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올리는 본인의 어머니는 제가 어릴적에 엄마 손을 잡고 시장을 따라 갈때마다 물건을 사시면서 항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혹시 어촌이나 농촌에 갈 일이 있으면 생선을 사거나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현지에서 구입할때 절대 깍아달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항상 하시곤 했었습니다 당시 어린 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었습니다.

후에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어부는 생명을 바다에 맡기고 생선을 잡으러 험한 바다에 나가고 농부는 쌀 한톨, 배추 한포기 라도 정성과 피와 땀을 흘리면서 재배를 하는 것이기에 그런 행동은 생명을 담보로 바다에 나가는 어부들에겐 생명을 경시하는 행위요, 농부에게는 그들이 흘린 피와 땀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는 행위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이야기를 지금 제 아들 딸들에게도 가끔 하곤 하는데 이제는 농어업 기술이 발달을 해 과거처럼 몸으로 때워가며 그물을 던지거나 호미나 쟁기질을 하는 그런 모습은 많이 감소를 했지만 아직도 그들이 흘리는 피와 땀은 우리의 입맛을 즐겁게 해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중략

그런데 80불로 일약 거부로 등장을 한 사람이 있어 세인의 관심을 받는데 꿈에 돼지가 안기었거나 조상이 나타나 번호를 점지해 준 것도 아니고 길을 가다 복권을 산 것도 아니데 어떻게 80불로 억만 장자의 대열에 합류를 했느냐? 라고 물을수도 있습니다.
80불을 들고 무작정 상경을 한 것이 아니고 대학 시절 나름 꿈이 있어 80불을 들고 동부에서 서부로 무작정 횡단을 한 젊은이가 자신의 꿈을 추구하다 보니 노력을 한 댓가를 이루게 된 겁니다. 복권을 구입을 해 일확천금을 얻은게 아니고 자신의 노력에 피와 땀을 가미한 결과 그 댓가를 얻은 것이라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바로 그 입지전적인 인물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화보는 Fishery Nation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단돈 80불을 들고 미 대륙의 반을 횡단을 하여 시애틀에 도착을 한 Chuck Bundrant는  그때의 나이가 대학1학년인 신입생때 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시애틀에 도착을 하자마자 그가 그동안 동경했었던 고깃배를 타는 일을 바로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때가 1961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고기 잡는  일을 하는 것을 그만두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지금 그는 Trident seafoods라는 회사의 설립자요, 싯가 11억 달러에 해당하는 그 회사의 대부분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며 블롬버그 빌리어네어 갑부 명단에 등재되기까지 한겁니다. 1980년대 그는 그동안 어부들이 바다에 나가 잡은 고기인 동태가 쓰레기 취급을 받는 것을 보고 미국인들에게 동태를 어떻게 식용으로 사용을 할까 고롬몰을 하고 식용으로 전환할 것을 홍보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그의 노력으로 인해 코스코나 세이프웨이에 연어와 함께 납품을 하는 동시에 fast food  식당에도 공급을 하기도 한겁니다. 또한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지역구 정치인과 주 의회 의원 더나아가 연방 상 하원 의원들을 설득을 해, 외국 고깃배들이 태평양 근해에서 조업을 하지 못하도록 로비를 해 자신의 이윤 창출의 극대화는 물론 어족 보호 차원이라는 명목으로 법안 수립까지 유도를 하게끔 했었던 겁니다. 더나아가 고기가 주식이었었던 미국인들이 생선이 건강에 좋다는 홍보까지 유도를 했었던 겁니다.

근믄 자사의 주식 51프로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어 16개의  가공 공장과 40여척의 대형 어선을 구성 자신의 경영권을 방어를 하면서 외부 입김으로 인한 자신의 경영 방식에 방해가 될까 자신의 홈페이지에서도 투자자의 집요한 투자 제의 요청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소비자를 위한 홍보 활동에 주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의견을 밝혀 달라는 지역 언론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자신은 오직 회사, 직원들의 복지 후생, 더나아가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진할 뿐이라고 잘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을 2013년 회사 중역으로 포진을 시켰지만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제한을 두는 그런 경영 방식을 취하는 동시에 그의 오랜 친구이며 동고동락을 했었던 Brent Paine을 회사의 중요 정책 결정과 외부 접촉을 하는 업무를 맡기어 경영 체제를 한곳에 몰리지 않게 조정을 하는 경영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겁니다.

세인들이 알고 있기에는 그는 고기 잡는 것과 가공하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전문가 수준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있으나 사실 그는 고기 잡는 방법, 가공 과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겁니다. 그가 하는 일이라는 것은 존 웨인이 주연이었던 North to Alaska라는 영화를 보면서 꿈을 키웠었고 경영 방식을 생각해 냈었다고 그의 아들인 Joe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시 과거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시애틀에 도착을 한 그는 다시 알라스카에 있는 Bristol Bay로 이동을 했었고 선착장에서 잠을 자면서 고기 잡는 일에 대한 꿈을 키운 겁니다. 그로부터 몇년 후, 그는 자신이 얻은 경험을 발판으로 회사를 차릴 것으로 결심하고 당시 그는 게를 잡는 어부들이었던 Karre오하 Mike를 만났었고 서로 의견이 맞아 가지고 있었던 모든 돈을 각출을 해, 1973년 135 피트에 달하는 고깃배인 Billikin이라는 선박 건조를 시작앴었던 겁니다.

게살(crab meat)
그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당시 게를 전문적으로 잡는 어부들은 어획량이 일정량이 되면 항구로 다시 들어와 게를 냉동 창고에 내려놓고 다시 바다로 나가는 아주 비경제적인 어업 방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바다에 나가있는 사간이 적어지고 해서 결제적인 방식이 되지 못하는 알고 Chuck은 자신들이 건조하는 어선에다가 냉동 시설과 스탬쿡 시설을 설치를 해 오고가는 시간을 줄였던 겁니다. 1980년대 들어서자 Chuck은 게잡이 보다 당시 잡으면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고 여겼었던 동태 잡이로 전환을 했었는데 당시 베링해를 중심으로 이런 생선이 풍어를 이루었었고 더우가 아시아권에서는 인기가 있는 생선이라는 것을 알고 그 생선을 미국내에 판로를 개척하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Long John Silver라는 생선 튀김 회사에 접촉을 시도 동태 보다는 대구를 중심으로 납품을 요청하는 서한을 해당 회사의 CEO에게 보내 납품에 성공을 했고 이어 맥도날드, 버거킹 그리고 코스코에도 납품을 하는 쾌거를 이룬 겁니다. 당시 맥도날드와 버거킹에는 대구 뿐만 아니라 동태도 같이 납품을 하는 성과를 거둔겁니다.

연어 통조림
이러한 사업 방식을 발판으로 Trident는 고급 생선을 중심으로 경영을 확장하기로 하고 어획량을 증가를 시켰고 그런 거대한 물량을 가공하는 공장 시설을 만들어 유행에 맞게 해산물 통조림으로 변화를 시도한 겁니다.  이와 동시에 베링해를 중심으로 풍족한 어류 자원이 있는 것을 안 외국 수산업체들이 대거 베링해로 몰리자 Chuck은 해당 주 상원 의원들과 연방 상원들을 설득해 외국 수산 기업의 연안 지역 어획을 제한하는 법을 수립, 통과를 시키는 정치적인 수완을 발휘, 자신의 사업에 방해가 되는 외국 기업의 베링해 진출을 제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로 인해 연안서 200마일 이내에서는 외국 어선의 조업을 금지하는 법안이 탄생)

그의 사업 동업자인 Brent Paine은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Trident seafood CEO인 Chuck Bundrant는 포드 자동차의 설립자인 Henry Ford를 존경한다고 해당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 헨리 포드는 공석이나 사석에서 항상 모든 분야에 있어서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야기를 하곤 했었는데 자신의 친구인 Chuck은 그런 말이 항상 마음에 와닿는다고 이야기를 했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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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코스코의 성장세는 세인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우량 기업이기도 한데 근래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하면서 주식 시장에서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으나 곧 제자리로 찿아가는 모습을 보여 코스코의 건재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 입니다.

코스코를 갈때마다 그들의 거대한 매장내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일 매력적인 것은 후드코트에서 파는 다양한 음식입니다.
더우기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파는 핫도그의 값은 수 십년이 지나도 항상 그값이니, 많은 사람들의 제일 많이 구매를 하는 품목이기도 합니다.
그런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코스코 직원이 Reddit 이라는 social media에 올린 내용이 세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지금 온라인상에서 이런 이야기로 갑론을박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코스코 food court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무어라 했길래 social media내에서 갑론을박을 할까요?? 그 자세한 내용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화보는 Flickr user guygu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베리 스무디가 교체된 이유는??
근래 많은 고객들이 베리 스무디가 다른 과일 스무디로 교체된 이유를 묻곤 합니다.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일하는 직원ㅇ의 이야기에 의하면 다는 코스코 매장에서 시판되었던  다른 고일 스무디의 반을이 폭발적이라  그런 이유로 인해 교체하는 중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새로 시판이 되는 과일 스무디는 저설탕에다 저칼로리 그리고 더 특이한 점은 들어가는 재료가 신선한 과일을 주원룔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사실 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 베리 스무디를 찿는 이들이 많아  그 인기도는 가히 짐작할 만하다 합니다.

2. 쵸코렛을 입힌 아이스크림을 더이상 시판되지 않는다!!
아몬드를 입힌 이 아이스크림이 시판되지 않은 것이 아주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찿는 이가 있다 하는데, 아마 회사측에서 봤을땐 아몬드의 단가가 치솟자 이윤이 별로 좋질 않아 판매 중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합니다.

3. 회사측은 피자 만드는데 들어가는 기름을 아껴 쓰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럼 기름을 팍팍 넣으라는 이야기인 모양인데...  많은 이들이 코스코 피자 하면 맛도 중요하지만 가격 대비 맛이 괜찮은 아이탬이라 많이들 사먹는데,  직원이 그럼 기름을 얼마나 넣어야 하느냐? 라고 물으면 무조건 많이 넣으라고 이야기 한다 합니다. 더우기 고위층에서는 직원이 피자 기름을 얼마나 넣는지에 대해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많은 후드 코트 직원들은 피자 기름 사용시, 적정량보다 많이 넣는다 합니다. 아무리 식물성 기름이라 하더라도 기름을 많이 넣으라고 하는 것은...

4. 치킨 베이크는 맛은 좋다! 하지만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
비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피자를 만드는 dough을 믾이 넣는 것으로 대신 피자 dough보다 얇게 해서 만든 것으로 들어가는 내용물은 일정하지만 밀가루 두께가 얼마나 얇는 것에 따라 맛에 차이가 있다 합니다.

5. 베이컨 없이 치킨 베이크를 주문할수 있다??
치킨 베이크에는 치킨이 항상 들어가 있는데, 한가한 아침 시간에는 베이컨을 넣지 않은 제품을 만드는데  만약 베이컨을 싫어 하지만 치킨 베이크를 드시고 싶다면 아침 일찍 혹은 하루 전에 주문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6. 직원은 할인을 받지 못한다?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은 할인을 받지는 못하지만 대신 executive 멤버쉽에 들어가는 비용을 제공 받느데 그 금액은 약 120불에 해당한다 합니다.

7. Churro는 항상 새것을 요구하세요!!
맛있는 츄로를 원하시면 이미 많이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새로 만든 것을 요구하십시요. 걸리는 시간은 5분 안팎으로 잠시 기다리면 맛있는 츄로를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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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군대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무전기 투박했던 휴대폰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소형화로 들어서면서 단지 전화를 하고 받는 단순 기능이 주를 이룰때 전화 요금은 통화량에 따라 계산이 되어 멋모르고 사용하던 이들은 요금 폭탄을 맞았었고 그러면서 통화 대신 문자 메세지가 주를 이루면서 통화량에 따른 요금 계산이  교환하는 문자  갯수가 일정량을 넘으면 요금이 추가되는 그런 편법이 나오면서 통화 시간이 급격하게 줄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휴대폰이 단순한 통화 기능에서 정보를 써치를 하는 기기로 해가 가면서 진화를 하더니 컴퓨터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면서 휴대폰을 이용해 우리 일상 생활에 접목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고심끝에 아마존에서는 에코를, 후발 주자인 구글은 구글 홈이라는 새로운 기기를 선보이면서 가정용 주방 기기, 전자 제품 에어콘 더나아가 집안의 전기 작동을 외출중에도 휴대폰으로 구굴 홈이나 에코를 통해 지시를 하는 그런 편리한 시기까지 도래를 한겁니다.

그런데 인류에게 편리함을 주던 그런 기기가 인간을 감시하는 기기로 변신을 한다면 과연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아니! 구글 홈? 에코?  그게 뭐야? 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 그거 나도 집에서 사용을 하는데 무척 편리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구글 홈이나 에코가 부부가 나누는 은밀한 대화를 엿듣는다고 하면??
생각만 해도 모골이 송연해 지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많은 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글 홈이 우리들의 대화를 엿듣는 감시 기기의 역활도 하더라~~  라는 이야기와 그런 이야기가 카더라~~~ 인지 아니면 사실인지를 아래에서 자세하게 묘사해 볼까 합니다.




IBTimes UK Google Home smart spea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구글 홈이 정말 우리 부부의 은밀한 이야기도 엿들을까??
만약 구글 홈의 파워 스위치가 켜져 있을때는 대화가 녹음이 됩니다. 단 이때 " OK Google! " 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면 녹음이 생성이 됩니다.
중요한 이야기를 나눌땐 스위치를 꺼놓고 이야기를 하시면 아무 녹음도 되질 않습니다.

2. 구글 홈이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을 듣지 못하게 할수는 있나요??
구굴 홈 뒷편에 마이크로폰 mute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는데  만약 여러분의 대화가 비밀을 요하는 내용이라 하면 스위치를 off 하시면 됩니다.

3. 그럼 구글 홈은 나의 활동 상황을 모두 저장을 해놓나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피자를 주문을 했었거나 우버를 불렀었거나 그외 다른 액티비티가 있었을 경우 차후에 같은 내용의 주문을 하기 위해선 기억을 저장해 놓는다 합니다.

4. 그럼 구글 홈에 저장되었던 나의 활동 기록을 삭제할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활동 기록 저장이 껄끄러우시다면 메뉴 버튼을 누르시고 아래로 내려가시면 My activity가 나오게 되는데  그곳에서 삭제를 유도하면 됩니다.

5. 구글 홈이 내 개인 정보에 접근도 가능합니까??
당신의 허락이 없으면 접근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6. 구글 홈은 나의 개인 정보를 타인과 공유를 하나요?
그렇다와 안그렇다가 동시에 존재를 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 홈을 통해 우버를 부렀을 경우 자신의 정보를 우버측에 전달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공유가 가능하다는 측면과 구글 홈은 개인 정보를 절대 3자에게 팔지는 않습니다.

7. 구글 홈 혹은 아마존 에코는 진짜 안전합니까??
그리 크게 우려 하지 않아도 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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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는 바로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Bill Gate 입니다.
그가 1999년에 예측한 미래에는 이런 식으로 진화가 될거다!!  라고 했었던 내용이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고 그런 내용을 들은 많은 미국인들은 빌 게이트는 노스트라다무스에 비견되는 인물이라고 호들갑을 떠는가 하면, 베이 지역에 사는 미국인들은 Fisher Wharf 에 돗자리(?)를 깔아야 하는게 아니냐? 라는 우스개 소리도 합니다.

그가 1999년에 저술한 " Business @ the speed of thought!!" 라는 책의 내용을 보면 모골이 송연해질 정도로 그가 책의 내용에 저술한 13가지에 대한 미래의 변화에 대해서 예측을 한 내용있는데 그 내용을보면 이거 점쟁이 아냐?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너무 정확해 근래 그의 책을 구입해서 보는 미국인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13가지의 예측을 20년 전에 했었는지? 예측을 한 13가지 내용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그가 예측한 13가지 내용과 지금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를 비교해서 기술해 볼까 합니다. 
13가지의 항목 상단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트가 예측을 한 내용이고 그 아래에는 현재 그가 예측했었던 내용이 지금에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기술이 되어집니다.




화보는 Chip somodevilla /' 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가격을 비교하는 싸이트의 등장!!
구글을 비롯, 지금 그로서리 마켓에 파자을 몰고오고 있는 아마존이 그 대표적인 싸이트고 그외 가격을 비교하는 여러 싸이트가 태동이 되었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

2. 휴대폰 전화의 태동 예측!!
스마폰이 없으면 금단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널리 보급이 되어 있고 오죽하면 개도 휴대폰을 들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우리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기기로 등장.

3. 온라인 페이, 웹을 통한 핼스케어 약진!!
WebMD.com 혹은 ZocDoc의 태동으로 의사와의 진료 시간 결정 더나아가 치료와 증상에 대해 온라인으로 의사나 간호사들과의 대화, 우버와 같은 온라인 결제로 교통 혁명의 진화등등이 우리의 생활에 깊숙하게 파고 들었습니다.

4. 인터넷을 통한 가정 혁명??
휴대폰을 이용,  외부 출타시 휴대폰으로 가정 기기의 작동이 가능.  또한 목소리를 이용 아마존의 에코나 구글 홈의 혁명이 진행중.

5. 온라인을 통해 집안을 살핀다??
이미 그런 방식은 시작이 되었고 구글의 Dropcam  구입으로 변화의 가속이 붙기 시작을 했고 또한 PetCube는 사람이 춭타중 원거리에서 애완 동물을 제어하는 그런 방식도 시작이 됨.

6. Social media의 시작??
Facebook, snapchat , instagram,  whatsup 그리고 메신저가 이 이미 대세를 이루었고 그가 예측한 내용보다 더 광범위하게 진행중.

7. 예약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이 된다??
여행 관계 앱인 expedia, kayak등이 대세를 이루고 구글과 facebook이 이 대열에 동참, 또한 숙박 씨스탬인 Airbnb도 대세를 이루고 있음.

8. 스포츠 중계를 생방으로 진행이 되면서 토론이 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즐겨 사용하는 트위터가 실시가능로 의견 전달이 되고 ESPN 과 같은 스포츠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결과가 토론이 되는 씨스탬은 이미 진행중.

9. 한층 진화된 광고를 통한 마켓팅!!
구글과 facebook은 자신이 선호하는 고아고를 찿는 이들을 위한 특화된 광고 씨스탬을 이미 사용중,

10. 온라인 대화를 예측!!
모임, 동호회 , 정치적인 견해를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twitter, facebook이 거주지 혹은 인종과는 상관없이 현재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음.

11. 취미가 같은 이들이 모이는 온라인 장소!!
지역을 초월, 취미나 생각이 같은 이들이 집중적으로 논하는 그들만의 공간이 생김. 예를 들어  Reddit라는 웹사이트엔 Subreddit라는 소규모 방이 구축되어 그들만의 공간이 생김.

12. 프로젝 메니지먼트 소프트 웨어 예상??
온라인을 통해 프로젝 매니저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업무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 예를 들어 인력 채용, 팀구성, 그리고 프로젝  지시등등.

13. 온라인을 통해 자신을 알린다@!!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이력서를 올려 고용주로 하여금 연락이 오게 해 직업을 찿는 그런 씨스탬인  Linkedin이 이미 활성화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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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출처가 불분명한 전화!
이제는 너도나도 휴대폰을 손에 들고사니 그런 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않아보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소위 robocall이라고 하는 무작위로 거는 전화로 사람들의 불쾌지수는 점점 올라만 갑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아주 정제된 언어만 사용했었던 분들의 입이 더러워지기 시작을 하면서 점점 난폭한 언어를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한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닐 겁니다. 길을 가다가, 공공 장소에서 숨넘어가는 전화벨 소리에 놀라 전화를 받다 영어권인 경우는 fuxx!!! 혹은 한국어권 경우 에이~~ 18이라고 하는 광경들을 보셨을 겁니다. 바로 휴대폰의 저변 확대로 이어진 영향으로 마켓팅의 일환인 robocall의 준동(?)이 시작된 겁니다.,
여기서 robocall 이라 함은 자동으로 무작위로 전화를 해 마켓팅을 하는 새로운 마켓팅을 가르켜 이야기 하는  신조어를 입니다. 아니 자동 응답기 라고 설명을 하는 편이 이해가 쉬울 겁니다.

이런 마켓팅 콜의 전화 번호는 대부분 1-800 이거나 877, 아니면 866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는 하도 그런 toll free 번호로 전화를 한다는 것을 안 많은 분들이 그런 전화 번호가 휴대폰에 뜨면 애써 외면을 하곤 합니다만  더나아가 robocall 회사가 그런 전화는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해당 지역의 area code를 앞세워 마치 로컬에서 자신과 잘 알고있는 지인에게 전화를 온것처럼 해 전화를 받게 하는 그런 술수(?)도 부리곤 합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무작위로 자신의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몇통이나 받으십니까??
그럴때마다 짜증이 나는 자신을 발견하면서도 혹시나 급한 용무로 걸려오는 전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전화를 받긴 하지만 오는 전화 받지 않을수도 없고 받자니 그런 전화라 스트레스만 만빵이라....

그래서 우리 실생활에서 많은 분들이 겪었던 아니 지금도 겪고 있는 무작위로 걸려오는 전화를 원천적으로 금지를 시키거나 피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Lucia Lambriex/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자동 응답기에서 걸려오는 robocall, 마켓팅 전화, 그리고 IRS 라고 사칭을 하면서 IRS에서 걸려오는 전화라 하면 웬만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체납 사실이 없는데도 일단 긴장을 한다는 점을 착안해 걸려오는 사기꾼들의 전화! 그리고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마구 오는 그런 전화를 휴대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많은 경험들을 하셨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런 전화를 받은 어느 미국인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 내용과 그런 전화를 원천적으로 배제를 하는 방법 등등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인데 자세하게 보시고 잘 따라 하시면 그런 무작위로 오는 전화를 사전에 예방을 할수있는 노하우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지난달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요금을 인하해 주겠다고 오면서 마치 도와줄것 처럼 다정스런 전화가 한통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화가 왔길래 여보세요~ 라고 했더니 잠시 정적이 흐르고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어느 여인이 나오더니 미안합니다! 헤드폰을 다시 구ㅣ에 거느라 시간이 지체되었다고 하면서 마치 자신이 나의 친한 친구처럼 이야기를 하더니 장황하게 자신의 회사에서 만든 제품 설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미 연방 통신 위원회는 매달 약 24억통의 전화가 robocall로 이루어 진다고 발표를 했는데 이 전화 횟수는 미국인 한명당 약 7통이 온다는 통계인데 그만큼 이런 전화의 폐해가 얼마나 심한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통계인 겁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하면 이런 전화를 통제를 할수가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구글 써치를 해보십시요!!
일단 자신의 휴대폰 전화 번호를 구글링을 해 혹시 자신의 전화 번호를 타의든 자의든 공유를 했었는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다리지 말고 그런 전화를 받는게 스트레스라 하면 지금 바로 실행을 하십시요.  만약 자의로 그러지 않았다면 Nuwber이라는 회사가 전화 번호부에 나오있는 당신의 번호를 people search라는 것을 통해 일괄 확보를 해 사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2. 당신의 전번을 Do No Call List에 등록을 하십시요!!
만약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면 Do not Call List를 등록해 주는 https://www.donotcall.gov/에 가셔서 자신의 휴대폰 전화 등록을 하십시요.위에 언급된 미국인은 그렇게 등록을 지난 2월에 했는데 당장 효과는 보지 못했어도 걸려오는 전화의 숫자가 어느 정도 감소가 됩니다.
이미 이런 과정을 거쳤는데도 계속 그런 전화가 온다면 고발 기관인 https://complaints.donotcall.gov/complaint/complaintcheck.aspx에 연락을 해 고발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3. 해당 전화 번호를 차단!!
이 방법은 많은 휴대폰 전화 가입자들이 사용하는 방법이나 일일이 매번 등록을 해야하니 번거로워 많은 이들이 포기를 하는 것으로 나나타고 있습니다.
아이폰인 경우 전화 아이콘을 누르면 최근에 걸려온 전화 리스트가 뜨는데 차단하고자 하는 번호 다음에  I라는 알파벳이 나오는데 그러면 차이 뜨면서 ㅇ러가지 옵션이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Block This Caller를 누르면 차단이 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전화는 Setting으로 가셔서 Caller blocking 누르고  그다음엔 Add number를 누르시고 해당 번호를 추가하면 됩니다.

4. 새로운 앱 설치!!
아이폰인 경우는 Nomorobo를 설치를 해 차단을 하는 방법이 있으며, 이 경우 일년에 20불이라는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앱 설치 후, setting으로 가시어 phone을 클릭을 하고 Call Blocking and Identification을 클릭을 하고 차단하고자 하는 번호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또한 Truecaller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윈도우폰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설치는 Nomorobo설치와 거의 흡사한 과정으로   이 앱도 일년에 18불이라는 사요료가 부과가 됩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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