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형제 자매님들은  타의 귀감이 되는 분들이라고  단언을 하고 싶습니다.  잘 나가던 직장과 명예를  뒤로 하고  미국에서 터를 잡으신 분입니다. 80년초 당시 지금처럼  H 비자( 취업 비자 )가  있었다면 그분도  산호세에서 주재원 활동을 하실때의 직업을 가졌을 분입니다.  항상 마주칠때마다 부드러운 미소를  두 부부가  보이시던 분들이었습니다. 나이도 엇비슷하여  다니엘 형제님!!  베드로 형제님!! 이라 부르지만  한국서  같은 그룹 계열의 회사를 다닌지라  사석에서는   윤형!!  이형!!  이라고 서로 호칭을 하는 관계 입니다!!

 

어느날  친교 시간, 그는  내 옆에 바짝 다가와 " 오늘 점심이나 같이 할래요?? "  하길래 별 스케쥴이 없던 필자는 흔쾌히 수락을 했습니다.

조용하고 가까운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자마자  그는 평소에 그리 많이 마시지 않는 맥주를 시키며  연거푸 두잔을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보이던 미소가 보이지 않았길래 무슨일이 있는가?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였었습니다. 그는  우리 이민 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한국 중년 남성들의  내가 한국에 있었을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저와 마찬가지로 가부장적 중년 남성의 자존심을  태평양을 건너며  바다에 던지고 온 사람이라  과거 한국에 있었을때 본인이 무엇을 했던 사람이고, 어떤 지위에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개의치 않고  현실에 순응을 하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이야기인즉은  4년전   주택을  넓혀서 이사를 했었다 합니다!!

어려운 불경기에  그래도 현상 유지를 하는  비지니스에  사는 근처에 아주 좋은 매물이 있었기에  이집을 팔고 그집으로 이사를  가는 과정에  집이 팔리는 시기와  새집의 명의 변경 시점이 맞지 않아  먼저 집을 사고  다운페이는  우선 지인들에게 빌리기로 하고  그 집을 구입을 하고  이사를 했다 합니다.  물론 후에 집을 정리를 하고  지인들에게 빌린 다운 페이는  변제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형제님의 비지니스 회계를 봐주던 CPA가 전화가 와  들어오라 하길래  들어갔더니  본인의 비지니스가  세무 사찰  대상이 되었다는 통고를 IRS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어느날  몇시에 사무실에서  IRS agent와 면담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준비해야 할  서류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IRS에서 요구를 하는 서류를 주고 받고 어떻게 하다보니  1년이 흘렀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IRS에서나온 에이전트가   세무 사찰의 요인은   과거에 본인이  주택을 구입시  과도하게 오고 간 다운페이가 문제가 되어  본인이 평소에 세금 보고를 한 소득과  뭉칫돈의 출처가 불분명 해 의심 대상이 되었던  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빌린 돈이고  집을 팔아  그분들에게 변제를 했고  모자란 돈만  빌려서 아직도 갚고 있다!!  그리고 지인들에겐  빌렸다는 차용증을  써 달라고 하면 되지 않겠어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윤형!!  알다시피 그분들도  가게에서 현금으로 나오는 돈을  조금씩 모은 돈에다,  세금 보고시 현금은 보고를 다 안했다 하는데, 그 이야기 꺼냈더니  난색을  표시합디다!! 라고 애꿎은  맥주를  연거푸  들이켰습니다.

 

죽어서도 무덤까지  추격을 당한다는  IRS 세금!!

오죽하면  세무 사찰을 당하면  잘 되던  부부간의  잠자리도  스트레스 때문에  안된다!!  라는  이야기처럼  IRS의 세무 사찰은 모든 것을 뒤죽박죽을 만들어 놓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입니다. 과거 필자가 올린 포스팅 내용엔 필자는 변경된 세칙과 세금 양식의  모습을  포스팅을 통해 알렸고 그리고 세금과 관계된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   그런 씁쓸한 경험을  자영업 비율이 타커뮤니티 보다 월등하게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세금 보고와 감사에 대해 아주 밀접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들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하시는 분들이 태반이겠지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변칙 보고를 하거나 혹은 실수로 누락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유형의  모습이  IRS에서 요시찰 대상이 되고 감사를 받는지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예년에 보고한 소득보다 갑자기 많은 돈을 번 경우?? ( 많이 벌어 봤으면 좋겠다!! )


2.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한 경우!


3.  기부금을 너무 많이 공제한 경우!!


4. Day-trading에 손해를 보았다고 보고하는 경우!!(온라인 트레이딩을 이야기 합니다.)


5. 월세 소득에 손해를 보았다는 경우!!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여흥 공제를 많이 하는 경우!!

7. 비지니스용 차량 공제를 100프로 하는 경우!!

8. 개인 취미 생활 비용을  손해로 보고하는 경우!!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공제하는 경우!!

10. 양육비, 위자료 공제를 과도하게 하는 경우!!

11.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하는 일부 자영업자들!

12. 해외 예금 계좌를 보고치 않는 경우!!

13. 환치기  보고를 않는치 경우!!

14. 갑자기 과도하게 소득 공제항목을 갑자기 늘리고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이상은  IRS가 눈여겨 보고 있는  세무 사찰 대상을 화보로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힘들게 버신 돈을  세무 사찰로( 검사)로  한번에 날리지 마시고 합\법적인 절세로 본인의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좋은 방법은  능력이 있고 매사 내일 같이 회계 업무를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회계사와 
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세금을 피하려는 미국인들의 꼼수 1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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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고  호들갑을 떨기 좋아하는  미국 언론 매체들은 하루가 다르게 앞다투어 보도를 합니다.  그러나 일반 국민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아직도 글쎄요!! 입니다 아니 멀리 갈거 까지 없습니다. 경기 회복의  사례는 가까운 지인집에서 혹은 자신의 가정에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경기가 풀렸다고  이야기 하는데 왜? 정작 우리 아들은 아직도 직업을  잡지 못하고 아직도  백수일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되면 자연스레 대답은  아니요!!  라고 도출이 됩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지 못해서? 좋은 대학의 개념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난다 긴다 하는 그런 상위권  대학을 나왔습니다!!  전공이 후져서 그렇다구요??  중 장년이 과거 대학 선택을 했던 당시에  소위 상대 라고 부르는 economic을   전공을 했습니다!!  눈이 높아서 그렇다구요?  눈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력서를 거의 100군데를 제출을 했는데  인터뷰는 딱 두곳, 안되더군요!! 위에 필자가 묘사한 내용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미국 사회의 중류 가정, 그리고 소득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된  백인 중류 가정의 부모가  상담을 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아직 자녀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본인도 발을 동동 구르지만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니 속이 타들어가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떡하니 들어가 지난 4년 동안 어깨에 힘을 주고 다녔던 성당, 교회가 엊그제 같았고, 졸업을 하면 학교  이름이 있으니 취직은 따논 당상이었겠거니  생각을 하고 여기저기 떠벌린  자신!!  같은 교우인 안드레아 형제님의 아들이 캘리에 있는  어느 조용한 주립 대학을  갔다고 속으로 그것도 대학이냐??  라고 했었던  안드레아 자제는 졸업을 하자마자 산호세의 유명  IT 회사에 취직이 된것을  보고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미국 백인 중류 가정이  경기 침체로 인해 재정적인 압박이외에도  일반적으로 우리가 어디서나 볼수있는 그런 일반적인 모습을 이런 문제로  상담을 하는 부모의 모습과 상담자의 모습에서 지금의 미국 현주소를  찿아가 볼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취업을 해야 할 아들이 직업을 못잡자, 애타는 어느 미국인이 아들의 취업 문제를  유명 카운셀러인 Stacy Johnson에게 묻는 내용과  Stacy가  답하고 그 원인을 분석해주는  내용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청년은 비지니스를 석사를 가지고 있지만 졸업후 2년까지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백수로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부모가 Stacy Johnson에게  답답한 심정을 토로한 내용입니다.

 

내 아들은 대학때 정치학 그리고 역사를 전공을 했었고  대학원은 비지니스를 전공으로 석사 학위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졸업 2년 반까지 변변한 직업을 갖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니 경력이 있으리 만무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우리 아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지 않는군요!!  제 아들은 대학을 다닐때 학점은 좋았지만 하나 단점은  많은 양의 독서와 쓰기가 어려웠다 합니다.

 

Gayle ( 부모의 이름입니다!! )

다음은 상담자인  Stacy의 이야기 입니다!!


Gayle!!

전 당신의 의견엔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많은 수의 젊은이들은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출발을 합니다. 당신의 아들이 경험이 없다고 취업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못합니다!! 경험이 없다고 취업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현재 당신이 이야기 하는 내용으론  그 원인을  유추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얶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그 문제점과  해결책을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Gayle과 같은  안타까운 심정을 가진  한인 부모들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셔야 할겁니다.

 

적성과 재능에 맞는 직업 선택이 중요합니다!!

작년 저는  영상 제작가를 모집을 한다고 구인 광고를 냈었습니다. 통상적으로 그런 분야는  적정선의 경력이 필요하지만  서로의 시간을 소비치 않으려고  그런 경력을 묻지는 않았었습니다.  결과요??  엄청 많은  대학 졸업자가 몰렸습니다. 내가 뽑으려 하는  취업 희망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  이력서를 쳐다보지를 않았었습니다.  당신의 이들도 그중 하나일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또 다른 내용입니다.  6년전 저는 대학을 갓 졸업을 한 청년을 시간당 12불을 주고  채용을 했었습니다. 그의 전공은  이 업무와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는  이 홈페이지의  모든  기능을 담당을 하는  직원으로 변모를 했습니다.  지금은 얼마를 제가 주는지는  이야기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경력을 요구하는 직장만을 찿을게 아니라 무경력으로 시작을 하십시요!!  물론 학력보다  적은 보수를 받게 될겁니다!! 그러나 채용후 인정을 받은 다음 회사에 봉급 인상을 요구를 하세요!!  거절 당하면 어떻게 하냐구요??  열심히 일을 하는 동안 다른 직업을 찿으면 됩니다!!  우선  어떤 직장이던 취업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아들의 능력을 몰라보는  회사에 이력서를 낸겁니다!!

조그마한 회사가 오히려 더 입사를 하기가 쉬울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 같은 대기업은  엄청 많고 까다로운 취업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희망자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을 지나치기가 십상입니다.  내가 운영을 하는  조그마한  회사는 편집,  디자인등  모든 일을 다 해야 합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이런 것들이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대기업 언론사들은  다 자기가 하는 일만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경력의 제한이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조그마한 기업일수록 본인의 능력과  업무의 성취도를 더 뻘리 상급자에게  보일수 잇는 장점이 있습니다!! 용의 꼬리리 보다   뱀의 머리가 되라!!  라는 한국 속담이 생각이 나는  이야기 입니다!!


본인의 적성과는 무관한 곳만  도전을 했습니다!!

일반  신문이나  방송처럼  독자나  시청자가 급감을 하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그런 기업이 아닙니다.  100프로 온라인 중심으로  하는 기업으로   오히려 젊은이들에게 구미가 당기는  새로운 사업으로 발돋음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다시 말하면 미래에 축소가 될수있는 기업만 찿을게 아니라  현재는 보잘거 없지만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찿으십시요!! 제가 만약 지금 직업을 찿는다면  인터넷과 유관한 직업을 찿을 겁니다!!

 

아마 면접에서  아들의 단점이 보였을 겁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첫 인상은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면접관이 호감을 가질수 있는 90프로는  첫 인상에서 나온다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면접시  사용해야 할   언어, 갖추어야 할  옷차림,  그리고 바디 랭귀지를  망라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참고 내용 더보기!!       "Job interviewing: 8 things to do and 8 things to avoid" and "10 ways to ace your next job interview."


가능한 많은 정보를 취득해야 합니다!!

많은 정보를 취득하기 위한  접보 칭고는 역시 인터넷만한  곳이 없습니다.  정기적으로  채용을 하는  기업의 모든 곳을  모아 논 정보 창고가 있습니다. 또한 그럴때 마다 본인의 이메일로  연락을 자동적으로  보내는 그런 기능을 가진  업체도 다수 있습니다.

 

아래의 정보 창고는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환경을 바꾸는 것도 한 방편!!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직업을 찿기가 쉽지 않다면  다른 도시로 이전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도시로 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는 마십시요!!  새로운 도시가 새로운 경력을 쌓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배운 것만을  인정해 주는  곳만 찿지는 마십시요!!  당신의 잠재적인 능력을 모르는 기업이 많습니다!!

모든 것을 다 동원을 해야 합니다.
부정한 방법을 빼곤 모든 것을 다 동원을 하십시요!! 만약 당신이 구글이나 골드먼 삭스와 같은 대기업에 한달안에  취업을 한다면  현금으로 백만불을 당장 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회사에 근무를 하는 친척, 친구, 그냥 옷깃만 스친 사람이라도  그분들과  인적 관계를 만들어 놓으십시요! 무척 중요한 자산이 될겁니다!!


이글을 읽으셨던 분들중 일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만 골라서 썼구먼!!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나열해 놨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할수도 있습니다만  내용을 보면 우리 한국 속담과 결부된 내용도 많음을 알게 될겁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들이 사는 세상은  다 같습니다!! 직업 시장이라고 예외는 없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학자금 탕감 정책! 오바마 퇴임이후 어떻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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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5.01 2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네들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군요. 묘한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

아주 오래전 American Medical Journal지 에서는  흥미로운 사실을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 연구 대상은  미국으로 이주를 한 일본인 1세들과  2,3,4세들의 질병을 비교 분석을 한 내용인데요,1세인 경우에는 일본인 전통 질병인 간 질환과 소화 기관의 질환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지만  2,3,4세들의 질병은 그들 조상들이 앓고  있었던 질병과는 반대로  서구화 되어가는 경향을 보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주로  대장 질환이나  여성인 경우는 유방 질환   그리고 남녀 공히 고혈압과 당뇨 그리고 높은 콜레스트롤 같은  성인병 질환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연구 내용에  미국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도 예외는 아닌듯 싶습니다. 남녀 공히 4, 50대에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   여러가지   성인병에  직면을 하게 되는데요,  오죽하면   우스개 소리로  " 저 사람은 걸어 다니는 종합 병원이야!! "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한인들의 성인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한인 남성들의 성인병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는  여러가지의 원인이 있을수 있으나  불규칙적인 습관과  건강치 못한 식단에 의한  요인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서 근래 한인 남성을 중심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해서  심도있게 주류의 연구 결과를 인용할까 합니다.  중 장년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전립선암에 대한 검사를 자주 받게 됩니다. 그런 검사의 내용중 혈액 검사를 통해 PSA의 수치를  확인을 하는건데요,  PSA의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요주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아셔야 할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주 한인 남성들이  꺼내 놓고 이야기 하기를 꺼려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해서  알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만약 당신이 50세 이상이 되어  진료를 위해 의사 방문을 하게 되면  바지를 내리고  두손을  침대에 짚고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쭉빼고  있으면 잠시후 고무 장갑을  낀 의사의 손가락이  본인의 신성한 곳으로 쑥 들이미는  불유쾌하고 이상 야릇한 경험을  한번씩은 다 하셨을 겁니다.

( 특히 가족중에 전립선암이 있던가   흑인들 경우에는  발병율이 더욱 높다 합니다. ) 비뇨기과의 전문가인 Tobias Kohler.는 이야기 하기를  이런 전립선 검사를 하다보면  전립선 질환 뿐만 아니라  치질,  항문암, 그리고 출혈을 확인을 해 대장암 발병을  미리 확인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의사의  정기적인 진료와 함께 혈액 검사를 통해 PSA수치를 확인을 하는 작업도 병행이 되는데 이때  전립선에서  분출을 하는  단백질의 수치에 따라 전립선 질환의 유무를 판단을 하게 됩니다.  만약 이런 수치가  평균적 수치보다 높다면 일단  전립선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가끔  정확하지 않은   검사로 오진을 하거니  혹은 불필요한 치료를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어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고

하지만  Dr. Tobias Kohler는  이야기 하기를  가족중에  전립선암 발병이  있는 경우는   의사에게 반드시 이야기를 하여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채식 위주의 식단과   꾸준한 걷기 운동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전립선 질환을 앓고 있다면  그런 질환은  성기능 장애를 가지고 와  남자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성생활에 막대한 지장이  있다고 생각을 하여   이야기조차 꺼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리 침소봉대할 필요는 없고 더우기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만약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중년 혹은 장년이상이 되신다면  아니 가족중에 전립선암 병력이 있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진료를 반드시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물론 방문을 하시는  의사분들이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하루에도 수십명을 진료를 하는 의사들도  인간인지라 특히 의사들은  " 어디 아픈데 없습니까?"  하고  물어서 본인이  " 아니요!! 없습니다!! 건강한거 같습니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만약 오늘 혹은  근래에 의사 방문 약속을  잡아 놓으신  분들이 있으면 반드시 전립선암 ( Prostate Cancer ) 검사인 PSA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를 하고  검사를 요청을 하십시요!! 만약 전립선 PSA의 수치가 높아 전립선암의  발병이 의심된다 하더라도  너무 걱정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암은 미 의학계의 학설에 의하면  순한 암으로 조기 발견시  치유가 가능하고  생존율이 90프로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조기 발견을 한 경우에 한합니다. 근래엔  30대 중반의 젊은 남성이 전립선암 발병으로 전신에 퍼져 유명을 달리한 경우를 주변에서 보았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근래 주위에 아는 지인들이   우리가 간과하는 전립선  질환이  중증으로 발전이 되어  유명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음을 보았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런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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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미국 아니 전 세계 국가는 고용 창출이라는 명제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고용 창출은 곧 경기 부양과 직결이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위정자들이 정권을 획득할때 고정적으로  내거는 이슈이기는 하나 실천은 그리 용이치가 않습니다.  세계 각 나라 사람들은 고용 불안정이 자기 나라의 문제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앓고 있는 몸살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배달되어진  조간 신문에  job이라는 섹션을  뒤져보거나 인터넷 job search를 해보면  seasonal job이라 해서 고용주가 계절적으로 요구가 되는  임시직을 많이 고용을 하게 됩니다. 고용주는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모자라는 일손을  한시적으로  채용을 할수있고  고용인들은  실업 상태를 면하기 위해  또는 임시직을 발판으로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하는 좋은 기회로 삼으려 합니다.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는  이런 임시직과 정규직이 동시에 공존을 하는 구조입니다. ( 허긴 고용주가 볼때는  적절한 구조이겠지만  직원들이 볼적엔  그렇지도 않을수 있습니다. ) 임시직을 고용한 많은 고용주들은  모지란 일손을 한시적으로 채용을 하는게 아니라 모래밭에서 진주를 찿듯 고용한 임시직 직원을 유심하게 지켜본 후  정규직 채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비정규직으로 채용이 된 직원은  장기간으로의  비정규직 상태에 불만을 품어  한국 마냥  피켓을 들고  거리로 뛰아나가지 않습니다!!  서로 알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사업주 혹은 비정규직 직원은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시간적인 말미를 주고 그만두게하거나 본인이 스스로 그만두면 됩니다.

 

필자는 오늘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미국의 전통적인 고용 방식인  seasonal hiring 즉  연말연시에 채용을 하는  비정규직 직원의  채용 방식에 대해서 기술을 할까 합니다.  이러한  비정규직으로 시작을 해서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할수있는  그러한 방법도 아울러  소개를 할겁니다.  근래 필자 주변에는  적절한 연세에 은퇴를 하고 (여기서 적절한 연세라 함은  65, 66세를 말합니다.)  시간이 남고 근력이 남아 돌아가고 더나아가 본질적인 문제인  재정적인 압박을 받으시는  시니어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라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일단 용돈을  번다는 마음으로 시작을 한다면  큰 실망을 하지 않으리라 생각을 하고 청년층, 중년층 더 나아가 장년층들이 직업을 구할시 정규직으로만 생각을 할게 아니라 이런 방법으로 준비를 하시는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적게 버는데 세금내고 차 띠고 포 띠면 뭐나 남느냐??  하면서 차라리 한인 고용주가  운영을 하는

사업장에 가서 일을 하고  현금으로 받겠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그리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내용입니다.










근래 CareerBuilder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 기업의 상당수가 직원을 채용할때 바로 정식 직원으로 채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임시직 채용한 이후, 사업주의  40프로가  정규직 채용을  이런 임시직 직원으로부터 한다는 바람직한 통계를 내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어떤 근무 자세를 보여야 고용주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을수가 있을까요???

 

 

일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임시직 직원을 채용한 고용주의 53프로는  임시직 직원을 근거리에서 지켜볼수 있는  매니저에게 모든 것을 일임을 한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니저가 근무 자세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가장 중요한 임시직에서 정규직으로 가는  첫번째  지름길 입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 습득 필요!!

인터뷰를 갈적에 최소한 회사의 연혁, 어떤 일을 할것이냐에 대한 사전 정보 준비,  등입니다. 고용주의 53프로는  고용주 회사에 대한 무지한 사람들은 일단 제껴 논다 합니다.  회사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정규직으로 가는 두번째 수순입니다.  임시직으로 채용후  고객에 대한 친절한 서비스를 명두에 두셔야 합니다. 매니저는 항상 당신의 옆에 있습니다!!  고객이 묻기전에 먼저 다가가  도움의 필요성을  여쭈는  모습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고용주의 49프로가 이런 부분을  주시를 한다 합니다.



직원들에게 주는 디스카운트에만 신경을 쓰는 사람!!

직원에게 해주는 디스카운트 프로그램은 어느 회사나 다 있습니다. 가끔 회사에서 일을 하기 보다는 직원에게  주는 회사 제품의 디스카운트에 관심을 표명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용주의  39프로는 이런  응모자는 대상에서 제외를 한다 합니다.



능동적이 자세!!  그리고 창의적인 자세를!!

5명의 매니저중 3명이상이  가끔 본인이 맡은 업무이외에 다른 업무를 주면서  직원의 능력을 파악을 한다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본인의 창의적인 능력을  적극적으로 보이십시요!!



경쟁사의 냄새를 피우지 마십시요!!

이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을 합니다만  노파심으로 이야기 하지면  경쟁사의 로고가 들어간  옷을 착용을 하가나 하는 그런 우를 범하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곳이 내 무덤이다!!

이 회사에서 뼈를 묻겠다는  그런 각오와 그런 모습을  일차적으로 매니저에게 보이는 업무 추진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십시요!!  제가 고용주라 하더러도 이런 분들을 채용을 하고 싶습니다.



미국의 고용 방식은 임시직과 정규직의 적절한 채용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용 방식을 잘 이해하고 있는 고용인들은  계약 당시에 모든 것을 이해를 하고 일을 시작을 합니다. 후에 회사의 사정으로  고용 해지를 당했을 경우는  회사와 본인과의 계약으로 이루어진 내용이기 때문에 절대 법에 위반한 단체 행동으로  회사와 국민에게 불편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과거 레이건 행정부때  항공 관제사들이  단체 행동의 일환으로 파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레이건 대통령은 그런 파업 관제사에게 읍소도 해봤고  구슬려도 보았습니다. 항공 교통의 불편으로  미국민의 원성은 점점 높아져 가고 있음을 안 레이건 대통령은  마지막 최후의 통첩을  관제사에게 통보를 합니다.

어느 날 몇시까지 복귀를 하지 않으면  모두 해고를 시키겠다고....   당시 그런 통첩을 들은 관제사들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정해진 날짜가 다가오고 복귀를 하지않자 레이건 대통령은  15000명에 달하는  항공 통제사를 전원 파면을 합니다!!  당시  일정 기간동안 불편을 느낀 미국인들 조차도  레이건 대통령의  결정에 어떠한 반대를 하지 않았다 합니다!!



미국은 국민의 안전과 불편을  볼모로 하는 어떤 파업도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과거 한국서 철도 근로자들이 파업을 했었을때 그 수장은 여러번 절충을 시도했었으나 해결이 되지않자 근로자 4200명을 전원 해고하겠다고 최후 통첩을 보냈었습니다. 당시 어떤 철부지 대학생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직업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찿고자 노력을 하는데  4200개의 새로운 직업을 창출을 해도 모자라는  판인데 철도 근로자의 직업 4200개를  없앤다고, 대학생답게  숫적인 개념으로  접근을 하는 철부지 학생입니다!! 4200개의  직업을 없앴다고 그 직업이 없어지는게 아니지요  제 임무를 다하지 않고 국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볼모 삼은 근로자를 대신해 새로운 4200명의 근로자를  채용을 하면 됩니다!!



말로는 미국식 민주주의를 외치며  고용과 해고의 방식은  나한테 유리한 것으로만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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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시간(미국 서부 시간)에 올린 재취업에 관한 교육에 대해 포스팅을 하자마자 필자는 많은 전화와 이메일을 받았었습니다. 물론 근무하는 시간이라 전화는 거의 받지는 못했지만 이메일로 온 질문은 일일이 답장을 드리지는 못했지만 벌크 메일 형식으로 동시에 원론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답장을 드려 나름 정성을 표시를 했었습니다만 걔중에는 자신의 질문과 동떨어진 내요도 있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어제 올린 P2E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하고자 합니다... 각설하고


전화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를 봐서는  연세가 지긋하신 남 여성 분들이 대부분인거 같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필자가 포스팅을 했었던  "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 라는 내용의  글을 읽으시고 " 어쩌면 내 처지와 그리 비슷하냐??  그 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니!!  이 사람이  누구처럼  내 이메일이나 블로그를 사이버 테러를  했나??   나는 누구처럼 해킹을 당했다고 소문을  내지도 않았는데"  웃으시며  무척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하며 P2E프로그램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부탁을 하셨습니다.

 

당시 필자는 시간 관계상  자세하게 그리고 그분이 거주를 하시는 지역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지을  확인을 못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메일을 주신 분들에게 일일히  답변도 못 드렸구요. 그래서  제 포스팅을 통해서  이해를 구함과 동시에  P2E 프로그램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저는 이런 글을 포스팅을 하면서  전화나 이메일을 하신 많은 분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공감대가 형성이 된것을  인지를 했습니다. 그런 내용 중에서  필자가  그분들과 접촉을  한 내용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의 인상을 받았습니다.

첫째,  본인이 사업을 하시던, 아니면 직장 생활을 하시던  일단  사업을  접거나  해고를 당했을 경우  제일 먼저 찿는 곳은  실업 수당을  받는 EDD를 먼저 접촉을 합니다 ( 물론  그곳에서도  직장을 알선해 주려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영업을 하신 양반들은 self-employed로 등록을 할 경우와  corporation으로 등록을 할 경우와는 실업 수당 급여에서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감지 할수가 있었습니다.( 자영업으로 등록을 하신 분들은  실업 수당에서 제외가 됩니다.  이 내용은 차후에 거론.)  둘째는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마음 고생이 심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친했던 형제 자매들도  거리를 두기 시작을  한다 합니다!!  뭐좀 물어볼라 치면  슬슬 피한다는  그런 인상을 받았다 합니다!!  더우기 직업이 없어  경제적으로 쪼달리는 상황 속에서  심리적인 위축감으로   정서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셋째!!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습니다!! 어느 장년의 남성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인터넷 정보를  쉴새없이 올리는  한인 포탈 서비스에서 조차도  우리 같은 나잇대에 있는 사람이 비지니스를 접거나   해고를 당했을 경우 그런 아픔을 가진 분들에게 연착륙을 할수있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그런 내용을 전혀 보지 못했는데, 필자가 올린  P2E 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본인이 사는 지역의 P2E를 찿았더니  마침 그런 프로그램이 있어 연락을 했더니  자신이 거주하는 카운티에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면서 인터뷰 약속을 잡았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무척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접할수가 있었습니다.( 이 남성분은 코네티컷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

 

필자는 전화를 거신분과  통화 후, 많은 분들이 이런 정보에 목이 말라 있다는 것을 직감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시간을 투자해  P2E라는 프로그램이 무엇이고, 어느 지역에  분포가 되어있는지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만약 본인이 사시는 지역에 이런 프로그램이 없다고 실망을 하지는 마십시요!!  이 프로그램을  주관을 하는 단체 본부에 연락을 하시고 본인의 개인  이메일을 남겨 놓으시면  후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








필자가 언급을 한 P2E라는 프로그램은  Platform To Employment의 약자 입니다.  다시 말해서 재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과 취업이 동시에 이루어 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시 말해서 교육을 받는 기간에 임금을 받을수 있고, 기관에서 취업을 제공, 취업시 교육 기관에서 받은  기간도 경력으로 인정이 되는 실업자를 위한  교육 기관으로  지겁이 없는  분들이 자칫 심리적인 위축감에 젖어있어  그분들의 정신적인 심리  치료도 같이 겸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전국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을 했습니다!!

2013년에 코네티컷에서 시작이 된 이 P2E프로그램은 현재 미국의 10개 도시로 확산이 되었고, 현재 연방 정부와 부단하게 접촉, 전국적인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AARP,  City Community, 그리고 월마트의 지원으로 장기 실업자의  재취업을 위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기 실업자를 위한 희망의 원천!!

이 프로그램은  전문 인력을 채용하려는  고용주의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장기 실업자를  고용주가 원하는  그런 성실한 근로자로 만들기 위한 플랫폼입니다.  8주 동안의 교육을 통해서  직접 고용주와 대면을 하는  그런 기회인데요,  5주는 본인이 거주하는 해당 지역의 사에 투입이 되어  실무 경험을 익히며 후에 고용주의 만족도에 따라  Full Time Job으로  취업을 하게 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왜?  P2E라는 프로그램이 필요할까??

최근의 경제 침체는 미국의 사회상과 가정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우리는 그간 몇년동안  거대한 경제 손실과 높은 실업율, 그리고 경제 공황 이후 실업 수당에 의존을 하는 많은 실업자를  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우기 중년 이후의 실업자는 그들이 그동안 쌓아 놓은 경력의 연결 고리가 끊어지는 것과 같아  재취업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는 바, 그들의 실리적인 위축, 재취업의 기회 상실로 인해 절망과 포기에  이르는 것을 목격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재취업의 기회를 찿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실업자들은 한정된 직업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는 바, 각 지역 커뮤니티는  이런 분들을  위해 산학 협동이라는 씨스탬을 구축, 숙련된  중 장년층 실업자를  재취업으로  유도를 함으로써 경제 난국을 해결코자 해서 생긴 단체입니다.

 

현재 본 프로그램을 창시한  이들은  워싱턴 정가와 부단하게 접촉을 하고있는 바,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거라  사료가 됩니다. 우리 속담에 먼저 맞는 매가 낫다!!  라는  이야기가 있듯  방금 주류에서 나온 취업 정보가  퍼지기 전에 우리 미주 한인이  먼저 선점을 해  경제적인  이익을 보았으면 하는게 필자의 심정입니다!!  필자가 이런 정보를  취득하여  이 포스팅에 올리는 이유도  다른 커뮤니티 보다도 한국인이 먼저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해  취업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가 사는 지역에도 있을까???

현재까지 미국의 많은 도시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설사 본인이 사시는 지역에 이런 프로그램이 없다고 포기하시는 우는 범하지 마십시요!! 아래에 제공이 되는  링크로 들어가시면   이메일란이 있는데  그들이 요구하는  내용을 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재취업 링크 P2E프로그램 신청하기!!    

 

 http://www.platformtoemployment.com/index.asp?Type=QUICKFORM&SEC={90183C0F-677B-47A0-8E4C-1B719604AD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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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급도 보장이 되고 인사 고과며  매년 치는 영어 고과 시험도  우수하고 해외 연수도 갔다 왔겠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부서에도 근무도 하겠다 뭐가 아쉬워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거야???  사표를 제출을 했더니  기술부 이사가  당장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사님이  하는 이야기 랍니다!!!

 

아니 남들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3년 이상 넘어야 대리로 진급을 할까 말까 하는데  2년도  채 안되서  대리로 진급을 하고  조금 있으면 과장도  바라 보는데  뭐가 아쉬워  회사를 그만두니??  너 미쳤니?? 가서 고생 하려구?? 참!! 너라는 녀석은  이해를 못하겠다!!!    입사 동기들이  한심하다는 투로 혀를 차면서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사무실로 올라가  퇴근 준비를 하려는데 부서장인  주 부장님이 부르십니다.  " 자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젊은 혈기에  고생은 사서 한다 하지만  너무 아까워서 그래...... "

 

필자가 잘아는 어느 형제 분이  당시 80년대 초  당시 내노라 했었던  유명 H 건설에서  근무를 할 당시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오기전  부서장과 입사 동기들이 언급한 말이라 합니다.   당시 입사 동기들은  미친 놈!! 이라고 표현을 했다 합니다.  고생을 사서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던 세월이 벌써 3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그분은   한국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2000년도에 머리를 시킬겸 한국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당근 입사 동기들과 술을 한잔 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술이 거나하게 취한 동기들은  본심을 털어 놓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불경기 여파로  건설 경기가 예전과 같지는 않았지만  동기들 모두는  소위 서울의 명문 대학 출신들이라  나름 출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그분은  생각을 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도 잠시 그들은 이미 회사에서 밀려나  명퇴라는 잘 포장된 허울로 거리로 밀려났고  한놈은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당구장 차리고 한놈은  책 외판원으로 다른 놈은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리고 하다 망해서 백수로 있었던  겁니다.

 

" 짜식!!  니가 선견지명이 있었던거야!!!!   당시 우리는 회사를 그만둔 너를 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었지.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야!!"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당시 술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을 했었던 지난 날의   모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은 나이를 먹어도  인터뷰시 나이를 묻지를 않았습니다!!  생년 월일  적으라 이야기도 않합니다.  능력만 있으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천명의  나이로 진입을 하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진다 합니다. 불러 주는데도 없습니다!!!!  나이들어 팔다리에 힘이 떨어지는데  동시에 자신감도 떨어진다 합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50세를 갓넘은 어느 미국인 가장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편하게 미국인의 이야기 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실수 있습니다만  이글을 보시는 분의 미래의 이야기, 아니 현재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 아니 교회나 성당에 나가면  형제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와 열심히 일을 하다 어느 순간  시간이 있어  잠시 뒤를 돌아 보았더니  시간에 밀려  머리카락이  반백이 된 자신을  바라 보고 너무 서글프다는 어느 지인의 이야기를  전화 너머로 듣고  무심코 마우스를 클릭을 하다  조만간 우리의 현실로 다가올수 있는 어느 미국인의  글이 있기에 같이 공감코자  했는데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 그들의 나잇대가 어느덧 평균 5, 60대에 접어들었는데 나이가 들어 비지니스가 안정이 되면 팔아서 권리금으로 은퇴 자금으로 쓰겠다고 생각했었던 과거의 장미빛 청사진이 열악해지는 비지니스 환경으로 그많던 종업원을 다 내보내고 부부가 하면서 겨우 비지니스 운영 자금 갚기가 급급하다보니 입에 부쳐 팔려고 내놨으나 과거처럼 매물이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가 있던 시절이 나라 리스가 끝나면 문을 닫고 취직이나 해볼까 하고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어 보았지만 그것도 쉽지 않다는 세탁소를 25년간 운영하는 어느 형제님의 이야기를 이야기를 듣고 마침 이런 환경에 적합한 미주 언론의 기사가 있기에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ret Lane은  전화 회사에서 16년을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불경기 여파로 해고를 당한 겁니다. 당시 그는 그리 큰 걱정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는  청소년 시절부터 직업을 잡는데 그리 어려움을 느껴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며칠 쉬고 금방 직업을  찿을수 있을거라 생각을 한겁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자 초초해지기 시작을 한 자신을 발견을 합니다.  그런던  어느날 그는  캘리포니아 Turlock에 자리잡은 

Purina plant라는 공장에서 시간당 14불을 주는 청소원의  자리를 발견을 하고  새벽같이 달려 간겁니다. 그런데 웬걸  엄청 많은 사람이 줄을 서있는건데 본인이  대충 보니 약 400여명이 와있었던 겁니다. 당시 53세 였었던 Bret Lane은 무척 심각한 투로  꼭 지옥와 와있는 기분이었다고 회상을 합니다.

 

2016년 400만의 미국인이 직업이 없이 길거리로 내몰린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 대공황 시절 직업이 없었던 미국인이  거의 870만에  달했고 그이후 최고치로 달했던 것처럼 많은 미국인이 직업도 없이 길거리로 내몰리는 그런 상황이 오래 갈것이라는 우울한 전조 현상이기도 합니다. 

특히 Bret Lane와 같은 나이 먹은 근로자들은  직업이 없이 길거리로 내몰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미국인 실업자의 40프로가 45세 이상의 중 장년층이라 합니다.( 1980년대 보다 약 30프로가 증가. ) 보통 이런 나잇대에 계신 분들이 낭패감과 좌절감에 젖기 쉬운데요, 보통 45-54세에 있는 분들이 실업 상태로 있는 것이 평균 45주, 그리고 55-64세 그룹이 보통 54주 정도 실업 상태로 있다고  The Associated Press는 보도를 합니다.

미국 코넬 대학의 교수의 표현을 빌리자면  젊은층의 실업율은  중 장년층보다 오래 실업 상태로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고용주들이 젊은층의  생산성이 더 우수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젊은층을 선호하기 때문이라 이야기 합니다.


한편 코네티컷 주의 Bridegeport라는 도시에 있는 어느 한 영리 단체는  50세 이상 실업 상태로 있었던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첫날부터 전화가 폭주를 했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Work Place라는 프로그램인데  문의 전화의 99프로는 99주를  직업이 없이 실업 상태로 있었던 분들이 99프로를 차지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 노동성의 통계는 이러한 숫자와는 관계없이 지난 2010년 이후 심각한 실업율이  이런 나잇대에 있단 것을  부인치 않고 있는 숫자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직업 교육 훈련인  P2E라는 프로그램의  창시자인 Joe Carbone라는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이 미국 10개 도시로 퍼져 나갔으며 교육을 받는 동안 일정 액수의 봉급을 받으며  교육 기간은   회사 채용시 경력으로 인정이 되며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한 80프로는  이미 이런  혜택을 받고 있으며 졸업자의 85프로는  이미 채용이 되어건강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덧붙혀 이야기 하기를  이런 교육 기관은  직업 교육 뿐만 아니라  실업에서 오는  좌절감 낭패감을  맛본 중 장년 세대에게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는 그런 클래스도 운영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로 거주한  Bret Lane는 이런 프로그램을 이수를 했으며 지난 5월 그는 21개월 실업 상태에서 마침내  탈출을 할수 있었던 겁니다. ( Full time 전화 상담원으로 취직이 된겁니다.  그는 원래 전화 회사  판매원 이었었습니다) 그는 교육후  샌디에이고에서 직업을 찿았으며  방이 2개인 집을 정리를 하고  모든 짐을  간소화 하여 5x10 storage에 옮겨놓고 샌디에이고 누이의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Bret Lane은 컴퓨터 운용에 약한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는 이런 직업 교육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직업을 찿는 방법이며,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제출을 하는 방법, 그리고 본인의  profile을  Linkedin에 올려  자신의 약력과 경력을  온라인에 공시를 해 많은 고용주들이 볼수있게 올리는  방법을 배웠던  겁니다. ( 우리가 세심하게 지켜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

 

P2E라는 프로그램의  창시자인 Joe Carbone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거쳐간  많은아니 대부분은  과거 본인들이 받았던 월급을 받지는 못합니다. 우리 프로그램은  그들이 생각치 않았던 환경에 적응을 할수있게 미리 훈련을 시켜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Barrington은 이렇게 이야기릏 합니다. 우리 직업 훈련소를 찿아온 많은, 아니 오랫동안  실업상태로 있었던 분들 100프로는  같은 회사에서 평생을  일을 할수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누군가 자리에 앉아서  운영을 하는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를 할겁니다!!  " 아마 그런 일은 평생 없을거라고!!!" 그러나 중 장년층 근로자에게는  젊은층의 근로자들이 없는 근면함, 책임가, 그리고 경험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코네티컷에서 여러개의 은행을 운영을 하는  Banlwell CEO, Heidi DeWyngaert는 이야기를 하기를  " 우리는 P2E를 통해이런  중 장년층의  근로자를 채용을 했는데 그들의 근면성, 책임감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만족한다!! "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57세인 Vanessa Jackson  그녀가 거주하는 시카고에 이런 P2E 라는 프로그램이 들어 오기를 학수고대 하는  그런 사람중의 하나 입니다.  그녀는 2008년  불경기 여파로 회사가 긴축 경영으로 해고를 단행을 하자  년봉 10만불인 marketing manager라는 자리에서 해고를 당한 이후 직업을 찿지를 못한 겁니다.  그녀는 해고를 당한 후 금방 같은 종류의 직업을 찿을수 있을거라 믿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무모하다는 것을 알고  그녀는 학교로 재입학을 해서 MBA를 취득을 한겁니다. 그러나 학자금 빚만  늘어난 겁니다. 할수없이 그녀는  deli clerk으로  취직을 했고 팔을 다쳐 일을 하지 못한 10개월은 disablilty 베네핏으로  연명을 했었고  30만불 이었던 은퇴 연금이 증권 시장의 하락으로 6만불로 하락이 되었으며 마침내  그녀가 살던 집을  팔고 그의 남자 친구 집으로 이사를 했던 겁니다. 그런 일이  나에겐 고통으로 다가 왔으며 생애 최고의  어려운 시기였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근래  직업 인터뷰를 하면서  생겼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며  본인에게 아픈 기억으로 다가왔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했었던  recruiter는 그녀의 이력을 보더니  당신은  내가 본 이력서에서  흑인 여성으로는 최고 라는 이야기 라는 내용을 이야기 하며 고용 시장에서 벌어지는 인종 차별을 에둘러 표현을 합니다.

 

P2E 프로그램이  시카고에 들어 오기를 기다리는  그녀는 현재  시간당 13불인  집을 수리하는 회사의  직원으로 일을 하고 있으며  그런 P2E프로그램이 근래 들어왔었을때 일을 하느라  마감 시간을 넘겨  등록을 하지 못했을때  그녀는  그 프로그램 담당자인  Michael Morgan에게 자신의 열망과  그간 지나온 내용을  이력서에 첨부를 하여 마침내  그런 프로그램에 동참을 하는 행운을  얻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P2E라는 프로그램의  창시자인 Joe Carbone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매우 제한적으로 시작이 되어  원하는 사람들을  다 수용치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만약 워싱톤에 있는 위정자들이 이런 내용을 조금 관심을 가져주면  많은 도움이 될텐데!! 라면서 이야기의 끝을 맺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은 직장 생활보단 본인의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들이 많습니다!!

경기 여파로 재정난에 시달리는 분들. 견디다  못해 수십년 일구어 온 본인의 비지니스를  폐업을 하는 분들. 혹은 내가 이거 아니면 무엇을 할수 있을까?? 하고 현재에 안주를 했다, 불경기 여파로 이도조도 못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더우기 이민 1세들은  old timer들이 되고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조만간 은퇴라는 수순을 따르게 됩니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은퇴를 정점으로  은퇴를 위한 자기만의 교육을 시작할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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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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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IMF 쓰나미가  한국을 덮쳤을때  다가오는 후폭풍을 예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었습니다!! 

그냥 잠시 열병을  주고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들을 했습니다.  당시 한국은 평생 직자의 개념이 있던 나라라 본인의  특별한 과오가 없는한 최소한 정년때 까지는  근무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가온 IMF의 후폭풍은   사회의 기본 질서를  뒤흔드는

거대한 파장을 몰고와  남성 중심의 사회에 일대 변화를 촉진하게 된겁니다.

 

평생 직장의 개념에 젖었던 장년층들은 하루 아침에  거리로 내몰렸으며  갈곳이 없었던  가장들은  양복을 입고 도봉산을 오르내리는  진풍경이 목격되었으며   공원 벤치에 신문을 덮고  낮잠을 청하는 그러한 모습을 우리는 목격하게 되었던 겁니다. 아내와 자녀에겐  직장에서  정리 해고가 되었다고 이야기 하기가 뭐해  출근을 한다고 나왔지만 갈곳이 마땅치 않아 도봉산이나 공원으로   몰린겁니다.

 

경제력을 잃은 일부 가장들은  아내에게 버림을 받고  술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자살을 하는 경우가 속출을 했고 이때 이혼율이  급격하게 상승을 하게 됩니다. 세월이 흘러 직장 문화에도 변화가 생겨  과거 직장이 곧 내 무덤이다!! 라고 생각을 했던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졌고  명예 퇴직, 권고 사직이라는 용어가 생겨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서 한참 일을 해야하는 나이에  직장에서 밀려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  대학을 보내야 하는 자녀가 있는 경우는  문제가 좀더 복잡해집니다...

 

미국도  아주 오래전 평생 직장의 개념이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소위 말하는  해고 통지인  핑크 슬립을 받는 날이면 아침에 멀쩡하게, 출근을 했다, 오전에  빈 박스에 개인 물품을 챙겨 가지고 퇴사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 이었지만 이제는  이메일과 텍스트 메세지로  해고 통지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오죽하면 이메일과 텍스트 메세지 열기가 겁이 난다는 그런 웃지 못할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거기다 대학을 졸업을 하여  사회로 진출하는 신세대들이  새로운 기술로 무장을 하고  경쟁을 할때 중 장년층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지금같이 경제적으로  암울할때   그 불안감은 더욱 더 고조가 됩니다.

 

이런 모습들이 미국 직장에서 자주 목격이 되는 내용인데, 미국은 구조 조정이라는 기업의 자구책이 일상화 되어있고 그러한 내용이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도 흔치않은 일이지만 그런 처사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union이라 불리우는 노조와 함께 피켓 투쟁을 벌이는 경우가 종종 있긴하지만 그것도 회사 운영에 지장을 주지않게 회사 정문에서 멀리 떨어져 피켓 투쟁을 벌이고 출동한 경찰도 사업장은 물론 노조 투쟁을 하는 노조원을 같이 보호하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노조 활동을 하는 반면 한국의 노조 투쟁은 사업장을 불법으로 점거를 하고 사장실에 난입을 해 개판을 치는 한국의 노조 활동을 볼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며 그러면서도 대한미국이 유지되는 것을 보면 그런 행태의 비정상이 정상으로 치부가 되는 모양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직장에서 구조 조정을 당하는 미국인들은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사업장을 무단 점거치 않고 밖에서 노조 파업을 하는 미국인들의 일반적인 파업 투쟁!!




일단 파업하면 사업장을 무단 점거를 하고 파괴를 일삼는 한국의 귀족 노조의 불법 파업의 모습!!





일만 할수 있다면  나이가 많은게 무슨 상관인가???  일만 할수있게 해준다면.....

 

일반적으로 미국의 실업률은  55세 이상의 실업률은   청년층 실업률 보단  무척 낮습니다!! 그러나 중 장년층이  직업을  잃었을 경우에는  다른 연령대 보단  실업자로 남아있는 기간이  무척 길어집니다!! Executive director of the Institute for Compensation Studies at Cornell University인 Linda Barrington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청년층이 실업율은 높으나  실업자로 있는 기간은  장년층보단 현저하게 짧다!!  허나 장년층의 경우는 정반대다!!" 라고 말입니다. 포장 회사에서  4년을 일한 Darrel Keesee, 61은 지난 1월에  해고가 되었지만 아직도 직업을 찿지 못하고 있다 합니다. Mesa, Ariz에 거주하는 그는 수십통의 이력서를 보냈고  바쁘게 살기 위해 교회에서 지원 봉사자로  일을 하고는 있지만 매일 출근을 하고  봉급을 받는  그런 직장을 찿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매우 어렵다!!  라고 말합니다.

 

다행하게도 현재 그의 부인은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있고 본인 자신은  실업 수당을 받고는 있지만  열악해지는  재정 상태는 그의 목을 죄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현재 수령하는 실업 수당이  종료가 되면  아이들이 때때로 방문을 해서  가족의 화목함을 지켜주는  집을 잃게 될지 모른다!!  하면서   우울해 합니다.

 

연방 노동성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 55세 이상의 미국 실업율은 (2017년  7월 기준 ) 5프로에 머물고 있다 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숫치는 과거에 비해 현저하게 높은 실업율이나  현재 청년층의 실업률인  7.4 프로 보다는  현저하게 낮다고 이야기 합니다. 연방 정부는  8월달의 고용 수치를 발표를 할 예정이며  약 20만개의 직업이 창출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빼놓질 않았습니다.

 

55세 이상의 노동력은  미국이 불경기가 시작이 되던 2007년 이후로  꾸준하게  증가를 했습니다.  현재 취업을 하고있는 55세 이상의 노동 인구는 31.6 million 이고 2007년에는  25.9 million 으로 집계가 되었던 바  꾸준하게 중가일로에 있는 것을 확인 할수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베이비 부머 세대가  노동 인구의 중추적인 세력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 입니다/. Gallup  조사에 의하면 직장에 계속 근무를 원하는 나잇대가 과거엔 61세 였지만   현재 65세로 상향 조정이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전문가에 의하면  이 나잇대에 있는 많은 노동인구는 건강이 허락을 하는 한 직장에서 계속 일을 하기를 원한다 합니다. 그러나  일부 고용주들은  일반적으로 50, 60대에 접어든  노동 인구는  생산성이 예전과 같지 않기에  고용을 주저하는 그런 경향이 농후하다 합니다.

Jacquelyn James, co-director of research at Boston College’s Sloan Center on Aging & Work에 의하면   그러한 나잇대에 있는 노동 인구는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는  중간에 있으며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는 그런 모습을  없을거 라는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위의 내용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과거 이민 1세대들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이 했었고,   현재  베이비 부머 세대에 있는 한인들은  나름  블로그나 외부 정보에 의해 본인의  은퇴 시기와  또한 점점 높아지는 은퇴 연령의 변화로   현업에 남아있어야 하는 경우를 곧 경험을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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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씨스코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 도시는 과거 1852-1853년에  파산을 한 도시로 당시에는 범죄와 마약이 판을 치는 도시로 명명이 되었었고 , 파산을 한 미국 도시중 제일 큰 도시였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을 잡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도시로 등극이 되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 베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인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리 생소치 않은 도시이나 다른 미국 도시나 한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생소한 도시로 생각할수가 있습니다만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여기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지역을 ㅂ베이 지역이라고 부릅니다.
아시다시피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상상치 못할 정도로 심각해 소위 10만불 이상을 받는 고임금 회이트 컬러 직종에 있는 젊은이들도 원하는 주택이나 렌트를 찿지 못해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괜찮은 도시로 직업을 찿으러 탈출(?)을 하는가 하면 이런 이유로 인력난에 허덕이는 많은 기업들이 능력이 있는 인재를 구하기 위해 주택 보조금을 제공하는 기업이 생겨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은 제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가능할 겁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의 오명은 씻은듯이 없어지고 베이 지역의 높은 주택난과 다른 도시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턱없이 높은 생활비에 넌더리가 난 미 젊은이들이 이 지역의 이주를 선호한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미주 한인은 이런 내용을 아시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의 의도는 가급적 주류의 이런 움직임을 우리 미주 한인들도 빠르게 파악을 해 소위 주택 시장이나 주식 시장에서 이야기 하는 상투 끝을 잡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근래 이 도시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그도시는 바로 샌프란씨스코에서 한 시간 남짓 떨어진 발레호(Vallejo)라는 도시인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젊은 인재들이 이 도시로 몰리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화보는 구글 맵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샌프란씨스코나 오클랜드로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짜증이 나는 교통 혼잡을 피할수 있는 나름대로의 교통 수단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2. 샌프란씨스코로 운전을 하면 빠르면 1시간, 교통 쳇증에 걸리면 2시간이 소비가 되는데 바닷길로 운행을 하는 페리에 승선을 하면 시간이 훨씬 절약이 됩니다. 왕복 승선에 하루 28불 그러나 정기적으로 통근을 하는 분들은 한달에 345불인데, 일주일에 5일을 페리를 이용을 한다면 약 200불이 절약이 됩니다.

3. 도시를 걷다보면 젊은 하이택 종사자들이 선호하는 도시 같다는 느낌은 들지가 않습니다.

4. 소위 번화가는 Georgia street를 걷다보면 문을 닫은 상가에 홈리스들이 더러 보이는 그런 도시입니다.

5. 1996년 미 해군 기지가  문을 닫으면서 해당 지역의 경제는 급강하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믾은 거주민들이 주택을 팔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서브 프라임 사태가 터지고 공무원들의 은퇴 연금 지급 능력이 없어지면서 해당 도시는 파산으로 자구책을 마련해 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범죄율이 급상승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6. 그러면서 해당 지역을 다시 활성화 시키려는 노력이 스몰 비지니스 오너들과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동시에 시작을 한겁니다.

7. 샌프란씨스코 지역의 주자비는 상상을 넘을 정도로 비싸비니다. 그래서 샌프란씨스코로 쇼핑을 하는 이들이 차량을 이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바퀴가 달린 빈 가방을 끌고 페리를 타러 가는 이들이 눈에 점점 뛴다 합니다.

8. 이런 분위기와 베이 지역의 주택난을 피해 해당 도시로 이사를 온 젊은 엘리트층을 겨냥한 업소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9. 135 에이커에 달하는 놀이 공원인 Six Flag가 생겨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10. Hub라는 캘러리가 생기고 farmers maket이 주말마다 성행을 하면서 매주 주말에는 해당 캘러리의 화장실를 대여해 매주 200불씩 지불을 한다고 합니다.

11. 매달 2번째 금요일에는 캘러리 Hub에서는 이밴트를 열어 고객을 끌고 있다 합니다.

12. Empress라는 약 400여석의 극장이 밤문화를 이끌기도 한다 합니다.

13. 빈 상가를 지나다 보면 새로운 비진스가 오픈을 한다는 내용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14. 과거와는 다르게 Georgia street의 모습이 조금씩 활성화 되고 있다 합니다.

15. 근래 주택 가격이 점점 상승 국면에 있고 10년 전만 하더라도 평균 주택가가 약 10만불 이었습니다.

16. 현재 평균 주택가가 38만 불, 이 금액은 베이 지역에 비해 엄청 저렴한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같은 규모의 주택을 보면 샌프란씨스코는 약 150만불을 홋가 합니다.

17. 과거 미 해군이 운영을 했었던 기지내의 창고를 리모델링을 해 주택으로 개조를 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이 지역에 약 300개의 아파트를 건축하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18. 근래 페리의 운행이 점점 증가를 하고 새로운 이주인들이 그동안 침체했었던 발레호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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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이민사에 단단한 반석을 구축한 이민 1세들이 한분 두분씩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라는 바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교육의 수준이 높고 인터넷과 가까운 세대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존의 이민 1세들 보다는 사회적 그리고 재정적으로 안정을 구축한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눈앞의 이익 때문에 소득 보고를 게을리 했었던 이들이 정작 은퇴에 가까워 자신이 그동안 구축한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는 시점에는 실망을 여지없이 나타내곤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 소득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한인 직장에서 혹은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 업소에서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 축소 보고를 일상화하다 결국 은퇴 시기에는 자신이 축소 보고를 한 세금 때문에 적정 수준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어깨 너머로 혹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쓰레기 정보에 현혹이 되어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니 적정 연령인 66세가 아닌 가능 연령인 62세가 되면 수령 금액이 적다해도 미리 인출을 해라!!  라는 내용을 듣고 생각없이 인출을 했으나 후에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후회를 하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사회보장세 뿐만 아니라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연금을 별도로 적립해 노후를 편하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으나 아직도 사회 보장 연금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 태반이라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나날이 상승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잡을수 있을까? 하는 우려감도 현재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의 걱정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물론 연방 정부에서는 매년 상승하는 물가 상승을 계산을 해 은퇴층들에게 지급을 하는 연금을 상향 조정을 하나 그 금액이 날로 상승을 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잡지 못해 안타깝게도 은퇴를 한 시니어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암울한 보도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평균 수명이 증가를 하면서 그동안 생각치 못했던 새로운 내용이 은퇴 후에 발생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연금을 저축한 이들도 같은 고통을 겪는다고 하니 과연 그런 내용이 무엇인지 미래에 은퇴를 생각해야 하는 중 장년층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기고한 것이 있어 정보 부재로 인한 불이익에 노출이 되어있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나름 혜안이 될수있게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1. 건강 보험!!

자신이 그동안 알뜰살뜰 모아온 은퇴 연금을 잡아먹는 하마로 등극(?)을 하는 것이 바로 건강과 관계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메디케어라는 은퇴 노인들에게 지급이 되는 건강 보험이 있지만 이것도 부분적으로 커버가 되는 내용일뿐 100프로 커바가 되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이 된 건강한 은퇴 부부들이라 할지라도 은퇴 후에 지출을 하는 건강에 대한 비용은 약 40만불을 상회를 한다고 하는 수치가 있는데 만약 건강치 않은 분들이 은퇴를 한다고 하면 그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겁니다.

2. 주택 문제!!
가끔 결혼을 한 자녀가 손자 손녀를 데리고 집에 오면 잠은 편하게 재워야 한다고 하면서 넓고 넓은 주택을 그대로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큰 공간의 주택은 아무래도 여러가지의 비용을 요하게 됩니다. 은퇴 후, 소득이 예전과 같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비용을 감다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을 정도로 여유가 있다면 별문제가 없겠지만 평균적인 은퇴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그겋지가 못합니다. 물론 주택 모게지를 완납을 했다고 난!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자신하시는 분들도 있으나 주택 소유에 따른 재산세, 유틸리티, 수리 비용, 여기다가 HOA까지 언급이 된다면 그 비용은 만만치 않게 됩니다. 특히 재산세는 가면 갈수록 축소가 되느게 아니라 매년 오를수 밖에 없는 항목으로 지역 편차가 있겠지만 싯가의 1-4프로를 차지하는  은퇴 노인들에게는 만만치 않은 비용입니다.

3.. 여가 생활 비용!!
주 40시간을 일을 하다 은퇴를 하면 널럴하게 남는게 시간뿐 입니다. 그러다 보면 그런 무료함을 메꾸기 위해 그동안 하지 못했었던 골프, 여행 같은 것을 자주 하게 되는데   직장 생활을 해 소득을 창출했었던 과거와는 달리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 여유 생활을 한다면 과연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 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은퇴층들의 58프로가 제일 간과를 하는 내용중에 이 부분이라 하니 은퇴 전에 신중하게 분석을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4. 세금 문제!!
근로 생활을 하지 않는데 무슨 세금 걱정을 하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어 정부 혜택을 받는다 하면 피해갈수 있는 내용이지만 과 거이민 선배들은 자녀들을 교육시키느라 자신을 돌보지 못해 막상 은퇴를 목전에 두고 모은 돈이 없어 곤궁한 은퇴 생활을 했었지만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사정이 아주 다릅니다.  나름 401K나 IRA와 같은 개인 은퇴 연금을 만들어 놓았고 은퇴 연금에 저축을 할 당시 세금 유예라는 혜택을 보았지만 인출시 세금을 유예 했었던 것을 인출시 소득세를 내야하는 경우에 직면하게 된겁니다. 그런 개인 은퇴 연금은 70세 반에는 무조건 인출을 해야 하므로 세금을 피해가지는 못합니다.

5. 롱텀 케어!!
우리 미주 한인뿐만 아니라 많은 미국인들이 간과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많은 한인중에는 내가 아프면 정부에서 어떻게 해주겠지!! 라는 안이한 생각을 하고 계시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하는 경우에는 과거와는 달리 경제적으로 그나마 안정이 된 분들이 다수이어서 그런 혜택을 기대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더우기 평균 수명이 현저하게 증가가 되어 이런 비용은 점점 증가가 되어 은퇴 노인층들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은퇴를 한 노인층들이 제일 시급한 것이 바로 이 부분이라 하는데  예를 들어 우리가 이야기 하는 양로원, 즉 nursing home 같은 곳에 들어가게 되면 연 82000불이 지출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고(이것도 2인 1실), 독방인 경우는 9만불을 상회하는 것으로 아와있는데  만약 이런 부분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아주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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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급도 보장이 되고 인사 고과며  매년 치는 영어 고과 시험도  우수하고 해외 연수도 갔다 왔겠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부서에도 근무도 하겠다 뭐가 아쉬워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거야???  사표를 제출을 했더니  기술부 이사가  당장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사님이  하는 이야기 랍니다.
 
 아니 남들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3년 이상 넘어야 대리로 진급을 할까 말까 하는데  2년도  채 안되서  대리로 진급을 하고  조금 있으면 과장도  바라 보는데  뭐가 아쉬워  회사를 그만두니?  너 미쳤니? 가서 고생 하려구? 참! 너라는 녀석은  이해를 못하겠다!   입사 동기들이  한심하다는 투로 혀를 차면서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사무실로 올라가  퇴근 준비를 하려는데 부서장인  주 부장님이 부르십니다.  " 자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젊은 혈기에  고생은 사서 한다 하지만  너무 아까워서 그래."
 
 필자가 잘아는 어느 형제 분이  당시 80년대 초  당시 내노라 했었던  유명 H 건설에서  근무를 할 당시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오기전  부서장과 입사 동기들이 언급한 말이라 합니다.   당시 입사 동기들은  미친 놈!! 이라고 표현을 했다 합니다.  고생을 사서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던 세월이 벌써  3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그분은   한국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2000년도에   머리를 시킬겸 한국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당근 입사 동기들과 술을 한잔 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술이 여러 순배가 돌자 거나하게 취한 동기들은  본심을 털어 놓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불경기 여파로  건설 경기가 예전과 같지는 않았지만  동기들 모두는  소위 서울의 명문 대학 출신들이라  나름 출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그분은  생각을 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도 잠시  그들은 이미 회사에서 밀려나  명퇴라는 잘 포장된 허울로 거리로 밀려났고  한놈은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당구장 차리고 한놈은  책 외판원으로  다른 놈은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리고 하다 망해서 백수로 있었던  겁니다.
 
 " 짜식!!  니가 선견지명이 있었던거야!   당시 우리는 회사를 그만둔 너를 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었지.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야!!"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당시 술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을 했었던 지난 날의   모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은 나이를 먹어도  이력서에 나이를 묻지를 않았습니다.  생년 월일  적으라 이야기도 않합니다. 능력만 있으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천명의  나이로 진입을 하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진다 합니다. 불러 주는데도 없습니다.   나이 먹어서 팔다리에 힘이 떨어지는데  자신감도 떨어진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50세를 갓넘은 어느 미국인 여성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편하게 미국인의 이야기 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실수 있습니다만  이글을 보시는 분의 미래의 이야기, 아니 현재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 아니 교회나 성당에 나가면  형제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와 열심히 일을 하다 어느 순간 시간이 있어  잠시 뒤를 돌아 보았더니  시간에 밀려  머리카락이  반백이 된 자신을  바라 보고 너무 서글프다는 어느 지인의 이야기를  전화 너머로 듣고 무심코 마우스를 클릭을 하다  조만간 우리의 현실로 다가올수 있는 어느 미국인의  글이 우리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적합해, 근래 미주 한인의 많은 수가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진입을 하는 중 장년층이 다수라 그들에게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고와 은퇴라는 갈림길에 있는 우리 한인들에게 나름 용기와 나도 할수있다!! 라는 자신감을 불어주기에 안성마춤인 내용이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발췌를 했고 상기의 빨간 원안에 있는 인물이  장본인인 Gillian Reynolds입니다.(Zip Code Wilmington 2017 class)



Gillian Reynolds는 미국의 대기업인 듀퐁에서 물리 학자로 20년을 근무를 한 촉망받는 그런 인재였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6년 미국에 불어닥친 감원 후폭풍에 휘말리는 장본인이 되었었던 겁니다.  그런 정든 회사를 뒤로 하고 빈 상자에 자신의 개인 사물을 챙겨들고 회사 정문을 나설때 그레도 자신이 그동안 쌓아온 경력으로 다시 재취업이 될 것으로 안이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바깥 세상은 자신이 생각했었던 것만큼 그리 녹록치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초조감은 더해갔고 자신감마저 떨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녀는 대단한 결정을 하게 된겁니다.

그녀는 자신이 그동안 이루어 온 경력을 싸그리 치우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그녀가 다시 하고자 했었던 직종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할때 사용하는 코드 공부를 하기로 결정을 하고 정말 열심히 갈고 닦았었습니다. 그런 그녀는 지난 5월 intensive coding boot camp를 졸업하고 JPMorgan Chase에 IT business 분석가로 재취업을 했던 겁니다.  당시 비지니스 인사이더의 기자와 인터뷰를 할 당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제 까지 20년 동안 했었던 것을 다 때려치우고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라고 하면서 아직도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는 그런 이야기를 한겁니다.

사실 그녀는 컴퓨터 프로그램밍 코드에 대해서는 일면 상식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녀가 알고 있던 내용은 온라인을 통해 아! 그런 내용인가 보다! 라는 정도였었지 자신이 그런 일을 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던 겁니다. 그녀는 스스로 평을 하기를  내나이 50대에 컴퓨터 프로그램 일을 하기에는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았고 내가 취업이 되리라 생각도 못했으며 더나아가 나를 채용하는 기업은 내가 회사에 필요한 인재인지도 모르는 아주 위험한 선택 이었을거라고  생각을 한다고 자신을 한층 낮추었던 겁니다.,

IT coding boot camp에서의 자율 학습!!
제일 먼저 그녀가 선택을 한 과정은 스스로 공부를 하는 방식을 택했었습니다.  무료  책자를 구입해 스스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온라인 클라스를 선택을 하고 비디오로 공부를 했었으며 시간이 흐른 후, 자신의 능력에 한계가 오자 오프라인 클라스에 등록하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녀는 자신의 집과 가까운 IT coding boot camp인 Zip Code  Wilmington에 등록을 했고, 12주의 교육을 통해 웹사이트를 만들때 많이 사용이 되는 컴퓨터 코드인  Java를 익혔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근래 젊은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애플의 새로운 코드인 Swift를 배우기를 열망했었으나  그녀가 애초에 결심을 했었던 내용중에 " 어떻게 프로그래머 처럼 생각을 할수 있을까? 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라는 초심으로 하기로 결정을 하고  어떤 컴퓨터 language라 해도 별 상관이 없겠다! 하고 결정을 한 겁니다.

사실 이런 boot camp는 일반인들에게 정식 인가가 되지 않은 등록금만 잡아먹는 교육 기관으로 인식이 되어 평판이 그리 좋지가 않았습니다만 그녀는 그런 평판과는 상관없이 해당 교육 기관이 취업의 목적으로 만든 교육 기관으로 안성맞춤이라 생각을 하고 생각을 했었고 더 구미가 당긴 것은 학비가 약 12000불이 들지만 자신을 채용하는 화사가 9000불을 부담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 자신은 3000불만 지불해도 된다는 호조건이 있어  선택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자신이 배웠던 내용은 수학과 과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 그런 픨수 과목이 있었지만 그녀는 스스로 자신은 물리학도 출신이라 별문제가 없으리라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데 그게 그리 수월치가 않았던 겁니다.

약 12주 동안 일주일에 100시간을 소화해 내야 했었고  공부하는 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수학과 과학에 관한 지식이 도움이 되었었지만 꼭 필요했었던 것만은 아니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과 같이 공부를 한 급우들 중에는 식당 매니저, 일반 판매직 사원들도 있어 수학과 과학 지식이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치 않으나 스스로 자신이 논리적인 능력이 있다면 그 어느 누구도 다 할수있을거라고 겸손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하이택 분야에는 나이 차별, 성차별이 분명 존재하기는 하지만  자신이 공부를 한 클래스나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그런 차별은 경험치 못했다는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공부를 한 급우 전체 학생들이 경험을 했었던 것은 공부에 대한 고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전문가가 아닌, 채용 조건에 부합만 하면 된다??
사실 자신이 공부를 한 IT boot Camp에서는 자신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려고 교육을 시키지는 않았지만 최소한의 프로그램밍을 할수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었고, 자신의 취업을 도와주기 위해 회사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키워주는데 중점을 두었던 겁니다.
현재 그녀가 중점을 두고자 하는 내용은 프로젝 매니지먼트, 스태프진이 필요로 하는 코드를 제공하는 일이어서 당장은 그리 크게 도움이 되는것 까지는 아니지만 오늘도 그녀는 저녁 시간에 스스로 공부를 하는 그런 노력을 보이고 있으며  자신이 당부를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직도 자신과 같이 중 장년층이 회사에서 밀려나 하고자 하는 일을 찿지못해 방황을 하는 이들이 분명 있을것이라 생각을 하며  자신이 했었던 경력에 너무 연연치 말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보라고 당부를 하면서도 쉽지는 않지만 해보지도 않고 내가 어떻게? 라는 자조섞인 마음은 버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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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되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당장 겉으로 나타난 모습만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경우가 있곤 하는데  현재 대한미국의 언론의 모습을 보면 실체가 없이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선동성 기사만 올리는 것 같습니다. 중략...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근래 새로 들어선 문재인씨는 적폐를 청산을 한다고 하면서 소위 적폐라고 지목을 하는 대상이 과거 했었던 정책및 행동을 그대로 답습을 하는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과연 문재인씨가 홍와대 세입자가 맞는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가 국가 공공 기관 채용시 스펙보다는 능력을 중시한다는 허울좋은 이야기로 포장을 해 블라인드 채용이라고 하면서 학력, 출신지와 같은 개인 정보를 이력서에 기입치 않게 한다는 이야기를 해 힘들게 아니 뭐빠지게 공부를 해 소위 명문 대학을 가려고 노력을 했었던 아니 노력을 하는 젊은이들의 기운을 빼는 작태를 써슴치 않고 있는 겁니다.
허기 소위 과거부터 하와이~ 깽깽이~~ 7시 출신~ 홍어라고 지칭을 받았던 이들에게는 호재라 생각을 할수는 있겠으나 이거 잘못되도 한창 잘못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경제 정책 혹은 경기 흐름에 따라 취업 시장의 판도는 시시각각으로 변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이 되지 않는다  하여 무조건 세태를 비난만 할것이 아니라 자신이 제출을 하는 이력서에 문제가 없는지도 한번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자영업 비율이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일수도 있겠으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려는 아들 딸들을 두신 중 장년층의 여러분들이나 혹은 한인 소유의 사업체가 아닌 소위 주류 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중 장년층 한인 분들이 계신다면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내용만을 추려 보았습니다.




화보는 YTN에서 발췌했습니다!!



1. 이력서에 고등학교, 대학 졸업 연도를 기록한다!!
만약 그렇다면 이력서를 심사를 하는 분들에게 당신은 한물이 간 고용인 취급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그것을 기입치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으나 불법이 아닌 선택적인 사항입니다.

2. 장황한 경력 나열??
날짜를 기입한 길고 긴 경력을 나열하기 보단 자신이 무슨 일을 했다는 정도와 가급적 다양한 추천서와 추천인의 깅ㅂ이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용주의 인적 사항, 가졌었던 직책, 그리고 간략한 경력 정도의 소개는 필요합니다.

3. Facebook 혹은 Linkedin이 없습니까??
당신의 이력서를 받아든 채용 관계자는 social media에 당신의 이름을 치고 당신이 온라인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채용 관계자들도 많음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자신만의 social media가 있다면 다시 깨끗하게 정리를 하시고 필요없는 내용은 삭제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4. 컴퓨터 사용 능력 기입의 누락??
인터넷이 대세를 이룬 근래에는 너도나도 컴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없을줄 압니다만 그래서 자신의 컴퓨터 사용 능력을 기입치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중 장년층들은 컴퓨터 사용이 익숙치 않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자신의 social media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5. 두개의 전화 번호 기입??
아직도 많은 수가 일반 전화와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분이 있고 그런 분들이 이력서 기입시 복수의 전번을 기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젊은층들은 자신의 휴대폰 전화만 있는 경우가 대다수라 만약 2개의 전번을 동시에 기입을 한다면 당신은 채용 관계자로 부터 일단 나이가 든 구직자로 판단이 될 겁니다.

6. 과거의 이메일 주소??
과거 한동안 유행을 했었던 AOL 그리고 Yahoo와 같은 이메일을 아직도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특히 Aol 사용자들은 채용 관계들이 당신의 나이가 4-50대 라는 것을 짐작케 하는 요소가 됩니다.  아직도 이런 이메일을 사용하신다면 지금 Gmail로 바꾸십시요.

7. 과거 이력서 서식 방법을 고수??
커버 레터에 아직도 "Having an objective statement" 그리고 " references upon request"라는 표현은 과거 구시대의 서식입니다. 만약 이력서를 스게 되는 기회가 온다면 "Your objective is to get the job you are applying for로 바꾸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8. 아직도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냅니까??
대다수의 채용 관계자들은 온라인 이력서를 선호를 하는데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내는 행위 자체는 나! 나이가 든 구직자 입니다!!  라는 뉘앙스를 풍길수가 있습니다. Linkedin 을 보시면 혜안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9. 취미 생활을 기입치 않는다고요??
일부 채용 관계자는 근무이외의 시간엔 무엇을 하는지? 개인 취미 생활이 무엇인지를 궁금해 합니다.

10. 항상 같은 이역서를 제출을 한다??
어떤 직종이든 상관이 없이 항상 같은 이력서를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력서에 본인이 원하는 직종을 깅비을 하고 매번 이력서를 새로 작성을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최소한 커버 레터는 항상 새롭게 단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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