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한중일  삼국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경제를 극복을 하고자 자국의 기술로는 도저히 엄두도 내지 못했던 유명 상품의 제품을 베끼면서 기술 습득을 익혔었습니다. 그러던중 일본은 한국 전쟁의 특수를 이용을 해 자국의 브랜드로 성장을 했었고 이제는 세계 경제 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고 한국은 한국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라 경제를 일본이 걸어온 베끼기로 산업화를 이룬 경험을 본받아 일본이 해왔었던 것처럼 그나마 세계 12 개국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었습니다.  이 와중에 중국은 거대한 인구를 앞세워 한국과 일본이 과거에 해왔었던 것처럼 베끼기로 일관을 하면서 나름 그들만의 기술 개발을 괴했엇지만 아직은 미국 시장이나 세계 시장에서는 Made In China 제품은 짝퉁이다!! 라는 인식이 아직은 강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를 해 전문가가 아니면 짝퉁과 진품을 구별치 못하게 아주 정교함을 유지를 합니다.

그러한 짝퉁 제품으로 소위 명품으로 이야기하는 명문 생산 기업들이 피해를 보자 지적 재산권이라는 법을 만들어 자국의 상품을 보호하기로 결정을 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가거나  경고 누적에도 계속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업들에게는 국제 재판소를 통해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강공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짝퉁의 범람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품이라고 아니 제대로 생산된 제품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제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고 내노라 하는 마트에서 판매를 하는 제품도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서 보도를 하면서 이제는 안심하고 구입을 할만한 제품이 없을 정도로 짝퉁이 우리 주위에 만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식재룔로 사용을 하고 있는 식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실런지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퍼지고 있는 짝퉁의 실태와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짝퉁 제품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자연산 연어??

연어는 미국인 아니 한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환경 보호 단체는 가끔 업자들이 생산을 해내는 인공적으로 양식을 한 연어를 자연산 연어라는 상표를 부착을 해 판매를 한다고 지적을 한겁니다. 현재 판매가 되는 자연산 어라고 표기된 제품은 약 60 프로 이상이 양식으로 길러진 연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마켓이나 일식집들은 왜? 양식 연어를 자연산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판매를 할까요?  첫째 가격입니다. 결국 이윤을 위해서 양식을 자연산 이라고 눈속임을 해서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산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인공 색소를 덧칠하거나  항생제로 길러진 연어를 여러분은 드시는 겁니다.
자연산 연어의 생산 시기는 여름입니다. 반드시 출처를 여쭙거나 판매를 하시는 분들은 원산지 표기를 정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2. 가방(purse)!!
여성분들이 명품 가방은 하나씩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짝퉁 생산 업자들이 가장 많이ㅏ 생산해 내는 제품중의 하나입니다.
이베이나 알리바바에서  암암리에 팔리고 잇다는 이야기는 이미 알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다 알려져 있는  내용입니다. 물론 해당 사이트는 짝퉁 구입에 관한 경고문을 보이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제재는 가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전자 제품!!
지난 2013년 미 세관 당국은 외국으로 부터 수입되는 다량의 토스터기를 적발을 해냈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짜 제품에는 미국 전기 제품에 부착을 하는 가짜 UL 마크가 부착이 되어 들어온 겁니다. 이 제품에는 소비자가 사용시 감전을 방지하는 보호 장치가 결여되어 드러와 자칫 소비자가 이용시 감전 사고를 유발을 하게 되는 위험한 가짜 상품이었던 겁니다.

4. Truffle 이라는 야생 버섯 기름의 일종!!
트러플 이라는 기름은 파스타나 리조토를 만들때 맛을 더내기 위해 사용을 하는 기름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품의 기름을 구입을 하려면 파운드당 3000불 정도는 주셔야 구입이 가능한 기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엔 이런 기름을 마켓에서 흔하게 보게 됩니다. 사실 그런 기름은 화학적인 반을을 통해 추출해 만든 기름이 대부분인 것을 모르셨었을 겁니다.  일단 여러분이 이제까지 구입을 하셨던 트러플 오일은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5. 올리브 오일!!
건강에 좋다고 근래 아주 많이 팔리는 기름중의 하나입니다.  시중에 이런 올리브 오일을 구입할때 보면 extra virgin 이라는 상표가 붙어 있고 값도 다른 올리브 오일보다 차이가 나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UC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그리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상표를 보면 이탈리아에서 제조가 된것으로 표기가 되는데 안타깝게도 이탈리아에서 포장이 된것이지 이탈리아토빌에서 자라고 수확을 한 올리브로 기름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extra virgin을 구입을 하셨다면 그것이 진정 extra virgin이라는 것을 확인을 할 방법은 없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본인이 사는 지역의 농장에서 만든 올리브 오일이 오히려 더 믿음성이 간다고 합니다.

6. 잣!!
소위 pine nut라고 불리우는 우리가 수정과나 잣죽을 끓일때 많이 쓰이는 우리와 친근한 농작물 입니다. 코스,코나 홀푸드에 가면 아주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구입을 하는 이런 잣은 많은 부분이 유럽에서 자라는 나무인 Pinus pinea 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위 잣나무에서 수확을 하는 잣의 가격은 엄청 비쌉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판매를 하는 잣이라 하는 것은 소나무 일종에서 자란 수확물이 아닌 중국에서 자란 Pinus armandii 라는 나무에서 추출을 한 진정한 잣이 아닌 잣맛이 나는 가짜 잣인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잣은 가끔 넛 앨러지를 유발을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7. 자동차 부품!!
자동차를 수리할때 딜러에서 고치면 일반 정비소에서 고치는 것보다 무척 비쌉니다. 그래서 딜러 직원들에게 물어 보면 그들은 항상 우리는 자동차 부품은 항상 정품만 씁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비싼 이유를 됩니다.   그래서 손재주가 있는 분들은 간단한 고장은 부품을 사다가 집에서 가는 경우가 있는데, 문제는 일반 자동차 부품상에서 파는 부품중에 짝퉁 부품이 공급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겁니다. 이런 짝퉁 부품을 사용을 하게 되면 가끔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품 구입시 딜러나 유명 자동차 부품 업소에서 구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8. 처방약!!
건강과 생명에 직결이 되는 처방약이기 때문에 다른 것에 비해서 많은 주의와 차라리 비용을 더 들이더라도 정품을 사용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현재 미 세관당국에서 적발이 되는 짝퉁의 6 프로가 바로 이런 가짜 처방약 입니다. 주름을 없애주는 보톡스,  살을 빼준다는 Alli, 이런 약품들이 비싼 가격에 팔리다보니 짝퉁이 범람을 하는데 이런 짝퉁을 사용을 하다간 심한 부작요에 시달릴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런 가짜 약품을 피해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주의 인가된 약방에서만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인터넷에서 구입을 하신다면 VIPPS seal  혹은 인가된 인터넷 Pharmarcy Practice Site에서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9. 가축 사료!!
근래 반려 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pet 과 연관된 산업이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 동물 소유주들은 최고의 개사료와 고양이 사료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시중에서 판매를 하는 가끔 제품의 상표가 제대로 부착이 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검사에 의해 부착이 된 상표가 잘못 부착이 되는 경우가  전체의 38 프로가 된다고 하는데  " a non-specific meat ingredient that could not be verified"  라는 레이블이 붙은 사료는 일단 의심의 대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가축 사료중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첨가되는 고기 제품중 돼지 고기, 소고기등등 인데, 이런 것이 진짜 첨가물이 되는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가끔 그와 유사와 고기 제품을 첨가를 해 반려 동물이 앨러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사료 업체의 홈페이지를 자주 접속을 해 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자동차 협회인 AAA는 금년에도 어김없이 연말연시 여행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을 반복을 합니다.
AAA  통계에 따르면 약 4700 만명의  미국인들이 최소한 50 마일 이상 이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이것은 지난 2007년 이후로 최대의 숫자인 셈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0 가지 내용은 귀중한 연말연시의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가급적 피해야 할 내용을 여행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 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늦은 시간에 항공기 여행을 자제를 해야 한다?
연말연시의 항공기에 의한 이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많이 좌우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여행객들에게 항공기 여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라고 매년 이야기를 합니다. 외부적인 요인이라 하면 역시 날씨 변화인데요, 지연은 둘째치고 아예 결항을 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최소한 하루를 까먹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늦은 시간에 항공기 탑승을피하라는 이유는 이러한 라씨 변화가 대부분 늦은 시간에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연결편에 대한 생각은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직항보다 연결편을 통해서 항공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항공기 요금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의하면 연말연시에는 그러한 생각이 잘 먹혀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연렬편보다는 직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는 기후 변화와 공항내 혼잡으로 항공기 지연과 결항으로 연결편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라 가급적 직항으로 가시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합니다.

3. 공항 도착 시간을 가지고 도박(?)을 하지 마십시요!!
과거엔 이런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을 했었다! 라고 생각을 하시어 같은 시간에 집에서 공항으로 출발을 했다간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자신처럼 항공기 여행을 하기 때문에 공항은 예전보다 혼잡함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 자칫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겁니다.
또한 아전을 이유로 검색이 강화가 되고 또한 초행자이게 되면 찿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감안을 하시어 미리 충분한 시간에 출발을 해야 합니다.

4. 선물 포장은 가급적 하지 마십시요!!
근래 항공기에 의한 테러가 빈발하면서 공항 검색대의 규정은 예전보다 더 까다로워 졌습니다. 그래서 가끔 검색 요원들이 의심이 갈만한 선물 꾸러미 포장을 뜯어 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힘들게 포장을 했는데 검색대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무척 난감할 겁니다.

5. 차량 이동시 교통 혼잡을 피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낮시간 운전을 피하고 새벽 시간에 출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본인이 체력적으로 견딜수 있다면 새벽에 출발을 해 극심한 교통 쳇증을 피하는 것도 권할만한 내용입니다.

6. 모든 호텔이 연말연시엔 비쌀것 이라고 미리 짐작은 마십시요!!
물론 많은 호텔들이 연말연시 성수기라 많은 객실료를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호텔들이 다 그럴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십시요!  어떤 호텔은 일반적인 모텔 비용으로 투숙을 할수가 있는 경우가 연말연시에 허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있는 호텔이라고 비쌀 것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7. 호텔 예약 써치 엔진을 살피셔야 합니다!!
호텔 예약에 대한 많은 앱들이 인터넷에서 존재를 합니다만  호텔 예약에 대한 앱들이 너무 천편일류적이고 광범위해서 헷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호텔 홈페이지와 할인 사이트를 적절하게 한곳에 비교를 하는 앱이 근래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 한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인 Hotelscombined.com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8. 호텔이나 모텔만이 아닌 다른 투숙 장소도 고려를!!
혹시 Windu, Homeaway, VRBO 라는 회사를 아시는지요?  또한 Airbnb 도 고려 대상이 되지만 앞에 언급한 회사를 통하는 것도 경비 절약과  쾌적한 숙박을 위해서 한번 고려를 해볼만 한 내용입니다.

9. 할인을 위해 마냥 기다리지는 마십시요!!
항공 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2600 만명의 항공기 예약개들이 대부분 51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오 있습니다. 국내선 예약은 51일 전에 가장 할인 폭이 큰 것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때 예약을 하는 겁니다. 기다리고 마지막에 예약을 하면 쌀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10. 가족과 떨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미국인 4명 중에 한 사람은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지를 만나는 것에 대해 제일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죄의식은 가질 필요는 더욱 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꼭 연말연시에만 가족이나 친지를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한때 fast food chain으로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세를 보였던 franchise 입니다.
그러한 여세를 몰아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었고 그런 강세를 앞세워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을 섰었으며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키 위해 학자금 지원이라는 통큰 결단을 했었고 그 기업의 미래는 거의 보증이 된거와 같은 모습이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기업은 지금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원인을 밝히려 노력을 했지만 빠른 정상화가 되질 못했고 안되겠다 싶어 최고 경영진은 문제가 된 레스토랑을 원인이 밝혀지고 개선이 되면 재오픈을 하기로 하면서 기약없는 폐쇄를 단행을 한겁니다. 바로 미주에 사시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먹거리를 해결을 해주었던 Chipotle 식당 이야기 입니다.
그런 식당이 지금 E. coli라는 박테리아로 회사가 존폐의 갈림길에 서있게 만든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불똥이 미국 어른들과 같이 늙어 간다는 코스코(Costco)로 튄겁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코스코는 이미 미국인들에겐 쇼핑의 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고 한끼 식사를 담당을 하는 간이 음식점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를 잡은 업체 입니다.
그런데 그런 코스코가 Chipotle에서 발병을 한 식중독의 전철을 밣는 겁니다. 도대체 코스코에선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혹시 코스코를 출입을 하시는 분들중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후드 코트에서 건강식으로 혹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샐러드를 즐겨 드시는 분들이라면  아니 세척을 해서 봉지에 포장을 해서 파는 샐러드용 야채를 사 드시는 분이라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을 세밀하게 읽으셔야 할겁니다.
(또한 야채를 씻어서 봉지에 넣어 바로 드실수 있게 포장된 샐러드용 야채나 시금치 종류도 해당 업체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을때 까지는 구입을 보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생을 E. coli 박테리아 균으로 자진 폐쇄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달았는데 이런 사태보다 더 강력한 식중독 발병이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치킨 샐러드를 먹고 미국 7개 주에서 발병, 19명이 병원에 입원을 한 상태입니다.

미 질병 통제국은 근래 코스코에서 구입을 한 치킨 샐러드가 잇다면 설사 드시고 괜찮았다 하더라도 먹지말고 버리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질병 통제국의 발표에 의하면 아직 사망에 이르는 사람은 없지만 5명이 병원에 입원 가료 중이고, 두사람은 현재 신장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가 된 상태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현재 질병 통제국과 주정부 방역 당국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치는 못하고 있으나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로스티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가 주 원인이지 않나 추정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몬타나 주 6명,  유타 주 5명, 콜로라도 주 4명, 그리고 캘리포니아, 미조리, 버지니아 그리고 워싱턴 주에 각각 1명씩 발병을 한 상태입니다.
방역 당국에 의하면 이러한 질병은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병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나  조사를 진행중 입니다.
현재 Chipotle 식당은 워싱턴 주, 오레곤 주에 산재한 43개의 식당을 이러한 질병으로 자진 폐쇄를 했으나 지금은 점차 부분적으로 재오픈 수순을 밝고는 있지만  그 여파가 아직도 진행이 되는 겁니다.

현재 코스코는 이러한 사태에 어떤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으며 조만간 고위 쵁임자의 입을 통해 입장 표명을 할것으로 보인다고 질병 통제국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오늘 하루만 입니다!!  최고의 상품이 최저가로 오늘 하루만 제공이 됩니다!! 이런 문구는 매년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에 각 업소마다 아니 온라인 쇼핑몰마다 단골로 등장을 하는  메뉴입니다.  그러나 이런 블랙이라는 단어는 항상 추수 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7일에만 있는걸까요?
그러나 이런 블랙 이라는 단어는 대형 업소를 운영을 하는 경영진들의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동안 early black Friday 혹은 September black Friday deal이라는 상술로 많은 소비자들을 현혹을 시켰지만  그런 꼼수에 휘둘린 소비자들은 그 내용을 잘 파악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많은 소비자들은 Black Friday sale 혹은 cyber Monday쎄일에 열광을 하는걸까요?
일반 소비자들이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는동안 쇼핑 전문가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과거와는 다르게 식었다고 단언을 하는데 물론 불경기 여파도 한 요인이 되겠지만 현명한 소비자들은 계절마다 성행이 되는 쎄일과 별 차이를 인지를 한 결과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현명한 소비자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가 끝나는 시점과 크리스마스 시즌이 지난 내년 초에 실시가 되는 재고 정리 쎄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쇼핑의 유명무실한 이유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고 이런 드 쎄일 기간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업소들의 상술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은 지난 11월 20일에 올린 포스팅 내용을 참고를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취득을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블랙 후라이데이 그리고 사이버 먼데이 쇼핑이 더이상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소비자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들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내용들 입니다.






1. 진정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은 목요일부터 시작을 하는건가?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금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로 인해 가족과 디너를 준비를 하고 정성들여 만든 추수 감사절 식탁에서 오랫만에 만난 식구, 친척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기회를 앗아갔다고 불만을 털어 놓습니다.

2.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은 이전에 시작이 되었었다??
아마존, 월마트, 베스트 바이, Sears와 같은 대단위 업소들은 이미 지난 11월 1일 pre-Black Friday 쎄일을 시작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별 호응을 얻지 못하게 되자 아마존 같은 경우는 Black Friday Deals Week라는 새로운 쎄일을 내놓고 소비자에게 다가난 겁니다. 만약 그런 기미를 채지 못했다면 내년 블랙 후라이데이 즈음해서 해당 업소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런 업체들은 블랙 후라리데이 쇼핑ㅇ디 시작이 되기 4-5일 전에 자주 찿아주는 해당 업소의 우량 고객들에게 편지를 보내 그들에게만 쎄일을 알리는 쿠폰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3. 블랙 후라이데이 딜은 이미 추수 감사절 이전에 온라인을 통해 시작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대형 업소들은 요란하게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대한 홍보를 부단하게 하지만 이미 온라인을 중심으로 추수 감사절 이전에 대대적으로 시작이 되었고 혼잡을 피하고자 하는 고객, 그리고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고자 하는분들에겐 이미 시작이 된겁니다.

4. 이미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블랙 후라이데이 내용은 홍보에 지나지 않는다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많은 소비자들은 이미 블랙 후라이 데이에 나오는 상품이 생각한 만큼 그리 저렴하지 않고 이름에 맞지 않게 그리 흥미를 끌만한 내용이 더이상 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블랙 후라이데이에 판매를 하는 상품의 가격을 비교를 해보면 기존 쎄일때 보다 약 10프로 정도만 싼 것으로 집계가 된다고 합니다.

5.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쇼핑은 일요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월마트는 사이버 먼데이를 일요일 저녁 8시 부터 시작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것처럼 대부분의 대형 업소들은 사이버 먼데이 쇼핑 개시를 일요일부터 시작을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6. 사이버 먼데이 쇼핑은 이미 11월 초에 시작이 되었다??
월마트 같은 경우는 11월 1일에 들어서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에 무관하게 쎄일을 이미 시작을 했었고 대부분의 대형 업소도 거의 같은 맥락으로 쎄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7.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와 같은 쇼핑 쎄일이 계속된다??
사이버 먼데이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딜 홍보가 시작이 되고 끝이 나면 2주 후에 같은 쎄일이 계속 시작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과 같은 쎄일이 내년 초까지 계속된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 입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이제 하룻밤만 자면 매년 치루는 블랙 후라이데이가 시작이 됩니다.
전통적으로 가족과 오붓하게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준비를 한 디너를 앞에 놓고 가족과 함게 즐겨야 되는 명절이 어느새 빨리 먹고 튀어(?)나가야 하는 모습으로 변한지 오래입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직구를 통한 외국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기 위해 이때만 되면 컴퓨터 화면을 응시를 하는 직구족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쇼핑객과 직구족들을 위해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자사의 블랙 후라이데이 상품을 홍보를 하고 이에 관심을 보이는 쇼핑객들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의 이야기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주위에서 직장에서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러한 모습에 비추어 블랙 후라이데이의 혼잡함을 피해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이들에겐 그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그리고 트위터나 facebook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그런 알찬 온라인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관심은 있으나 직접 쇼핑몰에서 혼잡함을 피하고자 하시는 분, 그리고 해외 직구족들을 위해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런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내용에 관심이 있는 해외 직구족 여러분들은 필히 찹고를 하셔야 합니다!!







1. Fatwallet.com

일년내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소개를 하는 사이트.  또한 미국인들 사이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위한 최고의 사이트로 선정이 됨.
가격, 업소별, 품목별로 타업소와 가격 비교가 쉬움.

2. Bfads.com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생성이 된 쇼핑몰.  각 업소별 광고 내용, 비지니스 시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한 정보 제공이 실시간으로 이루어 지고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할수가 있음.

3. Slickdeals.com
이제까지 어느 사이트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이 중심이 되는  쇼핑몰 사이트.  전문가들의 쇼핑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전달을 해주는 사이트.  또한 블랙 후라이데이 Discussion section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함. 

4. Dealnews.com
각 업소마다 시작을 하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물건을 미리 예상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  그리고 pre-Black Friday 쇼핑 내용을 알려주며 피해야 할 내용,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좋은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지를 제시해 줌.

5. Blackfriday.com
이 사이트는 특이하게 쎄일 물건을 소개를 하는 사이트가 아니고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참여하는 미국의 모든 쇼핑 몰을 한곳에 소개를 하며 무엇을 얼마나 쎄일을 하는지를 한눈에 볼수잇게 준비를 해주는 사이트.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올리면 그 가격에 맞게 바로 연동이 되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

6. Retailmenot.com
이 사이트는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만든 사이트가 아님. 그러면 왜? 여기서 언급이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것임.  이 사이트는 쇼핑을 하기 전에 새로운 상품과 최고의 딜을 확인해 주는 그런 사이트며 가장 중요한 것은 온라인 할인을 위한 할인 코드를 받을수 있어서 유용한 사이트임. 

7. Facebook. Twitter!!
많은 분들이 알고 있기에 설명을 하지 않겠음. 무엇이 얼마나 더 싸다!!  라는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퍼지는 사이트. 소위 부화뇌동을 해 충동 구매를 할수가 있는 소지가 다분함. 주로 개인적인 관점이 주를 이룸.

8. 이메일 리스팅.
주로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취급을 하는 업소 이메일 리스팅에 올리는 방법. 주로 facebook 혹은 트위터에 가서 해당 업소에 참여를 하는 방법이 제일 쉬움.

9. Google Alert
본인이 해ㅔ당 사이트에 가서 Black Friday라는 문구를 작성하며 구굴은 해당 내용과 연관된 사이트를 검색을 해 본인 이메일로 즉시 연동을 해주는 사이트. 

10. cheapism.com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아주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게 해주는 유요한 사이트.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몰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음. 
무엇을 사고 무앗을 사지 말아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해줌. 해당 사이트 블로그 확인이 제일 중요함.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휴가가 아닌 고작 해봐야 2-3일 정도 다녀오는 것이라 날씨 문제로 발이 묶이면 학교 일정에도 지장이 가는바 그래서 가급적 추수 감사절은 오지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나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해 공항에서 얽힌 사연들이 많아 추수 감사절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것보단 여행객들이 공항서 발이 묶이면서 겪는 여러가지 사연들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한동안 증폭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열흘 정도 남으면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자녀, 가족 그리고 친지들과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를 해드릴 내용은 추수 감사절 이동시 겪는 공항서 애환과 기내에서의 에피소드등을 소개를 함으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자는 뜻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오면 미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로 이동을 하면서 공항서 혹은 기내에서 겪은 여러가지의 경험들을 facebook혹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공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기초로 만약 여러분들이 이동시 겪게 될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를 해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나름 숙지를 해 즐거운 여행에 누가 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은 타국으로 여행시 겪었던 경험담이 나름 소개가 됩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보내려 23명의 자원 봉사자가 의기를 투합을 해 모잠비크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10시간이 걸리는 버스 여행으로 현지에 도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함깨 보내려 계획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24시간이 걸린 겁니다.  그 이유는 버스 여행시 건너야 하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가 통행이 금지가 된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다리 주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겁니다. 물론 위험한 시도였었지만 40 여명의 고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불평 불만을 하는 이들은 없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2.5 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 엄마 아빠가 사는 집에 도착을 할수가 있는 거리였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심하게 쳐, 할수없이 천천히 운전을 하다보니 거의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린 겁니다.  집으로 부터 약 50미터가 남았는데 조그마한 언덕을 넘어야 하는 지점까지 왔었는데 차가 빙판에 미끄러져 계곡에 처박힌 겁니다. 할수없이 우리는 차에 실린 음식과 선물을 일일이 들고 조그마한 숲을 지나 집에 도착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여정이엇지만 엄마 아빠를 볼수가 있어 그 피곤함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서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우리 가족 4명은 런던 히드로 공항서 출발, 남미에 있는 콜로비아 보고타 까지 15시간을 걸리면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우리 두 부부와 2살 난 아이 그리고 1살 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겁니다. 그런데 항공사측의 실수로 우리들의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그 가방 안에는 아이들의 젖병과 기저귀가 담아 있었는데  그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또한 보고타에 살고있는 부모님에게 드릴 옷가지와 선물이 잇었는데 몽땅 분실을 했던 겁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생전 처음의 크리스마스 였었던 겁니다.

뉴저지 Newark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
북새통 같았던 기내에서 3시간을 보내고 올랜도에 가까스로 도착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방을 빠르게 챙겨 가지고 택시가 있는 계류장으로 나와 혼잡스런 공항을 빠져 나왔었습니다. 아뿔사 호텔로 가는 도중, 택시에 개스가 떨어져 1.2 킬로 거리에 있는 주유소 가지 택시를 밀어야 하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겁니다.

캘리포니아 Fresno!!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exit에서 내리는 약 2 마일 전에 자동차 개스가 떨어진 겁니다. 다행하게도 그 지점은 엄마 집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내 남동생이 개스를 가지고 온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그 차에 이상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이상 신호라는 것은 사용해야 될 개스를 사용치 않고 다른 개스를 사용을 해 차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할수없이 거금을 들여 차를 수리를 해야 했었는데, 지금도 몇년 전의 일에 대해 남편은 두고두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도쿄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기내에서!!
약 25년 전의 일입니다. 우리는 도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문제는 엔진 하나가 작동이 되지 않아 러시아의 공군 비행장에 불시착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무서웠던 기억은 기장은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침착하게 움직이라고 하면서 모든 승객은 가급적 앞으오 모여서 착석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개스가 거의 소진이 될때까지 2 시간을 하늘에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나의 아내와 저는 이젠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았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을 하자마자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었고 몇분 후에 털모자를 쓴 러시아 군인이 기내로 들어와 우리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면서 안심하고 했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