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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암투병중인 그녀는 왜? 매일 사진을 찍었을까?? 지난 2013년 제니퍼 글래스는 폐암 4기의 진단을 받았었습니다.그런데 그녀는 자신의 일생을 담은 전기를 마련코자 매일 자신의 변해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로 하고 매일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찍어 컴퓨터에 저장을 했던 겁니다. 그리고 2014년 3월 그녀는 이제까지 찍은 자기의 모습을 음악과 함께 유투브에 올렸었고 그러한 영상을 본 전세계의 사람들이 35만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그런 영상이기도 했습니다. 과연 그녀의 신상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아니 왜? 자신의 얼굴이 담긴 증명사진(?)과 같은 사진을 매일 찍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지난 몇년동안 그녀의 변해갔었던 개인사와 현재 그녀의 삶을 짚어 보기로 했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폐암 발병 사실을 안것은 토요일 이었습.. 더보기
안락사를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오래곤으로 이주한 어느 여성 이야기!! 재작년에 한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부부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기 위해 어느 결혼 카운셀링 단체에서 100쌍의 부부를 초청 만약 내가 내일이 마지막이라 생각을 하고 유서를 남긴다면 무슨 내용의 유서를 작성을 할까? 라는 주제로 유서를 작성케 했었는데, 원래 이 단체에서는 갑자기 벌어지는 배우자의 사망으로부터 남아있게 되는 또 다른 배우자의 생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시작한 모임인데, 서로 유서를 쓰라고 했더니 그동안 복받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해 부부들이 서로 부둥켜 안고 우는 바람에 그 모임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주최측이 상당히 난감했었다는 이야기를 본국 언론을 통해 나온 내용을 필자는 본 적이 있었습니다. 위에 소개되는 죽음이라는 내용은 만약?? 이라는 전제로 유서를 작성을 했던 내용으로 부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