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 아이들과 난생 처음으로 동부 여행을 했었습니다

말이 동부 여행이지 단체로 간 여행사 관광이었기에 이리 우~~~  몰려갔다, 저리 우~~~~~~  몰려가는 개인 시간이 전혀 없는 단점이지만 생소한 지역에 여행을 가면 무엇이 있는지 몰라 우왕좌왕 하는 일은 없었기에 그런 내용은 장점인 단체 관광이었습니다. 그러던 마지막날 출발 당시에 모였었던 여행사 앞에서 내리면서 저희 가족은 따로 개인적인 여행을 약 3일 정도 더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간 곳이 바로 그 유명하다고 서부까지 정평이 나있는 메릴랜드 크랩을 먹어보기 위해 체사픽 베이에 자리 잡은, 소위 우리말로 이야기 하는 해물집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그 해물집 가게 사장은 어부겸 식당을 운영하는데 완전 덥스룩한 허연 수염에 파이프 담배를 물고 아침에 나가서 게나 굴을 채취를 해, 오후에는 장사하는데 아이들과 들어가니 테이블로 안내를 하고  일행별로 턱받이와 나무 망치를 하나씩 주는겁니다. 그리고 넓은 테이블에 앉자마자 보통 우리가 제사를 할때 상에 까는 것처럼 두꺼은 하얀 종이를 깔더니 양동이에 한가득 담아온 메릴랜드 크랩을 확 쏟아놓고 가는 겁니다.  그때 먹은 게처럼 미국에 온 이후로 맛잇는 게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메릴랜드 크랩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식품 회사들이 소위 말하는 크랩 케익이라는 것을  생산을 해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었던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잡지에서 제기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시중에 나와있는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다! 라고 광고를 하는 메릴랜드 크랩의 숨겨져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볼까 합니다.










첫째 우리가 일식당에 가서 오더를 한 사시미나 스시가 우리가 기대헸던 생선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소재한 전체 일식당에 소비하는 새우 같은 경우는 30프로 이상이 원산지가 불분명하고, 또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들었다는 크랩 케익은 메릴랜드에서 서식하는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게 아니라  태국이나 외국에서 수입을 한 잡게로 만들었다고 소비자 단체는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Oceana 라는 책을 서술한 킴벌리 워너는 책에서 서술한 내용처럼 보통 여러 지역에 산재한 해물 전문점에서 만들어 내는 해물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는 진정 구하기가 힘들어 거의 짝퉁으로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메릴랜드 크랩의 게딱지를 뜯어내고 다른 게살과 섞어 요리를 만들어내 이것이 바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진정 무엇을 먹었는지 알리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일식집에서 도미회를 시키면 생선을 진정 아는 사람이 아니면 그것이 틸라피아인지 도미인지 모르는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킴벌리와 동료들은 메릴랜드와 워싱턴 디씨에 있는 다수의 해물집을 들려 90여 종류의 크랩 케익을 수집했었습니다. 그리고 수집된 크랩 케익의 DNA 테스트를 위해 연구소로 보낸 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메릴랜드에서 채취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전하는 식당의 38프로가 메릴랜드 크랩 케익이 아닌 짝퉁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대부분 수조에서 헤엄을 치는 양식게로 만든 것인데, 이들 대부분이 인도양과 서남 아시아 국가에서 수입을 한 게로 만든 겁니다. 또한 그들은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전하고 일반적인 가격보다 2.12불을 더 차지를 했다고 합니다.


킴벌리 워너에 의하면  만약 여러분이 메릴랜드, 워싱턴 디씨, 애나폴리스, 혹은 볼티모어에서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생각을 하고 드셨다면 약 반수 이상은  짝퉁으로 만든 크랩 케익을 먹은거라고 생각을 하면 큰무리는 없을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이 지역의 해안가에 있는 해물집에서 크랩 케익을 드셨다면 진정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을 드실 확률은 높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역에서 생선 판매를 생선 판매를 담당을 하는 회사의 디랙터인 스티브 빌닉티는 그러한 내용은 공공연한 사실로 새삼 새로울 것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그는 이야기 하기를 메릴랜드 블루 크랩의 생산량은 한정이 되어 있고, 많지 않아 대부분의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크랩 케익을 만든다는 지역 식당들은 대부분 수입한 게를 사용을 한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로컬 언론과 소비자 단체들이 식당들의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고, 주정부에 정식으로 제소를 하자 관계 당국은 사실 조사에 나섰으며 조만간 당국의 발표가 있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일부 일식당이 도미회를 시키면 아프리카에서 지저분한 3급수에서 서식하는 틸라피아를 도미로 둔갑을 시켜 손님상에 내보낸다는 이야기와 all-you can-eat라는 한인이 운영을 하는 고깃집에서 질이 떨어지고 출처가 불분명한 고기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어도 미국 식당에서 크랩 케이크의 재료를 짝퉁으로 사용을 햇다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들었습니다. 어떻든 간에 사람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요식업소 업주들은 일벌백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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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이런 사시미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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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삼아 일을 해도, 하루도 쉬지않고, 남들이 주일은 하느님과 함께 해야 한다고 설레발(?)을 쳐도 니들이나 함께 해라~~ 라고 일축하면서 일주일내내 일을 했던 부모님들의 피로 회복제는 자녀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미국 시회에 잘 적응을 하면서 내노라 하는 대학을 향해 꾸준하게 정진하는 그런 자녀의 모습이 진정한 피로 회복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나 자녀들이 바라는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무난하게 입학을 하면 그것은 피로 회복제가 아닌 천군만마를 얻는 그런 기분은 경험을 하신 부모님들이 더 잘아실 겁니다...각설하고


캘리포니아 Palo Alto에 위치한  s라는 대학은 우리 한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학교입니다!!

더우기 우리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곳이고,  또한 한국에서 온  상사 주재원이나, IT 엔지니어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 그런 대학이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새로운 소식을 발표를 한겁니다.











1. 부모의 년 소득이 125000불 이하면 등록금 전액 면제!!  혹은 65000불 이하면 등록금및 기숙사비 전액 면제!!


2. 이런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매년 여름방학때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5000불을 지불해야 함. ( 직업은 학교에서 찿아줌)


3. 과거엔 년 소득 10만불 이하인 부모를 둔 학생에게 들옥금 면제를 했었지만 좀더 외연을 확장!!


4. 모든 미국 대학이 이렇게 하기는 힘이 들지만 나름 최선을 다한 정책으로 봄, 다른 대학의 움직임이 주목됨!!



스탠포드 대학의 학자금 보조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부모의 소득이 년 125000불 미만, 자산이 30만불 이하 ( 부모의 은퇴 자금 제외), 이런 부모들은 자녀가 스탠포드에 입학을 하면 등록금 걱정은 없음!!  년 소득 65000불 이하면 등록금 플러스, 기숙사비도 무료!! 그러나 이러한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일년에 자신이 학교내에서 여름 기간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년 5000불을 지불해야 함( 부모가 내는게 아니고 학생 자신이 학교에서 찿아주는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함!!)

지난 2012년 스탠포드에 입학한 학생의 14프로가 변제가 필요없는 펠그랜트를 받음!!( 미국 대학 입학생의 50프로가 이 금액을 수령!!


왜 다른 대학들은 이렇게 하지 못할까??


스탠포드에 재학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여유가 있는 집안에서 옴. 그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저소득층의 학생에게 혜택을 줌. 스탠포드는 동창들의 기부금으로 모아진 여유 자금이 약 210억 달러나 됨, 미국 대학중 최고!! 대부분의 중간 계층 소득의 부모들은 자녀의 입학이 허락이 될때까지 얼마나 어떻게 등록금을 지불을 해야할지 모름, 입학이 허락이 된후 소요되는 등록금을 보고 결정을 함. 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 한다고 함. 그래서 대학 당국은 처음부터 소득 상한선을 결정을 해 부모들과 학생에게 걱정을 덜어주고 우수 학생을 초기에 결정케 하려고 함.


많은 유명 사립 대학들이  이러한 스탠포드의 결정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동부의 유수 사립 대학들도 곧 그리 할것으로 봅니다.  필자의 둘째 딸은 동부의 유명 사립 대학에 3년 전에 입학을  했는데 제가 버는 소위 말하는 싱글 인컴에 스탠포드에 준하는 학비 혜택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성적이 된다면  공립보다는 사립이 더 혜택이 많을수도 있고 도음을 주려는 학교의 움직임도 더 많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사립이라고 움추리지 마시고 이것저것 찿아보면 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 대학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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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200만불을 내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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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미국에 와서 제일 신선하게 느껴진 것은  바로 교육에 관한 내용 이었습니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다 해도  매년  대학을 등록할 학비가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들을 신문 지상을 통해 보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독지가가 나타나 학비를 제공을 해서 무사하게 등록을 했다는 훈훈한  기사를 보지만 그후  어떻게 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전혀 본적이 없으며, 더나아가  그러한  상황에 직면한 아이들이 한둘이 아닐진대 돈이 없어 애가 타는 그러한 경우가 비일비재 할겁니다.  그런데  하고자 하는 열망과  능력이 있으면 비록  졸업후에 갚아야 하지만 공부를 해서  번듯한 직장을 잡게 하고  사회에 진출을 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미국 대학 교육 입니다.


또한 3년을 머리가 터지도록 공부를 하고   날을 잡아 8시간 시험을 딱 한번 보고 일생이 결정이 되는  그러한 대학 입시 제도!

기회는 딱 한번,  그러한 한번에 실패를 하면  가는 길이 이미 정해져 버리는 한국의 교육 제도와는 달리  여러 경로의 기회를 제공, 본인이 원하고 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으면  어떻게든 길을 열어주는  미국의 대학 교육 제도!!


그런데 이제까지 가졌었던 이런 긍정적인  내용을 일시에 사라지게 하는  주류의 기사가 나와 이 글을 올리는  필자의  눈을 의심케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대학을 보내려는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들과 함게 정보를 공유하려 합니다. 물론  이에 관해서 카더라~~~  하는 내용이  사람의 입을 통해서  전해졌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지면을 통해서  이야기가 된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아이의 대학 입학에 관한 내용이라 대학 입학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나 미국 대학으로 유학을 보내시려는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에게  유용한 정보 차원에서  심혈을 기울여  기술해 보았습니다.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일반 전형보다  소위 어얼리 디시젼 (Early Decision) 이라는  조기 전형으로  방향으로 전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외적인 표현으로는  우수한 학생을  경쟁 대학에 빼았기지 않으려는데 목적이  있다고는 하나 내면적으로는  대학에 보내려는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그렇다더라~ 라고 설왕설래 되었었던  내용중의 하나인  학자금 보조를 받으면 입학에 불이익을 얻게 된다! 라는 내용 때문이라 합니다.


학자금 보조를기다리는 부모와  학생들은 이번 달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조기 전형은  11월에 이미 시작이 되고  저소득층의 학생들이 신청을 하기전에 이미 경제적으로 부유한 집의 학생들이 선점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입지가 좁아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노스웨스턴과 듀크 같은 대학의 신입생의 50프로는 이미 어얼리 디시젼으로 채워졌고,  밴더빌트 대학은 약 44프로가 어얼리 디시젼으로 채워 졌다는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합니다.


캘리포니아 주 클라멘트에 소재한  포모나 대학 입학 사정관인 브루스 포쉬는 현재의 어얼리 디시젼 씨스탬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의 우수한 학생들의  입학을 저해하는 씨스탬으로 전락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한 예로  매사추세츠 주, 퀸시에있는  한 고등학교 시니어인 잭슨 루는  싱글 엄마로  베트남에서 이민을 온 이민자의 아들로  성적은 우수했으나 입학이 되지 않은 케이스라 이야기 하면서  어얼리 디시젼의  폐해를 에들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12학년생의 질투??

잭슨 루는처음엔 보스턴 대학에 마음을 두었었습니다.  그러나  학자금 보조를 많이 해주는  대학을 찿다보니 자연스레 보스턴 대학은  자신의 리스트에서  뺄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보스톤 대학은 20 프로에서  40 프로까지  증가를 했습니다. 그는 이미 트위터를 통해 합격이 되었다고  이야기 하는 경제적 사정이 좋은  친구를 보고  성적이나 그외다른 특별 활동에서도  비교가 되지 않았던  친구를 보고 샘이 난겁니다.  그는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대학 학비를 벌려고 스타박스에서 매주 20시간을  일을 했었던  성적이 우수한 학생중의 하나 였었습니다.


칼리지 보드에 의하면 미국의 460개 대학이 어얼리 디시젼을 채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1990녀은 약 100개 정도 였었는데 짧은 시간에 갑자기 늘어난 겁니다.  하버드나 스텐포드 대학의 입학 관계자들은 하나 같이 우수한 저소득층의  학생들에겐  장학금을 위시해 많은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으로 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이야기는 합니다. 그러나 USC 대학의 관계자에 의하면  부유한 백인층의 학부모들은  이미 수천 달러를 지불을 하고 명망이 있는 사립 대학의  어얼리 디시젼 전문가를 채용,  자녀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합격율!!

2011년 미시간 대학의  통계를 보면  부유층의 자녀, 부유층의 백인 학생, 그리고 부모가 해당 대학의 동문인 자녀의  합격율은  일반 전형의 합격율보다 배로 많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에겐  학교 성적이나  SAT 점수가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얼리 디시젼으로 합격율은   일반 전형 합격율보다 2배로 많고  듀크 대학 같은 경우는 그들의 홈페이지에 듀크 대학에 합격을 하려면  어얼리 디시젼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라고 강조를 하기도 합니다.  


입학생들의 다양성!!

대학 관계자들은 저소득층의 학생들에 더많은 학자금 보조를 하고 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테네시 주  내쉬빌에 위치한  벤더빌트 대학의 입학 사정관인 덕 크리스챤슨은  인종의 다양성을 구가하기 위해 어얼리든 일반 전형이든 상관없이  학자금 보조를 하고 있다고 하는 반면 보스톤 대학 관계자는 코멘트 하기를 꺼려했습니다. 또한 대학 관계자는 어얼리 디시젼은 학생들이 여러 대학을 선택을 동시에 함으로써 받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역활도 한다고 하면서 어얼리 디시젼의 장점을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듀크 대학은  어얼리 디젼 합격율을 점차 늘리기로 확정을 하였는 바 그 이유는 우수한 학생들이 점점 많이 응시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약 3200명이 어얼리로 응시를 했으며 그 숫자는 10년 비해 배로 증가를했고  지난 달 어얼리  합격율은 26프로 이었으며 작년 일반 전형의  합격율이 10프로 지나지않는 것을 비교 하면서 어얼리의 장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어얼리 디시젼 그룹!!

듀크 대학의  일년 학비는 약 63000불 입니다. 학교 당국자에 의하면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의  신입생은 약 26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하면서 인종의 다양성을 강조를 하며 노스웨스턴 대학 관계자는  어얼리 디시젼의 존재 이유를  우수한 학생의 유치를 위해서  어얼리 디시젼의 장점을 유지를 하겠다고 강조를 하면서도  인종의 다양성을 위해  흑인 학생과 히스패닉 학생의 비율을 계속 증가를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운동 특기생!!

대학의 명성을 알리기 위해선 대학 당국은 우수한 운동 선수의 발굴도  신경을 쓰는 부분이라 합니다. 메샤추세츠 주 울리암스타운에 위치한  윌리암스칼리지 같은 경우는  어얼리 디시젼의 합격율이 44프로 였었는데  그중에서  25프로는 32개의 운동 종목에서 우수한 체육 특기생을 선발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동문의 자녀가 어얼리 디시젼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그런 학생은 다른 학생들보다 특별하게 전형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유펜 같은 경우는  동문의 자녀를  레가시( Legacies)라는 그룹으로  가산 점수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합격율은 약 54프로로  최고위 합격율을 기록을 한겁니다.


어얼리 프로그램?? 

어얼리 프로그램은  모든 대학이 다 같지 않습니다. 유펜 같은 경우는 12월 합격 통지를 받으면  다른 대학의 입학을 불허,  재정에 상관없이  유펜에 입학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소위 어얼리 액션은  합격을 해도 원하지 않으면 입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개념의 사정 방식인데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대학이 이 씨스탬을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변치 않는 선택!!

많은 지원자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더이상 바꾸지 않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뉴욕의 사립 고교인 트리니티 고등학교의  시니어인  데이브는 어얼리 디시젼을 통해 지난달 노스웨스턴 대학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데이브가 입학 원서를 쓸때 인터넷 마켓팅 회사를 운영을 하는 아버지는 데이브의  입학을 위해 사설 카운셀러를 고용을 했었습니다.  이번 노스웨스턴 대학의 어얼리 합격율은 36프로 였는데 작년도 일반 전형의 합격율은  11프로에 지나지 않는다고 학교 당국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합격 통지서를 받아든 데이브는  학교 선택이 쉽지만은 않앗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마의 땀을  닦는 시늉을 하는 익살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그렇다더라!!  라는 입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럴까?  아닐꺼야!  라고 하면서 위안을 삼았었습니다. 학자금 보조를 받으면 명문 사립 대학의  입학에 장애가 된다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공식적인  기사를 통해, 그리고 학교 당국자 입을 통해 이번에 사실을 확인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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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 [생생 미국이야기!!] - 명문대 출신인데도 아직 백수인 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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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병원에서 일을 하는 간호사는 너무 섹시하고 매력적입니다!! 한편으론 호감도 가고 그러다가도 아니야!!  이건 아니지!!  그러면 안돼!!  하루에도  골백번 번민에 빠집니다!! 출근을 하게 되면  아침서 부터 퇴근때까지  제 마음 속에 있는 천사와 사탄이 매번 혈투를 벌입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사탄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거절하기에는  그 간호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러다가 그 치과 의사는 강수를 둡니다!! 그 간호사를 파면을 합니다!! 당근 그 간호사는 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고소를 했습니다!! 이뻐서 너에게 매력적인게  죄냐?? 이쁘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동양 속담도 모르는 벼~~영~~신~~~~

 

한때 아이오와 대법원에서 벌어졌던 간호사와  치과 의사간의 법정 논란의 한 모습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야기를 잠시  다른 방향으로 잠시 바꾸어 보겠습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현업에 종사하는 의사님들과 간호시님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 둡니다. 이곳 북가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남자입니다!! 병원을 다녀온 30대 중반의 B여성은 진찰을 받고 무척 난감 했습니다. 진료하는 의사의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았던 겁니다. 너무 창피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C, D, E, 여성이 같은 경우를 당한 겁니다.  그러자 한 용감 여성이 북가주 사이트에 글을 올립니다.

아니 그 여성 남편이 올린 겁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산부인과 의사가 누군지 압니다. 어떻게 됐는지 당사자나 그 당사자의 남편도 그 이후엔 글을 올리지 않아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허나 미투 운동으로 전전긍긍하는 남성들이 많은 이때, 그런 문제가 불거졌다면 아마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전에 다녔던  치과 의사는 훤칠하고 잘생긴  아니 브래드 핏 처럼 잘 생겼습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가만 놔두었겠습니까??  (간호사들도  그윽한 눈길을 보내지만 제가 옆에서  볼때 )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치과 의사는 애가 둘있는 유부남, 부인은 후덕한 정경 마님의 모습.....  그런데 어느 날!! 치과를 방문을 하니  과거 이뻤던  간호사 온데간데 없었고  모르는 중년 여성이 접수 창고에 앉아있고 치과 의사 보고  여보!!  라고 부른 소리를 들었습니다!!  응!!  웬 ! 황당 시츄에이션?? 알고보니  그 간호사가  본부인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고 앉고 그 간호사는 의사와 간호사의  불륜 관계가 있었을거라는 추측으로  감시차   그 자리에서 감시 감독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원위치를 해서  간호사를 파면한 치과 의사와  그 치과 의사를 고소한  치과 의사간의  법정 공방이  벌어졌던 아이오와 대법정으로 자리를 옮겨 보겠습니다!! 이사건의 결심 공판은  근래에   결정이 났고  한때 지역 사회에 짭잘한 화제거리로 등장을 했었다고 합니다.








벼~~어~~엉~~신~~~~  이쁜것도 죄냐????


아이오와  주 대법원은   그동안 화제가 되었던 치과 의사와 간호사간의 법정 공방에서 치과 의사의 손을 들어주었던 주 고등 법원의 판결을 인정을 하고 되돌려 보냈던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달전에 있었던 판결입니다!! 지난 12월 그 치과 의사는  오랫동안 같이  일을 했던  간호사를 해고를 합니다!! 그런데 해고 내용이 너무 이쁘고 섹시해서 자칫 딴 생각을 품어 정신이 딴데로 가서 환자의 성한 이를 뽑으면 안될거 같아 그랬다는데  실상은  호랑이 같은 마눌이  결혼 생활의 파탄을 맛보고 싶으면 알아서 기라는 협박에 못이겨   해고를 했던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뭔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들이 입을  벌리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해고를 당한 간호사는 가만 있을리 없습니다!!  고소장의 타이틀에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이쁜 것도  죄냐??  이쁘면 반은 먹고 들어건다는 속담도 있는데?? "  라고 시작을 하면서 법정 공방을 벌입니다


어느날 그 치과 의사의 마눌은 신랑이 그, 간호사와 주고 받는 휴대폰 문자의 이상한 내용을 보고 경고의 시그날을 보냅니다!! "이혼하고 쪽박을 차고 빨가벗고 쫒겨 나갈래? 아니면 정리를 할래? 알아서 겨!!" 마눌의 추상같은  경고에   Fort Dodge에서 치과 병원을 운영을 하는 James는 35살인 간호사, 멜리사를  해고합니다!! 멜리사의 변호사인, Paige는 판사에게  고등법원의  결정을 재고해 줄것을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남자들로 구성된 배심원의 결정은 예상과는 달리  그 변호사의 재심 요청을 승인을 한겁니다. 그래서 길고 긴 법정  공방은 계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법원 핀사의 판결 내용은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성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환경의 저해 요소로 작용을 할땐 의사로서 아니 경영자로서 충분히 공감이 가는 사안이기에  원심을 돠돌려 보낸다!!  라는 판결을 내린 겁니다.


Testimony에서 치과 의사로 영업중인   제임스가  과거에 멜리사에게 받았던  텍스트 메세지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서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어느날  간호사인 멜리사가 자신에게  문자를 보내왔는데, " 자기는 이 병원서 아주 오래 근무를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제임스, 당신이 무척 호감이 가기 때문이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한동안  법정은  방청인의 웃음으로 분위기가 잠시 반전이 되었다 합니다.


그나저나 추상같은 마눌의 명령 한마디로  같이 일을 하던  이쁘고  섹시한 간호사를 해고한 그 치과 의사의 속마음을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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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한민국이 IMF에 의해 나라가 절단나기 이전에는, 한국의 직장 생활의 형태는 본인의 과오나  직장내에서의 범죄, 그리고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려워 문을 닫아 모든 모든 직원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나름 애사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었고   집에 가서도 마누라한테  경제적인 주체로  나름 인정을 받았던  분위기  였었습니다. 설사  퇴직을 요구 받는 경우도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무척 어려운 경우라 출근을 해서  부서장실로 불려가 구두로 통보를 받고 나름  말미를 주는 그런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IMF가 생긴 이후로 그 모든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하다못해 가정에서도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 하여 찬밥 신세는 물론  아이와 남편을 놔두고 혼자 집을 나가거나 남편에게  이혼을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정이 해체된 경우가 아주 일상적인 모습이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발을 붙히고 사는 미국에서는 위와 유사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미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한인들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  본인이 스스로 비지니스를  폐업하지 않고는 저런 경험을 느끼지 못할겁니다만 직장 생활을 하시는 한인들은  고용주에 의한 고용인 해지인 경우는  위의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이제는 일상화 되어버린 형태로 고용해지를 당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셨거나 아니면 직접 경험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어느날 퇴근하자마자 우체통을 여는데  회사에서 편지가 한통 배달이 됩니다. 혹은 아침에 출근을 하여 커피를 한잔 빼서 책상에 앉아 근무를 시작을 하는데 이메일을 열자마자 낯설은 이메일이 배달이 됩니다!!  바로 해고 통보입니다!!  그러자마자 경비원이 자신의 책상에 와서 자신의 개인 물품을 정리할때까지 친절하게(?) 기다려주는 호의(?0를 받으면서 회사문을 나서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야기 하는 해고 통보인 근래의핑크 슬립(고용해지)의 모습입니다!! 집에 있거나 출근을 해  근무를 하다가 딩동! 하고 이메일을 받습니다. 해고 통보를 알리는 이메일 입니다!!  이때 생기는 이메일 증후군!!  특히 회사에 흉흉한 소문이  돌때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휴대폰 문자, 즉 텍스트 메세지로 전달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업이 이런 식으로  종업원을 해고하는지 모르지만  새로운 양상을 띠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허나 필자가 위에서 기술한 그런 기술 혁명은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본인인  가정 경제의 주춧돌인 경우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자칫 가정 불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 입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아니 지금도 회사에서 고용인을 해지할때 어떤 방식을 취하는지, 또 그런 모습을 통해 일반화된 미국 생활 아니 직장 생활의 한 단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플로리다 주의 어느 도시인 Winter Park의 한 식당에서 일을 했던 종업원들은  어느날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은 겁니다.

무슨 언질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즐겨 사용을 하는 휴대폰 문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지역  언론에 하소연을  한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취재 차량과 해당 기자는 인터뷰를 위해 그런 하소연을 한 종업원들을 만나기 시작했던 겁니다.

 

해당 지역에서 아주 유명한 Barducci's Italian Bistro이라는  식당이 문을 닫은 겁니다.  종업원들은 본인들이 일한 댓가인  페이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해고를,  그것도 휴대폰 문자로 딸랑 통보를 받았으니 화가 날수밖에요.  그 식당에서 2년 가까이 일을 한 조디는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로 부터 휴대폰 문자로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Jackson은  말도 안되는 처사라 분개를 합니다. 현재 약 12명 가까이 되는 종업원이 이런 메세지를 받았는데  모두가 마지막 급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합니다.

 

또한 온라인  할인 업체인 Groupon에서 할인 쿠폰을 구입한 손님들도  식사를 하러 왔다 본인이  구입한 할인권이 유명무실하게 되자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식당 고객중의 한사람인 Lauren Bartolome는   내가 지불해서 구입한  쿠폰을 어떻게 환불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지역 방송국인 WFTV에서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과 여러번 전화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와중에  종업원들에게  또다른 문자를 날렸다 합니다!!

 

문자 내용은

"불행하게도 비지니스의 폐쇄는  Orlando 전 지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으로  특히 식당 비지니스는 더욱 더 그렇다!! 허나 개인에게 지불되어야 하는   마지막 급여는 빠른 시일내에  해결이 될것이다!!"  라는   휴대폰 문자를 재차 발송을 했다 합니다!!

 

참!!  편하게 사는 고용주 인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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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는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 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있습니다....각설하고

 

그들은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되었던 그들의 땀과 피로  만들어진 현지 생활이  계약 만료로  귀국을 해야되는 상황에  직면을 하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대표적인 곳이 미국이나 남미 국가들이었습니다. 당시 그들이 최종 선택지로 낙점을 한 곳은 바로미국입니다. 그들이  미국으로 와 새롭게 시작을 하면서 후배 이민자들이 안착을 할수있는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게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다!!  혹은 조국 근대화의 기초가 되었던 해외 근로자들의  달러로  대한민국의 국력이 신장이  되어 하이택을 중심으로  미국 취업이 가능해  직업을 잡고  미국에 입국을 하지만  7,8,90년초 까지는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솔직하게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미국 생활을 시작을 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오죽하면   미국에 첫발을 디딜때  마중을 나오는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가에 따라 그 새 이민자의  직업도 결정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말로  표현을 하자면   석달 열흘을 이야기 해도  모자랍니다!!  그만큼 애환과  고통이 따른게 과거의 미국 이민 생활이었습니다!!    남자 셋이 모이면  축구 이야기 혹은 군대 이야기가 꽃을 피우지만   미국에서는 이민자 셋만 모이면  이민 초기 생활에 얽힌 잡다한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 술자리가 파할 줄 모른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형제 자매 그리고 선배들의 이민 생활의 대한 이야기를  교환을 하면서  은근히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American Dream 입니다!!  여기서 나서 자란 미국인들이라고 아메이칸 드림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들도 분명 있습니다. 미국 시골 깡촌에서 올리온 젊은 청년, 처자들도  큰 도시로 나오며  같은  생각을 품는게 인지상정 입니다!! ( 과거  보따리 싸들고  시골서  서울로 상경한  시골 청년, 처자들을 생각하면  맞을듯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제까지 입지적적인 미국 이민 성공 사례를 줄기차게 들어 온 우리들에게 과감하게 주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무엇이니지? 그들도 아메리칸 드림을 우리처럼 실제로 꿈꾸고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그 꿈을 성취하는지를 묘사하는 공간을 구성해 볼까 합니다. 

근래 악순환을 반복을 하는 미국 경제를  비웃는 말중에  America Dream은 존재치 않고 이젠   America Nightmare만   존재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분명  아메리카 드림은 존재를 합니다.





월스트리트 증권가에서 사기로 거부가 되어 잠시나마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우리에게 아메리카 드림이 있는거 처럼   타 이민자  아니 미국인들에게도 그런 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가져 봅니다만  생각만 했었지  그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준   글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주류 방송과 신문에서 나온 내용이 필자 아니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흥미로운 생각으로 나름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영원할까??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한눈을 팔지 않으면 성공이라는  계단을 타고 쉽게 이룰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곧 한적한 교외에 차고가 딸린  큰 주택에  고급 승용차, 아이들은 대학을 가서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며 본인들은  소위 말하는  sun belt라는 따뜻한 도시로 이주해서  은퇴 생활을 누릴수 있는 그런 생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경기는 점점 쇠퇴되고  회복이 늦어지며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한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기는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지난 5년전부터  고용 시장은 점점 암울해져 갑니다. 지금이야 능력이 있는 인재를 찿기가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본인들은  정상적인 경로를 밟아 가는데, 그 정상적인 경로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업을 잡아 열심히 일하고 법을 지키며  정상적인 방법을 추구하는데  성취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The American Dream.이라는 주제로 경제학을 담당을 하는  Steven Fazzari, an economics professor at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만약 고용시장이    창출 그리고 확대 되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입니다.  미국 여론 조사의 통계의 하나인  Pew Charitable Trust  data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60프로가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이룰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지만   작년  Gallup  poll from last year에서 조사한  내용은  단지 다수의 미국인들이 그런 기회가 잇을까 라는 매우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합니다.

 

Mary Conti, 42세는   그녀의 가족 일원중  처음으로 대학을 간 여성입니다.  그녀는 대학 졸업장이   중산층으로 도약을 할수있는 기폭제가  될거라 생각을 한 여성입니다.  그녀는   system analyst  로 근무를 하다  작년에 고용을 해지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지불해야 할  페이먼트를 연체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로부터 일년 후 Mary Conti의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를  미 주류 언론에서    "  American falling down the economy ladder "  라는 내용으로 기사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내용은 미국인의 대부분은  넉넉치 못한 환경에서 태어나 결국은  중산층으로 진입을 하게 된다는  아주 긍정적인 스토리 입니다.  그러나  Erin Currier, director of the Pew Charitable Trusts’ Economic Mobility Project는  다르게 이야기 합니다!!   저소득층에서 태어난 많은 미국인들은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오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런 내용은  극히 일부이며   부자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을 합니다.

 

Mary C. Daly, senior vice president with the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는 그녀의 연구 보고서에서 현재 70프로  이상의 미국인들은 그들의 부모보다  더 많은 소득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물론 인플레를 감안한 숫자라고  이야기 합니다.  Fazzari, the economics professor는 이야기 하기를  2차 세계 대전 이후 아메리칸 드림은 무척  실현 가능성이 있었던 내용이지만   1980년대 이후 정체된 임금 수준이  발목을 잡고 잇다고 부연 설명을 합니다.  그로인새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가 됐으며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고 있으며   소위 개천에서 용이 난다! 라는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는  확률이 미국 사회에서도 점점 줄어드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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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합니다!!  마땅히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약 3마일을  걷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합니다.  그런데 근래 동네 어귀마다  붙어 있는 그라지 세일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특히 미국 최대의 공휴일인 독립 기념일에는 Block Sale을  한다는 선전 문구를 더많이 보게 되는데,  이때는 각 가정에서  이것은 정리를 해야 하겠다 하는 물건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때라   잘만하면   좋은  물건을  싼값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그라지 세일에  웃지 못할, 아니 애간장을 때우는 사연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 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남편이 귀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아내가  별거 아닌 것으로 알고  싼값으로 파는 경우나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물건을  남편이 생각없이 파는 경우가 있어  서로 목소리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3 캐러트 다이아몬드   반지를  반지함에 넣은채 반지함을 싼값에 판 사건이(?)이 이러났던 겁니다.

 

이 내용을 안 아내는 당장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아름다운 일이 참!! 많습니다. 일전에 캔사스에서 홈리스가  본인의 깡통에서 약혼 반지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돌려준 미담이 있었고 그로인해 인생 역전이 된 사연이 있었는데,  오늘도 거의 흡사한  사연인데요, 혼탁해지는 우리 주위에 이런 아름다운  일도 있구나!!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세 기술이 됩니다.

 

그나저나  이집 신랑,   반지 돌아올때까지   마누라한테   엄청 뜯겼을 생각을 하니  오싹합니다......





그라지 세일때 남편이 모르고 내다판 아내의 결혼 반지의 모습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Mission Viejo, Calif에서 있었던 그라지 세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편이 부인의 23000불 상당의  반지를  단돈 5불에 판 사건인데요,  결국은 그 반지는  다행하게도 원래 주인에게 돌아왔으니 다행입니다만, 얼마나  노심초사를 했었을까요??


Alyssa Lossau 자동차 키를 찿으려 동분서주를 합니다!!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키를 찿으려 장장 4시간을 소비를 했는데, 동시에 Alyssa Lossau의 남편인 Andrew는 그러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 했습니다. 키를 잊어버려서 찿지를 못하면 집키를 다 교환을 해야하니  번거로울수 밖에요.  마침  Andrew  장모가 아내에게 준 카운터 위에 있는 시계 박스가 생각이 나   그안에 있는 쿠션을 뜯어 보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자신들도 모르는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반지의 주인은 Racquel Cloutier의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병원에 4번째 아이를 해산하러 갈때 반지를 빼서 그 시계함에 넣어 둔것을 남편인 Eric이 그라지 세일때 5불에 판겁니다!!( 사실은 10불을 불렀는데  5불로 깍은 겁니다!!) 반지의 주인인 Racquel Cloutier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신문 기자와 인터뷰때 아마 그 반지를 본 사람은 진짜가 아닐거라고 생각을 했을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당시 Cloutier는 그 반지가 안전하게 시계함 속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신랑의 생각은 반대였었습니다!! 그 시계함이 오래 된거라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으며   그라지 세일때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 마누라 한테  물어보고 팔지!!  마누라 이야기를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동양 속담을  몰랐던 모양?)

그녀가 반지를 그곳에 넣은 이유는  자신의 쌍둥이 아이는  내손에 있는 것을  보기만 하면  집어서 입에 넣기 때문에 빼서  그곳에 보관을 한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그 시계함을 찿았는데 없었습니다!!  남편한테 그 반지함을 팔았냐? 라고 묻곤 울기 시작을 했었다 이야기 합니다.  

잠시 부부 사이엔  긴장감이  돌았었고  이내  언쟁이 시작이 된겁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이제 그 반지를 잊어라!!  라고 이야기 했지만 부인은  아니다!!  난 그 반지를 꼭  찿고 말거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 이 남자  석달 열흘은  쥐구멍 찿기를 반복을 했었을 겁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었을테니까요. 근데 부인도 그렇지  그런건 부인이 잘 간수를 해야지. 남자들은 귀금속에 대해서   무지해요!!  여자분들!!  잘 기억하세요!!)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는 지역 신문에 본인에게 있었던 반지 내용에 대해  글을 올렸습니다. 그와 동시에 지역 신문은 Racquel Cloutier의 반지는 값보다는 의미가 깊은 반지라는 내용도 같이 첨부 기사를 내보낸던 겁니다.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키를 찿으려 헤맸던 Alyssa Lossau는지역 신문 기사를 보게 된겁니다. 서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지역에 살기에 그녀는 Racquel Cloutier에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그 다음날   그 반지는  원래의 주인에게 다시 안기는 아름다운 모습이 이루어 진겁니다.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은 반지를 받아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반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은 무척 어렵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오늘 또다른 정직한 분을 만나게 되어 반지보다 더 값진  분을 만나게 되었다고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이일로 인해    두 부부는   서로 친구가 되었으며  같은 교회를 다니는   형제 자매가 되었다는 훈훈한 기사가 며칠후에 다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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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가 득세를 하던 시절  방송국사의 갯수는  그리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청자에게 볼거리를 만든다면서 하나 둘씩 생겨난 것이 소위 말하는 케이블 채널입니다.  케이블 채널이  생기면서 옥외 안테나는 자취를 감추었고 이제는 웬만하면  새로운 주택 단지가 생기면서 소위 말하는 HOA ( Home Owner Asso. )가 생기면서  외관상 보기 않좋아 집값이 떨어진다며 옥외 안테나를  금지를 시켰습니다. 외적으론 그랬지만  그 깊은 속에는  케이블 업계와의 검은 내막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청자들은 원하던 원치 않던 케이블 신청을 해야만 했습니다. 요새 케이블 시청료로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중략

 

케이블 채널수가 많다보니 다보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선호하는 채널만 보게 되는데,  요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미국 각지의 맛집과  식당 명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Food Network 이라는 채널에 관심이 갈겁니다.  그 Food Network에 출연을 하는  chef들은 많지만 유독  남부 지방의 강한 엑센트를 쓰는 chef가  있습니다. 그분의 요리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요리나 디저트를 많이 만드는데, 그  나이 많은 여성 chef가 바로   Paula Deen  입니다!!

 

요새 이 분이 언론의 조명을 받는데,  그 이유는 그 분이 과거 인종적인 편견을 사용을 했다하여 이 여성분과 계약을  맺었던 회사들이 해약을 하고  마지막 보루인  Food   Network 채널과의 계약도 해지를  당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인종적인 언사!!  그것이 왜? 지금에서야 문제가 됐으며   본인이 극구 사죄를 하고, 유투브 채널에서 본인이 사죄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 왜?  쉽사리  분위가 잦아들지 않을까요??  언론도 그녀의 방송 출연을 탐탁하게 생각치 않아 접근조차 하지 않는데, 미 주류 방송인 NBC에서 방송중인 Today에 출연을 시켜 그녀의 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 불거진 인종 차별 문제가 극대화 이야기 하는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더불어, 그녀와의 대담을 통해 과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여론의 질타를 받아야 하는지,  본인이 용서를 구하는데  왜? 받아들여지지 않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해 볼까 합니다.





Paula Deen이 오픈한 레스토랑 앞에서.(위의 화보는 본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NBC Today에 출연한  Paula Deen은 사회자인  Matt Lauer(지금은 그만둔 사회자)에게 본인이 사용한 인종적인 편견이 담긴 언어 사용을 인정을   했으며, 본인은 절대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울음 섞인  변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Food Network의 일방적인 계약 취소는 정당치 못하며 N-word 가 섞인  언어가  black people에게 그렇게 많은 상처를 줄질 몰랐었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신은 여러 인종을  만드셨으며 모든 인종은 똑같은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그런 가르침을 받고 자랐다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사회자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과거 사용했던 인종적 편견이 담긴 언어를 사용을 했다 하는데, 그것이 Food Network과의 계약  해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느냐?  라고 물었더니,  Paula Deen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일단의 사건이  일파만파가  되면서 알려졌고 더우기  본인이 작성한   유투브 영상이  나가고,  Today 대담 프로에 본인이  나가지 않으므로 해서 변명의 기회를  놓친것에 대한  Food Network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 이야기 합니다. 


Smithfield Foods, QVC, Sears and Target 응 새로운 기업들이  그녀와의 계약을 취소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Today와의   인터뷰후  2시간이 지나자  Paula Deen   이름을 딴 식당 업체인 Caesars Entertainment Corporation는 그녀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을거라 공표를 했고 그로부터 한 시간후, 월마트는 모든 매장에서 그녀의 이름을 딴 제품을 판매치 않을거라 발표를 합니다. 또한 변호사와의 질문 후 후폭풍이 거세지는 것에 대해 사회자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N-word 가 포함된 언어가 African-Americans Community에 상처를 주는지를 생각해 보지 않았느냐?

라고 물었더니  Paula Deen 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질문을 근래 많이 받는다!! 그런데  내가  키친에서 일을 할때 젊은 아이들이  그런 언어를 많이 사용해   그 언어가 그리 후폭풍이  오리라 생각치 않았다!!  라고 말입니다.


또한 그녀는  사회자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그런 언어를 사용한 적이 있으며 1986년   어느 흑인 청년이 본인에게  총을 겨누며  금품을 요구 했었을때도   그런 언어를 사용한적이 있었다고 실토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힘주어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머리에 털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N-word을 사용했엇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그런 상황이 다시 닥친다면 또 그랬을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경멸을 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 도둑이라고,  그러면서 과거 손자가 거짓말을 했었을때  놀랬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며, 근래 나를 만난 친구들이 나를 안아주면서 흐느끼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근간에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정당치 못하며 제가 그런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도  알기 깨문 입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제가 그들을  달래야 했으며   근래 제시 잭슨에게  따뜻한 지원도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사회자는 인터뷰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습니다!!     무척  만감이 교차한  인터뷰 였었다!! 선전이 나갈때마다 그녀는 흐느꼈으며 무척 반성을 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러한 방송이 나가자 시청자와  Chef들의 반응은 서로 엇갈렸으며, 수천명의 시청자들은  Food Network과 Facebook에 Paula Deen을   지지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흑인이며  같은 Food Network 방송에 출연을 하는 Former Food Network colleagues like Aaron McCargo, Jr는 Paula Deen에게 벌어진 근간의 사태를 안타까워 하면서  그녀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우리는 어느 한인간을 단시간내에 모든 것을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Food Network  Facebook에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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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과 4월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가진 부모님들에게는 인고의 나날입니다. 바로 자녀가 대학 입학 원서 제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격 통지서를 본격적으로 받는 그런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동안 눈치가 보입니다만 그래도 내 새끼만큼은 다른 집 자제보단 총명하다고 생각을 해서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들어가기를 말은 하지 않지만  은근히 속으로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속마음은 한인뿐만 아니라  여타 인종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부모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자녀의 교육이라면 무엇이라도 할 기세입니다, 아니 자녀의 명문 대학 입학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부모들의 극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본보기가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을 통해서 미국인들의 교육열이 얼마나 극성을 보이는지 잘 묘사를 하면서 극단적인 예를 들어 방송을 했었던 겁니다. 소위 말하는 200만불을  지불하면 하버드 대학의 입학을 보장을 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어느 중국인 부부가 그리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받은  진학 상담 관계자는 미국 대학입학 시스템을 이해 못한 중국인 부부 책임이라 하고  그 중국인 부모는 진학 상담 담당자가 그리 이야기 했다고 서로 미루다 급기야 중국인 부부가 법정 소송까지 벌이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그 중국인 부부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제소를 했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대학 기부금 제도와 부모가 졸업한 대학에 입학시 legacy라는 가산점이 붙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위와 같은  내용은 아이들의 대학 입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 부모들로서는 그냥 지나칠 만한 사안이 아닌거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명문 대학 입학에 목을 메는 어느 부모의 잘못된 생각이 법정으로 비화가 되는 그런 모습을 상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진학 상담 관계자는 챠우라는 중국인 부부는 미국 대학 입학 방식을 잘못 이해해서 온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홍콩 부부인 챠우씨는 과거 하버드 대학 교수였던 진학 상담 당당자를 보스론의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진학 담당자가 200만불을 내면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겠다는 언질을 받고 그리 했는데 결국 본인의 아들은 입학을 하지 못했다고 고소를 한겁니다.

이에 반해 Mark Kantrowitz, a college-financing and planning expert from Cranberry은 언급하기를 대학 입학에 있어 어떤 보증이라는 것은 있을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그런 보증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사기다! 라고  단언을 합니다

 

중국 거주자인 Gerald and Lily Chow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제소한 고솟장에 의하면 그들은 미크 지미라는 담당자에게 본인의 두 아들을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는 조건으로 200만불을 지불을 했는데, 그리하지 못했고 또한 마크는 자신에게 일부 미국 유명 대학에서 아시안들이 기부하는 기부금 자체도 인종 차별이 게재되어 있으니 만약 자신이 기부하면 그런 차별을 없애주고 입학을  가능케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챠우 부부는 마크를 계약서 변조와 사기로 고소를 하게 됩니다. 물론 본인들이 지불한 200만불의 반환도 요구를 했습니다. 물론 보스톤의 언론지인 Boston Globe는 마크의 혐의 사실을 아니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이 소송은 이번 11월에 심리를 할것이라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잘 준비된 학생들이 하버드를 지원 합니다. 그런데 잘 준비된 학생조차도 하버드 대학의 입학이 보장이 되지는 않는다고 Kantrowitz 는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챠우 부부의 내용과 별도로 우리는 이미 많은 미국 분들이 본인의 자식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진학을 시키고자 사설 진학 담당자에게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설 진학 당당자의 역활을 했던  Michele A. Hernandez, president of  Hernandez College Consulting in Weybridge, Vt.는 언급하기를 이러한  법정 소송은 진학 시스템을 잘못 이해하는 내용 때문에 이러한 진학 상담 산업이 일부 있는자들의 전유물이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항변을 했습니다. Michele A. Hernandez은 과거 명문 대학의 하나인 다트머스의 입학  사정관 이었습니다.

 

2008년 Natrional Public Radio에 의햐면 그녀는 자녀가 아이비 리그의 대학을 원하는 부모에게 4만불을 청구를 했고  4일동안 벌어진 대학 에세이 준비캠프엔 14000불을 청구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 또한 그녀가 준비시킨 에세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아이비 리그의 대학에 입학을 했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만 그녀 자신은 내가 학생을 그 대학에 입학을 시켰다는 것보단 학생 자신이 스스로 준비했다고 강변을 합니다.

The Harvard university's student publication에 의하면 작년 하버드 대학에 원서를 제출한 34,950개의 원서중에 오직  6.2프로만이 입학이 허가가 됐습니다. 입학 허가율을 보면 Columbia’s 6.9 percent rate and  Yale’s 7.35,인데 이에 반해 하버드는  제일 낮은 6.2프로입니다.

Harvard’s senior communications officer, Jeff Neal는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받는 학샏들의 지원서를 보면 그들이 사설 진학 상담자를 이용을 했던 안했던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하게 준비가 잘된  학생들이라 이야기 하면서 대학의 입학  사정에 대해선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럼 과연 이러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입학이 가능할까요??

 

고소장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the education consultancy group IvyAdmit Consulting LLC의 설립자로 나와 있으며 또한 Connecticut  limited liability company with an office in Cambridge, Mass.로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방송 관계자에 의해 조사된 그 회사의 홈페이지엔 마크 지미의 이름은 빠져 있으며 부단한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또한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MBA가 되기를 원하는 중국 유학생과 부자 아시안인을 타킷으로 잡고 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돈있는 중국인에게 비지니스를 하고자 원하는 진학 컨설팅인 Elizabeth Stone는 언급을 하기를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 대학의 입학 사정을 잘못 이해하는데에서 오는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현재까지 챠우 부부는 인터뷰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의 변호사인 Boston-based lawyers, Marjorie Sommer Cooke and Kevin W. Clancy의 연락은 두절된 상태라 합니다. 차우 부부는 오래전 Eaglebrook School, a private boarding school in Deerfield, Mass.에서 마크 지미를 만났습니다. 이 학교는 챠우의 아들이 재학을 하고 있던 학교에서 말입니다. 그당시 챠우는 마크 지민의 출신을 조사했는데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마크 지미는 a lecturer and visiting assistant professor at Harvard and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로 기술이 되었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챠우 부부는 미크 지미가  자신의 아들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인도하는 적임자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던 겁니다. 그리고 바로 챠우 부부는

마크 지미에게 한달에 8000불이라는 돈을 송금하는 것으로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마크 지미는 챠우 부부에게 두 아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는 월 8000불 보단 일시불로 Ivy Admit a $1,000,000 retainer for  First Son and a $1,000,000 retainer for Second Son," 를 요구하게 된다고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해 마크 지미는 이러한 방법으로 아시안 학생 더우기 한국 부모에게도  같은 방법을 사용했다 합니다. 차우 부부는 아이를 아이비 리그 대학을 보내겠다는 일념으로 200만불을 보냅니다. 그러나 쌓여져 가는 의심속에 차우의  아들은 원하는 하버드에 입학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이에 격분한 챠우 부부는 여러 생각끝에 법적인 소송을  시작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에게 무척 관심이 가는 내용입니다. 부모의 욕심 그리고 이를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진학 컨설팅 비지니스. 그들의 이야기는 방법을 제시할뿐 결국 준비는 학생이 한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행하게도 그학생이 원하는 학교에 입학이 되면 진학 담당자의 공이 되는거고 만약 입학이 되지 않으면  아니면 말고!! 하는 것이 진학 담당 컨설팅입니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따르듯, 우리 한인 커뮤니티에도 이와 같은 비지니스가 성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미국 경제의  어려움으로 모든 분야의 예산이 감축이 되는데 특히  교육 예산은 과거완 비교도 되지않게 삭감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의 동량을 키워내는 교육은 한 국가의 백년지대계 입니다. 삭감은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 정치인들이 알아야 할 대목입니다.

 

교육 예산의 삭감을 담당을하는 정치인들!!

그들은 경제적으로 풍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미들 클라스의 입장을 알지 못합니다. 아니 그런 정치인들은 그들의 자녀를 거금을  지불하고 이러한 사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12 - [생생 미국이야기!!] -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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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랐으면 지난 2월 부터 아니면 3월과 4월은 12학년 고등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나 그 당사자들에게는 잔인한 달이기도 합니다.

자나깨나 집앞에 서있는 메일 박스를 수 십번 열어보는 그런 반복적인 모습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 물론 자신의 이메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메일 박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의 그런 행동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러 시기엔 부모님들도 12학년생 자녀들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게 됩니다. 바로 자녀가 아니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했었던 대학에서 합격 불합격을 알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서  두툼한 봉투가 왔습니다!!  합격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옆집의 딸아이는 얇은 봉투를 받았다 합니다!! 그것은 곧 불합격을 암시를 합니다!! 이것이 미국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을 알리는, 이때만 되면 12학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기쁨도 잠시  두툼한 봉투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또다른 걱정이 시작이 됩니다.  바로 대학 4년을  책임져야 하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이 시작이 된겁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할놈은  어떻게 해서라도  학자금  면제 혜택을 받아서라도 대학을 간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저소득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학비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재정적인 근심을 덜어줄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일을 해서  학비를 충당을 하거나 아니면 소위  학자금 융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자금 융자가  부메랑이 되어서  학생의 뒷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을 한겁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해 재정적인 곤란에 빠진 미국 대학 졸업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것이 곧 미국 경제의 걸림돌로  등장을 한겁니다.

 

주식 투자는  50대 50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벌던가, 아니면 날립니다.  그런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정직한 소득을 보장을 합니다.  그것도 일평생, 땅과  교육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가며  고생을 한 덕택에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듭니다. 교육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리는 만큼  수확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결과가 이러니 학자금 융자를 받아서라도 대학을 가려 합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의  상환 불능으로  많은 미국 대학 졸업생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 합격의 통지를  받아들고

학자금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부모님들을  보아 왔기에 또한 그런 경험을 한 학부모의 입장도 되어봤었기에 때가 때이니 만큼   근래 우리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학자금 대출과 미국 경제의  상관 관계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나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당사자에게  심란한 기사가 될수도 있습니다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방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2가지 방법!!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학자금 문제 때문에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학부모님, 부모의 경제적인 사정을 뻔히 알아 가고 싶어하는 대학에서 합격 통지는 받았으나 고심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한국서 미국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라는 단어로 시작이 되는 대학 합격을 알리는 통지서의 모습입니다!!





 1. Merit(말 그대로 공부를 잘해서 받는 장학금)

4년전 Joseph Riley, a Tennessee high school senior는 Harvard, Princeton and Yale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의사를 아버지를 둔 그는   학자금 보조는 언감생심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등록금 일체를 대주었지만  그는 본인의 대학 등록금을  비교

검토한 결과   학비 일체를  보조해 주기로 한 the University of Virginia를 선택을 했습니다. 물론 아이비 리그 대학을  거절을 했습니다.

현재 그는  대학  4년차이고   Mandarin and politics.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대학때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를

조인해서  본인의 용돈과  모든 경비를 지원을 받았습니다.  졸업후 미 육군으로 복무하는 것으로....  그렇지만   내년 가을에  Oxford University as a Rhodes Scholar.에   입학을 허가 받아   육군에 복무하는 것을 잠시 미루었습니다.

학비 문제로 너무 의기소침 할 필요은 없습니다!!  Troy Miller, a financial advisor in Bozeman, Mont.는 다음과 가ㅌ이 이야기 합니다!!

대학을 선택시  들어기기  위해 학생과 경쟁하기 보다는  우수한  학생을 모셔가려고 경쟁을 하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2. Campus Transfer(편입)

2008년 business and economics 를 전공한 Robert Villwock, 27는  위와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42000불을 절약을 할수있는

그런 대학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는 처음 4학기를  집 근처인 Cuyahoga Community College in Cleveland,에 재학을 해서  편입 필수

과목을   이수를 하고  the Athens campus of Ohio University로 편입을 하여  꿈에 그리던 학위를 받았습니다.

졸업후  일년동안 그는  Ruby Tuesday에서 바텐더로 일을 했는데 당시  손님이었던 John Maynard Keynes 가 치즈 케익을 오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에게  소유하고 있는 financial consulting firm in Akron에 job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a compensation specialist at Towers Watson in Washington, D.C.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Overseas Master’s(석사는 외국에서)

Columbia University에서 2년동안  국제 정치학 석사 과정을  받으려면  총 14만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같은 석사 과정을

European university 에서 이수를 하면  일년안에 이수를 할수 있으며 비용 또한 배로 절약이 됩니다.   Virginia 에 거주하는

Rachel Ferry, 23는세인 그녀는 international relations master’s at Durham University in northern England에서 전공을 했는데

일년 안에 이수를 했으며  비용 또한 4 만불로  과정을 마쳤다 합니다.

 

4. Asset Protection(자신의 재산권 보호)

우리는 이것을 Section 568 formula이라 부릅니다!!     Dartmouth, Duke and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와 관계가

있습니다.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바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코네티컷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그 가족의 연 인컴은 약 14만불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으로  51만불 하는 모게지를  완전하게 변제를

했습니다.  나머지 돈은 은행에 에금을 해두었습니다.  물론  학자금 보조는  없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Section 568 list에 해당이 되는

3개 대학을  신청을 했고  부모가 년 2만불을 보조해 주는 대신 나머지는 집 에쿼티에서  나가는 것으로  조정을 해놓은 경우 입니다.

우리네겐 무척 생소한 내용입니다.

 

5. Dual Citizenship(이중 국적)

Dan Tepfer는 부모가 파리에 사는 관계로  그들 부모의 국적인  프랑스 국적도 취득을 했습니다....소위 복수 국적인 셈입니다.

EU 국가인 경우는  학사 학위 취득시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그는 University of Edinburgh을 졸업을 했고  현재 그는

Brooklyn, N.Y. jazz musician 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완 별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6. Military(군대로 해결?)

우리가 많이 아는 내용입니다.  Michaela Bilotta, 22는 해군에 지원을 했고  모든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고 용돈도

보조를 받습니다.  졸업후  일정 기간동안  군에 복무를 하고 사기업에 취직도 할수 있습니다.  취업시 군 가산점을 받기

때문 입니다.  만약 해군 사관 학교을   지원후  의사가 되고 싶다면   혹은 25만불이 쇼요가 되는  의사 과정을  한푼도 내지 않고

의사 공부를 하고 싶다면 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the Health Sciences in Bethesda, Md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학비 면제는 물론  년 6만 5천불의  봉급을 받고  7년을 더 근무를 하면 됩니다.

Fourth-year USUHS student Elizabeth Gelner, 32의 경우는  산부인과를 전공을 했지만  복무 연한을 마쳐도  그녀의 나이는 44세

밖에 되질 않습니다.

 

7. In-state Tuition(거주자 학비 혜택)

거주자 학비 혜택 제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기가 시작 되기전  12개월은 해당 주에 사셔야 합니다ㅣ

그래야만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8. Accelerated Learning(어너 클래스로 학비 절감?)

소위 말하는  고등학교에서  AP나 IB 과목을 이수하여  대학서   그 과목을  면제 받는 그런 혜택입니다!!  당연히

학비가 절감이  됩니다!!   그러나 받은 대학들이 양질의 교육을 우선시 한다는 이유로 재수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반드시 해당 대학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9. Employer Aid(고용주에 의한 학비 제공)

Adam Reynolds, a psychotherapist at 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City,는   2년전 Hunter College에서 사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해당 시에서 학비를 일체를 제공을 했고  그 제공 받은 학비의  세금도 면제가

되었으며  석시 학위를  받은 후  Mount Sinai는 그에게  슈퍼바이저로 승진 발령을 내렸습니다.

 

10. Bunching(다자녀에 대한 혜택)

한 가정에 여러명의 대학생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한 가족의 인컴이 16만불 입니다.

또한 90만불 정도의 동산 부동산이 있습니다.  학자금 산출 방법으로 계산해 본 결과   그 가정이 일년에 낼수있는

학비 여력은 8만불 입니다!!  그런데 큰애의 대학 학비가 55000 불 입니다.... 다 내야 합니다!!  그런데 둘이 대학을 갔습니다.

그럼  그 가정은 3만불을 보조를 받는 경우입니다!!

 

11. The Granny Angle(학자금 투자로 등록금 혜택?)

년 소득인 7만불인 가정입니다. 아이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을 합니다.  이 가정의

재정 상태로 보아  학자금 제공의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대학 학비로 쓰라며 11만불에 해당을 하는

Duke Energy 주식을 주었습니다!!  당근 학비 제공을 받질 못합니다!!  이 내용을 안 아버지는 그 주식을  팔아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Section 529 college savings plan에 적립을 시켜 줍니다.  이 경우는  학생의 재산이 아닌 가족의 재산으로 귀속이 되므로

싯가 4만불로 계산이 되어 학자금 보조를 받는 케이스가 된겁니다.

돈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좋은 경종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12. Public Service(공공 자원 봉사)

국가 기관에 일정 기간 봉사를 하면 그에 맞는  학비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군대 가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겐

차선책이 될수있는 내용입니다.  국가 기관 혹은 보건소  또는 peace corps가 해덩이 되는 경우 입니다.

 

 

이상은 대학을 가는 학생이  학비 문제로   노심초사 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중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내용도 있고 또는 무척 생소한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 시스탬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는  도움을 찿아서라도  줍니다.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것이 바로 미국 교육 시스탬 입니다!!

조용하고 얌전한 그리고 말이 없이  공부만 하는 학생이  모범 학생이다!!  라는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도움을 줄래야 줄수도 없다는 학교 당국자의 말이 있습니다!!  그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을 않하는데  아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알고 도와 주느냐!!  라는 이야기는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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