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외울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저 역시  이런 내용으로 2-3번 올린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허나 올릴때마다  많은 분들이  같은 내용을  가지고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하시면서  이메일이나 댓글을 통해 질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연금과 같은 재정 관계를 다루는 주류의 전문가들이나  우리 한인을 상대로 하시는 한인 전문가들도  나름 여쭈어 보는 분들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시고는 있으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시는거 같아  조금더 쉽게 그리고 이해하시기 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 social security라 불리우는 사회 보장 연금을 70세까지 연기를 해서 수령을 하면 66세보단  더많이 수령을 하다는것을  여러번 들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6세에 수령을 하지 않고 67세에 수령을 한다면  66세보다 8프로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럼 이 8프로는 매년 복리로 8프로를 이야기 하는건지?  아니면  단순하게 매월 받는 금액의 8프로가 증액이 되는  단리로 계산을 하는건지?  이제까지 필자가 포스팅을 통해 우리 한인들에게 설명한 내용과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 어느 미 주류의 재정 전문가가  설명을 한 내용이 있어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나름 우리 미주 한인의 정서에 맞게 정리함으로써  우리 한인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최근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까 합니다.








에드윈 첸,  메릴랜드 주!!

65세가 아닌  늦은 나이에  수령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8프로  증가가 된다는 가끔  잘못된  내용의 설명서는  나의 애완 동물을  약오르게 하는 것과 같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년 수령을 연기를 하면 매년 받는 금액의 총액에서 8프로가 증가된 금액을 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1943년 부터 1954년 사이에 출생을 한  미 근로자가  66세에 1000불을 받는다 가정을 할때  66세에 수령을 하지않고  일년을 연기한 다음 수령을 하면 100프로가 이닌 108프로 즉 1080불을 수령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67세에도 수령하지 않고 68세에 수령을 한다면 116프로 즉 1160불을 받는 겁니다. 결국 7.4프로가 상승을 한 금액을 받게 되는 겁니다. 더나아가 만약 68세에서 69세로 연기를 하면 124프로 즉 1240불을 받게 되는거고 실질 인상율은 6.9프로가 되고, 70세에 수령을 한다면 1320불 즉 6.5프로가 인상이 된 금액을 받는 겁니다. 이 금액은  매년 인상된 기초 생활비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럼 미 정부가 이야기 하는 35년의 근무 기간을 중심으로 작성을 한것이라면  35년 이후의 근로 소득에 대한  사회보장 연금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라고 묻기도 합니다.



진 해리스,  피닉스, 아리조나 주!!

매년 우리가 버는 소득에 대해선 산출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ontribution and benefit base"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엔 아주 중요한 두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가 버는 소득만큼 사회보장 세금을 내는데  그 소득에 대한 최고치가 있다는 겁니다.  2015년 사회보장국이 산출한 최대 소득치는 117000불에서 118500불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얼마를 많이 벌더라도 1937년에 제정한 법령에 의해  사회보장 연금의 최고치는 3000불 이상을 남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근로 년한을 35년을 일을 한다고 계산해서 산정을 한겁니다. 만약 이러한 기간과 금액의 소득을 중심으로 사회보장 세금을 납세를 했고 2015년이 자신이 은퇴를 할 나이이면  수령 연금의  최고치는 2685불 이상을 넘지 못하고  만약 수령이 가능한 62세에 수령을 한다면 2025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이상은 은퇴 시기가 가까워진 당사자에겐  무척 현실적인 내용이 될수있고,  앞으로 10-15년 후의 당면한 과제라 생각을 하시면 은퇴에 즈음해 본인의 재정 계획을 미리 세워보자는 취지에서 실제 미국인들을 중심으로 계산을 해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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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 [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과 이혼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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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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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어느 술취한 노숙자가 길에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를 했었습니다. 경찰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조대는 즉시 출동, 그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후송을 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거절을 당했고  다음 병원을 찿아간 구조대는  또 석연치 않은 이유로 거절을 당했었습니다.

그러기를 여러군데 결국  그 환자는 사망을 했었고  그것이 사회 문제화 되자  그 환자를 보았던 병원 관계자는 하나같이 궁색한 변명을 해 댄겁니다.  그 변명은 다름이 아니 입원실이 없었다는 핑계고, 또 하나는 그 환자는 근래 같은 이유로 병원을 들락날락 한적이 있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기 때문이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내용은 지난 한국서 벌어진  일련의 사회 문제 였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 응급을 요하는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을 했을때 병원비가 없거나 재정 보증을 서줄만한 사람이 없으면  입원조차 시키지 않았었습니다. 돈이 없다는 관계로 말입니다.  그러다 이 병원 저 병원 떠돌다  응급실 바닥에 내버려져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결국 응급실 침대가 아닌 차디찬 영안실 냉동 창고에 모셔지는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도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미국의 의료 체계는 어느 후진국보다 못하다는 소문 말입니다!! 

그런 소문이  한국에 까지 퍼져 미국은  의료 보험 체계가 무척 낙후가 되어 후진국 보다도 못하다!!  라는 소문이 났습니다!! 맞습니다!!  미국의 의료 체계는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아직도 고쳐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응급을 요하는 환자나 치료를 받아야 할 환자를 돈이없다고 내쳐 응급실 바닥에 죽음을  맞이해 영안실 냉동고로 들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것을 중범으로 처리를 해 형사 처벌을 받게 됩니다. 저는 캘리포니아 메이저 병원 응급실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많이 봅니다. 특히 다운타운에 위치한 종합 병원이다 보니 노숙자 환자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노숙자 환자들은 응급실을 수시로 방문을 하고 며칠씩 병원에 입원을 하다 퇴원을 하는 경우가 반복이 되는데 그런 내용을 아는 간호사 혹은 의사들도 그런 불편한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일반 환자와 똑같이 진료 행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가끔 한국의 종합 병원이 환자가 재정 문제로 어려다고 하면 나몰라라~~ 하는 경우가 비교를 하게 됩니다...중략


그런데 미국 종합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 모습과는 달리 노상에서 숙식을 하는 노숙자를 찿아 다니며  그들의 건강을 위해 진료를 마다하지 않는

미국의 의료 관계자가 있어 찿아가 그들의 모습에서 돈이 없다고 내치는, 아니 세계 최고의 의료 혜택으로 무장한 한국이라고 자찬을 하는 한국의 한국의 의료 혜택과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해주십시요!!





노숙자인  조안 몰튼은  의사인 수잔 파토비를  만났을땐  연필처럼  가늘고 턱이 야윈 그런 상태로  길거리에서 잠을 청할때 였었습니다.

당시  조안 몰튼은 폐렴과 Hiv  후유증으로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녀는 만난 의사인 수잔 파토비는  이미 백펙을 메고 길거리를 다니며  아픈 노숙 환자를 보는 의사로 이미 정평이 나있었으며 노숙자인 조안 몰튼에게  치료는 물론 안식처를 마련을 해준 의사가 된겁니다.  그러한 도움을 받은  조안 몰튼은  그녀의 감정을  처음 결혼을 하고 같이 산 남편과 집에서 거주한 때가 마지막으로 집에서 살아본 겁니다. 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수잔 파트로비는 로스엔젤레스 카운티에서  노숙자들에게   거주처를 마련해 주는  "Housing and Health" 라는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고  그들에게 재활의 기회를 열어준  단체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잇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은  연방 정부 Dept oh Health services에서  1800만 달러를 보조를 받았고  이제까지 39000명의 노숙자들에게 거주처를 마련해 주는 현재까지 어떤 노숙자 프로그램보다  성공을 햇다고 이야기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수잔 파트로비는 이러한 활동을 12년 동안 계속 해왔던 의사입니다.  학교 선생인 엄마와 유태인 계통의 아란 엔지니어인 아빠의 딸로 기독교 계통의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었고 당시  멕시코 국경에 있는 티화나라는 도시에서도 봉사활동을 성실하게 한 재원이기도 합니다. 당시 그녀는 메주 토요일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티화나의 재활 센터에서 봉사 활동을 계속했으며 지금도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노숙자들의 건강을 돕는 일을 게속하고 있는 그런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항상 혈압계와 당뇨 측정기를 가지고 다니며  노슥자를 돌보고 있으며 어떤 때는 위험하다 싶을 정도로 장갑 혹은 마스크도 착용치 않고 노숙자를 돌보는 치료를 서슴치 않고 해 주위의 치료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햇습니다. 어떤 경우는 척추 문제와 발작 현상을 보이는 존이라는 노숙자가 길거리에서 잠을 자다 신발을 포함 본인의 모든 개인 물품을 도난을 당해 맨발로 있는 것을 본 수잔 파트로비는 그녀의 간이 사무실로 데려가 치료를 해주었고 당시 같이 일하던 동료는 자신이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주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이시간도 의사인 수잔 패트로비는  근무 시간엔 하얀 까운을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걸고 사무실에 앉아잇는 그러한 평범한 의사가 아닌  청바지에 혈압계와 당뇨 측정기가 담긴 조그마한 철제 가방을 들고 길거리에서 갈곳이 없이 방황을 하는 아픈 노숙 환자를 찿아  여기저기 찿아 다니는 요새 보기 드문 의사이기도 합니다. 스스로 선민 의식에 빠진 일부 개념없는 의사들을 볼때마다  수잔 패트로비 같은 의사가  좀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은 우리의 욕심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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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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