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설레임도 잠시!! 이것저것 예약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경비 지출로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그래도 여행을 간다는 마음에 그런 마음은 금새 뒤로 밀려나게 됩니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온 후에 같은 지역, 같은 일정을 잡아 다녀온 친구는  내가 지불한 여행 경비보단  엄청 경제적으로 다녀 온것을 보고 마음이 편칠 않게 됩니다.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은 역시 교통비 입니다. 특히 해외 여행을 할라치면 아니 장거리 여행을 할라치면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비행기 요금이 여행 경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해 나름 다른 분들 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었고  좋은 딜로 예약을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 다녀와 보면  그보다 더 좋은 딜이 있었던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예전과 다르게 많은 정보를 우리는 접하게 됩니다. 그래도 우리가 모르는 정보는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이 진정 알지 못하는 방법 6가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  여행 예약시 좋은 딜로  예약을 함과 동시에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유용한 정보 6가지를 나열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가 되살아나는 조짐이 보이면서 미국인들의 여행은 2014년 보다 약 2.5프로 정도 증가할거라 전문가들은 에측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행 경비 또한 증가를 할겁니다. 특히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비용인 항공 요금은 평균 400불 정도로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BestFares.com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특히 여름 휴가를 가고자 하는 경우, 저렴한 항공 요금을 위해서는 5월 이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필수며 만약 이때를 놓치면  평균 200불 이상을 더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여행 경비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항공 요금을 어떻게 하면 절약할수 있을까?  그 숨겨진 내용을 찿아볼까 합니다.


1. 그룹인 경우는 따로 예약하지 말고 단체로 예약을 하세요!!

만약 티켓 두장 이상을 동시에 예약을 할 경우는 한장 보단 저렴 합니다. 그러나 티켓 4개를 동시에 예약은 비쌉니다. 이럴 경우 먼저 한장을 예약을 하고  비행기 요금이 변하는가를 주시를 해야 합니다. 번거로운 예약 절차가 귀찮지 않으면 이런 방법을 동원하면 많은 비용을 줄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pedia로 5월중 4인이 뉴욕에서 올랜도로 갈 경우, 일인당 370불!!  두사람씩 따로 예약을 할 경우 348불, 363불!!  약 58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2. 보상 플랜을 적립해 놓으세요!!

우리 주위엔 보상 플랜이 많이 있습니다. 호텔에 투숙을 할 경우, 렌트카를 예약을 할 경우, 혹은 비행기 예약을 할 경우 등등 입니다. Hotel.com인 경우는 10번 예약이면  호텔 하룻밤 투숙이 무료,  Expedia는 1달러 소비시 2포인트가 적립이 되고, 온라인 쇼핑몰인 경우는 Ebates.com  사용시 캐쉬백이 있고, FatWallet.com인 경우는 Priceline을 통해 예약을 하면 5프로, Travelocity를 이용 할 경우는 6.5프로의 캐쉬백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호텔 예약시 Orbitz를 이용을 하면 3프로의 캐쉬백이 생기는데 만약 Orbitz 크레딧 카드로 호텔 예약을 하면 8프로로 뛰게 됩니다. 또한 같은 사이트에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으로  예약을 하면 2프로가 더 적립이 됩니다. 전부 10프로 되는데 이때 Fatwallet.com을 이용, Orbitz을 이용을 하면 1-3프로의 캐쉬백을 또 받게 되는 겁니다.


3. 쿠폰 사용은 필수입니다!!

예약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가서 쿠폰 코드가 있는지 확인을 먼저 하십시요!! JetBlue인 경우는 매주 트위터를 통해 @JetBlue Creeps라 해서 할인을 해주는 쿠폰 코드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항공사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을 합니다. 어떤 할인 코드는 무료 항공티켓 혹은 무료로 호텔 숙박을 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적용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Spirit 항공인 경우는 10-PCT라는 코드를 제공을 하는데 5월 5일 부터 20일 까지, 혹은 5월 28일에서 6월 8일 까지 논스톱 비행 티켓을 구입을 하면 10프로를 할인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4. 비행기 예약도 비싼 날과 저렴한 날이 있습니다!!

FareCompare.com에 의하면  화요일 오후가 가장 비싸고 월요일 밤에 쎄일하는 확률이 70프로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저렴하다고는 보증을 못하나 한번 시도를 하는 것도 나쁜 일이 아니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4월초 항공사는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서  뉴욕까지 왕복  161불에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가격의 50프로 밖에 안되는 그런 파격적인 금액이기도 합니다.


5. 여행 시간의 유연성도  저렴한 에약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꼭 도착을 해야 하는 시간이나 날짜가 없다면 혹은 목적지에 여유가 있다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Adioso 혹은 Google Flight를 방문을 해보시면  여러 타임 옵션이 제공이 되면서 항공 요금의 차이를 보시게 될겁니다.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사람이 6월중 해변가로 여행을 가기로 원한다면  푸에토리코 같은 경우는 398불이지만 바하마 같은 경우는 100불이 더 비쌉니다. 자메이카 같은 경우는 푸에토리코 보다 50프로 더 싼 경우도 있습니다.


6.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십시요!!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기본 항공 요금을  지불을 하는 겁니다.  대신 탑승을 하기 전에 항공 요금이 인하가 되면 그 차이만큼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가고자 하는 날짜와 시간을 먼저 선점을 하는 잇점이 있습니다 Tingo.com이 대표적인 경우고, Yapta 같은 경우는 항공 요금이 변할때마다 실시간으로 이메일 혹은 텍스트 메세지로 연락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시 약관과 제한 규정을 잘 살피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작년 가을 하와이 Big Land에 일주일을 묵으려 예약을 했었던  어느 여행객의 일화인데요, 원래 가격이 1762불 이었다 합니다. 그런데 3번의 가격이 인하를 거듭하면서 261불 까지 떨어져 그 금액으로 여행을 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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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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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면 고생을 한다지만  그래도 집을 떠나 여행지의 첫 행선지에 도착을 하여 온라인에서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풀게 되면 여행으로 지친 피로에 잠시 아늑함을 느끼게 됩니다. ( 호텔이 온라인에서 본 내용과 일치할 경우) 그러나  온라인에서의 호텔 홈페이지에서 설명한 내용과는 다른 내용이 있거나 투숙객을  위한  시설이 미비가 되어 자신에게 아니 투숙객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었다면 그 기분은 이루 말할수 없이  더럽습니다.
 
이러한 불만을 요목조목  취합을 해 호텔 관계자를 불러 세워 따지는 투숙객이 있는가 반면, 우선 목소리가 높으면 한수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는 막무가내식 항의,  호텔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호텔에 타격을 주는 손님은 위에 소개한 두 부류의  투숙객이 아니라  호텔측이 홈페이지에서  설명한 내용처럼  맞지 않거나, 혹은  호텔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무 항의나 불만도 표하지 않습니다. 단지  본인 접촉한 직원의 인적 사항만 취합을 했다가  후에 집으로 돌아가  온라인을 통해  호텔에서의 경험을 social media나 호텔 본사에  항의를 하는 경우가 제일 껄끄러운  손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투숙객의 불만을 나몰라라! 하던 호텔이 결국 60만불의 벌금을 문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그 호텔이  우리가 모르는 호텔도 아니고 별 3개 이하의 호텔이 아닌  유명한 호텔인 메리앗  호텔입니다!! 과연 그 유명한 호텔에서 어떤 일이 있었기에  벌금을 물었을까요?
지금부터 여러분을  테네시 주에 있는 내시빌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메리앗 인터네셔날 호텔은 Gaylord Opryland and Convention Center에  세미나차 참석한 투숙객들의 와이파이 기능을  무력화 시키고 호텔측의 와이파이를 이용케 하여  인터넷 사용료를  투숙객에게 전가한 혐의로 60만불의 벌금을 물게 된 사건이 있었던 겁니다.

 
비지니스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자신만의 와이파이 기능이 있는 핫스파을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호텔측의 과도한 인터넷 사용료를 물지 않기 위해  한달에 50불의 사용료를 내고 사용을 하는 그런 기능인데요,  어떤 분들은 그런 기능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플랜으로 집어 넣어 사용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테네시 주에 있는 네쉬빌이라는 도시에 위치한 Gaylord Opryland and Convention Center 을 운영을 하는 메리앗 호텔측이 손님들이 가지고 있는 핫스팟 기능에 잼을 일으켜  호텔측의 와이파이 기능을 사용케 하여 과도한 사용료를 물게 한  내용이 발생을 했고 그 내용을 안 고객들이  미 전파 통신 위원회인 FCC에 정식으로 제소, 조사  끝에 혐의가 발견이 되어  전모가  밝혀진 겁니다.
 
이러한 불만을 접수한  FCC는 정밀 조사끝에  호텔측이  와이파이 사용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를 했으나 누가 그 내용의 불만을 제기 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었습니다. 후에 메리앗 호텔측은 벌금을 내기로 확약을 했었고  차후엔 그런 일이 없을거라고  확약을 했는데 고객들이 사용을 하는 핫스팟은  해커들이 메리앗 호텔의  인터넷 기능을 마비시킬 우려가 있어  마비를 시킨거라  하며 자신을 변호하는 듯한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은 겁니다.
 
이에 FCC 당국은 어느 고객이라도 자신의 휴대폰 플랜을 구입을 했으면 타인의 방해없이  그런 핫스팟을  사용할 권리가  있음을 호텔측에 주지를 시키고 차후 호텔측의  행동을 지켜보겠다고 호텔측에  공문을 통해 주지를 시켰습니다.
 
인터넷 기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었다면 고객들은 꼼짝없이 엄청난 인터넷 사용료를  내셨을 겁니다. 결국 우리의 옛 속담인  모르면 코도 베어간다는  우리 선조의 가르침을 미국의 유명한 호텔측의 처사에서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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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 [생생 미국이야기!!] - 불필요한 호텔 경비 줄이는 방법 10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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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6.04 18: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_- 어이없는 호텔이네요. 인터넷 요금 받겠다고 그런 불편을 주다니...
    요즘은 투숙객의 인터넷 사용을 무료로 지원하는 곳디 더 많던데 저렇게 쪼잔하게 영업해서 오래 갈까 싶어요. 비단 벌금 문제가 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