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론화가 되고 실시가 되니마니 하는 이야기가 장안에 회자가 되었을때 이상한 이야기가 돌아 다녔었습니다. 그 이야기의 진실은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  의료비로 나가는 비용은  거의 없게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주 사회에 여기저기 떠돌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관계 당국에서 발표도 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어디서 들은 확실한 정보인양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분들도 보았었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그러한 소문은 이내 잦아 들었고  가입을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한다!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서 본인이 받는 혜택 내용에 따라 혜택의 범위, 자신의 부담금 그리고 프리미엄이 결정이 되면서  지병이 있어 병원 치료를  받거나 처방약을  구입시 본인이 내야 하는 디덕터블이 자신에게 부담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무리 오바마 케어가  경제적인 사정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최소한의 의료 혜택을 주자는 취지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정부가 기준하는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든 자신의 주머니에서 비용을 지불을 해야만 합니다. ( 우리는 이것을  디덕터블 혹은 코페이 라 부릅니다. )


그런데 만약 병원에 입원을 했었거나 어느날 밤, 갑자기 통증이 생겨 응급실을 다녀 왔었거나, 혹은 처방약의 비용이 과도하게 나와  내야할 병원비가 쌓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위 미국인들이 이야기하는 의료비 폭탄!! 만약 그들이 병원비로 인한 재정적인 위험에 처해있었을때 그들이 헤쳐 나가는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과 비교해서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비교해 볼까 합니다.  가끔 인터넷상에 보면 미국 병원 응급실 후기라는 글로 포장된 내용의 글로 미국 의료비 폭탄이 장난이 아니다~~ 라고 표현을 하면서 미국 의료 체계를 마치 뿔 달린 도깨비 아니 괴물처럼 묘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미국도 사람사는 곳이고 그런 어려움을 다독거려주는 기관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이들은 반드시 도움을 받는 곳이 바로 미국입니다. 우는 아이 젖을 준다! 라는 표현이 있듯이 가만있는다고 해서 누가 헤아려 주는 곳이 아니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










재정적으로 힘이 들어질때 많은 분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 즉 의료 보험의 해약으로  어떻게든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그러다 병원에 갈 일이 생기거나  갑작스런 입원으로 나중엔 의료비 폭탄을 맞아 재정적으로 힘들어지는 경우가 더 생기게 마련입니다.  더나아가  현명한 분들은  의료 혜택을 받는 곳을  찿는가 하면  질병이 찿아 오기 전에 자신이 든 의료 보험에 예방 항목을 적절하게 이용, 질병을 사전에 방지를 해  의료비 폭탄을 피해가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운영의 묘를 기하지 못하는 분들이  의료비 폭탄으로  어려운 경우에 빠져 지불을 못해 크레딧이 망가지는 경우를 보는데 미국 생활에 크레딧이 한번 망가지게 되면  배 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는 경우를 종종 맞이하게 되어 재정적으로 더 힘들어 지는 경우를 우리들은 많이 보아 왔었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매번 포스팅을 할때마다  수동적인 자세보단 능동적인  자세를  취하므로써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거라는 취지의 내용을 여러번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의료비 폭탄에서 벗어나는  운영의  묘를 기하는 몇가지 내용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1. 의료 관계자 오류를 확인하세요!!

의료비 과다 청구의 주범은  잘못된 의료 내용의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는 경우가  전체 의료비 청구의 50-80 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NerdWallet 분석에 의하면  메디케어  청구의 49 프로가 잘못된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었고  이제까지 청구된 의료비의  80 프로가   부정확한 내용으로  청구가 되었다고 Medical Billing Advocates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병원비 청구서를 받았을때  청구된 비용을 보고 망연자실를 하지 마시고   의료 보험사와 병원에  자신이 받은 치료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청을 하시고  자신이 받지 않은  치료 내용에 대한 이의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 1번 항은  모든 순서의 첫번째  내용이며 당사자가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능동적으로  처리를  하느냐에 따라  의료비 절감이 결정이 됩니다.  물론  전문적인 용어와  대화의 문제로 어려울수 있습니다!!  만약 그럴 경우  통역을 요청을 하십시요!!


2. 끊임없이 깍아라!!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고  젖 한번 더 빠시려면  울어야 합니다!!  울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릅니다!! 이때 왜? 자신이 울어야 하는지를  서류상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은  의료비 절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대부분  첫번째로 이야기 하는 직원들은  별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포기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전화, 이메일, fax등이  별 효력이 없을때 편지, certified mail로  보내서 의료비 절감에 대해  그 타당성과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상황을 진솔하게 설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1차로 절감을 받았는데  그 절감 총액이  본인이 생각하는 바에 미치지 못했다면  혹시 병원 이외에 다른 기관의 도움이 있는지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결정이 되었다면 마지막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요구,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3. 여기저기서 끌어 모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crowdfunding 이라고 칭합니다. 적은 기부금을 여기저기서  요청을 해 십시일반으로 모아진 비용으로 병원비를 지불을 하는 겁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crowdfunding에 대한  웹사이트를  확인을 할수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GiveForward 같은 웹사이트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여기도 끊임없이  소셜 미디어에  참석을 해 도움을 요청하는 손가락품이 많이 요구가 됩니다.


4. 의료비 절감을 담당하는 기관의 도움을 이용을 하세요!!

본인이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거나  실직, 혹은 다른 내용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료비 지불이 어려울때  혹시 그런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해당이 될지도 모릅니다.  해당 병원의 멤버쉽 사무실에  요청을 해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하세요. 또한 여러분이 거주하는 주나 혹은 거주지 해당 관청에는 이러한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위에 묘사한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하시려면  웬만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더우기  영어 구사 능력이 어려워 나는 힘들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통역 요청을 하십시요!!  위에 언급된  내용은  미국인들도  받는 혜택 입니다. 같은 세금과  의무를 행하면서  주류 미국인들이  권리를 행사를 하는데  왜? 우리 미주 한인들은 같은 세금과 의무를  이행을 하면서 권리 행사에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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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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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들, 아니 미국인들은 과거 워싱턴의 정치 지형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의 오바마 행정부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상 하원을  동시에 장악을 하는 전례가 그리 많지 않았던  미 정치사에  민주당이 상 하원을 장악을 했고, 그 여세를 몰아 오바마 대통령은  과거 클린턴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던  힐러리가 추진을 했었던  전 미국인의 의료 보험화 정책이 공화당의 집요한 방해 공작으로 쓴잔을 마셨던 경험이  있어 그러한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전격적으로  오바마 케어의 실시를 단행을 했었던 겁니다.


물론 미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보수적인 미국인들과 공화당은  집요한 방해를  했었고  동시에 티파티 라는 보수적인 단체가 생기면서  오바마 정책을 사사건건  시비를 걸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한  딴지 걸기가 계속되는 과정에도 불구하고 결국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된겁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지만 여러가지 시행 착오도 있었고  폐지가 곧 될지도 모른다!!  라는 카더라 통신이 난무를 했었고  오바마 케어의 홈페이지 조차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많은 미국인들에게 당혹감만 안겨 주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오바마 대통령의 치적을 심판하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해 상 하원을 공화당에 내주었고  그 결과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라는 집도의(?)의 수술대에 올라 막 해부(?)를 하려는 순간 트럼프는 이미 자리를 잡은 오바마 케어에 대한 해체 작업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더우기 오바마 케어로 인해 많은 미국인들을 살렸다는 긍정적인 기사가 미 주류 신문에 게재가 됨과 동시에 그럼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대체안을 내놓고 이해를 구한다면 협상에 임할 생각이 있다는 민주당의 여제안에 트럼프 행정부는 마땅한 대체안을 제시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가 대선내내 천명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 폐지및 대체안 수립은 수면하에 들어간 버린 상태입니다만, 못먹는 밥에 재를 뿌리겠다는 심산인지는 몰라도 오바마 케어에 대한 정부 지원금 지급을 잠정 보류를 하겠다는 기사가 어제 떠올라 대체 트럼프의 심산은 무엇인지 의구심이 아닌,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녀가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리사 그레이 그녀는 아주 훌륭한  의료 보험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62세인 리사 그레이는  자영업자로 모든 미국인들이 그렇듯 열심히 일을 한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백혈병을 진단을 받으면서  치료를 받는 과정에  그녀의 의료 보험으로는 항암 치료가 커버가 되지 않는다는 보험사의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젠 죽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의료진과  치료를 받아르 권리가 있는 환자들을 위한 미영리 단체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임시적인 치료를 받은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The Affordable Care Act 라는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그녀는 항암 치료를 받을 기회가 생긴 겁니다. 

그러나 그녀의 백혈병 진행이 빨라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렇지만  과거 미 의료 보험사는 과거 지병이  있었거나  현재 진행중이 질병에 대한  치료는 원천적으로 보험 혜택 이 안된다는  규정이 있었지만  오바마 케어는  그러한 제한 규정을 찰폐를 하는 의료 보험이라  재발된 백혈병을 치료를 할수있게 된겁니다.


그렇지만 오바마 케어로 인해  과거에 적게  보험비를 냈던 미국인들이  많이 내야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적게 내는 경우도 있고 병원과 의료진들은 바뀐  의료 보험법으로  혼란을 거듭했고, 지금가지 정치적인 이슈로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위에서 언급된 리사처럼  지병이  있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그러한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오바마 케어는  많은 미국인들에게  환영을 받았던 겁니다.  당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던 당시, 리사 그레이는 이러한 소식을 듣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만약 오바마 케어가 2년 정도 일찍 시작이 되었었다면  나는 이미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생활을 할수가 있었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현재  과거 의료 보험이 없었던 1000만명의 미국인들이  이러한 오바마 케어로 인해 건강 보험의 헤택을 받게 되었고  지난 반세기  만에   미보험자를 20프로 이상 줄이게 된겁니다.  물론 과거 보험사들이 자사의 영리를 위해  기존의 지병과 현재 진행이 되는 질병에 대한 헤택 금지를 철회를 한것도  큰 성과이기도 합니다.


리사 그레이는 정치적인 내용을 모르는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을 하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꼬박꼬박 내는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고,  그녀는 10년 동안  카이저 보험에 가입을 했었고  매달 1095불의 프리미엄을 지불을 했었던  극히 전형적인 의료 보험  가입자이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남편이 다니는 회사의 보험에 같이 가입을 하려 했었으나 그또한 저렴치 않은 비용이라  카이저 보험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유방암을 견디어 냈었던 리사 그레이는 비싼 프리미엄을 줄이기 위해  여러 보험사를 접촉을 했었지만  과거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 전력 때문에 번번히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당시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의 폐해를 잘알기에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원 봉사자를 지원을 했고 열심히  활동을 했었습니다.


휴가를 갔었던  메릴랜드 해변의 한 콘도미니엄으로 가던중  운전을 하다 미끄러져 약간의 교통 사고가 있었고 응급실로 갔었던 그녀는 혈액 검사 과정에 백혈병을 발견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치료를 담당했었던 카이저 암 전문의는 그녀의 백혈병은 치료가 가능한  백혈병으로 진단을 했었고  Greevec이라는 경구 항암 치료제를  처방을 해주었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후  그녀의 처방약이 준비가 되었다는 카이저 병원의 연락을 받고 약을 타러 카이저 약국을 갔었더니  약을 내주던 담당자가 약값이 한달에 6809불에 달할거라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리사 그레이는 충격을 받았던 겁니다. 카이저는 그녀의 보험으로는 일년에 1500불 까지만  헤택이 되는  그런 보험이었습니다. 그후 그녀는 도움을 찿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을 한겁니다.  과거   방사선 전문의 였었던  그녀의 여동생에게 이메일을 보내 만약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생존 기간은  얼마나 남게 되느냐? 라는  질문을 보냈었고  그런 질문을 받은 여동생은  별로 많이 남지 않을거라는  답장을 받았던 겁니다.


리사 그레이 가족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약값이 싸다는  캐나다 제약사에도 접촉을 했었고, 볼티모어에 있는  메릴랜드 대학에서 임상 실험으로 Greevec과 유사한 Ponatinib 라는  약으로  암환자에게 임상 실험을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었습니다. 반응은 빠르게 나타났었지만  이것도 임시 처방이라  그 후유증으로 췌장염으로 발전을 해 치료를 중단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암환자의 처방약 구입에 도움을 주는 Bristol-Myers Squibb는 30일 동안만 도움을 주지 못했지만  그나마 그런 처방약 카드는 카이저 병원에서 받지를 않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었고  1095불을 내던 프리미엄이 780불만 내면 되었고  그동안 헤택이 되지 않았던 항암 치료제인 Greevec은  한달에 30불만 내는 코페이로 혜택을 받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카이저 병원 약국에서  그녀의 항암 치료제를 받고  그 자리에 주저 앉으며  그동안 처방약에 얽힌 애환으로 한없이 눈물을 흘렸으며, 당시 이 내용을 취재를 했었던 기자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왜? 많은 미국인들이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감을 가졌을까요? 만약 그들이 저 같은   처지에 빠진다면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가질수 있었을까요? "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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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오바마 케어 대체안인 트럼프 케어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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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60세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대접을 받았고 허리가 굽어진 분들이 많았으며 언제 수명을 다할지 몰라 이승에서 잘 먹으라고 환갑이라는 잔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본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60세라 하여도 비실비실하는 3-40대 분들 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이 조국을 떠나 미국이라는 신천지(?)에 정착을 하고 자녀와 가정을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은퇴를 해야하는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우리는 이들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부르는데 이런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인 이민 1세대 보다 학력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소위 인터넷 세대라 하여,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이들이 많아 선배들 보다는 정보 공유가 왕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시다시피 한인 세대들은 자영업 비율이 타 커뮤니티 보다 많아 실상 실속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보기엔 현금을 많이 만지고 자금 유통이 월급쟁이 보다는 융통성이 있게 보이나 실상 그들이 자영업을 운영할때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내냐~! 하는 생각에 골몰을 하다보니 소득 축소 보고라는 악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 당장은 내 손에 쥐는 소득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은퇴 시기에 도달을 하면 자신이 받는 연금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당시에 간과를 했었던 자신의 은퇴 생활에 대한 준비 소홀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국에서 지급하는 은퇴 연금이 생활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잘 아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401K나 IRA와 같은 은퇴 연금을 별도로 적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자신이 은퇴 후, 받게 될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금액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처해 있는 아니 처해 있었던 환경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이거다! 라고 단언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나잇대의 보통 미국인들의 기준에 준해 살펴 보았는데 그 내용이 무척 현실성이 있고 선정된 보통 미국인들의 환경이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한 우리 중 장년층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는 연금과 거의 엇비슷해 비교하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중 장년층이나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젊은층도 포함이 되어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한번 들여다 봐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당신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습니까?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은 자신이 받게 될 연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보통 미국인들을 기준해서 비교를 해본 내용으로 무척 현실성있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인종들은 젊은 시절부터 은퇴를 하는 시저까지 자신이 그동안 피땀 흘려 적립을 한 사회 보장세에 대한 은퇴 연금이 얼마나 자신에게 지급이 되는지 궁금해 하고 잇습니다. 그런 궁금증은 자신의 은퇴 시기가 점점 현실로 다가올때 점점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은퇴 후, 재정적인 여유가 예전과 같지 않기에 그 관심도는 더욱 더 배가가 되는 겁니다. 물론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도 그 관심도가 다른 커뮤니티 보다 더 높은 것도 사실 입니다.


현재 은퇴 미국인들이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은 평균 1360불 즉 일년에 16320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물론 이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자신이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401K나 IRA가 있는 분도 있어 은퇴 후의 생활 척도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평균적으로 산출을 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 과연 16320불로 생활을 할수 있을까?
현재 55세-64세에 준하는 미국인들의 40프로가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없는 사람들이 약 40프로에 달하고 있는데 그런 그룹들이 은퇴 후에 생활을 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해 부랴부랴 적립을 시작하려 하나 현실적으로 충분한 시간이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엔 은퇴 후, 파트 타임으로 계속 일을 하는 것,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방을 세를 놓아 렌트 수입을 챙기는것, 필요치 않는 세간 정리등 여러가지 제안을 내놓는 경우도 있으나 은퇴층들이 일을 할 마땅한 직업이 없거나 주택을 소유하는 은퇴층들이 없다는 것 혹은 개인 사업을 하는 것 등등 어느 것도 녹록치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2. 개인적인 은퇴 연금을 적립키 위한 충분한 시간이 얼마나 있나??
만약 젊고 2-30년이라는 적립 기간이 남아 있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혹은 늦더라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적립을 하는 경우를 예상해 볼수는 있으나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얼마나 적립이 되는지 헤아리기 쉽지는 않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한달 201불씩 65세까지 적립을 하는 것으로 예상을 해서 산출한 내용으로 자신의 나이와 남아있는 은퇴 시기와의 상관 관계를 생각을 해보면 대충 금액이 나오는 그런 도표 입니다.

 
IF YOU START SAVING $200 A MONTH AT AGE...HERE'S WHAT YOU'LL HAVE BY AGE 65 (ASSUMES AN 8% AVERAGE ANNUAL RETURN)...
25$622,000
30$413,000
35$272,000
40$175,000
45$110,000
50$65,000
55$35,000
 


도표에서 보듯이 25세 부터 시작을 해 한달에 200불씩 약 8프로(주식 시장의 이율로 보다 약간 낮음)의 이자를 대입해 보면 은퇴 시기엔 약 62만불의 은퇴 연금이 조성이 되는데 만약 일년에 16320불을 받게 될 은퇴자들의 소득은 연 41000불로 산정을 한다면 개인 은퇴 연금인 62만불과 사회 보장 연금1360불이 합산 된 것이 장기간 자신이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합산되게 되는 겁니다.

3. 빠르게 적립을 하는 방법!!
만약 자신이 이런 젊은 시절에 적립을 하지도 않았고 은퇴가 얼마 남지 않는 경우인 50대 이상 이라고 생각을 하면  일년에 24000불을 401K에 적립을 향후 3년 동안 하면 약 72000불, 그리고 은퇴 시기를 늦춘다면 늦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사실 일년에 24000불을 적립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자신의 나이와 은퇴를 하는 시기를 계산해 약간 낮추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401K 가 있는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경우이고,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이 될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그런 개인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IRA라는 선택이 있는데, 현재 50세 이상의 연령층에게는 IRA의 일년 최대치인 6500불 적립이 가능한데 남은 은퇴 시기까지 최대로 적립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무지개빛 같은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를 적립을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소액의 금액이라도 얼마나 빠르게 시작을 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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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되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당장 겉으로 나타난 모습만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경우가 있곤 하는데  현재 대한미국의 언론의 모습을 보면 실체가 없이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선동성 기사만 올리는 것 같습니다. 중략...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근래 새로 들어선 문재인씨는 적폐를 청산을 한다고 하면서 소위 적폐라고 지목을 하는 대상이 과거 했었던 정책및 행동을 그대로 답습을 하는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과연 문재인씨가 홍와대 세입자가 맞는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가 국가 공공 기관 채용시 스펙보다는 능력을 중시한다는 허울좋은 이야기로 포장을 해 블라인드 채용이라고 하면서 학력, 출신지와 같은 개인 정보를 이력서에 기입치 않게 한다는 이야기를 해 힘들게 아니 뭐빠지게 공부를 해 소위 명문 대학을 가려고 노력을 했었던 아니 노력을 하는 젊은이들의 기운을 빼는 작태를 써슴치 않고 있는 겁니다.
허기 소위 과거부터 하와이~ 깽깽이~~ 7시 출신~ 홍어라고 지칭을 받았던 이들에게는 호재라 생각을 할수는 있겠으나 이거 잘못되도 한창 잘못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경제 정책 혹은 경기 흐름에 따라 취업 시장의 판도는 시시각각으로 변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이 되지 않는다  하여 무조건 세태를 비난만 할것이 아니라 자신이 제출을 하는 이력서에 문제가 없는지도 한번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자영업 비율이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일수도 있겠으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려는 아들 딸들을 두신 중 장년층의 여러분들이나 혹은 한인 소유의 사업체가 아닌 소위 주류 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중 장년층 한인 분들이 계신다면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내용만을 추려 보았습니다.




화보는 YTN에서 발췌했습니다!!



1. 이력서에 고등학교, 대학 졸업 연도를 기록한다!!
만약 그렇다면 이력서를 심사를 하는 분들에게 당신은 한물이 간 고용인 취급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그것을 기입치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으나 불법이 아닌 선택적인 사항입니다.

2. 장황한 경력 나열??
날짜를 기입한 길고 긴 경력을 나열하기 보단 자신이 무슨 일을 했다는 정도와 가급적 다양한 추천서와 추천인의 깅ㅂ이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용주의 인적 사항, 가졌었던 직책, 그리고 간략한 경력 정도의 소개는 필요합니다.

3. Facebook 혹은 Linkedin이 없습니까??
당신의 이력서를 받아든 채용 관계자는 social media에 당신의 이름을 치고 당신이 온라인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채용 관계자들도 많음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자신만의 social media가 있다면 다시 깨끗하게 정리를 하시고 필요없는 내용은 삭제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4. 컴퓨터 사용 능력 기입의 누락??
인터넷이 대세를 이룬 근래에는 너도나도 컴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없을줄 압니다만 그래서 자신의 컴퓨터 사용 능력을 기입치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중 장년층들은 컴퓨터 사용이 익숙치 않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자신의 social media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5. 두개의 전화 번호 기입??
아직도 많은 수가 일반 전화와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분이 있고 그런 분들이 이력서 기입시 복수의 전번을 기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젊은층들은 자신의 휴대폰 전화만 있는 경우가 대다수라 만약 2개의 전번을 동시에 기입을 한다면 당신은 채용 관계자로 부터 일단 나이가 든 구직자로 판단이 될 겁니다.

6. 과거의 이메일 주소??
과거 한동안 유행을 했었던 AOL 그리고 Yahoo와 같은 이메일을 아직도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특히 Aol 사용자들은 채용 관계들이 당신의 나이가 4-50대 라는 것을 짐작케 하는 요소가 됩니다.  아직도 이런 이메일을 사용하신다면 지금 Gmail로 바꾸십시요.

7. 과거 이력서 서식 방법을 고수??
커버 레터에 아직도 "Having an objective statement" 그리고 " references upon request"라는 표현은 과거 구시대의 서식입니다. 만약 이력서를 스게 되는 기회가 온다면 "Your objective is to get the job you are applying for로 바꾸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8. 아직도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냅니까??
대다수의 채용 관계자들은 온라인 이력서를 선호를 하는데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내는 행위 자체는 나! 나이가 든 구직자 입니다!!  라는 뉘앙스를 풍길수가 있습니다. Linkedin 을 보시면 혜안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9. 취미 생활을 기입치 않는다고요??
일부 채용 관계자는 근무이외의 시간엔 무엇을 하는지? 개인 취미 생활이 무엇인지를 궁금해 합니다.

10. 항상 같은 이역서를 제출을 한다??
어떤 직종이든 상관이 없이 항상 같은 이력서를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력서에 본인이 원하는 직종을 깅비을 하고 매번 이력서를 새로 작성을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최소한 커버 레터는 항상 새롭게 단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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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어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기내식에 대한 개개인이 생각을 하는 내용에 편차가 있긴 하겠지만 우리가 자세하게 모르는 기내식에 대한 내용이 일년에 약 4-5개월 , 약 20만 마일을 기내에서 보내는 분이 각국의 항공기를 이용을 하고 얻은 기내식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가감없이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소중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전 세계 전체 여행객중에 1프로도 되지 않은 아주 극소수의 선택된 여행객들의 이야기로 그중에서 어느 한 여성의 이야기를 묘사한 내용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을 갖춘 일등석에서도 그녀가 보는 기내식에 대한 이야기를 꾸밈이 없이 묘사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틴에이저인 아이 2명, 그리고 남편과 같이 뉴욕에 거주를 하는 Melissa Bradley는 최상위층의 고객들에게만 제공이 되는 극히 비밀스런 서비스를 자주 이용을 하곤 합니다. 그녀는 일년에 약 4개월을 기내에서 보내는데 그렇다고 그녀가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기내 승무원이 아닌 여행객인 겁니다.
거리로 환산을 하자면 약 일년에 20만 마일을 항공기로 여행을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전 세계 항공사가 인정을 하는 최고의 고객도 아닌 그녀가 어떻게 최고급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여행을 하는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겁니다.
일반인이 그녀가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던 것은 항공사 스케줄에서 가장 한가한 시간을 이용을 하는 것이고 또한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이용을 주로 하다보니 생각치 않은 서비스를 많이 받았던 겁니다. 그런 그녀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는 미국에선 델티 항공, 외국 항공사로는 에어 프랑스 혹은 대만 항공인 케세이 퍼시픽 항공사를  꼽고 있는 겁니다.

일등석을 주로 이용을 하는 그녀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이코노미나 비지니스석을 자주 이용을 하는 우리 한인들 입장에서 볼땐 이해되지 않은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가 일등석을 탔는데도 기내식은 건들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문제에 있어서 그녀는 기내 여승무원들과 많응 이야기를 하곤 했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승무원들만 아는 비밀스런 이야기, 당시 그녀가 싱카포르에서 뉴욕으로 비행을 하는 17시간 동안 기내식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 여승무원은 자신에게 가급적 기내식은 먹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유로는 높은 고도에서는 소화 기관의 기능이 지상과는 달리 거의 마비가 되는 현상이 있으며 그로 인해 거의 마취 상태와 같은 지경에 처해있는 경우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승객들이 기내에서 내리면 모든 소화 기관이 원상적으로 기능 복귀를 하므로 그때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 여행 후, 피로감을 호소하는 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기내 여승무원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기내식은 소금이 다량 함유가 되어있고 방부제 처리가 많이 되어있으며 또한 마이크로웨이브로 데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바로 고공에서의 소화 기관 기능이 지상에서의 기능으로 변화하는데에 있어서 기내 음식물에 첨가된 다량의 소금과 방부제와의 화학 작용으로 인한 것이다!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여승무원은 자신은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 2시간 전에 충분한 음식을 미리 섭취를 한다고 하고 그 이후에 기내에선 아무것도 먹지를 않고 평소보다 아주 많은 물을 마신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신도 기내에서 음식물을 먹은 것보단 몸이 많이 가뿐해진 것을 느끼곤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음에 여행을 할때 꼭 그리 해보라는 당부를 하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실험을 해볼겸 지난 주에 뉴욕에서 파리로 가는 여행을 했었는데 당시 파리에서 내려 다음 목적지로 가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이 3-4시간 정도가 있어 아침 10시에 도착을 하고 그 기내 여승무원의 말이 생각이 나 그동안 거한 점심은 피하고 간편한 음식을 선호했던  그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에 거한 점심 식사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많은 여행객들이 여행을 하기 전에, 거의 여행 보험을 생각을 하는데 반해 stomach 보험, 즉 위 보험에 대해서는 생각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라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과거 그녀는 인도 뉴델리에 있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음식을 먹자마자 바로 식중독 현상을 일으켰었고 당시 나의 친구는 그런 나를 보자마자 probiotics(pro-15)를 주었는데 복용하고 바로 치유가 되는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후로 그녀는 여행시 핑크색인 Pepto - Bimol을 휴대하곤 했는데, 프로바이오틱은 위에 서식하는 유용한 박테리아를 키워주고 펙토비스몰은 위 내벽을 덧칠을 해주는 역활을 해 상한 음식이 위에서 문제를 발생치 않게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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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올리는 본인의 어머니는 제가 어릴적에 엄마 손을 잡고 시장을 따라 갈때마다 물건을 사시면서 항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혹시 어촌이나 농촌에 갈 일이 있으면 생선을 사거나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현지에서 구입할때 절대 깍아달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항상 하시곤 했었습니다 당시 어린 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었습니다.

후에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어부는 생명을 바다에 맡기고 생선을 잡으러 험한 바다에 나가고 농부는 쌀 한톨, 배추 한포기 라도 정성과 피와 땀을 흘리면서 재배를 하는 것이기에 그런 행동은 생명을 담보로 바다에 나가는 어부들에겐 생명을 경시하는 행위요, 농부에게는 그들이 흘린 피와 땀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는 행위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이야기를 지금 제 아들 딸들에게도 가끔 하곤 하는데 이제는 농어업 기술이 발달을 해 과거처럼 몸으로 때워가며 그물을 던지거나 호미나 쟁기질을 하는 그런 모습은 많이 감소를 했지만 아직도 그들이 흘리는 피와 땀은 우리의 입맛을 즐겁게 해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중략

그런데 80불로 일약 거부로 등장을 한 사람이 있어 세인의 관심을 받는데 꿈에 돼지가 안기었거나 조상이 나타나 번호를 점지해 준 것도 아니고 길을 가다 복권을 산 것도 아니데 어떻게 80불로 억만 장자의 대열에 합류를 했느냐? 라고 물을수도 있습니다.
80불을 들고 무작정 상경을 한 것이 아니고 대학 시절 나름 꿈이 있어 80불을 들고 동부에서 서부로 무작정 횡단을 한 젊은이가 자신의 꿈을 추구하다 보니 노력을 한 댓가를 이루게 된 겁니다. 복권을 구입을 해 일확천금을 얻은게 아니고 자신의 노력에 피와 땀을 가미한 결과 그 댓가를 얻은 것이라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바로 그 입지전적인 인물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화보는 Fishery Nation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단돈 80불을 들고 미 대륙의 반을 횡단을 하여 시애틀에 도착을 한 Chuck Bundrant는  그때의 나이가 대학1학년인 신입생때 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시애틀에 도착을 하자마자 그가 그동안 동경했었던 고깃배를 타는 일을 바로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때가 1961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고기 잡는  일을 하는 것을 그만두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지금 그는 Trident seafoods라는 회사의 설립자요, 싯가 11억 달러에 해당하는 그 회사의 대부분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며 블롬버그 빌리어네어 갑부 명단에 등재되기까지 한겁니다. 1980년대 그는 그동안 어부들이 바다에 나가 잡은 고기인 동태가 쓰레기 취급을 받는 것을 보고 미국인들에게 동태를 어떻게 식용으로 사용을 할까 고롬몰을 하고 식용으로 전환할 것을 홍보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그의 노력으로 인해 코스코나 세이프웨이에 연어와 함께 납품을 하는 동시에 fast food  식당에도 공급을 하기도 한겁니다. 또한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지역구 정치인과 주 의회 의원 더나아가 연방 상 하원 의원들을 설득을 해, 외국 고깃배들이 태평양 근해에서 조업을 하지 못하도록 로비를 해 자신의 이윤 창출의 극대화는 물론 어족 보호 차원이라는 명목으로 법안 수립까지 유도를 하게끔 했었던 겁니다. 더나아가 고기가 주식이었었던 미국인들이 생선이 건강에 좋다는 홍보까지 유도를 했었던 겁니다.

근믄 자사의 주식 51프로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어 16개의  가공 공장과 40여척의 대형 어선을 구성 자신의 경영권을 방어를 하면서 외부 입김으로 인한 자신의 경영 방식에 방해가 될까 자신의 홈페이지에서도 투자자의 집요한 투자 제의 요청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소비자를 위한 홍보 활동에 주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의견을 밝혀 달라는 지역 언론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자신은 오직 회사, 직원들의 복지 후생, 더나아가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진할 뿐이라고 잘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을 2013년 회사 중역으로 포진을 시켰지만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제한을 두는 그런 경영 방식을 취하는 동시에 그의 오랜 친구이며 동고동락을 했었던 Brent Paine을 회사의 중요 정책 결정과 외부 접촉을 하는 업무를 맡기어 경영 체제를 한곳에 몰리지 않게 조정을 하는 경영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겁니다.

세인들이 알고 있기에는 그는 고기 잡는 것과 가공하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전문가 수준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있으나 사실 그는 고기 잡는 방법, 가공 과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겁니다. 그가 하는 일이라는 것은 존 웨인이 주연이었던 North to Alaska라는 영화를 보면서 꿈을 키웠었고 경영 방식을 생각해 냈었다고 그의 아들인 Joe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시 과거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시애틀에 도착을 한 그는 다시 알라스카에 있는 Bristol Bay로 이동을 했었고 선착장에서 잠을 자면서 고기 잡는 일에 대한 꿈을 키운 겁니다. 그로부터 몇년 후, 그는 자신이 얻은 경험을 발판으로 회사를 차릴 것으로 결심하고 당시 그는 게를 잡는 어부들이었던 Karre오하 Mike를 만났었고 서로 의견이 맞아 가지고 있었던 모든 돈을 각출을 해, 1973년 135 피트에 달하는 고깃배인 Billikin이라는 선박 건조를 시작앴었던 겁니다.

게살(crab meat)
그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당시 게를 전문적으로 잡는 어부들은 어획량이 일정량이 되면 항구로 다시 들어와 게를 냉동 창고에 내려놓고 다시 바다로 나가는 아주 비경제적인 어업 방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바다에 나가있는 사간이 적어지고 해서 결제적인 방식이 되지 못하는 알고 Chuck은 자신들이 건조하는 어선에다가 냉동 시설과 스탬쿡 시설을 설치를 해 오고가는 시간을 줄였던 겁니다. 1980년대 들어서자 Chuck은 게잡이 보다 당시 잡으면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고 여겼었던 동태 잡이로 전환을 했었는데 당시 베링해를 중심으로 이런 생선이 풍어를 이루었었고 더우가 아시아권에서는 인기가 있는 생선이라는 것을 알고 그 생선을 미국내에 판로를 개척하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Long John Silver라는 생선 튀김 회사에 접촉을 시도 동태 보다는 대구를 중심으로 납품을 요청하는 서한을 해당 회사의 CEO에게 보내 납품에 성공을 했고 이어 맥도날드, 버거킹 그리고 코스코에도 납품을 하는 쾌거를 이룬 겁니다. 당시 맥도날드와 버거킹에는 대구 뿐만 아니라 동태도 같이 납품을 하는 성과를 거둔겁니다.

연어 통조림
이러한 사업 방식을 발판으로 Trident는 고급 생선을 중심으로 경영을 확장하기로 하고 어획량을 증가를 시켰고 그런 거대한 물량을 가공하는 공장 시설을 만들어 유행에 맞게 해산물 통조림으로 변화를 시도한 겁니다.  이와 동시에 베링해를 중심으로 풍족한 어류 자원이 있는 것을 안 외국 수산업체들이 대거 베링해로 몰리자 Chuck은 해당 주 상원 의원들과 연방 상원들을 설득해 외국 수산 기업의 연안 지역 어획을 제한하는 법을 수립, 통과를 시키는 정치적인 수완을 발휘, 자신의 사업에 방해가 되는 외국 기업의 베링해 진출을 제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로 인해 연안서 200마일 이내에서는 외국 어선의 조업을 금지하는 법안이 탄생)

그의 사업 동업자인 Brent Paine은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Trident seafood CEO인 Chuck Bundrant는 포드 자동차의 설립자인 Henry Ford를 존경한다고 해당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 헨리 포드는 공석이나 사석에서 항상 모든 분야에 있어서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야기를 하곤 했었는데 자신의 친구인 Chuck은 그런 말이 항상 마음에 와닿는다고 이야기를 했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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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코스코의 성장세는 세인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우량 기업이기도 한데 근래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하면서 주식 시장에서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으나 곧 제자리로 찿아가는 모습을 보여 코스코의 건재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 입니다.

코스코를 갈때마다 그들의 거대한 매장내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일 매력적인 것은 후드코트에서 파는 다양한 음식입니다.
더우기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파는 핫도그의 값은 수 십년이 지나도 항상 그값이니, 많은 사람들의 제일 많이 구매를 하는 품목이기도 합니다.
그런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코스코 직원이 Reddit 이라는 social media에 올린 내용이 세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지금 온라인상에서 이런 이야기로 갑론을박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코스코 food court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무어라 했길래 social media내에서 갑론을박을 할까요?? 그 자세한 내용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화보는 Flickr user guygu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베리 스무디가 교체된 이유는??
근래 많은 고객들이 베리 스무디가 다른 과일 스무디로 교체된 이유를 묻곤 합니다.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일하는 직원ㅇ의 이야기에 의하면 다는 코스코 매장에서 시판되었던  다른 고일 스무디의 반을이 폭발적이라  그런 이유로 인해 교체하는 중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새로 시판이 되는 과일 스무디는 저설탕에다 저칼로리 그리고 더 특이한 점은 들어가는 재료가 신선한 과일을 주원룔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사실 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 베리 스무디를 찿는 이들이 많아  그 인기도는 가히 짐작할 만하다 합니다.

2. 쵸코렛을 입힌 아이스크림을 더이상 시판되지 않는다!!
아몬드를 입힌 이 아이스크림이 시판되지 않은 것이 아주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찿는 이가 있다 하는데, 아마 회사측에서 봤을땐 아몬드의 단가가 치솟자 이윤이 별로 좋질 않아 판매 중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합니다.

3. 회사측은 피자 만드는데 들어가는 기름을 아껴 쓰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럼 기름을 팍팍 넣으라는 이야기인 모양인데...  많은 이들이 코스코 피자 하면 맛도 중요하지만 가격 대비 맛이 괜찮은 아이탬이라 많이들 사먹는데,  직원이 그럼 기름을 얼마나 넣어야 하느냐? 라고 물으면 무조건 많이 넣으라고 이야기 한다 합니다. 더우기 고위층에서는 직원이 피자 기름을 얼마나 넣는지에 대해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많은 후드 코트 직원들은 피자 기름 사용시, 적정량보다 많이 넣는다 합니다. 아무리 식물성 기름이라 하더라도 기름을 많이 넣으라고 하는 것은...

4. 치킨 베이크는 맛은 좋다! 하지만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
비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피자를 만드는 dough을 믾이 넣는 것으로 대신 피자 dough보다 얇게 해서 만든 것으로 들어가는 내용물은 일정하지만 밀가루 두께가 얼마나 얇는 것에 따라 맛에 차이가 있다 합니다.

5. 베이컨 없이 치킨 베이크를 주문할수 있다??
치킨 베이크에는 치킨이 항상 들어가 있는데, 한가한 아침 시간에는 베이컨을 넣지 않은 제품을 만드는데  만약 베이컨을 싫어 하지만 치킨 베이크를 드시고 싶다면 아침 일찍 혹은 하루 전에 주문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6. 직원은 할인을 받지 못한다?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은 할인을 받지는 못하지만 대신 executive 멤버쉽에 들어가는 비용을 제공 받느데 그 금액은 약 120불에 해당한다 합니다.

7. Churro는 항상 새것을 요구하세요!!
맛있는 츄로를 원하시면 이미 많이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새로 만든 것을 요구하십시요. 걸리는 시간은 5분 안팎으로 잠시 기다리면 맛있는 츄로를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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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군대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무전기 투박했던 휴대폰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소형화로 들어서면서 단지 전화를 하고 받는 단순 기능이 주를 이룰때 전화 요금은 통화량에 따라 계산이 되어 멋모르고 사용하던 이들은 요금 폭탄을 맞았었고 그러면서 통화 대신 문자 메세지가 주를 이루면서 통화량에 따른 요금 계산이  교환하는 문자  갯수가 일정량을 넘으면 요금이 추가되는 그런 편법이 나오면서 통화 시간이 급격하게 줄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휴대폰이 단순한 통화 기능에서 정보를 써치를 하는 기기로 해가 가면서 진화를 하더니 컴퓨터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면서 휴대폰을 이용해 우리 일상 생활에 접목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고심끝에 아마존에서는 에코를, 후발 주자인 구글은 구글 홈이라는 새로운 기기를 선보이면서 가정용 주방 기기, 전자 제품 에어콘 더나아가 집안의 전기 작동을 외출중에도 휴대폰으로 구굴 홈이나 에코를 통해 지시를 하는 그런 편리한 시기까지 도래를 한겁니다.

그런데 인류에게 편리함을 주던 그런 기기가 인간을 감시하는 기기로 변신을 한다면 과연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아니! 구글 홈? 에코?  그게 뭐야? 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 그거 나도 집에서 사용을 하는데 무척 편리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구글 홈이나 에코가 부부가 나누는 은밀한 대화를 엿듣는다고 하면??
생각만 해도 모골이 송연해 지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많은 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글 홈이 우리들의 대화를 엿듣는 감시 기기의 역활도 하더라~~  라는 이야기와 그런 이야기가 카더라~~~ 인지 아니면 사실인지를 아래에서 자세하게 묘사해 볼까 합니다.




IBTimes UK Google Home smart spea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구글 홈이 정말 우리 부부의 은밀한 이야기도 엿들을까??
만약 구글 홈의 파워 스위치가 켜져 있을때는 대화가 녹음이 됩니다. 단 이때 " OK Google! " 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면 녹음이 생성이 됩니다.
중요한 이야기를 나눌땐 스위치를 꺼놓고 이야기를 하시면 아무 녹음도 되질 않습니다.

2. 구글 홈이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을 듣지 못하게 할수는 있나요??
구굴 홈 뒷편에 마이크로폰 mute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는데  만약 여러분의 대화가 비밀을 요하는 내용이라 하면 스위치를 off 하시면 됩니다.

3. 그럼 구글 홈은 나의 활동 상황을 모두 저장을 해놓나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피자를 주문을 했었거나 우버를 불렀었거나 그외 다른 액티비티가 있었을 경우 차후에 같은 내용의 주문을 하기 위해선 기억을 저장해 놓는다 합니다.

4. 그럼 구글 홈에 저장되었던 나의 활동 기록을 삭제할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활동 기록 저장이 껄끄러우시다면 메뉴 버튼을 누르시고 아래로 내려가시면 My activity가 나오게 되는데  그곳에서 삭제를 유도하면 됩니다.

5. 구글 홈이 내 개인 정보에 접근도 가능합니까??
당신의 허락이 없으면 접근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6. 구글 홈은 나의 개인 정보를 타인과 공유를 하나요?
그렇다와 안그렇다가 동시에 존재를 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 홈을 통해 우버를 부렀을 경우 자신의 정보를 우버측에 전달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공유가 가능하다는 측면과 구글 홈은 개인 정보를 절대 3자에게 팔지는 않습니다.

7. 구글 홈 혹은 아마존 에코는 진짜 안전합니까??
그리 크게 우려 하지 않아도 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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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이 권력을 행했었던 5공 시절,  많은 소위 민주 인사라 자청을 했었던(현재 그들이 현 정치 무대에서 권력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은 직접 선거로 선출을 해야 한다 하면서 아스팔트를 점거를 하고 소위 그들 표현대로 민주화 투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민주화 투쟁을 빌미로 강의실은 뒤로 하고 노회한 정치꾼들의 사주를 받은 현 정치 주역들은 공부는 뒤로, 대신 민주화 투쟁이라는 이름으로 거리로 나서면 모든 것이 용납이 됐었던 시기였었습니다. 그런 학생들이 공부는 하지 않아 학점을 이수치 못했는데도 졸업을 대학 당국은 어떤 편법을 써서라도 졸업을 시켰었습니다.(미국 대학이요?? 한국의 체육 특기자인 김유나, 손연재 그리고 다수의 체육 특기자들.. 강의실이 어디고 교수가 누군지 모르는 학생들은 올림픽 금메달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이라도 소정의 출석과 학점을 이수치 못하면  애초부터 운동장에 나시지 못하게 하고 졸업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 이들이 작금의 정치 주역이 되어 소위 합법을 가장한 정치 쿠데타인 탄핵이라는 전대미문의 정권 찬탈을 통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향유를 하는데 그런 정치 권력을 향유하는 이들이 마치 그들의 권력이 100년 1000년이 되는 것인양 브레이크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중략하고

과거 5공 권력을 반하는 소위 민주 인사라 자칭을 하는 이들은 직접 선거를 통해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앞세워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었고 어떻든 5년 단임의 평화적인 정권 교체의 틀이 마련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평화적인 정권 교체가 정권이 바뀌면 교묘하게 전 정권 인사들에게 보복을 가하는, 평화적인 정권 교체에 반하는 정치적인 행동을 했었고 매번 수사라는 명목하에 과거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사람들이 끊임없이 견찰청을 드나드는 모습들을 우리는 언론을 통해 보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5년 단임이라는 정권 교체가 후에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되는 모습이 현 한국 정치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권을 잡은 이들이 5년이 가까워 오면 차기 정권을 반드시 자기 사람으로 시어 놓으려 하다가 끝에는 사단이 나는 경우를 우리는 전직 한국 대통령을 통해서 극명하게 보아 왔었습니다.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한국 정치를 논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런 이야기라고 폄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줄 압니다만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내용이 아니라 소위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다!!" 이것을 우리말로 바꾸면  " 우린 배다른 형제다!!"라는 이야기 인데 제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무슨 콩가루 집안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이 이야기가 정치적인 목표도 달랐었고 그들이 재임시 펼쳤었던 정강 정책이 판이하게 달랐던 두 정치 세력이 서로를 가르켜 "우리는 엄마는 다르지만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처럼 가깝다!!" 라고 서로 친밀감을 과시를 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전직 두 대통령이 서로를 가르켜 무어라 했길래 인터넷이라던가 미국인들 사이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는지, 이제까지 상단에서 한국의 정치 상황을 장황하게 나열한 것도 사실은 이런 미국 전직 대통령의 모습과 견주지 위해 지루하게 나열을 했었던 겁니다.
자!!  전직 대통령인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추켜 세웠길래 social media에서나 언론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파가 되고 있는지 그 모습을 담아 볼까 합니다.





Politicaltic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미국 전직 대통령 출신인 빌 클린턴과 죠지 부시가 달라스에서 지도자 미팅이라는 모임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모인 이유는 퇴임 후, 평민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았었지에 대한 그들의 소회를 듣는 자리였었던 겁니다.

사실 그들은 정치적인 궤를 달리하는, 쉬운 표현을 하자면 정치적인 앙숙과 같은 그런 관계였었습니다.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백악관 역사에 있어 4년 연임을 한 13명의 미 전직 대통령중의 당사자들로 부시는 77일 먼저 태어난 71세 클린터은 70세인데 공교롭게도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남부 출신의 정치인이었던 겁니다.(부시는 택사스 클린턴은 아칸소 출신)

당시 쓰레기 정보는 저리가라~~~~라는 언론의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는 미국 굴지의 언론인 CBS에서 이 모습을 방영을 했었는데 이런 모습을 본 미국인들이 감명을 받았고 훈훈한 모습이었다는 이야기 트위터나 facebook을 통해 전파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세인의 관심이 되었던 겁니다.(쓰레기 정보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찌라시를 시사로 둔갑을 시켜 국민을 현혹, 선동하는 한국의 언론과는 너무 차이가 나는 한국 언론의 모습과 비교되는 내용입니다.)

사실 우리네 정서로는 자기 아버지를 낙선을 시키고 대통령이 된 빌 클린턴을 아들인 죠지 부시가 탐탁치 않을수도 있었을 겁니다만 그들은 그런 정치적인 라이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마치 오랜 친구처럼 우의를 과시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과시가 카메라가 도는 것을 의식한 꾸면진 모습이 아니라 그런 모습은 아주 오래 전부터 공식적이던 비공식적이던 항상 같은 모습을 보여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부시는 클린턴을 가르켜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나 다름이 없다!!  라는 말로 장황한 미사여구를 나열하긴 보단 그냥 한마디로 정리를 해버리는 그의 언변에서 우리는 미국의 정치 역사가 왜 모든 국가들의 모범이 되는지를 간략하게 보여주는 단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대목중 대통령이 임기를 끝내 평민으로 돌아가면 자신들은 그냥 평범하게 일반인들과 어울려 살고 싶지만 아직도 그들에게는 대통령이라는 인식이 남아있어 항상 조심스럽게 행동을 할수 밖에 없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재임시 미국인들은 값으로 베교를 할수없는 너무나 많은 것을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많아 나름 평민으로 할수있는 일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스개 소리로 죠지 부시는 임기 마지막 날, 우리말로  끈 떨어진 연(kite)이 되다보니  퇴임 당일날 아침 그 어느 누구도 매일 아침 갖다주던 커피도 갖다주지 않더라!!  라는 이야기로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면서  아내인 로라 부시도 이젠 직업이 떨어졌다는 것을 나는지 커피도 가자다 주지 않더라!! 라고 하면서 좌중의 웃음을 끝이 나게 하질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쓸데없이 돌아 다니면서 현 대통령에게 누가 되는 행동은 가급적 삼가고 대신 취미 생활을 하는라 노력을 하는데 현재는 그림을 그리는데 몰입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또한 빌 클린턴의 아내인 힐러리 근황을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클린턴은 힐러리가 할머니 역활을 충실하게 수행을 하고 손자를 보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치는 않았지만 디지탈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을 비교하면서 고립이라는 아주 위험한 발상은 미국 경제에도 도움이 되질 않는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와중에 빌 클린턴에게 어느 청중이 혹시 대통령에 다시 출마 할 생각이 있느냐? 라고 묻자 클린턴은 서슴치 않고 그 지옥과 같은 백악관 생활을 왜? 다시 하겠느냐?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모습에서 그런 질문이 대한미국 전직 대통령에게 주어졌었다면 어떻게 답변을 할까요? 아마 제 좁은 소견으로는 분명 이렇게 이야기를 할겁니다.  "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다시 매진을 할까 합니다!!" 라는 미사여구로 가득찬 용어로 현란하게 옛 권력에 대한 자신의 음흉한 욕심을 내비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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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구성원이 점점 노후화가 되고 미국에 거주하는 젊은층이 감소하는 대신 과거 미국으로 이주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 병원 출입이 잦은 나잇대로 들어서면서 미국 의료 시장의 폐단과 불합리에 대해 몸소 체험을 하신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타고난 건강 체질이라 병원 갈 일이 없다고 자신했었던 분들도 세월 앞에서는 어쩔수가 없없고 그러다보니 몸도 노쇠해져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을 해 병원 문턱이 닳도록 출입을 하게 된 겁니다.

과거 이민 선배들은 자식의 교육이 인생의 최고 목표인양 은퇴 후의 자신의 경제적 준비는 생각치 않고 오직 자식에게만 몰빵을 하다보니 나이가 먹어 은퇴할 즈음에는 준비한 경제적인 대책도 없이 은퇴를 해 막상 병원에 갈 일이 있어보니 병원비 혹은 약값이 천차만별이라 경제적인 능력이 되질않아  어떻게 해서라도 저소득층에게만 혜택이 있는 메디캘 혹은 메디케이드에 의존을 하려고 노력(?)을 하게 됩니다. 물론 돈이 없어 이런 혜택을 받는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소위 인위적으로 조작이 된 저소득층으로 가장을 해 그런 혜택을 받는 이들이 우리 주위에 많음을 보게 됩니다.... 중략

그런데 근래 은퇴를 준비하거나 거의 은퇴 시기에 접어든 분들은 그래도 미국에서 근무를 한 시기가 오래되다 보니 이런 저소득층이 받는 그런 혜택은 소득 초과로 해당 사항이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그동안 경제적인 준비를 하던 분들이 많았고 또한 현금이 아닌 정부에 떳떳하게(?)하게 사회보장 세금을 내고 근무를 오래했기에 사회보장 연금을 저소득을 넘게 되기에 해당 사항이 되질 않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병원에 가게되면 자신이 복용할 처방약의 가격을 보고 미국 처방약 시장의 불균형을 목격, 경험을 하게 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가 진정 불가능한 걸까요??

베이비부머 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의 처방약 시장의 증가세도 정비례하게 됩니다. 2016년 약 3.8프로가 증가를 했지만 전년도에 비해 약 2프로가 소폭 감소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그래도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점점 제어 불가능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겁니다.
현재 여러분이 내고 있는 의료 보험의 약 23프로는 고스란히 처방약 회사의 지불로 할당이 되고 있다는데 전체 100프로에서 23프로가 제약 회사에 지급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처방약 시장이 그 어느 누가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막강 그 자체인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은 왜 그리 비싼 걸까요?? 거기엔 우리가 그동안 간과한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Scott Olso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높은 연구 비용과 개발 비용!!
제약 회사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장구한 세월을 통한 연구, 연구를 하는 이들과 그 연구 비용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한다고 강ㄴ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약이 개발이 되면 미 FDA는 1단계, 2단계를 거치는 임상 실험을 해야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하게하고 마지막으로 제 3의 기관에서 또다른 임상 실험을 하게 법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임상 과정에서 생각치도 않은 후유증이 발생을 하게되면 일단 FDA는 판매를 보류하게 되고 연구및 생산을 원점으로 다시 되돌려야 하는 악순환을 제약 회사는 경험하게 되는 겁니다. 이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천문학적인 숫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그들만의 판매 전략??
방송 매체를 통해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미국 제약 회사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을 이런 배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접근을 하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미국 굴지의 제약 회사들은 이런 마케팅 방식을 통해 끊임없는 이윤 상승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켓팅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않다보니 그 부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는 겁니다.

3. 특허, 독점권??
그런 신약에 대항키 위해 제네리이라는 효능은 같고 가격이 엄청 저렴한 제네릭이라는 대응책이 생겼는데 그래도 제네릭 보다는 신약이 더 효능이 있다는 잘못된(?)을 가진 분들이 있어 신약의 인기는 아직도 강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FDA가 정한 신약에 대한 특허 기간이 소멸이 되면 신약에 대한 가격에 일대 혁명을 가져오게 되는데, 실제로 미 제네릭 생산 제약 회사의 성장이 평균적으로 15프로가 저하되었다는 업계의 통계에서 보듯이 아직 신약의 인기는 제네릭을 뛰어 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예 : 미국 화이저에서 생산을 한 남성들의 인기 품목인 비아그라의 블루색은 어느 제약 회사도 동종의 효능이 있는 제네릭을 생산시 블루 칼러를 쓰지 못하게 한다 합니다!!)
근래 미 의료 보험사는 굴지의 제약 회사에 서한을 보내 당뇨약과 C형 간염 치료약에 대한 정상화를 요구했다는데 이 두 치료약의 가격이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4. 협소한 시장??
제약회사는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에 대해 그동안 투자가 된 연구비와 개빌비 이상으로 버금가는 이윤을 창출키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윤을 창출키 위해 대상을 적극 넓혀야 하는데 아직 아픈 분들보다 아프지 않은 분들이 더 많기에  시장이 협소한 이유로 가급적 최고의 가격을 받으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5. 의료 보험 업계가 묵인을 한다??
물론 의료보험 업계는 최저의 가격으로 절충을 시도합니다만 그들도 한계가 있는 겁니다. 경험을 하신 분들도 이미 있겠자만 어느 처방약은 보험 혜택이 되질 않는다!!  하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사실 미 의료 보험사는 이런 처방약 가격에 대해 방관자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이유는 처방약 가격에 대해선 보험사 이윤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런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그런 부담을 보험사가 아닌 가입자에게 전가를 시키면 된다는 생각을 갖는 겁니다.

6. 보조금 문제??
외국 정부는 자국의 제약 회사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처방약 가격의 상승을 억제하는 정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외국 제약사들은 가급적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낮은 가격으로 처방약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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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서의 초기 이민자들은 선배 이민자들이 이루어 놓은 비지니스가 그리 많지 않아 그들보다 조금 늦게 미국으로 온 후배 이민자들이 취업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열악한 환경에서 밤낮을 일을 했었고 더우기 자식에게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대물림 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해 자신이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교육만큼은 최고의 목표로 삼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노후에 자신의 경제적인 면을 보장을 해주는 은퇴 연금 조성은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더나아가 사회보장세를 내는 것이 아까워, 혹은 일부 한인 업주들이 세금 포탈을 위해 현금으로 봉급을 대신해 그런 현금으로 받는 소득으로 세금 포탈이나 비록 일은 하고 있지만 현금으로 받기에 저소득으로 신고를 해 사회 복지 혜택을 보는 것에 재미가 들려 일을 하다보니 정작 은퇴가 가까워서는 사회보장 연금 세금에 대한 세금 납부 실적이 없어 수 십년간 미국에 거주를 하고 있었어도 소셜 연금은 커녕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SSI를 받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정보와 타커뮤니티에 비해 교육 수준이 높은 미주 한인들이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주류를 이루면서 그 어느때 보다도 은퇴와 은퇴에 따른 경제적인 지원인 연금에 대한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 관심이 증가하는 것과 동시에 그런 연금을 탈취할 목적으로 그런 은퇴한 시니어들의 연금을 노리는 사기꾼들도 함께 준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이메일에 보면 어느 왕족의 후손인데 어마어마한 상속을 받지만 자신은 현지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므로 신상 명세를 주면 대리인으로 받게 해주고 대신 어마어마한 지분을 주겠다는 달콤한 이메일도 있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사기꾼들이 어떤 식으로 연금을 노리는지에 대해서 실태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여 은퇴를 한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목전에 둔 분들이 후에 알토란과 같은 자신의 연금을 날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바랍니다. 





EggHeadPhoto / Shutterstock.com




1. 이메일로 온 IRS의 내용!
IRS는 절대 편지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납세자에게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IRS에서 온 이메일 전화라고 하면 일단 겁부터 내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절대 이런 내용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주면 안됩니다.

2. AARP를 사칭을 하는 전화 주의!!
AARP라 하면 은퇴층들을 위한 전문 기관입니다. 회원 가입을 하면 여러가지 편의를 제공해 주는 내용이 많은데 이런 것을 빌미로 전화를 해 자신의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일이 빈번하다 합니다.

3. 공공 학교에서의 개인 정보!!
보통 학교에서는 서류 절차의 일환으로 사회보장 번호가 필요할 경우가 있어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서버가 노출이 되어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4. 이력서 제출시 사회보장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
이력서를 처음 제출시 사회보장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아예 없습니다. 허나 채용이 되었다고 하면 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이력서를 제출하는 회사가 적절한 화사인지 혹은 유령 회사가 아닌지 판단을 해야 할겁니다.

5. 병원에서도??
의료 단체인 의사 사무실, 병원 등과 같은 곳은 개인 정보를 엄격하게 보안을 유지합니다만 근래 해커들의 침입이 다양화 되면서 가끔 서버가 노출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병원에서 요청을 하면 주어야 하겠지만 병원서 진료나 치료를 거부한다면 그런 정보도 줄 이유가 없습니다.

6. 배심원에 출두하라는 전화??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으니 개인 정보를 제출을 해야 한다는 전화가 오면 그냥 끊으십시요. 배심원 선정은 편지로 통보가 됩니다. 배심원 출두는 법적으로 행해지는 내용이므로 합법적인 사안이 없으면 모든 미국 시민권자들은 응해야 합니다.

7. 안전치 않은 웹사이트!
요샌 구글에서는 주소창에 Secure라고 나오지 않는 웹사이트의 접속을 막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이 전혀 접해보지 않았던 웹사이트 접속시 Secure라고 주소창에 뜨지 않으면 이런 웹사이트에 개인 정보를 주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8. 자동차 보험회사??
자동차 보험 구입시 사회보장 번호를 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보험사고 고객이 이런 개인 정보를 주는 것을 허락치 않는다고 해서 가입 거부를 한다고 해도 법적으로 제재가 가능치 않습니다. 만약 온라인을 통해 자동차 보험 가입을 원한다면 링크보다는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가입을 하십시요.

9. 사회 보장국에서의 이메일?
사회 보장국에서는 절대 이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회 보장국을 사칭을 해 개인 정보가 필요하다는 이메일이 왔다면 바로 삭제를 시키십시요.만약 의심이 간다면  전화 1-800-772-1213으로 하십시요.

10. 지갑을 잃어버렸다면??
많은 미국인들은 사회보장 카드를 지갑에 넣고 다니는데 이때 지갑을 분실하게 되면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닙니다. 만약 지갑에 그런 카드를 넣고 다니시려고 한다면 대신 비밀 번호가 내장이 된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1. 확인이 되지 않은 의료 보험사의 전화??
어느날 갑자기 무슨 의료 보험사가 하면서 자신이 받았던 치료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하므로 개인 정보를 달라고 하는 전화가 있다면 바로 전화기를 내려 놓으십시요.

12. 소위 말하는 피싱(Pfishing) 혹은 시미싱(Smishing)!!
아마 피싱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피싱은 주로 이메일을 통해 오는 사기꾼들의 전형적인 수법이고 스미싱은 근래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휴대폰의 문자 메세지로 사기를 치는 수법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13. 리스한 복사기계에 자신의 민감한 내용을 공유한다?
공공 장소 혹은 자신이 근무를 하는 곳에서의 복사 기계에 민감한 내용을 공유한다는 그 자체는 날 잡아 먹을세요! 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14. 가짜 세금 보고 대행업체의 이용!!
이럴 경우 꺼리낌없이 자신의 정보를 주게 되는데 세금 보고를 무료로 해준다고 하면서 그런 개인 정보를 요구를 한다면 아마 의심치 않고 주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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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혹 계중에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을 해 오랫간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이미지는 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주방이 문을 닫을 시간에 오는 손님들!
주방은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곳임은 식당을 운영하는 이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서빙을 하는 곳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 보단 청소를 일찍 시작을 해 제일 나중에 퇴근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시간에 오게 되면 식당 종업원은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런 손님을 담당을 하는 서버나 주방은 아주 힘든 과정을 겪게 됩니다. 아니! 내 돈 주고 내가 음식을 사먹는데 뭐가 문제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보면 자신이 직장에서 일을 할때 오버 타임을 하라고 하면 과연 흔쾌하게 받아들일지 의문이 가는 대목입니다.

2. 예약을 하고 예약 시간에 오지 않고 아주 늦게 오는 경우!!
그런 예약 테이블을 장시간 비워두어 식당 운영에 차질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만약 10분 이상 늦게 되면 전화를 해 이해를 구해야 할겁니다.

3. 서빙을 하는 직원에게 무례하게 구는 고객!!
음식이 익지 않은 것은 서버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주방이 바쁘다 보면 가끔 그런 일이 있기는 한 모양인데 이때 손님이 서버에게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경우를 있게 됩니다. 서버도 고객과 같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게 됩니다. 이런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불변입니다.

4. Tip(봉사료)에 대해 개념이 없는 손님들도 있다 합니다!!
서버는 각 주정부가 정하는 최저 임금을 받고 일을 합니다. 그런다보니 고객이 놓고 간 봉사료에 전적으로 의존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자신에게 정성을 다하는 서버에게 최소한 20프로의 봉사료를 주는 미덕도 필요하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에 아니 그런 부분은 식당 업주가 책임을 져야기, 왜? 고객이?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자신이 먹는 음식 비용에 그런 상스이 부분이 포함이 되어 음식값의 인상을 불보듯 보게 됩니다.

5. 날뛰는 아이들을 데리고 식당에 오기!!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데 이때 무거운 접시를 들고가는 서버들과 부딪혀 다치면 아이 부모는 식당을 고소하게 됩니다. 더우기 이런 아이들이 먹고 간 테이블과 바닥은 전쟁터가 따로 없다고 합니다.

6. 애완 동물을 가지고 온다??
물론 지체 부자유에게 제공이 되는 봉사견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치와와 같은 작은 애완견을 주머니에 넣고 몰래 들어오는 그런 고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7. 기저귀를 테이블에서 가는 부모들??
이건 진짜 아닙니다!

8. 식사 후, 마냥 앉아있는 손님들!!
식당은 주인의 입장으로 봐서 이윤을 창출을 하는 곳입니다. 식사를 하고, 돈을 지불을 하고 마냥 문을 닫을때 까지 앉아있는 고객을 본다고 합니다.

9. 서버를 개무시 하는 그런 고객들??
주문을 받으러 가는 서버를 완전 무시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손에 휴대폰을 쥐고 있으면 그런 행동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10. 코를 푼 휴지를 테이블 위에??
이런 휴지를 줍는 자신을 생각해 보십시요? 유쾌하겠습니까??

11. 목소리 높히고 싸우는 손님들!!
목소리를 낮추고 이야기를 해도 되는 내용인데도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12. 음식 재료에 앨러지 반응을 일으킨다고 거짓말을 하는 고객!!
착석을 하자마자 서버에게 음식을 주문할때 알려야 합니다. 음식이 나오고 일부 시식을 한 다음 이런 것은 앨러지가 있다고 반응을 하는 이들이 있습미다.

13. "Please!" 혹은 "Thank you!"라는 말을 염두에 둡시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는 최고의 서비스를 유도케 합니다.

14. 먹다가 음식을 가지고 가라는 고객들!!
음식이 나오고 본인에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바로 서버를 불러 이래서 아닌거 같다! 라고 설명을 하고 반품을 하십시요, 음식의 반을 먹다가 가지고 가라는 개념이 없는 고객들도 있습니다.

15. 식당에 밥을 먹으러 오는 곳이지 휴대폰을 보는 곳은 아닙니다!!
휴대폰의 신호음은 반드시 꺼주시고 식사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6. 쇼핑백은 테이블 아래에!!
쇼핑을 한 백이 여러개 되고 차에 놓기가 그렇다 해서 가지고 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땐 자신이 앉은 테이블에 놓기를 바라는데 어떤 고객은 옆테입르에 놓아 다른 이들이 앉는 것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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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맞지 않아 이혼한다고 합니다! 남편의 경제적이 능력이 잘 나갈때 말이 없었지만 막상 남편의 경제적인 능력이 바닥을 치자 이혼을 한다는 여인네들도 많이 생겨 납니다!  시부모님들의 과도한 간섭에 진저리가 나 이혼을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혼을 하려는 남녀들의 이유가 각양각색해 지면서 이혼이 점점 대세가 되는 그런 안타까운 시대에 사는게 바로 우리 아니 우리 자식 세대들의 현 주소입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호기롭게 이혼을 결정을 하고 결행을 할때는 모든것을 새롭게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나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 둘씩 어려운 장벽에 직면하게 됩니다. 물론 걔중엔 새로운 인생을 문제없이 헤쳐 나가는 이들도 있지만 남녀가 이혼 후, 혼자 살기에는 사회 구조가 그리 녹록하지마는 않습니다. 그래서 옛날 분들이 하시는 말씀에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혹은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이야기는 남편과 이혼 후, 한동안 자기 삶을 유지하다 다시 전 남편과 재혼을 한 어느 여인들의 이야기를 구성한 이야기로 그들이 어떤 인생을 살았었는지 혹은 살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묘사를 한 내용으로 근래 이혼을 목전에 두고 있는 분들이나 이미 이혼을 하시고 방황을 하시는 분들 혹은 하루에도 수 백번씩 이혼을 생각을 하는 부부들에게 그냥 지나치지 못할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느 미국인 이혼 변호사의 이야기 처럼 이혼에는 승자가 없는 두사람의 패자들만 존재할 따름이다! 라는 말이 우리에게 시사해 주는 바가 아주 큽니다!! 또한 이혼 문제에 있어 한국과 미국, 특히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이혼에 대한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이 어떤지를 통해서 미국 사회상에 대한 속살을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Photograph by Robin Skjoldborg/Getty Images


리사 58세 스프링필드, 몬태나 주.
저는 남편을 19세에 만났었습니다. 그는 나에게는 첫번째 남자 친구 였으며 어떤 문제가 있었어도 항상 혜쳐나가는 문제가 없는 그런 사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나의 성장 시절은 엄마는 항상 나를 학대를 했었고 아빠는 마약과 술에 쩌든 그런 존재로 항상 겉도는 청소년 시절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의 고향인 미조리를 떠나고 싶었으며 그런 기회가 오자 바로 고향을 떠나고 나의 남자 친구와 결혼을 하고 캘리포니아에 정착을 한겁니다. 그런데 두 아이를 출산을 한 이후 우리의 결혼 생활은 항상 살얼음을 걷는 형극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그런 후에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을 하고 한동안 방황을 하다 나의첫남편 보다 나를 더많이 사랑해 주는 남자를 만나 재혼을 했었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아이들에게는 항상 정성을 다했고 또한 두번째 남편도 아이들에겐 다정한 양아버지로 보였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나의 희망이었는지는 몰라도 현재의 남편은 아이들에게는 충실한 양아버지가 아니었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의 결혼 생활은 15년 동안이나 이어졌었습니다.

어느날 나의 아이들이 성장을 하여 집을 나가자 나는 나의 첫남편에게 달려가는 내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 이유는 아지고 나의 마음 속엔 첫남편을 잊지 못했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는 나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15년 동안 두번째 남편과 같이 살았어도 말입니다) 첫남편과 다시 만났지만 우리 둘은 과거 서로의 잘못을 인정을 하고 서로 용서를 했었고 더우기 4살이 된 손자의 존재가 우리의 관계를 이어주었던 겁니다.

나의 경험으로는 19-20세의 젊은 남녀의 사랑은 일시적이며 결혼에 대한 현실은 사랑에 대한 약속, 그리고 신뢰로 뭉쳐진 여행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혼 생활은 서로 주고받는 아주 복잡다단함과 더나아가 부부보다는 친구와  같은 깊은 관계가 더 소중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은 젊은 시절에는 몰랐었던 겁니다. 나이가 들자 인생 사랑 친구와 같은 부부 관계 더나아가 조건없는 사랑만이 결혼 생활의 시금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겁니다.


엔젤라 48세 네쉬빌, 테네시 주.
나는 13세 처음 만난 나의 남편인 패트릭을 무척 사랑했었습니다. 내가 그의 눈에 띄인 것은 처음 만나고 10년이 지나야 했었으며 불같은 사랑을 하고 9개월만에 결혼에 성공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우리에게는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지만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믿었던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일과 결혼을 한겁니다. 우리는 일에 몰두를 하면서 그렇게 결혼 생활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3년 후에 아이가 있었고 잠시나마 아이로 인해 부부의 관계가 다시 이어지는듯 했었으나 3년 후, 우리는 이혼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이혼 후, 그는 나에겐 오직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으로 나는 극심한 좌절에 빠졌었고 다른 남자와 데이트를 할때까지 여러 해가 걸렸었습니다. 그러다 내가 생각하기에 더 괜찮은 남성을 만나 두번째 결혼을 했었습니다. 천번째는 실패를 했었으니 두번째는 실패를 하지 않으리 하는 생각으로 정말 결혼 생활에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내가 결혼을 한 이후, 전 남편도 바로 재혼을 했었고지만 공교롭게도 전 남편과 나는 재혼 2년만에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서로가 망설임이 있었던 이후,  우리는 다시 시작을 하자는 의견 일치를 보았었고 결혼 카운셀링을 받자는 의견에 일치를 보았었고 상담을 받으면서 pre marrige? 혹은 pro marriage 상담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웃기도 했었습니다.

별거 후, 우리는 지난 날을 생각을 했었는데 당시에는 문제가 발생을 하면 서로 상대방을 비난하기에 급급했었던 것을 이제사에 깨닫은 겁니다. 그런 문제기 두번째 결혼에서도 이어져 결국 두번째 결혼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었던 겁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결혼 생활에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 상대방을 비난하긴 보다 나 자신을 먼저 뒤돌아 보는 그런 혜안이 생기게 된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전기가 되었었던 겁니다.


레슬리 49세 욘커스, 뉴욕 주.
저는 남편과 결혼을 한지 13년이 되었었습니다. 말이 13년이지 결혼 생활내내 7번이나 별거를 했었었고 별거 기간동안 남편은 친구 집에서, 교회에서 중독 재활치료 장소에서 기거를 했었습니다. 뒤돌아보니 별거를 할때마다 그가 다시 집에 돌아오면 나는 항상 그를 반겼었던 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내 남편은 고립증세에 빠지는 정신 상태를 경험을 했었고 도색 잡지나 음란한 영상에 중독이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수 년동안 그는 그것에서 빠져 나오려 발버둥을 쳤었었고 15군데의 상담 선생님을 전전했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자 나도 포기를 했었던 겁니다. 하지만 그는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나도 잘알았기에 나도 그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했었고 결혼할  당시의 그런 모습으로 다시 가기로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그러나 몇년 후, 우리의 그런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었고 결국 우리는 이혼 신청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나에게 법적으로 도전을 하지않았고 재정적으로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그냥 미안하다는 말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나는 출장을 갔었는데 호텔방에 혼자 안자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었고 그런 고독감을 지우기 위해 가슴 속으로 기도를 하면서 신에게 나의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이어주지 않고 실패로 귀결되게 만들었느냐? 하면서 마음 속으로 묻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이혼에 대한 생각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던 겁니다. 너무 섣부른 결정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왜/ 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과정이 결국은 신이 설정을 한 계획이다! 라고 결론을 내렸었던 겁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런 생각을 한 며칠 후, 그는 전화를 해 재결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당시 나는 이젠 새로운 남자를 만나 새롭게 시작을 하자는 생각을 했었던 했었던 시기였었습니다.   전 남편의 요청을 며칠 동안 장고를 거듭하고 결국 그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었으며 이번에는 서면으로 약속을 단단히 받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전 남편과 나는 다시 만나기로 했었으며 그 날이 바로 2015년 3월 4번째 주가 되는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일년이 지난 데이트를 하고 다시 약혼을 했었고 2016년 6월초에 우리는 다시 재혼이 아닌 재결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두번째 결혼을 전 남편과 다시 할때 불현듯 과거 결혼 생활이 서로에게 떠올랐던 겁니다. 이런 내용은 다시 재결합을 하고 며칠 후,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를 하다 나왔었던 내용으로 우리는 부부 생활을 했었을때 무척 부부 싸움을 했었던 것으로  나는 항상 화를 먼저 냈었었고 그로 인해 더욱 더 부부 싸움이 격해졌었고 그러자 남편도 참지 않고 화를 냈었던 것으로 결혼 상담을 통해 다른 방식으로 부부의 감정을 싸움으로 표출지 않는 다른 방법으로 모색을 하자는 결론에 도달을 하면서 재결합에 찬물을 끼얹는 그런 행동은 서로 자제하자는 내용의 일치를 보았었던 겁니다.


샤론 52세 프랭클린, 인디에나 주.
우리가 처음 결혼을 할 당시 나는 23세 남편은 24세 였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결혼 생활은 성공치 못했었고 2년이 지나고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일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재혼을 했었습니다. 나는 이혼에 대해 극구 반대를 했었지만 전 남편은 이혼하기를 강력하게 요청을 했었던 겁니다.

뒤를 돌아보건데 나는 결혼을 할 당시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결혼 생활에 뛰어 들었었던 겁니다. 내가 틴에이저 시절 나의 엄마는  사망을 했었고 아빠는 병환에 시달였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인생의 찬란한 꿈을 꾸어야 하는 틴에이저 시절을 암울하게 보냈었던 겁니다. 이런 암울한 기억을 결혼 전에 떨쳐 버려야 했었는데 이런 아픈 기억을 안고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었던 겁니다. 그에 반해 남편은 진취적이며 독립적이고 어려운 점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도록 놔두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는 차가우리 만큼 문제점을 해결하는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 만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점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나의 남편은 내가 안고 있었던 그런 아픈 기억을 떨쳐  버리도록 독려를 했었습니다.

이혼의 이야기가 나오고 본격적으로 이어지자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나 스스로 살아야 하는 그런 절박한 지경에 처해 있었고 시간이 지나자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가는듯 했었습니다. 나의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를 하면서 약간의 데이트를 몇명의  새로운 남자와 해보앗으나 그럴때 마다 나의 전 남편의 모습이 자꾸 떠올랐었지만 그에 반해 나의 전 남편은 새로운 여자 친구와 잘 지내는것 처럼 보였지만 매주 그는 나의 새로운 보금 자리로 정기적으로 방문(?)을 했었습니다.

이런 별거를 통해 나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하게 되었었는데 나의 전 남편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수었었을 거라는 나 자신이 현재까지 꿋꿋하게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그런 생활이 나를 더욱 더 강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밑바탕은 나를 항상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나의 전 남편의 독려에 기인했었다는 사실을 이혼 후에 알았던 겁니다. 그로부터 시일이 지난 후, 나는 나의 전 남편에게 재결합에 대한 의견을 비쳤었고 그것을 흔쾌하게 수락을 했었던 나의 전 남편과의 결혼 샐활이 어언 32년이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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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대선내내 주창을 해온 소위 말하는 오바마 케어의 잔재인 오바마 케어 대체안이 가시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인들 사이엔 걱정과 과연 그렇게 될까? 하는 의구심이 점증하고 있단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면서 자칫 4년만 시행이 되는 한시적인 내용이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4년이라는 이야기는 트럼프의 연임 가능성을 아니더라도 저렇게 급하게 몰아치면 그렇지 않아도 러시아와의 깨끗치 못한 관계가 연일 보도가 되고 그의 스태프진들의 옮바르지 못한 행위로 인해 정치적인 상처를 입고 있는데다 그간 8년 동안 오바마 케어에 익숙한 미국인들이 그들의 의료 혜택을 뺏긴다는 상실감으로 그동안 트럼프를 지지를 했던 지지자들이 한순간에 등을 돌리는 결과를 초래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바마 케어의 대체안 "트럼프 케어!!" 라고 부르기 시작을 합니다만  모든 정책, 혹은 정치 행위는 모든 유권자를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오바마 케어가 시작이 되었던 8년전,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했었지만 (특히 미보험자) 일부에서는 의구심, 분노, 그리고 자신의 세금이 더 증가를 한다는 상실감으로 오바마 케어 자체를 반대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미국인들의 많은 수가 보험이 없는 상태없기 때문에 오바마 케어에 대한 당위성에 묻혀 작은 목소리로 전전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트럼프가 작은 목소리를 가진 이들의 의견을 대변하겠다는 일념으로 오바마 케어 폐지를 대선내내 역설을 했었고 마침내 그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을 했는데 드러내자마자 격정을 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나 죽으나 사나 앞으로 4년 동안 싫든 좋든 트럼프 케어의 후폭풍을 받지 않을수가 없게 된겁니다. 그동안 트럼프의 인기 영합주의 발언에 현혹이 되어 트럼프를 지지를 했었던 지지자들,  과연 그들은 이번 트럼프 케어에 어떤 생각을 갖게 될런지 사뭇 궁금하기 도합니다.

그동안 미국에 살면서 유권자 등록을 했지만 투표를 하지 많은 한인들!  
이번 트럼프 케어로 인해 자신의 권익이 얼마나 침해가 되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 아시게 될겁니다. 물론 아직 의회를 통과하지 않아 실효를 발휘하지 않고 있지만 상 하원을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에 통과는 무난할듯 보입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폐지가 되고 트럼프 케어로 변환이 되면 변화되는 내용 5가지가 무엇이고 하인의 입장으로 어떤 후폭풍을 마제 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트럼프 케어 통과를 자신하는 하원 의장인 폴 라이언!!  Win McNamee &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오바마 케어 이후, 미주에 거주하시는 한인들의 병원 이용률이 급격하게 증가를 한 것으로 집계가 됩니다. 그 이유는 모든 분들이 아시다시피 그동안 여러 제약이 있었던 일반 보험사가 문호를 오픈을 했고 더나아가 프리미엄이 그동안 한인들이 감당치 못했던 금액에서 감당할수 있는 금액으로 내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불만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그래도 부정보단 긍정의 의견이 많았기에 많은 한인들이 선호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대선내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 폐지로 가닥이 잡혔고 상 하원을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면서 오바마 케어 폐지는 이젠 현실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위 트럼프가 행정 명령으로 폐지를 시킨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 케어로 변신을 하면서 언론이나 공화당 당국자들은 하나같이 이 트럼프 케어로 인해 약 3000만 명의 무보험자가 탄생을 할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 3000만 명의 무보험자중에는 의료 보험이 필요치 않은 건강한 젊은이들이 다수 포함이 되고 있고 오바마 케어와는 달리 의료 보험이 없다고 하더라도 벌금을 물리지 않는 것이 트럼프 케어의 특징이므로 선택의 여지를 미국인들에게 광범위하게 열어 놓았다!!  라는 변명과 같은 궤변을 늘어 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컬 하게도 트럼프를 지지를 한 보수층의 시니어들과 대부분 거주를 하는 중부 내륙 지방의 보수층이 직격탄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러다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치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의 이익과 첨예하게 연결된 오바마 케어가 폐지가 되고 불이익이 불보듯 뻔한 트럼프 케어의 등장이 우리 한인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트럼프 케어에 대해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할 내용 4가지를 중점으로 묘사할까 합니다.


1. 텍스 크레딧의 감소!! (특히 저소득층과 노인층에게...)
오바마 케어의 실행으로 미국인들의 85프로가 정부에서 운영을 하는 사이트를 통해 의료 혜택을 받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이때 많은 수의 미국인들의 재정 혜택을 보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물론 노인층에게 직격탄이 가해지겠지만 저소득의 젊은층들도 노인층에 못지않게 재정적인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2. 지병이나 과거 병력이 있었던 분들은 불이익이 예상됨!!
오바마 케어 이전에는 지병이나 병력이 있었던 분들은 원천적으로 가입이 불허가 되었거나 혹은 거절을 보험사에 의해 거절을 당했었으나 오바마 케어는 그런 제한을 철폐 했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병이나 병력이 있었어도 일반인과 같은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가입을 했었는데 트럼프 케어는 지병이나 병력이 있다고 해서 가입을 불허치 못하게 하니는 않으나 대신 프리미엄을 일반인들과 달리 과하게 책정을 해도 된다는 내용의 골자를 삼아 일반 보험사들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가입 후 유예 기간을 63일로 책정을 해 불편을 가중시켰습니다.

3. 노인층들의 재정 부담은 가중!!
새로 입안된 트럼프 케어하에서는 노인층들이 병원비를 더 지불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카이저 병원 재단의 통계에 의하면 카이저 병원을 이용하는 가입자들의 75프로가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소득의 250프로를 기록하는 가입자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싱글 31250불)

4. 저소득 프로그램인 메디케이드의 제한!!
오바마 케어 이후 약 1100만 명의 미국인들이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의 혜택을 보았었습니다.(캘리포니아에서는 메디캘 이라고 불리움)
트럼프 케어는 연방 정부에서 각 주정부에 제공하는 메디케이드 지원금을 대폭 삭감을 하는 것으로 혜택에 제한을 두기로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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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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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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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7.04.18 0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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