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연방 정부에서 정하는 최저 임금이 시간당 22불이라면 과연 당신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겠습니까?? 아마 믿지 못해서 옆사람에게 자신의 볼을 꼬집어 달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달력을 보고 오늘이 4월 1일인가? 라고 날짜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 만우절 ) 아니면 비싼 밥 먹고 쉰소리 한다고 일축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또한 자영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마른 하늘에 무신 날벼락?? 하면서 많은 걱정을 하실줄 믿습니다. 또한 시간당 임금을 받으시는 근로자들은 이와 같은 낭보에 어쩔줄 모르는 환성을 지를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내용이 어려워진 재정 상태에 빠진 근로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헛소문은 아니고 현재 워싱턴에서 한 연방 상원인 Elizabeth Warren (D-Mass.) 이 지난 주에 공론화를 시켰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접한 필자는 현재의 상황으로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공론화가 되었다는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메사추세츠에 거주하는 근로자 분들은 다음 선거에 이 분이 당선이 될수 있도록 몰표를 몰아주셔야 하고 자영업이나 스몰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시는 분들은 이 상원의원을 낙선시키기 위해 선거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 민주당 차기 대선 후보군의 한사람으로 거론이 되는 이 워렌 상원 의원은 트럼프가 펼치는 정책에 대해 항상 날선 비판을 세워 왔었는데, 이번 그녀가 주장하는 최저 임금 인상에 대한 내용은 대체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자세히 확인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nj.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만약 미국 근로자에게 늘어난 생산성에 보다 더 많은 임금을 지급을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난주 Sen. Elizabeth Warren (D-Mass.) 만약 우리가 그런 내용의 인상안을 10여년 전에 채택을 했었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마땅한 수치가 나와야 한다고 그녀가 참석한 the Senate's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 청문회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은 그당시 최저 임금제도를 연구한 Arindrajit Dube, a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professor 에게 이야기 하기를 " 만약 지금의 최저 임금인 7.25/hr에서 14.75/Hr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2012 study from the 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에 근거한 내용으로 만들어진 22.00/hr은 1968년 미국 근로자의 생산성에 맞추어 임금 인상이 단행이 됐다면 작년에 이미 시행이 됐어야 마땅하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 산술적인 내용으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one-fourth 정도밖에 되지 않고 그러한 수치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7.25/hr가 아니라 12.75/hr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만약 Sen. Elizabeth Warren (D-Mass.) 계산대로 한다면 현재의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일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언론은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이 언급한 22불이라는 최저 임금은 하나의 숫자에

불과하고 현재의 생산성에 비해 최저 임금이 현저하게 낮게 책정이 된 내용을 주장하려고 하는거 같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Twitter에서는 일부 네티즌들이 무척 현실성이 없는 꿈 같은 이야기다!! 라는 부정적인 댓글과 무척 용감했었다!! 그 누군가 공론화를 시켜야 하는데 결국 그녀가 해냈다!! 라는 격려성의 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 결국 지금 의사당에서 논의가 되고잇는 최저 임금 인상의 내용에 있어 민주당이 공론화를 시작을 했으며 공화당에 앞서 기선을 잡기 위해 이러한 최저 임금의 내용을 언급한 것이라 필자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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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만 두고 보시면 이제  미국 병원이 이민국의 업무를 대행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혹은 미국 재정 적자의 

영향으로 공항 검색원의 숫자가 턱없이 모자라 검색 업무가 지연되어 미국 공항이 북새통을 이루더니 이제는  이민국이 돈이 없어 그들의 고유 업무를  병원에서 하게끔 조치를 했구나!  라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은 둘다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는  미국의 의료 시스탬은  의료 보험 체계가 그나마 잘되어 있는 한국과는 달리  무척 열악하다고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의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수술비가 없어  이 병원  저 병원  떠돌다  응급실 바닥에서 사망하여 영안실로  직행을 하는 경우 일부 한국의 경우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생명이 경각에 달린  환자는 그 환자가 돈이 있던 없던 생명을 먼저 구하고 보는게 미국입니다!!  돈은 나중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먼저 신문지상에서 난리를 치고  구속을 하느니 뭐니, 병원문을   강제 폐쇄 시키느니 뭐니  하다 용두사미처럼 슬그머니 없던 이야기가 되버리는 경우와는 달리 미국은 만약 거절을 하면 중범으로 처리가 되기 때문에  결국 병원비보다 수십배나 많은  벌금을  지불을 하거나   행정적인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던 내용이   다른 방향으로 선회를 한겁니다!!

일부 미국 종합 병원에서  응급을 요하는 불법 체류자들을  수술을 시키고보니 의료비 청구를 한곳이 마땅치 않자 자비를 들여 비행기표를 구입, 불법 체류자를 그들의 나라로 강제 송환을 시킨 일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접한 많은  분들은  그들이 불법 체류자이던 아니던 분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과거 미 주류 방송에서 거론되었던 이야기를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체류자 문제와 연관된 이민 문제를 함께 다루고자,   

이런 소식을 스크랩 하여 우리 미주 한인이  쉽게 이해를 할수있도록 기술해 보았습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가 멕시코 국경과 가까운 이유로 해당 지역의 고속도로에는 운전자에게 불법 체류자들이 갑자가 도로에 뛰어들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라는 이런 표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DES MOINES, Iowa 에 거주를 하는 Jacinto Cruz and Jose Rodriguez-Saldana 는 어느날 큰 교통 사고를 당했습니다.  의식을 잃다가

깨워보니 병원 침대에 누운 자신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이들을 통해 현재  미국 위료 시스탬이  어떻게 불법 체류자를 대하는지를

확인을 할수있는 좋은 예를 발견을 하게 됩니다.

 

병원측에서 볼때 그들의 용태는  회복후에도  재활 치료가 필요한 그런 중한 부상이었습니다.  그들이 근무를 하는  돼지 고기 가공업체는

그들의 의료 재활 비용을 지불치 않을 것을  안 병원측은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 in Des Moines 은 이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을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이민국에 고발을 하는대신

병원측은  가족들과  면담후 조용히  사설 비행기로 환자들을 멕시코로  이송을 했습니다. 환자들이 의식을 회복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환자들은 그들이 의식을 화복했을땐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 in Des Moines 에 누워있는게 아니라 1800마일 떨어진 멕시코

Veracruz, 에 위치한 어느 병원임을 알게 된겁니다,.

 

많은 불법 체류자를 강제 송환을 하는 일은 있어도 이렇게 환자를 그것도 의식이 없는 환자를 극비리에 이송한 일은  없었습니다.

현재 많은 인권 보호 단체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재정 시스탬이 악화 일로에 있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를 위한 의료 혜택이

줄어드는  상태에서  병원에 의해  환자의 강제 이송이 일반화 되지 않을까 우려를 하는 겁니다. ( 이유는  연방 정부에서  이러한

의료 혜택이 없는 불법 체류자에 응급시 발생되는 내용에 대한  의료비 지급 에산이 있지만 현재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병원측은

의료 비용의 삭감이  명확한 시점이라  그리 결정을 한거라 이야기 합니다. )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Dr. Mark Purtle, vice president of Medical Affairs for Iowa Health System, which includes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는 이야기 하기를 우리는 병원을 운영하는 사람이지  연방 정부 혹은 주정부의 일을 대행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라고 단언을 하고   그런 결정은 병원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The Center for Social Justice and New York Lawyers for the Public Interest 는 언급하기를 지난 5년동안   약 600여명의  불법 체류

환자들이  이러한 케이스로 본국으로 강제 송환을 당한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공식적인 집계지  실제로는 엄청

많은 수가 강제 송환을 당했다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어던 환자는 적절한 보호 장구도 없이 이송이 됐다가 도착하자마자 사망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언을 합니다.  또한 이민 당국자인 Gail Montenegro, a spokeswoman for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는 이야기 하기를 이런 병원의 결정에  이민국은 어떠한  역활을 한적이 없다고 애써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일을 하고 있는 돼지 고기 가공업체는  의료 보험을 통해 10만불의 응급 의료 비용을  지불을 했지만  재활 치료에 대한 비용은

지불 조항이 없음을 안  재활 병원측은  환자 인도를 거부를 했습니다.  그러자 난감해진 병원측은 그들의 사비를 들여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여 그들을 송환한 겁니다.

 

그들 가족은 2010년 해당 지역의  법원에  제소를 했지만 그들 케이스는  판사에 의해 적법성이 없다고  취하가 됐으며   지금은  다시

항소를  하여 법적인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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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의 대도시는 치솟는 주택 가격으로 인해 주택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으며, 여기에 편승해 임대 아파트나 다가구 주택을 소유한 소유주들이 렌트비를 마구 올리는 바람에 대학을 졸업하고 나름 경쟁력이 있는 임금을 받는 젊은 청년들 조차, 자신의 거주 공간을 찿지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오래전부터 감지가 되고 있고 이런 사회적인 현상이 심각한 지경으로까지 도달해 불만이 비등점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잘아시는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지역인 산호세는 방 하나 아파트가 2500불을 상회하고 있으며, 그나마 샌프란씨스코 같은 경우는 매달 2500-3000불을 지불을 해도 쾌적한 공간을 찿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서 제일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같은 경우, 특히 소위 코리안 타운이라고 불리우는 도심지 같은 경우는 두 부부가 벌어도 렌트비 내기도 버거워 북부 지역인 발렌시아, 샌크라리타 지역으로 이주를 하고 있고, 동부 지역인 샌안리아 밸리 지역인 코로나 테마큘라 등등으로 이주를 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 캘리포니아 일부 대도시에 국한이 된것이 아니고 캘리포니아 전체로 파급이 되는 심한 사회적인 현상을 보여, 누가 캘리포니아가 살기 좋은 주! 라고 이야기를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그러 와중에 캘리포니아를 등지고 타주로 떠나는 캘리포니안들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미 주류 언론에서는 캘리포니아 탈현상,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지 않기를!! 라는 제하로 특별 기사를 내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근래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많은 사람들, 즉 캘리포니안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는 원인과 그 해결책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과거 키가 자그마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이현 이라는 가수가 " 잘있어요! 잘가세요~~" 라는 노랫 가사처럼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분들은 원망(?)을 가득 안고, 또 그것을 지켜보는, 캘리포니아에 아직까지 자리잡고 사는 분들은 그런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씁쓸해지는 그런 사회적인 현상이 더이상 미국 사회에 파급되지 않기를 바랄뿐 입니다!!










캘리포니아는 화창한 날씨, 그리고 아름다운 해안가로 정평이 나있는,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아름답고 살기좋은 주로 각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높은 주택 가격과 세금으로 아예 갤리포니아를 등지려는 주민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또 떠나려 하는 당사자들은 텍사스, 아리조나 그리고 네바다 주로 떠나려 하는 캘리포니안들이 대부분입니다.

평범한 봉급쟁이로 샌루이스 오비스포에  거주하는 데이브 센서는 근래 라스베가스로 이주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좀 살만하다 싶은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가 너무 턱없이 비싸고 주정부의 높은 세금 정책으로 매달 받는 봉급은 제자리인데 반해 네바다는 주정부 세금이 없고 그나마 거주용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가 그래도 여기보단 저렴해 이주를 하려고 계획중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65세인 센서는 과거 샌프란씨스코 인근 지역에 살았었습니다. 그가 이야기하는 가장 큰 내용은 매일 운전해야 하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개스에 대한 세금이 캘리포니아는 너무 비싸지만 ㄱ그래도 네바다는 아직 그런 개스세가 없어서 그나마 재정적인 숨통을 트일수가 있는 지역이라고 첨언해 이야기 하는 겁니다.

주택 문제!!
미국 인구 센서스 통계에 의하면 일단 낮은 봉급을 받는 계층들에 해당하는 그룹들이 탈캘리포니아를 계획하고 있지만 고소득층들은 그런 생각을 갖지않고 있다 합니다. 그 이유는 제한된 주택 물량에 매번 오퍼를 넣지만 자신보다 높은 오퍼를 넣는 이들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보고 실망감에 젖은 나머지 그런 결정을 하는 경우가 다분하고 더우기 근래 주정부에 의해 단행된 개스세가 도로 보수를 해야한다는 명목으로 개스세가 가의 40프로 이상 오른데에 대한 반감으로 결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개스세로 인해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인구의 50프오 이상이 주정부의 개스세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와있고 
이로인해 탈캘리포니아를 계획하는 층들이 다른 주 보다 월등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도 밝히고 있는 겁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타주로의 이주!!
미국 인구 센서스에 의하면 캘리포니아를 떠나 타주로 이주하는 폭이 타주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려는 유입층 보다는 현저하게 늘어나, 캘리포니아는 인구 감소로 이어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다 합니다.(2016년 에서 2017년 까지의 통계) 또한 이런 통계에 의거 캘리포니아는 년 평균 14만명의 인구 삼소를 보인 반면 텍사스는 8만명, 아리조나는 6만명, 그리고 네바다는 4만명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더우기 남부 네바다에 거주하는 인구의 구매력은 이미 남가주에 거주하는 인구의 구매력을 뛰어넘어 이런 구매력이 매년 빠른 증가세를 보여 캘리포니아 탈현상이 가속화되는 그런 요인도 작용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실리콘 밸리의 IT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재택 근무가 많아지면서 굳이 거주비가 비싼 산호세 지역에 연연할 필요가 없어지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네바다 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는 젊은층들이 많아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라스베가스로 이저주하는 이유로 카지노가 있기 때문에 카지노에 연관된 직업 때문에 이주하는 것으로 생각할수 있으나 이미 라스베가스는 카지노가 아닌 IT와 제조 업체가 대거 이주하는 바람에 많은 직업 창출도 탈캘리포니아 바람에 일조했다고 볼수도 있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캘리포니아를 떠나 타주, 오래곤, 워싱턴 주, 아리조나, 텍사스, 콜로라도, 유타 등으로 이주를 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네바다 주가  인구 유입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가장 큰 요인은 주택 가격)

캘리포니아로 재이주??
엘에이에 거주했었던 미쉘 오스트로프는 2013년 엘에이를 떠나 클리브랜드 인근 지역에 정착을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딸과 함께 이주를 했었는데 이젠 자신의 친구와 가족이 그리워 다시 엘에이 지역으로 이주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녀를 주저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이 아닌 높은 렌트비가 그녀의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녀가  엘에이 인근에 알아본 거주용 아파트는 현재 지금 그녀가 내는 비용의 2배 이상으로 차이가 나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한때 탈캘리포니아에 동참을 했었던 과거의 캘리포니안들이 다시 타주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생각하지만 높은 주택 가격과 상상치 못한 렌트비로 주저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 겁니다.

높은 렌트비??
엘에이 같은 경우, 방 하나 아파트는 평균 2249불, 샌프란씨스코는 무려 3400불, 방 2개인 경우 엘에이는 3200불 샌프란씨스코의 경우는 4500불인 반면 방 하나인 네바다의 경우는 평균 925불, 휘닉스는 945불, 방 2개인 경우 네바다는 1125불, 휘닉스는 1137불로 집계가 되고있는데  이런 높은 렌트비는 세입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능력있는 직원을 채용하려는 고용주에게도 짐이 되고 있다 합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평균 주택가는 55만불로 미국의 평균 주택가인 25만불을 훨씬 상회하고 있어 심한 계층간의 격차가 탈캘리포니아를 부추기고 있다고 합니다.

중산층(middle class)들의 대거 탈캘리포니아??
미 국세청인 IRS의 통계에 의하면 중산층과 중년층의 나잇대의 캘리포니안들이 대거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며  증가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더나아가 고소득층들도 여기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새로운 내용이 있는데 고소득층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부동산에 그동안 공화당이 견지한 재산세에 대한 재산세 증가를 막아주는데 방파제 역활을 했었으나 근래 공화당이 이런 방파제를 허무는 세금 인상안에 민주당의 제안을 받아들이자 더이상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할 명목이 없어지자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고소득층들도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이는 공화당의 정치적인 입지도 함께 축소되는 정치 지형의 변화도 감지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의한 개스세를 포함한 세금 인상이 더욱 더 이런 사회적인 현상을 부추기고 있으며, 더우기 도로를 보수, 건설하겠다는 명목으로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개스세를 일괄적으로 갤런당 12센트를 올리는 인상안에 서명을 했는데 이는 개스에 대한 세금이 41센트 다시 말해서 약 40프로 이상을 인상한 것으로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의 재정 지출을 줄이는 대신 그 부담을 캘리포니아의 주민들에게 떠안기는 개스세 인상을 가져왔는데 이에반해 주정부 공무원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또한 그들에 대한 지출을 줄이지 않고 있어 현재 한국의 달빛 정권이 보이는 실업 대책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을 늘린다는 명목하에 나라 곳간을 푸는, 아니 국민의 세금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모습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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