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마누라 혹은 남편 없이는  살아도 자동차 없이는  살지 못한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낀 소감입니다만. 아마 미주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도  공감을 할겁니다. ) 미국이라는 나라는 광활한 대륙이라 그렇다고 한국처럼 대중 교통이   발전이 되어  자동차가 없이도 생활이 불편하지 않은 나라가 아닙니다. 없으면 남에게 아쉬운 이야기를 해야하고  하염없이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한인들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같은 경우는 다르겠지만   그곳에만 한인이 사는게 아닙니다.. 중략

 

그러다보니 차량 운행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들어 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개스비, 자동차 보험등등 입니다. 그런데 이 자동차 보험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험사 입장으로 봐서는  클레임이 많으니 매년  보험비 상승을  견디다 못해 인상을 하지만  자동차 소유주 입장에서 볼때는   속절없이 내야 합니다!!

 

운전 기록이 좋다한들 매달 내야 하는 자동차 보험의 액수가 만만치 않음을  미국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더우기 이제 운전에 재미를 붙인  틴에이저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은   자동차 보험으로 매달  나가는 금액만 보면 가슴이 아리다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틴에이저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질풍노도의 시기처럼  그만큼 사고 위험이 많은 운전자라 보험금이 비쌀수 밖에 없습니다!!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가 나의 운전 기록은  우수한데 왜?? 자동차 보험금이  줄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합니다.  필자도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미국 생활에서 빼놓을수 없는 지동차, 운전 면허 그리고 자동차 보험! 그중에서 나날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자동차 보험을 줄일수 있을까? 하는  내용으로 그리고 자신의 운전 기록은 좋은데 끊임없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 그 원인을 항목별로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자동차 보험사기!!

자동차 보험 사기가 판을 치는 한  선량하고 운전 기록이 좋은  운전자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맡게 됩니다.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뉴욕 같은 경우는  3건의 차량 사고중  최소한 한건은  보험 사기로 연류된 차량 사고라 합니다.  더우기 미국 50개주 중에 California, Florida, Texas, New York and Maryland 가 가장 극심한 보험 사기가 판을 치고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보고되지 않은  보험 사기는  통계에 나온 것보단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짜 에어백??

매년 차량 충돌로 인해 150만건의  에어백이  터진다 합니다. 물론 이로 인해 많은 생명을 구합니다.  그러나 수리시 적절한 수리가 아닌  누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수리로 비용은 물론 생명의 담보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무허가 차량 수리로 보험사에 비용을 청구해 보험료 상승의 원인도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차량 충돌후  에어백이 터졌다면 보험사에서 지정을 해주는 shop에서 고치라 이야기 하고 만약 중고 차량을  구입시 시동을 걸어서  에어백 불이 들어왔다  나가면 그 에어백 동작은 극히 정상이라 합니다. 만약  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차량 구입을 제고하라 이야기 합니다.


상대 운전자와 서로 교감이 오고간 사고??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2008-2011년에  경종을 울릴만큼  조작된 차량 사기가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두 차량과의 사전 교감이 오간  충돌 사고,  좌 혹은 우회전 하는 차량에  끼어드는  보행자 parking lot 이나 보도에서  후진시 보행자와  관련된 사고 등등 입니다.  Florida lawyer Russel Lazega 는 충고를 하기를 사고시  휴대폰을 이용해 가급적 사고 사진을 찍고 주위에 카메라가 있는지 확인을 할것을  이야기 합니다.


보험 중개인에 의한 사기??

자동차 보험 중개인 즉 에이전트의  사기인 경우인데요. 극히 일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에 의하면 이런 경우는 최악의 경우이지만   에이전트에 의한  자동차 보험료 절취가 이루어 진다 합니다.  내용을 더 언급을 하고 싶지만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될까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 본인의 policy와 프리미엄을  잘 살피시고  덕망이 있고 정직한 에이전트 선정이  피할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자동차 앞유리 수리에 대한 사기!!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조그마한 돌이 날라들어  앞 창유리에  흠집이 생긴 경우를 봅니다. 우리는 가끔 개스 스테이션에서 개스를 넣다보면  청년들이 다가와서  흠집이 간  앞유리를 보며   자동차 보험에서 해결이 된다며  유리 교환이나  수리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의  policy를 체크를 하시고 보험사로 연락을 해  확인을 하는 것도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견인차 이용에 대한 과도한 청구??

요새는  웬만하면 다들  AAA Towing Service를 가지고 있어  그럴 일은  없겠습니다만  만약 당신이 고속도로에서 차량 고장으로  갓길에 서있는데  연락도 않했는데  갑자기  이런 서비스가 나타나  토잉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 의심보단 구세주가 나타난 기분 일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당신 보험사에  과다 청구를 하는 겁니다. 그 부담은 고스란히 당신 몫이 됩니다.


지역마다 다른 보험 산정??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자동차 보험 산정가가  다른 지역보다 높아 본이의 주소를 다른 주소로 기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특히 대도시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요.  Thomas J. Simeone, a Washington, D.C., lawyer 에 의하면   보험사에 의도적으로 잘못된 주소를 주어   자동차 보험을 가입을 했을 경우 발견시 보험 해약은  물론  실형까지 살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12 - [생생 미국이야기!!] - 사고난 내 차를 보험사에서 가져가려 합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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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몇년전에 한국에 나갔을때의  일입니다!!

아이들에게 한국의  음식인 한정식을 맛보여주기 위해  깔끔한 한정식 집을 찿았었습니다. 물론 처음 먹어보는  한정식이라  기대도 많이 되었었지만  감탄한 내용도 하나 있었습니다!!  아이들 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어린 나이,아마 20대 갓넘은 아가씨의 서비스가  고마워  식사를 마치고 나올때 팁으로 만원을 주고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시중을 들었던 아가씨가 빤히 쳐다 보는 것이었습니다.  후에 매니저가 뛰어나와 우리는 이런 사사로운 돈은 안받습니다!!  라고 하며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고 그 웨이트리스 손에 쥐어지고 나온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국에서 겪은 팁에 대한 단상이었습니다.

 

소위 글로벌 시대다!!  혹은 한국의 생활상이 과거와 같지 않아  윤택해지면서  연휴가 끼면 혹은 휴가철에  미국으로 여행을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귀국후  본인들의 여행담을  쓴 블로그에   미국의 팁문화에 대한  불만, 어색함, 그리고  팁에 얽힌  미담및 불협화음을 쓴 글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글들은  팁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미국에 오래 사신 미주 한인들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것도 사실 이기도 하구요....

 

근래 제가 올린 글중에서   융숭한 서비스로  생각치도 않은  팁을 받은 어느 미국인 웨이트리스 이야기를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미담이  우리 한인 사회에서는 왜?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적은  내용도 같이 올렸었습니다.  특히 팁에 얽힌 고용주와 종업원과의 불협화음을  적은 이야기 ( 주인이  일도 나오지 않은 사장 부인을 저녁 마감 시간에  등장을 시켜 종업원이 받은 팁을  그대로 분배하는   어느 요식업소 사장의 이야기)

 

그런데  미국  주류 사회에서도   팀에 얽힌 불협화음 때문에  팁 문화를   금지 시켜야 한다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생각을 할때 팁 문화는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일상화된 내용이기 때문에 팁 문화에 대해서는 무척 관대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말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필자 자신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자!!  팁에 대한 어떤 광경이  있었기에   미국의 팁 제도를 금지 시켜야 한다는 기사가 올라오면서  캠페인이 벌어졌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미국 인터넷 방송의 하나인  Freakonomics Radio Podcast에 올라온   내용을 제가 청취하고 그 내용을  취합하여 미주 한인과 미국 문화및 생활에 관심이 많으신 본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연구및  소비자의 여론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팁 제도는 무척 헷깔리기도 하고 비효율적이며 궁극적으로 차별을 받게 되는 그런 제도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 미국인들이 많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무슨 연유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여러분이 만약 인터넷 방송인  그런 여론 조사를 직접 보았다면   그런 팁을 두번 다시 원치 않을거라 생각을 할겁니다.  내용인즉은 Host Stephen Dubner는 팁 문화의 대가이고 그러한  논문을 51편이나 작성을 했었고 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진행자는 교수에게 만약 지금 팁 문화에 대해  그동안 교수님이  쓰신 팁에 대한  글을 다시 쓴다면 어떻게 쓰실 겁니까?  하고 물어 보았더니   팁 문화에 대해 적극 찬성론자가  일언지하로   그런 관습은  없어져야 한다고 단언을 한겁니다.  이러한 반응은  각계에서 수집된  통계에 이미 나온  내용이라 그리 놀랄만한  사안이  아닌데요, 문제는 적극 찬성을 했고  그러 연구를 전문적으로 한 교수 입에서  나왔으니  놀랄수 밖에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는 근래  많은 식당에서 행하여지는   봉사료 18프로 자동  차지가 되어 나오는 그런 방식은 반드시 금지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팁 문화에 대해 적극  찬성을 하신 분이 반대를 할까요??  그냥 본인이 식당에서 얻은 쓰디 쓴 경험으로 그러지는 않으거 같고 해서 진행자는 집요하게  물은 겁니다!!  그러자 5가지의 이유를 나열을 하면서 팁 문화가 반드시 금지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을 했습니다.


팁문화는 차별 정책의 하나이다?

많은 손님들이 가슴이 크고  날씬힌 30대  백인 여성 웨이트레스에게  팁을 많이 주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또한 소수계 위이트레스 혹은 웨이터는 적은 팁을 가져 간다고 덧붙힙니다. 이러한 팁 문화가 의도적이던 아니던간에 공공연하게  행하여 진다고 이야기 하면서  현재  법정 소송진행중에 있다 합니다. ( 차별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부정한 행위로 귀결이 될수도 있다!!

또 다른  출연자인  Harvard Business School의 교수인 Magnus Torfason는 팁에 얽힌  불협화음이 많이 있다 합니다. 종업원과 종업원간의 마찰 그리고   주인과의 마찰이 더 심하다  합니다 ( 우리는 이런 부분에 있어  일부 개념이 없는  요식업소 사장의  팁 갈취로  많은 불만이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


팁문화는 불편한 존재이다?

얼마나 주어야 하나??  내가 과연 영수증에 자동 차지가 된 만큼  적절한 서비스를  받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무척 부자연스러워  한다고 합니다.더우기 웨이트레스는  손님이 현금을 지불하면  항상 물어 보는 이야기가   잔돈이 남으면  가져다 드릴까요??   라고 묻습니다!! (아니 15불 정도의 밥을 먹고 100불 지폐를 내면 당연히  잔돈은 줘야지!! 그걸 왜? 물어봐!!)


업주의 입장으로 봐서는 부수입이다?

Lynn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매년 미국에서 팁으로 소요되는 비용이 약 400억 달러가 된다고 합니다. 미 항공 우주국을 건설을 하려면  약 200억 달러가 소용된다고 하니  미국 항공 우주국을  일년에 두개를 건설을 할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팁 문화는 무척 불필요하다 이야기 합니다.


종업원이 해야 하는 일을 손님이 하는데 왜? 팁을?

종업원이 해야 하는 일을  고객이 하는데 왜? 팁을 줘야 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손님이 본인의 가방을 들고 오는데  그것을 담당을 하는 종업원이  의례 해야 하는 일인데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우기 발렛 파킹이면  손님이 멀리 세웠다 하더라도  종업원이 가서 주치를 시켜야 하는건데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반드시 줄을  지어서서  앞치가 나갈때가지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팁을 줘야 하니   앞뒤가 맞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낭비라 이야기 합니다. (  이건 좀 그렇다!!  내용이 조금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문화중   팁 문화에 대해선 미국의 거주 기간에 상관없이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때  손님 자신이  그에 걸맞는 대접을 웨이터나 웨이트레스에 의해  받았다면  손님 재량으로  감사의 표시로 줄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일률적으로   영수증에 18프로로 차지되아 나온다는 것은  조금 불편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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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후처가 어딜 전처를 넘볼수 있었습니까?? 

후처는 항상 전처 뒤에 숨어서 있어도 없는 척,  전처의 그림자도 밣지 말아야 하는  전처의 존재는 막강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전처의 막중한 존재감이  현대 사회의  막강했던 남성의 지위가   세월이 흐르면서  나약해지는  남성의 존재감과 같이 공멸을 하는 존재로  점점 변해갑니다!!  

왜 그럴까요?/

 

감히 주제넘게 우리가 고등학교 다닐때 필수 과목으로 배웠던 국사에 대해서 조금 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구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수렵 사회가  주를 이루었던 사회상은 남성이   사냥을 해서  여자와 가족을 먹여 살렸습니다. 당시 사냥을 잘하는 남자는 여자들이  꼬였습니다. 그러다 남자가 사냥을 나가 다치거나 깊은 산속에서  죽게되어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  남편을 기다리다  굶기를 밥먹듯이 하다보니 사냥을 해서 갔다주는 옆집 남성에게  마음을 주게 됩니다.  그러다 같은 지붕아래 살면서 애를 낳니다. 그런  남편이 사냥을 나간 이후 또 함흥차사가 됩니다. 그러다 보면 여자는 여러 씨가 다른 아이를 기르게 됩니다. 리는 역사에서  이것을 적당하게 미화해서 모계 사회의 태동이라 부릅니다.

 

문명이 발달을 하면서 신석기 시대로 들어가고 수렵 사회에서  농경 사회로 변하면서  사유 재산이 생기게 됩니다.  힘들게 벌어 만든 사유 재산을 지키려다 보니  법이 필요하게 되고  마을에서  나이 많이 드신 어른이  급한데로 법을 만들고,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좀더 체계가 잡힌  공권력이  필요하게 되면서 소위 말하는  행정 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사유 재산 제도가 생기고 돈이 주머니에 돌자 남자들은  한눈을 팔기 시작을 합니다.  소위 말해서  지금과 의미가 다른 내연의 관계 여성( 후처 )을 두기 시작을 합니다. 남자들이 후처 제도를  합법화 하기 위해 소위 칠거지악 이라는  남성 위주의  법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세월은 흘러 흘러  현대 사회로 접어듭니다.

여성의 교육열과  사회 진출이 많아지면서 그또한 같이 경제력이 갖추어 지게 됩니다. 남편이 소리만 지르면 쥐구멍이 어디냐!! 하며 숨죽이며 살던  여성들이 이제는  같이 맞대응을 합니다.  과거 남자들이  일을 해서 돈을 번다는 미명하에  아내 이외에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주는 것을  아내들은 경제력이 확보되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서   아이를 보고  참으면서 삽니다. 그러던 아내들이  높은 교육을 앞세우며 사회에 진출을 하더니  경제력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허리에 차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밖에서 딴짓을  하는 것을  빌미로  이혼을 신청을 합니다.  남자는  가급적 자신의 재산을 지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재산의 반이  아내의 몫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에 아이까지 있으면  양육비도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는 생리적인 이유와  외적인 많은 이유로 인하여  혼자 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재혼을 하게 됩니다. ( 지금부터  전처와 후처라는  용어로  시작을 하려 합니다. 전처와 후처에 해당하시는 분들을 폄하하고자  함이 아니오니 필자의 뜻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남자는 정해진 봉급에  전처의 spousal support와 양육비 를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을  후처에게 가져다 줍니다!!

남편의 봉급 봉투를 받아든 후처는 눈이 튀어 나옵니다!! 아니 머리에서 수증기가 모락모락 핍니다!! 아니 뚜껑이 열립니다!! 후처의 입장으로 봐서  전처는 일도 안하고 아이를 핑계로 빈둥빈둥 놀면서  자기 남편의  등골을 빼는 전처가 밉기만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일부 후처(?)들은 Second Wives Club!!  이라는 단체를 구성해  후처들의 권익을 지키려  정부에 탄원을 합니다.

 

이런 후처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전처들은  갖은 교태로 본인의  전남편을   침대에서 녹이는 동안  전처들은 인고의 세월을 보냈으니 마땅 그럴 권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후처들의 움직임에 위험을 감지한   전처들은 First Wives First!! 라는 단체를 결성해  그들의 이익을 지키려 맞불 작전에 돌입을 합니다. 이것이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는 전처와 후처들이  전남편 혹은 현재의 남편의 월급 봉투를 놓고  일대 전쟁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필자는 근간 미국에서 벌어지는  재정문제로 얽힌 전처와 후처와의 전쟁을  우리 대한미국의 사회상에 견주어 바라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존하는 실제의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을 극대화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Debbie Leff Israel는 요새 머리가 터질 정도로  이픕니다....  가끔 하는 생각이 고등학교 다닐때 수학을 열심히 할걸!!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싱글이었던  Debbie Leff Israel 는 친구의 소개로 좋은 남자를 만났습니다.

흠잡을데 없는 남자 이었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은 수학 교수입니다.... 말이  친구지 이미 두 남녀는 한 지붕아래

한 침대를 쓰는  법적인 부부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는 한번의 이혼 전력이  있습니다.

이혼이 무슨 큰 대수입니까?  이미 알고 잇는 사실인데....  그런데 문제는 John Kelapire는 전 부인에게 그가 버는  봉급의 1/3을

spousal support를 지급해야 하는 법적인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현재  Debbie Leff Israel는 남자 친구의  봉급때만 되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그녀는 현재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있는 커리어 우먼 입니다,.  현재 결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Jan Kilillea 은 플로리다 출신 입니다!!  후처들의  단체인  Second Wives Club의 결성에  전처들의 권익에  위험을 느낀 나머지

First Wives First!!  즉 전처 우선!!  이라는 단체를 구성하여  후처들의 로비 활동에 맞불을 놓는 그런 장본인 입니다,.

자!!  그런  Jan Kilillea 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그녀는 지난 20년동안  아이를 키우며  결혼 생활을 한  전업 주부 ( stay-at-home mom ) 였습니다.    그녀는 결혼 당시  그녀이 커리어를

포기하면서까지 가정에 충실했었습니다.   그러나 이혼후 그녀는  경제적으로 곤궁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니라는  아이 돌보는 직업을

택하게  되지만  벌이가 그리 시원치 않게 됩니다.  이혼 판사는 이러한  Jan Kilillea의 사정을 고려하여  전 남편에게  그녀에게

평생 spousal support를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린 겁니다.  전 남편은 전 부인에게  그녀가 재혼을 하기전까지 이혼 수당을  지급을 해야

합니다. (  그런데 이런 점을 이용을 하여  남자 혹은 여자 친구와  결혼은 하지 않고 동거민 하는 실제 부부 생활을 같이 하면서 

전 남편에게  혹은 전 부인에게 이혼 수당을 챙기는 그런 그룹들도  있습니다. )

그러니 Jan Kilillea는 후처들의 움직임에 고운 시선을 보낼리리는 만무합니다.

 

그녀가 거주하는  플로리다의 주지사는  후처들이 제출한  청원을  일단 거부를 했습니다만  후처 그룹들은 다시 청원을  제출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으니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또한 뉴저지 주는  이러한 법안이  곧 상정이 되어  열띤 토론이  있을거라 이야기도 합니다.

 

 

이혼수당( support spousal )은 서구에서 12세기 '경제권을 독점한 남편이 부인을 버리더라도 생계는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로

확립됐는데  20세기 후반부터 합의이혼이 급증하고 여성들의 학력과 소득이 높아지면서 이 제도를 개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여성이 여전히 가사·육아를 전담해 직업 경력이 단절되기 쉬우므로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는 반대론도

팽팽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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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제도라는 것은 소비자나 그것을 이용해 돈장사(?) 하는 은행에게는 편리한 제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용만 잘하면 한없이 편리한 제도요,  잘못 사용을 하게 되면 남아있는 가족에게 전화나 편지를 해 못살게 구는 그런 몹쓸 제도이기도 합니다.  경기가 좋고  직업이 안정되어  수입에 문제가 없으면  채무 상환에 별 지장이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추심 회사의  전화 등쌀에 좌불안석인 경우가 허다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조폭 집단의  추심에 생명까지 잃는 경우가 있고 젊은 여성의 경우엔 성적 도구로 사용케 하여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게 만듭니다. 

 

남자의 경우요??  새우잡이 배를 타야 하거나, 저 전라도 해안가에  있는 염전서 고된 노동을 해야 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장기 매매를 요구를 합니다!!  장기 매매는  불법입니다만   신용 카드 제도가  한국에 들어온 후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들이  음성적으로  이용을 했던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바다 건너 중국에 여행을 갔다 실종이 된 어느 신혼 부부의 시신이 발견이 되었는데 시신은 발견이 됐지만 장기가

송두리채 적출이 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하고,   중국의 사형수는  사형 후에  바로 장기 적출을 할수있게 구급차 안에서  사형을 시키고  그 장기는 판매를 하여  국가 수입으로 충당을 한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이  중국으로  장기 이식을 받으러 간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이야기가  인도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가끔 인도에서는 버스를 타고 가는  어느 여자가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기사가 예사처럼 올라오고   곳으로 여행을 갔던 외국 여성들도

인도 남성들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장기가 적출이 되어 버려진 시신이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런데 장기를 적출을 당한  사람이  8살 먹은 어느 소녀여서 우리의 충격을 주기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인도에서 벌어진 어느 소녀의 장기가 적출이 사회에 던져준 파장과  근래 이유없이 사라진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으 실종 신고도 이런 내용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해봅니다!!





2014년 저술되어진 중국 장기 적출에 대한 "대학살" 이라는 소설로 장기 적출에 참여한 중국 의료 관계자 100명과 인터뷰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소설임!!




영국에 거주하는  어느 인도 가족이  인도로  휴가를 갔었습니다.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뜻하지 않은 일이 이 가족에게 벌어진

겁니다.  어느날  8세인 Gurkiren Kaur,이  심한 탈수 증세를 보여  India’s Punjab region에 있는  병원을 찿았습니다.

그리고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맞고 안타깝게 사망을 한겁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을 합니다.

 

딸의 시신과 영국으로 돌아온  부부는  아이의 신체 장기가 모두 적출이 된 사실을  보고 놀란 나머지  경찰 당국에   신고를 했고,

경찰 당국은  조사에 들어가게 되고 언론에 보도가 된겁니다.  가족이 사는 Birmingham, England 지역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조사를 요청을 하는 서한을  정부에 발송을 했고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맨처음 보도한 Birmingham Mail newspaper는  1994년에 금지된 장기 매매가 아직도  음성적으로 성행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를 하고  적극적인  취재에 임하였는바  그 가족의 친구인  정치인의 이야기를 빌려  어린 소녀의 죽음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이었다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Birmingham City Councillor Narinder Kooner는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이와 유사한 경우를 당한 가족을  찿아 인터뷰한 바 그 가족들

하는 이야기가   병원 당국에서는 아무  설명없이  죽음을 앞준 환자의 장기를  적출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론 당국에 이러한 내용의 정보를 전한겁니다.

 

Gurkiren Kaur는 처음으로 부모의 고향을 방문을  한겁니다.  당시 그 아이는 가벼운 탈수 증세를 보였고  근처에 있는

병원을 방문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접종 받았는데 잠시후 눈동자가  뒤로 돌아가고   바로 아무 반응이 없이  사망을 한겁니다.

엄마인 Amrit, 그리고 아빠인 Santokh는 너무 급한 나머지 아이를 업고 근처에 있는 종합 병원의 응급실로 달려갔는데,  담당 의사가

하는  말  "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검사를 했지만  이미 사망을 했다고 판단을 한겁니다.

후에  부모는 아이의 시신을  영국으로 운송을 했습니다.  영국 법에 의하면  영국 시민이  외국에서 사망을 하면  검시를  본국에서

해야 한다는 법적 규정에 의해  아이를 검시를 했는데 검시 당시 아이의 시신에서 모든 장기가 적출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그  소식을 접한  아이의 부모는  해당 병원에 연락  아이의 병원 기록을 요구했지만 병원 당국은 아이의 모든 기록이  분실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합니다.  또한 아이에게  주사를 놓은 의사에게 어떤 종류의  약물을 투여 했는지를  질문을 했지만  담당 의사는

대답 하기를 거절했다 합니다.

 

그 아이의 부모는 많은 의문점이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에게  접종을 한  그 의사는 아이의 치료는  뒤로 미루고  오직 자기 딸의

장기에 관심이 있었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검사를 위해 장기를 적출을 했다면  그 장기는 어디 있느냐??  라고

울부짖으며  이야기 합니다. 가족의 친구인 Kooner 는 장기를 찿아 사망 원인을  밝힐때까지 그 어느 누구도  이 사건의 조사를  완결지을수 없을거다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 아이의 부모는 Birmingham Mail.에 이야기 하기를  분명 우리의 딸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 이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 사건을 접한 영국 외무성은 조사가 끝날때까지  어떠한 코멘트도 할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에서의 장기 적출은 반드시 가족의 허락과  본인이 생전에   장기 적출을 허락을 한다는  서명서가 있어야 가능하고

미국에서도 이런 합버적인 내용으로 행정 당국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매년 200만의 장기  적출이 이루어 진다 합니다!!

합법적인 장기 적출은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그러나 불법적인 장기 매매는  윤리적으로

받아 들여질수 없는  범죄 행위입니다.   이러다간 외국 여행을 갈땐 본인의 장기를  집에 보관하고 가거나  장기에 자물쇠를

채워야 하는 그런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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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 데이트 입니다!!!!  며느나 사위가 되는게 아직은 아닙니다!! 

 

밤을 낮을 삼아  일요일도  평일같이 일을 한  미주 한인 1세대의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니  모든 식솔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하다보니 두려웠던게 사실입니다.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러다보니 조그마한 내 사업체도 마련이 되고 그래도 내 집이라고 조그마한 나의  보금자리도 마련이 됐습니다.

 

다행히도 강포에 싸여 엄마품에 안겨  비행기 트랩을 내렸던 딸아이,  내손을 꼬오옥 잡고  비행기 트랩을 내릴때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했던 아들놈도 이제는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애비 에미  속한번 안썩히고 원하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들어가기 힘들다던 미국의 번듯한 직장도 나보란듯이 들어갔습니다. 자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 생각을 하고 내가 한국에서 무슨 대학을 나왔던  무슨 직장을 다녔던  미국에 와서  호구지책을 면하다보니  그건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자식한테 기대를 할수밖에요.....

 

항상  공부만 하라 했습니다. 또 아이들도 부모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잘 따라주었구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김선생의 딸이 과년을 한데  시집을 가지 못한다고  김선생은 볼때마다  걱정스런 투로 이야기 합니다. 아들만 둘을 둔 남선생은  에이!!  학교 다닐때 연애좀 하지!!  뭐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투덜됩니다. 아이들이 주류 사회에 무사히 편입이 되기를 기대를 했고 또 그런  경제적인 토양을 마련해 주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고   공부만이 최고다!!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대학가서 사회에 나가서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했던  김선생이나 남선생!!  그게 곧 나의 모습이 될거라 생각을 하니  밤에 잠이 안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녀석이 아니 딸아이가  결혼을 하겠다 하며 집으로 black woman 혹은 black man을   데리고

온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글쎄요!  겉으론 아닌척 하겠지만 속으론 무척 불편하시리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필자는 가끔 그런 종류의 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인종 차별을 많이 한다고.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은 피부로 느꼈던 아니던간에 한두번씩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만약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가 아마 중론일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 되는 순간에는 얼굴에 어떤  표정이  나오게 될까요?  Interracial marriage!! 소위 다른 인종간의 이야기인데, 결혼이라는 이야기  근래에 자주 보는 광경입니다만  만약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라 하면 ?

 

필자는 오늘  이런 interracial marriage을 다룬  주류의 기사가 있길래 그동안 자식을 키우고 대학을 보내고  이젠 어엿한 사회인으로 키워  제몫을 하는   2세들이  직면하게 되는  결혼 문제에 대해서 올린 주류의 기사와  근래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비교 할수있는  내용으로 미주 한인 가정의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가 될거라 생각을 하여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기사의 내용은 이민 가정만을 상대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류 사회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하는 Interracial marriage에 대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black mother이  책의 내용을 보고  본인이  아들에게  바라고자 했던  생각을 질문 형식과 원작자의  대답 형식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근래 당신이 저술한  " Mixed Kids Are the Cutest!!  Isnt't Cute??"  라는 내용을 읽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런데 조금 더 나아가 생각을 더 해봅시다!! 만약 피부색이 검은 다른 나라에서 출생을 한 소녀가 성장을 해서  당신 아들과 데이트를 해 결혼을 한다면 과연 용납이 될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로 접니다!!

 

저는 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와 제 남편인 아이의 아빠는   피부가 검은 two black parents 입니다.  저는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만 항상 아들에게 blackmate와 데이트를 하라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에게 많은 분들이 인종 차별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아들에게 피부가 다른  인종은  항상 상위의 인종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주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하는 것은 내가 이들에게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갖는 걸까요??

 

이상은  흑인 엄마가  아들에게  갖는 기대감을  이 책을 보고 그 작자에게  질문을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질문을  받은 원작자가  이런  질문 내용을 토대로  현재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런 내용을  글로 표현을 한겁니다.

 

틀린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그러한 접근 방식은 혼란감을 부추길수 있게되는 촉진제 역활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black women 에 대한 선호도와  아름다움이 저평가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저평가 된 내용을 다시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아들이 여성에 대한 낭만적인 내용을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본인의 견해라는 잣대로  재려는 당신의 잘못된 생각을  일깨우쳐 주려합니다.

 

당신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아직도  일부 미국인들은  interracial relationships 혹은  marriage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Aimee Meredith Cox, a cultural anthropologist and assistant professor of African-American studies at Fordham University에 의하면   매번 이런 상황에 접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야기 하며  Black mothers 들은   이런 문제로  아들 딸들과 많은  불협화음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중압감과 선입견을 버리기 위해선  제가 몇가지 방법을  논해볼까 합니다.

첫째 현재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당신의 아들이  이런 엄마의 압력과 중압감에 시달린다면  오히려 역으로 나올수가 있게 됩니다. 반항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엄마의 요청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는  내용은 아들의 몫은 아닙니다!!   아들의 인생은 그가 스스로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게끔 가이드만 잡아주면 됩니다. 결정은 아들의 몫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아들이  black-girl contingent라는  테두리에 갇혀 있기를 바랍니까??  결국 아들의 사회적인 안목을 좁게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의 그러한 행동은   아들에게 부정적인 메세지만  전달케 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결국 아들은   black 이라는 정체성에 혼돈을 일으키게 된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소수계 여성에 대한 역사가 본질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Baylor University's Mia Moody-Ramirez는 덧붙히기를 그런 생각은 적절치 못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에  시선을 고정시켜야 하지   아이가 본인의 정체성에 회의를 갖게 하는 당신의 행동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가지를  더 덧붙힙니다.

 

이상은  black mother이 아들에게   항상 데이트와 결혼은 black woman하고만 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입을 시키는 어느  엄마의  모습을 우리가 자녀의 결혼관에 일정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우리 한인 가정의 모습을  black family에   혼기에 찬  이들 딸들을 가진 한인 가정의  본모습을  투영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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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연방 정부에서 정하는 최저 임금이 시간당 22불이라면 과연 당신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겠습니까?? 아마 믿지 못해서 옆사람에게 자신의 볼을 꼬집어 달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달력을 보고 오늘이 4월 1일인가? 라고 날짜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 만우절 ) 아니면 비싼 밥 먹고 쉰소리 한다고 일축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또한 자영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마른 하늘에 무신 날벼락?? 하면서 많은 걱정을 하실줄 믿습니다. 또한 시간당 임금을 받으시는 근로자들은 이와 같은 낭보에 어쩔줄 모르는 환성을 지를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내용이 어려워진 재정 상태에 빠진 근로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헛소문은 아니고 현재 워싱턴에서 한 연방 상원인 Elizabeth Warren (D-Mass.) 이 지난 주에 공론화를 시켰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접한 필자는 현재의 상황으로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공론화가 되었다는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메사추세츠에 거주하는 근로자 분들은 다음 선거에 이 분이 당선이 될수 있도록 몰표를 몰아주셔야 하고 자영업이나 스몰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시는 분들은 이 상원의원을 낙선시키기 위해 선거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 민주당 차기 대선 후보군의 한사람으로 거론이 되는 이 워렌 상원 의원은 트럼프가 펼치는 정책에 대해 항상 날선 비판을 세워 왔었는데, 이번 그녀가 주장하는 최저 임금 인상에 대한 내용은 대체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자세히 확인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nj.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만약 미국 근로자에게 늘어난 생산성에 보다 더 많은 임금을 지급을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난주 Sen. Elizabeth Warren (D-Mass.) 만약 우리가 그런 내용의 인상안을 10여년 전에 채택을 했었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마땅한 수치가 나와야 한다고 그녀가 참석한 the Senate's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 청문회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은 그당시 최저 임금제도를 연구한 Arindrajit Dube, a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professor 에게 이야기 하기를 " 만약 지금의 최저 임금인 7.25/hr에서 14.75/Hr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2012 study from the 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에 근거한 내용으로 만들어진 22.00/hr은 1968년 미국 근로자의 생산성에 맞추어 임금 인상이 단행이 됐다면 작년에 이미 시행이 됐어야 마땅하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 산술적인 내용으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one-fourth 정도밖에 되지 않고 그러한 수치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7.25/hr가 아니라 12.75/hr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만약 Sen. Elizabeth Warren (D-Mass.) 계산대로 한다면 현재의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일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언론은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이 언급한 22불이라는 최저 임금은 하나의 숫자에

불과하고 현재의 생산성에 비해 최저 임금이 현저하게 낮게 책정이 된 내용을 주장하려고 하는거 같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Twitter에서는 일부 네티즌들이 무척 현실성이 없는 꿈 같은 이야기다!! 라는 부정적인 댓글과 무척 용감했었다!! 그 누군가 공론화를 시켜야 하는데 결국 그녀가 해냈다!! 라는 격려성의 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 결국 지금 의사당에서 논의가 되고잇는 최저 임금 인상의 내용에 있어 민주당이 공론화를 시작을 했으며 공화당에 앞서 기선을 잡기 위해 이러한 최저 임금의 내용을 언급한 것이라 필자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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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만 두고 보시면 이제  미국 병원이 이민국의 업무를 대행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혹은 미국 재정 적자의 

영향으로 공항 검색원의 숫자가 턱없이 모자라 검색 업무가 지연되어 미국 공항이 북새통을 이루더니 이제는  이민국이 돈이 없어 그들의 고유 업무를  병원에서 하게끔 조치를 했구나!  라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은 둘다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는  미국의 의료 시스탬은  의료 보험 체계가 그나마 잘되어 있는 한국과는 달리  무척 열악하다고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의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수술비가 없어  이 병원  저 병원  떠돌다  응급실 바닥에서 사망하여 영안실로  직행을 하는 경우 일부 한국의 경우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생명이 경각에 달린  환자는 그 환자가 돈이 있던 없던 생명을 먼저 구하고 보는게 미국입니다!!  돈은 나중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먼저 신문지상에서 난리를 치고  구속을 하느니 뭐니, 병원문을   강제 폐쇄 시키느니 뭐니  하다 용두사미처럼 슬그머니 없던 이야기가 되버리는 경우와는 달리 미국은 만약 거절을 하면 중범으로 처리가 되기 때문에  결국 병원비보다 수십배나 많은  벌금을  지불을 하거나   행정적인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던 내용이   다른 방향으로 선회를 한겁니다!!

일부 미국 종합 병원에서  응급을 요하는 불법 체류자들을  수술을 시키고보니 의료비 청구를 한곳이 마땅치 않자 자비를 들여 비행기표를 구입, 불법 체류자를 그들의 나라로 강제 송환을 시킨 일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접한 많은  분들은  그들이 불법 체류자이던 아니던 분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과거 미 주류 방송에서 거론되었던 이야기를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체류자 문제와 연관된 이민 문제를 함께 다루고자,   

이런 소식을 스크랩 하여 우리 미주 한인이  쉽게 이해를 할수있도록 기술해 보았습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가 멕시코 국경과 가까운 이유로 해당 지역의 고속도로에는 운전자에게 불법 체류자들이 갑자가 도로에 뛰어들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라는 이런 표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DES MOINES, Iowa 에 거주를 하는 Jacinto Cruz and Jose Rodriguez-Saldana 는 어느날 큰 교통 사고를 당했습니다.  의식을 잃다가

깨워보니 병원 침대에 누운 자신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이들을 통해 현재  미국 위료 시스탬이  어떻게 불법 체류자를 대하는지를

확인을 할수있는 좋은 예를 발견을 하게 됩니다.

 

병원측에서 볼때 그들의 용태는  회복후에도  재활 치료가 필요한 그런 중한 부상이었습니다.  그들이 근무를 하는  돼지 고기 가공업체는

그들의 의료 재활 비용을 지불치 않을 것을  안 병원측은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 in Des Moines 은 이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을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이민국에 고발을 하는대신

병원측은  가족들과  면담후 조용히  사설 비행기로 환자들을 멕시코로  이송을 했습니다. 환자들이 의식을 회복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환자들은 그들이 의식을 화복했을땐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 in Des Moines 에 누워있는게 아니라 1800마일 떨어진 멕시코

Veracruz, 에 위치한 어느 병원임을 알게 된겁니다,.

 

많은 불법 체류자를 강제 송환을 하는 일은 있어도 이렇게 환자를 그것도 의식이 없는 환자를 극비리에 이송한 일은  없었습니다.

현재 많은 인권 보호 단체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재정 시스탬이 악화 일로에 있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를 위한 의료 혜택이

줄어드는  상태에서  병원에 의해  환자의 강제 이송이 일반화 되지 않을까 우려를 하는 겁니다. ( 이유는  연방 정부에서  이러한

의료 혜택이 없는 불법 체류자에 응급시 발생되는 내용에 대한  의료비 지급 에산이 있지만 현재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병원측은

의료 비용의 삭감이  명확한 시점이라  그리 결정을 한거라 이야기 합니다. )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Dr. Mark Purtle, vice president of Medical Affairs for Iowa Health System, which includes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는 이야기 하기를 우리는 병원을 운영하는 사람이지  연방 정부 혹은 주정부의 일을 대행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라고 단언을 하고   그런 결정은 병원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The Center for Social Justice and New York Lawyers for the Public Interest 는 언급하기를 지난 5년동안   약 600여명의  불법 체류

환자들이  이러한 케이스로 본국으로 강제 송환을 당한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공식적인 집계지  실제로는 엄청

많은 수가 강제 송환을 당했다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어던 환자는 적절한 보호 장구도 없이 이송이 됐다가 도착하자마자 사망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언을 합니다.  또한 이민 당국자인 Gail Montenegro, a spokeswoman for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는 이야기 하기를 이런 병원의 결정에  이민국은 어떠한  역활을 한적이 없다고 애써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일을 하고 있는 돼지 고기 가공업체는  의료 보험을 통해 10만불의 응급 의료 비용을  지불을 했지만  재활 치료에 대한 비용은

지불 조항이 없음을 안  재활 병원측은  환자 인도를 거부를 했습니다.  그러자 난감해진 병원측은 그들의 사비를 들여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여 그들을 송환한 겁니다.

 

그들 가족은 2010년 해당 지역의  법원에  제소를 했지만 그들 케이스는  판사에 의해 적법성이 없다고  취하가 됐으며   지금은  다시

항소를  하여 법적인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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