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당 6불 99 센트-7불 99센트 하는 갈비도 들었다 놨다, 살까 말까하다 그냥 돌아서는 경우도 있고 에이!! 잘 먹고 죽은 XX, 때깔도 좋다!!  라고 하면서 카트에  집어 넣지만  계산대로 향하면서  번민은 계속이 됩니다. 바로 우리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야기 하는 LA 갈비 이야기 입니다. 이젠 소고기가 흔하고 저렴했다고 생각을 했었던 미주 한인들도 엘에이 갈비 한판을 사려해도 장고에 장고를 거듭해야만 구입할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가 되어버린 명물이 되었습니다.  기레기 언론과 어줍지 않은 방송사 PD에 의해(지금은 모 방송국 사장으로 있다 하니 문씨 정권이 끝나면 국립 호텔에서의 장기 숙박은 따논 당상이 된 장본인 입니다.) 조작, 선동이 되어 한때 뇌에 구멍 숑숑~~ 난다고 멀리 했었던 엘에이 갈비, 아니 미국산 쇠고기가 이젠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있지도 않은 내용을 부풀려 거짓으로 선동을 한 무리들이 지금도 미국산 쇠고기를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보면 그들이 인두겁을 쓰고 과거에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모양이지만 결국 세월이 지나면 자신들이 무엇을 했었는지를 타인이 깨닫게 해줄 겁니다...각설하고

과거엔 부담없이, 아니 아무 번민없이 집어 담던 LA 갈비 였었습니다. 그러던 LA 갈비가 이제는 값 때문에 갈등을 낳게하는 그런 대상으로 변한 겁니다.

 

광우병이 걸린  소고기 라고 한동안 한국에서 배척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소고기를 먹는  미주 한인들을 선동에 조종당한 한국인들은 불쌍한 눈초리로 쳐다 보기도 했었습니다.  수입이 되더라도  냉대를 받았던 미국산 쇠고기!! 그 정점에는 LA 갈비가 있었던 겁니다.  이때 식당마다  한우만 취급합니다!!  라는 팻말이 붙기 시작을 한때가 바로 이때 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방문을 하는 친지가, 혹은 미국을 여행한 한국 여행객들에 의해 알려진  LA 갈비가 한국인에게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갈비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은 겁니다.

 

그런데 이런 LA 갈비의 명성을 일거에 짓밟은  소고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일본 소고기의 출현 입니다.

고베 쇠고기 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미국 시장에 선을 보이면서  우리들이 자주 가는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된겁니다.  파운드에 109불!!  얼마나 맛이 있길래??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 즉 와규라고  불리우는  일본 소고기의 실체를 시원하게 벗겨 보겠습니다.





위의 화보는 코스코 육류 코너에서 일하는 직원이 들고있는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의 모습 입니다!! 마블이라고 불리우는  기름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아 별로인거 같은데...





최고의 품질과 마블 그리고 비교할수 있는 대상이 없고 일본에서만 사육된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되었는데  파운드당 $ 109.9에   코스코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별난  쇠고기를 맛보시려는 미식가들이 구입을 하려면  최소한 11파운드 이상을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값은 바로 웬만한  직종의 한달 봉급인 $1199.99을  지불을 하고 구입을 해야 합니다. 원래 가격은 $1499.99인데 코스코 멤버가 구입을 할 경우는 300불이 할인 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양이 한정이 되어 있어서  없어지기 전에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로스트 하는게 부담이 되면  4개의 와큐 스테익으로 펰키지가 되어있는 것을 구입을 할수가 있는데 값은 같다 합니다.

 

코스코는 일본에서 점수를 매기는  것중에 최고의 등급인 A-5 급을 코스코 매장에서 판매를 하게 되는데요, 원래 미국 FDA에서는 일본 쇠고기 수입을 금지를 했었는데  근래에 그러한 금지가 철회가 된겁니다.  그것도 극히 제한된 식당에서만  판매가 되었는데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익 하우스, 베가스의 Wynn 호텔에서는 이런 일본 쇠고기를 팔면서 10 파운드 안심, 12 파운드 립아이의  값을 $375-$385에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많은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소금과 후추로만 양념을 하고 well done은 금물이며,  잘라서  해동을 시켜 살짝 익혀야만 제 맛을 느낀다 하는데  파운드당  109불 하는 쇠고기를 앞에 넣고  과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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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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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타 주에 위치한 어느 식당에서  식당측이 제공한 아이스 tea를 마시고  병원으로 실려간 어느 연세가 많이 드신 여성 분의 이야기가 입소문으로 전해지다  결국 이 사건을 담당을 한 어느 변호사에 의해 공개적으로 언론에 노출이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증폭을 시켰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기에  지역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정식으로 기사화를 시켰을까요?

많은 수의 우리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종사하는 것에 착안을 해 그 내용을 자세하게 파헤쳐 보았고  외식을 즐겨하는  우리 한인들을 위해  혹시나 하는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요식업에 종사하는 우리 한인들이 BBQ All You Can Eat! 즉 일정 비용만 내면 양에 상관없이 고기를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는 그런 업종이 돈을 번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너도나도 뛰어드는 그런 바베큐 식당에 대한 소문이 파다한 것과 관계된 바베큐 식당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텍사스는  바베큐의 원조라고들 많이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텍사스 바베큐!! 하면  너도 나도 원조!! 라는 통에  어느 집이 진짜인지  확인할 길이 없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바베큐를 하는 식당들은 텍사스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과 안들어가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텍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Dickey's BBQ  Restaurants Inc는  사세 확장에 힘을 입어  미국 각지에 분점을 내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유타 주의  솔트 레이크에 있는 자사의 분점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을 한겁니다.

 

그동안 이런 내용이 쉬쉬하다  갑자기 이 사건의 변호를 맡고 있었던  피해자의 변호사가 정식으로 노출을 시키면서  파문이 일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내용이 외부에 노출이 되면  Dickey's BBQ  Restaurants Inc​측으로 보아서는 득이 될것이 없었을 것  같은데 아마 피해자측과 본사측간의 협상이 피해자측이 원하는데로 되지 않아 문제를 까발린거 같았습니다.

 

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러분을  유타 주에 있는 솔트 레이크 시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문제가 되었었던 해당 업소와 같은 다른 BBQ 전문점 입니다!!





솔트 레이크 시에 있는 어느 유명한 바베큐 식당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에서  외식을 하던 노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남편인 Jim은 물을 시켰고  부인인  Jan은  아이스 tea를 시킨겁니다.  그런데 부인인  Jan인 서빙된 음료수를 마시자마자 갑자기 부인이 고통을 호소를 하면서  목을 잡고 쓰러진겁니다.  남편과  식당 관계자는 즉시 911으로 도움을 요청을 했고  부인은  바로 응급실로 후송이 된겁니다.   모든 상황은  지난 일요일에 발생을 한겁니다. 원인은 식당 서버가  아이스 tea에  부주의로 청소용 화학 파우더를  설탕으로 오인을 하고  tea에 타서 서빙을 한겁니다. 그런 사고로  부인인 Jan은  목과 입에  화상을 입었고 입원과 동시에  산소 마스크  신세를 져야 했던 겁니다.

 

현재 Jan은 다행하게도  산소 마스크를 제거를 했으며 회복 국면에 들어간 겁니다.

현재 그녀는 솔트 레이크 시티 병원에  삭도 상부의 화상과 궤양, 그리고 입에 입은 화상으로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마신 화학 제품이 왜? 손님에게 제공이 되는 음식물과 가가이 있었고  그 화학 약품은 어떤 종류의 화학 약품이었는지가 관심사 였었는데  그 화학 제품은  튀김 음식으로 인한  기름때를 제거하는 청소용 화학 약품으로  아주 강력한 화학 약품이었던  겁니다.

 

현지 경찰은 Jan이 회복을 하는데로  이런 내용과 관계된 관련자를 기소를 할건지를  기다리고 있다 합니다. 지난 금요일 이런 사고에 대해  본사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 Inc는 발표한 성명에서  이런 사고는 73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 차원에서  전혀 없었던 사고였었고  회사 운영에는 어떠한 지장도 초래를 하지 않을거라고 짤막하게 발표를 했습니다. 식당 주인인 존 톰슨은  고객의 신뢰와 안전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고 해당 기관과의 협조를 할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사과의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  해당 기관은 왜? 음식물을 다루는 장소에 그런 화학 제품이  함께 있었는지를 조사를 하고 있다 합니다.​

 

미국의 외식 산업으로 인한 매출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미국 산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합니다. 그만큼  외식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크고 외식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다는 이야기 인데요,  먹거리에 대한 안전이 그 무엇보다도  강조되는 내용이기에 혹시나 요식업에 많이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경종이 될까 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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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5 - [생생 미국이야기!!] - 손님 크레딧 카드에사 2만불을 낼름한 어느 중국 부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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