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외울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저 역시  이런 내용으로 2-3번 올린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허나 올릴때마다  많은 분들이  같은 내용을  가지고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하시면서  이메일이나 댓글을 통해 질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연금과 같은 재정 관계를 다루는 주류의 전문가들이나  우리 한인을 상대로 하시는 한인 전문가들도  나름 여쭈어 보는 분들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시고는 있으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시는거 같아  조금더 쉽게 그리고 이해하시기 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 social security라 불리우는 사회 보장 연금을 70세까지 연기를 해서 수령을 하면 66세보단  더많이 수령을 하다는것을  여러번 들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6세에 수령을 하지 않고 67세에 수령을 한다면  66세보다 8프로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럼 이 8프로는 매년 복리로 8프로를 이야기 하는건지?  아니면  단순하게 매월 받는 금액의 8프로가 증액이 되는  단리로 계산을 하는건지?  이제까지 필자가 포스팅을 통해 우리 한인들에게 설명한 내용과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 어느 미 주류의 재정 전문가가  설명을 한 내용이 있어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나름 우리 미주 한인의 정서에 맞게 정리함으로써  우리 한인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최근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까 합니다.








에드윈 첸,  메릴랜드 주!!

65세가 아닌  늦은 나이에  수령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8프로  증가가 된다는 가끔  잘못된  내용의 설명서는  나의 애완 동물을  약오르게 하는 것과 같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년 수령을 연기를 하면 매년 받는 금액의 총액에서 8프로가 증가된 금액을 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1943년 부터 1954년 사이에 출생을 한  미 근로자가  66세에 1000불을 받는다 가정을 할때  66세에 수령을 하지않고  일년을 연기한 다음 수령을 하면 100프로가 이닌 108프로 즉 1080불을 수령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67세에도 수령하지 않고 68세에 수령을 한다면 116프로 즉 1160불을 받는 겁니다. 결국 7.4프로가 상승을 한 금액을 받게 되는 겁니다. 더나아가 만약 68세에서 69세로 연기를 하면 124프로 즉 1240불을 받게 되는거고 실질 인상율은 6.9프로가 되고, 70세에 수령을 한다면 1320불 즉 6.5프로가 인상이 된 금액을 받는 겁니다. 이 금액은  매년 인상된 기초 생활비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럼 미 정부가 이야기 하는 35년의 근무 기간을 중심으로 작성을 한것이라면  35년 이후의 근로 소득에 대한  사회보장 연금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라고 묻기도 합니다.



진 해리스,  피닉스, 아리조나 주!!

매년 우리가 버는 소득에 대해선 산출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ontribution and benefit base"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엔 아주 중요한 두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가 버는 소득만큼 사회보장 세금을 내는데  그 소득에 대한 최고치가 있다는 겁니다.  2015년 사회보장국이 산출한 최대 소득치는 117000불에서 118500불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얼마를 많이 벌더라도 1937년에 제정한 법령에 의해  사회보장 연금의 최고치는 3000불 이상을 남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근로 년한을 35년을 일을 한다고 계산해서 산정을 한겁니다. 만약 이러한 기간과 금액의 소득을 중심으로 사회보장 세금을 납세를 했고 2015년이 자신이 은퇴를 할 나이이면  수령 연금의  최고치는 2685불 이상을 넘지 못하고  만약 수령이 가능한 62세에 수령을 한다면 2025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이상은 은퇴 시기가 가까워진 당사자에겐  무척 현실적인 내용이 될수있고,  앞으로 10-15년 후의 당면한 과제라 생각을 하시면 은퇴에 즈음해 본인의 재정 계획을 미리 세워보자는 취지에서 실제 미국인들을 중심으로 계산을 해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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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 [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과 이혼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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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오래 했었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오래 운영을 하시고 은퇴를 하게 되면  모아 놓은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게 되지만 그런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수 십년동안 세금 보고 없이 현금으로 일을 해 은퇴 연금 자체가 아예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62세 혹은 70세 까지 수령을 연기할수 있는  Social Security! 즉 사회 보장 연금이 큰 도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세금을 내어 은퇴후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생각해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은퇴 연금도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을 부인치 못할겁니다.

 

그러나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그렇다더라!!  라는 소문성의 내용을 듣고 은퇴 연령에 접어든 한인들이 자칫 결정을 잘못하여 자신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내용을 차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런 것을 지켜보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는데요,   은퇴를 목전에 두신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10년 이상 앞둔 분들이 10년 혹은 15년후의 은퇴를 가정을 하여  은퇴이후의 생활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을 하신다면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 10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 내용인데요, 내용을 곱씹어 보면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어! 진짜 이런게 있어? 하는 분 혹은 어! 내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와는  정반대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 매사 신중을 기하셔야 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62세가 된 어느 미주 한인이 그동안 교회 혹은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시니어 센터에서 어깨 넘어로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은퇴 연령으을 잠정 산정을 해 사회보장 연금을 일찍 수령한 케이스로 수년이 지난 이후 그럼 안됐었는데~~ 라는 후회막급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조목조목 확인을 하시고 주위의 경제 상황을 비교를 해서 재정적인 불이익이 따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주 한인이 자신이 그동안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은퇴를 해, 만약 이런 경우를 숙지를 하고 은퇴를 했었다면 적지 않은 연금을 더 받았었을텐데~~ 라고 후회를 해 나름 자신만의 경험을 가지고 정리한 내용중의 일부입니다. 이런 내용을 올리신 분은 현재 80대 중반의 연세로 62세에 연금 수령을 시작을 해, 약 20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웬만한 중년보다 근력이 있는 분입니다.

 
 


1.   보통 35년을 일을 한 것으로 통계를 내는데요, 예를 들어 20년을 일을 했다면 일을 하지 않은 10년은 0로 기록, 결국  수령 금액이 낮아지게 됩니다.
 

2.   보통 117000불 소득까지는 사회 보장세 6.2프로를 자신이 내고  다른 6.2프로는 고용주가 내주게 됩니다. 그러나 117000불을 넘어가게 되면 사회 보장세를 본인이 버는 만큼 내는게 아니라 117000불에 대해서만 내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많이 벌어도 맥시멈 사회 보장 연금은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빨리 신청을 하게 되면 양면성이 따르게 됩니다. 62세 부터 인출이 가능!!  그러나 수령액이 적어 집니다. 65세에 공식적으로 인출이 가능, 단 70세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데 65세 이후 70세까지 매년 7프로의 상승된  금액을 수령하실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수령하게 될 사회 보장 연금이 최대치가 되는 시기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생일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66세 혹은 67세에 최대치를 이루게 됩니다.
 

5.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기다렸다가 수령을 할수도 있습니다. 66세에서 70세까지 매년 7프로가 늘어난 금액을 받게 됩니다. 허나 본인의 건강 상태와 얼마나 오래 살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자신의 수명을 알면 샌프란시스코 Fisher Wharf에  돗자리를 깔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주 팔자를 봐주지...)
 

6.   배우자 수령 내용도 변수가 됩니다!!  배우자의 수령액은 많이 번 배우자의 50프로를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등록시 배우자와 같이 join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한 부부인 경우는  많이 버는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하고 자신의 것은  맥시멈으로 놔두었다가 나중에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되고,  이혼을 한 경우는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이 되면 마지막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7.   사별한 경우인데요.... 결혼한 부부중 어느 하나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생존한 배우자는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 예를 들어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을 자신의 최고치인 70세까지 수령을 하고 그 이후엔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8.   연금 수령후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인데요... 만약 연금 수령후 일년에 15480불 이상을 벌게 되면  2불을 벌면 1불의 베네핏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세법과 무척 관계가 있는 부분으로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금년엔 41400불로 인상이 되었는데요, 만약 41400불 이상인 경우  3불을 벌면 1불을 세금으로 띠게 됩니다.
 

9.   만약 세금이 없는 이자 소득과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를 합산한 금액이 34000불 이상 ( 부부인 경우 44000불 인 경우)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85프로는 세금 대상이 됩니다. 만약 인컴이 25000불 -  34000불 ( 부부인 경우32000불 - 44000불)인 경우는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그급적 이 수치 아래를 기록을 하시는게  절세를 하는 길입니다!!
 

10.   매년 자신의 사회 보장 연금 현황을 나타내는 메일이 집으로 우송이 되는데요.... 확인을 해서 본인의 연금 현황을 파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실 경우  얼마나 아는가에 따라 익과 불이익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은퇴를 하게 되면 일을 할때와 삶의 질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씀씀이는  정해져 있는데 은퇴를 하여 소득이 줄어들면 자연적으로  약간의 궁핍을 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 은퇴 연금의 필요성이 무척 강조가 되는데 현재의 경제 상황으로는  여의치가 못하니 답답하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한인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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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 [생생 미국이야기!!] - 내 사회 보장 연금을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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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인 사회에서는 아직도 한인 커뮤니티라 하면 인정을 받고 있는 소수 이민 커뮤니티만은 사실입니다.

그런 장년층들이 이제 막 은퇴 연령으로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 은퇴에 관해 혹은 은퇴 후, 더나아가 은퇴와 직결된 실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주 한인 언론을 비롯한 한인 인터넷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변하는 은퇴에 관한 정보가 천편일률적이고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과거의 내용으로 포장이 되었고 설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가끔 벌어지는 은퇴에 관한 세미나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실상 유익한 내용이 아닌 과거에 했었던 내용이 중심이 되어 반복을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를 이루기에 미 주류 사회에서 유용하게 언급이 되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안타깝게도 접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물론 걔중에는 세금을 낼 정도의 소득이 되질 않으니 난! 걱정이 없다! 라고 자신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되질 못하겠으나 그래도 미국에서 오래 거주하신 중 장년층의 한인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들과는 시작을 하는 출발점이 달랐기에 그런 선배들 보다는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상태라 한인 중 장년층들이 은퇴를 하게 되면 세금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하고 연방 정부에서 나오는 social security를 수령할때 매년 보고를 해야하는 소득세를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합법적으로 빠져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Social security 베네핏이 세금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아십니까?


미국에 살면서 세금이라는 두글자만 들어도 내가 얼마나 번다구 세금을 내래?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이 베네핏도 심사숙고를 해서 처리를 하면 다행하게도 쉽고 경제적으로 세금 보고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세금 대상이 되는 Social security 베네핏!!
은퇴를 하시는 분이 이런 베네핏을 얼마나 수령하는지에 상관없이 세금 대상이 되므로 모든 은퇴자들은 반드시 세금 보고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이 되면 초과분에 대해서는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세금 대상이 되지 않게 소득을 올리는 방법??
그렇다고 어디가서 현금을 받는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Social security, 401K 그리고 IRA 와 같은 구좌는 모두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그럼 세금 대상이 되는 종목을 모두 Roth account로 옮기는 겁니다.
만약 은퇴를 할 시기가 10년 이상 남았다면 지금이 Roth IRA를 오픈하기 아주 좋은 시기인 셈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IRA, 401K도 같이 오픈을 해도 좋습니다. 단 은퇴를 곧 해야되는 경우라면 지금 당장 Roth IRA를 오픈을 하는 것고 절세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만약 은퇴후에 당신의 소득이 생각한 것보단 많게 되면 일반적인 IRA나 401K에 최대한도로 적립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수가 있습니다.

내가 이미 은퇴를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미 은퇴를 한 분들이나 이제 곧 은퇴 예정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Roth 어카운트를 통해서 세금 감면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그동안 적립을 한 일반 IRA나 401K와 같은 구좌에서 인출을 해 Roth IRA로 모두 옮기는 겁니다. 은퇴를 해 social security를 수령하고 IRA나 401K를 수령하게 되면 세금 납부는 필연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은 이런 구좌에서 Roth 구좌로 이전을 할때 세금을 내야한다는 사실입니다.(이전하는 해의 세금) 그래서 많은 돈을 한꺼번에 이전을 한다면 세금 금액 또한 만만치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의 일반 은퇴 구좌를 모두 인출을 해 Roth IRA로 이전을 한다면 약 82000불의 세금을 피할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피하는 방법이 수차례에 걸쳐 매년 이전을 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을 10년에 걸쳐 분산 이전을 한다면 일년에 약 7500불의 세금을 추가로 내는 것을 예상할수가 있는데(당신의  텍스 브라켓이 25프로라 가정을 할 경우) 이미 은퇴를 했을 경우에 이런 일을 시도한다면 시작한 햬에서 부터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은 내지 않게 되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은퇴 전에 이런 이전 과정을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Roth를 이용,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없애는 방법!!
자! 어떻게 해서 Roth 가 내가 받는 사회보장 연금인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가면을 시킬수 있는지 자세하게 들여다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1500불의 연금을 받는 이가 일년에 최소한 4만불의 소득이 있어야 생활을 할수가 있다 가정을 하고, 일년에 받는 연금의 총액 18000불이 되고 Roth에서 22000불을 인출해야 하는 가정이 성립되게 됩니다.
자! 이런 분이 싱글이라면 일년에 25000불 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게 됩니다. 자! 그럼 일년에 18000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이의  총액 18000불의 50프로인 9000불은 세금 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Roth에서 매해 16000불을 인출한다면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Roth를 개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 IRA나 401K에서 인출을 하고 이런 방식을 대입한다면 그분은 매년 약 7000불의 세금을 내야 하는 형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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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인 사회에서는 아직도 한인 커뮤니티라 하면 인정을 받고 있는 소수 이민 커뮤니티만은 사실입니다.

그런 장년층들이 이제 막 은퇴 연령으로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 은퇴에 관해 혹은 은퇴 후, 더나아가 은퇴와 직결된 실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주 한인 언론을 비롯한 한인 인터넷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변하는 은퇴에 관한 정보가 천편일률적이고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과거의 내용으로 포장이 되었고 설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가끔 벌어지는 은퇴에 관한 세미나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실상 유익한 내용이 아닌 과거에 했었던 내용이 중심이 되어 반복을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를 이루기에 미 주류 사회에서 유용하게 언급이 되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안타깝게도 접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은퇴에 접어들어 그동안 근로 생활을 통해 적립한 사회보장 연금을 수령하게 된다면 과연 내가 받는 연금으로 무엇을 그리고 무엇을 얼마나 구입을 할수 있을까? 하는 내용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은퇴한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사회보장 연금에 의존을 하고 그런 연금으로는 풍족한 생활하기가 어렵다는 내용은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사실로 과연 그런 연금으로 무엇을 구입할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뜬구름을 잡는 은퇴 생활을 적나라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2017년 9월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이 받는 평균 사회보장 연금은 1372불 입니다. 자!!  그럼 본인이 받을수 있는 연금은 얼마인지 계산해 보셨습니까?)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는 발췌를 했습니다!!



1. 은퇴한 미국인들이 렌트비나 혹은 주택을 소유를 했을때 주택 비용(수리및 재산세, 주택 보험등...)으로 나가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은퇴 전에는 주택 모게지가 다 끝나야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는 이야기 입니다.


2. 미국인들은 은퇴를 하면 따뜻한 곳으로 가고자 하는 마음들이 많다고 하는데 특히 플로리다 주, 올랜도 같은 경우는 아파트 방 1개 짜리의 렌트비가 1043불로 그나마 적은 편에 속하다고 합니다. 방 2개는 1262불.

3. 일년동안 사용할수 있는 공공 교통 이용 비용!!   연세가 많게 되어 운전 능력이 떨어지면 운저대에서 손을 놓게 됩니다. 자연 공공 교통을 이용할수 밖에 없는데  이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치 연금이라 합니다.

4. 평균적으로 일년에 들어가는 처방약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 합니다.

5. 평균적으로 외식을 많이 하는 미국인들의 관점에서 볼때 한달에 약 170불이 외식 비용으로 나가게 되는데 한달치 연금으로 약 8개월치의 외식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물론 시니어 디스카운트나 early bird 베네핏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6. 일년치 옷 구입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 합니다.

7. 연세가 드시면 이젠 꼭 필요한 롱텀 케어!! 물론 메디캘을 이요하시는 분도 있게 되지만 이제 은퇴에 접어드는 분들은 그나마 사회보장 연금을 받기 때문에 저소득층에 해당되는 분들이 점점 감소하게 됩니다. 한달치 연금이 롱텀 케어 보험 비용으로 나가게 됩니다.

8. 한달치 연금으로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은 할수 있다고 합니다.

9. 몸이 불편해져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쉽지 않다면 집에 계단을 오르내릴수 있는 리프트 설치 비용은 한달치 연금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10. 일년치 케이블 방송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 합니다.

11. 주택을 소유한 분들은 한달치 연금이 집수리 비용으로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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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신을 낳아주고 사회에 건강한 지식과 육체를 가지고 사회에 나갈수 있게 헌신적으로 희생을 하신 부모님이 영면을 하게 되면 그 슬픔 또한 그 어떤 슬픔과도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게 됩니다. 물론 사랑하는 아내나 남편을 먼저 보내는 이들의 마음도 그 어느 것에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큰 슬픔에 젖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슬픔과 심적인 괴로움을 십분 활용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유족의 슬픔에 같이 동참을 하면서 안타까운 그들의 마음을 이용해 폭리를 취하는 경우 입니다. 유족들은 먼저 간 이에게 최고의 예를 갖춘다고 생각을 하여 장례 업체가 요구하는 것을 거의 다 수용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유족들은 이것저것 따질 경황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한국에서는 장의차를 운전하는 운전 기사가 몰래 찔러주는 돈이 없거나 혹은 적은 돈을 쥐어주면 노자가 모자란다는 희안한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차를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있고 시신을 염을 하는 장의 업체에서는 시신이 차고 있는 시계나 반지 같은 것을  유족 몰래 빼돌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마 이미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이보다 더 많은 사례를 경험 하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미국도 그렇긴 합니다만 과거 한국처럼 지저분하게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족의 슬픔도 아랑곳 하지 않고 두번 울리는 그런 행태는 아니지만 교묘한 상술로 이것저것 포장을 해 유족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여 선택을 하는 그런 경우도 비일비재 하여 결국 유족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후에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일부 깨어있는 어르신들은 자신의 생존할 시기보다 죽음에 가까운 시기가 가깝다고 생각을 하여 평소에 장례 보험을 들어 자신이 사망 후,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그런 분들도 있긴 합니다만 아직도 그런 준비를 하지 못한신 분들이 더 많울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이 연로한 부모님을 두고 계시거나, 혹은 사랑하는 이가 불치의 병으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시고 계신다면 안타깝지만 이런 경우의 수도 있음을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한번 자세하게 숙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니!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것도 아니고 아픈  가슴에 더 상처를 주는 내용이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글을 올리는 필자도 사랑하는 옆지기를 젊은 나이에 보낸 경험이 있어 그때를 생각을 해 우왕좌왕 했었을때의 경험과 비교를 해 나름 묘사를 했으니 숙지를 하시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1. 슬픔이 앞을 가려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이 없긴 하겠지만 그런 슬픔을 교묘하게 이용을 하는 그런 장의 업체가 있습니다. 장의 업체에는 거품이 많은 관계로 슬픔이 어느 정도 가시고 나면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 경우가 있어 나름 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가격 비교를 하십시요


2. 복잡한 장례 절차를 거치지 않는 간소한 의식이 미국 대부분의 주와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행해지고 있는 실정이니 인터넷을 써치를 해 간소한 장례 절차에 대해서 확인해 보시어 재정적인 부담을 경감하는 것도 한 방법.

3. 시신이 안치한 곳에서 바로 묘지나 화장터로 이송을 해  가족들만 참석을 해 안장을 하는 경우도 있고 후에 교회나 성당에서 먼저 간 이에게 예를 표하는 그런 방식도 미국인들 사이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4. 자신이 거주하는 뒷마당에 사랑하는 이의 유골을 화장해 묻는 미국인들도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법적으로 문제는 없다고 하나 이런 방법을 모색을 한다면 해당 카운티에 문의를 하시고 결정을 하십시요.

5. 장의 업체를 인터넷으로확인을 하시고 비교 검토를 하시면 전통적인 방법으로 장례 절차를 마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재정적으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6. 장의 업체에서 제공하는 소위 절약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package를 제공하는데 그 팩키지 안에는 필요치 않는 항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organist fees, grave digging bills, 그리고 physicial charges등등 입니다. 계약서 서명시 아주 깨알 같은 글씨를 다 읽어 보셔야 합니다.

7. 많은 장의 업체는 비용을 협상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시어 재정적인 부담을 줄이십시요.

8. 관(casket)에는 거품이 엄청 끼여있습니다!! 여기저기 가격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10. 관도 요새는 환경적인 요인이 적용이 되어 믿지 않으시겠지만 두꺼운 cardboard로 제작된 관도 제작이 되고 있는데 의외로 선택하는 미국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11. 쇠로 만든 관에 시신을 넣어 매장을 하면 썩지 않는다 해서 일부 유족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부패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용도 무척 비쌉니다.

12. 관(casket)에 시신을 입관을 해 매장을 하는것이 법으로 규정이 된 것은 아닙니다! 수의만 입혀서 매장을 해도 현행법에 반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물론  이 내용도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13. 많은 분들이 화장에 대해선 사안에 따라 법적으로 규제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 이유는 장례 업자들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취하려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운티에 따라 일부 규정이 있을뿐 꼭 화장을 해야한다는 법적인 구속력은 없습니다.(여기서 화장이라 함은 코스매틱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14. 시신 얼굴에 화장할때 쓰이는 화학 약품은 공해 물질이 다분하게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화장을 하고 시신을 매장을 하면 주위 토양이나 지하수 오염이 따른다 합니다.

15. 장례식이 있기 전에 장의 업체에 시신이 꼭 안치될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맘ㅎ은 장의 업체들이 시신을 안치하는 냉동 시설이 열악하기도 하는데 영안실에 있다가 장례 의식이 있기 바로 전에 운구를 하셔도 된다 합니다.

16. 오후에 시신을 매장하는 것보단 오전에 하는 것이 비용이 경감된다고 합니다!!

17. 모든 장의 업체가 전문 시설이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보면 안됩니다. 자신이 우ㅓㄴ하고자 하는 장례 업체가 전문 단체에 소속이 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18. 대규모 체인에 소속된 장례 업체가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요! 소규모라 하더라도 서비스 내용이 알차고 비용면에 있어서 알찬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들이 이용코자 하는 업체의 사용 후기 참조도 중요합니다.

19. 군인이거나 이었거나 한 경우는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 망자의 가족이 없거나 웰페어를 받다가 사망을 했다면 장례식 비용의 일부를 해당 카운티에서 보조를 받을수 있습니다.

21. 망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생각하는 척 하면서 비싼 관을 추천을 하는 장례 업체는 피하십시요!

22. 장례 업체와 이야기 할때는 친구나 친지를 반드시 대동을 하십시요! 유족들은 경황이 없어 이것저것 따질 정신적인 여유가 없고 장례 업체 직원이 추천하는대로 따르게 되어 후에 재정적인 폭탄을 맞는데 같이 간 친구나 친지들은 좀더 현실적인 대응을 하게 됩니다.

23. 장례 업체의 추천이 항상 다 옮은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경험이 있는 친구나 친척들의 조언이 더 현실적 일수도 있습니다!

24. 장례식에 들어갈 조화를 꼭 장례 업체에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꽃집과 장례 업체에서 추천하는 조화의 가격 대비를 해보십시요.

25. 가족이나 친구들이 없어 관을 운구할 사람이 없어 장례 업체에 부탁을 하면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어갑니다.

26. 관을 운구할 차량도 자신이 운전하는 밴이나 친구나 친지 밴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27. 망자에 대한 예의로 꼭 운구 차량을 제대로 된 차량으로 하고 싶다면 운구 차량 섭외를 장의 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협상을 할수가 있습니다.

28. 망자에 대한 비석을 장례 업체를 통해 하는 것보단 직접 주문을 하십시요!

29. 장례 비용이나 서비스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해당 장례 업체가 소속된 단체나 소비자 단체에 제소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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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임금을 받는 이들에게 100만 달러에 달하는 은퇴 자금을 마련할수가 있다는 내용의 글과 그 방향을 제시를 한 내용이 있어 미국인들 사이에 그것도 최저 임금에 허덕이는(?)  미국인들에게 일단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데 과연 그렇게 할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는 이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글을 보면서 일반적으로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은 최저 임금이 아니 그래도 고소득에 속하는 이들이 많은데 정작 그런 분들이 은퇴를 했을 경우 위에서 이야기 하는 100만 불에 해당하는 은퇴 자금을 왜? 만들지 못할까? 하는 질문을 누가 이 글을 올리는 이에게 묻는다면 난감할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내용을 기고하는 필자 또한 비록 자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그런 은퇴 자금에 버금가는 금액을 만들지 못했으니까 말입니다.
물론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마련한다는게 어찌보면 신기루와 같은 헛된 꿈일지도 모릅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분들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의구심을 사그라지게 하는 내용이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그런 내용을 읽고 번역을 하는 저에게도 일단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과연 이렇게 될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 내용을 우리 모두 같이 관심을 가진다면 댓글을 통해 서로의 혜안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는 것이 퍽퍽해지는 근래의 미국 생활에 있어 후에 은퇴라는 명제 앞에 아무 준비도 없이 우왕좌왕 하는 것보단 그래도 이런 내용을 보고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과 준비를 할수있는 혜안을 얻는다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이야기라 생각할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아니 그냥 평범한 페이책을 받으면서 100만 불이라는 은퇴 자금을 마련할수가 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이 됩니다!!










아마 2년 전 여름이었을 겁니다.

미국 주류 신문이 취재를 하다 어느 동부의 시골 마을에 훈훈한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근래 소비가 자신의 소득에 비해 과하게 많지 않은가? 하는 우려를 가지고 있었던 기자가 해당 지역의 인물을 잘아는 지인들을 취재를 하면서  그런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그가 인생의 마지막에 직면했었을때 그가 모은 은퇴 자금 전부를 해당 지역 도서관과 어려운 이웃을 치료해 달라고 하면서 해당 지역 병원에 기부를 기부했다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런 자신의 사재를 털어 기부를 했다는 사실보다는 그가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어떻게 그런 돈을 모았었는지에도 관심을 가졌던 겁니다.

미 동부의 작은 시골 마을인 버몬트 주의 Ballteboro 라는 지역에 거주를 했었던 92세 노인인 Ronald Read는 자신이 죽으면서 그동안 청소부와 주유소에서 일을 하면서 모았던 800만 달러를 해당 지역 도서관과 병원에 기부를 하면서 그에 관한 미담과  어떻게 그가 그런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그 많은 돈을 모았었는지에 해당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던 겁니다.

이 내용을 읽게 되시는 여러분들은 타이틀을 보는 동시에 에이! 또 말초적인 제목으로 사람의 시선을 끌라고 하는구나? 하면서 어떻게 미니멈 임금으로 그렇게 많은 은퇴 자금을 마련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지!!  라고 생각을 하시게 될겁니다. 이 내용을 포스팅하는 저 자신도 그걸 어떻게? 하는 의구심을 가졌었으니 그런 생각을 하셨던 여러분도 무리는 아닙니다.
이런 내용을 접한 회계사나 재정 전문가 혹은 더나아가 은퇴 자금을 계획하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데에 의견의 일치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영업이나 매달 정기적으로 꼬박 페이첵을 받는 미주 한인들이  위에서 언급이 되는 최저 임금을 수 십년동안 받았었던 노인보다 더 많은 봉급이나 소득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은퇴 시기에 가까웠을때는 속빈 강정만 딸랑 들고 있는 현실을 보았을때 그동안 남의 시선을 의식해 겉모양에만 치중을 했던 우리 자신들이 조금 머쓱해지는 그런 기분도 느끼시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늦지는 않았으리라 생각을 하고 은퇴 전문가들이 아래에 자세하게 나열을 하는 내용인 비록 최저 임금을 받지라 할지라도 충분히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 마련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 내용으로 
위에서 언급이 되었던 노인보다는 더 많은 소득과 페이책을 받는 여러분도 충분히 할수가 있는 내용입니다.

1. 적은 금액이라도 일찍 시작하는게 좋다!!
만약 여러분이 최저 임금으로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마련하시고 싶다는 계획이 있다면 가능한 일찍 시작을 하는게 좋습니다.  재장적으로 조금 안정이 되는 3, 40대에 하지 뭐! 라는 것보단 20대에 바로 시작을 하는게 좋은데 이 이야기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쌓이는 속도가 탄력이 붙게 되는데 복리로 계산이 되는 이자의 규모가 생각치 않게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근래 많이 지출이 되는 휴대폰 혹은 케이블 TV로 나가는 비용만 줄인다 해도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전문가들 입에서 나오는 겁니다.
예를 들어 18세에 전통적인 은퇴 구좌인 Roth IRA에 5000불을 투자를 하고 여기에 200불을 더 투자를 해 66세 까지 불입한다면 이자 7프로를 계산한다면 약 1,035,000 달러를 모으게 되는데, 만약 30세에 시작을한다고 가정을 하면 66세에 달하는 시기가 되면 총액이 439,000불이 되는 겁니다.

2. 공짜 돈을 이용해라??
최저 임금을 받는다 할지라도 회사에서 은퇴 자금인 40K를 운영을 한다면 소위 회사에서 제공하는 매칭 펀드를 이용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이용을 하면 빠르게 증폭을 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그래서 이것을 공짜 돈이라 표현을 한겁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일년에 15000불을 벌고 있고,  소득의 15 프로를 401K에 적립을 하게 된다면 거기에 상응을 하는 금액을 여러분 구좌에 고용주가 넣어 주는 겁니다. 물론 세금은 그런 은퇴 자금을 인출을 할때까지 유예가 되게 됩니다.

3. 물론 투자처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이제까지 위에서 언급을 했었던 케이스는 자신이 바았던 임금의 일정 부분을 끊임없이 제대로 된 투자 화ㅣ사에 그것도 적정 수준의 이율을 계산해 투자금이 쌓이는 최상의 경우인데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이 투자를 한 은퇴금의 이율이나 불어가는 금액을 계산치는 못합니다. 위에서 언급을 한 Ronald Read는 자신이 그동안 수 십년 동안 미국의 굵직한 기업에 끊임없이 투자를 해 대단위의 이윤을 남긴 케이스고 그런 케이스가 다 일괄적으로 적용이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결국 이 이야기를 다시 뒤집어 보면 젊은 나이에는 공격적인 투자를 생각할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은퇴 자금을 늦게 시작을 한 분들은 안정적인 투자를 모샛해야 하는 경우가 다분해 빠른 시일내에 많은 수확을 거둔다는 것은 시기상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만 가급적 안전한 투자 회사나 투자처를 물색하는 것도 좋은 혜안이 될수가 있습니다.


결론은 최저 임금과 같은 적은 봉급을 받는다 해도 은퇴 자금 100만 달러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일은 전혀 아닙니다!
조기에 시작을 하고 자신의 소비 생활이 헤프다고 생각을 하면 그 씀씀이를 고쳐야 할것으로 사료가 되며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저축ㅇ ㄹ 장려하며 매칭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면 그런 매칭 펀드를 최대한으로 이용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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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국인이라 하여도 다 실용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미주 한인이 다 남에게 보이기 좋아하는 겉치례에 몰입을 한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이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겉으로 화려하게 보이기 보다는 내실을 기해 알차게 생활하자는 어느 미국인 부부의 모습에서 그동안 사치와 허례에 물들은 극히 일부 한인들의 모습을 비교해 이야기 하고자 함입니다. 물론 재정적인 여유가 있어 돈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 날라오는 크레딧 카드 대금, 그리고 모게지 등등 월 페이먼트를 봉급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수표를 써서 보낸다면 이런 글이 사실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과연 그런 여유있는 재정적인 생활을 하는 한인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미루어 짐작해 본다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라 사료가 됩니다.

어느 지인의 말처럼 교회나 성당 혹은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단체에 가보면 주차장에 서있는 차량이 고가가 대부분인지라 혹시 자신의 차에 흠집이 날까 아주 한적한, 다른 차가 주차되어 있지 않은 공간에 주차를 하고 한참 걸어오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신의 차를 차 2대가 주차를 할 자리에 혼자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도 종종 있어 그럴바에는 차라리 차고에 고이 모셔놓고 오지 뭐하러 마음 졸이면서 고가의 차량을 운전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구역 예배 모임시 성도들을 집에 초대를 해 보이기 좋아하는 그런 겉치례에 물들은 분들이 정작 모게지 페이먼트에 급급해 뒷마당 조경 공사는 물론이요, 가구 하나 제대로 준비를 하지 못한다는 그런 자조 섞인 이야기도 있듯이 겉모양에 치중을 하는 경우도 많이 보곤 하셨을 겁니다.
더우기 자영업 비율이 많은 우리 한인들은 자신의 비지니스가 후에 은퇴 자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 비지니스를 팔았을때 생기는 권리금이라 생각을 하는데 그 권리금은 하늘에 떠있는 신기루와 같아 리스가 끝나 가게를 팔지 못하고 문을 닫고 나갔을 경우나 한인들이나 다른 커뮤니티가 기피하는 업종을 하는 그런 자영업자들은 아주 위험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아 극히 우려스런 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서두에서 언급을 했다시피 미국인들이 모두 다 실용적인 것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실용적이라 그런 모습을 몸소 실천을 하는 차원에서 어느 미국인 부부가 그동안 어떻게 채무가 증가가 됐었으며 그 과정을 소상하게 묘사를 하고  그 채무를 정리하는 과정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좁은 한인 사회에 맴돌고 주류 소식에 어두웠었던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미국인 부부들의 재정 생활을 단편적이나마 제공코자 합니다.







화보는 GoBankingRat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그동안 자신이 지고 있었던 채무를 한 곳으로 모아 예를 들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꺼내 일괄 변제를 하고 소위 은행에서 이자가 싼 대출 상품으로 변제를 합니다. 그러나 Garrett, Claudia Pennington 부부는 일반적인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아니 방금 언급이 되었었던 빚 청산 방식에서 탈피를 해 새로운 방식으로 그동안 자신들이 짊어졌었던 채무 20만불을 일시에 정리를 해버렸었던 겁니다. 바로 두 부부에게 거주하기 별 문제가 없는 자그마한 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그 실마리를 풀었던 겁니다.

물론 1500 sq. ft에서 530 sq. ft라는 작은 규모로 이사를 하는 것은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만  빚폭탄에서 해방이 되는 첩경은 이자가 싸다고 이야기 하는 에쿼틴 론 보다는 이런 방식이 더 경제적이라는 이야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기고를 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던 겁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정리를 했었는지 자세하게 언급이 된 내용입니다.(그들이 이야기 하는 소규모 주택은 참고로 모빌홈 같은 주택입니다. )

1. 자신의 가족 규모에 맞는 자그마한 주택도 좋은 선택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소득의 30프로 이상에 해당이 되는 모게지나 렌트가 일반적이라, 아니 지금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할지 모릅니다만 작은 주택에 거주를 하게 되면 작은 모게지로 가능해 빚을 청산하는데 첩경이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위에서 언급이 되었었던 부부도 약 204000불의 채무를 변제를 하는데 약 23개월이 걸렸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만약 그러지 않았었다면 아직도 빚에 시달렸었을 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2. 빚 대부분은 큰 주택 구입과 리모델링이 주범으로 약 20만 불에 달했습니다!!
그들이 과거 로망이 큰 집을 구입을 해 멋있게 리모델을 해서 아늑하게 생활을 하고 싶었었습니다. 그러나 주택을 구입을 한 이후, 모게지가 약 16만불, 학자금 융자가 약 3 만불, 거기다가 크레딧 카드 빚이 약 15000불,  그 신용 카드 빚의 대부분은 주택을 개조하는데 사용이 되었으므로 결국 주택에 대한 비용인데 이런 빚은 매월 감당을  하려 노력을 하다보니 정작 개인적인 취미 생활은 항상 뒷전이었습니다.

3.  이젠 크레딧 카드 한도를 채우는 비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2015년, 매월 채무를 변제하는데 이상 신호가 생기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야외 생활을 선호해 이자가 일정 기간동안 싸다고 선전을 한 크레딧 카드를 개설해 camper를 만불을 주고 구입을 했었는데 그런 싼 이자가 오르는 기간이 2개월 밖에 남지를 않았었던 겁니다.  빚에 시달리게 되자 두 부부는 그런 우매한 소비 생활은 절제를 하자고 결정을 했었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라 어떻게든 수습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4. 그런 외환을 겪고 나면서 채무 변제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2015년 4월 우리의 소비 실태를 점검을 하고 변제 계획을 세웠는데 우리가 지고있는 빚 205,000불의 대부분은 주택에서 기인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그렇게 결론이 나오자 우리는 주택 규모를 줄이자! 라는 것으로 의견이 집약이 되었지만 어떻게? 라는 명제 앞에서 방황을 잠시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자가 싼 크레딧 카드의 이자율이 오르기 전에 변제를 하기 위해 아내인 클라디어가 일을 더하기 시작을 했고 그러면서 그 해 10월에  크레딧 카드 채무 16000불이 완전 정리가 되었었고 그러는 동안에 그들이 현재 살고 있는 주택 규모보다 작은 주택을 지을수 있는 땅을 구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발품을 판 결과, 주택이 들어설  공간이 있는 이웃에 0.06 에이커  주택 부지를 3500불 현금으로 구입을 했었던 겁니다.

5. 마침내 적은 모게지로 무장된(?) 자그마한 집을 구입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내놨지만 바로 팔리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작은 주택으로 이사하겠다는 목표는 사그러지지 않아서 마침내 55000불에 해당하는 자그마한 주택을 2015년 10월에 구입을 먼저 했었고 그러면서 빚은 24만 불로 증가를 했었던 겁니다. 작은 주택 모게지 이자는 6.5 프로로 그들은 가급적 빠른 시기에 다 갚아 나가자고  결심을 했었던 겁니다.

6. 축소된 작은 주택이 어떻게 빚을 변제하는 도움을 주었는가??
작은 주택에는 자신이 그동안 소유를 했었던 가구처럼 큰 부피를 차지하는 내용물은 친지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팔아서 나온  약 1000불은 채무 변제를 하는데 다 사용을 했었고 작은 주택에 거주를 하는데 익숙하기 위해 사용치 않는 방에 있는 모든 내용물은 정리를 하고 문을 닫아 놓기도 했었고  그러는 동안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큰 주택에서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했지만 그래도 내 소유의 주택 부지가 있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도 있었습니다.

7. 마침내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택이 팔렸고, 더 이상 그 주택에 대해 미련을 두지 않았습니다!!
2016년 5월에 그렇게 기대를 했었던 집이 팔리면서 남은 에쿼티로 빚을 청산하기가 용이하게 된겁니다. 먼자 모게지가 일단 반으로 줄었고, 재산세는 물론 유틸리티만 하더라도 과거에 30프로 정도만 내면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결국 주택으로 나가었던 비용이 전체적으로 감소를 해서 그만큼 빚 청산에 동력이 붙은 겁니다.

8. 주택에 나가는 비용뿐만 아니라 그외의 비용도 함께 줄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소비 형태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그런 기회가 있었는데 과거 년 15000불의 외식비와 식품 구입비를 과감하게 줄였는데 외식비는 과감하게 줄였고 그동안 3대의 차량에서(두대는 리스) 리스가 끝난 차량은 반납을 했고 차 한대는 번갈아 사용, 혹은 같이 타고 ㄴ다녔었습니다.

9. 그러면서 두사람이 대학을 다녔을때 진 학자금 융자 변제가 빨라진 겁니다!!
대학을 졸업한 미국인 가정의 공통적인 채무인 학자금! 이것은 평생 발목을 잡는 장애물(?)이기에 어떻게든 정리를 하려고 노력을 하는게 미국인 가정의 전통적인 모습 입니다.  잔디를 깎는 그런 일은 가급적 자신들이 해 비용을 줄여 학자금 변제에 보탰고,  아내인 클로디아는 자신의 IT 기술을 다른 이들에게 가르키면서 재정에 보태면서 자신만의 마켓팅 사업을 만들어 추가로 소득을 꾀해서 마침내 2016년 11월 모게지를 완전 변제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남은 학자금 융자금인 24000불의 변제에 집중을 하게 된겁니다.

10. 채무는 완전하게 정리를 했고 이제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 겁니다!!
채무를 완전하게 정리를 했고 이제는 자신들의 은퇴후의 생활에 대한 목표인  은퇴 자금인 401K에 대한 목표를 설정한 겁니다. 그러면서 아내인 클라디어는 자영업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은퇴 구좌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SEP IRA에 적립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재정적인 여유가 있으니 여행에 대한 관심도 있게 되었고 일단 빚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니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겨 삶에 활력이 생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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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20만불을 버는 부부가 죽는 소리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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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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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60세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대접을 받았고 허리가 굽어진 분들이 많았으며 언제 수명을 다할지 몰라 이승에서  마지막으로 잘 먹으라고 환갑이라는 잔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본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60세라 하여도 비실비실하는 3-40대 분들 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이 조국을 떠나 미국이라는 신천지(?)에 정착을 하고 자녀와 가정을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은퇴를 해야하는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우리는 이들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부르는데 이런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인 이민 1세대 보다 학력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소위 인터넷 세대라 하여,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이들이 많아 선배들 보다는 정보 공유가 왕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시다시피 한인 세대들은 자영업 비율이 타 커뮤니티 보다 많아 실상 실속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보기엔 현금을 많이 만지고 자금 유통이 월급쟁이 보다는 융통성이 있게 보이나 실상 그들이 자영업을 운영할때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내냐~! 하는 생각에 골몰을 하다보니 소득 축소 보고라는 악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 당장은 내 손에 쥐는 소득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은퇴 시기에 도달을 하면 자신이 받는 연금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당시에 간과를 했었던 자신의 은퇴 생활에 대한 준비 소홀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국에서 지급하는 은퇴 연금이 생활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잘 아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401K나 IRA와 같은 은퇴 연금을 별도로 적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자신이 은퇴 후, 받게 될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금액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처해 있는 아니 처해 있었던 환경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이거다! 라고 단언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나잇대의 보통 미국인들의 기준에 준해 살펴 보았는데 그 내용이 무척 현실성이 있고 선정된 보통 미국인들의 환경이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한 우리 중 장년층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는 연금과 거의 엇비슷해 비교하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중 장년층이나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젊은층도 포함이 되어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한번 들여다 봐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당신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목전에 아른거리는 자그마한 이익에 현혹이 되어 자신이 은퇴시 받을 불이익을 간과를 하다 후에 은퇴를 했을 경우, 아차! 하는 분들이 주위에 많아 그동안 우리 미주 한인들이 간과를 했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더나아가 이혼이라는 가정 해체와 그리고 재혼등으로 자신이 받게 될지도 모르는 사뢰보장 연금에 대한 불이익에 대해 아래에서는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1. 사회보장 연금을 최대치로...

사회보장국인  SSA에서 제시하는 최대치란 근로 연수가 35년이 되어야 최대치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자신의 그로 연수가 이에 미치지 못한다면 파트 타임이나 사회보장세를 최대로 납부를 하는 그런 페이첵을 받아야 하는 방법이 있을수 있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그런 예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도표 입니다.
 
YEARS OF $50,000 EARNINGSYEARS OF $0 EARNINGS35-YEAR AVERAGE
1520$21,429
2015$28,571
2510$35,714
305$42,857
350$50,000

2. 세금 보고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탈세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영업 비율이 다른 커뮤니티 보다 많은 우리 미주 한인 자영업자들이 깊히 새겨 들어야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사회보장세를 납부를 했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만약 축소 보고를 하셨다면 그만큼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이 적게 나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배우자 사회보장세를 내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자영업을 하시는 부부들은 사회보장세를 대략 자신의 소득에 대해 15프로를 내야 하는데 두 부부가 각각 15프로를 내는게 아까워서 남편의 사회보장세만 내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만약 이런 식으로 사회보장세를 납부를 했었고 은퇴를 하는 나이가 가까워지게 된다면 제일 적은 사회보장세를 낸 부부중의 한분ㅁ이 먼저 클레임을 하시고 남은 분은 70세 까지 유보를 하셨다가 은퇴 연금을 클레임을 하시면 됩니다. 만약 부부중의 한사람이 사망을 한다면 두 부부중에 가장 많이 사회보장세를 낸 분의 은퇴 연금을 받게 되니 이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4. 곧 이혼을 한다??
만약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지속하다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은퇴 연금의 일부를 받게 될수 있습니다(전 배우자 재혼을 했더래도 말입니다.)
단 재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을 계획하시고 계신다면 이 점을 양지를 하시고 자신의 결혼 기간이 이에 미치는지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이런 연금 때문에 이혼을 망설인다 하시는 분도 있겠으나 이런 것도 있으니 잘 확인을 하시라는 이야기 입니다.

5. 이혼를 하고 재혼을 한다??
이혼을 한 다음 전 배우자의 사회보장 연금의 일부를 받아 넉넉한 재정적인 여유를 즐기다가 사랑을 하는 이를 만나 재혼을 한다면 이런 베네핏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사랑을 해서 재혼을 하시게 된다면 이런 전 배우자의 연금이 생각이 든다면 60세를 넘기고 재혼을 하시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6. 너무 열심히 일을 한다??
너무 열심히 일을 많이 해 사회보장세를 최대로 납부를 하고 조기 은퇴를 해 클레임을 하고 시일이 조금 지나 무료한 은퇴 생활이 지겨워 다시 파트 타임이나 full time으로 일을 하시게 된다면 세금 이율이 올라간다는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은퇴 후, 생업에 다시 복귀를 해 소득을 올린다면 개인은 년$16,920 부부는 년 $44,880 이상을 버시다면 그 이상의 금액은 3불당 1불을 세금으로 납부를 해야 합니다.

7. 학자금 대출 변제를 하지 못한다??
자신이 받았던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했다 하면 자신이 받아야 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15프로를 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니 노파심에서 하는 이야기로 나녀나 손자 손녀의 학자금 대출시 보증인으로 나섰다가 이런 경우를 당하는 이들이 많다는 내용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8. 정치인들의 농간에 적은 금액을 받게 될수도 있다??
2034년에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확인이 되지 않는 내용으로 많은 분들이 미리 클레임을 하시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데 사실 아직도 어떤 것도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단 우리가 생각을 하는 연금의 75프로 정도만 받게 될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고 또한 클레임을 하는 나이도 올라가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보장 세율이 2022년 7.2프로로 인상이 되고 2052년에는 8.2프롤로 인상이 될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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