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이 권력을 행했었던 5공 시절,  많은 소위 민주 인사라 자청을 했었던(현재 그들이 현 정치 무대에서 권력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은 직접 선거로 선출을 해야 한다 하면서 아스팔트를 점거를 하고 소위 그들 표현대로 민주화 투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민주화 투쟁을 빌미로 강의실은 뒤로 하고 노회한 정치꾼들의 사주를 받은 현 정치 주역들은 공부는 뒤로, 대신 민주화 투쟁이라는 이름으로 거리로 나서면 모든 것이 용납이 됐었던 시기였었습니다. 그런 학생들이 공부는 하지 않아 학점을 이수치 못했는데도 졸업을 대학 당국은 어떤 편법을 써서라도 졸업을 시켰었습니다.(미국 대학이요?? 한국의 체육 특기자인 김유나, 손연재 그리고 다수의 체육 특기자들.. 강의실이 어디고 교수가 누군지 모르는 학생들은 올림픽 금메달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이라도 소정의 출석과 학점을 이수치 못하면  애초부터 운동장에 나시지 못하게 하고 졸업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 이들이 작금의 정치 주역이 되어 소위 합법을 가장한 정치 쿠데타인 탄핵이라는 전대미문의 정권 찬탈을 통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향유를 하는데 그런 정치 권력을 향유하는 이들이 마치 그들의 권력이 100년 1000년이 되는 것인양 브레이크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중략하고

과거 5공 권력을 반하는 소위 민주 인사라 자칭을 하는 이들은 직접 선거를 통해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앞세워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었고 어떻든 5년 단임의 평화적인 정권 교체의 틀이 마련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평화적인 정권 교체가 정권이 바뀌면 교묘하게 전 정권 인사들에게 보복을 가하는, 평화적인 정권 교체에 반하는 정치적인 행동을 했었고 매번 수사라는 명목하에 과거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사람들이 끊임없이 견찰청을 드나드는 모습들을 우리는 언론을 통해 보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5년 단임이라는 정권 교체가 후에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되는 모습이 현 한국 정치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권을 잡은 이들이 5년이 가까워 오면 차기 정권을 반드시 자기 사람으로 시어 놓으려 하다가 끝에는 사단이 나는 경우를 우리는 전직 한국 대통령을 통해서 극명하게 보아 왔었습니다.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한국 정치를 논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런 이야기라고 폄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줄 압니다만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내용이 아니라 소위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다!!" 이것을 우리말로 바꾸면  " 우린 배다른 형제다!!"라는 이야기 인데 제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무슨 콩가루 집안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이 이야기가 정치적인 목표도 달랐었고 그들이 재임시 펼쳤었던 정강 정책이 판이하게 달랐던 두 정치 세력이 서로를 가르켜 "우리는 엄마는 다르지만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처럼 가깝다!!" 라고 서로 친밀감을 과시를 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전직 두 대통령이 서로를 가르켜 무어라 했길래 인터넷이라던가 미국인들 사이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는지, 이제까지 상단에서 한국의 정치 상황을 장황하게 나열한 것도 사실은 이런 미국 전직 대통령의 모습과 견주지 위해 지루하게 나열을 했었던 겁니다.
자!!  전직 대통령인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추켜 세웠길래 social media에서나 언론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파가 되고 있는지 그 모습을 담아 볼까 합니다.





Politicaltic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미국 전직 대통령 출신인 빌 클린턴과 죠지 부시가 달라스에서 지도자 미팅이라는 모임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모인 이유는 퇴임 후, 평민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았었지에 대한 그들의 소회를 듣는 자리였었던 겁니다.

사실 그들은 정치적인 궤를 달리하는, 쉬운 표현을 하자면 정치적인 앙숙과 같은 그런 관계였었습니다.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백악관 역사에 있어 4년 연임을 한 13명의 미 전직 대통령중의 당사자들로 부시는 77일 먼저 태어난 71세 클린터은 70세인데 공교롭게도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남부 출신의 정치인이었던 겁니다.(부시는 택사스 클린턴은 아칸소 출신)

당시 쓰레기 정보는 저리가라~~~~라는 언론의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는 미국 굴지의 언론인 CBS에서 이 모습을 방영을 했었는데 이런 모습을 본 미국인들이 감명을 받았고 훈훈한 모습이었다는 이야기 트위터나 facebook을 통해 전파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세인의 관심이 되었던 겁니다.(쓰레기 정보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찌라시를 시사로 둔갑을 시켜 국민을 현혹, 선동하는 한국의 언론과는 너무 차이가 나는 한국 언론의 모습과 비교되는 내용입니다.)

사실 우리네 정서로는 자기 아버지를 낙선을 시키고 대통령이 된 빌 클린턴을 아들인 죠지 부시가 탐탁치 않을수도 있었을 겁니다만 그들은 그런 정치적인 라이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마치 오랜 친구처럼 우의를 과시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과시가 카메라가 도는 것을 의식한 꾸면진 모습이 아니라 그런 모습은 아주 오래 전부터 공식적이던 비공식적이던 항상 같은 모습을 보여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부시는 클린턴을 가르켜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나 다름이 없다!!  라는 말로 장황한 미사여구를 나열하긴 보단 그냥 한마디로 정리를 해버리는 그의 언변에서 우리는 미국의 정치 역사가 왜 모든 국가들의 모범이 되는지를 간략하게 보여주는 단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대목중 대통령이 임기를 끝내 평민으로 돌아가면 자신들은 그냥 평범하게 일반인들과 어울려 살고 싶지만 아직도 그들에게는 대통령이라는 인식이 남아있어 항상 조심스럽게 행동을 할수 밖에 없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재임시 미국인들은 값으로 베교를 할수없는 너무나 많은 것을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많아 나름 평민으로 할수있는 일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스개 소리로 죠지 부시는 임기 마지막 날, 우리말로  끈 떨어진 연(kite)이 되다보니  퇴임 당일날 아침 그 어느 누구도 매일 아침 갖다주던 커피도 갖다주지 않더라!!  라는 이야기로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면서  아내인 로라 부시도 이젠 직업이 떨어졌다는 것을 나는지 커피도 가자다 주지 않더라!! 라고 하면서 좌중의 웃음을 끝이 나게 하질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쓸데없이 돌아 다니면서 현 대통령에게 누가 되는 행동은 가급적 삼가고 대신 취미 생활을 하는라 노력을 하는데 현재는 그림을 그리는데 몰입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또한 빌 클린턴의 아내인 힐러리 근황을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클린턴은 힐러리가 할머니 역활을 충실하게 수행을 하고 손자를 보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치는 않았지만 디지탈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을 비교하면서 고립이라는 아주 위험한 발상은 미국 경제에도 도움이 되질 않는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와중에 빌 클린턴에게 어느 청중이 혹시 대통령에 다시 출마 할 생각이 있느냐? 라고 묻자 클린턴은 서슴치 않고 그 지옥과 같은 백악관 생활을 왜? 다시 하겠느냐?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모습에서 그런 질문이 대한미국 전직 대통령에게 주어졌었다면 어떻게 답변을 할까요? 아마 제 좁은 소견으로는 분명 이렇게 이야기를 할겁니다.  "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다시 매진을 할까 합니다!!" 라는 미사여구로 가득찬 용어로 현란하게 옛 권력에 대한 자신의 음흉한 욕심을 내비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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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구성원이 점점 노후화가 되고 미국에 거주하는 젊은층이 감소하는 대신 과거 미국으로 이주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 병원 출입이 잦은 나잇대로 들어서면서 미국 의료 시장의 폐단과 불합리에 대해 몸소 체험을 하신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타고난 건강 체질이라 병원 갈 일이 없다고 자신했었던 분들도 세월 앞에서는 어쩔수가 없없고 그러다보니 몸도 노쇠해져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을 해 병원 문턱이 닳도록 출입을 하게 된 겁니다.

과거 이민 선배들은 자식의 교육이 인생의 최고 목표인양 은퇴 후의 자신의 경제적 준비는 생각치 않고 오직 자식에게만 몰빵을 하다보니 나이가 먹어 은퇴할 즈음에는 준비한 경제적인 대책도 없이 은퇴를 해 막상 병원에 갈 일이 있어보니 병원비 혹은 약값이 천차만별이라 경제적인 능력이 되질않아  어떻게 해서라도 저소득층에게만 혜택이 있는 메디캘 혹은 메디케이드에 의존을 하려고 노력(?)을 하게 됩니다. 물론 돈이 없어 이런 혜택을 받는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소위 인위적으로 조작이 된 저소득층으로 가장을 해 그런 혜택을 받는 이들이 우리 주위에 많음을 보게 됩니다.... 중략

그런데 근래 은퇴를 준비하거나 거의 은퇴 시기에 접어든 분들은 그래도 미국에서 근무를 한 시기가 오래되다 보니 이런 저소득층이 받는 그런 혜택은 소득 초과로 해당 사항이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그동안 경제적인 준비를 하던 분들이 많았고 또한 현금이 아닌 정부에 떳떳하게(?)하게 사회보장 세금을 내고 근무를 오래했기에 사회보장 연금을 저소득을 넘게 되기에 해당 사항이 되질 않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병원에 가게되면 자신이 복용할 처방약의 가격을 보고 미국 처방약 시장의 불균형을 목격, 경험을 하게 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가 진정 불가능한 걸까요??

베이비부머 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의 처방약 시장의 증가세도 정비례하게 됩니다. 2016년 약 3.8프로가 증가를 했지만 전년도에 비해 약 2프로가 소폭 감소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그래도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점점 제어 불가능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겁니다.
현재 여러분이 내고 있는 의료 보험의 약 23프로는 고스란히 처방약 회사의 지불로 할당이 되고 있다는데 전체 100프로에서 23프로가 제약 회사에 지급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처방약 시장이 그 어느 누가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막강 그 자체인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은 왜 그리 비싼 걸까요?? 거기엔 우리가 그동안 간과한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Scott Olso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높은 연구 비용과 개발 비용!!
제약 회사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장구한 세월을 통한 연구, 연구를 하는 이들과 그 연구 비용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한다고 강ㄴ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약이 개발이 되면 미 FDA는 1단계, 2단계를 거치는 임상 실험을 해야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하게하고 마지막으로 제 3의 기관에서 또다른 임상 실험을 하게 법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임상 과정에서 생각치도 않은 후유증이 발생을 하게되면 일단 FDA는 판매를 보류하게 되고 연구및 생산을 원점으로 다시 되돌려야 하는 악순환을 제약 회사는 경험하게 되는 겁니다. 이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천문학적인 숫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그들만의 판매 전략??
방송 매체를 통해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미국 제약 회사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을 이런 배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접근을 하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미국 굴지의 제약 회사들은 이런 마케팅 방식을 통해 끊임없는 이윤 상승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켓팅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않다보니 그 부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는 겁니다.

3. 특허, 독점권??
그런 신약에 대항키 위해 제네리이라는 효능은 같고 가격이 엄청 저렴한 제네릭이라는 대응책이 생겼는데 그래도 제네릭 보다는 신약이 더 효능이 있다는 잘못된(?)을 가진 분들이 있어 신약의 인기는 아직도 강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FDA가 정한 신약에 대한 특허 기간이 소멸이 되면 신약에 대한 가격에 일대 혁명을 가져오게 되는데, 실제로 미 제네릭 생산 제약 회사의 성장이 평균적으로 15프로가 저하되었다는 업계의 통계에서 보듯이 아직 신약의 인기는 제네릭을 뛰어 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예 : 미국 화이저에서 생산을 한 남성들의 인기 품목인 비아그라의 블루색은 어느 제약 회사도 동종의 효능이 있는 제네릭을 생산시 블루 칼러를 쓰지 못하게 한다 합니다!!)
근래 미 의료 보험사는 굴지의 제약 회사에 서한을 보내 당뇨약과 C형 간염 치료약에 대한 정상화를 요구했다는데 이 두 치료약의 가격이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4. 협소한 시장??
제약회사는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에 대해 그동안 투자가 된 연구비와 개빌비 이상으로 버금가는 이윤을 창출키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윤을 창출키 위해 대상을 적극 넓혀야 하는데 아직 아픈 분들보다 아프지 않은 분들이 더 많기에  시장이 협소한 이유로 가급적 최고의 가격을 받으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5. 의료 보험 업계가 묵인을 한다??
물론 의료보험 업계는 최저의 가격으로 절충을 시도합니다만 그들도 한계가 있는 겁니다. 경험을 하신 분들도 이미 있겠자만 어느 처방약은 보험 혜택이 되질 않는다!!  하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사실 미 의료 보험사는 이런 처방약 가격에 대해 방관자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이유는 처방약 가격에 대해선 보험사 이윤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런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그런 부담을 보험사가 아닌 가입자에게 전가를 시키면 된다는 생각을 갖는 겁니다.

6. 보조금 문제??
외국 정부는 자국의 제약 회사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처방약 가격의 상승을 억제하는 정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외국 제약사들은 가급적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낮은 가격으로 처방약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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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를 해주어야 하는 지인 혹은 한국인이 아닌 미국인 친구를 둔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우리네 풍속으로는 과거 우리가 하던 식으로 하면 거의 용인이 되는데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선뜻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바로 결혼식입니다!!
자녀가 어렸을땐 모르겠는데 이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더니 남자 친구, 여자 친구라 집에 데리러 오고 시일이 흐르니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장들은  직간접적으로 피부로 느끼는 사안중의 하나입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진입을 하고 동시에 자녀들도 장성을 해서 가정을 꾸릴 나이에 진입을 하게 됩니다. 이미 경험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과거 우리에게는 인종간의 결혼은 생각하지 않았던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미국서 출생을 하고 성장을 한 자녀들은 우리와의 가치관이 현격하게 달라지고 대학 생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인종간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우리네 자녀들은 인종간의 결혼에 그리 부정적이지마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벽안의 사위, 며느리를 맞이하는 경우가  생기면서 싫든 좋든 양쪽 집안의 대소사에 관련이 될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럴때면 이거 얼마나 해야하나? 무엇을 해야하나? 라는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결정은 우리만이 아니라 미국에 나서 자란 미국인들도 번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이젠 자식들이 성장을 해 친지, 친구 혹은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참석을 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고 더나아가 자신의 자녀가 결혼식을 할때 많은 지인들을 초대를 하려면 (초라한 결혼식을 하지 않기 위해) 지금부터 미리미리 찿아다녀야 하는데 그럴때마다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내놔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을 할때가 서서히 다가옵니다.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결혼 선물에 대한 미국인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내 주위에 있는 미국인들, 혹은 미국인 가정은 이럴때 어떻게 그리고  얼마의 금액을 결정을 하는지 조심스럽게 짚어볼까 합니다!!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나 혼자 초청을 받았는데, 만약 돈으로 주려 한다면 일반적으로 얼마??
직장 동료, 먼친척 혹은 먼 친구인 경우는 100불 플러스
신랑 신부가 친척 혹은 친구인 경우는 100-125불 플러스
진짜 친한 친구 혹은 친척이라면 150불 플러스

2. 만약 내가 게스트로 초대가 된다면??
크게 고심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미국인들의 일반적인 생각임. 큰 선물이나 두사람이 가거 먹고 마시는 비용 정도만 부담하면 됩니다.

3. 결혼 전에 이미 결혼을 염두에 두고 선물을 했는데 결혼식에는 어느 정도??
약혼 파티에는 약 20프로, bridal shower인 경우도 20프로, 결혼식에는 60프로 정도.

4. 돈 대신 선물을 준다면 좋아할까??
초대장을 받았느냐, 혹은 그렇지 않는냐에 따라 달라짐. 초대장을 받지 않고 축하만 해주러 간다면 선물이 제격이고, 당사자의 취미나 혹은 개인 성격에 부합하는 선물이 제격임.

5. 결혼 당시에 꼭 주어야 하나?
결혼 후, 일년 안에 주어도 무방합니다만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합니다.

6.결혼 당일 신랑 혹은 신부에게 봉투를 들이밀기가 좀 그렇다! 결혼 당일 언제가 가장 좋을까??
당일 신랑 혹은 신부 가족에게 전해주는 것이 좋음.  특히 부모에게...혹은 결혼식 다음날 별도로 모임이 있을 경우 그때 전해주는 것이 좋음.

7. 결혼 선물은 당일 직접 주는 것이 좋은가? 아님 소포로...
물론 우편으로 수표를 보내는 것도 한 방법. 직접 주어도 상관이 없음.

8. 자비로 결혼 장소 지역으로 간다면, 조금 적게 주어도 상관이 없을까??
자비로 결혼식이 열리는 도시로 여행을 해야 한다면 평소 생각한 금액보다 적게 해도 무방. 게스트 입장에 항공 요금이나 다른 이동 수단에 드는 비용을 행각하면 무리는 아님.

9. 내가 결혼을 이미 했다면 그들이 전에 나에게 한 만큼만 주면 되나??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얼마나 가까운 사이냐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음.

10. 현금으로 주면 기분나빠 할까??
현금이나 수표도 다 같은 돈. 만약 현금이 상대방에게 치욕을 일으킨다면 수표로 주시는 것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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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통해서 장시간 자동 응답기에서 들려주는 음악을 들으며 예약을 했었던 항공기 예약의 일반적인 모습이 이제는 휴대폰, 테블릿 그리고 컴퓨터의 대중화로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서 예약을 하는 시대가 주종을 이루다 보니 많은 항공사들이 홈페이지의 개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케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좋은 좌석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을 하려 일찍 서두르는데도  예약을 하게 되면 소위 term & conditions 즉 약관이라는 내용을 여지없이 보게 되는데  다른 내용은 접어 놓는다 해도 내가 미리 예약한 좌석인데 "no guarantee" 라는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다시 말해서 비록 미리 예약을 했지만 기내 사정으로 인해 본인의 좌석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내용이기도 한데 이런 경우를 당하면 특히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할때 직원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황당 그 자체입니다.

아시다시피 한동안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궜던 탑승객 강제로 끌어 냈었던 사건은 당시 CEO나 회사에서 빠르게 봉합을 시도했었으면 그리 파장은 크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그동안 관행시 되었었던 오버 부킹이라는 문제가 항공사 고유 권한이라는 내용을 고집하다 조그마한 모닥불이 진화하지 못할 거대한 산불로 변했었던 겁니다. 이러한 사단이 있은 후, 항공사측의 보상 금액에 대한 내용을  발설치 않느다는 피해자측의 암묵적 동의가 서로 맞아 떨어져 내부적으로 봉합이 되었지만 아직도 미국 각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너무 오랫동안 관행이 되다보니 시정이 되지 않고 있다는 업계의 이야기와 항공사를 직접 이용하는 탑승객들의 이야기에서 아직 오버 부킹이 시정이 되지 않고 만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버 부킹!!
진정 그동안 관행시 되었던 이 문제는 시정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어 오버 부킹이 시정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유나이티드 그리고 사우쓰 웨스트 항공사와 관련된 불미스런 일이 있은 후, 그동안 관행시  되었었던 오버 부킹이라는 막이 내리는듯 했었으나 그런 기대도 지난 6월 말로 접어야 했었습니다. 물론 다른 황공사들도 마찬가지로 오버 부킹은 그대로 계속 유지를 했던 겁니다.


항공사 입장에서 본다면 오버 부킹이나 오버 selling은 정확한 시간에 나타나야 할 탑승객들이 나타나지 않으면 빈자리를 메꾼다는 의미에서 아주 필요한 조치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이윤 창출을 극대화 하기 위한 민간 항공사들의 그런 변명을 들어보면 그럴듯 합니다.
그러나 탑승객의 입장에서 보면 원하지 않게 오버 부킹의 피해자가 되어 자신의 스케줄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 또한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작년 통계에 의하면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만 약 111건의 오버 부킹과 연관된 자그마한 불미스런 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문제는 다른 일반 항공사들도 마찬가지라 보는데 그러때마다 보상이라는 내용으로 탑승객들의 입을 막았었던 연유로 세상에 나오지 않은 겁니다.

델타 항공사의 고위 간부인 Ed Bastian가 자사의 항공사에 투자한 투자자에게 한 이야기에 의하면 오버 부킹은 유효한 비지니스 과정일 뿐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오버 부킹은 일상적으로 각 항공사에서 관행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그런 오버 부킹의 상황이 발생을 하면 어떤 운영의 묘를 동원하느냐애 따라 이번 유나이티드 항공사와 같은 사단이 발생을 하는거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유나이티드 항공사 승무원들의 미숙한 대응 자세를 비웃은 겁니다.

미국 항공사의 지난 2016년의 통계를 보면 전체 좌석 이용률이 82.2 프로로 지난 10년 전에 비하면 약 5프로가 증가를 한겁니다.
그럼 도대체 미국의 각 항공사들은 나타나지 않은 탑승객 때문에 빈자리가 있을 것으로 대비를 해  항공권을 정원보다 얼마나 더 판매를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Southwest 항공사인 경우, 보잉 737인 경우는 한좌석에 해당하는 항공권을  더 판매를 하고 더우기 이런 오버 부킹의 문제점을 촉발케 한 사건인 유나이티드 Express 항공인 경우는 유나이티드 항공사와 제휴된 연결 항공으로 정원보다 한 좌석의 항공권만 더 팔았을 뿐인데 그런 사단이 발생을 했는데, 당시 오버 부킹으로 4명의 지원자를 받는다고 했었는데 오버 부킹으로 1명의 추가 항공권을 팔았는데 왜? 4명의 지원자를 받았었는지 의문이 생기게 되었던 겁니다. 문제는 3명의 항공사 직원이 다음 비행 스케줄에 맟출라고 그 항공기에 탑승을 했어야 했던 이유로 1명이 아닌 4명의 지원자를 받았던 겁니다.

이런 오버 부킹으로 타의로 기내에서 내렸었던 탑승객의 숫자는 해마다 감소되기는 하는데  그 이유는 항공사측이 오버 부킹을 하지 않은게 아니라 항공권을 구입한 탑승객들이 정확한 시간에 나와 탑승을 하는 관계로 오버 부킹이 감소한거지 항공사들이 탑승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조치를 취한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더우기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Southwest 항공인 경우는 비행 날짜나 시간을 변경코자 하는 탑승객에게는 추가 비용을 요구치  않고 있으며 더우기 피치못할 사정으로 자신이 타고 갈 항공기에서 내려야 하는 탑승객에게는 미 연방 항공 위원회에서는 그런 탑승객에게 1350불(2015년 기준)을 보상해야 한다는 조항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2/07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승무원이 언급하는 항공기 지연 대처 요령!!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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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는 바로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Bill Gate 입니다.
그가 1999년에 예측한 미래에는 이런 식으로 진화가 될거다!!  라고 했었던 내용이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고 그런 내용을 들은 많은 미국인들은 빌 게이트는 노스트라다무스에 비견되는 인물이라고 호들갑을 떠는가 하면, 베이 지역에 사는 미국인들은 Fisher Wharf 에 돗자리(?)를 깔아야 하는게 아니냐? 라는 우스개 소리도 합니다.

그가 1999년에 저술한 " Business @ the speed of thought!!" 라는 책의 내용을 보면 모골이 송연해질 정도로 그가 책의 내용에 저술한 13가지에 대한 미래의 변화에 대해서 예측을 한 내용있는데 그 내용을보면 이거 점쟁이 아냐?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너무 정확해 근래 그의 책을 구입해서 보는 미국인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13가지의 예측을 20년 전에 했었는지? 예측을 한 13가지 내용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그가 예측한 13가지 내용과 지금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를 비교해서 기술해 볼까 합니다. 
13가지의 항목 상단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트가 예측을 한 내용이고 그 아래에는 현재 그가 예측했었던 내용이 지금에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기술이 되어집니다.




화보는 Chip somodevilla /' 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가격을 비교하는 싸이트의 등장!!
구글을 비롯, 지금 그로서리 마켓에 파자을 몰고오고 있는 아마존이 그 대표적인 싸이트고 그외 가격을 비교하는 여러 싸이트가 태동이 되었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

2. 휴대폰 전화의 태동 예측!!
스마폰이 없으면 금단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널리 보급이 되어 있고 오죽하면 개도 휴대폰을 들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우리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기기로 등장.

3. 온라인 페이, 웹을 통한 핼스케어 약진!!
WebMD.com 혹은 ZocDoc의 태동으로 의사와의 진료 시간 결정 더나아가 치료와 증상에 대해 온라인으로 의사나 간호사들과의 대화, 우버와 같은 온라인 결제로 교통 혁명의 진화등등이 우리의 생활에 깊숙하게 파고 들었습니다.

4. 인터넷을 통한 가정 혁명??
휴대폰을 이용,  외부 출타시 휴대폰으로 가정 기기의 작동이 가능.  또한 목소리를 이용 아마존의 에코나 구글 홈의 혁명이 진행중.

5. 온라인을 통해 집안을 살핀다??
이미 그런 방식은 시작이 되었고 구글의 Dropcam  구입으로 변화의 가속이 붙기 시작을 했고 또한 PetCube는 사람이 춭타중 원거리에서 애완 동물을 제어하는 그런 방식도 시작이 됨.

6. Social media의 시작??
Facebook, snapchat , instagram,  whatsup 그리고 메신저가 이 이미 대세를 이루었고 그가 예측한 내용보다 더 광범위하게 진행중.

7. 예약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이 된다??
여행 관계 앱인 expedia, kayak등이 대세를 이루고 구글과 facebook이 이 대열에 동참, 또한 숙박 씨스탬인 Airbnb도 대세를 이루고 있음.

8. 스포츠 중계를 생방으로 진행이 되면서 토론이 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즐겨 사용하는 트위터가 실시가능로 의견 전달이 되고 ESPN 과 같은 스포츠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결과가 토론이 되는 씨스탬은 이미 진행중.

9. 한층 진화된 광고를 통한 마켓팅!!
구글과 facebook은 자신이 선호하는 고아고를 찿는 이들을 위한 특화된 광고 씨스탬을 이미 사용중,

10. 온라인 대화를 예측!!
모임, 동호회 , 정치적인 견해를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twitter, facebook이 거주지 혹은 인종과는 상관없이 현재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음.

11. 취미가 같은 이들이 모이는 온라인 장소!!
지역을 초월, 취미나 생각이 같은 이들이 집중적으로 논하는 그들만의 공간이 생김. 예를 들어  Reddit라는 웹사이트엔 Subreddit라는 소규모 방이 구축되어 그들만의 공간이 생김.

12. 프로젝 메니지먼트 소프트 웨어 예상??
온라인을 통해 프로젝 매니저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업무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 예를 들어 인력 채용, 팀구성, 그리고 프로젝  지시등등.

13. 온라인을 통해 자신을 알린다@!!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이력서를 올려 고용주로 하여금 연락이 오게 해 직업을 찿는 그런 씨스탬인  Linkedin이 이미 활성화 되고 있음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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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더나아가 주택을 구입할때 전액 현금을 일시불로 주고 사면 되지만 주택을 구입하는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주택 대출을 얻어서 구입을 합니다만 모게지 대출 심사에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대부분의 에이전트들은 바이어들에게 미리 주택 대출 승인을 받아오도록 요구를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과거 미국 전역을  휩쓸던 부동산 광풍의 주범인 서브 프라임 대출로 인해 모게지를 갚지 못하자 미국 거대 은행, 모게지 대출 회사 더나아가 보험사가 파산을 하는 경우가 있어 현재의 모게지 대출 심사가 그 어느때 보다 더 까다로워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까다롭던 모게지 대출 심사가 미국의 2개 메이저 대출 회사를 필두로 갑자기 용이하게 만들어 대출 받기가 예전과는 다르게 쉬워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바이어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들려오고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가 재연되는 조짐이 보이는게 아니냐? 라는 그런 우려섞인 시선을 보내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 미국의 모게지 대출 회사가 갑자기 주택 대출을 용이하게 전개를 하는지? 일반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일 경우는 모게지 대출이 쉬워지는게 일반적인 모습인데, 소위 부동산 에이전트나 업계에 따르면 지금처럼 호황은 없다!!  라고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데 왜? 갑자기 미국 메이저 주택 대출 회사가  엄격한 모게지 심사라는 빗장을 느슨하게 만드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기술할까 합니다.








주택을 구입하려는 바이어들이 이번 7월 부터는 과거와는 달리 모게지 대출이 용이해졌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동시에 전문가들은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가 재연되는게 아니냐? 하는 우려를 동시에 표명을 하는 그런 분위기를 감지하게 될겁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게 됩니다. 
물론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미 주류 언론에서 보도하는 생생한 미국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신 분들은 아마 그런 정보를 일찍이 감지하셨을 겁니다만 미국 3개 신용 정보 조사 기관인 Equifax, Transunion, 그리고 Experian은 그동안 관행으로 되어있었던 세금 체납으로 인한 저당권 설정, 민사 소송에 관련된 저당권 설정으로 인해 주택 대출 승인을 받지 못했었던 과거와는 달리 이런 기록을 개인 정보 profile에서 삭제하기로 결정을 내린 겁니다.

현재 이런 신용 평가 기관에 등재된 미국인들은 약 2억 2천만명 정도인데 그중에서 약 7프로가 이런 기록으로 인해  재정적인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바,  이런 내용이 삭제가 되면 개인 크레딧 점수가 평균적으로 약 20점씩 상승하는 것으로 나오게 되는 겁니다.
Lexisnexis라는 융자 회사에서 부사장으로 있는 Thomas Brown은 많은 주택 바이어들에게  희소식이 될지 모르지만  업계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또다른 써브 프라임 사태에 대한 악몽에 시달리게 될지도 모른다!!  라는 우려를 내놓고 있는 겁니다. 특히 일반적인 연체가 아닌 세금 체납 그리고 민사 소송으로 인한 저당권 설정은 특히 모게지 대출 회사에게는 아주 위험한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신용 평가 기관에서 나오는 점수가 변동이 있다 하더라도 미국 거대 모게지 대출사인 페니맥과 프레딕맥은 그동안 채무가 높은 바이어들에게도 대출을 해주고 있었고 그동안 이 대출 기솬은 채무와 소득의 비율을 45프로에서 50프로로 올려 채무 비율이 높은 이들에게도 모게지 대출을 용이하게 했었는데  이런 조치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조치에 관해 페니맥과 프레딕맥의 관계자들은 현재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고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학자금 대출 비율이 높은 대학 졸업자들이 잠재적인 소비층으로 이끌기 위해선 그들이 안고있는 학자금 대출이라는 이유 때문에 채무 비율이 올라 주택을 구입치 못하는 폐단(?)을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항변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 동참을 하지 않는 여타 모게지 화사와 은행들은 FICO점수가 올라가는 하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내용을 검토를 하고 모게지 승인을 해줄것이라고 하면서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에 대한 쓰라린 기억을 되새기는듯 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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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항공사와 탑승객간의 알력 더나아가 횡포에 대해 항공사별로 나열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해당 항공사를 이용하시게 되면 어떤 항공사는 어떤 면에 있어서 조심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미리 가지고 조금이나마 쾌적한 여행이 될수 있도록 계몽 차원에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Ronnie Chua/123RF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가 내 집토끼를 죽였습니다!!
항공사 승무원이 탑승객이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는 집토끼를 냉동고에 넣는 바람에 사망을 하는 사건이 발생, 그런 내용을 감추고자 몰래 화장을 했으나 후에 사실이 판명이 되어 탑승객이 패닉에 빠지자 항공사측은 이런 내용이 세상에 알려져 항공사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5자리 숫자의 보상금을 제시 입막음 했었습니다. 가만있어 보자 5자리 숫자면 최고 99999불  정도의 보상금이라는 얘긴데.... 토끼 한마리 작살을 내놓고 거금을 지불을 했습니다.
허긴 토끼 살인범인 항공사!! 라는 오명보다는 낫겠습니다.

2. Spirit 항공사의 난동 사건 전말!!
지난 2017년 5월 Fort Lauderdale 공항에서는 조종사들의 파업으로 11편의 스케줄이 취소가 되었고 30여개의 스케줄이 지연이 되자 뚜껑이 열린 탑승객 500명이 분노를 참치 못하고 해당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에게 위협을 가하면서 난동이 발생,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치고 받고 하는 불상사가 발생

3. 소변은 컵에다 싸세요!!  미상의 항공사!!
탑승객인 Nicole Harper는 요의가 엄청 심해 승무원에게 소변을 봐야 한다고 하자, 당시 기체의 심한 요동으로  모든 탑승객은 자리에 착석을 하고 안전 밸트를 매라는 지시가 있어 화장실 출입이 금지가 되었었는데 당시 승무원은 참기가 힘들면 컵에다 싸세요~~~라고 하면서 컵을 건네주고 참기 어려우면 따라오라 하고선 다른 탑승객들이 보는 와중에 통로에 쭈구려 앉아 쌌다고 자신의 social media인 facebook에 그 사실을 알렸는데 일부에서는 가짜 뉴스라는 이야기로 일축.

4. 싸움터로 변한 항공기 기내!!
앉는 자리의 공간이 점점 작아지는 추세에 감티 여행을 하는 이들과 가까이 앉으려는 어느 탑승객이 자리를 바꾸자는 요청을 거부하자 앙심을 품고 항공기가 캘리포니아 버뱅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난투극이 벌어짐. 다행하게도 피해자는 약간의 상처만 입어 계속 여행을 할수가 있었지만 가행자는 내리자마자 바로 경찰행.

5. 가짜 기장과 부기장??
10년 동안 6500편의 비행 기록을 가진 인도 기장인  J.K. Verma는 기체 게이트 입구에서 탑승을 하는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그런 친절한 기장. 
그런데 그 사람은 진짜 기장이 아닌 기장의 ID를 변조해서 스스로 기장이라고 칭했었음. 

6. 기어서 게이트 까지 간 탑승객??
탑승객인 D'Arcee Neal은 5시간의 비행중 화장실 이용을 아예 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그는 wheelchair 없이는 움직이지 못하는 아주 극심한 지체 부자유 였었습니다. 기체가 공항에 도착을 하자 승무원은 그에게 휠체어가 도착하려면 20분이 거리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이야기를 들음. 기다리다 지친 그는 기어서 게이트 까지 나갔었는데 게이트에서 그가 기다리던 휠체어를 만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발생.

7.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져??
캐아다인인 Richard Bell은 출장 업무가 끝나고 비지니스 클라스로 오는 중 머리 위에서 무엇이 떨어지는 기운을 느끼면서 따끔하는 통증을 몇번 느끼게 되었었는데 알고보니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진 것임. 그 어느 누구도 그 전갈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데 아마 어느 탑승객의 가방에서 나온 것으로 보임.

8. 뜨거운 음식을 시키다 쫓겨나??
그녀의 딸은 혈당치가 계속 일정하게 유지되야 하는 환자인데 딸이 엄마한테 뜨겁고 특별한 음식을 오더해 달라고 요청받자, 항공사측인 유나이티드 승무원들에게 요청을 했으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잠시 후, 기장이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어 비상 착륙을 시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탑승객에게 공지. 기체가 공항에 착륙을 하자마자 그 모녀는 경찰과 911 앰브란스가 바로 데리고 감. 이게 무슨 소란 행위??

9. 항공기 변기 때문에 비상 착륙??
인도 지역을 운행하는 항공기인 Spicejet은 기내에서 아주 요상한 냄새가 진동을 하자 여기저기 확인을 해 본 결과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로 판단, 기체를 예정에 없던 비상 착륙으로 결정, 활주로에서 장시간을 허비하면서 냄새 추적에 나섰는데,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확인이 안된 상태로 다시 이륙.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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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환경이 너무나 다른 두 남녀가 일정 기간동안의 연애를 통해 탐색(?)을 하다 드디어 인륜지대사 라는 결혼으로 꼴인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때 신뢰와 약속이라는 두 거대한 기둥의 세워지고 그 위에 가정이라는 새로운 건축물이 지어지게 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이란 두 기둥중 어느 하나가 무너지면 그 가정의 건축물은 여지없이 무너지게 됩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무신 소리? 약속 혹은 신뢰보다는 돈만 있으면  결혼 생활은 유지될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그런 결혼 생활은 이미 겉으론 보이지 않지만 이미 내부 균열이 시작이 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겁니다.  그만큼 결혼 생활에 있어 신뢰와 약속은 원만한 결혼 생활에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남녀 칠세 부동석! 이라고 이야기 했었던 과거 우리 조상들이 할일이 없어 그런 이야기를 했던 것이 아닌 것이 우리 주위에서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물론 젊은 세대들은 고리타분한 이야기 한다! 라고 생각할지는 모르나 항상 남녀가 불미스러운(?) 관계로 발전을 하는 경우를 보면 자신이 너무 잘아는 사람과 염문이 나는 경우가 있어 그 배신감은 더해지곤 합니다.

근래 남편이나 아내가 가정보다는 먹고사는 일이 바뻐 직장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져 소위 office husband 혹은 office wife 라는 신조어가 나타날 만큼 사이가 집에 있는 남편이나 아내보다 대화를 더 믾이 한다는 통계가 있는 것처럼 건전한 직장 동료의 관계가 유지되면 좋겠지만 그 이상으로 발전을 하게 되면 집에 있는 남편이나 아내에게 보내는 신뢰 보다 직장 남녀 동료에게  갖는 신뢰가 더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신뢰가 자칫 불륜 혹은 사랑으로 발전을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자극적 일수도 있겠으나 우리 주위에서 흔히 벌어지고 그런 흔히 벌어지는 일이 나의 일이 될수있는, 여성 아니 아내의 입장으로 나의 남자 친구나 남편은 안녕하신지 아니면 그런 안녕에 반하는 행동을 근래 자주 보이는지 예의주시(?) 해야 할겁니다.
단 이런 행동을 남편이나 남자 친구가 보인다면 일단 스스로 레이다 작동을 극대화 해야 할겁니다.




Stokkete/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침대에서 과거엔 보이지 않던 행동을 한다??
과거에 보지 못했던 체위를 요구하거나 직접 시연하는 경우, 물론 결혼 생활이 오래 지속이 되면 서로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있어 그런 권태감을 해소시키려 하는 경우 혹은 나이가 들어 성적인 욕망이 노쇠(?)해지는 경우에서 탈출(?)하려는 그런 행동도 엿볼수는 있으나 그런 돌발적인 침대에서의 행동은 다른 곳에서 이미 그런 극치감을 맛보아 그런 극치감을 배우자에게 다시 찿으려는 행동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당신의 남편이나 남자 친구는 다른 곳에서 다른 여성과 새로운 관계(?)을 구축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2. 과거에 없던 행동을 갑자기 보이는 경우!!
선물이나 꽃을 사들고 들어오는 경우는 아예 없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이런 행동을 한다면 자신의 아내나 여친에게 자신의 외도에 대한 죄의식에 사로잡혀 이루어 지는 행동이라고 심리 학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행동이 과거에 없었던 남친이나 남편이 보인다면 일단 촉각을 새우되 너무 앞서가지는 마십시요!

3. 휴대폰의 비밀 번호를 자주 바꾼다??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전화만 오면 들고 나가는 행동을 보인다던가 비밀 번호를 자주 바꾸는 행동을 한다면 일단...

4. 외모에 신경을 쓴다??
속옷을 갈아 입어라! 해고 잘 갈아입지 않던 이가 혹은 자신의 청결 상태에 무심했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외모에 신경을 쓴다면?
보통 남자들은 면도를 하고 세안을 하는 경우는 5분 이상을 넘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시간의 길고 짧음은 있겠지만 많은 시간을 욕실에서 보내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근래 갑자기 욕실에서 자신의 청결에 신경을 쓴다고 하면, 혹은 소파에 앉아서 T.V.만 보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fittness center에 등록을 하고 열심히 혼자 다닌다면?

5. 스스로 사설 탐정이 되야하는 이유!!
출처를 밝히지 않는 전번이 자주 뜨거나 암호화된 문자 메세지가 자주 오는 경우  이럴 경우 남친 혹은 남편의 social media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증거도 없이 먼저 배우자를 닥달하는 것보단 낫습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은행 거래 내역을 확인 레스토랑이나 호텔로 나가는 항목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선수 같은 경우는 신용 카드나 데빗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지불하겠지만 말입니다.)

6. 미행을 한다??
ㅇ리런 단계에 진입을 하게 되면 미행을 하려는 당사자는 많은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혹시 배우자가 실제 그런 행동을 한다면 과연 자신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를 미리 강구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배신감에서 오는 충격의 후폭풍은 짐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7. 직접 쥐 잡듯이 다그친다??
일단 배우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하나  이또한 많은 여성들이 주저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일단 배우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고 후에 자신이 해야 하는 행동을 미리 생각해 두라는 이야기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16 - [생생 미국이야기!!] - 유부녀가 외도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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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을 힘들게 일을 하고 공휴일이 없이 1년 365일을 일을 하다보니 그래도 피와 땀을 흘린 보람이 있어 나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소위 자식 교육에 매달렸던 대부분의 한인 가장들, 자녀들이 아무 문제없이 성장을 하고 무난하게 주류 사회에 진입하는 것을 보니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지만 스스로 자신을 위로를 하면서 잠시 그동안 걸어왔었던 자신의 과거 모습을 돌아보는 분들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골프와 같은 운동이나 가까운 카지노에서 그동안 일터에서 누적된 피로를 풀겸 슬롯 머시인이나 블랙 잭에 손을 대기 시작을 합니다. 전자인 경우 체력 단련이라는 아주 우아한 목표라도 있지만 카지노로의 진입은 자칫 몸과 재산을 날리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휘황찬란한 불빛과 여기저기서 들리는 환호 소리, 더나아가 늘씬한 여종업원이 거의 벗다시피한  옷차림으로 갖다주는 술도 하나같이 다 매력적 입니다.
그런데 이런 카지노측의 배려(?)는 다 보이지 않은 상술로 자신의 주머니를 노리는 전략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만 이상하리만큼 끌려 들어가는게 카지노에 출입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모습입니다.

더우기 매일 열어 보아야 하는 메일 박스에 카지노에서 오는 구애 (?) 메일이 단순한 메일이 아니라 free 호텔 숙바권에 free dinner라는 미끼가 달린 메일을 손에 쥐면서 카지노에 대한 환상은 점점 심해져 갑니다. 그런데 미국에선 공짜 점심 같은 것은 없듯이 카지노측이 그런 Free item으로 고객(?)을 끌어들이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런 미끼를 덜썩 문 사람은 반드시 자신들이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돈을 슬롯 머시인에 반듯이 붓게 된다는 것을 그들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멘토도 카지노 출입을 즐겨하는 한인들이 다수가 있는데 그동안 타호나 리노로 주말이면 일이 끝나자마자 달려가는 이들이 있었지만 링컨이나 타호가는 중간에 생긴 인디언 카지노가 생기면서 그곳을 찿는 한인들이 많아지고 카지노에 얽힌 뒷이야기나 후폭풍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곤 하는데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카지노가 여러분의 주머니를 어떻게 노리는지 고도로 특화(?)된 전략을 세심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Comaniciu Dan/ Shutterstock.com에서 퍼왔습니다!!




1. 우수 고객만을 위한 클럽 카드!!
자신만이 카지노측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는 착각에 빠지게 끊임없이 메일을 보내고 메일뿐만 아니라 free dinner 혹은 night이라는 공짜 투숙권을 보냅니다.  이런 메일과 같은 미끼를 문 사람들이 카지노에 가서 쓴 돈은 그들이 메일로 보내 끌어들인 비용보다 엄청 많은 돈을 카지노에 헌납을 하게 됩니다.

2. 돈을 딸수있다는 착각에 빠트리는 슬롯 머시인의 확률 선전!!
블랙잭과 같은 테입르 게임보단 슬롯 머시인이 돈을 앓을수 있게 하는 확률이 훨씬 적게 보이는 것처럼 다들 생각을 합니다만  카지노에서의 슬롯머신에서 얻는 수익은 카지노의 전체 수익중 약 60 프로를 차지하고 있다 합니다. 더우기 비디오 게임을 위장한 슬롯 머시인의 수익이 근래 급증하고 있다 합니다.

3. 잭팟의 당첨 확률??
예를 들어 포커를 위주로 하는 비디오 게임에서 자신은 포커에서만은 자신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분명 돈을 딸수있다는 생각을 하나 분명 슬롯 머신의 당첨 확률의 끙는 경국 당신의 주머니를 탈탈 털게 만드는데 주력을 합니다. 카지노에서는 수학과 통계, 그리고 심리학을 전공한 대학 졸업자들에 대한 취업이 생각보다 넓게 열려있습니다., 그만큼 확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이 되는 곳이 카지노라는 이야기 입니다.

4. 무료 음료수와 술!
갬블에 열중하는 고객들을 해당 카지노에서 자리를 뜨지 못하게 끊임없이 술과 음료 더나아가 무료 음식 바우쳐를 제공을 합니다. 이게 무료가 아닙니다!!
인디애나 혹은 메릴랜드와 같은 미국의 몇 개주에서는 이런 무료 알콜 제공이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5. 카지노에 배치된 ATM 기계!!
카지노내에서 이런 현금 인출기를 사용하면 수수료가 엄청 납니다. 카지노측은 당신 주머니에 있는 현금이 아니라 당신의 은행 구좌에 있는 돈까지 노립니다. 어떤 카지노는 아예 수수료를 없앤 곳도 있습니다.

6. 슬롯 머신의 배치!!
캠블을 하는 카지노 출입문에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 부분에 잘 터지는 머시인을 배치를 합니다. 들어오던 고객이 환성과 비명, 잭팟을 알리는 요란한 기계 소리에 현혹시키게 만들 의향으로 이곳에 집중 배치를 합니다. 그렇다고 카지노에 가면 오른쪽에 있는 기계에서는 돈을 딴다고 해서 가시지는 마십시요!!  결국 돈은 다 잃게 됩니다.

7. 미리 프로그램화된 잭팟!!
슬롯 머신의 프로그램은 돈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확률보다 자신의 기계에 돈을 더 붓게 되는 확률이 항상 더 높습니다. 콜로라도 주는 이런 확률에 대한 엄격한 잣대를 적용을 하지만 결국 기계의 승리입니다.

8. 비디오 게임을 위장한 머시인을 이긴다고요??
해적이나 신데렐라와 같은 소재로 고객을 현혹하는 비디오 게임 머시인이 근래 카지노를 중심으로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머시인에게는 현란한 조명과 고객을 유혹하는 사운드로 일단 고객을 끌어들입니다만 확률은? 경험하셨을 겁니다.

9. 카지노의 조명 시설!
이또한 고객이 갬블에 집중할수 있게 바로 머리 위에 아주 밝고 현란하게 배치를 합니다.

10. 무료 차량을 제공!!
연세드신 이들이 장시간 운전에 대한 편의를 제공키 위해 무료 차량 운행을 합니다.

11. 창문이 아예 없는 방을 특별하게 제작??
카지노는 백화점과 같이 시설을 해놔 자신의 휴대폰이나 시계로 시간을 확인치 않고는 시간을 모릅니다. 결국 이것도 도박에 열중시키게 만든 상술입니다.

12. 끈적끈적한 공연!!
반나의 남녀들이 나와서 현란한 춤을 추게 하는 조금 도발적인 공연을 자주 합니다.이런 공연으로 카지노 도박 수입에 버금가는 수입을 올리게 됩니다.

13. 유명한 요리사와 최고의 마사지!!
가끔 메일을 통해 food 채널에 나오는 유명 요리사가 온다는 광고를 내 그런 요리사가 만드는 음식을 먹어보지 않겠느냐? 하는 메일이 옵니다.
결국 좋은 음식을 먹다보니 자연 발길은 카지노로 향하게 되는 사람의 심리를 최대한 이용하는 상술입니다.

13. 늘씬한 여성들이 술과 음료를 날라준다??
화중지병!! 그림 속의 꽃병입니다!! 반나의 여성이 갖다주는 술과 음료를 마시게 하여 잠깐 고객의 평정심을 흐리게 만듭니다. 특히 남성!!

14. 확률을 선전하는 기계!!
1센트 짜리 슬롯머시인이 대거 출동을 하고 잭팟이 터지게 되는 지름길!! 이라고 하면 10배 5배를 기계 넣으면 확률이 크고 더많아진다! 라고 선전을 합니다. 여기에 현혹이 되면 주머니 털리는 것은 잠깐 입니다.

15. 7이라는 숫자를 자주 나오게 만든다??
언저리에 걸치는 7이 자주 나오면서 고객의 마음을 흔들게 됩니다. 이또한 프로그램으로 조작이 된 그들만의 상술입니다.

16. 격동적인 배경  음악!!
활발하고 격동적인 음악으로 도박에 집중케하는 그런 음악을 틀게 됩니다. 사람의 심리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으로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이들을 선호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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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깉은 대상에 벌어진 너무나 다른 일이  미국 죠지아에서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한다!! 는 한국의 제품 광고에 나오는 내용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결정을 해야 할 선택이 순간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경험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 순간적인 선택이 후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하거나 부정적으로 작용을 한 경우가 있었음을 경험을 하셨었고 그때 왜? 내가 그런 선택을 했었을까?? 라는 자책을 하는 경우도 있었을 겁니다.

지난 월요일 여러분이 인생을 살면서 결정을 했었던 순간의 선택이  미국의 같은 주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대상이  그런 대상을 감시하는 교도관에게 가해져 지옥과 천당이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런 내용이 소셜 미디어를 타고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자  인생이라는 것이 한 순간의 선택에 달려있구나!! 라고 이야기 하는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면서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6명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그 화제의 인물 6명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다가 순간의 선택으로 자신들의 인생의 큰 갈림길이 되어 네티즌들의 찬사와 조명을 받았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 6명의 화제의 인물로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왜? 그랬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Polk County Sheriff's Office 96584302-77dbda76-0d23-43be-b35d-992de3fb8792.jp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응급 전화인 911을 받은 죠지아 주의  Polk 카운티의  Jonny Moat는 전화를 받은 후, 모골이 송연해짐을 느꼈었습니다.
지난 6월 12일, 그날의 헤프닝은 자신이 예상한 것과는 달리 아주 평온하게 막을 내렸었던 겁니다. 평온하다고 하는 표현보다는 훈훈하게 끝이 내려 그런 소식을 들은 이들로 하여금 그들의 행동에 찬사를 보내기까지 했었던 겁니다.

그날 해당 지역의 날씨는 무척 습하고 고온으로 외부에서 작업하기에는 아주 부적합한 날씨였었습니다.
당시 6명의 죄수들은 경찰관의 감시하의 지역에 있는 공동 묘지 청소를 하는 중이었었는데 감시를 했었던 경찰관이 무더운 날씨를 이기지 못하고 졸도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경찰관은 무의식이었고 6명의 죄수들은 도주를 할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도주를 하면서 경찰관이 차고 있었던 총을 가지고 탈주를 할수가 있었고 더나아가 경찰관이 죄수들을 호송했었던 차를 가지고 아주 멀리 도주를 핳수 잇었던 아주 안성마춤의 상황이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반대의 행동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도주 대신 쓰러진 경찰관의 생명을 살리려고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한명의 죄수는 경찰관의 휴대폰으로 911으로 전화를 해 도움을 요청을 했었고 다른 한명의 죄수는 경찰관의 방탄 조끼를 벗겨 상체를 느슨하게 하는 동시에 경찰관을 시원한 마ㅜ 밑으로 옮겨 911 응급 처치반이 올때 바로 인공 호흡을 시킬수 있게 제반 조치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죄인 중의 한사람이었던 Greg Williams는 상황을 설명하기를 당시에는 누가 죄수이고 누가 경찰관인지가 중요치 않았고 단지 쓰러진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데 주력을 했었을 뿐이다!! 라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쓰러졌었던 경찰관은 10년 전에 뇌수술을 받았던 전력이 있었으며 당시 습한 고온을 견디지 못해 쓰러졌었던 겁니다. 그런 죄수들의 응급 조치로 그 경찰관은 의식을 회복했고 그후, 그는 자신을 살린 죄수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해당 사법 기관에 청원을 하기를 6명의 죄수들은 흉악범들이 아니므로 수형 기간의 축소를 요청을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 경찰관의 가족들은 스스로 디저트를 만들고 카운티 구치소 직원들은 6명의 죄인들을 위해 공원에서 그들만의 피자 파티를 열어주었고  간만에 죄수와 그들을 지키는 경찰관 사이에서는 보기드문 광경이 벌어졌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곳ㄷ에서는 이같은 훈훈한 광경이 경찰관과 죄수들 사이에서 벌어졌었는데  같은 죠지아 주의 다른 구치소에서는 2명의 죄수가 교도관을 살해하고 도주를 하다 같은 월용일 다시 체포가 되는 그런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  해당 지역의 경찰관들은 두개의 사건이 너무 극명하게 대조가 되는 사건으로 사람의 일은 그 아무도 모르는 것이라고 하면서 6명의 죄수들의 행동이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이 6명의 죄수를 근처에서 지켜 본 Polk county 경찰관이 자신의 social media에 올리므로써 그들의 모범적인 행동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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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혹 계중에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을 해 오랫간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또한 근래 맥도날드에서 치킨 너겟을 시킨 이가 주문한 너겟의 숫자가 모자른다고 해서 비상 호출 번호인 911에 전화를 불평을 했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었을 겁니다만 이렇듯 진상짓을 도맡아 하는 행위는 동서고금을 떠나 어디에도 다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이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Imgu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타코벨에서 있었던 일로 자신이 주문한 타코의 내용물이 맞지 않는다 해서 만들어진 타코를 들고 카운터로 와 음식물을 계산대 위에 쏟고 그것도 모자라 카운터 뒤로 던지면서 난동, 직원이 모든 것을 변상을 해주고 사과를 했는데 변상을 받은 그 남자 손님, 좋은 저녁을 보내라고 인사를 하면서 웃으면서 나감. 그 덕분에 청소를 하는라 시간을 다보냄!

2.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에서 발생한 일로 coleslaw가  일정 기간 동안 공급이 되지 않은 때가 있었는데 불평을 하는 손님들이 많았었는데 그중에서도 어느 남자 손님이 특히 더 했었음. 물론 그런 내용을 문에 붙히고 양해를 구했는데 그 남자 손님이 매장에 들어오자 마자  그런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냅킨, 컵 심지어는 의자를 매장 안에 던지면서 난동, 당시 매니저는 나에게 진정을 시키라는 눈짓을 보내 원래 주문을 한 내용물보다 맥치즈와 그가 주문한 20개들이 치킨보다 더많은 치킨을 주어 가까스로 무마.

3. 우리 매장에서도 스타벅스에서 파는 카푸치노와 비슷한 음료를 판매하는 Tim Horton인데 당시 그녀가 주문을 한 음료를 마시는 테이블 옆을 청소를 하던 나는 그녀가 마시는 음료가 스타벅스와 같지 않다고 하면서 테이블에 그냥 쏟고 나가는 광경을 보고 아연실색, 그것을 청소를 하는라 스트레스를 받았음.

4. 내가 일을 하는 맥도날드의 위치는 운동 경기를 할때마다 앙숙인 두 고등학교 사이에 있는 매장이었음. 당시 농구 경기가 끝난 다음 약 10분 동안 100오더를 받은 때가 있었는데 모든 손님이 주문을 한 음식을 다 받았는데 당시 싸움이 붙어 어느 학생이 던진 과일 음료수 자국이 천정에 일년 동안 남아 있었던 적이 있었음.

5. 치킨 너겟 60개를 시킨 어느 남성 고객, 그 자리에 앉아서 순식간에 먹고 나감.

6. 타코벨에서 일하는 어느 종업원의 이야기, 타코를 남자 화장실로 가지고 온 어느 미상의 남성 고객, 타코의 내용물을 변기 안에 다 버리고 타코쉘만 먹은거 같음. 주위에 휴지통에 널려 있었는데도 그곳에 버린 이유는 뭘까?  그것을 본 매니자, 손으로 다 건져낸 그이유는 혹시 내려보내면 막힐까 걱정이 되어 손으로 일일이 건져냄.

7. 서브웨이 샌드위치 샵에서 일을 했을때 할로윈 데이때 다수의 술이 취한 고객이 매장으로 들어와 샌드위치를 다 시켰음. 거기까지 좋았었는데 그중 한명이 먹다가 토해버린 사건이 일어남. 그것도 문을 닫을 시간인데... 토사물이 카운터, 벽, 그리고 바닥에 여기저기 널려 있었음. 마치 엑소시스트에 나온 영화의 한 장면 같았음. 그것을 치우느라 새벽 1시 30분까지 청소를 했었음.

8. 타코벨에서 일을 할때 어느 여성 들어오더니 자신은 채식주의자라 채식만 먹음. 무조건 채식 위주로 해달라 해서 이미  공장에서 만들어진 첨가물이라 100프로 채식을 하긴 힘들다 이야기 했더니 유투브에서 채식주의자가 주문을 하는 것을 보았다고 고집을 부림.  그 여성 고객이 먹은 타코는 치즈도 없고 고기도 없고 사워크림도 없는 희안한 타코를 먹음.

9.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매장 나의 놀이기구에서 자신의 기저귀를 벗어 던지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함.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그것을 본 엄마는 제지를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음.우리는 매장내 졸이구 시설을 폐쇄를 하고 청소를 함, 그런데 엄마는 아이를 계속 그곳에서 놀게 함. 정말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임.

10.커피를 시킨 어느 여성! 화간 난 상태에서 커피를 들고 들어옴.  자신이 원하는 커피는 Sprenda가 들어간 커피지 다른 것이 첨가된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함.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내 앞에서 그 커피를 다 쏟아 버림.  다행하게도 그 커피가 뜨거운 커피가 아이길 다행이지 마약 뜨거웠으면 난 화상을 입을뻔 했었음.

11. 주문한 음식을 앞에 놓고 두 사나이가 서로 주먹다짐을 함. 주문한 음식을 다른 남성이 가지고 감. 알고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그것을 안 다른 남성이 다짜고짜 주먹을 날림.  물론 경찰에 신고 선빵을 날린 남성은 경찰에 체포, 주문한 음식 대신 유치장에서 주는 음식으로 때움.

12. 당시 나는 Tom Horton에서 늦은 새벽시간에 일을 했음 새벽 3시 30분에 밖에 잠시 나갔었는데 주차장 아래에 주차되어 있는 빈차를 발견. 그런데 그 시간엔 차가 주차되는 적이 별로 없음. 그래서 확인차 그 차에 접근.  아차!!  두 남녀가 뒷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치루고 있었음. 두 남녀는 내가 접근을 한지 모름. 그러다 여성과 눈이 마주쳤음. 안으로 들어와 동료 직원에게 이야기 했었는데 마치 그 두 남녀가 치루던 일을 시원하게 치루고 삭당 안에 들어와 밥을 먹었음. 

13. 드라이브 인을 통해 들어온 남성 고객, 애플 파이를 시킴. 그런데 이미 만들어 논 파이는 다 팔리고 새 파이를 구우려면 약 7분이 걸림. 그 사실을 안 그 남성, 대뜸 나한테 화를 냄. 그러면서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다고 하는데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나한테 육두 문자를 날림. 아니! 얘는 지가 만들었지, 내가 만들었나?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마누라 한테 하느냐? 하면서 단지 농담으로 화를 냈다고 함. 내 참! 기가 막혀서리...

14. 버거킹 키친에서 일을 할때 이야기임.  12개 와퍼 햄버거, 14개 쥬니어 와퍼 햄버거, 20개의 더블 치즈버거, 15개의 large french fries, 그리고 다어트 콜라를 어느 남성 고객이 주문을 함. 당시 조리된 고기가 다 팔리고 없어 다시 고기를 굽기 시작을 했었음. 매니저는 이런 내용을 그 남성 고객에게 알렸더니 
그 남성은 추가로 앵거스 비프 햄버거 4개를 추가로 시킴.  45분 후, 모든 음식이 완료가 됨. 음식을 가지고 나갔던 그 남성 다시 들어왔는데 불평을 하기를 음식이 다 식었다고 개지랄을 떨었음. 그래서 우리는 음식 전부를 다시 데워주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 시간이 3-40분이 더 소비가 됨. 

15. 아느 여성 고객, 12온스 커피를 주문을 함. 그런데 그 커피에 18개의 크림과 18개의 Splendas를 넣어 달라고 요구를 함.  내가 볼적에 그렇게 하면 커피가 아니라 설탕맛이 나는 우유가 될것이 자명함. 

16. 차 안에 있는 두 남성, 새벽 3시에 드라이브 인으로 들어 옴. 한 남성이 200개의 치킨 너겟을 시켰었는데 자신이 친구와 미식 축구 게임 내기에서 졌다고 함. 그러면서  진 사람이 한시간 안에 치킨 너겟을 다 먹어야 하는 그런 내기를 했다고 함.  아침 식사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우리는 꺼내논 치킨 너겟을 fried machine에 다 때려넣는 부산함을 떨었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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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기 행각이 극성을 부리는데 특히 교회나 성당에서 교우들간에 벌어지는 사기 행각으로 말은 못하고 속앎이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해 듣는 이들로 부터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데, 미국으로의 이민이나, 취업, 혹은  유학으로 사회적인 교류가 없다보니 자연 많은 한인들이 교회와 같은 종교 단체에 모이게 됩니다. 더우기 이민 사회의 교회는 순수한 종교적인 믿음이 밑바탕이 되어서가 아니라 무엇이 필요해서 라는 이야기가 더 적합할듯 싶습니다.

그래서 가금 한인 사회에서 불협화음이 나오기 시작을 하면 그 시발점이 교회 단체인 경우가 허다한데  그럴 경우 교회는 분화를 해서 자기 뜻에 반하는 교인들을 멀리 하고 새로운 교회를 만드는 경우가 그동안 한인 사회에서는 비일비재 했었고 소위 자신이 나가던 교회를 떠나 교인 몇몇을 이끌고 나가 소위 또 다른 교회를 차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그들은 소위 개척 교회(?)라고 적당하게 명명을 하고 독실한 신자인것 처럼 행동을 하면서 그 지역의 한인 수에 맞지 않게 교회의 숫자가 자고나면 증가를 하는데 일조를 하는 겁니다.... 중략

근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와 같은 단체를 중심으로 사기 행각이 주를 이루는데 특히 다른 지역에서 이사를 온 이가 재력이 강하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이 하면 해당 지역의 한량(?)들, 아니 사기꾼이라 표현이 더 맞을듯, 이런 이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사기를 쳐 돈을 갈취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지금은 그러한 원시적인 방법보다는 전화로 사기를 당하는 한인들이 줄을 잇고 잇다는 이야기가 있어 주의 환기 차원에서 그러한 유형을 자세하게 기술하고자 합니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해서 모은 알토란 같은 당신의 돈이 교묘하게 위장이 된 전화 사기로 편취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해야 하는데 종잣돈으로 어떻게 이자 수입을 늘려 용돈으로 써볼까? 하는 생각들을 가지신 분들이 대부분 대상이 되는데 한인 이민 사회도 점점 노령화가 되는 추세여서 이런 사기에 노출이 쉽게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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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pepper/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제 목소리가 잘 들리세요?
일단 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는데 상대방의 음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다 나는 잘 들리는데 상대방이 못듣는 척하면서 잠시 있다가 " 제 목소리가 잘들리느냐?" 라는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이런 내용이 전화 사기를 주업무로 하는 이들의 전형적인 숫법입니다. 만약 여기서 본인이 예스라 하면 그때부터 사기꾼들의 현란한 언변으로 사기 보따리를 풀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들이 이야기를 한 내용에 대해  이윤이나 혜택을 보장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수수료를 지불하겠다는 당신의 이야기를 녹음을 하게 됩니다. 혹시 그런 전화가 평소에 당신이 잘 알고 있는 상대라 하여도 잘 들리는데 할 말이 없습니다! 라고 끊는게 종다고 합니다.

2. IRS를 사칭하는 전화!!
가끔 IRS 수사관이라고 하면서 당신의 체납 사실로 인해 수사관이 집에 방문을 해 당신을 법적으로 곤경에 빠트릴지 모르니 바로 이 번호로 전화흫 해라!!
라는 전화를 받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여기서 주의할 내용은 IRS는 납세자에게 문의를 할 내용이 있으면 반드시 서면으로 합니다. 전화로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만약ㅇ에 그런 전화를 직접 받았다면 듣고 있다가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정확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하고 메모를 한 다음 해당 IRS에 전화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 그들은 바로 꼬리를 내립니다.

3. 은행에서의 전화??
가끔 자신이 거래를 하는 은행에서 예금주들에게 문의차 전화를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혹시 그런 전화를 받았을때 의심이 간다면 해당 은행의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 전화 유무 사실을 알아보시도록 하고 대부분 공신력이 있는 곳에서 전화를 해 전화를 받는 이가 본인임을 확인키 위해 사회보장 번호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마지막 4자리 숫자만 묻는 경우가 정상입니다만 만약 전체 사회보장 번호를 묻는 경우는 댑을 하지말고 추후에 알아보고 전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달라고 하십시요.

4. 한번 신호음이 울리는 전화??
어떤 한인들은 한번 울리고 끊어지는 전화에 자신은 빨리 받았다고 생각을 하나 한번 신호음으로 끊어진 전화 출처에 궁금해 하는 경우가 종조 있어 그 번호로 다시 전화를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일단 당신은 그들이 처놓은 그물에 걸려든 겁니다. 이런 전화는 소위 말하는 robocall인 경우가 많은데 당신의 전화 번호는 자의든 타의든 이미 노출이 되어 무작위로 전화를 하는 경우인데 이때 전화 번호가 생소한 전화 번호라 하면 응답치 마십시요.

5. 납치가 되었다고??
당신의 아들 딸, 부인이나 남편이 납치가 되었다고 하면서 돈을 지불치 않으면 살해를 하겠다느 위협 전화를 받았던 한인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럴 경우  아이들이나 남편 아내에게 전화를 직접해 확인을 하시고 그래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그래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해당 ㄱ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십시요! 이때 중요한 것은 냉정함을 앓지 않는 겁니다.

6. 기술 지원??
집에 컴퓨터, 휴대 전화가 보급화가 되다보니 소위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혹은 구글이라고 하면서 기술 지원에 대한 전화를 받는 한인이 다수가 있다 합니다. 그럴때 매번 당신의 컴퓨터가 바이러스를 먹었느니 마느니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원격으로 수리를 해주겟다고 하는 사탕 발림을 하는데 이때 그냥 전화를 끊으십시요. 대답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끌려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7. 할머니, 할아버지 전화??
노인층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이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잘 속아 넘어간다고 합니다.  손자 손녀로 위장을 해 전화를 해 용돈이 떨어져 오도가도 못한다고 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빈번, 의외로 잘 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8. 당첨이 되셨습니다!!
밀리언 달러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혹은 휴양지 무료 숙박권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하면서 그런 당첨 티켓을 발행키 위해 해당 인물이 물어야 하는 수수료가 잇다고 하면서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공짜 점심은 절대 없습니다!!

9. 기부 단체의 전화!!
여기는 경찰서다!!  라고 하면서 아주 위압적인 목소리로 전화를 해 일단 상대방의 기선을 제압(?)한 다음, 상대방이 곤손하게 나오면 그때부터 본심을 이야기 합니다. 해당 관내의 치안을 위해 기부를 하라는 투로 아주 공손하게 돌변을 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10.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다고 하면서 ...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사회보장 번호와 인적 사항을 꼬치꼬치 묻습니다.  미국에서는 배심원에 선정이 되면 특별한 사유가 아니면 나가야 하는데 그런 점을 악용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배심원 선정은 메일로 통보를 하지 전화로 오는 경우가 아예 없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9/26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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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출처가 불분명한 전화!
이제는 너도나도 휴대폰을 손에 들고사니 그런 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않아보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소위 robocall이라고 하는 무작위로 거는 전화로 사람들의 불쾌지수는 점점 올라만 갑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아주 정제된 언어만 사용했었던 분들의 입이 더러워지기 시작을 하면서 점점 난폭한 언어를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한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닐 겁니다. 길을 가다가, 공공 장소에서 숨넘어가는 전화벨 소리에 놀라 전화를 받다 영어권인 경우는 fuxx!!! 혹은 한국어권 경우 에이~~ 18이라고 하는 광경들을 보셨을 겁니다. 바로 휴대폰의 저변 확대로 이어진 영향으로 마켓팅의 일환인 robocall의 준동(?)이 시작된 겁니다.,
여기서 robocall 이라 함은 자동으로 무작위로 전화를 해 마켓팅을 하는 새로운 마켓팅을 가르켜 이야기 하는  신조어를 입니다. 아니 자동 응답기 라고 설명을 하는 편이 이해가 쉬울 겁니다.

이런 마켓팅 콜의 전화 번호는 대부분 1-800 이거나 877, 아니면 866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는 하도 그런 toll free 번호로 전화를 한다는 것을 안 많은 분들이 그런 전화 번호가 휴대폰에 뜨면 애써 외면을 하곤 합니다만  더나아가 robocall 회사가 그런 전화는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해당 지역의 area code를 앞세워 마치 로컬에서 자신과 잘 알고있는 지인에게 전화를 온것처럼 해 전화를 받게 하는 그런 술수(?)도 부리곤 합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무작위로 자신의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몇통이나 받으십니까??
그럴때마다 짜증이 나는 자신을 발견하면서도 혹시나 급한 용무로 걸려오는 전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전화를 받긴 하지만 오는 전화 받지 않을수도 없고 받자니 그런 전화라 스트레스만 만빵이라....

그래서 우리 실생활에서 많은 분들이 겪었던 아니 지금도 겪고 있는 무작위로 걸려오는 전화를 원천적으로 금지를 시키거나 피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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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 Lambriex/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자동 응답기에서 걸려오는 robocall, 마켓팅 전화, 그리고 IRS 라고 사칭을 하면서 IRS에서 걸려오는 전화라 하면 웬만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체납 사실이 없는데도 일단 긴장을 한다는 점을 착안해 걸려오는 사기꾼들의 전화! 그리고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마구 오는 그런 전화를 휴대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많은 경험들을 하셨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런 전화를 받은 어느 미국인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 내용과 그런 전화를 원천적으로 배제를 하는 방법 등등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인데 자세하게 보시고 잘 따라 하시면 그런 무작위로 오는 전화를 사전에 예방을 할수있는 노하우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지난달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요금을 인하해 주겠다고 오면서 마치 도와줄것 처럼 다정스런 전화가 한통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화가 왔길래 여보세요~ 라고 했더니 잠시 정적이 흐르고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어느 여인이 나오더니 미안합니다! 헤드폰을 다시 구ㅣ에 거느라 시간이 지체되었다고 하면서 마치 자신이 나의 친한 친구처럼 이야기를 하더니 장황하게 자신의 회사에서 만든 제품 설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미 연방 통신 위원회는 매달 약 24억통의 전화가 robocall로 이루어 진다고 발표를 했는데 이 전화 횟수는 미국인 한명당 약 7통이 온다는 통계인데 그만큼 이런 전화의 폐해가 얼마나 심한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통계인 겁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하면 이런 전화를 통제를 할수가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구글 써치를 해보십시요!!
일단 자신의 휴대폰 전화 번호를 구글링을 해 혹시 자신의 전화 번호를 타의든 자의든 공유를 했었는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다리지 말고 그런 전화를 받는게 스트레스라 하면 지금 바로 실행을 하십시요.  만약 자의로 그러지 않았다면 Nuwber이라는 회사가 전화 번호부에 나오있는 당신의 번호를 people search라는 것을 통해 일괄 확보를 해 사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2. 당신의 전번을 Do No Call List에 등록을 하십시요!!
만약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면 Do not Call List를 등록해 주는 https://www.donotcall.gov/에 가셔서 자신의 휴대폰 전화 등록을 하십시요.위에 언급된 미국인은 그렇게 등록을 지난 2월에 했는데 당장 효과는 보지 못했어도 걸려오는 전화의 숫자가 어느 정도 감소가 됩니다.
이미 이런 과정을 거쳤는데도 계속 그런 전화가 온다면 고발 기관인 https://complaints.donotcall.gov/complaint/complaintcheck.aspx에 연락을 해 고발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3. 해당 전화 번호를 차단!!
이 방법은 많은 휴대폰 전화 가입자들이 사용하는 방법이나 일일이 매번 등록을 해야하니 번거로워 많은 이들이 포기를 하는 것으로 나나타고 있습니다.
아이폰인 경우 전화 아이콘을 누르면 최근에 걸려온 전화 리스트가 뜨는데 차단하고자 하는 번호 다음에  I라는 알파벳이 나오는데 그러면 차이 뜨면서 ㅇ러가지 옵션이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Block This Caller를 누르면 차단이 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전화는 Setting으로 가셔서 Caller blocking 누르고  그다음엔 Add number를 누르시고 해당 번호를 추가하면 됩니다.

4. 새로운 앱 설치!!
아이폰인 경우는 Nomorobo를 설치를 해 차단을 하는 방법이 있으며, 이 경우 일년에 20불이라는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앱 설치 후, setting으로 가시어 phone을 클릭을 하고 Call Blocking and Identification을 클릭을 하고 차단하고자 하는 번호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또한 Truecaller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윈도우폰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설치는 Nomorobo설치와 거의 흡사한 과정으로   이 앱도 일년에 18불이라는 사요료가 부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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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자신의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과거에 우리가 학교를 다닐때 방황을 하거나 공부에 싫증이 나 담치기나 뺑뺑이를 치다 선생님에게 걸려 훈계를 들을때 항상 나오는 말이 있었습니다.
공부에 싫증이 나거나 힘이 들어도 그래도 학교 다닐때가 제일 좋은거다!! 라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당시에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나이를 먹어 부모라는 위치에 있게 되면 우리들의 엄마 아빠가 했던 그 이야기를 이해를 하게 되고 그런 똑같은 이야기를 자신의 아이들에게 하는 자신을 보고 잠시 이미 작고하신 자신의 엄마 아빠를 생각하며 깊은 상념에 빠지신 적도 있었을 겁니다.

맞습니다!!
책가방을 덜렁덜렁 메고 학교를 가더라도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입니다. 그 어렵고 힘든 공부를 잘하진 못해도 그래도 그때가 좋은때였었습니다.
돈 걱정을 않해도 되고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었던 겁니다. 16년 동안 긴 여정(?)의 학창 시절을 뒤로 하고 취업을 하러 여기저기 이력서를 들고 발에 땀이 나도록 뛸때, 우리 자신들의 부모님들이 이야기 했었던 그런 이야기가  왜 그리 생생하게 귀에 맴도는지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아니 동서고금을 통해 취업이라는 전쟁은 경기가 좋을때나 아니 불황이 나의 주위를 엄습할때나 녹록치 않은 과정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내가 사는 미국의 취업 과정에는 소위 인터뷰라는 과정에 있어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는 일절 묻지 않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있으나 한국에서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아버지 뭐하시노~~~라는 한국의 조폭 영화에서 나오는 어느 선생님이 말썽만 피는 제자의 귀를 잡고 묻는 대사 내용은 한국의 면접 시험장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개인 사생활에 대한 질문은 위법이라 하여 자칫 법정 소송으로 번질 개연성이 다분해 면접을 받는 취업 지망생이나 그런 취업 지망생의 자질을 판단하는 면접 시험관도 무척 조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취업 면접을 보러가는 미국 여성들의 다수가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접 시험장에 결혼 반지를 빌려서라도 끼고 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니 왜? 면접 시험을 보러 가는데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했다는 가짜 결혼 반지를 끼고 면접 시험을 보야 할까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모습이기에 그런 모습을 생생하게 여러분들에게 기술할까 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Photo by Getty Images. Refinery29에서 퍼왔습니다!!



물론 저도 결혼을 하면 반지는 꼭 끼고 다닐 겁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하물며 취업 인터뷰를 간다고 반지를 끼고 간다구요?? 그래야 취업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구요? 취업은 제 능력으로 시도를 할거고, 꼭 취업이 될거라 믿습니다!!

이상하리 만큼 여성들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는 특히 미혼 여성들인 경우는 취업 인터뷰시 반지를 결혼 반지를 꼭 끼고 가야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정설아닌 정설이 널리 퍼져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정설이 위의 해당 인물이 인터뷰를 가는 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갈등을 그린 모습입니다.
사실 그녀는 오래전에 직업을 잃었었습니다. 높은 보수와 안정된 직책이었지만 그것 역시 불황의 질곡을 헤어나지 못했던 겁니다. 물론 여성들 사이에 널리 퍼져있는 이런 내용을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무직 상태로 있는 자신은 취업을 빨리 해야겠다는 강박 관념이 이런 갈등을 불러 일으키게 한겁니다.

일년 동안의 무직 상태로 있다보니 심리작으로 위축이 되고 더나아가 그동안 모아논 돈이 고갈이 되니 더욱 더 초조해지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처음엔 자신이 그동안 근무를 했었던 직종을 찿기만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직종을 포함 내가 할수있는 모든 일을 찿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내가 근무를 했었던 유사 직종, 정규직 더나아가 좋은 베네핏으로 무장을 한 회사가 나에게 인터뷰 요청이 들어 왔었던 겁니다.

연속된 긴장, 마음 상하게 하는 일련의 질문들 계속 되면서 나의 이력서를 보던 면접관이 내가 과거애 데이팅 홈페이지에 올린 포스팅을 발견을 하고 나의 결혼 여부에 대한 아주 부적절한 질문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 면접관은 이런 부적절한 질문을 하면서 대답을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전제를 깔았으나 듣ㄷ는 내 입장에서는 긴장이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자체가 법정 소송으로 번질 요소가 다분하지만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 하기로 결심을 했었고 아직 미혼이라고 했는데 당시 그 면접관의 얼굴엔 실망감이 스치는 것이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그런 개인적인 질문은 삼가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었지만  직원이 필요한 매니저는 결혼을 했느냐? 라는 질문 대신 가족은 있겠죠? 하는 우회적인 질문으로 나를 압박(?)했었던 겁니다. 그런 질문이 나의 경력과 취업 자격에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는 사실을 다 이야기 했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이미 인터뷰를 한 취업 예정자와 아직 인터뷰를 하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들과 섞여 질문 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중, 면접관이 나에게 물어 보았던 질문이 나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이 등 위에서 오갔던 대화는 고용주는 결혼을 한 유부녀나 아이가 있는 애멈마를 더 선호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의 귓가를 맴돌았던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자 면접관이 내 결혼 사실에 대해서 묻고 미혼이라는 사실을 이야기 했었을때 보였던 실망감이 왜? 그랬었는지 이해가 되었었습니다. 이런 질문을 18세가 된 고등학교를 갓 졸업을 한 여성에게도 entry job 인터뷰를 할때 물어보는지 궁금하기도 했었지만 결혼을 하고 애가 딸린 여성은 아무래도 가족의 경제적인 생활을 걱정하지 않을수 없는 입장이니 회사 업무에 열중할 것으로 생각을 하는 그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할수가 있게 된 겁니다. 당시 인터뷰를 기다리던 취업 희망자들 사이에서 오갔던 내용중에 취업 인터뷰를 하러 갈때는 결혼 반지 착용은 필수!! 그렇다고 결혼을 했는지 면접관이 묻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면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방법도 구사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내 귀를 때렸었던 겁니다.

나에게 가족이 있냐고 물었었던 인터뷰는 결과가 좋지 않게 되었고 나는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 마침내 인터뷰 기회를 얻었던 겁니다.
이번 만큼은 내 언니에게 결혼 반지를 빌릴 요량으로 하고 생각이 꽉 막힌 만약 언니가 거절을 하리라 생각을 하고 인근 지역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가짜 반지를 살 계획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약 30분을 쇼핑한 결과 가짜 다이어가 큼지막한(?) 짝퉁 다이어몬드 반지를 5불에 구입, 인터뷰 장소로 갔었습니다.
여러명의 면접관이 앉아 있는 정면에 놓여져 있는 자그마한 의자에 앉아 반지를 낀 손가락이 잘 보이도록 하고 단정하게 앉아서 긴장된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면접관의 질문이 계속 이어지고 거의 끝날 즈음에 나의 직감으로 내가 이 회사에 적임자라는 그들의 생각을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어느 누구도 나의 가짜 결혼ㄹ 반지에 대해 묻지도 않았고 나의 결혼, 아이 더나아가 가족 관계를 묻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착각은 자유라! 무척 어리석은 생각을 아니 김칫국부터 마셨던 겁니다. 그 회사에서는 경력이 더 많고 유능한 직원을 채용을했었던 겁니다.
면접관은 아주 오랫동안 취업을 원하는 아주 많은 수의 구직자를 인터뷰를 했었고 구직자들의 행동거지 하나하나 말하는 어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아주 세심하게 관찰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가짜 결혼 반지를 끼고 불안해 하는 나의 모습을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 포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나의 경력임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나의 정직성에 대해 문제를 삼았던 것이라고 생각이 든겁니다.

물론 후에 내가 원하는 직종, 그리고 회사에 취업은 되었지만 지난 날의 나의 인터뷰 과정을 보면 우여곡절이 한 두번이 아니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그런 기분이었는데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진솔한 구직 희망자의 모습이 취업의 첩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취업 희망자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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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저는 보스턴 대학을 졸업을 한 어느 젊은이가 실리콘 밸리 지역에 있는 구글에 취업, 년 10만불이 넘는 연봉을 받기는 하지만 매월 나가는 아파트 월세 2500불이라는 돈이 너무 무의미 하다는 생각이 들어 회사의 양해를 구하고 중고 van을 구입, 잠을 잘수있게 내부를 개조하고 샤워와 먹는 것은 구글내에 있는 시설을 이용하고 주차는 회사 주차장에 놓고 렌트로 나가는 비용 대신 자기 계발에 힘쓰는 엘리트 젊은이의 모습을 투영, 지금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한 미국 젊은이들의 실상을 가감없이 묘사한 글을 올렸었습니다.

물론 이 친구는 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아깝다는 표현을 썼고 그 대신에 그 돈을 자기 계발에 투자를 했다고는 하나 이야기 저변에는 그렇게 나가는 돈이 부담이 된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듯 싶습니다. 사실 산호세, 쌘프란씨스코를 위시한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이미 해결할 시점을 훨씬 지나 이젠 어찌할 도리가 없는듯 보이기도 합니다. 한정된 용지와 사회 간접 자본 확충의 어려움, 더나아가 환경을 중시한 해당 지역의 정책으로 더이상의 주택 건설은 요원한 듯이 보여 고임금의 직업이 창출이 된다해도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이 따라잡질 못하니 젊은이들은 물론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주들도 회사 자체를 다른 주로 옮기는 추세가 역력합니다.

물론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아니! 년 10만불 연봉이면 충분할텐데. 웬 엄살? 이라고 생각을 하실런지 모르지만 년 10만불을 받아도 세금을 제하고 자신의 학자금 융자 변제를 하고 렌트비를 제하고 나면 사실 자기 뒷치닥거리 하기도 어렵다는게 제 딸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됩니다.
제 딸아이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소위 실리콘 밸리라 하는 산호세에 그 아이의 나잇대에 맞지않게 고임금을 받는데도 매월 불평을 합니다.
그곳에 사시는 한인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산호세 지역의 거주비는 만만치 않고 더나아가 렌트비도 장난이 아니여서 대학을 갓 졸업을 한 젊은이들이나 혹시 타 지역에서 발령을 받아 온 이들이 산호세 지역의 물가를 보고 이렇게 비싸?? 라고 놀라기도 한다 합니다.

더나아가 산호세 지역이 하이텍 산업이 발전을 하고 걸출한 인재들이 직업을 잡으러 혹은 뉴테크놀러지로 투자자의 관심을 받으러 오늘도 산호세로 열심히 모여들어 회사를 차리고 나날이 발전을 하지만 그런 회사를 받쳐 줄만한  인재를 확충을 해야하는데 해당 지역의 거주비가 나날이 상승을 해 꺼려하니 인재 확충과 회사 운영 비용이 타지역에 비해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고공 행진을 하니 많은 기업이 짐을 싸고 잇다는 이야기도 전해 옵니다.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두 남녀가 쌘프란씨스코에서 거주를 하다 나날이 오르는 아파트 렌트비에 지쳐 그곳을 나오면서 밴을 하나 구입해 , 내부를 개조하고 미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 내용으로 어찌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겠으나 그 저변에는 젊은이들이 처한 현실을 애써 에들러 표현을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줄리아나와 리치몬드는 남들이 생각치 못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두 남녀는 2015년에 만나 4개월이라는 연애 기간을 거치고  둘은 서로의 아파트에서 이중으로 렌트비를 내는 것보단 차라리 그 돈으로 van을 구입을 해 젊은 시절에 남이 해보지 못한 여행을 해보자! 하는 의견의 일치를 보고 비싼 렌트비를 내는 서로의 아파트에서 나와 밴을 구입, 잠을 잘수있고 약간의 생활이 가능하게 개조를 한겁니다.

그 두 남녀는 같은 또래의 젊은이들이 부러울만한 직장이 있었으나 나날이 상승하는 주택난에 견디다 못한 측면도 있었으나 이제 아니면 앞으로는 할수가 없을거다! 라는 생각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개조한 밴을 타고 여행을 시작한 겁니다. 여행을 하면서 여행에서 얻은 경험담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12만명이라는 follower이라는 폭발적인 숫자를 기록했던 겁니다.
사실 이들은 온라인에서 채팅을 하다 서로의 생각이 같다는 것을 알고 맺어진 관계인데 평소 이들은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많은 이들이 하는 그런 여행보다 새로운 성격의 여행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서로에게 있었던 겁니다. 그렇지만 여행 경비를 마련하는 것은 두 사람이 비록 번듯한 직장을 다니고 고임금을 받았지만 쌘프란씨스코의 거주비와 학자금 융자금을 변제하고 자신들의 차값을 내고나면 별반 남는게 없는 일반적인 미국 대학 졸업생들이 직장에 취업을 하고 하루하루 사는 그런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는 일반적인 젊은이들이라 생각해 낸것이 여행 경비를 모을때까지 돈을 모으자는 생각에 아파트를 서로 잠시나마 합쳐 돈을 모으자! 라는 생각의 일치를 보았던 겁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  줄리아나와 리치몬드가 구입한 밴 입니다!!

플러밍 기술자가 사용하던 밴을 약 12000불을 주고 구입을 했으며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이 나는데로 둘이 서로 개조를 한겁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음!!


그냥 일반적인 개조가 아닌 낮에 차에서도 생활을 할수있게 침대를 위로 아래로 이동이 가능하게 개조를 했고 내부 구조는 플라스틱 보다는 나무로 이용, 개조를 한겁니다. 디자이너 출신인 줄리아나는 자신들의 계획과 밴을 개조하고 여행을 가게 될 내용을 인스타그램에 네티즌과 공유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2016년 3월, 그들의 첫번째 여행지는 British Columbia로 결정하기로 했다고 하는 계획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많은 이들이 주목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의 계획은 가급적 여행을 하면서 도시에 머무르면서 이동하는 지역의 도시의 모습을 최대한도로 보고 느끼려고 했으며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시설에 주로 주차를 하고 하루에 약 30마일을 이동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은 겁니다.
물론 음식은 주로 해 먹는 것으로 했으며 이동식 버너를 사용을 하고 채식을 위주로 식단을 작성했습니다.
아침에 화장실 이용이 가능한 그리고 저녁엔 잠을 잘수있게 주차와 안전한 지역 션점이 여행 계획에서 빠질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면밀한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줄리아나는 뉴 멕시코 주, Socorro county에 위치한 거대한(?) 암벽 등반을 시도 했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우리가 들른 오레곤 주, Coos Bay에 위치한 등대의 모습입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여행을 하다 밤이 오면 숙박은 캠프 그라운드 주차장에서 잠을 잤으며 때때로 월마트 주차장도 이용을 했습니다.
여행을 하는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과연 해낼수 있을까? 어떤 난관이 도사리고 있을까? 하는 그런 걱정을 아니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기우를 불식시키기 위해 가급적 여행을 하는 동안 책을 많이 읽었으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급적 많이 가지려 노력을 했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쥴리아나는 가급적 자신의 짐을 많이 정리를 했었는데 우리의 여행으로 얻은 경험은 짐이 많으면 짐스러워지고 걱정을 많이 하게 된다! 라는 것을 알게 된 겁니다. 밴 내부에는 침대가 없어 어떻게 잠을 자나? 라고 의의 사진을 보신 분들은 걱정을 할겁니다만 침대는 상하로 이동이 가능하게 개조를 했는데 그 이유는 낮에 차에서 생활을 할수있게 공간을 만든 것이고 밤에는 천장에 있는 침대가 내려올수 있게 시설을 한겁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Baja Mexico에 있는 해변가에서도 일박을 했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2017년 5월, 그들은 마침내 떠났었던 쌘프란씨스코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데 조용하고 안전한 지역에 주차를 할수있는 시설 찿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을 합니다. 시조례에는 저런 차가 장기 주차를 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가 되어있다 합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제약 조건이 너무 많은 쌘프란시스코에서의 생활이 녹록치(?) 않음을 알게된 두 커플은 한달 후, 마침내 쌘프란씨스코를 떠나 그들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지역인 오레곤 주로 이동, 둥지를 트는 것으로 이야기는 막을 내리나 그들의 여행은 계속된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마존과 코스코! 어느 곳이 더 저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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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한줄의 내용으로 이게 무슨 일인가? 하시면서 근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가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클릭을 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근래 김정은의 핵도박과 이에  과거 케네디  행정부 시절 쏘련에 의한 쿠바에 미사일 기지 설치로 미국 턱 밑에서 미국을 향한 미사일을 설치하는 것을 묵과치 않았던 미국은 케네디 행정부 이후 최고의 위기라 규정,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으려는 트럼프 행정부는 외교적,  군사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시점이라 근래 북폭이라는 단어가 쓰레기 같은 한국 언론에서는 혹시 국민들이 인지를 할까 쉬쉬하는 반면 미국 언론과 외교가 더나아가 워싱턴 디씨에서는 숨길수 없는 기정 사실로 이미 백악관, 혹은 의회 의사당 테이블에 올려져 열심히 주판알을 굴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와중에 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표현을 썼으니 놀래시기도 했을 겁니다.

근래 우리에게 친숙한 블롬버그 통신은 점점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난으로 많은 베이 지역 주민들이 베이를 떠나 캘리포니아 주도인 Sacramento로 이주를 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아주 현실감 있게 묘사를 해 해당 지역 주민은 물론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꾀하고 있는 미국인들이나 미주 한인들에게 높은 관심도를 불러 일으키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여기서 베이 지역이라 함은 쌘프란씨코를 중심으로 남으로는 산호세, 북으로는 마린 카운티 동쪽으로는 버클리를 위시한 지역, 그런데 서쪽은 왜? 언급을 하지 않냐구요? 그쪽은 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이니  언급치 않은 겁니다.
이런 베이 지역의주택난은 아주 오래 전부터 극심했었습니다.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돈을 벌어 모아서 주택을 구입하려면 주택 가격은 엄청 폭등을 했고 설사 아파트라도 얻을 요량이면 월세가 웬만한 인근 지역의 주택 모게지와 같아 어려움을 겪는 것이 정설처럼 되어 있었던 겁니다.
더우기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 지역의 팽창과 직업 창출로 외국에서 오는 하이텍 취업자들이 대거 몰리고  start up IT 기업이 대박을 터트리고 주식이 직원들에게 돌아가면서 거금을 쥔 사람들이 대거 주택을 현금 구입을 하면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은 천정부지로 마냥 뛰어 올랐던 겁니다.

그러자 견디다 못한 해당 지역 주민들은 타지로 주택난을 피하기 위해 탈출(?)을 시도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업 터전이고 삶의 터전을 뒤로 하고 떠난다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라 가급적 자신이 오랫동안 거주를 했었던 지역과 멀리 떨어지지 않는 지역을 물색하다 보니 교통이 편하고 주거 지역으로는 안성마춤인 캘리포니아 주도인 쌔크라멘토 지역이 시선에 들어온 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쌔크라멘토는 근래 미국 언론이  시선을 집중을 한 훨씬 이전 부터 해당 지역 미주 한인을 중심으로 베이 지역에서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했었습니다. 당시 베이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많았다고 이야기를 교회에 나가는 친구로 부터 들었는데 우스개 소리로 목사들 사이에서는 베이 지역에서 오는 한인들을 자기 교회에 끌어들이기 위해 혈안(?)이 되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 베이 지역에 거주를 했던 분들이 이주를 결싱을 하고 자신이 거주를 하던 주택을 처분하면 막대한 에쿼티가 있어 이곳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하면 베이 지역에서 생각치 못한 궁궐(?)과 같은 주택을 구입을 하고 비지니스를 매입할 자금 능력이 되었기에 수중에 돈이 있다는 것을 안 일부 타락한 목사님들의 타킷이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당시 쌔크라멘토 지역은 내놓을만한 기업이 없었던 관계로 고용 창출이 활발치 않은 시기라 쌔크라맨토로 이주한 많은 베이 지역 한인들이 다시 자신의 원래 터전이었던 베이 지역으로 다시 이사를 갔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사실 확인이 되지 않고 어깨 넘어로 들은 카더라~ 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이상 자세하게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 미주 한인들이 오래 전부터 몸소 느끼고 이주를 했었던 그런 사회상이 왜? 미국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이 호들갑을 떨면서 보도를 했었을까요? 그런 자세한 내용을 현실감 있게 기술할까 합니다.







쌘프란씨스코를 정점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이야기 하는 산호세 그리고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은 두 부부가 아무 졸라 벌어도 주택 가격 상승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많은 지역 주민을 외지로 내모는 결과를 초래를 한겁니다.  가족의 보금 자리를 위해 열심히 두 부부가 일을 하지만 이런 주택 가격으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생활비가 덜들고 주택 가격이 상대적으로 유연한 동쪽으로 더나아가 80 마일 정도 떨어진 도시로 이주하는 경향이 있다고 미 블로버그 통신이 보도를 한겁니다,.


그곳은 Sacramenro! 19세기 금맥을 찿는다고 동부에서 아니 미 전역에서 몰린 이들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갔었다는 쌔크라멘토, 지금 캘리포니아 주도인 이곳이 새로운 각광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근래 이 지역은 활성화된 건축 경기로 카운티 정부의 세수가 늘어나고 있고 고용이 증가를 하면서 베이 지역의 한층 첨예된 거주비로 넌덜이가 난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주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들이 관심을 갖는 또다른 부분은 베이 지역보다 쌔크라멘토 지역의 생활비가 더 적게 든다는데에 있습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백만불을 넘어섰고 여기에 질세라 월세도 고공 행진을 하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해당 지역민들이 쌔크라멘토 지역을 관심을 두고 있는데, 사실 쌔크라멘토도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너도 집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묻지만 투자로 주택 가격이  자고나면 오르는 기현상을 보였었는데 서브 프라임 사태가 벌어지고 주택 가격의 거품이 빠지면서 주택 가격이 현실화 되었었지만 지금은 주택 가격이 예전과는 다르게 뜨겁게 오르는 겁니다. 그렇지만 베이 지역에 거주하다 온 이들은 그래도 베이 지역보다 집값이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실 쌔크라멘토는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이 Lake Tahoe를 가다 잠시 들려 개스도 넣고 화장실을 가는 중간 기착지 같은 도시로만 새악을 했었습니다만 이제는 기회의 땅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해 많은 타지역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시 당국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실리콘 밸리에서 양육비 자동 지출을 하게 할수있는 앱을 개발을 한 SupportPay 설립자인 Sheri Atwood는 나날이 치솟는 해당 지역 거주비로 인해 유능한 직원을 구하기 힘들자 회사 운영비도 절감을 할겸, north Carolina의 조그마한 도시인 Raleigh 로 이전을 꾀하다 자신의 회사에 투자를 한 투자자의 권유에 따 쌔크라멘토로 이전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 5명의 직원에게 봉급의 30프로를 삭감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직원 모두가 흔쾌하게 허락을 했었는데 그 이유는 쌔크라멘토에 거주를 하다보나 실리콘 밸리 지역보다 거주비 비용이 50프로 이상 절감이 되는 것을 안 직원들이 봉급 삭감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지금은 직원이 약 19명으로 증가를 해 쌔크라멘토의 이전을 아주 흡족하게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2017년 5월 현재 쌔크라멘토 지역의 평균 주택가는 약 30만불로 집계가 되고 있고 그 가격은 베이 지역의 평균가의 25프로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와있고 여러가지의 입지 조건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현재 인구 증가가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어느 개발 업자는 이야기 하기를 쌔크라멘토는 현재 잠자고 있는 도시에서 이제 막 잠을 깨는 도시로 탈바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쌔크라멘토가 이제 막 인기를 끌려고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이 상대적으로 주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베이 지역 혹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주택을 소유했었던 한인들이 그곳의 주택을 팔면 쌔크라멘토에서 번듯한 주택을 장만하고 먹고 사는 비지니스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생각들을 해 당분간 이런 행렬은 그 변화가 없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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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근래 대통령의 말실수로 여성 단체나 세계 인권 단체에 의해 구설수에 오른 동남 아시아의 작은 국가 그리고 빈국인 필리핀보다 더 못살았던 6. 70년대, 국내에선 일자리가 없어 군대를 전역을 했어도 마땅히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변변치 못했던 그 시절!!

조국 근대화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일념으로 채찍질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집과 내로남불(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 라는 말을 비아냥 거리는 투로 이야기)을 자신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정신 나간 홍와대 세대주인 문씨 그리고 그의 추종자인 문빠등등...당시 서독, 지금의 독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로 전전하던 젊은 청년들이 석탄 가루를 마시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마다하고 파독 광부로 나갔으며 죽은 시신을 닦고 인종 차별을 견디면서 묵묵히 고국에 있는 가족 혹은 동생의 학비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했었던 파독 간호사, 더나아가 해충과 더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데도 국내에 있는 가족의 생활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었던 우리들의 어르신들!! 젊은 나이에 타국의 정글에서 엄마~~~~~~~~ 하고 외마디 비명을지르며 산화를 한 월남 파월 장병들!!  그들이 매월 받는 달러가 지금 여러분들이 주말이면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전을 하고 교외로 나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차가 막힌다고 불평을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 분들입니다. 좀더나아가 더 잘살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배와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안고 물섵고 낯섵은 타국에서 열심히 번 달러를 국내로 송금을 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분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노인)가 되어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홍와대 세대주라는 소위 탄핵이라는 반헌법적 정치 쿠데타로  권력을 거머쥔 정치 세력과 그들의 홍위병인 문빠들로 부터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새로운 비속어로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해 보겠다고 새로운 꿈을 꾸고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갔었던 이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가 되어 은퇴를 할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그들이  미국서 산 4, 50대의 미국의 사회상은 그래도 살기가 넉넉했었습니다.  그들이 밤을 낮삼아 열심히 일을 한 덕택에 아이들은 소위 주류 사회로 진입을 할수있는 최소한의 학력인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와중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를 먹어 자신의 노후를 즐길만한 경제적인 대책을 마련치 못한겁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말듯 하는 존재로 전락을 했고 베이비 부머 세대(지금의 5-60대)는 그들의 은퇴이후의 생활을 걱정을 하면서 지금은 아메리킨 은퇴 드림!!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메리칸 은퇴 드림! 이라고 하면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장미빛 꿈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잘 살펴보면 아주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내용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상이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회상이 소위 말하는 밀레니얼 혹은 X 세대라 지칭을 하는 청년들이 은퇴로 접어드는 시기에도 적용이 될수도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런 사회상을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명문 대학에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그리고 좋은 베네핏으로 무장이 된 직장에 취업 그러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족을 부양키 위해 열심히 일을 한 덕분에 승진도 됐으며 그러다보니 봉급도 올라 꿈에 그리던 자그마한 주택도 마련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월이 흐르고 2, 30대의 세월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은퇴를 생각하는 나이가 된겁니다.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과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온 이민자들은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성취키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지만 그런 아메리칸 드림은 지난 2-30년 동안 엄청 퇴색이 된겁니다., 오래전에는 그래도 웬만한 회사에 취직을 하면 풍족한 베네핏에 은퇴를 하는 시점에 소위 은퇴 연금 조성에 많은 회사들이 신경을 썼었습니다만 세월이 흐르고 경제적인 환경이 점점 열악해지고 인구는 늘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그런 베네핏도 점점 사라지게 된겁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 일으키자!!" 라는 제목의 책을 저술한 Courtney Marti의 내용에 따르면 새로운 사회 구조의 변화로 과거 미국인들이 가졌던 아메리칸드림을 재창출을 하자!! 라는 내용을 발견케 되는데 어찌보면 사회적인 요소가 다분이 있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이 공감을 얻는 것은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얻지 못할 신기루와 같은 존재로 전락을 했다는 기우로 현실 불가능한 목표가 된 것에 대한 미국인들의 걱정을 잘 대변해 주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책이 인기가 있는 것은 미래에 대한 블확실성에 있는 X, Y 세대들이 공감을 표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단지 젊은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될까요? 
아닙니다! 이미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도 같은 걱정거리로 등극(?)을 한지 오래된 내용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의견을 빌리자면 이미 아메리칸 드림은 60년대 중반부터 소멸되기 시작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소비가 미덕이라는 구호는 점점 사라지고 일을 더해야 하는 환경이 주를 이루었었으며 일을 많이 해도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멀어져만 갔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목전에 둔 지금, 과연 그들은 충분한 은퇴 연금을 조성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거 은퇴를 했을 경우 하던 그런 아늑한 은퇴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에 손질을 가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봉착을 하게 된겁니다.
충분한 은퇴 자금을 마련치 못한 많은 은퇴를 목전에 둔 미국인들은 과거의 은퇴 생활의 라이프 스타일인 건강한 노후 생활, 윤택한 재정, 그리고 여류로운 노후 생활이 아닌 한달 한달을 걱정해야 하는 그런 은퇴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미래의 은퇴자들은 과거 우리 어른들이 즐겼던 은퇴 생활과 어떻게 다른  미래가 전개가 될지 여러분들은 생각을 해보셨나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과거와는 달리 은퇴 시기가 늦어질 것이고 소비는 가급적 줄여야 하고 더나아가 정부 프로그램인 사회보장 연금과 메디케어의 극대화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예를 들면서 미래의 은퇴 생활은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되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는 겁니다.

1. 주택 구입? 혹은 주택 규모의 축소화!!
교외에 차고가 두개이고 방이 세개인 전통적인 미국인 가정의 모습은 잊어버리고 타운홈, 아파트 혹은 거주하는 집의 규모를 줄여 지출을 최소화 하고 특히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많아지면서 고립화 현상이 생기기 시작을 하므로 이런 고립화를 방지키 위해 시니어 커뮤니티와 같은 공동 거주 지역도 고려.

2. 장성한 자녀들이 부모 집으로 들어오는 새로운 사회상!!
불황의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해 취업 혹은 거주비 상승을 견디지 못해 부모들과 같이 사는 젊은이들이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럴때 세대간의 갈등이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하는데 이런 사회적인 마찰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을 제공해 주는 정보 습득도 중요합니다.

3. 간편한 주택 구입도 한 방법!
일반 주택에 거주를 하던 시니어들이 이제는 아파트 혹은 타운홈이 아닌 모빌홈 혹은 트레일러 하우스 구입을 하는 추세입니다.

4. 자동차 소유??
전통적인 미국인 부부인 경우 자동차 2대 소유가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은퇴 후, 굳이 차를 2대 소유해 이중으로 차량 유지비가 나가는 것을 방치하겠습니까??  

5. 네트웍, 네트웍,,,네트웍!!
은퇴 후 무료해서 혹은 생활비 아니 자신의 용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럴 경우 사회적인 유대 관계 혹은 그러한 취업 정보를 제공해 주는 모임이나 단체 가입도 고려해 볼만한 일입니다.

4-50대 이상에게 익숙한 가수인 Rolling Stone의 노래 가사중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 You can not always get what you want!!" 라는 가사가 있듯이 인생은 우리가 바라던 바를 다 이루게 해주지는 않는다!! 라는 것처럼  원하는 바를 취하려면 발로 직접 뛰어야 한다는 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롸 나무 밑에서 사과가 떨어질 때까지 입을 벌리고 누워 있는다고 사과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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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에 의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중,  자시간과 부모와의 관계는 천륜이라고 표현을 했었고 남녀가 만나 가정을 꾸리는 절차인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 평했습니다.이 이야기는 천륜은 하늘의 뜻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해체는 되지 않지만 결혼은 남녀가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리자는 합의하에 이루어진 계약(?) 관계이므로 그 계약은 언제라도 무효화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런 계약 해지의 행위, 즉 이혼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과거에 보지 못했던 이혼 사유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그런 이혼 사유와 가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곳을 찿는 이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어떤때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으나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돌발적인 행동으로 이혼을 하는 이들도 있어 실소를 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과정은 길고도 멀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한 과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더우기 이혼을 하려는 당사자 사이에 아이라도 있다면 그 문제는 더욱 더 복잡하게 됩니다. 또한 그동안 사랑을 해서 만난 남녀들이 가졌었던 사랑의 감정이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표출이 되고 그런 분노를 후에 시원하다!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당사자들이 있는가 반면 그런 분노가 이혼 이후 상실감과 공허감으로 이어져 끝없는 방황으로 이어져 인생 실패라는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동안 오랜 결혼 생활을 했었던 이혼 당사자들이 결혼 생활을 통하여 배웠던 내용이나 그들이 얻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장 단점과 이혼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길 경우 취해야 하는 대처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입니다. 혹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는 분들이나 부부 생활의 연식이 제법 오래되어 남편이나 아내의 관계가 서로 소 닭보듯 하는 관계로 무덤덤해졌다고 생각을 하는 남편님들이나 아내님들이 이 내용을 보신다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는 차원에서 자세하게 보시면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더우기 등장을 하는 실존 인물이 미국인 부부들의 경험담이라 이혼 당사자들이 생각하는 내용이 한국인과 미국인들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할수가 있습니다.




3dmavr/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이혼 후, 새로운 배우자의 만남이 꼭 행복을 가지고 오지는 않습니다!!
이혼을 결정을 하고 법적인 문제나 서로 언쟁을 하는 경우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때 많은 당사자들은 새로운 배우자는 지금 배우자와는 다른 배우자를 선택을 할것이고 그런 선택은 행복을 가지고 올수가 있다고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 하거나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 선조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에 "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라는 이야기가 여기에서 바로 적용이 됩니다. (46세가 된 Lisa의 이야기)

2. 여자들이여! 자신의 경력을 포기치 마십시요!!
많은 여성들이 결혼을 하면 현명한 현모양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후, 바로 자신이 힘들게 공들인 경력을 팽겨치고 집안 살림에만 열중인 여성들이 있습니다만  그런 당사자가 이혼 이라는 과정을 거치고 광야(?)에 홀로 남겨지게 될때 그런 결정을 한 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느지를 후회를 하지만 이미 때는 늦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결혼이라는 요식 행위는 영원한 안정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을 해 배움과 경력 단절과 같은 우를 범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Crystal 이라는 이혼한 여성. 나이는 51세)

3. 사랑이라는 과정이 가끔 의무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뜨겁게 사랑을 하던 데이트 시절은 결혼과 동시에 그리 오래 가질 않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남성들 사이에서는 부부 관계 조차도 의무 방어전이라고 칭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부부가 서로 껄끄러운 시기에 도래를 하면 이런 감정은 더욱 더 두드러지게 됩니다. 이럴때 부부가 같이 합심을 해서 풀게 되거나 아니면 서로 따로 놀게 되는 경우에 빠지게 됩니다.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 과정은 선택입니다. 결혼 생활은 가끔 상대방을 정말 사랑해서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배우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Michelle 이라는 44세가 된 여성.)

4. 결혼 서약서 내용을 잊지 마세요!!
결혼이라는 것은 생활과 환경이 달랐던 두 남녀가 한지붕 밑에서 인생을 함께 하는, 서로 다독이고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신다면 과거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과의 결혼 서약서 내용을 음미를 해보고 종이에 적어 보는 그런 과정을 반드시 해보십시요.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할수없지만 분명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겁니다.(52세인 Patty라는 여성)

5.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항상 배우자와 동등한 입장을 취해야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모든 것을 의존하는 그런 행동은 금해야 합니다. 특히 배우자와는 동료 의식을 가져야 하고 무조건적인 희생은 재고를 해야 합니다.(Christina라는 42세의 여성)

6. 정신적인 바람이 꼭 이혼으로 이어진다고 생각치 마세요!!
사람은 환경에 의해 끊임없이 변하게 됩니다. 특히 외부 활동이 잦게 되면 그런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다분한데(성적으로 혹은 감정적으로) 이런 과정이 꼭 결혼 생활의 파탄으로 이어진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보면 이런 어려운 과정을 헤쳐 나가려고 당사자들이 더 대화를 하는 촉매제 역활도 하게 됩니다.(61세 여성인 Clara)

7. 결혼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싱글인 경우 자신의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결혼이라는 과정을 선택하게 되는데 결혼은 요술의 과정이 아닙니다.(Stelhanie. 32세인 여성)

8. 배우자를 훈련시키려고 하지 마세요!!
배우자를 나의 방식으로 길들ㅇ리려는 행위는 무척 위험한 발상입니다. 배우자를 훈련시키기ㅣ 전에 자신이 먼저 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Cynthia, 73세인 여성)

9. 결혼과 동시에 모든 친구 관계를 끊지는 마세요!!
결혼과 동시에 친구 관계를 모두 절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친구 관계는 무척 중요한 인생의 요소입니다. 배우자가 챙겨주지 못하는 것을 친구가 챙겨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Kimberly, 45세인 여성)

10. 배우자에게 책임을 전가치 마세요!!
배우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는 상대방을 질리게 만듭니다. 배우자의 책임을 논하기 전에 먼저 왜? 그런 일이 발생을 했는자신에게 물어 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Elliott이라는 51세의 남성)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11 - [생생 미국이야기!!] - 아이가 다섯인 홀애비의 세상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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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이민사에 단단한 반석을 구축한 이민 1세들은 한분 두분씩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라는 바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교육의 수준이 높고 인터넷과 가까운 세대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존의 이민 1세들 보다는 사회적 그리고 재정적으로 안정을 구축한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눈앞의 이익 때문에 정작 은퇴에 가까워 자신이 그동안 구축한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는 시점에는 실망을 여지없이 나타내곤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 소득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한인 직장에서 혹은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 업소에서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 축소 보고를 일상화하다 결국 은퇴 시기에는 자신이 축소 보고를 한 세금 때문에 적정 수준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어깨 너머로 혹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쓰레기 정보에 현혹이 되어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니 적정 연령인 66세가 아니 가능 연령인 62세가 되면 수령 금액이 저다해도 미리 인출을 해라!!  라는 내용을 듣고 생각없이 인출을 했으나 후에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후회를 하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사회보장세 뿐만 아니라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연금을 별도로 적립해 노후를 편하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으나 아직도 사회 보장 연금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 태반이라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나날이 상승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집을수 있을까? 하는 우려감도 현재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의 걱정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자신이 다른 은퇴 연금이 아닌 내가 그동안 얻은 소득에서 다달이 공제된 사회보장세의 산물인 사회보장 연금이 은퇴이후 나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을 하신 분들이 그러한 은퇴 연금만으로 생활할수 있는 노하우를 기술하고자 합니다.






RuthBlack/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은퇴 전에 모게지의 완납을 !!
자신이 거주하는 기거지에 대한 지출이 제일 많이 차지를 합니다(주택 모게지). 만약 은퇴 전에 모게지 완납을 했다면 사시는데는 별 문제가 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 이상이 되고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 스프링에 거주를 한다고 예를 들면 자신의 모게지 페이먼트가 1221불이었던 것이 은퇴 전에 완납을 하면 은퇴 후에 주택으로 나가는 경비는 393불로 현격하게 줄게 됩니다. 더우기 은퇴를 한 부부가 받는 평균 은퇴 연금이 2682불로 본다면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은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물론 이 내용은 지역적인 편차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은퇴 연금 청구를 가급적 늦게 하십시요!!
물론 개인적인 사정이 있긴 하지만 그동안 카더라~~ 혹은 어깨 넘어로 들은 연금 고갈 정보로 66세가 아닌 62세에 청구를 하시려고 생각하시셨던 분들은 재고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신청을 하시면 25프로가 줄어든 750불을 받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불치의 병으로 오래 살지 못한다는 상황에 빠진 분들은 미리 신청을 해도 무방하겟으나 그렇지 않은 다음에는 생각을 하셔야 할겁니다.

3. 가급적 70세에 연금 신청을!!
66세가 아닌 70세에 연금을 신청을 하시면 66세에 받는 연금보다 약 32프로를 더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된다고 예정을 하면 70세에는 1320불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4.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 배우자 연금과 자신의 연금을 비교하세요!!
만약 배우자가 일찍 사망을 했다면 두개의 연금 수표는 오지 않게 됩니다. 그럴 경우 생존한 다른 배우자는 두분이 받았던 연금중 가장 높은 금액의 수표만을 받게 됩니다.,만약 배우자가 질병으로 인해 오래 생존할 가능성이 없다면 가급적 연금 신청을 늦추시고 어느 배우자의 연금이 높은지 비교 검토를 하셔야 할겁니다.

5. 사회 보장 연금 세금도 주목하셔야 합니다!!
만약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만이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다른 소득이 있다면 세금에 대한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합니다.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 분들이 다른 소득이 있다면 50프로의 연금이 세금 대상이 되고, 개인 34000불 혹은 부부 44000불 이상이 된 경우는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6. 은퇴 후에 일을 하신다면 세금 공제도 염두에 두시길!!
은퇴 후에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소득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66세 이상이 되고 으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근로 소득을 올리는 분들중에 만약 년 15720불 이상 버시는 분들은 세금 대상이 됨을 아셔야 합니다.

7. 생활비가 적게 드는 지역으로 이사를...
쌘프란씨스코 지역을 위시한 베이 지역 혹은 대도시에서의 은퇴 생활은 치솟는 거주비로 은퇴 생활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생활비가 적게 드는 도시나 혹은 사시는 주택의 규모를 줄이고 작은 거주 공간으로 이사를 해 거주 공간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대하도로 줄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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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 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를 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ㄷ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 굴지의 항공사들이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하는 그런 유형의 모습을 미국 굴지의 항공사별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

해당 항공사는 정원 초과 예약으로 좌석이 모자라면 먼저 타인을 위해 항공기에서 스스로 내리겠다고 원하는 지원자를 모집을 하다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무작위로 호명을 해 내리게 합니다. 근래 해당 항공사 탑승객이 이허한 호명에 불응을 하자 질질 끌려나간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을 되어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사건으로 한동안 곤욕을 치룬 해당 항공사는 또다른 말도 되지 않은 내용은 버클리에 재학하는 한 학생이 기내에서 자신의 부모와 가족 미팅에 관한 이야기를 휴대 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는 여자 승객이 시끄럽다는 불평은 기내 승무원에게 하자 그 기내 승무원은 해당 학생을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게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 학생이 얼마나 시끄럽게 했는지 모르지만 그 여자 승객도 정말 진상입니다.

2. Allgiant 항공사!!
미국내를 운항을 하는 저가 항공사로 근래 유타에서 캘리포니아 썐프란씨스코 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했었던 탑승객의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한 사건이 발생. 당시 해당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으니 땅콩은 주지 마세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의료적인 사고가 예상이 되어 공항 의료 관계자에게 문의를 했더니 위험하다는 회신이 와 강제로 내리게 했다고 분개를 했습니다.

3.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그래도 미국 항공사중에서 평점이 좋은 항공사입니다. 당시 두 남성 사에에 앉게 되었던 무슬림 여성은 자리가 몹시 불편하고 두 남성 사이에 안게되자 옆자리 남성 승객에게 정중하게 자리를 바끄자 이야기 했었고 이 제안을 남성 승객은 흔쾌하게 수락, 그런데 그 여자 승객을 승무원에 의해 강제로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기내 승무원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잔신은 기내 규정에 의거 그대로 따랐을 뿐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규정인지?

4. Spirit 항공사!!
뉴올리안즈에서 플로리다에 소재한 Fort Lauderdale를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기내 공포증을 느낀 어느 여인이 흐느끼면서 안절부절 하자 주위에 있는 탑승객들이 그녀를 진정을 시키고자 했었고 옆자리에 있는 다른 여성 탑승객이 이러한 내용을 기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진정을 시켜줄 것을 요청을 하자 기내 승무원은 흐느끼고 있는 여성을 안전 비행에 문제가 된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했는데 문제는 흐느꼈던 여성을 안정시키렸었던 주위의 탑승객들도 동시에 내려야 하는 밀도 안되는 이유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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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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