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인들이 즐겨 먹는 그들만의 음식인 타코를  만드는 옥수수는  다량 생산을 목적으로 유전자가 변이된 옥수수로 만든거다!! 우리가 식용으로 사용하는 메주콩도 유전자 변형을 통해 다량으로 생산된거다!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진 식품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세계 인구의 먹거리를  위해 발명한거다! 라는  세계 식품 업계의 거장이며  유전자 변형을 연구하는 몬산토 (Monsanto)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 의해 회자되면서 많은 분들은 유기농을 찿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유기농을 자처하는  생산 업체가 등장을 했으며  주말마다 열리는 파머스 마켓에서도 농부들도  유기농 농산물 생산에 뛰어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약삭빠른 몰지각한  일부 농부는 소비자의 이러한 열망을 간파해 유기농이 아닌 것을 유기농으로 만들어 파는 상술을 보이기도 하다, 그러한 정보를 입수한 로스엔젤레스 시당국이 전수 조사를 벌이면서 철퇴를 가하는 그런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었는바, 또한 여기에 수입 상품인  메이드인 차이나가 범람을 하고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는 중국 제품의 이야기를 신문지상과 인터넷 그리고 영상을 통해서 들으면서  유기농 제품의 선호도는 증가를 했으며 미국의 유명한 그로서리 체인들도 업소 코너를 따로 만들어  우리는 유기농 제품 전문 판매점 입니다! 라고 선전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정점에 우리가 알고있고 미국내에서 유명한 유기농 그로서리 마켓인  홀푸드가 매장을 확장을 하면서  소비자의 유기농

구매욕을 충족을 시키며 일약  유기농만 판다는 그로서리 마켓으로 선두 자리를 매김을 한겁니다. 그 런데 비자의 신뢰를 먹고 살아야 하는 홀푸드가 소비자가 몰랐으면 !!  하는 꼼수를 부린다고 합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대변혁을 꾀하고 있는 시점에 과연 이런 그들만이 알고자 하는 꼼수도 같이 변혁을 추구하고 있는지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홀푸드가  어떤 내용을 소비자가 몰랐으면!! 하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Nut 제품의 진실! 

파운드 당  9불 99전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허나 동종의 제품을 다른 곳에서  5불 99전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직원에게 할인을??

일반적으로 20프로 할인 혜택을 받는다 합니다.  그런데  BMI 즉, 체지방, 혈압, 흡연 여무를 통과한  직원은  30프로 혜택을 받는다 하는데, 이거 정책이 아닌지....

 

더 싸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홀푸드는 유기농만 판다! 라는 인식이 여러분의 뇌리에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우기농임메 하고  많은 돈을 지불을 합니다,. 물론 일반 마켓에 가면 더 지불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동종의 제품을  파운드에 달러 이하로 구입이 가능 합니다.

 

문 닫기 전에 육류 구입은  많은 비용을 절약 합니다!

남이 다 사가기 전에  먼저 구입을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허나 문을 닫기 직전 가셔서 고기를 구입을 하면  도매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합니다.

 

유기농이라 해서  항상 최고는 아닙니다!

홀푸드에 가는 소비자의 마음은 유기농 제품을 최상의 품질로  구입하기를 원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 홀푸드 같은 경우는  유기농 제품을  캘리포니아에서 몇날 며칠을 걸려 가지고 옵니다.  신선도요? 생각을 해보세요...  뉴저지에서  일반 농가에서 갓 수송을 한  신선한  제품? 어떤 것이 신선도에서 더 우수할까요?

 

소비자 기만 행위로 고소를 당한 전력이 있습니다!!

제일 숨기고 싶은 내용입니다. 샌디에이고와 엘에이에서 샐러드를 구입을 하는 소비자에게 눈속임을 하다 걸렸습니다.

그런데 눈속임을 당한 소비자는 변호사 였었습니다.

 

다량으로 구입하는 벌크(bulk)는 청결치가 않습니다!

넛 제품이나 곡물류를 보면 벌크로 구입을 할수있게  다량으로 비치를 해놓습니다. 이사람 저사람 손이 닿은 제품! 과연 봉지에 포장된 제품의 청결도와 어떻게 다를까요?  여기엔 그렇게 구입을 하면 싸다! 라는 소비자의 심리를 적절하게 이용을 한겁니다.

 

인조 고기가 판을 칩니다!

동물 애호가의 비위를 건들리지 않는다고  소위 말하는 파이럿 프로그램이라는  내용으로 인조 고기를 대량 생산  샐러드 바와 육류 판매점에 대량 배치를 했습니다.  어찌보면 값이 일반 육류보다 더 비쌀수 있습니다! 알고 구입을 하시나요?

 

자신의 콘테이너을 가져오면 돈이 세이브 된다?

돈이 세이브 된다고요? 무신 개뿔같은 이야기를...  사용을 하는 봉지를 개당 10센트 차지를 합니다.  그래서 가지고  갑니다. 10센트 차지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샐러드를 사려고  개인 용기를 가지고 갔더니  그 부분에 대해선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우리는 홀푸드가 유기농 제품의 첨병에 서있는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몬산토는 유전자 변형 식품의 첨병으로  전문가들 사이엔 이름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몬산토가  작년 홀푸드의 주식을 대량 매입  최대 주주로 등극을 했다는 이야기가 얼마되지 않은 이야기 였었으나 근래 아마존이 유통업체의 거두인 코스코의 아성을 잠식키 위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업체의 변혁을 꾀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소비자는 모르고 그들만이 알았으면 ! 하는 그런 꼼수도 같이 개혁을 할런지 궁굼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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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판 갑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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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집에 놓고 오지 않는한  나는 코스코에서 100불 이하로 써본적이 없어요!!  그것은 무척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항상 구입 품목을  종이에 적어서 충동 구매를 않으려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코스코나 샘스 클랍 같은 대형 할인점을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그럼 코스코는 무엇이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들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데 손님들이  무엇을 사겠다 하고 집에서 계획을 세우고 오는 고객들의 생각을  일거에 뒤로 하게 하고 많은 것을 구입케 할까?? 코스코나 셈스 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을 출입을 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코스코믄 이미 미국인들의 뇌리에 깊히 뿌리가 박힌 그런 유통 업체 입니다. 주면 상권이 불황에 시달린다 해도 코스코의 주차장은 계속 넓혀도 항상 모자랍니다. 더우기 코스코의 쇼핑 카트는 다른 유통 업체에 비해 크기부터가 다릅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계획했었던 품목이외에 항상 생각치도 않게 더 짚게되고 과용을 하는 경우가 코스코에서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과연 코스코나 샘스 클럽은 어떻게 해서 우리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지?? 어떤 마켓팅을 하길래 항상 생각보다 더 소비를 하게 하는지 그리고  그런 대형 할인점의 유혹을 어떻게 과감하게 떨칠수 있는지?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버쉽 비용과 낮은 가격과의 관계

사람들은 대량 구매를 하면 저렴하게 구입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낮은 가격은  코스코나 샘스와 같은  할인점에서만 발견을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코스코는   낮은 가격을 유지키 위해 맴버쉽  수수료에서   충당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유지한 낮은 가격이  손님들에게  그곳에서 싸게 구입을 한다고 하는 믿음을 주는 겁니다. 그런 심리를 이용해 많은 손님들이  계획한  물품보다 항상 더많이  구입케 만듭니다.  다시 말해서 충동 분위기를  조성을 하는 겁니다.


핑에 열중케 만듭니다!!

일반 백화점에 가면 은은한 음악 혹은 빠른 템포의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코스코나 샘스 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에 가시면 음악이 흘러 나오는 것을 들으신적이  있습니까? 아마 없을 겁니다!!  쇼핑에 열중케 만드는 대형 할인점의 상술입니다.


많은 양과 크기로 가격 비교를 불가능케 만듭니다!!

큰게 좋다??   많이  구입을 하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한다??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글쎄요???  케이스마다 다릅니다. 많이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다보면  다 사용치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결국 그것은 싼게 아니라 일반 상점보다 비싸게 구입을 한 결과를 초래를 합니다. 코스코는  field에서 근무를 하는 성실한 직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연구하는  유능한  심리학자들을  많이 고용을 해   소비자 심리를 연구케 할겁니다!!


물건 진열에 있어  지혜를 발휘를 한다??

대형 할인점이나 일반 마켓의  공통점은 물건 진열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 컴퓨터와 같은 전자 제품은  리턴이 많은 물건으로  이익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입구 전면에  진열을 합니다. 마지막  위치에 있는  통로는  제일 구매욕이 강한 제품으로 구성을 합니다.   또 그런 자리는 물건 납품처가  자리 비용을 지불을  기꺼이 하면서도  진열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보물 찿기??

코스코는 수시로  진열을 하는 물건의 위치를  바꿉니다.    그래서 손님으로 하여금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보물 찿기와 같다는 생각을 하케끔해   손님으로 하여금 진열 통로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돌수있게 만들어  충동 구매를  조성을 합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쇼핑을 한 분들은 대부분 산것도 없는데 이리 돈이 많이 나왔어? 하면서 불평을 해도 다음에도 또 갑니다.


계산대에서 기다림, 주차난으로  한꺼번에  많이 구입케 합니다!!

캐시 레지스터에서 기다리면서 짜증을 냅니다!!  빈 주차 공간을 찿으러  주자창을 차를 몰고 배회를 합니다!! 궁시렁 대면서  다음엔 안와!!  하면서   당장 필요치 않은 물건을 다량으로 구매를  합니다!!  그러니  자연 구매가 많아지게 되고 예산을 초과를 하게 됩니다.


소비자별로 구매 패턴을 연구를 합니다.

샘스 클럽 같은 경우는  소비자별로 구입한 품목을 연구를 하고  그런 품목을 집중적으로 할인을 한다는  내용을 소비자에게  공지를 합니다.  그런 공지나 쿠폰을 받은  소비자는  매번 메일 박스를 채우는  광고지를 쓰레기통에 버리지만  그런 대형 할인점의 쿠폰은  귀하게 모셔둡니다!!



당신은 알뜰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다구요??  그럼 당신은 현명한 소비자입니다!! 그러나 잠깐!! 코스코나 샘스 클럽만  가면   야수로 돌변을 해서  남이 집어 갈까  이것저것 카트에 잡아 넣는  그런 분으로 변합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코스코나 샘스 클럽에 가면  사람이 변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쓴웃음을  짓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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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 [생생 미국이야기!!] - 50세를 넘어 이혼한 당사자들의 경험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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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5.13 2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단 쇼핑 리스트부터 작성해서 꼭 그 안에서만 사야지하고~ 마음을 먹으시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그런 의지를 꺾는 마케팅의 신들이 포진하고 있는 게 코스트코 같은 매장이라는 게 문제지만;;;

박리다매와 소비자의 대량 구매를 유도키 위해 가격의 차별화를 기해 성공을 한, 미국인들의 뇌리 속에 깊히 박힌 코스코(Costco)!!
그들의 인기는 시간이 가도 식을줄 모르고 이에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한다고 새로 오픈을 한 코스코가 너무 붐비어, 또다른 코스코를 같은 지역에 내는 그런 코스코!! 그런 코스코가 미국내 유명 브랜드만 취급을 하더니 어느 순간에 Kirkland라는 상표가 코스코 매장에 눈에 들어오면서 그 숫자가 점점 증가하더니 이제는 식료품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Kirkland 라는 상표를 달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겁니다.

Kirkland가 처음 코스코에 입점이 되었을때 많은 소비자들은 그 상품이  일반 브랜드의 이름이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브랜드는 코스코에 납품을 하고자 하는 생산 업체가 자사의 브랜든 대신 코스코 자매 회사의 브랜드인 Kirkland의 상표를 붙히도록 권유, 아니 일방 토고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Kirkland 상품이 진열대를 채우면서 그동안 코스코에 납품을 하던 유명 브랜드 상품이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기미를 눈치가 빠르신 소비자님들은 알았을 겁니다. 이런 코스코의 압력(?)에 굴복치 않은 미 유명 브랜드 제품 회사들은 코스코 아니면 팔데가 없냐? 라는 생각으로 코스코 납품을 포기,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던 상품의 일부가 코스코에서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래도 코스코 입점이 자사의 브랜드를 포기하고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을 사용한다 해도 손해는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는 업체들은 코스코의 요구에 따라 브랜드 제품을 코스코 브랜드로 바꾸어 납품을 계속한 겁니다.

상품 납품 업체와 코스코의 이런 관계가 지금 막 코스코를 추격하고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홀푸드(Whole Foods)도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아뿔싸! 납품 업체와 마찰이 생기면서 그동안 홀푸드의 횡포에 견디다 못한 납품 업체가 홀푸드의 갑질 행위를 적나라하게 폭로를 해버린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미국판 갑질의 유형이  한국판 갑질과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Inc GettyImages 681666976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소위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손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이런 새로운 납품 규정에 대해 납품 업체들이 반밥을 하고 더우기 지역을 기반으로 해 해당 지역의 홀푸드에 납품을 하던 지역 공급 업체들이 타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더 납품 업체의 재정적인 고통을 심화시킨 것은 과거엔 소량의 납품을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는 소위 배송료를 지불을 했었는데 새로운 규정이 생기면서 홀푸드가 대량 구매가 아닌 소량 구매를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 지불하는 배송료를 없애는 초강수를 둔겁니다. 그 결과 그들이 요구하는 소량의 납품을 해봐야 배송료를 지불하고 나면 적자라는 것이 공급 업체의 이야기를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취재를 한겁니다.

이에 대한 홀푸드의 입장은 이런 원가를 줄여 싸고 좋은 상품을 홀푸드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돌려주기 위함이아!!  라고 이야기를 하나 이윤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소규모 공급 업체들은 이런 홀푸드의 행위를 갑질의 횡포다! 라고 일축해 버리는 겁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하청 업체와 원청 업체의 알력이 시작이 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공급 업체는 홀푸드가 종업원을 기만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더나아가 납품 업체를 기만하는데 소비자편에서 생각을 한다!  라는 내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소가 웃을 일이다! 라고 작심한듯 비난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기자에게 익명을 요구하면서 자신은 8년 동안 홀푸드에 납품을 했었는데 비록 이렇게 폭로를 하지만 실명으로 했을 경우는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납품 업체 선정에서 탈락을 할까봐 익명을 요구했었던 겁니다.

자!! 그럼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수정한 이후, 왜? 원성이 높아졌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볼까 합니다.

아마존이 인수한 홀푸드, 납품 규정 개정으로 소규모 납품 업체만 죽어나!!
새로운 규정에 의하면 연 30만불의 납품을 하는 업체는 3 프로에서 5 프로까지 할인된 공급가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 눈높이에 있는 진열대에 자신의 물건을 진열하려는 납품 업자들은 수수료를 더 지불해야 하는 새로운 규정에 대규모 납품 회사들은 그들의 자금 능력으로 충분히 상쇄를 하나, 소규모 납품 업자들은 그런 새로운 규정이 채산성 악화로 귀결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소규모 업자들은 감히 자금력이 단단한 대규모 납품 회사와의 경쟁은 꿈도 꾸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과거엔 수수료먼 지불하면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진열대에 진열을 할수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홀푸드 본사의 입김이 더 막강해져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일방적으로 진열하는 그런 횡포도 부리고 있다고 워싱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땅콩 버터 납품을 해당 지역 홀푸드에 납품을 한 어느 소규모 업자의 이야기에 의하면  이젠 그런 꿈도 꾸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는 유기농 제품 그리고 지역 상인을 위한  진열대를 따로 설치를 한 세이프 웨이나 크로거 같은 대형 그로서리 마켓이 오히려 입점을 환영해,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이 홀푸드를 떠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은 운송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소량의 주문을 하게 되면 과거엔 운송료를 홀푸드에서 지불을 해주었는데, 아마존이 인수를 하면서 부터 그런 배송료가 없어져 소규모 납품울 하는 업자들의 채산성이 극도로 열악해 진겁니다.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기존의 다량 구매로 진열을 해놓았던 것과는 달리 이젠 소량 주문으로 자주 진열대에 진열을 해놓는 것으로 방침을 바꿔 다량으로 일시에 구매하긴 보다는 소량으로 자주 주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송비도 다량으로 하는 것과 소량으로 하는 것과는 운송비 비용이 후자가 더많아 영세 소규모 공급 업자들은 아예 소량 주문은 운송비 부담으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일부 유명 상품은 홀푸드와의 관계 단절을 꾀하고 있다 합니다!!
홀푸드의 경영 방침이 위와 같은 방식으로 변하자 홀푸드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유명 업체들은 홀푸드와의 납품을 아예 정리하는 것ㅇ로 가닥을 잡고 있는 공급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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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마존과 코스코! 어느 곳이 더 저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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