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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 더보기
환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전형적인 미국 치과의 유형!! < 미국에선 동네에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과거엔 미장원, 세탁소가 약방의 감초처럼 오픈을 했었는데 요새는 치과도 그 대열에 합류를 시작을 한겁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경제 원리처럼 한동안 치과 개업도 괜찮은 비지니스로 각광을 받긴 했었습니다만 공급이 수요를 추월을 하다보니 파리(?)를 날리는 치과들이 속출을 하면서 폐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라도 생존을 해보고자 노력을 하지만 늘어나는 치과가 많다보니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그러다보니 재정적으로 압박이 심해지고 정기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필요 조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치과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필요 조건이라 함은 위생 시설의 점검및 투자, 적정한 의료 시술등 기본적인 내용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다.. 더보기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 과거 구교의 박해가 심했던 시절, 신교를 숭배하는 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 대륙으로 이주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쟁(?) 아닌 투쟁을 거듭하면서 서부로 발을 넓히면서 소위 말하는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졌다!! 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 백년이 흐르는 동안 미국은 일정 쿼터의 외국 이민자들을 매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이민자 쿼터를 이용, 60-70년대 한국 이민자들이 대거 미국으로 유입이 되었고 당시 월남전이 한창이었던 때는 파월 기술자들이 미국으로의 유입을 시도를 했었고 서독으로 나갔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미국 이민의 주를 이루면서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한인 사회는 물론 당시 경제 사정이 힘들었었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이민이 장안의 화제가 .. 더보기
항공기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징글징글한 승객의 유형!! < 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더보기
불법 주차 티켓 벌금을 상쇄해주는 앱(App)!! < 미국의 대도시는 공공 교통이 그나마 미국의 어느 군소 도시보다 공공 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가끔 도심지로 나갈때는 도시에서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공공 교통을 이용, 도심지를 들락날락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근거리도 자동차를 이요하는 습관이 있었던지라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바로 주차장 찿기가 그리 쉽지가 않은 겁니다. 장시간 주차를 한다면 공용 주차장에 주차비를 지불을 하고 주차를 하겠건만 잠시 10분 아니 20분 이애로 일을 보는 경우는 거금(?)을 지불하기란 그리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 많은 분들이 에이! 금방 들어갔다 나올텐데!! 라고 생각을 하고 길거리에 잠시 주차를 하고 볼일을 보러 건물에 들어가지.. 더보기
빨리 팔아주겠다는 어느 부동산 에이전트의 말만 믿었는데!! 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