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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문제

운전 기록은 좋은데 보험료는 너무 비싸요!! 미국에서는 마누라 혹은 남편 없이는 살아도 자동차 없이는 살지 못한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낀 소감입니다만. 아마 미주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도 공감을 할겁니다. ) 미국이라는 나라는 광활한 대륙이라 그렇다고 한국처럼 대중 교통이 발전이 되어 자동차가 없이도 생활이 불편하지 않은 나라가 아닙니다. 없으면 남에게 아쉬운 이야기를 해야하고 하염없이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한인들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같은 경우는 다르겠지만 그곳에만 한인이 사는게 아닙니다.. 중략 그러다보니 차량 운행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들어 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개스비, 자동차 보험등등 입니다. 그런데 이 자동차 보험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험사 입장으.. 더보기
한국에서 겪은 팁문화, 팁문화에 대한 미국인들의 단상!! 필자가 몇년전에 한국에 나갔을때의 일입니다!!아이들에게 한국의 음식인 한정식을 맛보여주기 위해 깔끔한 한정식 집을 찿았었습니다. 물론 처음 먹어보는 한정식이라 기대도 많이 되었었지만 감탄한 내용도 하나 있었습니다!! 아이들 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어린 나이,아마 20대 갓넘은 아가씨의 서비스가 고마워 식사를 마치고 나올때 팁으로 만원을 주고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시중을 들었던 아가씨가 빤히 쳐다 보는 것이었습니다. 후에 매니저가 뛰어나와 우리는 이런 사사로운 돈은 안받습니다!! 라고 하며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고 그 웨이트리스 손에 쥐어지고 나온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국에서 겪은 팁에 대한 단상이었습니다. 소위 글로벌 시대다!! 혹은 한국의 생활상이 .. 더보기
미국 사회에서 본 전처와 후처와의 묘한 관계!! 감히 후처가 어딜 전처를 넘볼수 있었습니까?? 후처는 항상 전처 뒤에 숨어서 있어도 없는 척, 전처의 그림자도 밣지 말아야 하는 전처의 존재는 막강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전처의 막중한 존재감이 현대 사회의 막강했던 남성의 지위가 세월이 흐르면서 나약해지는 남성의 존재감과 같이 공멸을 하는 존재로 점점 변해갑니다!! 왜 그럴까요?/ 감히 주제넘게 우리가 고등학교 다닐때 필수 과목으로 배웠던 국사에 대해서 조금 논해보기로 하겠습니다!구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수렵 사회가 주를 이루었던 사회상은 남성이 사냥을 해서 여자와 가족을 먹여 살렸습니다. 당시 사냥을 잘하는 남자는 여자들이 꼬였습니다. 그러다 남자가 사냥을 나가 다치거나 깊은 산속에서 죽게되어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 남편을 기다리다.. 더보기
장기를 탈취 당한 어린 소녀의 이야기!! 신용카드 제도라는 것은 소비자나 그것을 이용해 돈장사(?) 하는 은행에게는 편리한 제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용만 잘하면 한없이 편리한 제도요, 잘못 사용을 하게 되면 남아있는 가족에게 전화나 편지를 해 못살게 구는 그런 몹쓸 제도이기도 합니다. 경기가 좋고 직업이 안정되어 수입에 문제가 없으면 채무 상환에 별 지장이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추심 회사의 전화 등쌀에 좌불안석인 경우가 허다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조폭 집단의 추심에 생명까지 잃는 경우가 있고 젊은 여성의 경우엔 성적 도구로 사용케 하여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게 만듭니다. 남자의 경우요?? 새우잡이 배를 타야 하거나, 저 전라도 해안가에 있는 염전서 고된 노동을 해야 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장기 매매를 요구를 합니다!! 장기 매매는 불.. 더보기
집으로 데리고 온 딸아이의 남자 친구는 흑인 남자!! 그냥 말 그대로 데이트 입니다!!!! 며느나 사위가 되는게 아직은 아닙니다!! 밤을 낮을 삼아 일요일도 평일같이 일을 한 미주 한인 1세대의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니 모든 식솔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하다보니 두려웠던게 사실입니다.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러다보니 조그마한 내 사업체도 마련이 되고 그래도 내 집이라고 조그마한 나의 보금자리도 마련이 됐습니다. 다행히도 강포에 싸여 엄마품에 안겨 비행기 트랩을 내렸던 딸아이, 내손을 꼬오옥 잡고 비행기 트랩을 내릴때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했던 아들놈도 이제는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애비 에미 속한번 안썩히고 원하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들어가기 힘들다던 미국의 번듯한 직장도 나보란듯이 들어갔습니다. 자식의 .. 더보기
이러면 직원은 좋지만 고용주는 최악의 현실이 됩니다! 만약 연방 정부에서 정하는 최저 임금이 시간당 22불이라면 과연 당신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겠습니까?? 아마 믿지 못해서 옆사람에게 자신의 볼을 꼬집어 달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달력을 보고 오늘이 4월 1일인가? 라고 날짜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 만우절 ) 아니면 비싼 밥 먹고 쉰소리 한다고 일축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또한 자영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마른 하늘에 무신 날벼락?? 하면서 많은 걱정을 하실줄 믿습니다. 또한 시간당 임금을 받으시는 근로자들은 이와 같은 낭보에 어쩔줄 모르는 환성을 지를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내용이 어려워진 재정 상태에 빠진 근로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헛소문은 아니고 현재 워싱턴에서 한 연방 상원인 Elizabeth Warren .. 더보기
불법체류자를 강제 이송시킨 어느 미국 종합병원 이야기!! 제목 자체만 두고 보시면 이제 미국 병원이 이민국의 업무를 대행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혹은 미국 재정 적자의 영향으로 공항 검색원의 숫자가 턱없이 모자라 검색 업무가 지연되어 미국 공항이 북새통을 이루더니 이제는 이민국이 돈이 없어 그들의 고유 업무를 병원에서 하게끔 조치를 했구나! 라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은 둘다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는 미국의 의료 시스탬은 의료 보험 체계가 그나마 잘되어 있는 한국과는 달리 무척 열악하다고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의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수술비가 없어 이 병원 저 병원 떠돌다 응급실 바닥에서 사망하여 영안실로 직행을 하는 경우 일부 한국의 경우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생명이 경각에 달린 환자는 그 환자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