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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나는 왜? 암을 오진한 의사와 맞붙어야 했을까? 만약 본인이 불치병과 같은 위중한 질병에 대한 진단을 받았을땐 전문가들은 반드시 2차, 3차 소견을 다른 병원에서 반드시 받으라고 권고를 합니다. 그만큼 환자의 생명은 그 어느것과 비교되지 않을만큼 고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의사를 못믿어서가 아닙니다. 지금도 현업에 종사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 분들은 분초를 다투어 가며 의료 연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자신의 안전은 뒤로 한체 환자 진료에 열과 성을 다하는 의료 관계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항상 그와 반대가 되는 부류가 있긴 합니다만 가끔 의사들도 인간이기에 오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의사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런 경우가 발생을 했다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의료 과실이나 혹은 무관심으로 그런 오진이 나왔다면 이야기는 크게.. 더보기
경제적으로 살만하니, 병마가 찿아드는구나!!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합니다!! 몸은 피곤해도 하나 둘씩 쌓이는 통장의 잔고와 고대광실은 아니지만 올망졸망한 아이 둘과 남편 잘못 만나 고생을 하지만 묵묵하게 일만 하는 아내와 비와 바람을 피할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기에 몸은 고되다 하더라도 마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제 조그만 더 일하자!! 아니야!! 3-4년만 더 고생을 하자!! 하고 아내와 손을 잡고 굳게 다짐을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며 제 몫을 하기에 저 녀석들을 남 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하는 마음에 하는 일에서 손을 놓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을 하면서 욕심을 내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 자신의 비지니스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솔솔 생겨 나기 시작을 합니다. 아내와 심각하게 이야.. 더보기
저는 이제 암 환자가 되었습니다!! 필자는 우연치 않게 어제 오늘 암 환자에 대한 내용을 집중 포스팅을 하는 그런 기이한 동시성을 경험을 했습니다. 필자가 그러한 경험을 가까운 거리에서 겪어서인지, 아니면 본래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한 연유가 미주 한인이 정보의 부재로 적절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내용을 지근 거리에서 혹은 애틋한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 온 글을 보고 그런 아픔이 있는 분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에 시작을 했었던 블로그의 사명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런 내용의 기사를 보면 반드시 많은 이들과 공유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앞서 새벽잠을 설치고라도 항상 포스팅을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아니라 시카고에 거주하는 어느 여성의 경우 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Meechy Monroe 입니다!! 원래 그녀의 이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