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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차압

집, 월급까지 차압당한 어느 미국인 이야기!! 과거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당장 집을 사야하는 그런 분위기에 휩쓸린 적이 있었습니다.무주택자 였었다면 이해가 됐으나 이미 주택을 소유를 한 분들도 두번째 주택 구입은 필수인거 같았던 시절이 있었던 겁니다.소위 말하는 묻지마 주택 구입!!물론 현금 자산이 든든해 투자용 주택을 구입을 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으나 그런 경우가 아닌 현재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빼서 두번째 주택을 구입하며 렌트를 주면 페이먼트는 나오겠다!! 싶어 구입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그랬고 여기에 우리 미주 한인들도 동참(?)을 했었고 주일에 교회나 성당에 나가거나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였을 때는 그런 이야기가 항상 화두에 오르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경기가 급전직하를 하면서 실업율이 상승을 하여 직장을.. 더보기
주택 차압을 당했던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BofA는 Bank of America의 약자이며 미국의 거대 은행중의 하나입니다!! 양심 선언을 한 은행 직원에 의한 고발은 그동안 이로 인해 가정이 깨지고 미국에서 십수년 동안 일구어논 신용이 하루 이침에 무너지게한 배후에는 은행 고위 경영진이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아니 미국 경제를 나락으로 빠지게 하여 수천 만명을 직업도 없이 길거리로 내몰리게 한 장본인이 바로 자신이 근무했던 은행의 윗선이 그 진원지라고 이야기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미국은 부동산 침체라는 초유의 불경기로 가정은 물론 내집을 갖게 되어 기뻐했었던 선량한 미국인들의 소박한 마음을 모두 앗아간 전대미문의 불경기 였었습니다. 그런데 그 배후엔 은행 고위 경영진들이 있었다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