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느 미국 할마시(할머니의 은어)가 맥도날드 drive-in에 들려 커피를 주문을 하고 운전을 하면서 마시다가 급정거를 하는 과정에 커피를 무릎에 쏟아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할마시는 커피를 적정 온도보다 뜨겁게 주어 자신의 무릎에 화상을 입게 했었다고 하면서 해당 맥도날드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적지 않은 보상금을 챙겼던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사건으로 맥도날드의 커피 온도가 과거보다 아주 낮게 조정이 되어 뜨거운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주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커피와 관련이 된 고소 사건이 미국에서 또 발생을 했습니다.
맥도날드가 뜨거운 커피로 고소를 당해 커피의 온도가 내려가더니 이전엔 스타벅스가 커피의 양과 관련이 되어 고소를 당했으니 이번에 스타벅스가 이와 관련해 또 어떤 변화를 모색을 할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떻든간에 변호사들만 횡재를 하니 뻑! 하면 고소를 하는 경향이늘면 늘지 줄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변호사들이 부추기던지...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스타벅스를 제 집 드나들듯 했었던 고객이 스타벅스를 상대로 고소한 전모가 자세하게 기술이 된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가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하고 새로운 모습의 하나인 어른들의 하루 생활은 스타벅스로 부터 시작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타벅스의 인기는 하늘 높은줄 모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의 스타벅스 커피 싸이즈는 12 온스인 tall, 16 온스인 Grande, 그리고 제일 큰 싸이즈인 20 온스인 Venti가 있습니다.


당시 우유값이 한창 치솟을면서 관련 제품의 단가도 같이 인상이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유 제품을 많이 사용을 하는 스타벅스도 조금씩 인상을 하던때 였었습니다. 이때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을 하던 북가주에 거주를 하는 Siera와 Benjamin은 테이블에 앉아 자신이 주문을 한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문한 양보다 적게 담겨져 나왔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 겁니다. 그런데 매번 시킨 같은 싸이즈의 커피가 정량보다 모자라게 담겨져 나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을 했었고 자신의 커피만 아니라 옆테이블의 다른 고객의 같은 싸이즈 커피를 유심하게 관찰을 했었던 겁니다.


오랫동안 지켜본 이들은 스타벅스가 치솟는 우유값으로 원가 절감을 위해 고객의 눈을 속인다는 결론을 짓고 해당 지역의 변호사에게 이런 내용을 의논, 북가주 연방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을 하면서 이런 내용이 먹거리를 주로 다루는 Eat.com을 통해 포스팅이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게 된겁니다.


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의 내용을 보면 자신들이 주문한 커피의 양 싸이즈보다 약 25프로 적게 고객들에게 준다는 불만의 내용을 담은 고소장에는 그동안 이러한 행태로 스타벅스는 수 백만 달러의 부당 이득을 취한 바, 이런 부당 이득을 고객들에게 다시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원고측의 이야기도 같이 실려 있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는 해당 고객이 자신들이 판매를 하는 그런 싸이즈의 커피를 주문한 적이 없다는 논지로 맞서고 있으며, 또한 소송을 맡은 변호사는 스타벅스 커피점 수십 곳을 방문 같은 싸이즈로 주문을 해 비교를 해보았더니 실제 스타벅스는 정량보다 약 25프로 적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결론을 지었다고 제출한 고소장에 명기를 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의 대한 스타벅스의 구차한 변명을 들어보면 내용을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 그로인해 스타벅스는 부당 이득을 취한 적이 전혀 없었으며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이야기로 두리뭉실하게 빠져 나가려는 모습을 취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은 재판부에 의해 일리가 있다고 받아졌으며 곧 심리에 들어간다고 해당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을 하고 역시 물장사는 이윤이 많이 남는 비지니스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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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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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이 껌과 쵸코렛으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바꾸어 놓았었다면 70년대 초반서 부터는 맥도날드와 버거킹을 앞세운 음식 문화의 진출로 세계인들의 기호와 입맛을 길들어 놓었었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음식 문화의 진출로 미국은 자신들의 음식문화가 세계 최고인 것으로  인식이 되었던 바 그러한 인식이 지금의 비만과 성인병 유발을 일으켜 건강상의 많은 문제점을 야기해 현재는 채소와 곡물 위주인 아시안의 식단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미국 음식문화의 진출에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필자가 한국에 살 당시 그때가 80년대 초반인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버거킹이 서울 명동에 처음 자리를 잡아서  롯데리아 라는 한국 고유 브랜드와 경쟁을 했었습니다. 당시 명동은 워낙 금싸라기 땅이라 여기처럼 넓게 매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고  다이닝 룸은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어  주문을 하고  음식을 가지고 올라가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또한 피자헛 1호 매장은 성수대교 남단 한양 아파트 상가에 자리를 잡고 있었고 당시에는 피자라는 이름이 무척 생소했었고 값 또한 만만치 않았었지만  당시 필자는 미국 출장을 자주 다녔던지라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알고 있었던 때라  상사나  친구의 집을 방문할시에는  피자를 사가지고 갔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미국에서 조차도 fast food의 해로움을  인지를 하고 나름 개선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과거처럼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지는 않는거 같지만 아직도 아이들 사이에서는  맥도날드, 버거킹의 인기는 여전하고  한국이나 아시아 국가에서는 미국의 fast food의  인기가 점점  높아만 가고 있다 합니다. 근래 미국의 어느 언론 회사인 The Daily Meal! 이라는  잡지에서 미국의 fast food  restaurant에서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어하는 숨겨진 진실을 낱낱히  고발하는 그런 기사를  올려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혹시  이러한 fast food를  즐겨 드시는 분이나 혹은 아이들에게  자주 이런 음식을 사주시는 분들이라면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 였어? 라고 실망감을 표출하다 못해 분노감을 유발하게 될겁니다.

 

자!! fast food  restaurant이 어떤 한 내용을 소비자에게 숨기고  있길래 저 위의 타이틀 처럼 불편한 진실이라 표현을 했었을까요? 그 불편한 진실을 자세하게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미국에서는  fast food의 소비가 점점 줄어가는 추세인데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증가일로에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 의학계에서는  높은 칼로리로 구성된  fast food의 음식의 폐해를  알리면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비만의 원점은  fast food에 있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인데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의  fast food의 소비는 괄목할만한 (?) 성장을 기록을 하고 있다고 하니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많은 fast food restaurant이  소비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숨기고 있는지? 혹은  어떠한 내용을 어떻숨기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릴까 합니다.
 

1.   우리가 쉽게 볼수 있는 ice machine은 청소를 하기가 무척 복잡한 구조라  합니다.  그래서 곰팡이가 서식을 하기가 쉽다고 하는데요, 아이스 머신을 사용시 잠시 들여다 보시면  청결도를 아실수 있을 겁니다.
 

2.   스타벅스 커피가 너무 강하거나 혹은 너무 비싸고 해서 맥도날드 맥카페를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맥카페 머신도  청소를 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라  자주 청소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럼 스타벅스 커피 머시인도 청소하기 쉽지 않은 구조 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될수 있습니다!!
 

3.   식당에서 레몬이나 라임을 달라고 하지 마세요!! 이유요? 표면을 잘 씻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만지는 내용물인과 동시에 잘라서 그냥 방치했다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4.   맥도날드 맥너켓은  튀긴 다음 손님이 주문을 할때가치 따뜻한 곳에 저장을 했다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음식들은 상온에 놔두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을 해야 하나 그렇지가 않다고 과거 맥도날드에서 일을 했었던 직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5.   웬디스 햄버거 집에서 절찬리에 판매가 되는 칠리 고기는 햄버거 고기를 냉동실에 장기간  보관을 했다가 버리지 않고 그 고기를 끓여서 재가공을 한다 합니다.
 

6.   맥도날드의  빅맥!! 가끔 2 for 1 세일을 합니다!!  다음부터  그런 쎄일이 있다면 오리지널 빅맥과 2 for 1에  판매되는 빅맥의 싸이즈와 비교를 해보십시요!!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7.   맥도날드 햄버거는  fry pan에서  요리되어  나옵니다. 그런데 일부 햄버거 집에서는 우리는  구운 햄버거라 해서  고기 표면이 진짜 구운 자국이 생겨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치킨도 그런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이거 다 짝퉁입니다!! 공장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 나오는 겁니다.
 

8.   French fries!! 진짜 맛있습니다!! 기다리는데 문제가 없다면  fresh한 french fries를  소금을 넣지 말고 달라고 하십시요!! french fries에 소금을 치는 이유는  좀더 신선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그런다 합니다.
 

9.   샐러드는  건강한 식품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fast food  restaurant에서 오더를 해서 먹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이거 잘못된 생각이라 합니다!!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 치즈 그리고  햄버거 보다 건강하다는  치킨을 넣은 샐러드의 총 열량은 700 칼로리 이상 된다고 합니다.
 
 

일부 내용이 침소봉대가 된 면도 없지 않아 있어 보입니다만  많은 미국인들이 fast food  restaurant을 점점 멀리한다거나 fast food  restaurant의 매출이 점점 하락을 한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물론 맛있게 드시고  운동을 한다면 문제가 없기는 하겠지만  두개를 동시에 다 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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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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