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백화점이나 아웃렛은 11월에 들어서면 연말연시 특수를 대비를 해 신상품으로 단장을 하고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하기 위해 홍보와 쿠폰을 발행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다가가려고 노력들을 합니다. 이러한 백화점의 쎄일 품목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문을 열기 전에 노숙을 하는 경우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근래 한국서 모 수입 제품 코너에서 한정판으로 물건을 판매를 한다하니 월차를 내 노숙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본인이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구입을 해서 인터넷을 통해 되팔면 몇 백만원은 건진다!! 라는 소문 때문에 장사진을 치고 물건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싸움까지 벌어지는 그런 진풍경이 이국에 사는 우리들 눈과 귀를 통해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 아수라장(?)의 모습을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블랙 후라이 데이라 해서 과거에는 추수 감사절이 끝나는 다음날 부터 시작이 되었던 연중 행사가 이제는 추수 감사절 전에 시작을 하는 독특한 미국의 쇼핑 시즌에도 몇날 며칠을 노숙을 하며 장사진을 치는 경우는 이미 허다하고 어떤 경우는 밀고 들어가다 압사를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또한 여행사를 통해서 미국에 관광을 오는 이들은 관광은 차후고 쇼핑이 먼저인 경우들도 있고 어떤 여행사는 이런 쇼핑 시즌에 맞추어 블랙 후라이 데이 미국 관광!! 이라는 여행 상품을 출시를 해 소위 말하는 명품을 사는 코스를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여행객들에게 선을 보여 각광을 바드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그리 멀지 않는 곳인 Vacaville에는 대단위 아웃렛이 있는데 주말만 되면 대형 관광 버스 여러대가 아웃렛 근처에 주차를 하고 많은 수의 관광객을 토해 내는 모습을 쉽게 볼수가 있는데, 이런 모습에서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을 볼수가 있고 소위 유명한 매장에서 들리는 한국말은 이젠 낯설은 모습이 더는 아닙니다.


그러나 아웃렛에서 판매를 하는 상품들이 항상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한국서 오시는 분들에게 무척 저렴하게 보일수는 있으나 물건의 질 혹은 가격을 잘 비교를 해야 알찬 아웃렛 쇼핑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될 포스팅 내용은 연말연시가 다가 오면서 대단위 판촉 행사를 벌이는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을 하는 노하우 10 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많은 쇼핑객들은 아웃렛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소위 말하는 명품을 최저 가격으로 알차게 구입을 할수가 있는 곳으로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잘 읽어 보시게 되면 그런 생각을 바꾸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욜로 하지 않게 됨을 아시게 될겁니다.



근래 어느 쇼핑객이 여행 중에 자신이 구입한 원하는  바지를  아웃렛에서 구입을 하고 후에 집에 돌아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백화점에서 동종의 상품을 보고 너무나 달라 자신의 소감을 묘사를 하면서 자신이 얻은 경험을 단계별로 묘사를 한 내용이 인터넷을 타고 퍼지면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후에 안 일이지만 자신이 구입을 한 점포의 물건은 백화점에 납품을 하는 물건과 아웃렛에 납품을 하는 물건의 질이 다르다는 것을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컨슈머 리포트지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된겁니다.


물론 아직도 아웃렛 물건은 값이나 질을 볼때 구미가 당기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만 만약 아웃렛 쇼핑을 하고자 한다면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하시고 구입을 하시면 후회가 없을 겁니다.


1. 아웃렛 물건은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아웃렛에 출시되는 물건은 백화점에서 파는 동종의 제품과는 판이하게 다른 물건입니다. 소위 우리가 이야기 하는 유명 제품의 물건이라 하더라도 아웃렛 물건과 백화점 물건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달라스에 있는 언론지에 의하면 Saks 아웃렛인 Saks Off 5th에서 취급을 하는 제품의 12프로만이 정품이고 나머지는 아웃렛만을 위한 별도의 제품으로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또한 갭, 브룩스 브라더스 그리고 코치 제품인 경우는 아웃렛 제품만을 생산하는 별도의 라인이 있고 노스트롬 랙의 경우는 취급하는 제품의 20프로만이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제품이고 나머지는 모두 아웃렛만을 위해 특별하게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웃렛에서 취급하는 물건 모두가 다 저급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구입치 찬찬히 살펴보는 습관이 아웃렛 쇼핑을 위한 첫번째 발걸음 입니다.
어떤 경우는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그런 정교하고 질이 좋은 물건들도 있습니다.


2. 구입을 하기 전에 가격 비교는 필수입니다!!
아웃랫에서 근무를 하는 이들은 고객들이 절약을 하기 위해 그리고 싸게 구입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한 최고의 쎄일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어떤 점포는 65프로 70프로 쎄일이라는 문구를 내걸지만 컨슈머 리포트지에 의하면 아웃렛에서의 할인율 평균은 38프로가 대체적이라 합니다.
구입을 하기 전에 자신이 구입을 하려고 하는 상품의 홈페이지를 방문을 하시고 아웃렛에서 파는 동종의 상품 가격이 백화점에서 대폭 쎄일을 하는 금액과 비교를 해보면 별차이가 없음을 알고 실망을 하실 겁니다.


3.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십시요!!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아웃렛을 찿는 쇼핑객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의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쎄일을 하는 일시와 품옥 그리고 할인 쿠폰을 바든 특전을 누리게 될겁니다.

프리미엄 아웃렛 클럽 가입하기
   https://www.premiumoutlets.com/vip/index.asp
Tanger 클럽 가입하기            http://www.tangeroutlet.com/US/tangerclub/


4. 내년을 위해 철이 지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
겨울에 여름 상품을 여름에 겨울 상품을 구입하는 지혜를 발휘를 한다면 많은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5. 쇼핑 시간을 적절하게 선택을 해야 합니다!!
붐피는 시간 혹은 진열대가 비는 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근무를 하는 매니저들은 가급적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목요일 이른 시간에 쇼핑을 하는 것이 최고의 물건을 택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6. 아웃렛을 가기 전에 먼저 백화점을 들리십시요!!
일반 백화점을 쎄일을 하는 기간 혹은 쿠폰을 들고 먼저 쇼핑을 하십시요.그런 다음 값을 먼저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일반 백화점의 박리다매 코너인 clearance 코너를 들리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7. 아웃렛 메인 사무실에 들려 쿠폰북을 입수를 하십시요!!
아웃렛마다 사무실이 있습니다. 안내와 그날 아웃렛에 있는 점포들의 할인 내역을 자세하게 파악을 할수가 있고 또한 쿠폰을 얻을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노인들과 군인들에게는 추가로 할인을 해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8. 아웃렛 반품 규정도 잘 숙지를 해야 합니다!!
어떤 아웃렛 점포는 반품이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구입 전에 해당 점포의 반품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9. 아웃렛 점포 직원들에게 질문을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자신이 구입을 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나 질문이 있으면 해당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10. 빈손으로 아웃렛을 나서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아웃렛은 한적한 지역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운전하는 시간 개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싼 맛에 산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시간을 소비했는데 빈손으로 가는 것은 그렇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해 어느 것이라도 집어야 하는 강박감에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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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감춰진 미국 아웃렛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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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는 많은 항공사가 존재를 합니다.
그런 항공사들은 자사의 항공기가 최신형이니!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를 한다느니!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느니! 라는 말로 고객을 유치하기에 혈안이 되곤 합니다. 물론 최저 항공가로 모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 거긴엔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는 애국심을 이용을 하는 D 항공사와 A 항공사도 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간의 처절한 경쟁심리 때문에 탑승객들이 이야기 하는 항공사에 대한 평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근래 여러 항공사를 이용을 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가장 최고의 평을 받은 항공사는 미국 항공사 아니 우리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D나 A 항공사가 아닌 열사의 나라인 아랍 에이미레이트 항공사가 최고의 평점을 받은 겁니다.  고객의 이런 최고의 평점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인지는 몰라도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각국의 인재들을 더 영입을 해 최고의 항공사로 거듭나겠다는 이야기를 회사의 홈페이지와 CEO의 입을 통해서 감사의 표시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에서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에 의해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 그리고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이런한 고객의 평점에 보답을 최고의 인재를 더 영입을 해 보답을 하겠다는 이야기한 CEO의 말을 빌려서 어떻게 영입을 할건지를 문답식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혹시 취업을 위해 좁디 좁은 국내보다 세계로 진출을 하고자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아주 적절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매일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고 천편일률적으로  외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심각하게 숙지를 해야될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를 잘 아실 겁니다.

샤워실과 칵테일 바를 겸비한 최고의 일등석, 또한 새로 구매를 한 A-380 에어 버스와 같은 최신형 항공기로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여기에 항공기의 생명이라고 할수있는 정시의 출발과 도착이 항상 이루어지고 있다는 원칙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라는 것이 업계의 정설처럼 이야기 되고 있는 항공사이기 때문 입니다. 또한 미모와 프로페셔널니즘을 겸비를 한 승무원들이 포진을 하고 있는 것도 빼놓을래야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승무원들은 어느 한 나라에서만 채용이 된것이 아니고 세계 각지에서 채용을 한 재목이기도 합니다.


해당 항공사는 매년 5500명의 직원을 채용을 하는데 응시자들은 세계 각지에서 약 220000 응모 원서에서 스크린을 해 최고의 인재를 뽑는데, 여기에 선발된 인재들은 6주 간의 훈련을 통해 기내 근무를 하는데 두바이에 있는 숙소를 무료 제공하기도 하는 항공사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에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Michael Gilchrist와 Tamara White에게  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근무를 하는게 좋은지를 문답식으로 물어 본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최고의 항공사로 알려져 있는데 어떻게 직원을 채용을 하느냐?

마이클 : 오픈 데이라 하는 기간이 있는데 이때 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됩니다. 보통 전 셰적으로 50개 도시에서 응시를 하는데 매 도시마다 약 50-200명 정도를 초청을 해서 그룹 토론과 영어 시험을 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테마라 : 첫번째 관문은 무척 빠르게 끝이 납니다. 3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보통 본인 소개에 대해서 묻고 대답을 하고 또한 키에 대한 내용도 이루어 집니다.

기자 : 혹시 면접관이 응시자의 외모에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나요?

마이클 : 제일 중요한 내용은 프로 정신과 세련된 모습을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고 그 다음이 외모 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자사의 유니폼을 입었을때 어떻게 보이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인거 같습니다.

기자 : 혹시 해당 직종에 채용이 되기 위해선 경험이 필수적인가요?

테마라 : 아닙니다, 전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제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마이클 : 역시 세계적으로 비행하는 항공사이니 만큼 글로벌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세계 각지로 돌아다녀야 하니 각국의 문화 음식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 아! 그렇군요!! 그럼 무엇이 그런 직업을 가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여러분을 두바이로 오게 만들었나요?

마이클 : 우리 항공사는 두바이에 60개 건물을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채용된 직원들은 모두 한 건물에서 숙식을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동료 의식이 생겨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룔로 숙식을 제공을 하다보니 외국으로 이주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타마라 : 항상 비행기로 이동을 하기 대문에 한달 반 정도는 두바이에 머물게 됩니다. 난 이곳에 친구는 많지만 서로 교우를 할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서로 비행 스케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게 흠이라면 흠일까...

기자 : 비행 스케줄은 어때요? 정해진 항로가 있나요?

타마라 : 매달 새로운 비행 스케줄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달에 저는 캐나다 토론토, 포르투갈의 리스본 그리고 호주의 시드니와 오클랜드로 가게 됩니다. 6일 정도의 스케줄 입니다. 그런 다음 다른 스케줄과 도착지를 그 다음달에 받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가고 싶은 도시가 있으면 신청을 해서 바꿀수도 있습니다.

기자 : 근무중에 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도 있나요?

타마라 : 유니폼을 착용을 하면 우리는 항상 대기 상태가 됩니다. 빨간 모자와 빨간 맆스틱, 머리는 항상 뒤로 묶어야 하고 빨간 메니큐어는 필수입니다.
항상 최고의 용모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은 별로 없습니다.

기자 : 솔직하게 이야기를 부탁 합니다. 현재 자신이 일하는 직업에 대해 매력적으로 보입니까?

타마라 :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렇습니다!!  긴 비행시간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느끼긴 합니다만, 근무를 할댄 항상 긴장을 합니다. 피곤하게 최고의 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다니니 그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일을 시작을 했었을때 그래!! 일년동안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여행을 한다 생각을 하고 딱 일년만 하자!! 라고 제 자신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벌써 3년째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이 모습은 기자가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이 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마이클과 타마라를 집중적으로 취재를 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환과 자부심을 집중적으로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해외 진출을 마음 속에 두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있다면 청년 실업의 불안 속에 국내에서 속앎이를 하지말고 과감하게 해외로 진출을 새로운 본보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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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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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요일 아침 신문은 광고가 80프로, 기사가 20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고지로 일요일 아침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알뜰 쇼핑을 하려는 분들은 아예 일요일마다 일요일 신문만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일요일 신문은 평일 신문 가격보다 2.5배 더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요일 아침 신문을 장식을 하는 신문에는 형형색색의 광고 문안과 좋은 종이질로 광고를 하니 비싸기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 오래 살아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광고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내거는 광고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주로 마지막 숫자는 00가 아닌 .99 센트로 끝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차를 파는 딜러에서는 과연 이 가격으로 팔수가 있을까? 하는 가격으로 대미를 장식을 하는데 그 아래에 나오는 아주 작은 글씨를 보면  이런 내용의 광고에 나오는 차는 한대만 그렇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자칫 그 큰글씨만  보고 갔다간 얼굴을 붉히기가 일쑤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진정 고객의 편의를 위해 혹은 고객의 주머니 사정을 위해(?)  아니 자사의 매출을 위해 박리다매로 아니 아주 형편없는(?) 가격으로 고객을 끄는 그런 유통 업체가 있는 반면  적당한 가격으로 손님을 끌고 실제 광고에 내놓는 상품은 아주 극소량으로 진열을 하고 그런 물건을 찿으면 다 팔렸다! 하고 다른 고가의 물건을 소개를 하는 유통 업체가 있는가 하면  아예 물건을 다량으로 묶어 놓고 싸게 판다고 하면서 대량 구매를 하게 하고 그 가격을 경쟁 업체와 비교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Costco나 Sam's 클럽이 거의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교묘하게 위장을 해 소비자를 우롱하다 적발이 된 업체들이 있습니다. 더우기 연말연시를 맞이해 미국의 많은 소비자들이 대거 쇼핑에 나서는 그런 시점에 맞추어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소비자가 가격 비교를 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를 소상하게 정리를 하고 그런 업체가 어떤 곳인지를 자세하게 밝히고자 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 소비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유통 업체들의 쎄일 방식을 보면 거의 40-50프로 할인은 보통입니다.,  그런데 어느 얌체 업체들은 기본 가격을 아주 최고치로 적정을 하고 거기서 40-50프로를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데 실상 질 확인을 해보면 그들이 취하는 이득은 그렇게 할인을 해도 손해를 보지 않게끔 조정을 한다는데 있습니다.



유통 업체가 이야기 하는 원래 가격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한다는 그런 판매는 이야기 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어느 누구도 원래 가격을 지불하는 소비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이야기 하면 그런 광고 문구는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오리지날 가격과 리스팅 가격을 구분하는데 그리 익숙치 못합니다. 그리고  할인 가격이 얼마나 되야 진정 그것이 저렴한지를 알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물건과 함께 내걸리는 가격이  부풀린 가격이고 그냥 손님을 끌기 위한 미끼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때 할인 내용을 보면 Kohl가은 경우는 67프로, JC Penny 같은 경우는 68프로로 대폭 쎄일을 했다고 선전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비자를 위해서 자사는 많은 이득을 취하지 않고 대폭 할인을 해 소비자에게 이득이 돌아가게 했다고 선전을 했었던 두 업체가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겁니다. 소비자가 소송을 한 내용을 보면 그들이 내거는 원래의 가격은 정상적인 가격이 아닌 내부적으로 가격을 부풀리고  거기서 67-68프로를 할인을 했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는 많은 이득을 취했다는  내용이 소송를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하게 알려진 Macy's와 블루밍데일과 같은 유명한 업체들도 같은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상태라고 소비자 단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경우는 자사의 물건을 판매를 할때 원래 가격에서 2-3배를 부풀리고  거기서 60-70프로를 쎄일을 한다고 내놓으면 싸다고 생각을 하는 소비자는 실제로 그런 물건을 구입을 할 경우는 할인되 가격이 아닌 소위 말하는 오리지날 가격으로 구입을 한 경우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메이시를 이용한 어느 소비자는 메이시가 판매를 하는 레녹스 장식물을  원래 가격이 60불 인데 할인을 해서 17.99불에 판매를 한다고 해서 샀는데  그어느 누구도 그런 장식물 원래 가격이 60불 이라는 것에 대한 증명을 못하는 겁니다. 그런 물건을 산 시기의 90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런 물건을 판매를 하는 메이시 조차도 가격을 60불로 진열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만약 60불이라는 그 물건의 오리지날 가격을 제시를 하지 못하면 그 가격이 2불, 5불 아니 그 이하도 일지도 모르는 부풀린 가격이라는 겁니다.


또 유명 의류 업체인 Jos. A. Bank에서 내건 광고 문구를 보면  " buy one get seven free!! " 라는 내용을 보면 하나를 구입을 하면 7개가 공짜다! 라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하나의 가격이 얼마에 판매를 하는데 7개를 무료로 주느냐? 라는 고객들의 의아함에  소비자 단체는 결국 원래 가격을 7배 이상 부풀리지 않고서는 그렇게 판매를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소비자는 그런 해당 업체를 고소를 하기도 한겁니다.


지금도  많은 업체들이 40,50,60프로 쎄일 광고를 윈도우에 걸고 있고 온라인 구입을 즐겨하는 분들은 온라인 업체들이 쎄일 쎄일 쎄일을 한다고 하면서 할인율을 내걸고 있는데  과연 여러분들이 생각을 할때 그런 할인 진정 좋은 딜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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