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주변의 많은 분들이 경기 침체와 연방 재정 적자로 인해 65세 이후의 은퇴 시니어들에게 매달 지급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일찍 고갈이 될거라 하면서 가급적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후일을 위해 좋다!! 라고들 이야기를 하면서 65세가 아닌 조기 수령이 가능한 62세 부터 수령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시겠지만 62세에 수령을 하면 만기 은퇴 나이인 65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다 평생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받게 되고 65세가 아닌 70세에 수령을 하시면 65세에 수령을 하는 금액보다 약 30프로를 더 수령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일찍 수령을 하시는 분들의 변을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니 불치의 병으로 인해 조기 사망을 할 경우 몇 십년 동안 납부한 사회보장세를 찿아 먹지 못하면 억울해서 어떻하느냐? 라고들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고 더나아가 근래 빠르게 파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이 재원 부족으로 고갈이 된다!! 라는 카더라 통신에 너무 귀를 기울인 분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카더라! 통신을 유포를 하시는 분들이 왜? 사회보장 연금이 고갈이 되냐? 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를 하면 그냥 막연하게 재원이 고갈이 된다! 라는 말만 되뇌일뿐 구체적인 사실은 제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는 반대로  달러는 세계 경제를 주물럭하는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달러를 찍어내서라도 은퇴 연금은 지불을 할것이다!! 라고 하면서 은퇴 후 유일한 소득인 사회보장 연금의 극대화를 위해 최대 수령 연령인 70세 끼지 일을 하겠다! 라고 담담하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재원 부족으로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그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거라는 경제 학자들이 그냥 막연하게 걱정하지 마세요! 가 아닌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를 하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재원 고갈은 발생치 않을 것이며 걱정을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그런 있지도 아니 구체적인 이유를 제사치 못하는 카더라! 통신에 의존을 하는 분들에게 미래의 사회보장 연금 운영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겁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진짜 고갈이 될까?  라는 카더라 통신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이 포스팅을 소개를 해주시면 그분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근래 점증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국민적인 기우에 대해  보스턴 대학의 Center of Retirement Research 디랙터는 일을 하고 세금을 내는 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을 하는 겁니다. 글런 단언에는 다음과 같은 긍적인 내용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인데요, 디랙터인 Alicia  Munnel은  이야기 하기를 모든 국민이 일을 하고 사회 보장세를 내는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는게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은 가장 간단하면서 효율적인 제도이기 때문 이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과거 미 행정부의 대통령 보좌관 이었고 재무성의 부장관으로 재직을 했었던 그녀가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라는 게 그녀와 함께 일을 했었던 분들의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돈이 라는 것은 들어오고 나가는게 아주 정상적인 상태로서 사회보장세를  징수를 하고  징수한 금액의 75프로 장도만 지출이 항상 되는데 이 75프로는 불변의 숫자로 25프로는 항상 비축 금액으로 비축을 해놓아 사회보장 은퇴 잔고가 제로가 되는 경우는 없기에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지난 2015년 사회 보장국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의 사회 보장세 징수 금액으로 계산을 한다면 2034년에 사회보장 기금이 고갈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지출이 되는 베네핏은 79프로로 계산이 되었는데 2089년에는 이 79프로가 73프로로 하향 조정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연방 의회 예산 위원회의 예상으로는 2025년에 재정 적자가 예상이 된다고 예상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은퇴 연령이 상향 조정이 되지 않는 것으로 계산을 해 예상을 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앨리시아 머넬은 은퇴 연령의 상향 조정과 사회 보장세인 FICA의 인상 그리고 매달 수령이 되는 사회보장 베네핏의 축소로가 예상이 되는 바, 이러한 내용은 정치적인 문제와 깊히 연관이 되어 의회 당사자들 그 누구도 십자가가를 지려고 하지 않아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이라는 이야기가 침소봉대가 되어 위기감이 조성이 되었던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고용주가 고용인을 대신해 지불하는 사회 보장세 1.34 프로의 인상과 고용인의 사회 보장세 인상을 통해 모자라는 재원을 확보, 이러한 변화를 통해 2089년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사회보장 연금 지출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동안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에 대해 누가 그러는데 곧 고갈이 된다고 하더라! 그러니 수령을 할수있는 나이라 하면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좋다! 라는 검증이 되지 않았던 카더라 이야기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정설처럼 떠돌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는 그 어느 누구도 검증이 되지 않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를 침소봉대 하여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함으로써 소문이 정설처럼 퍼졌던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때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매를 해야하는 겁니다.(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리스 프로그램은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환경과 업종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바, 만약 리스를 결정을 하고자 할때는 반드시 세법 전문가들에게 먼저 의논을 하는 것도 돈을 절약을 하는 방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혹시 그래도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리스 차량의 계약과 유지, 운용 그리고 리스가 만료가 되었을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던 차량의 가치가 다시 재구매를 결심했을 경우, 딜러가 요구를 하는 가격에 대한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니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더나아가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적은 비용으로 고급 차량을 적은 비용으로 탈수잇다는 설레임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간과, 후에 후회를 하거나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바,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실수를 하는 7가지를 묘사를 하였으니 적은 비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데 한치의 후회도 없는 차량 리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뉴욕 타임즈에 근무를 하는 Marc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닛싼 인피니티 딜러에서 주말에 나온 차량 광고를 보고 어떤 차량인지 보러 갔었습니다. 당시 신문 광고에 올라온  광고는 2012년 닛싼 G37x 세단인데 한달에 399불에 39개월을 리스로 나온 것으로 리스 싸인시 본인이 내는 비용은 없다는 선전 문구가 마음에 들어 갔었던 겁니다. 그가 딜러를 떠날때 그는 새차인 닛싼을 몰고 나왔었지만 후에 그는 자신이 생각한거와는 달리 33500불을 더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는 왜? 자신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추가 비용(?) 3500불을 더 내야만 했었을까요??
그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일반적인 내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차량을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실수의 내용과 그 실수를 어떻게 피해가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기술이 됩니다. 잘 숙지를 하시고 후에 차량 리스를 염두에 두신 분들이라 하면 아래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고 또한 이런 내용을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리스를 한 경우는 어떻게 하냐구요?? 안됐지만 방법은 없습니다만 차후에 리스 차량 반환시 그래도 이런 내용을 한번 항의를 하시면 어떨까요??


1. 처음 협상시 잘못된 금액으로 협상을 한다??
대부분의 딜러들이 구매자들을 호도하기 위해 매달 내는 금액을 먼저 이야기를 합니다. Marc 같은 경우도 쎄일즈맨은 한달 리스 금액을 459불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 쎄일즈맨은 Marc와 줄창 매달 내는 금액만을 가지고 실랑이를 벌였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Mac은 어떻게 하면 매달 내는 금액만을 적게 낼까 생각만을 하다보니 그 뒤에 숨어있는 금액에 대한 추가 비용은 생각치 못했던 겁니다. 추가 비용이라 함은 차량 리스만료시 본인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때 내야하는 비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자동차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차량 리스시 구입을 하는 하는 것과 같은 협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2016년 혼다 어코드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한다면 공장에서 요구하는 금액인 MSRP이 22205불이라 하면 그 차량을 2000불 싸게 산다면 2000불에 대한 월 르시 금액은 50불 정도가 싸지게 됩니다. 그러니 리스를 한다고 해서 월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지 마시고 차량 구매 가격으로 협상을 하게 되면 대략 페이먼트를 얼마나 절약을 하실수가 있는지가 결정이 되게 되는 겁니다.


2. 구체적인 협상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월 리스 페이먼트에 집중을 하다보면 많은 것을 그르치게 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딜러들은 협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아예 이런 가격이외에는 안된다!! 라고 강공으로 나옵니다. 리스를 하려는 분들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차량 리스시나 구매사 협상의 여지는 아주 많습니다. 딜러 마음대로 삭제를 할수있는 항목도 있긴 하지만 딜러마다 융통성이 있는 항목도 있게 됩니다. 가끔 딜러에서 요구하는 항목이 할인 되거나 없앨수도 잇는 그런 부분도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많은 분들이 인터넷으로 차량 구매 혹은 리스를 하는 경우도 많고 또 실제 편리하다고 생각도 하고 싸게 구입 혹은 리스를 했다고 자평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나 많은 딜러들은 리스나 차량 구매를 하시는 분들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선호를 하고 또한 당사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얼굴을 맞대고 하는 협상이 가격 절충에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3. 첫번째 딜러에서 바로 결정을 하는 경우!!
당신이 들른 첫번째 딜러에서 협상이 되어 차량 리스를 했다고 하면 실제 얼마나 싸게 혹은 유리한 결정을 했는지에 대한 비교가 어렵게 됩니다.
첫번째 들린 딜러에서 제시하는 내용이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것과는 달리 아주 호조건이라 해도 그것을 덜썩 무는 것은 우매한 행동입니다. 그것이 실제 유리한 조건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진정 유리한 조건인지는 비교를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감하게 그런 유리한 조건을 떨치고 나와 다른 딜러로 가는 결기도 잇어야 합니다. 모든 숫자를 딜러마다 일목요연하게 비교를 해야 하는데 첫번째로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를 리스 기간으로 곱해서 나오는 전체 비용을 보시고 그리고 세금과 수수료를 더하시고 그런 다음 다운페이먼트(반환이 안되는 보증금), 리베이트, 차량 트레이드 그리고 더나아가 딜러마다 있는 보너스를 빼시면  그 전체 금액이 본인이 차량 리스시  소비하는 금액이 됩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각 딜러마다 비교를 하시면 됩니다.


4. 리스시 따라 붙는 수수료를 간과를 하게 됩니다!!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월 리스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다보면 반드시 물어야할 내용에 대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일 먼저 딜러에게 물어보아야 할 내용은 차량 리스시 추가되는 수수료가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묻지않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후에 모든 것이 결정이 되고 싸인을 할적에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됩니다. 아시겠지만 차량 구매나 리스시 페이퍼에 싸인을 할때보면 구매자나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대부분 불리한 내용으로 점철이 되어있습니다. 그런 경우 따지는 것을 포기를 하고 빨리 차를 가지고 딜러를 떠나고 싶은 심정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리스가 끝나고 해당 딜러에서 또다시 리스를 하지 않는 경우 어떤 딜러는 395불을 디파짓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리스를 했었던 차량을 재구매를 한다면 옵션 수수료라 해서 300불을 더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는 항목입니다.  당신이 집요하게 짚고 넘어가면 딜러에서는 없애주는 그런 수수료 항목입니다.


5. 차량 리스시 다운 페이먼트가 너무 높다??
만약 다운페이먼트가 2000불 이상 지불을 했다면 너무 많이 내신 겁니다/ 많은 분들이 잘못 생각을 하시는 내용이 바로 다운페이먼트 인데요, 이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내면 월 페이먼트가 줄어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것은 차량 구매시나 해당이 되는 경우입니다. 차량 리스인 경우는 너무나 다른 이야기 입니다. 리스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낸다고 해서 차량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잇점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차량이 손상이 되어 폐차를 시킬 경우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보상을 전액을 다하게 되는데 이때 다운페이 금액을 리스를 한 당사자에게 돌려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6. 리스시 gap insurance가 없다??
차량 리스시 내용에 gap insurance 내용이 없다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게 됩니다. 리스 차량이 폐차 수순에 들어가는 손괴를 입었고 차량의 가치가 리스를 하시는 분이 지불한 금액보다 낮다면 그 낮은 부분을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지불해 주지 않습니다. 결국 차이가 나는 부분은 리스를 하신 분의 몫이 되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리스 회사들은 이러한 gap insurance를 리스 계약을 할시 첨부를 한다고 하지만  이 내용을 반드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7. 리스가 절약이 된다는 생각!!
많은 딜러들이 딜러에 오는 차량 구매자들에게 통상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리스가 구매보다 더 절양기 되고 새차를 자주 탈수가 있고 처음부터 과한 다운페이먼트나 월 페이먼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만약 리스를 하게 되면 리스가 끝나고 구매를 한다면 또 페임넌트가 있게되고 그런 페이먼트는 끝이 나지 않게 됩니다.


그럼 결론은??
차량 리스에 대해 열정이나 과한 호기심 더나아가 압박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리스나 구매시 여러 딜러를 방문을 하시고 같은 항목의 비용을 비교, 가장 흡족한 금액을 제시하는 딜러에서 차를 가지고 나오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냉전의 아이콘이었었던 바르샤바 조약 국가와 나토 국가들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었을때 당시 경제 구성은 자유 국가는 자유 국가끼리 바르샤바 동맹 국가들은 공산 국가들끼리 무역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국가간의 무역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바르샤바 동맹 국가라 함은 과거 냉정 시대에 동유럽의 국가들이 지금의 러시아 구소련 아래  공산 국가들끼리 나토와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동체 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 이후 고르바쵸프와 레이건 대통령의 통이 큰 결단으로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공산 들이 빠르게 해체가 되었고 그 와중에 동유럽 국가들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중, 미국을 위시한 서유럽 국가들은 원조와 무역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성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것을 시발로 서로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국가들끼리 자유 무역이라는 새로운 기치를 내걸고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자유 무역 콘소시엄을 구성을 하면서 미국, 그리고 급성장을 한 중국을 중심으로 무역에 관한한 새로운 질서가 태동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ASEAN, 북미 국가들 중심으로 만들어진 NAFTA, 한국과 여런 나라들과 개별로 맺어진 FTA 등등 새로운 자유 무역의 발판이 시작이 되면서 소위 언급이 되기 시작한 글로벌 시대가 열린 겁니다. 물론 이런 자유 무역이 장 단점을 다 내포를 하고 있긴 하지만 한국처럼 무역이 경제 활동의 중심인 국가들에게는 호기 인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느 국가들 처럼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자국의 경제가 침체를 하면서 고용이 침체가 되고 실업율이 극성을 부리기 시작을 하면 항상 희생양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자유 무역이 공론화가 되고 쓰레기들이 모여있는 구케에서 논의가 시작이 되면 무조건 반대만 일삼고 보는 진보(촤파) 단체를 중심으로 극렬한 반대가 일어나곤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런 극렬한 반대는 자신들의 입지 축소를 염려한 탓에 국가의 이익은 생각치 않는 그런 치졸한 집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그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죽음에 이른다는 광우병 파동!!이 그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당시 머리에 빨간띠를 두르고 입에 개거품을 물고 극렬하게 반대를 했었던 구케 쓰레기 집단들과 상아탑 뒤에 숨어서 트위터와 같은 sns로 훈수 정치를 하는 두 진보(좌파) 학자, 그리고 라스베가스에 와 In & Out 햄버거 가게에서 입이 터지도록 햄버거를 쑤셔 넣었었던 어느 여성 연예인들은 아마 지금쯤은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어야 하는데 지금도 거리를 활보하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가 약화가 되면 나! 교수였던 사람입니다!! 하고 상아탑 뒤에 비열하게 숨어 버리는  그런 행위를 활기차게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한국을 위시해 제가 거주하는 미국도 자유 무역으로 인해 자신들의 고용 기회가 없어졌다고 사회에 불만을 품는 그런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중간 선거와 맞물려 겉으로 보기에는 자유 무역 반대론자인 트럼프의 약진이 계속이 되면서 이민자 때문에 자유 무역 때문에 불만을 품는 미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감지한 공화당 트럼프가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데 제가 오늘 묘사할 내용은  현 경제 현황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는 미국인들과  또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트럼프, 더나아가 한국의 청년 실업이 자유 무역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거기에 미국인들의 자유 무역에 대한 단상을 심도있게 분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자신이 후에 적폐 청산 대상이 될것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것을 잘알고 있을 문재인씨는 적폐 청산이라는 똥 오줌 못가리는 아마추어식 좌충우돌로 다른 중 선진국은 현재의 호황으로 저멀리 앞서가는데, 아직도 자신의 정책이 제일, 그리고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집으로 청년 실업으로 몸살을 앓는 젊은이들과 주 52시간 근무라는 아주 희안한 정책으로 저녁 시간의 즐거움이 없어진 일반 근로자들을 투영시켜 근래 암울한 한국의 현실과 호황을 즐기는 미국을 위시한 다른 여타 국가들을 비교하면서 나름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가간의 자유 무역으로 관세가 철폐가 되고 또한 인건비가 비싼 자국내에서의 생산보다는 외국에서 생산을 해 국내로 들여올때 어떤 장벽도 없게 하자고 자유 무역을 옹호하는 기업들의 이익과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정치 지도자들에 의해 국가간의 협약이 이루어지고 미국의 많은 기업들은 생산성 재고를 위해 공장등을 해외로 지난 10여 년동안 많이 이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국내 실업율이 예상외로 높아지고 자유 무역으로 인한 상실감에 젖은 미국인들은 서서히 자유 무역에 대한 회의를 갖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근래 많은 경제 학자들은 자유 무역으로 인해 초래하는 비용이 예사외로 커짐을 직시한 정치 지도자들은 이러한 미국인들의 마음을 적절하게 이용, 대통령 선거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대부분의 옹호자들은 기존 양당 정치를 거부를 하고 급진적이고 새로운 바람을 몰고오는 정치 지도자들을 원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인들은 현재 국가간에 진행이 되는 자유 무역 정책을 반대를 하는 그런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지난 달 갤럽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대다수인 약 58프로가 자유 무역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반면 약 33프로는 자신들의 경제적인 입지를 좁게 만든다고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현재까지 나타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반응은 무척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스물스물 일고있는 부정적인 의견도 무시하지 못하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곁들이면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이 미국 중간 선거와 맞물려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잇는 겁니다.

9년전인 2009년 조사에 응한 미국인들의 44프로는 자유 무역이 자신들에게 기회를 가져다 줄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특히 오바마를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러한 낙관적인 생각이 다른 그룹들 보단 더욱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었고  그러한 기조는 현재 63프로까지 상승을 한겁니다. 그중에서 보수주의자인 공화당내에서는 45프로에서 5프로가 상승인 된 50프로가 낙관적인 의견을 제시를 했던 겁니다.

그런 낙관적인 모습이  근래 블롬버그 통신이 기고한 기사 내용을 보면 자유 무역에 대한 찬반양론이 극명하게 갈리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논조를 지난 목요일에 발표를 한겁니다. 예를 들어 자신들이 거주를 하는 지역에 외국 기업의 지분이 더 많은 공장이 들어서는 것을 원치를 않으며 가급적 미국인이 소유한 기업이 자신들이 거주하는 커뮤니티에 건설이 되는 것을 선호를 하며  설문에 참여한 미국인들의 70 프로는 수입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하며 더우기 82 프로는  자국내 근로자 보호를 위해 국내에서 생산이 된 제품을 외국에서 생산한 제품보다 값을 더 지불을 해도 그렇게 기꺼이 하겠다는 의견을 보인 겁니다.

현재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상반된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데 근래 중간 선거에 매진하는 트럼프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는 것도 이와 무관치는 않다고 갤럽 조사에서는 밝히고 있는 겁니다. 또한 블롬버그 통신은 자사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중  수입 제품에 대한 규제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대부분이 이러한 수입 제품으로 인해 자국내 노동자들의 입지가 축소가 되고 있다고 보편적인 의견으로 내놓고 있으나 수입이 되는 제품에 따라 아주 상반된 의견을 내보이고 있는데 예를 들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전자 제품의 수입에 대해서는 관대한 입장을 보이지만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아주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더우기 작년에 실시한 Pew 여론 조사에 의하면 더욱 더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조사에 참여한 미국인들은 자유 무역이 자신들의 가계 재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피력을 했으나 대신 미국의 경제 상태에 대해서는 아주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겁니다. 또한 자유 무역이 미국의  경제를 향상시고 있느냐? 라는 질문엔 동등하게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반면 자유 무역이 미국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서로 다른 입장으로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미 양당 제도에 있어 트럼프를 지지하는 지지자들과 급진적인 사회주의 경향을 보이는 민주당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자유 무역이 결국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며 그러한 연유로 자유 무역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들이 지지하는 트럼프가 이러한 자신들의 생각을 대변해 줄것이라는 생각들을 하게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미국서 보이는 중간 선거에 정당 지지자들간에 첨예하게 보이는 이슈에서  트럼프의 강경 일변도의 언사와 민주당 좌파적인 경향의 발언에 열광을 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러한 후보들이 자신들 아니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줄것이라 생각을 하는 동시에 트럼프와 민주당은 아주 적절한 단어의 선택중에 직업(job)이라는 단어를 적절하게 구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