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가 아무리 막장을  걷는 형국이 되더라도  아니 대기업이 자금난으로 펑펑 나가 떨어져도  망하지 않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보험 회사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경제 사정이라 하더라도  보험사는 호황을 누리고 도산하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단 그들이 본연의 임무인 보험 사업에만 열중을 한다면 말입니다.(일명 유동성 위기라고 표현을 합니다!!)

 

필자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이런 내용을  예를 들어 반문을 하실 겁니다.

아니 그럼  보험 회사의 대표적인 기업인 AIG는 왜? 망했냐?  라고 반문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AIG는 글로벌  보험 회사 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들의 본연의 사업인 보험 사업으로 번 돈을  당시 부동산 광풍이 전 미국을 휩쓸자  모게지 투자를  하다 망쪼가 든겁니다.  당시 미국 정부는  AIG 유동성 위기를 놔두려 했었습니다. 자기 스스로 구조 조정을 통해 자가 회생을 하던가 아니면 도산을 하던가 하는 놔두기 식으로 일관을 하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후폭풍이 너무 심해  우리들의 세금인 수천억 달러의 공적 자금을 긴급 투여를  회생을 시킨 겁니다... 각설하고

 

이렇듯 보험 회사의 경영 수익은 아무리 외적인 경제 상황이 암울하다 하더라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건전성이 유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경영자의 탁월한  경영 방침도 있겠지만  보험사만의 공통적인 정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공통적인 내용은 소비자인  우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보험사는 가입시 이런 저런 조건을 따지고 자사에 이익이 되는  고객을  선호를 합니다.  여기서 이익이 되는 고객이라 함은 자동차 보험을 예를 든다면 운전 기록이 우수한 자, 클레임을  하지 않은 소비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래서  보험 프리미엄을 거두어 들일때는  주저 않고 제때에 거두어 들이고  사고시 고객이 클레임을 할라치면  이것저것 세밀하게 확인하고  어떻게 해서라도 적게 지불을 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자동차 보험사의 예를 들어  운전자가 보험사와 이야기를 할때 하지 말아야 할 내용 그리고 상대 운전자에게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등  12가지를 설명할까 합니다. 이때 하지 말아야 할 내용이라 함은  자동차 보험 가입시, 혹은  사고 발생시 운전자가 취해야 할 내용들 입니다.








사고가 나서 보험사에 클레임을 할때 첫번째! 클레임 직원과 이야기 할때가 무척 중요한 순간이라 합니다. 그 이유는 어떠한 말을 하느냐에 따라  보상의 척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꼭 필요한 말 이외에는  더이상 언급치 말고, 내용을 만들거나  아니 창작을 해 이야기 하지도 말라고 자동차 보험 전문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위에서 언급한 12가지 내용은  무엇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1. 미안합니다!!

사고가 나자마자  차에서 내려  상대방 운전자에게 " 죄송합니다!! " 라는 말은 잠시 혀를 깨무시고 하지 마십시요!! 단지 상대 운전자에게  다친데는 없습니까? 라는 말만 하시면 됩니다. 사고의 자잘못은 경찰이 판단하는 겁니다. 더우기 당신의 잘못이 아닐 경우는 더욱 더 그리해야 합니다!!

 

2. 목골절상

클레임을 접수를 하는 보험사 직원에게  전화로 골절상을 입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보험사의 관심을 더 집중을 시킬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고시 부상을 입었다면 의사 방문을 통해 의사 소견서를 작성을 하시고  이때 상대방 보험사와 접촉 전에 본인의 보험사와  먼저 접촉을 하셔야 합니다.

 

3. 고의로 한 내용의 설명

출근 전에   부인이나 남편과 싸웠다고  화가 나 빠르게 운전을 하다  빗길 혹은 빙판에 미끄러진 경우  자연스럽게 클레임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와 남편과의 언쟁중 야구 방망이로 앞창문을 부수거나, 키를 꺼낸다고  옆창문을 부쉈다고 이야기를 하면  보상이 될까요?

 

4. 자동차를 내 취향대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취향이 갖가지인  운전자들이 잇습니다. 그런데 보험사측은 운전자의 취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러한 외관이나 인테리어 치장은 보상이 되지 않을뿐 아니라 설사 보상이 된다 하더라도 최대 2000불이 상한선입니다.

 

5. 자동차 고장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과도한 회전을 하다 앞바퀴가 나갔습니다!!  이런 것은 기계적인 고장이므로  보험 혜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설사 보험사가 이렇게 유사한  보험 상품을 제시한다면 면밀하게 보아야 할겁니다.

 

6. 나는 괜찮습니다!! 

사고를 당한 운전자의 대부분이  간과하는 내용입니다.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하는 겁니다. 절대 이런 언사는 사고 현장에서  언급치 마시고 의사의 진단을 빨리 받으시고 진단서를 발급을 받으십시요!!  의사가  진찰후 괜찮다고 해야지  운전자가  검사, 판사, 변호사를  다 하면 안됩니다.

 

7. 출 퇴근을 동료들과 같이 합니다!!

근래 출 퇴근을 같이 하는 광경을 자주 봅니다., 그런데 보험 가입시 이런 내용이 언급치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 혜택을 받지를 못합니다.

 

8. 전제가 되어있지 않은 내용!!

보험 약관에 명시가 되지 않은 내용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A라는  고객이 있었습니다.  자택이 하수구에서 역류를 한  물에 의해 주택이 손상이 갔다고 클레임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내용은 약관에 표시가 되지 않았고  전제가 되지 않은 내용이라  혜택이 안된다고 하자 법정 소송까지 갑니다만  원고는 결국 패했습니다.

 

9. 우연의 일치!!

말로는 설명이 되지 않은 우연의 일치인데요,  이런 것은 특히 보험사의 관심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건너편 길거리에 빈 자리가 있어 그곳에 주차를 해놓았는데 원인을 알수없는 화재가 발생을 한겁니다. 이럴 경우는 보험사는 일단 의도적인 행위로 보고 고강도 조사를 하게 됩니다.

 

10. 터마이트

터마이트로 피해를 입은 주택 클레임은 혜택이 되지 않는다는 조항을 아시는  주택 보험 가입자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피해가 매년 150억불씩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매년 터마이트 검사의 몫은  주택 소유자가 됨을 잊지마십시요!! 

 

11. 곰팡이

곰팡이도 주택 보험 클레임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그렇지만 수도 파이프 파손으로 주택 피해를 입었을 경우 곰팡이가 생기기 전에 즉시  클레임을 할 경우는 이러한 내용에서 피해 갈수가 있습니다.

 

12. 실험 대상!!

기존의 치료 방법으로 치료를 하지만 차도가 없습니다.  이럴때 환자는 새로운 치료 방법에 자신을 대상으로 하고 싶어 합니다. 이럴 경우 본인의 의료 보험사는 그러한 비용을 커버해 주지는 않습니다.  보험사에 클레임시 자신의 치료가 실험적으로 행해지는 의료 행위라고 이야기 하시지 마시고 전에 의사와 상의시 보험사에 클레임이 가능하도록 치료해 달라고 이야기 하십시요!!

 

 

많은 보험 가입자들이  타의든 자의든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면  겁이 나서 당황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당황치 마시고 차분해 지셔야 합니다.  보험사와 접촉전에 심적으로 안정이 된 다음  접촉을 시도를 하세요. 그리고 접촉을 하기 전, 반드시 자신의 보험 약관을  다시 파악을 하시어 자신의 피해가 보상이 되는 대상인지를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매달 이럴 경우를 대비를 해 프리미엄을 내는 겁니다. 보험사와 이야기 할때에 주눅들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요청을 하십시요!!  보험사는 당신의 클레임에 성실하게 대처를 해야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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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 [생생 미국이야기!!] - 쥐 때문에 자동차에 손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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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형!! 

요새는 운전하기가 두려워요!!   아니 왜요??  무슨 신체적인 문제라도??  아님 차가 문제가 있어요?? 근래  절친하게 말을 섞는  어느 형제님이  친교 시간에 커피를 가지고 제가 있는 테이블에 앉으면서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그 형제님이 하시는 말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옆에서 끼어들어 접촉 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양반이 운전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박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인이 지나가길 기다리다 뒤에서 꽝!!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로 기다리다 뒤에서 꽝!! 이러다보니 운전을 할때  앞만 보는게 아니라  뒤애서 누가 들이박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이 생기게 되니 거울로 뒤를 보는 횟수가 그만큼 많아 진겁니다. 처음은 경미한 접촉 사고라  간단한 정보 교환만 하고  상대 보험사에서 나와서 견적을 뽑고  수리비를 수표로 집으로 우송을 해주어서  문제가 없었는데 그로부터 3달후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로 서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서서히 멈추다 들이박은게 아니고  전방 주시 미비로  브레이크를 밣지 않은 상태에서 접촉 사고가 난거라  수리 부위는 물론 신체적으로 부상을 당했다 합니다. 사고 당시 그리 위중한 부상이 아니고 더우기 출근 시간이라 교통 방해가 될거 같아  사고 현장에서 간단하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옆에 있는 커피 샵 주차장으로  옳겨  면허증과 보험 관계 서류를 교환을 하고  헤어졌으며 그 다음날 바로 보험사에 클레임을 했었다 합니다.  부상 정도야  보험사에 클레임을 하니까 별 문제가 아닌데  자신이 몰고 다니는 차가 문제인 겁니다.

 

수리 부위가 광범위 하다보니 견적이 많이 나온 겁니다. 그러나 그 형제님의 차는 연식이 오래되고 마일리지도 30만 마일이 되지만  정기적인 수리와 차량 유지로  차의 생명인 엔진과  트랜스미션의 성능은 웬만한 새차 저리가라 할 정도로 우수한 차이었습니다. 중고 차량의 가격을  알려주는 블루북에 의하면  자신의 차는 3700불이 나왔는데  실제 보험사에 의한 견적은 약 4500불이 나오는 바람에  보험사에서 차를 폐차를 시키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형제님의 딜레마는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보험사 의견대로 차를 폐차를 시키면  그 형제님은 4500불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동종의 새차를 구입을 하려면  현재 가격으로 4만불 이상을 주어야 하고  상당 기간 페이먼트에 시달려야 하는데  현재 돌아가는  비지니스 재정 상태를 볼때 만만치 않음을 알기에 쉽게 결정을 하지 못할 뿐더러 보험사에서 주는 4500불로  중고차를 산다 하여도  본인이 14년 이상을 애지중지 하면서 동고동락을 같이 한 차를  쉽게 포기하기가 너무 아까운 겁니다. 엔진이나   트랜스미션 둘중의 하나가 말썽을 부린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차량 정비를 하러 딜러에 가더라도 직원이 요새 50만 마일을 타는 사람도 많고 자신도  그중의  한 사람이니 차량 상태를 볼때  정비를 제대로 해서 타고 다니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터라 더욱 더 결정을 하기가 어렵다 합니다.

 

허탈한 표정으로 이야기 하는 그 형제님의 이야기를  뒤로하고 집에 돌아와  컴에 앉자마자 미 주류 자동차 보험사에서  위에서 언급을 한  형제님과 같은 케이스가 나온 기사 내용이 있기에 그 내용을  우리말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엔진과 트랜스미션 같은 많은 돈이 들어가는 부위는 멀쩡한데 외부 충격으로 인해  외부 손상이 심해 보험사가 폐차를 유도를 한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숙지를 하신다면  본인의 차량을  유지를 하고  보험사로부터 일정 금액의 보상금을 받을수가 있는  내용이 아래에 기술이 되니 열악해지는 재정 상태에 차량으로 인한 손실이 우려되시는  분들은 내용을 숙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접촉 사고로 인해  차량을 수리하기 보다는  현재 차량의 싯가로 보상을 해주는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는 보험사는  대부분 그런 방법을 시도를 합니다만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주의 입장에서 볼때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이유는  본인이 소유를 하고있는 차의 성능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사고가 없다면 오래 탈수있는 것을 알기에  그런 분들은  더욱 더  난감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에겐  아래에 소개되는 5가지의 내용은 무척 유익한 내용이라 생각을 합니다.

 

 1. 보험사의 폐차 유도에 응한다!!

이럴 경우 보험사에서 지급한 수표를 들고 차를 포기를 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보험사들은  차량의 수리비가  현재 그 차량의 싯가에 51프로 이상을 넘는다면  보험사는 차량 소유주에게  폐차를 할것을 유도를 합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는  그만큼 해가 갈수록  가치가 하락을 하기 때문에  약간의 외부 손상이 있어도   가치에 비해 수리비가 많은 비율을 차지를 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 과실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으나 본인 과실로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본인의 보험사는  수리비에서 본인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제외를 한 나머지를  본인에게 지불을 합니다. 만약  차량 할부금이 남아 잇다면 그것은 운전자 자신의 책임입니다.

 

2. 차량을 유지하고 수리를 한다!! 

이럴 경우 본인의 보험에 따라 많이 달라질수 잇으나 상대방의 과실인 경우는  클레임과 동시에  견적에 따라  본인이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차량을 유지하기 원하다면 상대방 보험사에 통보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보험사는 전체 수리비용에서 salvage 비용을 제외를 하고  나머지 비용을 수표로 받고  본인 차량의 타이틀은 salvage로 표기된 타이틀을  다시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가 항상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리노이주의 변호사인 Lynnetts Simmons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차량의 타이틀을  salvage로 하고 차량이 운전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법적인 내용은  주마다 다릅니다. 일리노이 주 같은 경우는 원칙적으로 이러한 과정을 불허를 합니다.  그래서 가끔 일리노이주 주민들은 옆에 있는  인디에나 주에 가서 타이틀 변경을 유도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합니다. 또한 이럴 경우는 후에 보험 가입이 난해할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설사 보험 가입이 가능해도  collision 과 comprehensive가 제외된 보험 가입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는 고가의 차량은 폐차를 시키고 노후 차량은  위와 같은  방법을 따르는 것도 좋다고 위의 변호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3. 차량을 유지하되 고치지는 않는다!! 

클래식 같은 차랴을 소유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런 방법을 선호를 합니다. 더우기 우박이 잦은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이런 사고가 났을 경우  타이틀을 salvage로 바꾸고 심한 부분만  고치고 경미한 부분은  그냥 놔두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더우기 우박이 많은 지역은  우박으로 인해  차량 데미지가 심화되는 경우가 많아  타이틀 변경만 유도를 하고  운전을 하되  수리는 않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합니다.

 

4. 차를 유지하고 후에 salvage라는 타이틀로 되판다!! 

어떤 경우는  보험사에서 보상을 해주는 비용보단  salvage로 파는게 더많은 돈을 받을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타이틀 변경을 하고 보험사에서  수표를 받고  차량을 분해해  part를 파는 경우도 있고  후에 junk yard에 되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은 귀찮아서 이런 방법을 하지는 않습니다.

 

5. 기부를  하는 겁니다!! 

이럴 경우 차량 싯가에 따라 세금 감면을 받게 됩니다.  해당 지역의 전화 번호부를 찿으시면  기부를 할수 있는 단체를 찿을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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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 [생생 미국이야기!!] - 폐차 직전의 차를 구입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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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마누라 혹은 남편 없이는  살아도 자동차 없이는  살지 못한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낀 소감입니다만. 아마 미주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도  공감을 할겁니다. ) 미국이라는 나라는 광활한 대륙이라 그렇다고 한국처럼 대중 교통이   발전이 되어  자동차가 없이도 생활이 불편하지 않은 나라가 아닙니다. 없으면 남에게 아쉬운 이야기를 해야하고  하염없이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한인들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같은 경우는 다르겠지만   그곳에만 한인이 사는게 아닙니다.. 중략

 

그러다보니 차량 운행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들어 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개스비, 자동차 보험등등 입니다. 그런데 이 자동차 보험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험사 입장으로 봐서는  클레임이 많으니 매년  보험비 상승을  견디다 못해 인상을 하지만  자동차 소유주 입장에서 볼때는   속절없이 내야 합니다!!

 

운전 기록이 좋다한들 매달 내야 하는 자동차 보험의 액수가 만만치 않음을  미국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더우기 이제 운전에 재미를 붙인  틴에이저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은   자동차 보험으로 매달  나가는 금액만 보면 가슴이 아리다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틴에이저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질풍노도의 시기처럼  그만큼 사고 위험이 많은 운전자라 보험금이 비쌀수 밖에 없습니다!!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가 나의 운전 기록은  우수한데 왜?? 자동차 보험금이  줄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합니다.  필자도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미국 생활에서 빼놓을수 없는 지동차, 운전 면허 그리고 자동차 보험! 그중에서 나날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자동차 보험을 줄일수 있을까? 하는  내용으로 그리고 자신의 운전 기록은 좋은데 끊임없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 그 원인을 항목별로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자동차 보험사기!!

자동차 보험 사기가 판을 치는 한  선량하고 운전 기록이 좋은  운전자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맡게 됩니다.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뉴욕 같은 경우는  3건의 차량 사고중  최소한 한건은  보험 사기로 연류된 차량 사고라 합니다.  더우기 미국 50개주 중에 California, Florida, Texas, New York and Maryland 가 가장 극심한 보험 사기가 판을 치고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보고되지 않은  보험 사기는  통계에 나온 것보단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짜 에어백??

매년 차량 충돌로 인해 150만건의  에어백이  터진다 합니다. 물론 이로 인해 많은 생명을 구합니다.  그러나 수리시 적절한 수리가 아닌  누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수리로 비용은 물론 생명의 담보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무허가 차량 수리로 보험사에 비용을 청구해 보험료 상승의 원인도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차량 충돌후  에어백이 터졌다면 보험사에서 지정을 해주는 shop에서 고치라 이야기 하고 만약 중고 차량을  구입시 시동을 걸어서  에어백 불이 들어왔다  나가면 그 에어백 동작은 극히 정상이라 합니다. 만약  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차량 구입을 제고하라 이야기 합니다.


상대 운전자와 서로 교감이 오고간 사고??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2008-2011년에  경종을 울릴만큼  조작된 차량 사기가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두 차량과의 사전 교감이 오간  충돌 사고,  좌 혹은 우회전 하는 차량에  끼어드는  보행자 parking lot 이나 보도에서  후진시 보행자와  관련된 사고 등등 입니다.  Florida lawyer Russel Lazega 는 충고를 하기를 사고시  휴대폰을 이용해 가급적 사고 사진을 찍고 주위에 카메라가 있는지 확인을 할것을  이야기 합니다.


보험 중개인에 의한 사기??

자동차 보험 중개인 즉 에이전트의  사기인 경우인데요. 극히 일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에 의하면 이런 경우는 최악의 경우이지만   에이전트에 의한  자동차 보험료 절취가 이루어 진다 합니다.  내용을 더 언급을 하고 싶지만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될까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 본인의 policy와 프리미엄을  잘 살피시고  덕망이 있고 정직한 에이전트 선정이  피할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자동차 앞유리 수리에 대한 사기!!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조그마한 돌이 날라들어  앞 창유리에  흠집이 생긴 경우를 봅니다. 우리는 가끔 개스 스테이션에서 개스를 넣다보면  청년들이 다가와서  흠집이 간  앞유리를 보며   자동차 보험에서 해결이 된다며  유리 교환이나  수리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의  policy를 체크를 하시고 보험사로 연락을 해  확인을 하는 것도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견인차 이용에 대한 과도한 청구??

요새는  웬만하면 다들  AAA Towing Service를 가지고 있어  그럴 일은  없겠습니다만  만약 당신이 고속도로에서 차량 고장으로  갓길에 서있는데  연락도 않했는데  갑자기  이런 서비스가 나타나  토잉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 의심보단 구세주가 나타난 기분 일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당신 보험사에  과다 청구를 하는 겁니다. 그 부담은 고스란히 당신 몫이 됩니다.


지역마다 다른 보험 산정??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자동차 보험 산정가가  다른 지역보다 높아 본이의 주소를 다른 주소로 기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특히 대도시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요.  Thomas J. Simeone, a Washington, D.C., lawyer 에 의하면   보험사에 의도적으로 잘못된 주소를 주어   자동차 보험을 가입을 했을 경우 발견시 보험 해약은  물론  실형까지 살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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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 [생생 미국이야기!!] - 사고난 내 차를 보험사에서 가져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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