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관광 상품을  가급적  많이 알려  세계인들이  자국을 방문케 해  많은 관광 수입을  올리려 합니다.

미국도 그런 나라에서 빠지지 않는 나라인데요,   그러다보니  미국 50개 주에 널려있는 관광 상품을  알리려 최선의 노력을

경주를 하고 있고 민간 기업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민간 사절단과 함께 미국의 관광 상품을  홍보를 하려고 많은 

노력을 경주를 합니다.  이러다 보니 미국의 관광 수입은  타국이 추격을 불허할 정도로 천문학적닌 숫자를 기록을 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각 나라 자국민들이 국내 여행만을 하다  해외 여행을  결심을 하게 되면 첫번째로 꼽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인들도 외국에 해외 여행을 가서 많은 돈을 뿌리고 오지만  외국 관광객들이 미국에 관광을 와서 뿌리는  돈의 규모에 

비하면 그리 많은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각나라 마다  외환 소비를  줄이기 위해 나름 자구책을 마련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근래 해외 여행의 대상이 미국 관광으로 많이 편중이 되다보니  각 나라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미국 관광시

주의해야할 내용을  주지를 시키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무척 흥미롭습니다.

해외 여행을 첨으 하시려는 분들이 갖는  생소함은 다 같겠지만 그럼 미국을 여행 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은 미국에 대한 그런 생소함중에

무엇을 먼저 꼽을까요? 응급시 미국의 비싼 의료 비용?  문화의 차이?   대부분의 나라는 미국을 여행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일반적인

내용보다는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에 대한 경고성의 중의를 많이  주고 잇는 편이라 합니다.


많은 국가들은 미국을 여행하려는 자구인들에게  미국의 총기 자유화로 인한 총기 사고와  범죄를 꼽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미국인들을 경계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외국 정부는 이러한 경고를 내보내면서도  피해가는 방법과  불상사시 보상을 

받을수 있는 해외여행 보험의 가입을  촉구를 하고 있고  특히 상대적으로 사고나 범죄가 많이 나는  지역과 도시에 대한  주의점을

더 강조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을 여행 하려는  자국 관광객들에게  주는 경고, 25가지의 내용이 무엇인지 자세히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 하나하나가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고  우리 한국 정부가 미국 여행을 하려는 한국인들에게 주는 경고와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 하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1. 플로리다 주에 있는 올랜도에서 자동차 개스 주입시 바가지를 쓰지 마세요!! (영국!!)

렌트카를 빌려 플로리다 올랜도를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올랜도 개스 스태이션은  가격표를  부착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미국 평균 주유가 보다 엄청 비싸다!!  라고 경고를 합니다. 특히  올랜도 국제 공항과 가까운 주유소에서 이런 일이 많이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2. 꽃이나 나뭇 가지를 꺽지 마세요!! (중국!!)

미국에 여행을 할시 지켜애할 예의 범절에 대해 교육을 하는데  그중에서도 꽃이나 나무를 함부로 꺽지 말라는 교육은 철저하게

시킨다 합니다.


3. 스토킹을 하지 마세요!! ( 독일!!)

독일 정부는  미국을 여행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절대 남을 이유없이 미행을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법으로 처벌을 받는다고

철저하게 경고를 합니다.


4. 야간엔 총기 사고를 조심!!( 캐나다!!)

캐나다는 원천적으로 총기 소유가 되지 않는 나라다 보니 이런 문제에 있어 아주 과민하게  경고를 주며 해가 질 무렵에서  도이 틀때까지

야간에 범죄 자역에 들어가는 것을 자제하라 합니다.


5. 동부 지역은 가급적 피하라??( 중국!!)

중국 정부는 동부 지역보단 서부 지역이 더 안전하다!!  라고 경고를 줍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아마 중국 이민자가 서부에 많이

몰려 살다보니  그러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별 희안한 경고도 다 있습니다.


6. 정말 총기 사고는 조심!! ( 독일!!)

캐나다 정부와 맥을  같이 하는데 이들의 경고를 보면  독일과는 달리 총기 자유화가 되다보니  사고가 많고 총기와 관련된 범죄가

많으니  만약  총을 든 강도를 만나면 저항하지 말고  순응을 하라고 합니다.


7. 문단속을 잘하세요!! (러시아!1)

특히 대도시를 여행을 하는 러시아 자국민들에 문을 반드시 잠그고 있으라 이야기를 하며 밤에 혼자 있을땐 더욱 더 그리하라 

주의를 시킵니다.


8. 운전은 조심해서 천천히!! ( 중국!!)

운전을 할땐 난폭 운전은  금물!! 절대 크락션( horn)은 사용치 말라고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상대 분전자를 화나게 만든다고

경고를 합니다.


9. 핫메일이나 지메일은  사용치 마세요!! ( 오스트렐리아!!)

비지니스차 미국을 방문을 하는  방문객들에겐 공공 장소에서 핫메일이나 지메일 사용시 해킹을 당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


10. 창녀와는 말도 섞지 말라??( 독일!!)

성매매는 어떤 나라인 경우 위법이 아니지만 미국에서는 절대 아니라 이야기를 합니다.  창녀와 이야기를 하다 자칫 성매매로

오인을 받아  처벌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고 주의를 줍니다.


11. 방뇨는  어떠한 경우도 안됨!! ( 스위스!!)

이건 어느 나라라도 안되는거 아닌가?  바지에 싸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안된다고 경고를 함!!   또한 벗은 어린 아이들의 몸을

촬영하는 경우도 절대 금지


12.  폭탄에 관한 이야기는 절대 언급 금지!! ( 영국!!)

미국인들은 테러에 지나칠 정도로 과민 반응을 보이니 폭탄이나 테러에 관해 어떤 농담이라도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함!!

특히 공항서 그랬다간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을 한다고 함!!


13. 옷 벗고 활개치지 말라??( 독일!!)

유럽에서는 전라로  일광욕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지만 미국서  옷을 전라로 하고 일광욕을 했다간 범죄자로 취급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함, 또한  공공 장소에서의 모유 수유도  어떤 주는 금하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를 함!!


14. 동성끼리 한방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그리 신경쓰지 마라??( 오스트리아!!)

유럽에서는  한방에 동성끼리 투숙을 하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그렇지 않으니 그리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5. 새치기를 하지 마세요!! ( 중국!!)

공공 장소에서 순서를 기다릴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경고를 합니다.  새치기나 줄을 설때 앞 사람과 

너무 가깝게 서있는 경우,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게 되고  자칫 언쟁의 소지가 있다고 경고를 합니다.


16. 미국에선 항공 안전을 보자 못한다?? ( 캐나다!!)

캐나다의 항공 안전은  엄청 안전한가 봅니다.  미국을  여행을 하는 자국인들에게 항공 안전은 캐나다 만큼 안전치 않다고

경고를 하네요!!


17. 예방 접종은  반드시 하세요!! ( 멕시코!!)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홍역과 그외 예방 접종은 필히 하고 가라고 교육을 시킵니다.

홍역, 백일해  볼거리 예방 접종과 자폐 증세(autism)과는 관계가 없다고  설득을 합니다.


18. 미국 수돗물 맛은 개판이다??( 오스트리아!!)

믹국 수돗물 맛은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냥 안전하게  마실만 하다!!  라고 가르칩니다.

뭐야!! 마시라는 이야기야? 마시지 말라는 이야기야??


19. 아메리칸 드림은 이젠 현실이 아니다!! ( 러시아!!)

미국을 여행 하려는 관광객에게 아메리칸 드림은  더이상 이루어 질수없는  현실이다!!  라고 교육을 시킨다 합니다.

아니 관광을 하러  가는건데, 아예 불법으로 눌러 살라는 이야기야? 뭐야?


20. 미국 아리조나 주에선  차별을 당할 생각을 하고 가라?? ( 멕시코!!)

아리조나 주는 근래 SB 1070 라는  멕시코 불법 이민자를 규제하는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자칫 이 주로  여행시, 불법 이민자

취급을 받는 그런  경우를 당할지 모른다는  경고를 합니다.


21. 자칫 송환이 될지 모릅니다!!( 러시아!!)

러시아와 미국은 범죄자 송환 조약에 대한 내용이 없어 항상 외교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좀좀 있어 왔었습니다.

그래서 자칫 공안 당국에 체포가 될 경우 해당 국가인 러시아에게 통보를 하기 이전에  범죄와 연관이 된 국가에게  러시아 국적

시민을 타국에 인도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습니다.


22. 높은 의료비를 경고를 합니다!! ( 오스트렐리아!1)

미국의 높은 의료비는 세계 각국이  다 아는 내용이라  이 내용도  여행자들에게  주의를 환기 시킵니다.

해외 여행시 반드시 여행자 보험 가입을 독려를 하고  오스트렐리아 정부는 그런 의료 비용은 자국민 이라 하더라도  해외에서

발생한 것은 절대 지불치  않는다고 경고를 합니다.


23. 차안에 쓰레기를 방치를 하지 마라?? ( 캐나다!!)

캐나다 CBC 뉴스는  지갑에 현금을 두둑하게 넣고 운전을 하다  돈이 고픈  경찰에게 교통 위반으로 걸리게 되면  당신은 달리는

ATM    머시인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차 바닥에 음료수 병이 굴러 다니거나  쓰레기가 있다면 트집을 잡아  돈을 뜯어 내려고 한다고 

하면서  미국을 자동차로 여행을 한 캐나다 여행객을  예로 들면서  고가의 옷차림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진짜 그런가요??


24. 택시 운전사는 아무 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다?? ( 러시아!!)

러시아 정부는 미국 택시 운전자들에 대한 선입견이 있나 봅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택시 운전사는 외국서 갓 이민을 온 이민자로 

영어도 모르고  지리도 여행객들도 보다 더 모른다고 혹평을 합니다.


25. 교통 위반 범칙금은  반드시 지불을 해라!! ( 독일!!)

주차 위반 스피드 위반 등등 교통 범칙금은  반드시  지불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 독일은 교통 범칙급ㅁ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많은 나라인가 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미국에서는 여지가 없는데 말입니다.



다행하게도(?)  한국 정부는  미국을 여행하려는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어떤 경고 내용도 언급이 되어있질 않는군요!!

아마  미국은 안전한 나라라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위에 언급된 내용은 전세계 국가들이 보편적으로  지켜야할

공중 도덕의 내용인거 처럼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상대 국가의 문화를 존중하고  해당 국가에서 요구하는 법질서를 잘 준수를 하면 

유쾌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16 - [생생 미국이야기!!] - 연휴만 되면 본국의 친인척 때문에 걱정스런 미주 한인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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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욕하면  세계적인 금융 도시라 생각을 하는 월가가 dlT는 도시가 생각이 날거고, 복잡하고  역동적인 도시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거기다가 하나 더 덧붙혀 생활비가 비싼 도시의 하나라  여행을 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거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잘 이용을 하면 경제적으로 뉴욕 여행을 확실하게 즐기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뉴욕 여행 가이드를 전문적으로 

하는 가이드가 차근차근 이야기를 하는 내용을  본 LifeinUS  블로그가 입수를 해  뉴욕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코자 합니다.





1. 허드슨 강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십시요!!

여행 전문 사기꾼에 걸려 허드슨 강을  운행을 하는 페리를 200불을 주고 탔다는 어느 여행객이 인터넷에 올려 한동안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Staten Island ferry는 무룔로 운행을 하고 있으며  바다에서 보는 맨하탄의 모습은 또다른 모습을

자아내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무료고 주주에는 5불을 내야만 하는 the Ikea ferry를 타고 월스트리트에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스웨덴 가구 회사 공장이 있는 브루클린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또한 맨하탄과  브루클린을 운행을 하는

East River ferry를 타시어 새로운 뉴욕의 멋을 즐길수 있습니다. (주중 4불, 주말 6불)

또한 물보라를 연출하는 훼리인 Circle Line ferry를 타시고 맨하탄 주위약 2 시간을 도는 그런  훼리도 있습니다.


2. 뉴욕의 숙박 시설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십시요!!

뉴욕의 아파트 렌트만큼 호텔비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Airbnb를 적절하게 이용을 하시면 적은 비용으로 숙박 문제를 해결

하실수 잇습니다.( 이때 맨하탄은 피하시기를 추천을 합니다. )  허긴 하룻밤 비용을 아낀다고 해도  약 100불이 소요가 되는데

타인의 아파트의 방 하나를 빌리되 누가 같이 숙박을 한다는 것을 개의치 않는다 해도 약 60불 정도는 소요가 됩니다.

뉴욕 여행을 하는 동안  자신의 비는 집과 서로 교환을 하는 HomeExchange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또한  Bowery House-Hostel을

이용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3. 봉사료(tip)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뉴욕을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빨간 가죽으로 된 booth로 구성이 된 식당인 그리니치 빌리지에 위치한  Waverly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토요일에 열리는 윌리암스버그 혹은 일요일에 열리는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에서 열리는

음식 전시회를 방문을 하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식당을 방문할 경우 봉사료는  보통 15-20프로 계산을 해서 주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또한  뉴욕 도로 여기저기에 산재한  델리에서  먹을 것을 주문해  공원이나  한적한 곳에서 뉴욕의 경치를 즐기며

한끼를  해결을 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첼시에 위치한 Peter McManus Cafe, 타임 스퀘어 근처에 있는 Jimmy's Corner 등을

추천을 합ㄴ이다. )


4. 지붕으로 올라가십시요??

뉴욕은  높은 건물로 이루어지고 잇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이런 모습을 즐기기 위해  소위 앰파이어 빌딩,

월드 트레이드 센터, 록펠러 건물에 올라가  야경을 구경을  한다면  내야하는  입장료 또한 만만치 않을 겁니다.

그러나 이런 비용이 없이 옥상 위에 설치가 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며 뉴욕의 야경을 구경을 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Meatpacking District에 위치한 Standard Hotel에 위치한  옥상 식당을  이용을 하면 허드슨 강과 뉴욕 야경을  한꺼번에

즐길수 있습니다. 또한 230 Fifth 그리고 Wythe Hotel도 추천을 드립니다.


5. 뉴욕에 있는 공원을 거니는 것도 좋습니다!!

" the Hogh Line "이라고  불리우는  공원에는  Park in The Sky라고 하는 볼거리가 있는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센트럴 파크

만큼이나 현지 주민이 애용을 하는 공원이 있습니다.  또한 840 에이커로 구성이 된 센트럴 공원도 방문을 하실 것을 권해드리며

Brooklkyn Botanic Garden이 있는 Prospect Park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박물관도 여행 일정에 꼭 젛으셔야 합니다!!

메트로폴리탄 뮤지움 아트( 센트럴 파크에 위치)의 방문은 뉴욕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또한  Whitney Museum of American

방문도  필히 하셔야 할 과정입니다.(High Line 남쪽 긑에 자리를 잡음)


7. 운동을 하면서 뉴욕의 모습을 즐기십시요!!

여름 뉴욕의 날시는 한국 여름 날씨처럼 후덥지근 합니다. 그래서 시 당국에서는  5개의 시 자치구마다 약 12개의 무료  야외 수영장을

개설을 했습니다. 또한 자전거로 뉴욕 시내의 모습을 즐기고자 한다면 citi bike를 즐길수가 있는데 24시간 오픈이 되어있고 

대여료는 9불 95센트이며 한번 대여시 30분 이상을 넘기면 약간의 추가 비용을  지불을 하시면 됩니다.  만약 장시간을 빌리고자

한다면 NYC Velo를 이용을 하시면 되는데  24시간 대여료로 약 30불을 지불을 하면 됩니다.


8. 걸어서 뉴욕시를 구경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이때 안전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특히 밤에 도보로  구경을 하시려면  한적한 곳보단 사람이 많이 오가는 곳을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리틀 이태리, 리틀 차이나,  네덜란드인들이 17세기에 미국으로 처음 이민을 오면서 세운  마을인 그리니치 빌리지

방문도 고려를 해야하시고,  만약 가이드가  당신의 도보 여행을  도와주었다면 마지막에 약 20불의 팁을 주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9.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는 일정도 포함!!

뉴욕의 아이콘의 하나인 브루클린 다리를 도보로  횡단을 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는 여행 과정의 하나입니다.

자전거 도로와 사람이 이용을 하는  구간은 다리의 노면보다 약간 올라와 있는 모습이라 안전성을 고려한 시의  처사로 보이는 

다리입니다. 또한 다리를 건너면서 바라보는 맨하탄 고층 건물의 모습과 브루클린 시의 모습도 만끽을 할수가 있어 금상첨화입니다.


10. 9-11 희생자의  혼을 기리는 과거 월드 트레이드 센터 방문도 고려해 보심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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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블루!!  편도가 49불 입니다. 그러나 7월 28일과 29일 동안만 쎄일을 한다고 합니다!!

클리브랜드에서 Fort Lauderdale,  라스베가스에서 롱비치,   또한 뉴욕에서 Charleston까지는 69불 입니다.

7월 29일까지 예약을 하면 이런 비용으로 저렴하게 여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제한 조건이 따르는군요!!  이런 금액으로 여행을 하시려는 분들은 7월 29일까지  예약을 하셔야 하고

반드시 2015년 8월 25일 부터 11월 18일까지 여행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행을 할수잇는 날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그리고 

토요일만 입니다.  블랙아웃 데이는 9월 7밀과 10월 12일 입니다. 그리고 11월 4일부터 9일 까지는 John F Kennedy, 라가디아,

EWR 공항은 이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해당 지역에 여행을 게획하시는 분들은 빨리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공 홈페이지를 참고를 하십시요!!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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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문가 Q & A에서 답을 구해 보세요!    -미국 전문가 Q & A 바로가기-

[보다 많은 미국 정보는... 생생-미국-이야기 바로가기]



하와이!!  그것도 호놀룰루!!

우리에게 무척 잘 알려진 도시명입니다!!  아니 우리 한인들에게만 잘 알려진  명소가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생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런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온화한 날씨.  관광지이기에 생동감이 넘치는 그러한 도시,  단지 많은 외지인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물가가  타주보단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가보고 샆었던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하와이 아니 호놀룰루가  오랜전부터 몸살을 앓아 왔었습니다.

그 이유는  온화한 기후와  많은 관광객들의 씀씀이가   있으니 약간의 발품만 팔면  그래도 그날의  삼시 세끼는  때울수가

있었고 날씨가 따뜻하니  담요 한장만 있으면 하늘을 천정 삼아 하룻밤을 지새우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내용을  전해들은 홈리스 커뮤니티에서는 하와이로 가자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이 있을만큼 홈리스들에겐 매력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바로 홈리스 문제 입니다!!

홈리스 때문에  골머리가  깨지는 지경에 처했던 겁니다.  그래서 과거엔  이러한 소식을 듣고 하나 둘씩 몰려든  홈리스 때문에

지역 상인과 관광객의 원성이 잦아지자  비행기표를 사주고서라도  그들이 있었던 지역으로 반강제로 돌려 보내던 정책을 피던

주정부가  어느 인권단체의 제소로 법의 판결을 받아  인권 침해다!!  라는 유권 해석을 받자  잠시 주춤 했었습니다.

그러던 호놀룰루 시가 마침내 칼을 빼들었습니다!!

 

칼을 빼들었으니 하다못해 호박이라도 잘라야 하는데  과연 어떤 식으로  행정 조치를 내릴런지  홈리스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미국 각지역의 정책 입안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필자도 사뭇 궁금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이러한 소식과 함께 우리 블로거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홈리스인 Jim은 한때 관광객에게 써핑을 가르키던 강사 였었습니다!!

 

 

62세인 Jim Trevarthen은  관광객에게  써핑을 가르키던  강사였었습니다.  그런데  렌트가 갑자기 오르면서  재정적으로

문제가 생기면서 렌트를 지불치 못하게 되자  랜드로드는  그의 리스를 파기를 하게되어 졸지에 홈리스가 된겁니다.

그러던 그는 해변가에 앉아 책을 읽으면서 오늘의 숙소와  삼시 세끼를 어디서 해결을 해야 하는지를 고심하는 처지로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Jim은 유명한 해변가에서 기거를 하는 많은  홈리스의 한사람으로  현재  홈리스를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으로부터 격리를 시키려는 시당국의 조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관광 업계의 끊임없는 불만을 받아온 호놀룰루 시당국은  더이상 홈리스들이 해변가에 앉아 있지도 말고 누워있지도 

말것이며 공공 장소에 소변을 보는 것을 금하는 행정 조치를 검토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광광지 해변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해변가에  텐트촌을 형성하는 것을 인정을 하는 그런 제안도 검토를 하기 시작을

했는바, 이는 과거 2차 세계 대전때  일본인들을  고립된 지역으로 이전을  했었던 과거의 모습을 생각을 하기 시작한겁니다.

 

지역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호놀룰루 시장의 대변인인 Kirk Caldwell은  우리는 호텔업계에서 와이키키 해변의 명성을 살리고자 

불법으로 행인이 다니는 도로에서 잠을 청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하자는 그들의 압력을 끊잉없이 받아 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이 홈리스의 영향으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얼마나  침해를 받고 잇는지도 잘 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시당국의 관광 업무를 담당하는 어느 관리는  관광객들의 홈리스들에 대한 불만과 불평을 토로를 하면서  시당국이

이러한 문제를 시정치 않으면  다시는 호놀룰루를 찿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받은 불만을 나열을 하는데 불만의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서 온 관광객들이  아무데서 소변을 보는 행위와

대낮에 술에 취해  관광객에게 추태를 부리는 경험을 목격을 했는바  이러한 경험을 소상하게 정리를 해 불만을 

제소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당국의 조치에 대해 홈리스를 대변하는 일부 홈리스들은 그런 법안이 통과가 된다해도 상황은  좋아지지 않을거고 

이미 자기네들은  그러한 조치를 받고 있으며 우리가 벌금을  지불한 능력이 없는  티켓도 받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시당국의 조치를 맹렬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시당국의 대변인은 현재  4500만불을 이런 홈리스를 위한  하우싱을 조성을 하고 있는데 그 위치는 Oahu 섬인데 ,

홈리스 이전까지는  1-3년이 걸리므로  그 기간동안  와이키키 해변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잠정적으로  텐트촌을

형성을 해 홈리스들의  잠자리를  조성을 하는 것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홈리스에 대한 문제는 비단 이곳만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아니 미국만의 문제만도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홈리스에 대한 문제로 행정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IMF를 경험한 이후로

홈리스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을 했던거 처럼  홈리스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허나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홈리스가 된 분들, 홈리스에서 탈출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그런 분들을 한꺼번에

매도를 하는  선입견을 버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자본주의가 이 지구상에서 없어지지 않는한 이러한 홈리스 문제는  영원하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조심스런 견해도 

개진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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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wlinux 2014.10.13 00: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른 재밌는 얘기를 하나 더 해드린다면, "카더라" 통신으로 미국 본토의 거지들을 비행기 태워서 하와이 보낸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하와이 날씨가 따뜻하기 때문에 밖에서 잠을 자도 얼어죽지 않는다는게 그 이유였죠. 하와이에도 거지가 정말 많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히 카더라 통신이 아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는 것을 증명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하와이 주 정부에서, 본토에서 온 거지들을 다시 비행기 태워서 돌려보내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있다는 뉴스기사가 떴었구요, 결국은 부결이 났습니다. 부결난 이유가 재밌는데요, 미국 본토에서 여행온 젊은이들이 집에 돌아갈 돈까지 전부 다 노는데 써버리고 하와이 주 정부에 "나 거지인데 집에 돌아가고 싶다. 비행기 표 달라" 라고 하게되면 재정적으로 큰 문제가 될 것 같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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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세계인들이 꼭 한번 관광을 하고 싶어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 시스코 아니 그것도 Golden Gate Bridge라 

불리우는 금문교에서  아름다운 모습이 벌어졌었습니다.  비록 교통 쳇증을  유발을 했지만  야생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는 

자그마한 미국인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었던 광경 이었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두마리의 암컷 사슴이 금문교를 유유자적 하면서 걷고 있습니다!!  교통 쳇증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금요일이었던 어제 퇴근 시간이었습니다.,  미국의 대도시는 다 그렇겠지만  금문교의 주말 퇴근 시간의 교통 쳇증은 장난이

아니게 무척 혼잡합니다. 마린 카운티로 향하는 101 고속도로 북쪽 방향으로 두 마리의  암사슴이 도로 한복판을  유유히

걷고 잇었다는 제보가 들어왔었고  마침  그 다리를 지나는 모든 차량은  일시에 정지를 하여 사슴이 지나가기를 기다린 겁니다.

 

이후 저녁 6시가 지난 다음  두 마리의 사슴은 시야에서 사라졌고 교통 쳇증은 서서히 풀렸는데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동물들도  차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은 싫어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런 모습은 자주 제보가 들어오는 내용이라고

 고속도로 경찰대는  지역 언론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컬지 하고 전화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짜증이 나는  주말 그것도 금요일 퇴근 시간이었지만  야생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암놈이니까 녹용이 없으니  녹용을 자르기 위해 포획을 하겠다는 생각은 안하겠지만 

그래도 정력을 위해선 뜨거운 사슴피를 먹어야 겠다는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남성들이  보면 무척 아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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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 제도가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되지만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다시 말씀을 드려도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카스트 제도란 인도라는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신분제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신분 제도로 인도라는 광대한 땅을 가진 나라가  아직도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못하고  제 3세계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사회 학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계급 제도에 익숙해진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유와 권리를  동시에 누리는데  

그러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반면에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내용을 모른체  중구난방으로 행동을 하는 

일부 무개념의  인도인들을 바라보면   그러한 제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카스트 제도가 미국에 아니 그것도 세계 문명과 문화의 총본산지라고 일컫는 뉴욕에서  생기기 시작을 한 모양입니다.

아니 카스트 제도라 하기보단  과거  인종 차별이 극심한 때의 미국에  흑과 백이  공공 시설물을 사용을 할때  분리해서 사용을 

하는 그런 모습을  뉴욕의 중심가에서 보게 된겁니다.

 

자!!  뉴욕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필자가 호들갑을 떨면서  인도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들먹일까요??

자!! 여러분을 뉴욕의 어느 중심지인 곳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바로 저 장소가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그러한 장소인 뉴욕의 upper west side 입니다!! 



세계의 중심지인 맨하튼의 어느 값비싼 콘도가 신축이 되면서  저소득층의 거주자들이 같이 출입문을 사용을 하는데 

관리 업체에서는 그러한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다른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요구를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저소득 거주자들이 월 사용료를 내고 싶어도  비싼 콘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만

문호가 오픈이 되어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가 공존을 하는 뉴욕에서는 이제까지 그러한 내용이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지만 그런 것을 드러내놓고  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분노를 사고 있는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Jean Dorsey는  인권 위원회에 제출한 컴플레인에서  "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2등 시민으로 취급하진 않았다!"

라고 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저소득 세입자들과 함께 같은 빌딩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월 사용료를  내려 했지만 거부를

당한  내용에 있어  콘도 거주자와의 차별 대우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을 관리하는 업체는  인종 차별 정책이 아니라  비싼 렌트를 내는 거주자를 위한 비지니스적 접근이지  그 이사의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성난 저소득 세입자의  분노를 다독이는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작년에  뉴욕 시장으로 선출된 Bill de Blasio는 그간  기회가 있을때마다  나날이 상승하는 뉴욕시의 렌트비를 현실화 하기 위해

가급적 저소득층을 위한  거주 시설을 늘리겠다고 공언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체육관 시설 이용에 대한  역차별과 함께

더욱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을  분노케 한  행동은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출입문 사용에 대한 차별을  둔겁니다.

저소득 거주자들에게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공지를 한겁니다.

그런데 말썽이 난  이 빌딩은  새로 선출된 뉴욕 시장인 Bill de Blasio​이  허가를 준게 아니라 전임 시장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주류 언론으로 번지면서 파장이 심해지자 새로 선출된 시장인 Bill de Blasio는 모든 건축 인 허가의 내용을  다시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개발 업자들은  본인들이 취한 분리 정책은 재정적인 내용과 법적인  내용에

아무 하자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를 관리하는 관리 업체 관계자는 운동 시설 사용에 대한  차별 정책을

월 렌트를 많이 지불하는 이들과 본인들의 경제 상황에 맞게 마켓 밸류보다 적게 내는 저소득 거주자의  새용 제한은  극히 타당한

조치라 하며 그들이 마켓보다 더 적게 내는 월 렌트비를 내는  권리와 비교를 해보면 극히  상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임대업 단체의 고위 관계자는 만약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에  

같은 유지 비용을 내면서  같은 시설을  렌트비를 적게 내는 사람들과  같은 혜택을 누린다면 누가 비싼  돈을 주고 콘도를 사겠냐고 

오히려 반문을 합니다.

 

현재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콘도 세입자와  저소득 세입자들이 출입을 하는 로비를  보면  전자에 거주하는 이들은  코트 야드가 

아름답게 시설된 문을 사용을 하고  후자에 거주하는 이들이 사용을 하는 문은  조그마한 문에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뉴욕시를 운행을 하는 버스 회사의 주차장이 바로 건너편에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AP 통신 기자와 인터뷰를 한 어느 저소득 세입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곳에 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그러면서도 혹시 본인이 이야기 한 인터뷰 내용으로  집주인측으로 부터 불이익을 당할까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는  입소문으로 이러한 차별 정책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간의 새로운 긴장 국면이 조성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상황에 대해  공식적인 반응이 개발 업체에서 나온 것은 없습니다만  필자는 이러한 내용에 대한  진전된

내용이 있는지 오늘도  주류 신문과 방송을  빼놓지 않고 경청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입수가 되면

우리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에게 빠르게 알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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