 생긴 경우를 봅니다. 우리는 가끔 개스 스테이션에서 개스를 넣다보면  청년들이 다가와서  흠집이 간  앞유리를 보며   자동차 보험에서 해결이 된다며  유리 교환이나  수리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의  policy를 체크를 하시고 보험사로 연락을 해  확인을 하는 것도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견인차 이용에 대한 과도한 청구??

요새는  웬만하면 다들  AAA Towing Service를 가지고 있어  그럴 일은  없겠습니다만  만약 당신이 고속도로에서 차량 고장으로  갓길에 서있는데  연락도 않했는데  갑자기  이런 서비스가 나타나  토잉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 의심보단 구세주가 나타난 기분 일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당신 보험사에  과다 청구를 하는 겁니다. 그 부담은 고스란히 당신 몫이 됩니다.


지역마다 다른 보험 산정??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자동차 보험 산정가가  다른 지역보다 높아 본이의 주소를 다른 주소로 기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특히 대도시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요.  Thomas J. Simeone, a Washington, D.C., lawyer 에 의하면   보험사에 의도적으로 잘못된 주소를 주어   자동차 보험을 가입을 했을 경우 발견시 보험 해약은  물론  실형까지 살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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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 [생생 미국이야기!!] - 사고난 내 차를 보험사에서 가져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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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몇년전에 한국에 나갔을때의  일입니다!!

아이들에게 한국의  음식인 한정식을 맛보여주기 위해  깔끔한 한정식 집을 찿았었습니다. 물론 처음 먹어보는  한정식이라  기대도 많이 되었었지만  감탄한 내용도 하나 있었습니다!!  아이들 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어린 나이,아마 20대 갓넘은 아가씨의 서비스가  고마워  식사를 마치고 나올때 팁으로 만원을 주고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시중을 들었던 아가씨가 빤히 쳐다 보는 것이었습니다.  후에 매니저가 뛰어나와 우리는 이런 사사로운 돈은 안받습니다!!  라고 하며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고 그 웨이트리스 손에 쥐어지고 나온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국에서 겪은 팁에 대한 단상이었습니다.

 

소위 글로벌 시대다!!  혹은 한국의 생활상이 과거와 같지 않아  윤택해지면서  연휴가 끼면 혹은 휴가철에  미국으로 여행을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귀국후  본인들의 여행담을  쓴 블로그에   미국의 팁문화에 대한  불만, 어색함, 그리고  팁에 얽힌  미담및 불협화음을 쓴 글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글들은  팁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미국에 오래 사신 미주 한인들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것도 사실 이기도 하구요....

 

근래 제가 올린 글중에서   융숭한 서비스로  생각치도 않은  팁을 받은 어느 미국인 웨이트리스 이야기를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미담이  우리 한인 사회에서는 왜?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적은  내용도 같이 올렸었습니다.  특히 팁에 얽힌 고용주와 종업원과의 불협화음을  적은 이야기 ( 주인이  일도 나오지 않은 사장 부인을 저녁 마감 시간에  등장을 시켜 종업원이 받은 팁을  그대로 분배하는   어느 요식업소 사장의 이야기)

 

그런데  미국  주류 사회에서도   팀에 얽힌 불협화음 때문에  팁 문화를   금지 시켜야 한다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생각을 할때 팁 문화는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일상화된 내용이기 때문에 팁 문화에 대해서는 무척 관대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말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필자 자신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자!!  팁에 대한 어떤 광경이  있었기에   미국의 팁 제도를 금지 시켜야 한다는 기사가 올라오면서  캠페인이 벌어졌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미국 인터넷 방송의 하나인  Freakonomics Radio Podcast에 올라온   내용을 제가 청취하고 그 내용을  취합하여 미주 한인과 미국 문화및 생활에 관심이 많으신 본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연구및  소비자의 여론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팁 제도는 무척 헷깔리기도 하고 비효율적이며 궁극적으로 차별을 받게 되는 그런 제도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 미국인들이 많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무슨 연유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여러분이 만약 인터넷 방송인  그런 여론 조사를 직접 보았다면   그런 팁을 두번 다시 원치 않을거라 생각을 할겁니다.  내용인즉은 Host Stephen Dubner는 팁 문화의 대가이고 그러한  논문을 51편이나 작성을 했었고 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진행자는 교수에게 만약 지금 팁 문화에 대해  그동안 교수님이  쓰신 팁에 대한  글을 다시 쓴다면 어떻게 쓰실 겁니까?  하고 물어 보았더니   팁 문화에 대해 적극 찬성론자가  일언지하로   그런 관습은  없어져야 한다고 단언을 한겁니다.  이러한 반응은  각계에서 수집된  통계에 이미 나온  내용이라 그리 놀랄만한  사안이  아닌데요, 문제는 적극 찬성을 했고  그러 연구를 전문적으로 한 교수 입에서  나왔으니  놀랄수 밖에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는 근래  많은 식당에서 행하여지는   봉사료 18프로 자동  차지가 되어 나오는 그런 방식은 반드시 금지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팁 문화에 대해 적극  찬성을 하신 분이 반대를 할까요??  그냥 본인이 식당에서 얻은 쓰디 쓴 경험으로 그러지는 않으거 같고 해서 진행자는 집요하게  물은 겁니다!!  그러자 5가지의 이유를 나열을 하면서 팁 문화가 반드시 금지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을 했습니다.


팁문화는 차별 정책의 하나이다?

많은 손님들이 가슴이 크고  날씬힌 30대  백인 여성 웨이트레스에게  팁을 많이 주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또한 소수계 위이트레스 혹은 웨이터는 적은 팁을 가져 간다고 덧붙힙니다. 이러한 팁 문화가 의도적이던 아니던간에 공공연하게  행하여 진다고 이야기 하면서  현재  법정 소송진행중에 있다 합니다. ( 차별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부정한 행위로 귀결이 될수도 있다!!

또 다른  출연자인  Harvard Business School의 교수인 Magnus Torfason는 팁에 얽힌  불협화음이 많이 있다 합니다. 종업원과 종업원간의 마찰 그리고   주인과의 마찰이 더 심하다  합니다 ( 우리는 이런 부분에 있어  일부 개념이 없는  요식업소 사장의  팁 갈취로  많은 불만이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


팁문화는 불편한 존재이다?

얼마나 주어야 하나??  내가 과연 영수증에 자동 차지가 된 만큼  적절한 서비스를  받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무척 부자연스러워  한다고 합니다.더우기 웨이트레스는  손님이 현금을 지불하면  항상 물어 보는 이야기가   잔돈이 남으면  가져다 드릴까요??   라고 묻습니다!! (아니 15불 정도의 밥을 먹고 100불 지폐를 내면 당연히  잔돈은 줘야지!! 그걸 왜? 물어봐!!)


업주의 입장으로 봐서는 부수입이다?

Lynn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매년 미국에서 팁으로 소요되는 비용이 약 400억 달러가 된다고 합니다. 미 항공 우주국을 건설을 하려면  약 200억 달러가 소용된다고 하니  미국 항공 우주국을  일년에 두개를 건설을 할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팁 문화는 무척 불필요하다 이야기 합니다.


종업원이 해야 하는 일을 손님이 하는데 왜? 팁을?

종업원이 해야 하는 일을  고객이 하는데 왜? 팁을 줘야 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손님이 본인의 가방을 들고 오는데  그것을 담당을 하는 종업원이  의례 해야 하는 일인데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우기 발렛 파킹이면  손님이 멀리 세웠다 하더라도  종업원이 가서 주치를 시켜야 하는건데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반드시 줄을  지어서서  앞치가 나갈때가지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팁을 줘야 하니   앞뒤가 맞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낭비라 이야기 합니다. (  이건 좀 그렇다!!  내용이 조금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문화중   팁 문화에 대해선 미국의 거주 기간에 상관없이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때  손님 자신이  그에 걸맞는 대접을 웨이터나 웨이트레스에 의해  받았다면  손님 재량으로  감사의 표시로 줄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일률적으로   영수증에 18프로로 차지되아 나온다는 것은  조금 불편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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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제도라는 것은 소비자나 그것을 이용해 돈장사(?) 하는 은행에게는 편리한 제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용만 잘하면 한없이 편리한 제도요,  잘못 사용을 하게 되면 남아있는 가족에게 전화나 편지를 해 못살게 구는 그런 몹쓸 제도이기도 합니다.  경기가 좋고  직업이 안정되어  수입에 문제가 없으면  채무 상환에 별 지장이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추심 회사의  전화 등쌀에 좌불안석인 경우가 허다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조폭 집단의  추심에 생명까지 잃는 경우가 있고 젊은 여성의 경우엔 성적 도구로 사용케 하여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게 만듭니다. 

 

남자의 경우요??  새우잡이 배를 타야 하거나, 저 전라도 해안가에  있는 염전서 고된 노동을 해야 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장기 매매를 요구를 합니다!!  장기 매매는  불법입니다만   신용 카드 제도가  한국에 들어온 후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들이  음성적으로  이용을 했던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바다 건너 중국에 여행을 갔다 실종이 된 어느 신혼 부부의 시신이 발견이 되었는데 시신은 발견이 됐지만 장기가

송두리채 적출이 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하고,   중국의 사형수는  사형 후에  바로 장기 적출을 할수있게 구급차 안에서  사형을 시키고  그 장기는 판매를 하여  국가 수입으로 충당을 한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이  중국으로  장기 이식을 받으러 간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이야기가  인도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가끔 인도에서는 버스를 타고 가는  어느 여자가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기사가 예사처럼 올라오고   곳으로 여행을 갔던 외국 여성들도

인도 남성들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장기가 적출이 되어 버려진 시신이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런데 장기를 적출을 당한  사람이  8살 먹은 어느 소녀여서 우리의 충격을 주기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인도에서 벌어진 어느 소녀의 장기가 적출이 사회에 던져준 파장과  근래 이유없이 사라진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으 실종 신고도 이런 내용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해봅니다!!





2014년 저술되어진 중국 장기 적출에 대한 "대학살" 이라는 소설로 장기 적출에 참여한 중국 의료 관계자 100명과 인터뷰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소설임!!




영국에 거주하는  어느 인도 가족이  인도로  휴가를 갔었습니다.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뜻하지 않은 일이 이 가족에게 벌어진

겁니다.  어느날  8세인 Gurkiren Kaur,이  심한 탈수 증세를 보여  India’s Punjab region에 있는  병원을 찿았습니다.

그리고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맞고 안타깝게 사망을 한겁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을 합니다.

 

딸의 시신과 영국으로 돌아온  부부는  아이의 신체 장기가 모두 적출이 된 사실을  보고 놀란 나머지  경찰 당국에   신고를 했고,

경찰 당국은  조사에 들어가게 되고 언론에 보도가 된겁니다.  가족이 사는 Birmingham, England 지역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조사를 요청을 하는 서한을  정부에 발송을 했고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맨처음 보도한 Birmingham Mail newspaper는  1994년에 금지된 장기 매매가 아직도  음성적으로 성행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를 하고  적극적인  취재에 임하였는바  그 가족의 친구인  정치인의 이야기를 빌려  어린 소녀의 죽음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이었다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Birmingham City Councillor Narinder Kooner는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이와 유사한 경우를 당한 가족을  찿아 인터뷰한 바 그 가족들

하는 이야기가   병원 당국에서는 아무  설명없이  죽음을 앞준 환자의 장기를  적출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론 당국에 이러한 내용의 정보를 전한겁니다.

 

Gurkiren Kaur는 처음으로 부모의 고향을 방문을  한겁니다.  당시 그 아이는 가벼운 탈수 증세를 보였고  근처에 있는

병원을 방문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접종 받았는데 잠시후 눈동자가  뒤로 돌아가고   바로 아무 반응이 없이  사망을 한겁니다.

엄마인 Amrit, 그리고 아빠인 Santokh는 너무 급한 나머지 아이를 업고 근처에 있는 종합 병원의 응급실로 달려갔는데,  담당 의사가

하는  말  "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검사를 했지만  이미 사망을 했다고 판단을 한겁니다.

후에  부모는 아이의 시신을  영국으로 운송을 했습니다.  영국 법에 의하면  영국 시민이  외국에서 사망을 하면  검시를  본국에서

해야 한다는 법적 규정에 의해  아이를 검시를 했는데 검시 당시 아이의 시신에서 모든 장기가 적출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그  소식을 접한  아이의 부모는  해당 병원에 연락  아이의 병원 기록을 요구했지만 병원 당국은 아이의 모든 기록이  분실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합니다.  또한 아이에게  주사를 놓은 의사에게 어떤 종류의  약물을 투여 했는지를  질문을 했지만  담당 의사는

대답 하기를 거절했다 합니다.

 

그 아이의 부모는 많은 의문점이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에게  접종을 한  그 의사는 아이의 치료는  뒤로 미루고  오직 자기 딸의

장기에 관심이 있었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검사를 위해 장기를 적출을 했다면  그 장기는 어디 있느냐??  라고

울부짖으며  이야기 합니다. 가족의 친구인 Kooner 는 장기를 찿아 사망 원인을  밝힐때까지 그 어느 누구도  이 사건의 조사를  완결지을수 없을거다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 아이의 부모는 Birmingham Mail.에 이야기 하기를  분명 우리의 딸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 이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 사건을 접한 영국 외무성은 조사가 끝날때까지  어떠한 코멘트도 할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에서의 장기 적출은 반드시 가족의 허락과  본인이 생전에   장기 적출을 허락을 한다는  서명서가 있어야 가능하고

미국에서도 이런 합버적인 내용으로 행정 당국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매년 200만의 장기  적출이 이루어 진다 합니다!!

합법적인 장기 적출은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그러나 불법적인 장기 매매는  윤리적으로

받아 들여질수 없는  범죄 행위입니다.   이러다간 외국 여행을 갈땐 본인의 장기를  집에 보관하고 가거나  장기에 자물쇠를

채워야 하는 그런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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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 데이트 입니다!!!!  며느나 사위가 되는게 아직은 아닙니다!! 

 

밤을 낮을 삼아  일요일도  평일같이 일을 한  미주 한인 1세대의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니  모든 식솔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하다보니 두려웠던게 사실입니다.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러다보니 조그마한 내 사업체도 마련이 되고 그래도 내 집이라고 조그마한 나의  보금자리도 마련이 됐습니다.

 

다행히도 강포에 싸여 엄마품에 안겨  비행기 트랩을 내렸던 딸아이,  내손을 꼬오옥 잡고  비행기 트랩을 내릴때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했던 아들놈도 이제는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애비 에미  속한번 안썩히고 원하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들어가기 힘들다던 미국의 번듯한 직장도 나보란듯이 들어갔습니다. 자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 생각을 하고 내가 한국에서 무슨 대학을 나왔던  무슨 직장을 다녔던  미국에 와서  호구지책을 면하다보니  그건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자식한테 기대를 할수밖에요.....

 

항상  공부만 하라 했습니다. 또 아이들도 부모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잘 따라주었구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김선생의 딸이 과년을 한데  시집을 가지 못한다고  김선생은 볼때마다  걱정스런 투로 이야기 합니다. 아들만 둘을 둔 남선생은  에이!!  학교 다닐때 연애좀 하지!!  뭐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투덜됩니다. 아이들이 주류 사회에 무사히 편입이 되기를 기대를 했고 또 그런  경제적인 토양을 마련해 주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고   공부만이 최고다!!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대학가서 사회에 나가서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했던  김선생이나 남선생!!  그게 곧 나의 모습이 될거라 생각을 하니  밤에 잠이 안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녀석이 아니 딸아이가  결혼을 하겠다 하며 집으로 black woman 혹은 black man을   데리고

온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글쎄요!  겉으론 아닌척 하겠지만 속으론 무척 불편하시리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필자는 가끔 그런 종류의 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인종 차별을 많이 한다고.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은 피부로 느꼈던 아니던간에 한두번씩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만약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가 아마 중론일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 되는 순간에는 얼굴에 어떤  표정이  나오게 될까요?  Interracial marriage!! 소위 다른 인종간의 이야기인데, 결혼이라는 이야기  근래에 자주 보는 광경입니다만  만약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라 하면 ?

 

필자는 오늘  이런 interracial marriage을 다룬  주류의 기사가 있길래 그동안 자식을 키우고 대학을 보내고  이젠 어엿한 사회인으로 키워  제몫을 하는   2세들이  직면하게 되는  결혼 문제에 대해서 올린 주류의 기사와  근래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비교 할수있는  내용으로 미주 한인 가정의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가 될거라 생각을 하여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기사의 내용은 이민 가정만을 상대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류 사회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하는 Interracial marriage에 대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black mother이  책의 내용을 보고  본인이  아들에게  바라고자 했던  생각을 질문 형식과 원작자의  대답 형식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근래 당신이 저술한  " Mixed Kids Are the Cutest!!  Isnt't Cute??"  라는 내용을 읽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런데 조금 더 나아가 생각을 더 해봅시다!! 만약 피부색이 검은 다른 나라에서 출생을 한 소녀가 성장을 해서  당신 아들과 데이트를 해 결혼을 한다면 과연 용납이 될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로 접니다!!

 

저는 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와 제 남편인 아이의 아빠는   피부가 검은 two black parents 입니다.  저는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만 항상 아들에게 blackmate와 데이트를 하라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에게 많은 분들이 인종 차별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아들에게 피부가 다른  인종은  항상 상위의 인종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주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하는 것은 내가 이들에게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갖는 걸까요??

 

이상은  흑인 엄마가  아들에게  갖는 기대감을  이 책을 보고 그 작자에게  질문을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질문을  받은 원작자가  이런  질문 내용을 토대로  현재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런 내용을  글로 표현을 한겁니다.

 

틀린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그러한 접근 방식은 혼란감을 부추길수 있게되는 촉진제 역활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black women 에 대한 선호도와  아름다움이 저평가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저평가 된 내용을 다시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아들이 여성에 대한 낭만적인 내용을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본인의 견해라는 잣대로  재려는 당신의 잘못된 생각을  일깨우쳐 주려합니다.

 

당신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아직도  일부 미국인들은  interracial relationships 혹은  marriage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Aimee Meredith Cox, a cultural anthropologist and assistant professor of African-American studies at Fordham University에 의하면   매번 이런 상황에 접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야기 하며  Black mothers 들은   이런 문제로  아들 딸들과 많은  불협화음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중압감과 선입견을 버리기 위해선  제가 몇가지 방법을  논해볼까 합니다.

첫째 현재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당신의 아들이  이런 엄마의 압력과 중압감에 시달린다면  오히려 역으로 나올수가 있게 됩니다. 반항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엄마의 요청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는  내용은 아들의 몫은 아닙니다!!   아들의 인생은 그가 스스로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게끔 가이드만 잡아주면 됩니다. 결정은 아들의 몫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아들이  black-girl contingent라는  테두리에 갇혀 있기를 바랍니까??  결국 아들의 사회적인 안목을 좁게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의 그러한 행동은   아들에게 부정적인 메세지만  전달케 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결국 아들은   black 이라는 정체성에 혼돈을 일으키게 된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소수계 여성에 대한 역사가 본질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Baylor University's Mia Moody-Ramirez는 덧붙히기를 그런 생각은 적절치 못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에  시선을 고정시켜야 하지   아이가 본인의 정체성에 회의를 갖게 하는 당신의 행동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가지를  더 덧붙힙니다.

 

이상은  black mother이 아들에게   항상 데이트와 결혼은 black woman하고만 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입을 시키는 어느  엄마의  모습을 우리가 자녀의 결혼관에 일정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우리 한인 가정의 모습을  black family에   혼기에 찬  이들 딸들을 가진 한인 가정의  본모습을  투영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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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사랑을 살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이 될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 할수는 있습니다!! 

모든 전세계의 국가가 그렇듯이 미국은 과거 극심한 경기 불안으로  허덕인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고용 증대는 커녕  고용 감소만되지 않아도 감지덕지한  그런 어려운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짜낸 고육책이  이민 정책의  개방입니다!!  이제까지 미국의 이민 정책은  가족 초청이 주를 이룬 이민 정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획기적인  이민 정책을  내놓았는데   그것은 바로  50만불을  투자를 하고 10명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을 하면  영주권은 물론  시민권을 취득을 할수있는 길을 열어주는 그런 투자성 이민으로  전환을 꾀하고

있었습니다.  가시적으로 볼땐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  근래 많은 한국 부모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조기 유학이나  혹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부부가 떨어져 사는 기러기 가족을 감수하면서  자녀의 교육에 매진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또한 일부 지각없는 이민 변호사나   혹은 이러한  점을 악용해  미국 실정을 제대로 모르는  많은 분들을  호도해

돈과 마음을 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오늘은   러시아인이 투자 비자로 미국 시민권이 되는 과정을 통해 그들은 어떻게 합법적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지, 우리 한국분들이 소위 투자 비자라는 것을 이용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그런 내용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민 변호사가 아닙니다!1  그렇다고 해박한 이민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더욱 더 아닙니다!1   하지만 주위에서 일부 악덕 이민

변호사에게  물질적  혹은 정신적 피해를 보신 많은 분들이  읍소하는 내용을 많이 보아왔고 또한   간단한 이민 서류 과정을  마치 어려운

과정인양 침소봉대 하여  물질적인 이득을 취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시간이 날때마다  블로그를 통해  미국 이민 이야기 라는

코너를 통해   미주 한인 및 본국에 게시는 분들에게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이민 변호사도 아니요!!  그렇다고 전문가가 아닌 필자는 하나는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아무리 개선된 이민 정책 혹은  발전된 이민 정책 (  가족 초청 뿐만 아니라   투자를 통한 투자 이민을 이야기 함 )을  내논다

하더라도   결국 투자를 하는 본인이  모든 것을 다 겪고  지나가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50만불을 투자를 하고 10명 이상의 고용인을

채용해서 자격을 얻는다 해도   본인이 팔을 걷어 붙히고   피땀을 흘려서 투자한 비지니스가  계속해서 이윤이 발생을 하여  고용을

유지한다는 전제 조건에서  시작을 하는것이 진정한   투자 이민 입니다!!

 

만약 50만불을 투자를 하고  기다리면 어련히 알아서  영주권과 시민권을 주겠지!!  하고 생각을 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생각을 접으십시요!!  또한  투자 이민 서류를 대행을 하는  회사가  금빛 찬란한  청사진만 쭈~우~욱 깔아 논다면  그것 또한 의심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50만불을 투자한 본인이  피땀을 흘려야 하고  10인 이상의  종업원이 고용 상태를   유지를 해야  합니다.


아마 많은 한인들이 50만불 투자 비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혹시  이러한 투자 이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유심히 살펴 보시고 이미 서류를 진행중이신 분들은   이 러시아 여성의 경우도 유심히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필자는  그런 50만불을 투자한  러시아인이 투자한  과정과 그 실체를  가공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을 통해   미주 한인과 본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 나름 정리해 보았는데, 그래 한국 정정의 불안으로 미국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나름 정보가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시애틀에 있는 사무실과 쇼핑몰을 짓는 건설회사에 투자를 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Svetlana Anikeev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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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의 뜻도 모르고,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 기자분이 기사를 송고할때 그 기사 내용을 보고 상처를 받는사람이 있는지 한번쯤 헤아려 보고 글을 썼는지 무척 의심스럽습니다. 아니면 앉아서 어디서 적당하게 각색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소위 말해서 앉아서 기사를 쓰는 소위 편한 기자인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글들을 읽는 분들의 입장은 한번 생각을 해보셨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기사를 쓰신 분과

각을 세우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는 여러가지의 상황으로 본의 아니게 신분이 불법이 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바로 여러분이  사시는 옆집의 아줌마 아저씨 일수도 있습니다. 아니 셩당이나 교회에 나가시면 살갑게 맞이해 주시는 형제님이나 자매님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어른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나이에 부모의 손에 이끌려 국경을 넘었거나 혹은 비행기 트랩에서 내릴수도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모릅니다!! 

미래에 어떠한 일이 펼쳐질지.. 그러나 나이가 들어 성년이 되기 시작을 하면 자기가 처해있는 처지가 어떤지 깨닫게 됩니다.


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실정에 맞는 실정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실정법을 거부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 실정법도 사람이 만든 인위적인 겁니다. 그러한 실정법을 어긴 분들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의 손을 잡은 아이들에게 실정법이라는 잣대를 가혹하게 들이대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특히 교육에 한참 열을 올려 미래에 동량이 되야 하는 그런 학생들에게 말입니다.


근래 어린 시절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무작정 미국에 온 이후, 성년이 되어 자신의 신분 때문에 고통을 받는 대학생을 위한 DACA가  지금 미국 정계와 이민 단체와의 각을 세우는 와중에 그들의 고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qz.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마리아가 다녔던 학교 졸업식 광경!!


미국 버지니아 주 해리슨버그의 <제임스매디슨 대학교> 컨보케이션 센터. 이곳에서는 해리슨버그 고등학교(HHS) 115회 졸업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식장에는 남녀 고교생들이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이나 굽 높은 구두에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학교 상징색인 남색의 졸업가운 차림으로 행복하게 앉아 있었다. 이들을 축하하러 온 가족과 친구들은 스탠드에 앉아 졸업식을 지켜보며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거나 휘파람을 불며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고 있었다.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고 캠코더도 부지런히 돌아가고 있었다. 이날 졸업식은 학생들이 모든 순서를 맡아 진행했는데 졸업생 대표들의 연설이 끝난 뒤 졸업식 하이라이트인 졸업장 수여식이 시작되었다. 네프 교감은 우렁찬 목소리로 3백여 명이나 되는 졸업생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기 시작했다. 이름이 불린 학생들은 하나씩 단상으로 올라와 레놀즈 교장과 악수를 한 뒤 졸업장을 건네받고 단상 아래 설치된 카메라를 향해 멋진  포즈를 취한 뒤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이날 식장에서 기자의 귓전을 울리는 이름이 있었다.



"마리아 마티네즈 디아즈(Maria Martinez-Diaz)



1990년 3월 엘살바도르 산 미구엘 출신. 2003년 1월 미국에 정착. 해리슨버그에 있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와 해리슨버그 고등학교 졸업.

이 대목만 읽으면 엘살바도르 출신인 마리아는 히스패닉 인구가 많은 이곳에서 그리 특별하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마리아는 졸업식이 있던 날, 이 지역에서 발행되는 <데일리뉴스레코드(DN-R)>에 이름과 사진이 크게 실린 인물이었다. 왜 마리아는 화제의 인물이 되었을까.

'불체자'라는 말은 '불법체류자'(illegal immigrant)의 준말로 미국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다. 법률 상담 코너에는 이러한 불체자 상담이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마리아가 바로 불체자이기 때문에 오는 8월 27일이면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 불체자가 자신의 고국으로 추방되는 일은 미국에서는 흔하다. 물론 이민국의 눈을 피해 다른 곳으로 도망가는 방법도 있지만 일단 불체자로 낙인이 찍히면 미국을 떠나야 한다. 그것이 법이다.

이렇게 특별할 게 없는 불체자의 신분이지만 마리아가 뉴스의 초점이 된 것은 혼자서만 미국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고? 가족 가운데 마리아만 불체자이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태어난 엘살바도르는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사이에 있는 뉴저지 주만한 크기로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작고 인구가 조밀한 나라다. 마리아는 이곳의 한적한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태어나 자란 곳은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삶마저 아름다운 건 아니었다. 마리아가 태어난 1990년 당시 엘살바도르는 12년에 걸친 내전으로 경제난에 시달렸다. 일자리를 찾기 어려웠던 마리아의 부모는 결국 가족을 위해 '드림랜드' 미국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아버지가 먼저 떠났다. 마리아가 아기였을 때였다. 그리고 마리아가 3살 되던 해, 어머니마저 미국으로 떠났다. 마리아의 부모는 미국 남부에 잠시 살다 현재 살고 있는 해리슨버그에 정착했다. 닭공장에서 일자리도 얻었다. 엘살바도르에 남겨진 마리아는 외할머니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지난 2001년, 10여 가구를 파괴하고 12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던 끔찍한 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도 마리아 곁에는 외할머니뿐이었다. 어린 시절을 그렇게 부모 없이 보내야 했던 마리아는 1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건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그나마 엄마의 존재를 기억할 수 있었다. 마리아가 다시 부모의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건 마리아가 8살 되던 해였다. 잠시 해리슨버그를 방문해 부모와 상봉했던 마리아는, 그러나 다시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했다. 그리고 다시 몇 년이 더 지나 12살이 되던 해인 2003년 1월, 마리아는 마침내 부모와 함께 살 기회를 얻게 됐다. 마리아는 사실 엘살바도르의 외할머니 곁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부모가 전화로 약속을 했다. 외할머니도 비자를 얻어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해준다고. 그렇게 시작된 멀고 먼 여행이었다. 하지만 이 여행은 처음부터 불법이었고 돈도 많이 드는 고통스러운 여행이었다.



'드림랜드' 미국을 향해 불법여행을 떠나다


마리아는 먼저 버스를 탄 다음 다시 자동차로 과테말라로 들어갔다. 여권이 없기에 불법 입국을 시도한 것이었다. 이렇게 불법 미국행을 시도한 건 마리아뿐만이 아니었다. 일행이 또 있었다. 이들은 낡은 모텔에서 이틀을 보낸 뒤 조그만 구명보트로 기어들어가 작은 강을 건너 멕시코 잠행을 시도했다. 마리아는 다른 여자와 함께 자전거 모양의 바이크택시를 타고 근처 도시까지 들어와 멕시코와 미국의 접경 지역인 티후아나까지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 다음은 좀 더 까다로웠다. 마리아가 샌디에이고로 들어올 때 그녀는 멕시코 미국인 부부의 자녀로 위장하여 그 여권을 이용했다. 얼굴이 비슷한 그 부부의 라틴계 아이로 밀입국한 것. 이 과정에서 마리아는 공부(?)를 해야 했다. 자신의 가짜 이름, 부모의 가짜 이름, 또 잡힐 경우에 대비해 미국 국기 색깔을 외웠다. 하지만 몇 번의 연습에도 마리아가 자꾸 까먹자 마리아의 밀입국을 돕던 사람은 그만 짜증을 내고 다른 '고객'에게 가 버렸다. 마리아가 다시 기회를 잡기까지 나흘이 지났다. 그녀는 그곳에서 아침으로 우유와 미트볼을 먹었다. 모든 게 열악했지만 마리아는 겁나지 않았다. 그리운 부모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으니까. 마리아의 '가짜 부모'인 밀입국업자들은 어둠을 노려 자동차로 미국으로 들어왔다. 미국 관리들이 그들을 한쪽으로 세웠을 때 이들 부부는 마리아에게 자는 척하라고 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고 그것은 통했다. 이런 먼 장정을 통해 마리아는 결국 미국 입성에 성공했다. 마리아는 캘리포니아에서 비행기를 탄 뒤 부모가 기다리고 있는 워싱턴으로 왔다. 눈물의 상봉을 마치고 다시 해리슨버그까지 왔다. 총 8일이 걸렸다. 불법 여행이었기에 세 나라를 거쳐야 했던 참담한 여행이었다. 이곳까지 오는 데 온갖 탈 것이 다 동원되었다. 버스, 자동차,  자전거, 배, 비행기 두 번. 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지 못했지만 마리아가 확실히 기억하는 건 그 여행이 무척 비쌌다는 것이다.



낯선 부모와 낯선 미국에 적응하기


하지만 버지니아로 들어오기까지의 여행은 그저 새로운 모험을 알리는 시작일 뿐이었다. 마리아의 부모는 4년 전 마리아를 딱 한 번 본 뒤 실제로는 9년 만에 다시 마리아를 만난 것이었다. "엄마는 내가 아직도 어린 아이인 줄 알았어요. 해리슨버그에 도착하니 엄마가 미리 옷을 사두었는데 입어보니 모두 작았어요. 바지도 짧았고요." 바지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마리아의 엄마는 마리아를 하나도 몰랐다. 마리아가 무슨 색을 좋아하는지,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저녁 먹고 나면 뭘 하는지, 무슨 게임을 좋아하는지, 뭘 하면서 노는 걸 좋아하는지. 마리아와 엄마 모두 낯선 이방인이었다.

"외할머니가 보고 싶었어요. 외할머니는 저를 잘 알거든요. 엄마보다 요리도 훨씬 잘 하고요." 해리슨버그에 온 지 한 달이 지나 마리아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에 등록을 했고 새로운 미국 생활이 시작되었다. 당시만 해도 마리아는 영어를 하나도 몰랐다. 엘살바도르에 있을 때 영어를 좀 배우라는 말을 들었지만 "영어를 쓸 일이 없을 것 같아 필요를 못 느껴" 배우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시작된 미국 생활에서 마리아는 히스패닉 친구들을 사귀면서 적응을 했다. 합창단에서 노래도 부르고 여느 10대 소녀들처럼 쇼핑도 즐기고 영화도 보러 다녔다. 학과목 가운데 수학에 흥미를 느꼈던 마리아는 공부도 열심히 했고 도서관에서 도서 정리를 하는 자원봉사도 맡았다. 또한 히스패닉 인구가 가장 많은 이곳 스팟츠우드 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 통역을 맡기도 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리아의 '불법' 신분은 마침내 문제가 되었다. 친구들이 하나둘 운전면허를 따기 시작했고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어 일을 시작하고 유권자 등록도 하게 되었지만 마리아는 그저 멀뚱히 이를 지켜봐야만 했다. 불체자였기 때문에.



행복은 잠시... 다시 드러난 불체자 낙인


마리아의 엄마는 이곳에서 합법적인 신분을 갖고 있었다. 미국에서 태어난 그녀의 이부(異父) 형제자매들도 모두 미국 시민권자였다. 그래서 마리아는 16살 되던 2006년, 자신도 시민권을 신청했다. 하지만 그것은 결정적인 실수였다. 마리아의 엄마는 당시의 결정을 크게 후회하고 있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시민권 신청은 당연히 기각되었고 미국 정부에서는 마리아의 불법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마리아는 18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외할머니가 살고 있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이민국에서 그녀를 강제 출국시킨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강제 출국을 당하면 다시는 미국으로 못 돌아올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었다. 상황이 다급하게 되자 마리아의 엄마는 1300달러를 들여 변호사를 샀다. 그래서 강제 추방 대신 마리아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기를 하고 그런 다음 '자발적인' 추방을 하겠다고 했다. 이런 딱한 사연을 안고 있던 마리아가 며칠 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이다. 이제 오는 8월 27일이 되면 마리아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한다. 강제 추방을 피하려면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추적을 피해 다른 곳으로 몰래 이사를 가면 된다. 하지만 마리아네 가족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 해리슨버그를 떠나게 되면 너무나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기에. 마리아에게는 여동생도 있고 7살, 2살 된 남동생도 있다. 그들은 모두 이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저 때문에 어린 동생들을 희생시킬 수는 없어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으니까요."



째깍째깍... 강제추방일은 점점 다가오는데


마리아의 이런 딱한 사정을 알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돕기 위해 나섰다. 마리아의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인 샌디 머서. 그녀는 엘살바도르에 있는 미국 대사관과 변호사를 접촉했고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인 민주당의 마크 워너와 짐 웹, 하원의원인 공화당의 밥 굿 라테와도 접촉을 하고 있다.

이런 고마운 사람들을 보며 마리아와 엄마는 일단 희망의 끈을 놓고 있지 않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일 터. 냉엄한 현실 앞에 낙관만은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왜냐하면 강제 추방에 맞서 싸우는 일은 시간도 걸리고 돈도 드는 일이니까. 8월 27일. 강제추방 날짜는 하루하루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마리아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엘살바도르로 '혼자' 돌아가야 할 것인가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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