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몇 주전 필자가  성매매 여성과 겪은 내용을  블로그를 통해 소상하게 정리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 성매매 여성을 만난 장소가  은밀한 장소가 아닌  법집행을 철저하게 하는 연방 검찰 검사실에서의 만남이었기에 당사자인 두 여성은 겁에 질린 표정이었고 그 여성들의  진술을 영어로 통역을 해야 했었던 필자도 가슴이 무척 아픈  사연중의 하나 였었습니다.  앞길이 구만리 같았던 젊고 어여쁜 두 여성을  누가? 왜? 이런 악의 구렁텅이로 빠트렸는지, 그날 이후 가끔 필자는 스스로 물어 보곤 합니다.

 

이러한 성매매는 태초 이후로 아무리 서슬퍼런 권력이라 할지라도 매춘은 막지는 못했다 하더라도 최소한 사회적인  공감대가 조성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개인적인 생각은 하지만  감소하기는 커녕 시간이 갈수록 수법은 교묘해지고 악랄해지고 더욱 더 국제화가 되가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국제화가 되가는 인신 매매를 우려스런 눈초리로 바라보는 어느 미 당국자는  그가 현장에서 겪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한 내용이 있었는데 필자가 그동안 미국 사회의 첨예한 이슈로 부각한  인신매매, 성매매의 관련 기사를 취합을  하던중  우리의 관심을 이끌만한 내용이 있기에  그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께 하고  사회적인 이슈에 같이 동참을 하자는 차원에서  그 수사관이 보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이 수사관은 인신매매 국제화 현장의 첫번째 장소인 국제 공항에서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설명을 하는데요, 그동안  우리는  해외 여행을 하면서 이러한 모습이 있었는지를 못느꼈지만  실제로 국제 공항에서는  이러한 보이지 않는 움직임이 있다 합니다. 더우기 그러한 보이지 않는 움직임을 예리하게 지켜보는  모습을 수사관의 말을 빌려  필자는 화보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더우기 근래 미 주류 언론에 성매매 단속이 되어 적발이 된 면면을 보면 짧은 스커트에 젊고 젊은 한인 여성들이 항상 정점에 서있는 모습이 클로즈업이 되는 것을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이제는 단속의 눈을 피해 상업 지구가 아닌 조용하고 한적한 주택 지역에서 한정된 단골(?)만을 상대로 하는 성매매 사업으로 발전(?)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신 매매를 근절하려는 미 수사관의 모습과 유형을 현실감 있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





위의 화보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근처의 할리우드에서 음성(?)마사지샵을 운영하다 적발되어 연행되는 어느 한인 여성의 뒷모습 입니다!





근래 우리는 미 주류 언론에 심심치 않게 등장을 하는 기사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매매 현장인 마사지 팔러에서 생긴 사건인데요, 아쉽게도 그런 현장에  반드시 한인 여성들이 연류가 되어 있다는  안타까운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럴때마다 그런  성매매 여성이 어떻게 미국에 들어 왔으며  우리는 그런 시초 단계인 국제 공항에서 왜? 인지를 못했는지가  현재 떠오르고 있는  사안중의 하나입니다.

 

수사관이 밝히는 첫번째 요인은  그런 여성들이 차창이 가려진 차량을 이용을 해 국경을 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화물 박스에 포장이 되어 항공편으로 운반이 되는게 아니라  여러분 처럼  해외 여행객을  가장을 해 오기 때문에  발견이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강제로 모처의 호텔에 감금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근래 인신 매매 수사를 담당을 하는 수사관들은 호텔이나 공항 당국자의 협조를 구해 수사를 하는데,  일반적으로  본인의 뜻에 반해 집단적으로 움직이는 그룹을 보면  일단 의심 대상으로 인지를 한다고 합니다. 그 그룹의 주동자가 모든 것을  인솔을 하고 인솔자의 주동하에  말없이 움직이는  대부분의 그룹들은 그런 부류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합니다. 이에 연방 수사당국은  항공사 직원들에게  별도의 교육을 시키는데, 그 예로 델타 항공인 경우에  체크 인을 할때  한 사람이  모든 여권을  취합을 해  움직이는 경우나 특히 어린 여자 아이가  게이트에 도착을 했을때  같이 여행을 하는 보호자의  이름을 아는지를 반드시 물어 보라는 내용의 교육을 델타 항공 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설명을 합니다.

 

또한 기내에서 서비스를 담당을 하는 항공사 직원들은 기내에서의 이상 징후를 파악하는 교육을 시키는데 그 한 예로  어린 여자 아이들이나 여성들이 애써 직원의 시선을 피하거나  질문을 해도 애써 외면을 하는 경우는  또한 맞아 생긴 상처가  있다거나 허겁지겁 기내 음식을 먹는 경우( 굶주려서..)도 이에 해당을 한다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런 여성들은 외국인만 그런게 아니고 이런 범죄에 연류된 여성들의 80프로가 미국 여성이나 어린 여자들인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그들중에  가출을 하다 마수에 걸린 경우가 있고,  남자 친구의 빚을 갚아주려다  마수에 걸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안타까운 경우는 인신 매매범들이  자신들의  소유임을 증명키 위해 바코드를  여성의 몸에 새기는 그런 경우도 목격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인신 매매, 성매매 현장은 매번 미국 지역 언론에 끊임이 없이 등장을 하고  그 배후엔 인신 매매범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보고 듣곤 했습니다.  성매매의 근절은 서슬이 퍼런  권력자도 해결을 하지 못한  오래전 부터 내려온 범죄의 하나 였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악순환을 근절을 시키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관심이 우선시 되야 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10 - [생생 미국이야기!!] -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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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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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열리는 미국의 각 도시는 차량의 왕래가 눈에 띄일 정도로 급격하게 감소를 합니다. 그만큼 슈퍼볼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는 건데요, 오죽하면 외국에 나가있는 군인들도 슈퍼볼이 시작하는 시간에는 경계나 작전에 나가는 시간조차도 변경을 할 정도로 관심들이 대단합니다. 마켓에는 먹거리를 사려는 이들이 즐비하게 줄을 서고 있고 맥주와 칩, 그리고 이때가 되면 어린 닭들이 떼죽음을 당해야 하는 닭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반갑지 않은 시기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미국인들의 치킨 날개 사랑은 무척 대단합니다.)

특히 슈퍼볼이 열리는 현지의 도시에는 숙박 업소와 식당가가 경기를 보러 오는 이들을 맞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이때에 올리는 매출이 상당한 것으로봐서 슈퍼볼의 열기는 다른 경기보다 더 뜨거운거 같습니다. 이런 특수를 이용코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여성들도 한 몫을 챙기려 대거 현지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들은 이동시 혼자가 아닌 그룹으로 움직이고 그런 그룹을 감시를 하는 이들도 항상 이들과 행동을 같이 하면서 움직이는 그룹들이 있습니다. 바로 인신 매매단과 그런 인신 매매단에 의해 감시를 받으면서 움직여야 하는 여성들이 대거 항공기에 탑승을 해 현지로 모여드는 겁니다.

그런 어느 남성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엮여가는 여두 소녀를  발견한 어느 항공사 카운터 직원의 기지로 이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맨토 국제 공항에서 벌어졌는데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 어린 두 소녀의 손에는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 있었습니다. 그것도 왕복이 아닌 편도로 말입니다.

 그 소녀들의 항공권을 본 아메리칸 항공사의 여직원은 처음부터 수상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그 확신이 더욱 더 굳어진 상태가 된겁니다.
캘리포니아의 주도인 쌔크라멘토 국제 공항의 아메리칸 항공사에서 벌어진 근래의 일입니다.

해당 항공사의 카운터 여직원인 Denice Miracle은 Vacaville, Ca에서 온 두 소녀가 처음부터 이상했었는데, 나이가 15세, 17세 밖에 되지 않은 두 소녀가 손에 편도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쥐고 몹시 부자연스런 언행으로 탑승 수속을 했었던 겁니다. 더우기 이들은 탑승을 위한 신분증 같은 것은 없었고 그렇다고 동행하는 보호자가 있었던 것은 더욱 더 아니었습니다. 실제 그 항공권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크레딧 카드로 구입이 되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 소녀들의 손에는 자그마한 가방들이 쥐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여행이 아닌 가출을 한 상태로 이 항공사 여직원은 의심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로 불안한 눈초리로 바라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런 상황을 처음부터 이상하다! 싶어 지켜본 이 여직원은 이상하다 싶은 직감을 처음부터 가졌었던 겁니다.

신상 조회를 컴퓨터로 한 이 여직원은 일단 이 소녀들의 탑승을 거절하고 한 소녀를 바로 옆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샵으로 데리고 가 부모에게 전화를 하라고 자신은 자신의 전화기로 공항에 상주하는 쌔크라멘토 경찰에게 이 상황을 신고를 한 겁니다. 후에 경찰 조사에 의하면  소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Drey 라는 남성으로 부터 뉴욕에서 모델 촬영과 뮤직 비디오를 찍으면 2000불을 주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남성이 준 왕복 항공권이 아닌 편도 티켓을 받은 후, 자신들의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뉴욕으로 가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이 항공사 여직원은 회사 교육에서 배운 protocol(관례)을 그대로 이행, 이런 내용은 인신매매와 거의 흡사한 내용으로 바로 경찰에 신고하라는 지침을 그대로 이행 해 이 두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사전에 막았던 겁니다.

소녀가 Drey라는 남성에게 전화 접촉을 시도를 했었으나 전화를 의도적으로 받지 않는 상태였었고 인스타그램에 나온 그의 사진은 타인의 사진을 도용했으며, 수 분만에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삭제가 되었던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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