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본인이 불치병과 같은 위중한 질병에 대한 진단을 받았을땐  전문가들은 반드시 2차, 3차 소견을 다른 병원에서 반드시 받으라고 권고를 합니다.
그만큼 환자의 생명은 그 어느것과 비교되지 않을만큼 고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의사를 못믿어서가 아닙니다. 지금도 현업에 종사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 분들은 분초를 다투어 가며 의료 연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자신의 안전은 뒤로 한체 환자 진료에 열과 성을 다하는 의료 관계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항상 그와 반대가 되는 부류가 있긴 합니다만 가끔 의사들도 인간이기에 오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의사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런 경우가 발생을 했다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의료 과실이나 혹은 무관심으로 그런 오진이 나왔다면 이야기는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실제 그런 의사가 있었고 자신의 몸안에서 암이 자라고 있었는데 그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진을 내린 의사와 그것을 모르고 장기간 지내다가 자신의 몸안에서 뼈암이 자라고 있었다는 내용을 안 환자가 망연자실한 상태에서 지난 2년간 이런 불합리한 의료 과실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위해 본인 자신은 의료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같은 또 다른 환자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나름  다방면으로 알리는 그런 실제 인물이 있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지난 2년 동안 나는 메디칼 저널지에 대한 강박 관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나온 내용을 눈을 크게 뜨고 볼때마다 구역질이 날 만큼 혐오감을 느낀 과정이 지난 2년 동안 계속되었던 겁니다. 물론 저는 의료 전문가는 아닙니다!!
저는 단지 제가  저를 진찰한 의사의 의료 과실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할뿐입니다.

내가 나의 질병을 좀더 공부를 하고자 많은 의료 전문지를 탐독을 했었으며 그중에서도 Grey's Anatomy와 같은 해부학을 다룬 정보는 현란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었으며 저처럼 많은 호기심을 가진 이들에겐 아주 유용한 내용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나처럼 30대에  아주 드물게 발생을 하는 뼈암을 앓고 있다면 나처럼 끊임없이 그런 내용을 알고자 할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내용중엔 아주 드문 케이스 그러나!!  라는 내용은 나로 하여금 더 이해를 하지 못하게 하는 문구가 나의 눈을 사로 잡았었습니다.

지금부터 저는 그 의사를 Dr. Perfect(퍼펙트) 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는  저를 진료한 과거의 의사였었습니다. 검은 머리와 휜머리가 적당하게 배합이 된 중후한 모습에 콧날을 오똑하고 자부심이 대단하고 온화한 웃음을 짓는 그런 의사였었습니다. 내가 ㄱ들어서자 그는 나를 단번에 알아보았습니다. 친절하게 의자를 권하면서  이야기 하는 첫번째 말이 좋아 보인다!! 흠! 그래야지!!  라는 그의 말을 듲마자 나는 쓴웃음을 지면서  가슴 상부에 꽂혀있는 항암 치료제를 투여하는 호스를 숨기고자 셔치 지퍼를 올렸었습니다. 당시 그가 저를 진료를 했었을때 나의 척추에 암이 자라고 있는 것을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당시의 내용과 진료 과정 그리고 내가 안고있는 질병에 대해서 설명을 장시간을 하면 할수록 그 좁은 진료실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나의 목소리는 분명했으며 결코 그 의사에게 무례가 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고 단지 고개만 영혼이 없이 끄덕이고 쓴웃음으로 대신 했었던 겁니다.  단지 그의 이야기를 듣는둥 마는둥 했었던 겁니다.

지난 몇년전 닥터 퍼팩트는 내가 하이킹 도중에 부상을 당한 무릎에 대해 성공적이지 못한  수술을 네번이나  한 이후, 어느날 나를 부르더니 이제 더이상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불만이 무엇인지를 물었었으나 당시 나는 그에게 무한 신뢰를 보냈었습니다. 당시 저는 그가 낙담을 하는 저를 안심시키기 위해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는줄 알았고  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또다른  MRI 대신 항우울증약을 처방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끊임없는 척추 통증으로 고생을 했었고  의사의 적절치 못한 진료 행위를 탓하기 보단 내가 잘못해서 부상을 입었던 내 자신을 원망을 했었던 겁니다. 그땐 지팡이와 강한 진통제 없이는 그로서리 마켓도 가지 못할 정도로 심한 상태였었습니다.

그가 더이상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저 자신을 치료 대상에서 제외를 했었습니다  나날이 심해가는 통증이 내 심신을 괴롭히는 것을 견디다 못해 나는 다른 수술 의사를 찿아보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내 엑스레이를 본 그 의사는 내 무릎에 남아있는 연골은 17프로 정도만 남아있어  무릎 재생 수술만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진단을 내렸습니다. 연골 재생 수술을 하는 과정의 반쯤 끝이 났었을때 의사는 경골 부분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을 하고 조직을 떼어 조직 검사를 했었습니다. 조직 검사 결과를 본 의사는 자신의 눈을 의심을 한겁니다. 30대 초반에 이런 암이 발생을 하기란 그리 많은게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암은 50대에 들어서야 발병이 되는 암이라고 합니다.)  무릎 재생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었지만  나의 암 진행 상태는 그리 좋지를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또다른 종양이 척추 하단 부분에서 발견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종류의 종양은 항암 치료로도 종야의 크기를 줄일수 있는게 희박하다는게 의료계의 의견이었지만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겁니다.
지난 3년 동안 저는 여러번의 Pet Scan, 수술, 그리고 신약을 통한 임상 실험을 반복을 했지만 암전이는 폐, 간 그리고 신장으로  계속 되었던 겁니다.

당시 나는 그런 암이 언제 그리고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를 물어볼 힘도 없을 정도로 심신이 항암 치료 과정으로 피폐해져 갔었습니다. 하지만 2주마다 계속되는 항암 치료와 바쁜 일상 생활속에 폐와 간으로 전이가 되었던 암은 사라졌지만 척추 부분에 남아있는 암은 아직 있어 매의 눈으로 아주 세심하게 그리고 끊임없이 지켜보자고 
안심을 시키는 의사의 말에 저는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갈수 있는 용기를 얻었던 겁니다.   신신을 추수린 나는 왜? 이런 상황이 발생을 했는지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연구를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특히 나는  증상에 관한한 성차별을 받았다고 의심이 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근래 나와 비슷한 케이스가 될지도 모르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 기사 내용은 카이저 병원에 대한 내용인데 당시 환자였었던 Anna Rahm은 의사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허리 통증을 수차례 이야기를 했었으나 의사는 MRI와 같은 정밀 검사 대신 체중을 줄여야 허리 통증이 없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카이저 영양사에게 보내져 허리 둘레의 살을 빼야한다는 기괴한 처방을 받았던 겁니다.
그런데 그녀의 허리 통증은 비만에서 온게 아니라 허리에 종양이 자라면서 생긴 통증이었던 겁니다. 그녀의 의사는 그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쳤었고 그 결과 그녀는 오른쪽 다리, 골반의 50프로 그리고 척추 일부를 절단을 하는 비극을 맞게 되었던 겁니다. 이로인해 그녀는 카이저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그 결과 그녀는 카이저로 부터 2800만 달러의 손해 배상을 받게 되었던 겁니다. ( 당시 그녀의 체격은 5피트 4인치에 몸무게는 125 파운드 나이는 17세 였었습니다. 이 체격이 그 의사에겐 비만으로 보였던 모양입니다.)

또다른 기사는 나의 시선을 확 끄는 그런 기사였었는데,  Maya Dusenbery가 올린 제목을 보면 "  의료계에서 행해진 성차별로 젊은 여자가 사망을 했다? " 라는 제목인데 내용인즉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대답이 나로 하여금 오싹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녀의 기사를 보면 자가면역 질환의 75프로는 여성이 차지를 하고 있으며  그들의 반수 이상은 의사들로 하여금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라 낙인(?)을 찍어 진료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진료 행위와 그런 내용을 다룬 기사가 여러 내용이 잇어 그녀는 모든 케이스를 다 탐독을 하면서 자신이 닥터 퍼펙트로 받은 진료와 비교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지난 날을 회상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자신이 대학원 시절 통증에 못이겨 응급실을 방문을 했었을때  당시 의사와 간호사 두명은 나에게 아파서 소리를 지르지 않고 참으면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했었고  당시 나는 고통을 참기 위해 혀를 깨물어야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그들은 마지못해 나에게 CT 촬영을 하자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 이후 그들은 내가 고통을 참지못해 왜? 소리를 질러야 했었는지 CT 결과에서 자명하게 나타났었던 겁니다.
그것은 바로 신장 결석으로 통증이 거기서 부터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응급실에 있었던 의료 관계자들은 내가 꾀병을 부리는줄 알았던 겁니다.

나는 내가 읽은 산더미 같이 쌓인 기사를  응시를 하면서  내가 과거 의사였었던 닥터 퍼펙트의 진료 기록서와  그이 지룔로 연결이 되었던 그의 명함을 발견하게 되었던 겁니다.  

일주일 후, 나는 그 미스터 퍼펙트의 진료실에 앉아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진료 기록서와 영상 촬영 서류가 내 앞에 가지런하게 놓여 있었고  그런 서류를 하나 집어든 나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항암 치료로 다 빠져버린 나의 속눈썹은 다시 자라기 시작을 했었고 일년만에 처음으로 머리를 짤랐고  밖을 잠시 바라본 나는 그, 어느 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의사인 미스터 퍼펙트도 말입니다.
그가 진료실에 들어서자 마자 나를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그때도 그랬지만 그는 무척 예의가 바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다 아문 나의 무릎을 보자고 했었습니다. 나는 바지를 걷어 오렸고 그는 물끄러미  나의 무릎을 응시를 하더니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겁니다. 무릎뼈를 가로지른 6인치 정도의 수술 자국은 이미 다 아문 자국이 바로 미스터 퍼펙트 앞에 펼쳐진 겁니다. 잠시 정막이 흐른 후, 나는 미스터 퍼펙트에게 물었습니다. " 나머지 다른 부위도 보여줄까요? 하고 말입니다.

또다른 적막이 다시 흐른 후, 그는 자신의 의자에 등을 기대더니 숨을 크게 들이시는 겁니다. 그런 다음 나는 단층 촬영을 한 사진을 가르키며  이야기가 어디서 어떻게 시작이 되었으며 나의 상태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었는지를  설명을 하기 시작을 했었으며  그것이 어떻게 결말이 났었는지를 조근조근하게 흥분하지 않고 미스터 퍼펙트에게 설명을 한겁니다. 또 다른 침묵이 흐른 후,  그의 눈초리는 자신에 대한 실망감으로 가득 찼었으며 그 어떤 말도 하지 않는 침묵으로 일관을 하는 겁니다. 잠시 후,  그는 화제를 바꾸는 민첩함을 보이더니 애매모호한 의료 법률 용어를 현란하게 내뱉으면서 내가 자신을  의료 과실로 고소를 하지 않겠다는 서류에 서명을 할것을 종요을 하는 겁니다. 그로부터 한시간 나는 속사포 같은 질문으로 당신은 지금 우리가 무엇을 인지를 해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나의 증상이 왜 확인이 되지 않았는지, 혈액 검사는 했었는지, 골밀도 조사는 했었는지 더나아가 나의  가족력을 조사를 했었는지에 대해 집요하게 물어었습니다.

앉아있는 내내 우리는 고통스러웠었습니다. 아니 나만 고통스러웠습니다. 나는 그가 무슨 말이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면 나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다스릴수가 있었을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겨우 꺼낸 말은 내가 무척 화가 나있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치부를 하는 겁니다.
당시 나의 마음은 뻥 뚫린 것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나는 그의 진료실을 나왔고 행선지도 없이 마냥 걷기만 했었습니다. 당시 나는 교회 앞을 지나치고 있었는데 장례식에 참석을 한 이들이 찬송가를 부르면서 애도를 표하는거 였었습니다. 나의 발걸음은 그곳으로 향하였고 아무 말없이 의자에  앉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몇주일 후, 나는 남성으로 구성된 암 전문의와 마주 앉았습니다. 그들의 얼굴은 몇달 동안 햇볕을 보지 못했는지 모두 하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내년에 있을 검사 게획을 제시를 햇는데 3개월마다 단층 촬영과 매주 혈액 검사 그리고 매일 복용을 해야하는 처방약에 대해서 심도있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단층 촬영으로 얻어지는 잇점과 후유증 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가지고 서로 논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묻는 질문이  이번 주에 있었던 무슨 특별한 일이 있었느냐고 묻는 겁니다. 당시 나는 미스터 퍼펙트의 이야기를 할까하다 시간 소비를 하고 싶지 않아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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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합니다!!
몸은 피곤해도  하나 둘씩 쌓이는  통장의 잔고와  고대광실은 아니지만 올망졸망한  아이 둘과 남편 잘못 만나 고생을 하지만
묵묵하게 일만 하는  아내와  비와 바람을 피할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기에 몸은 고되다 하더라도  마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제 조그만  더 일하자!! 아니야!! 3-4년만 더 고생을 하자!! 하고 아내와  손을 잡고 굳게 다짐을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며 제 몫을 하기에  저 녀석들을 남 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하는 마음에 하는 일에서 손을 놓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을 하면서   욕심을 내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 자신의 비지니스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솔솔 생겨 나기 시작을 합니다.  아내와 심각하게 이야기 합니다. 밤을 낮 삼아  일을 했었지만  이젠 낮에만 일을 하자고
아내와 굳은 약속을 했었지만 우리들 비지니스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니  조금 더 일을 하자고  의견의 합치를 봅니다.
 
몇년 후  드디어 우리가 원했던 내 비지니스도 소유를 했고,  아이 둘은  번듯하게 대학을 들어가 졸업을 하고  제 몫을
하기 시작을 하니 세상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여보!!  이젠 쉬어가며 일을 하자!! 그리고 교대로 근무도 하고!! 하면서
씨~이익 웃던 아내의 얼굴에  핏기가 가시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내는 이러다 말겠지!!  아마! 과로를 했었나 보다!!
라고 그냥 쉽게 생각을 한겁니다. 보다 못한 남편은 병원에 가보자고 성화였었으나 몇 십년 동안  의료 보험 나가는 돈이
아까워 병원 문턱도 가보질 않은 부부입니다.
그러다보니 몸은 쇠약해 지고  아내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 이후 한동안 그분들의 모습이 뜸해지더니  들리는 이야기로는  아내가 유방암으로 병마와 싸우다  운명을 달리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겁니다.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이민자들은  터전을 잡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연령대에 맞게 건강 검진도 하고 자주  자신의 체력을 확인을 해야 하는데  병원가는 것도 돈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쉽게 의사 방문을  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젊었을땐 상관이 없지만  중년 이상의 나이가 되면  나이에 맞게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필자는  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니 주위에서 이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분들은 남 부럽지 않게  많은 것을 이루어
놓았지만 결국 그런 많은 것을  즐기기에는 자신의 체력이 따라주지 못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남녀 공히 연령대에 맞게  검진을 받아야 하는 검사 내용을 미 의학 저널지에서    추천을 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먼저 여성들이 받아야 할 검진 내용부터 소개를 할까 합니다.
 
미주에 계신 많은 한인 여성들은  한국에 계실때 보다 생활 전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 자신의
건강에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남편 분들은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 보아 아내의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제가 근무하는 병원 간호사 사이에서는  유방암 발견은 여성 자신이 아닌 남편에 의해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눈치 빠르신 분들은  금방 짐작을 할겁니다!! )
 
피부암 발병 유무 확인!! ( 나이가 들면 기미, 검버섯이 많게 됩니다.)
펩씨미어!! ( 자궁암 검사)
HPV !! ( 이 또한 자궁암 검사의 일종으로 요새는 틴에이저들에게 3번의 HPV  접종으로 자궁암 발병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
Pelvic 검사 !!( 골반 검사. 난소 질환의  유무 확인)
STD 검사!! ( 성병 유무)
메모그램!! ( 유방암 검사. 디지탈 방시과 스탠다드 방식. 자세한 내용은 본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콜레스트롤 검사!! ( 고지혈증  유무. 심혈관계 질환 미리 확인)
혈압 검사!!
시력 검사!!
A1C TEST!! ( 당뇨병 확인 )
대장암 검사!!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DESA  스캔!! ( 골밀도 검사)
비타민 D 검사!! ( 여성의 75프로가 비타민 D 부족이라 합니다. 골밀도와 관계가 있습니다.)
종합 혈액 검사!!
TSH 검사!! ( 갑상선 검사 입니다. )
콜레스트롤 검사!! ( LDL은  심장 질환과 무척 관계가 있습니다. )
Coronary Calcium 스캔!! ( 심장을 스캔하여 동맥 질환을 확인.  보통 300이상이면 5-10년내에  심장 질환이 예견된다 함)
CRP Test!! (50세 이상 혈액의 프로틴 유무로 심장 질환 유무 확인.)
일반 혈액 검사 와 소변 검사!!
Stress Test!! (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어 심장의 건강 상태 확인)
CA-125!! ( 난소암 검사)
폐암 검사( 남자만 받는게 아니라 여성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남성의 경우는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통 난 의사 혹은 병원에 한번도 가보질 않았는데도  건강에는
자신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게 이야기 하면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져서 좋기는하지만 
나쁘게 이야기 해서는 허세를 부린다고 표현을 할수 있습니다.  병마에는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당뇨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STD 검사!!  ( 성병 유무)
Body Mass Index !! ( 신장과 체중을 비교 체지방을 확인 하는 검사)
콜레스트롤 검사!!
혈압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대장암 검사 !!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일년에 한번씩  채변 검사를 의사에게 요청)
전립선 검사!! ( 일명 PSA 검사라 합니다.)
 
이상은 마녀 공히 50세가 넘으면  해야  하는 검사의 목록을 표기를 한겁니다. 물론 50세 이전에 받아야 하는 검사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치의와의  정기적인 만남이 무척 중요합니다!!  병마에는 항우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블로그입니다!-

미국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 웹사이트중 유일하게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 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하는 미주내 유일한 한글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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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의 북쪽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일대의 유명한 부촌이자 예술인들의 거주지
-소살리토 (Sausa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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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우연치 않게 어제 오늘  암 환자에 대한 내용을 집중 포스팅을 하는 그런 기이한  동시성을 경험을  했습니다.
필자가 그러한 경험을 가까운 거리에서 겪어서인지,  아니면 본래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한 연유가  미주 한인이  정보의 부재로 
적절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내용을 지근 거리에서 혹은  애틋한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 온 글을 보고  그런 아픔이 있는 분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에 시작을 했었던  블로그의 사명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런 내용의 기사를 보면 반드시 
많은 이들과 공유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앞서 새벽잠을 설치고라도 항상 포스팅을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아니라 시카고에 거주하는 어느 여성의 경우 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Meechy Monroe  입니다!!  원래 그녀의 이름은 Tameka Moore 인데  자신의 블로그에서 활동을 하는  이름인 
Meechy Monroe는  고등학교 시절  그녀의 여동생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그녀는 5년전 자신이 만든 블로그에서  화학 치료로 머리카락을 잃은 여성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머리를 빠르게 자랄수 있게 
할수 있다던가, 혹은  그렇게 자란 짧은 머리 카락을 어떤  스타일로 해야 하는지를 블로그를 통해 그리고  유투브 비디오를
통해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 넣어준  sourtherb Illiniois Univ를 졸업한  재원이었습니다.  
그녀는 암호나자 였었습니다!!  그런 그녀는   절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기에 많은 분들의 심금을 울렸는지.....  필자는 이런 내용을 번역을 하면서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하는 생각을 지우질 못했습니다.
 
마음 아픈 이야기와 역경을  헤치고 나가는 여성의 이야기는 아래에 펼쳐 집니다!!




흐느끼는 왼쪽의 여성이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 Temeka Moore 입니다!!




5년 전 Meechy Monroe는  헤어 관리에 대한 그녀의 지식을 온라인에서  펼치면서 인터넷상에서 아니 오프 라인에서  더 나아가
국제적으로 일약 유명세를  떨친 몇 안되는 흑인 여성이었습니다. 그녀의 지식에 열망한 이들은  진정  머리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 여성들과 항암 치료로 머리 카락을 다 잃은 여성들이  그녀의 팬이었습니다.
그녀는 블로그, sns, 그리고 유투브를 통해  그녀의 유명세를 떨쳤으며 그 결과 유투브에서는 240만, 인스타그램에서는 36000명의
follower를 기록을 한거 처럼  그녀는 거의  독보적인 대상이었었습니다.
 
그러던 29세인  그녀에게   미국인의 1퍼선트로 되지 않은 뇌종양을 앓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로 인해  그녀의 모습은 빠르게 변해갔고,  활기찬 그녀의 언변과 정제된 그녀의 문장 솜씨는 점점 
어눌해져만 갔습니다.  잘 정리가 되고, 매력이 있었던 그녀의 머리 스타일 또한  흔적도 없이 다 빠져 버렸습니다.
그녀는 자택에서 가진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이게 지금의 내 모습입니다!! "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의 지나온 
이야기를 담담하게 시작을 합니다.  " 이것은 이제 막 시작한 새로운 여행이다!!  나는 나의 피부, 아름다운  얼굴 곡선,
 머리 카락이 다 빠진 현재의 내 머리!!  그래도 난 이런 모습을  나에게 성원을 보내주는 분들에게 숨김없이 다 
보여줄거다!! " 라고 말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Meechy Monroe  입니다!!  원래 그녀의 이름은 Tameka Moore 인데  자신의 블로그에서 활동을 하는  이름인 
Meechy Monroe는  고등학교 시절  그녀의 여동생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그녀는  시카고 남주 지역에서 자랐으며, 
2008년 sourtherb Illiniois Univ을 졸업을 하고 고향인 시카고로  돌아와 마켓팅에 관한 일을 시작을 했었습니다.
 
2009년 그녀는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로  다 빠져 버린 머리카락을 보고선 삭발을 하기로 결정을 했었고, 동네 주변에 있는
미용실 거울안에 비추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선  결심을 했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그리고 같은 아픔을 
지닌  분들에게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용기를 주는 그런 일을 해야 하겠다 하면서  그녀의 머리를 보고  화학 치료로  머리카락을'
잃은  여성들의 실망감을 자신과 빚대어  그런 내용으로 시작을 하겠다 생각을 한겁니다. 후에 그녀는 길에서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다가가  머리 스타일에 대해  질문을 하며 정보를 얻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시작을 했던 일을  그녀 아빠의 집 지하실에 있는 욕실에서  비디오를 작성 유투브에 올렸고  본격적으로
온라인에  자신의 모습을 알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빠른 시간에 그녀의 블로그는 파워 블로그가 되면서 많은 이들이 방문을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그녀는 풀타임으로 일을 하면서도  이러한 일을 계속을 하는데 방문자가 늘면서  많은  협찬이
이루어 졌으며 그녀가 촬영을 할때마다 사용을 한 비품은 다 협찬을 받은 겁니다.
그녀가 온라인으로 시작을 한 1년 후, 그녀는  미용 업체들로 부터  자사의 제품 사용 후기와  품질을  그녀의 블로그에서 
사용 설명을 해줄것을 정식으로 요청을 받았고  또한 그런 연유로 인해 그녀는 애틀란타와 뉴올리안즈로  출장을 가
시연회를 개최를 할 정도로  성황이었던 겁니다.
 
작년 그녀는 정식으로  해어 스팀머를 제작하는 업체로 부터  홍보 대사로 임영을 받았고 광고 뿐만 아니라 파리와 암스테르담 까지 
날라가  그녀의 헤어 스타일 시연회에 참석까지 한겁니다. 전국적으로 산재한 미용실의 CEO인 Ken Burkeen은 그녀의 모습과
남을 돕고자 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새로운 매력을 찿았었으며 그래서 그녀를  자사의 광고 모델로  채용을 했었고, 동시에
자사가 개발한 미;용 기기를 판매  괄목할 만한  판매량을 이루어 냈었다고 경이스러운 시선으로 그녀를 극찬을 했엇습니다.
 
호사다마 라고 지난 4월 어느날 아침 그녀는 이상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기억력이 사라지는거 같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자신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바로 병원을 찿았으나 아무 이상
내용을 발견치 못한 그녀는 집으로 돌아와야 했었습니다. 그러던 며칠 후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란 겁니다. 그녀의 얼굴 일부분이 심하게 일그러진 겁니다.  병원으로  달려간 그녀에게 의사는  약간의 중풍기가
있으니 검사를  해야겠다고 한겁니다.  후에 몇가지 검사를 한 의료진은  수술을 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었고  수술을 하려
그녀의 머리를  열어본 의료진은  약간의 중풍이 아니라  뇌종야이 그녀의 뇌를 짖누르고 있는 것을 발견을 한겁니다.
당시 의료진은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전혀 듣지 않아  수술을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수술후  기약이 없는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고 의료진은 이야기를 합니다.
 
금년 말  그녀는 뇌종양이 재발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을지 모릅니다! ! 언젠간  그녀는 모든 능력을 다 상실을 할지 모릅니다!!
현재 그녀는 뇌종양의 후유증으로 어눌해진 말하기 능력을  복원시키기 위해  언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언어 치료를 받으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나는 제가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태까지 올수 있었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보세요!! 지금 제가 말을 하고 있잖아요??  처음엔 팔도 움직이지 못했어요!!  그런데 보세요!! 지금은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렇게 활발하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언어 치료사가 내민  그녀의 가족 구성원을 묘사한 종이 한장을 보더니  머리를 밑으로
떨구더니  흐느끼기 시작을 하며   감정적으로 복받치는  아픔을 견디지 못해 치료사에게 다음에 하자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녀가 병마에 시달렸었을때  그녀는 인터넷과 거리를 두었었습니다. 당시 인터넷에서는 그녀에 대한 벼라별 소문이 난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소식을 알지 못했던  follower들이 여기저기 찿기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안 어느 한 follower가 그녀의 근황을 알리면서  인터넷은 그녀의 쾌유를 비는 내용이 봇물을 이룬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대머리를 가릴 모자를 선물을 하는가 하면, 병원비를 모으자고  시작을 한 분도 있었습니다.
 
그녀의 미래는 그  어느 누구도 예측을 하지 못합니다. 그녀를 치료한 의료진 조차도  예상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나는 외롭지 않았었고 앞으로도 외롭지 않을 것이다!! " 라고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나, 이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시는 여러분들이 하실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 멀리서나마  그녀의 쾌유를 비는 마음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많은 시일이 지난 그 어느날,  " Meechy Monroe의 뇌종야은 완전하게 치료가 되었고 이젠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가 
있게 되었답니다!!  " 라는 소식을 이 블로그를 통해  다시 여러분에게 전달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필자는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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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의 북쪽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일대의 유명한 부촌이자 예술인들의 거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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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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