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ns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재라는 현실 용어와 더나아가 수구 꼴통이라는 용어로  폄하가 되면서 현실 정치의 방해꾼으로 취급을 받는 현 세태를 보면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이렇게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합니다. 6.25 참화와 보릿 고개를 경험치 못한 세대들이라 그렇지만 몰라도 너무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하면 안되겠지만 충격 차원에서 한번은 고생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민초들이 북폭이나, 핵무기를 우리 어린 아이 세대들에게 이고 살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북한과 전쟁도 불사를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중략

근래 미국에서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 가격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고임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렌트비 내기도 버겁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부가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어느 미국인 가정을 소개를 하면서 그렇게 벌어도 살기가 퍽퍽하다~~ 여유있는 삶이 어렵다~ 라는 불만이 실린 이야기를 기사화해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미국인 가정, 아니 미국인의 중간 소득은 약 5민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그만한 소득이면 일반 미국인 가정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데 웬 불만이? 하면서 배가 부르니 저런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년 소득 20만 불이면 한국돈으로 약 2억이 넘는다는 이야기 인데  일반 미국인 가정에서는 저런 소득이면 궁핍이 아니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의 씀씀이를 공개를 한겁니다.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소득을 벌면서 자신들은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씀씀이를 항목별로 세분화 한 내용이 있어 잠시 미국 가정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방영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보를 발췌했습니다!!



연 20만 불의 소득이라면 미국 평균 가정이 버는 소득의 4배에 해당하는 소득인 셈입니다.
가시 말하면 고소득인 셈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스스로 자신이 고소득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주비와 집값이 장난이 아닌 샌프란씨스코에서 가계 소득을 중심으로 유용한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거인 Financial Samurai broke인 Sam Dogen은 남편과 아내가 각각 10만 불씩을 벌고 아이가 1명인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을 할때 고소득에 해당한다는 가정의 씀씀이를 당사자들 한테 받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내용을 글을 포스팅을 했는데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제각각 이었던 겁니다.

화보로 올린 명세서가 당사자들이 항목별로 작성한 내용인데 맨마지막에 보면 소득에 비해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은퇴 연금인 401K는 한사람당 최고 불입금인 18000불(2인인 경우는 21600불)이 아닌  금액이 산출이 되었고  신용 카드인 경우는 완전 변제가 아닌 원금과 이자를 까나가는 그런 방식이고 탁아소 바용및 여러가지 비용을 빼고 나면 일년에 저축을 할수있는 금액이 5700불 이라는 것으로 당사자들은 진짜 빡빡한 생활을 한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보듯이 재정 전문가인 Sam은 고소득이면 항상 부자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위에서 나열된 항목에서 보듯이 생활 방식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심화가 되면서 정작 손에 쥐는 것이 점점 줄어드는 그런 나비 효과를 촉발하게 된다! 라고 결론을 지은 겁니다.
그러면서 연 50만 불을 벌고 가족 구겅원이 4명인 경우는 그래도 넉넉한 생활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어느 가정의 가장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도 50만 불을 버는 가정도 결국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가정보다 수천 달러를 손에 쥐는 것이지 정작 자신이 부자다! 라고 생각을 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경우도 보았다는 이야기도 빼놓지를 않았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청 많은 고통과 시련 그리고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사별은 먼저 간 이에대한 안타까움으로 그나마 괜찮지만 이혼이라는 과정은 이혼 후,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는 사안이 결부가 되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치졸한 싸움으로 번져 이혼 후,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인들의 이혼은 무척 쌈박하고 남자가 여성에 대한 배려로 한국 남성의 이혼처럼 치졸하지는 않다! 라고 일언지하에 폄하를 하는 한국 여성들도 있는데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고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가를 어디서 주워 들은거지 남녀불문, 동서고금을 통해 이혼이라는 과정은 그리 간단치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가 되고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결혼한 미국인 부부중에 거의 반수 이상이 이혼을 한다! 라는 이야기처럼 미국의 이혼은 아니 전세계 나라의 이혼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이혼을 보면서 에이! 웬만하면 그냥 이해하고 같이 살지! 혼자 살면 힘들텐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당사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혼을 한 부부들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지금 이혼을 해 찌질하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막아 보려고 노력을 하던 이들도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이혼에 얽힌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그들에게도 이혼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런 이혼을 하는 이들이 만약 본인이라고 하면 이혼을 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혼을 왜? 하려고 해? 그냥 이해하고 살지!!  라고 이야기를 하셨던 분들도 뭐하러 같이 사냐? 그냥 바로 이혼해!!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듣고보니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그럴수 밖에 없었던 당샂에 대한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가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1. 1997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그동안 25년 동안 함께 살았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살았던 부부였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하려 했었던 이혼 사유는 그로부터 2년 후에 밝혀졌었는데요, 사실 12월 28일 1996년 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발행하는 13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되었었고 그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 하려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부부가 일군 재산은 공동 소유로 간주를 하는데 이 내용을 직시한 엘에이 가정 법원은 당첨금의 반은 남편에게 주라고 하고 그 여성 소원대로 이혼을 결정짓는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2. 2009년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한 여인이 이혼 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집안의 벽을 헐어버렸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벽이 지저분하고 생활하는데 불편을 초래해 벽을 허물고 다시 재수리를 했었다고 법정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마 이 여인은 15년 결혼 생활보다 벽이 더 중요했었는가 봅니다.

3. 2017년 초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은 22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코자 이혼 소송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위는 자신을 기만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아! 부부간에도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이혼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4. 남편이 아내 모르게 이혼을 먼저 신청한 일이 있었는데, 1994년 결혼을 한 어느 남성이 4개월이 지난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몰래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2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부인 자신도 이 내용을 전혀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를 키우고 재산을 일구면서 뉴욕과 불란서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는데, 주택 소유 증명서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을 안 여성이 사실 확인을 해보았더니 오래전에 이혼이 된 것을 알고 자신을 기만하면서 이혼을 한 남편을 상대로 재산 반환 소송과 함께 이혼 소송도 감행을 한겁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5. 34살 신랑이 28살이 된 신부와 결혼을 하고 며칠 후에 이혼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아내의 쌩얼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자신을 그동안 속였다고 이혼 소송을 한겁니다. 여성들이여! 생얼로 있지 맙시다.

6. 어느 이태리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이혼을 하겠다고 밀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악마에 의해 조종이 되었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려 한겁니다. 밀란 법원은 남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주었으나 여자의 잘못이라는 이혼장의 내용은 인정치 않은 겁니다.
아내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즉 종교적인 차이가 이혼을 부른 겁니다.

7. 너무 잘해주어도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라쉬다 루카스라는 여인은 자신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정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는 남편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요리를 너무 잘해 자신의 체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남성들이여!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엌 출입을 하지 맙시다! 자칫 이혼 당합니다!!

8. 2015년 나이지리아의 한 여성은 결혼 10일만에 이혼을 신청하게 됩니다. 사유인즉은 남편의 그것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결혼 다음날 이런 사실을 자신의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약을 하나 지어 주었는데 그 약마저 효능이 없자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9. 결혼 생활을 70년 가까이 한 99세의 어느 이태리 남성은 1940년에 자신의 아내가 썼었던 전 남친의 연애 편지를 빌미로 삼아 이혼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런 연애 편지가 발견이 되자 아내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실토를 했었고 용서를 바랬으나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질투는 어디까지?

10. 도박에서 진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팔았던 겁니다. 러시아의 한 남성은 포커로 돈을 다 잃자, 자신의 아내를 걸고 도박을 다시 하다 잃은 겁니다. 이 내용은 안 아내는 자신의 남편을 떠나 도박에서 이긴 남자의 품에 안긴 겁니다. 그 여성은 도박에서 이긴 남자에게 몸만 준게 아니라 마음까지 줘 버린 겁니다. 전 남편의 배신 행위가 그녀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 겁니다.

11. 인도의 한 남성이 제출한 이혼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진 케이스 인데, 이유는 남자의 아내는 쉬지 않고 잠자리를 요구하는 통에 남자는 견디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침대에서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아주 변태적인 요구도 하고 있었고 견디다 못해 거부를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을 학대를 하는데 진절머리가 났었던 겁니다.  침대에선 두 남성과 여성이 서로 좋으면 다른 사람이 볼땐 변태적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한테는 변태적인 행위가 아니라던데....얼마나 그랬으면...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장 경제의 축을 형성하는 물가가 상승해 화폐 가치를 앞서게 되면 우리는 소위 그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때 은행에 저축을 하는 것보단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알토란 같은 돈을 모아서 다운페이를 하고 주택을 구입을 하는 서민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목전에 둔 이들이 소위 다운 싸이징이라 해 주택 규모를 줄이고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가던가 아파트 혹은 콘도로 이사를 하면서 자신의 주택을 전매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인데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앞둔 이들이 이사를 하는 것보단 그냥 주저 않으면서 내놓은 매물이 없게 되자 이또한 주택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매물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해 상대적으로 다운페이 금액도 증가를 하면서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는 젊은층들이 상대적으로 증가한 다운 페이를 마련치 못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또 일부는 주택 구입 가능성이 요원해지자 아예 주택 구입을 해서 무엇하리? 하면서 과소비에 뛰어드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주택 구입시 들어가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미국의 일부 모게지 회사에서 새로운 상품인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상품을 만들어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에게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상품을 만들었는데 의외로 많은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면서 과연 그게 될까? 했었던 다수의 모게지 회사들이 너도나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움직임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미주 한인을 상대로 비지니스 활동을 했었던 부동산 에이전트, 한인이 운영을 하는 모게지 회사, 더나아가 미주 한인의 길잡이가 되어야 할 미주 언론들이 이제껏 언급이 없었다는데에 실망감을 금치 못하면서 지금 미 주류 주택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주택 구입에 있어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간에 주택을 구입하려는 자녀, 혹은 지인들과 함께  이런 정보를 공유하므로써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주택 구입을 주저하시는 이들에게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nextweb.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위의 화보에서 보듯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관심사가 같은 이들이 서로 모여서 자금을 십시일반 모아 한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도움을 받은 이는 다른 이들에게 같은 도움을 주는 그런 방식인데. 흡사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있는 계와 같은 개념이지만 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법적인 장치가 견고하게 되어있는 것으로 그런 법적인 면에 있어서는 계와 성격을 달리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거나, 혹은 뜻을 같이 하는 이들이 모여서 할수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 바람이 주택 모게지 시장에도 바람이 불어 그 실체가 드러나면서 유용성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모게지 회사인 CMG Financial은 HomeFundMe라는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하면서 다운페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출자를 해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모게지 상품을 개발을 한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한 다음 가정이라는 보금자리를 꾸민 젊은이들은 주택 마련을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른 주택가에 비례해 다운페이도 상대적으로 높아져 목돈을 내야 하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대부분 겪게 됩니다. 거기다 학자금 융자에 대한 변제, 높은 아파트 렌트를 내다보면 사실 주택 마련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를 마련한다는게 쉽지 않게 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다 보면 주택 마련의 꿈은 점점 아련해지게 됩니다.
보통 젊은이들이 주택을 마련할때 들어가는 다운페이는 가족, 고용주, 비영리 단체에서 지원하는 펀드 더나아가서는 교회 단체에서 만든 펀드를 빌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 아주 까다로운 서류 심사에 들어가는 서류 마련조차도 힘이 들 뿐만 아니라 모게지 회사에서는 이런 펀드 자체도 빚으로 간주, 모게지 승인을 더 엄격하게 하게 되므로 승인이 거의 어렵게 되는게 현재의 실정이기도 한겁니다.

현재 모게지 회사가 주축이 되어 시험 사동중인 크라우드 펀딩!!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이 날로 상승,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홈바이어들이 오른 주택가에 상응하는 충분한 다운페이를 마련치 못하는 경우, 그런 분도 차후에 그런 크라우드 펀딩 도움을 받을수 있게 모았던 돈을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를 하는 경우, 혹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차후에 좀더 큰 주택으로 이사를 하려는 경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크라우드 펀딩 자금으로 출자를 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 현상을 미리 대비를 한다하는 그런 분들도 참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지금 주택 매입을 하려는 분들이나 아니면 차후에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신다면 먼저 모게지 회사에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존재 유무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를 알아보시게 되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하실수 있게 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존에 제가 기고를 한 은퇴 연금인 사회보장 연금은 가급적 늦게 그리고 상한선인 70세에 인출을 해야 받을수 있는 최고치를 수령할수 있다! 라고 강조를 하면서 주변 상황이 허락을 한다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시고 연금도 최대로 늦게 해 매달 받게 되는 연금을 최대치로 하자! 라고 강조를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조기 인출 가능 연세인 62세에 수령을 하게 되면 70세나 66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단 훨씬 적은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고 하면서 유불리를 따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62세에 수령을 해야만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재정적인 상황이나 주변 상황이 주위의 같은 연세 또래와 같지 않아 할수없이 수령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자신의 재정적인 이익을 위해 조기 수령이라는 길을 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수령을 택하는 분들의 면면을 보면 이제까지 제가 은퇴 연금의 수령은 가급적 늦게!!  라고 강조를 했었던 제가 머쓱해지는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요, 
만약 그런 내용이 자신에게 부합이 된다면 굳이 조기 수령을 마다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조기 수령이라는 결정을 하기 전에는 재정 전문가와 충분하게 상의를 해야만 후에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불리함을 피할수 있게 되는데요, 상의를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충분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숙지를 해야만 자신이 재정 전문가에게 묻고자 하는 질문 내용과 그 내용데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쉽게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시고 자신이 지금 처한 재정적인 상황과 은퇴시 받게 되는 연금이 나이별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배우자가 받게 될 사회보장 연금과 자신의 연금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은퇴시 향후 자신의 계획이 어떤지를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후에 아차!! 하는 그런 후회를 하지 않게 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누차 언급을 했었듯이 사회보장 연금을 70세에 인출을 하면 62세에 인출을 하는 것보단 연금 총액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고 강조를 했었지만 걔중엔 미리 인출을 해야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분들의 경우는 다음과 같으니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시게 되면 은퇴이후에 다가오는 재정적인 부족함에 대한 대비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재정적으로 너무 곤궁하다??
은퇴를 한 당사자들의 62프로는 은퇴 이전의 소득보다 50프로가 감소된 소득으로 생활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 재정적인 어려움을 메꾸기 위해 사회보장 연금을 조기 인출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의 평균 연금 수령액은 월 1369불(년 $16,428)로 많은 은퇴인들이 이 금액보다 낮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2. 본인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아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다?
평균 수명이 훨씬 연장이 되었지만 걔중엔 병마에 시달려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연금을 최대화 하기 위해 기다린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기도 합니다.

3.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인출해 인생을 즐기기 위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즐겨라!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을 다니려면 다리에 힘이 있을때 해야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출 전에 현재 자신이 수령할수 있는 연금의 총액이 얼마인지를 미리 파악을 하고 그 금액으로 남은 은퇴 생활을 영유할수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인출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재정적으로약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4. 배우자의 연금이 자신보다 많은 경우!!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이 되는 이야기인데, 주로 남성이 취업 현장에 오래있고 소득이 높은 경우가 많아 자신의 것은 미리 인출을 하다, 남편이 사망을 하면 남편의 연금을 수령하면 되므로 굳이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으로 결정을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남성의 수명이 여성보다 짧은 통계에 기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5. 자신을 아주 현명한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이런 분들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아주 많은 분들입니다. 연세가 들게 되면 그동안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를 대비해 은퇴 연금을 안정화하게 하는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공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굳이 기다릴 필요없이 미리 인출을 해 안정적인 투자로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6, 70년대 미주로 이민이나 취업을 오신 분들이 은퇴로 접어 들었을땐 인터넷이 활발치 않아 활발한 정보 교환이 어려웠고 이런 어려움을 미주에서 활동을 하는 언론사들이 받쳐 주어야 하는데, 그 언론사 자체도 영세성을 면치 못한데다가 전문적인 지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이들이 언론사 관계자임네! 하고 베끼는데 주력하다보니 실상 미주 한인들이 목말라 하는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치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에 관해 자신의 권리를 충분하게 행사치 못하고 그냥 나이 먹어서 밀려 은퇴를 하는 모양새를 보이기 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인터넷과 휴대폰이 발달을 하고 정보 교환이 활발해지면서 은퇴 시기에 접어든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한분 두분씩 은퇴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거 공간에서 어떻게 변화를 꾀하여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동안 자녀들과 함께 살았던 정든 집이 자녀가 다 떠나고 난 이후, 적적함이 느껴지고 은퇴를 하다보니 기존에 본인이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못미치는 은퇴 연금을 받게되니 재정적으로 쪼이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적적함을 해결코자 아니 재정적인 궁핍함을 해결코자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을 처분하고 다운 싸이징을 하거나 혹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엄두가 나질 않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 이사 업체를 알아보긴 하나 기존에 이용을 했었던 한인들이 남긴 후기평을 보면 너무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목전에 두고 다운 싸이징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는 미주 한인 베이비부머 세대나, 혹은 은퇴가 아니더라도 이사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이 숙독을 하면 유용한 내용이니 잘 보시고 재정적인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이사 비용은 이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문적인 이사 업체를 이용하게 되면 시간당 80-100불이 지출되게 됩니다. 더우기 장거리인 경우는 10000불 까지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오죽하면 매년 세금 보고를 하게 되면 이사 비용에 대한 세금 공제가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어떤 경우는 자신이 예상한 금액과는 달리 더 많이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요구가 되는데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사를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 이사 전에 반드시 숙고를 해야되는 내용을 정리한 내용으로 어떤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또 어떤 것은 아주 생소한 내용도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1. 크고 복잡하고 다루기 힘든 품목인 경우!!
예를 들어 피아노, 차량, 그리고 주방 전기 용품 같은 경우 더나아가 해체와 조립을 요구하게 되면 이사 업체는 반드시 추가 요금을 청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그런 크고 이사하기가 어려운 물건은 그라지 쎄일을 하거나 혹은 자선 단체에 기부를 하는 방법으로 이삿짐을 최소화 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더우기 피아노 같은 경우는 최소 150불에서 800불 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주방용 전기 제품을 분해, 이사를 해서 재조립을 요구하는 경우는 부르는게 값이라 전기 기술자를 따로 부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2. 계절에 따른 이사 비용!!
여름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성수기라 오래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비용도 다른 계절보다 조금 비싸기도 합니다. 그러나 겨울철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비수기로 가격 협상을 하기가 무척 수월합니다. 그러나 이사를 하는 당사자들은 날씨를 계속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사 업체는 이사를 도와주는 분들의 안전을 고려해 이사 차량에서 현관까지 미끄러지지 말라고 별도의 안전 장치를 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대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3. 엘리베이터가 있느냐? 계단을 이용해야 하느냐? 에 따른 추가 비용!
얼마나 많은 계단이 있느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복도가 생보다 긴 경우 이사 업체는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개스 비용!!
장거리 이사를 하는 경우, 개스 비용도 무시하지 못할 항목이 되게 됩니다. 저명도가 있고 전문적인 이사 업체는 전체 이사 비용의 33프로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다수의 이사 업체들이 이런 내용을 계약서 명기를 하지 않고 후에 하는 경우가 있어 종종 마찰이 있게 되는데  만약 장거리 이사를 하게되면 미리 이사 업체와 협상을 해 계약서에 명시를 해, 후에 문제 발생의 소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이사에 관한 기구 대여 비용??
예를 들어 바퀴가 달린 운반 기구, 흠집이 가지 말라고 덮는 담요, 그리고 움작아자 말라고 묶는 로프와 같은 대여 비용도 추가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이사를 하는 어떤 세대주는 이런 추가 비용이 싫어 이런 기구를 자비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보험 구입?
보통 우리가 차를 렌트를 할때, 차량에 대한 보험은 이미 가입한 자동차 보험을 사용할수가 있는데 이사에 대한 차량은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보험으로는 대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이사 차량을 렌트를 하게 되면 보험 구입을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0-30불 정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9/28 - [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