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미국으로 이민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필리핀보다 못한 시절부터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훨씬 그 전부터 이루어진 미국 이민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던 시기는 6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당시 나라 금고에 달러가 있질 못했으니 개인이 소지를 할수있는 금액은 거의 바닥 수준이어서 미국에 정착을 하신 우리 선대 분들은 낮을 밤을 삼아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당시 그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은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자기 사업체를 마련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조그마한 자기만의 주택이 마련이 되면 뛸듯이 기뻐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던 선대 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은퇴를 할 즈음엔 본인의 은퇴 이후, 경제적인 생활을 영위를 할수있는 별도의 은퇴 연금을 마련해 두신 분들이 거의 없는 실정이 대두가 된 겁이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신 분들은 예외이겠지만 당시 우리 미주 한인들의 경제 구조는 거의 이런 식의 패턴으로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 젊은층 세대들은 모으면 되지, 무슨 문제?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고 더우기 근래에 미국으로 오시는 분들은 달러를 예전과는 다르게 소지 한도가 많아 선대 분들이 하시는 고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자식을 키우랴 먹고 살기 넉넉치 않아 그럴수도 있습니다. 또 더나아가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을 해 정보 교환과 소통이 원활치 않아 은퇴 연금 자체에 대한 내용  무지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나 장년층들은 선대 분들이 생각을 하는 것과는 달리 나름 자신의 은퇴 연금을 정부에서 나오는 은퇴 연금과는 별도로 자신만의 은퇴 연금을 따로 적립을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나중에 자신의 업소를 팔면 권리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연금으로 사용을 하면되지! 라고 안이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도 시기가 맞아서 바이어가 나타나 적정한 권리금으로 거래가 되면 문제가 없지만 경기가 지금처럼 녹록치 않게 되면 오히려 팔지 못해 안달을 하는 그런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은퇴후 경제적인 문제로 곤궁에 처해있는 미국의 시니어(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 포함)들의 경제적인 곤궁을 타개하는 취지로 은퇴후, 최소한의 생활을 할수있는 금액인 년 32000불로 일년을 살수가 있을까? 라는 제하로 미래의 우리의 모습을 투영을 해 미래를 위해 벽돌을 한장한장 쌓는 마음으로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하지 않나? 내용으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인구 비율이 해가 갈수록 노인층이 많아지고 노동 인구의 근간이 되는 젊은층들이 감소를 하고 자녀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로 인해 선진국들은 복지 정책에 대해 심각하게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 예산이 예전과는 다르게 축소가 되거나 생활비의 증가에 따른 은퇴 시기의 연장이나 은퇴를 이미 하신 분들은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시는 시니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은퇴자 협회에서는 은퇴를 한 미국인 부부가 중간 소득인 32000불을 가지고 살수가 있을까? (여기서 32000불 이라는 숫자는 은퇴를 이미 한 부부들의 중간 소득으로 산출을 한겁니다.) 하는 명제를 두고 나름 조사를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은퇴를 한 시니어들의 50프로가 5만불 이하의 생활비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미 은퇴를 한 시니어들은 일년에 32000불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과연 은퇴를 이미 했거나 아니면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 미주 한인 부부들은 과연 일년에 32000불로 생활을 할수가 있을까? 라고 스스로 묻는다면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일년에 32000불로 살수있는 방법을 나름 정리를 한 내용인데 보기에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릴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아주 현실적으로 들릴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만약 아래의 내용에 해당이 된다면 위에서 언급한 32000불로 일년을 살수 있는 현실 조건이 구성이 된다고 합니다.

1.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은퇴 전에 쓰던 가락이 있어서 당장은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통계를 보면 은퇴를 한 시니어들의 42프로가 재정적인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다 합니다.

2. 모게지와 빚이 없다다고 하면??
시니어들의 은퇴 연금을 과리하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자싱의 고객중 일년에 32000불로 생활을 하는 시니어드은 이미 주택 대출금을 완전하게 변제를 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역시 은퇴를 한 시니어들에게는 모게지 비용이 계속 나간다면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제일 큰 요인 입니다. 또한 75세 이상의 시니어들의 70프로가 모게지를 완납을 했고 55세-64세에 있는 은퇴 예정자는 약 30프로 정도만 모게지 완납을 한 상태로 나와있습니다.

3. 건강 보험으로 나가는 비용은 항상 체크를!!!
65세-74세의 시니어들 병원 비용으로 소득의 12.2 프로가 지출이 되고 75세 이상의 시니어들은 15.6 프로가 지출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병원 비용으로 나가는 이유 때문에 장기 요양 보험의 가입도 고려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4. 재정 계획은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고 합니다!!
은퇴를 한 시니어들의 41프로는 항상 재정 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4프로는 그런 계획을 문서화하는 식으로 정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재정 전문가들에 의하면 일년에 한번씩은 항상 점검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5. 사회 보장 연금을 늦게 인출을 하는 것이 좋다??
62세에 인출이 가능하나 이런 인출을 법으로 허용을 하는 70세에서 부터 인출을 하면 더 많은 사회 보장 연금을 받을수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6. 은퇴는 가급적 늦게??
은퇴후, 새로운 파트 타임 직업을 찿는 시니어들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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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미 부동산 소개 업체인 Zillow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좌측은 미시간 주의 Grand Rapids에 있는 주택이고 우측은 캘리포니아주의 쌘프란씨스코에 있는 주택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과 그의 아내인 레이첼은 아파트 월세로 사는 것이 지겨워 주택 구입을 결정을 하고 주택을 보러 다디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손에 꼽고 있었던 지역인 쌘프란씨스코의 NoPa District은 자신들의 재정 상태에 미치지 못한 엄청난 주택 가격이 형성이 되어 있어 인근 지역인 오클랜드로 눈을 돌리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같은 가격으로 오클랜드에 있던 주택은 25년이 된 아주 낡은 주택이었던 겁니다.
지난 가을 마침내 부부는 미시간 주에 있는 그랜드 레피드 라는 도시에 방이 4개인 주택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부부가 구입을 한 3000 스퀘어 피트의 주택의 모게지는 자신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거주를 했었던 600 스퀘어 피트의 아파트 렌트와 거의 같은 금액으로 미시간 주에서 주택을 구입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렇지만 에릭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대한 선호를 아주 버린 것이 아니고 자신이 근무를 하는 회사의 간부에게 재택 근무를 하면서 근무를 할수있게 요청을 했었고 또 그것이 받아들여지자 과감하게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거주를 했었던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매력을 버리지 않았지만 지난 10년간 실리콘 밸리에서 거주를 하면서 렌트로 나간 비용을 이곳에서 모았다면 아마 많은 돈을 모았을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높은 주택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멀리 떨어진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저렴한 곳에서 출 퇴근을 하는 현상이 점점 많아지고 또한 재택 근무를 허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현상은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에게 주택을 소개, 판매를 한 부동산 에이전트인 켄트는 그랜드 레피드 지역에 있는 통신 회사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이주를 한 경우가 많은데 그들에게 주택을 소개를 하면서 주택 가격을 이야기 하면 이곳 주택 가격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아예 모게지 대신 현금으로 일시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주택 가격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높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고 있으나 디트로이트와 같이 산업 공동화 현상이 일어 주택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도시별로 심한 편차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와는 다르게 대학을 졸업을 하고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기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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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 [생생 미국이야기!!] -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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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노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지난 1월초, 23세인 Cole Kennedy는   창업을 하고자 뉴욕으로 이사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면 부동산 소개업자들에게 비용을 지불을 하는 대신 이런 자신의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려는 사람들이 올리는 광고인 크레그리스트를 이용하기로 했었습니다.  그가 선택을 한 Common이라는 개념의 거주 공간은 모든 시설이 다 구비가 되어있는 곳으로 자신과 같은 초년병으들이 미국 대도시에 진출을 할때 아주 유용한 시설인 셈입니다.


이런 Common이라는 개념을 처음 시작을 한 브렛 하그리브스는  과거에 컴퓨터 프로그램 학교를 오픈을 했었으나 자신이 목격한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에서 거주 공간을 찿다 많은 낭패를 본 것을 기회로 이런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을 만든 겁니다. 그의 섧명에 의하면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 엘에이, 쌘프란시스코 등등 대도시에 진출을 했었을때  거주 공간을 구하러 다니다가 비싼 월세와 극히 제한된 지역으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rent share를 전문적으로 광고를 하는 크레그리스트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크레그리스트는 마땅히 거쳐야 할 신원 조회 라던가 신묭 평가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편리성을 추구하다보니 많은 문제를 양산을 시키지만 Common같은 경우는  세입자의 신용 평가나 신원정보를 미리 조사해 불협화음을 없애는 그런 철저한 과정을 거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일부 대도시를 주변으로 극히 한정된 지역을 통해 하고 잇지만 내년부터는 런던과 같이 외국 도시도 진출을 할거라는 이야기도 덧붙히고 있습니다.

현재 이 업체에서 시도를 하는 Commonspace 라는 개념은  대학 기숙사처럼 욕실을 사용을 하려면 여러 공간을 거쳐야 하는 즉 자신의 개인 프라이버시는 전혀 감안이 되지 않은  그러한 기숙사의 개념이 아니라  1층에는 co-working space 라는 공간을 만들어 다수가 공동으로 이용케 하고 윗층에는 21 유닛이 설치가 되었는데  소위 말하는 co-living 개념으로 21명중 어느 한사람은 그곳을 관리하는 매니저나 관리 기술자가 기거를 해 건물 유지 보수 그리고 감독을 맡게 하는 그런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 21유닛은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최대로 보장한 그런 거주 공간으로 기존 렌트 쉐어와는 개념 자체가 다른 그런 새로운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처음 접한 콜 케네디는 금방 이런 분위기에 익숙해 졌으며 서로간 쇼셜 이벤트를 통해 안면을 익혔고 또한 취미가 같은 이들이 서로의 지식을 나누며 생활을 하는 사회적인 유대감을 강화시켜주는 그런 분위기라 단기간만 머우려 했었던 콜 케네디는 장기간 머무를 것이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분들은 이런 개념의 주거 공간이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위에 기술한 내용으로 봐서는 미국 대도시에 있고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이라 무척 비싸지 않는냐? 라고 묻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 시라큐스와 뉴욕의 스튜디오 아파트를 비교를 해보면 가장 적합한 비교가 될것입니다. (시라큐스 1000불, 뉴욕의 브루클린 1950불)  이런 금액에 공동으로 사용을 하는 공간에 대한 비용을 내야하는 그런 점이 다른 겁니다.  이런 Commonspace는 공동 사용 구간에 대한 청소비 그리고 유틸리티 비용을 내는 것이외에는 이 지역의 스튜디오 아파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이 Commonspace는 부엌과 화장실에 사용하는 서플라이는 제공이 되며 일반적으로 같이 거주하는 룸메이트간에 항상 문제가 되는 커피를 누가 사야 하느냐? 하는 그런 커피나 차에 대한 서플라이도 제공이 된다 합니다. 또한 21개 유닛도 모든게 다 구비가 된 시설을 제공한다 합니다. (가구 그리고 침대)

이런 거주 공간은 기존의 12개월 리스 방식보단 조금 유연한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데, 매번 6개월씩 운영이 되고 (더 짦은 기간도 옵션으로 있음) 최저 한달까지 인정이 되는 그런 개념인 것으로  미국 대도시에서 새로 시작을 하는 초년병들이 일정 기간 있다간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면 기존의 리스 방식은 1년이라 가끔 임대인과 임차인의 긴장을 유발하는 리스에 대한 강제 개념은 없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주거 공간을 사용하는 나잇대는 19-43세로 새대차에서 오는 불편함을 방지키 위해 정기적으로 커뮤니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서로의 장벽을 없애주려고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많은 거주자들이 세대차를 막론하고 스스로를 희생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더우기 신원 조회와 신용 평가를 거치고 거주가 허락이 된  새대주들이라 이제까지 어떤 불협화음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개면의 거주 공간이 이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미국 텍사스 포트워쓰에 있는  텍사스 크리스챤 대학의 사회학 교수인 제프 파렐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마다 추구하는 취미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간의 분쟁의 소지가 없는게 아니다! 라고 하면서  이런 거주 개념의 신비성에 의문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허나 현존하는 미국 월세 제도의 불확실성, 매년 치솟는 월세의 문제점으로 인해 월세로 허덕이는 미국인들의 거주 공간 확보에 일단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는 있으며 현재 많은 사회적인 관심을 받고 잇다고 합니다. 혹시 미국 대도시에 새로이 진출을 하는 우리 한인들이나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런 거주 공간의 개념 또한  새로운 도전이 될수도 있으며 어학 연수를 오고자 하는 분들은 24시간 영어를 하는 이들로 들러싸인 공간에서 

일방적인 강의를 들어야만 하는 일반 영어 공부 방식인 어학 연수원 혹은 대학보다 더 생동감있는 영어 공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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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 주류 방송이 본 서울의 전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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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봉급 생활자들이 지출을 하는 비용중 제일 많은 것은 바로 거주 비용인 월세( rent 비용)  혹은 모게지 지출 비용이라 합니다.
특히 모게지 지출 비율은 자신의 소득중 30프로 이상을 차지하지 않으면 가장 이상적인 비율이라고 하며 주택을 구입시 모게지 회사가 제일 먼저 확인을 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소득과 지출 비율이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주 비용인 월세로 나가는 비용이 매년 점점 증가를 하고 있어 일반 봉급 생활자들의 어깨를 짖누르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학을 갓졸업을 한  사회 초년병들은  번듯한 직장에 취직이 되어도 기쁨은 잠시,   적지않은 소득세 공제, 학자금 변제 그리고 자신들이 거주를 하는 거주 비용인 월세를 지급을 하고 나면 허리띠를 다시 조여야 하는 그런 처절함(?)을 매달 경험을 하게 되는 겁니다.
더우기 자신이  근무를 하는 직장이 대도시에 인접을 하고 있다면 렌트 비용은 일반 소도시에 비해서 더 많이 지출이 되기 마련입니다.

또한 자녀의 대학 입학 시기가 다가오면 미국의 많은 한인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들이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까? 하는 조바심에 밤잠을 설치고, 그런 과정을 무사하게 겪고 졸업을 할때치면  졸업후 원하는 직장에 취직이 될까?  하는 생각에 근심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그나마 그것도 무사하게 넘겼어도 아이들이 취직을 해 봉급을 받아 치솟는 월세에 힘이 들지는 않을까? 하는 그런 조바심에 또다시 시달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사회 초년병들은 번듯한 직장을 잡아도 자신이 혼자 거주할만한 독립 공간을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도 소위 캥거루족 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가급적 부모님집에 기거를 하려는 젊은층들이 늘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날이 치솟는 미국 월세에 대한 현주소는 과연 어떤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용은 미국 대도시 주변으로 해서 현재 형성이 되는 월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면밀하게 언급해 볼까 합니다.





많은 미국인들의 주택 구입 비율은 해가 갈수록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야 현재 형성이 되고있는 주택 가격이 턱없이 올라 구입을 주저하고 있다는 이유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레서 대부분 월세로 잠시 전환을 하고 나름 여유가 생기면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기존 자신의소득 30프로 정도를 거주 비용으로 지출을 하던 것이 이제는 렌트비 증가로 30프로가 아닌 그보다 더 많은 비율이 지출이 된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로스엔젤레스에 수영장이 있고 방 2개에 1200  스퀘어 피트의 아파트를 1500불의 월세를 지불을 하고 구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현재 eRentmall.com의 분석에 의하면 미국 대도시 주변으로 방 1 혹은 2개의 아파트를 월세로 얻는다고 하면 위에서 언급을 한 금액으로는 쉽지 않을거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형성된 월세에 관한 내용으로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도시임과 동시에  취학 연령의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  가장 신경을쓰는 학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을 주변으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1. 애틀란타!!
인근 지역에 기아 자동차 조립 공장이 근래에 들어와 한인들의 유입이 증가를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날씨 또한  온화하고 직업 창출이 많은 도시라 근래 많은 한인들의 증가폭이 큰 도시이기도 합니다. 방 1-2 아파트인 경우는 1312불-1732불로 형성이 되고 있다 합니다.

2. 보스톤!!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가장 잘 알려진 MIT 공대와 하버드 대학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인구의 유입을 촉발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우수한 학군과 고용의 증가로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일반 대도시인 뉴욕, 로스엔젤레스, 필라델피아, 시카고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렌트비가 만만치 않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아파트 방 1개가 2957불, 방 2개의 아파트는 3680불에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3. 시카고!!
일단 시카고 하면 겨울에 5대호에서 내려오는 혹독한 추위와 여름에 습한 날씨로 명성(?)을 얻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렌트비에 있어서는 약간 영유가 다른 도시보다 조금 있습니다. 방 1개에 2310불, 2개는 3273불로 형성이 되고는 있지만 크기는 다른 도시보다 약간 큰 공간으로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4. 휴스톤!!
쇼핑의 도시로 유명할 정도로 많은 명품관이 모여있는 도시라 쇼핑을 할줄아는 한인들은 다른 대도시 보단 휴스톤으로 쇼핑을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1200 스퀘어 피트에 여유가 있는 옷장이 있는 방 2개 아파트는 약 2427불에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5. 로스엔젤레스!!
우리 미주 한인들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도시로 알려져 있고 한국의 기업들이 미국에 진출을 할때 제일 먼저 이곳을 교두보로 삼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만만치 않은 렌트비로 형성이 되고 있는데 발 하나의 아파트인 경우는 3번째로 비싼 가격으로 2756불에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6. 마이애미!!
늘신 미모의 여성들이 아슬아슬한 비키니로 해변을 걷는 그런 모습을 상상케 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해변가, 작렬하는 태양, 그리고 밤의 향락이 어우러지는 그러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지역에 비해 거주 공간이 무척 넓은 여유있는 공간이 대부분 입니다. 방 하나에 1845불, 방 2개에 2415불에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7. 미니에폴리스!!
겨울렌 좀 춥다는 것이 흠일수도 있으나  아름다운 공원 생맥주집, 그리고 유명 식당이 자리잡고ㅓ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애틀란타 다음으로 거주하기 적합한 도시로 정평이 나있으며  렌트비도 여유가 있는 편이기도 합니다. 방 하나에 1473불 방 2개에 1965불에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8. 뉴욕!!
우리에게 아주 잘 알려진, 아니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 한인들도 많이 거주를 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대도시이고 월스트리트가 있는 곳임에 따라 렌트비도 만만치 않은 곳이기도 합니다.  방 하나에 3044불 방 2개에 3856불에 형성이 되어 잇습니다.

9. 필라델피아!!
미국의 역사가 시작이 된 도시라고 이야기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물론  학군 또한 우수해 많은 한인들이 몰리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방 하나에 2000불, 그리고 방 2개에 2500불로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10. 씨애틀!!
공기 좋고 아름다운  미 서부 해안지역에 자리 잡은 도시 입니다.  우기가 긴 도시라 햇볕만 나면 씨애틀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이 쏟아져 나오는둣해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루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보잉사, 그리고 스타벅스 본사가 있는 도시라 고용이 그래도 안정적인 도시이기도 합니다.
월세 또한 다른 미국 대도시에 비해 여유가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방 하나에 2046불, 방 2개에 2546불에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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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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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요일은 부부인 베리와 케이티에게는 집을 보러 다니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IT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 이 두 부부는 출 퇴근이 용이하고 두 아이가 적절한 공교육을 받을수 있는 공립 학교가 있는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지난 몇년간 다운 페이먼트를 위해 모아 놓았고 몇달째 일요일마다  주택 구입을 위해 발걸음을 팔아야만 했었던 겁니다.  그들이 원하는 주택 구입의 모습은 미국에 거주하는 부부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곳은 실리콘 밸리 입니다!!   미국에서 주택 가격이 만만치 않은 곳으로 소문이 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택을 구입을 할 요량으로 아직까지 10년이 된 SUV 차량을 운전을 하고 다니며 돈을 모았으며  그래도 내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150만불을 요구하는 어느 주택 소유자의 집을 보러 갔는데  집은 오래되어 거의 낡은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부엌 캐비넷은 냉장고 문에다 붙힐법한 철판으로 되어있으며 벽은 여기저기 곰팡이, 천정은 금방 무너질거 같은 모습에 마루 바닥은 금방 들고 일어날거 같이 오래된 집이었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그 집을 보자마자 꼭 유령이 나올거 같은 집이었다고 회상을 한겁니다.  아내인 케이티는 이런 주택이 150만불 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은지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하는 겁니다.  당시 이 주택을 안내한 부동산 에이전트는 이 두 부부에게 이곳이 누택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Los Gatos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런 주택도 구입을 하려고 많은 바이어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첨언을 하는 겁니다.

Facebook, 애플, 구글드이 몰려잇는 실리콘 밸리 지역의 중간 주택 가격은 93만불을 홋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격은 워싱턴 지역의  평균 가격의 36만블에 비해 약 2.5배 높은 가격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가격은 집값이 비싸다고 소문이 난 쌘프란시스코 지역보다 약 20프로 더 높은 것으로 집게가 된 금액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실리콘 지역보다 더 가격이 미친 지역이 바로 실리콘 밸리 남쪽에 자리 잡은 Los Gatos라는 지역입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 지역에 거주를 하는 스톡옵션을 받고 있는 IT 기술자를 제외한 교편을 잡고있는 선생님들 그리고 일반 근로자들이 주택을 구입하기에는 너무 턱없이 올라버린 겁니다., 더우기 봉금이 쎄다는 의사나 변호사들도 이런 주택 가격에 허덕이는 겁니다.  그런데 주택 가격이 100만 달러를 넘어버리자 그나마 IT 엔지니어들도 주택 구입에 힘이 부치게 되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 유망한 인재들이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 주택 가격과 자신이 받는 봉급을 비교, 이 지역의 근무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한동안 직업이 창출이 되는 지역으로 인재가 많이 몰리던 실리콘 밸리 지역이 이제는 무분별한 집값 상승으로 인재를 타지역으로 내모는 형극이 되어버린 겁니다.

자신의 회사를 이베이에 매도를 한 벤처 기업인인 Boyenga는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할 요량이었습니다. 그가 주택을 구입을 하는 비용은 600만 달러로 잡고 있었는데  몇주 동안 주택을 보러 다니다 실리콘 밸리의 주택 구입을 포기, 이스트 베이에 주택을 구입을 하고 한달에 한 두번씩 노쓰 캘로라이나네서 실리콘 밸리로 출장을 오는 방식을 택햇는데 그 이유는 노쓰 캐롤라이나에서는 35만불만 주면  이곳, 실리콘 밸리에서 400-500만불에 홋가하는 대저택을 살수있는 곳이기에  포기를 한겁니다.

10년전 베리와 케이티는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실리콘 밸리로 직업을 찿아 이사를 했었습니다.
월세로 살다가 자그마한 콘도를 샀었고 그리고 다시 월세로 전환을 했었으며 그후 둘은 경혼을 했고 3살난 아들을 두었고  지난 4개월 전에 딸을 낳았으며 이제는 어느 한곳에서 안주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겁니다. 그들은 중서부 지방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인디애나 아내인 케이티는 위스콘신에서  출생을 했는데 그들의 부모는 그들의 자녀가 주택을 구입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기뻐했었습니다. 베리와 케이티는 모게지 페이먼트보다 현금으로 집을 사고자 했으며 그들이 가용을 할수있는 금액은 최고 100만 달러였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집을 산다고 했더니 기뻐햇엇던 그들의 부모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듣고는 아연실색을 했었던 겁니다.

아내인 케이티의 아버지는 그돈으로 위스콘신에 작은 오피스 빌딩을 사는게 좋겟다는 의견을 개진하면서 은행이 영업을 하고 잇는 빨간 벽돌로 지어진 3층 건물의 매물을 보내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곳의 주택 가격에 대해 불합리한 주택 가격이라고 하면서 집을 사는 것을 극구 반대를 하지만 이곳인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이들은 그것이 무척 정상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 두 부부는 겨울철이 온화하고 일조 시간이 길고 한시간 거리에 바닷가와 산이 있는 이곳이 무척을 무척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부는 지금 벤처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의료 기기를 만드는 회사의 부사장으로 있으며 아내는 제약 회사의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이곳에서의 기회를 므척 만족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이 오늘 본 주택을 자신들의 리스트에서 빼기 전에 그들은 에이전트가 이야기 하는 실리콘 밸리에서 농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그런 주택이 매물이 있다기에 그곳을 가봤더니 농장의 주택처럼  빨간 페이트로 칠해진 주택이나 안타깝게도 농장이 없었으며 부엌은 시골의 모습처럼 오래된 주방 기기가 있는 것이 아닌 현대적인 주방 기기로 꾸며져 있었으며  바닥 천정은 나무로 꾸며져 있었는데 문제는 침실이 딸랑 3개인  1500스퀘아 피트에 가격을 150만불을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곳, 실리콘 밸리의 현실인 겁니다.

그들이 주택을 구입하다는 도움을 주는 에이전트인 드필리포는 원래 변호사였었습니다. 그녀는 2년 전 애틀란타에서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애플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언니의 회사에 취직을 하려 했었으나 천정부지로 치솟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보고 변호사를 때려치고 부동산 에이전트로 전업을 한겁니다. 현재 그녀는 과거 자신이 변호사  업무를 통해 수입을 올렸던 소득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에들러 표현을 한겁니다.

그러는 그녀도 이곳 실리콘 밸리에 비싼 주택 가격 때문에 자신의 주택을 마련치 못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그 두 부부를 자신이 월세 3600불인 방 2개 짜리 주택으로 데리고 가서 보여주면서  자신은 이런 집을 사고는 싶으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린 아이인 부부의 딸아이가 보채기 시작을 하자 그들은 마지막으로 캘리포니아 미션 스타일이라고 이야기 하는 140만불인 주택을 보러 갔었는데 열쇠 박스가 잠겨 있었고  열쇠도 없었던 겁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는 셀러 마켓이라  주택 소유주들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바이어를 고르는 형극입니다. 그러나 위치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날 마지막으로 주택을 보고 돌아온 부부는 당분간 주택을 계속 물색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마침내 그들은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수리가 많이 필요한 fixer-upper 주택으로 처절한 가격 경쟁에서 다른 마이어들을 물리치고(?) 130만불에 낙찰을 보았는데 방이 4개에  욕실이 2게인 주택으로 크기는 1600스퀘아 피트인데 안타깝게도 그들이 dnjs한 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south San Jose에 있는 주택 구입에 성공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제는 주택을 보러 다니면서 주택 가격을 보고 놀래는 그런 과정을 더이상 하지 않아 좋다고 하면서 1월 중으로 이사를 하는 꿈에 부풀어 있다고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울고 보채는 아이를 안고 바삐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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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 [생생 미국이야기!!] - Google에 근무하는 그 청년이 트럭에서 거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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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 조상들은 집 없는 설움이 어느 설움보다  더 진하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 소유에 대한  애착을

보이곤 했습니다.  그런 애착이  도를 넘어 부동산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야기를 시켰고  그로 인해 한때 묻지마 투자 라는

부동산 광풍을 일으켜 재미를 보신 분도 있지만 재미를 못보신 분들이 더 많았었습니다. 아니 재미를 못본게 아니라

그동안 미국에 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 이루었던  비지니스와 알토란 같은  집을 날린 분도 많았습니다.

 

그런 아픔을 가지고  주택 소유자에서 렌트를 해야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분들을 필자는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그러나 한번 실수는 또 다른 기회를 부르니 그리 낙담을 하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돈이 없어 집을 못사지!!  집이 없어서 못사는게 아닙니다!!  또한 애초부터 주택 소유에 대한 부담과  주택 소유에 따른

움직임의 부자유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애초부터 주택 구입보단 렌트를 선호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새내기 대학 졸업생들은

직장을 잡고  본인들이  거주할  곳을 찿는데 이럴때 본인이 원하는 곳을 못찿게 되면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그런데 본인 마음에 드는 주택이나  아파트를 발견을 하게 되면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이때 게임을 하려는  못된 집주인과

씨름을 하는 것도  예사가 아니거니와  오고가는 계약서 내용에 대해 실랭이를 벌어야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이때  집주인 (landloard) 이 세입자에게  해주지 않는 이야기 10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렌트를 하려는 분들이 계약전 집주인(landlord)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 10가지를 

나름 묘사해 볼까 합니다.

 





1. 집주인은 월가의 큰 손일지도 모릅니다!!

부동산 거품이 꺼지고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미국 전체 가정중  65프로가 주택을 소유하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1995년에 70프로에 비하면  많이 감소한 셈입니다. 그러다보니  차압이 된 집이 많고  랜트를

원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집주인들이 렌트를 인상을 하기 시작을 했고 이에 매력을 느낀 월가 세력들이 

주택을 대량 매입을 해  rental property로 전환을 시켰습니다.

 

2. 이집은 내가 실소유주 입니다!!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렌트를 주었을때는 그 집에  세입자 허락없이는 마음대로 출입을 하지 못합니다.

수리를  이유로 출입을 하고자 하면  24-48시간 전에  노티스를 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상관없이  

이 집은 내가 실소유주이니까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된다!! 하며 들락날락하는 집주인이 잇는데 데 이것은  위법입니다.

 

3. 우리는 당신에게 마켓 렌트보다 적게 받습니다!!

대부분의 세입자들은 rent-stabilized, (즉  랜트를 일방적으로 올리지 못한다는 규정)에 대해선 알지를 못합니다.

물론 집주인은 이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4. 아이가 있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대동을 하고 갔는데 아이는 아빠와  차에 있었고  엄마가 사무실에 들러 렌트 신청 양식을  받아 가지고

나왔는데 문밖에 쫓아 나왔던  매니저가  차에 아이가 있는 것을 보고 주었던 신청 양식을 도로 빼앗아 가는  우스꽝스러운

광경이 벌어지고  렌트를 거절당했는데 이 부부는  아이 있는 가정에 차별 정책을  두었다고 법정 소송을 벌여 승소한  

일이 있습니다.,

 

5. 렌트비는 항상과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집주인은  본인의 집과 비슷한  렌탈 프라퍼티에 대한 렌트비는  절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항상 협상을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입자는  리스가 종료가 되었을 경우 항상 

서식을 

 통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6. 우리는 절대 불법으로 렌트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 경제가 바닥을 치면서 많은 개인 집주인들이  남는 방, 혹은 그라지를 방으로 개조를 해  렌트를 주어 거기에 나오는 수입으로

모게지를 페이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합니다.  많은 세입자들이 돈을 아끼고자 그러한 렌트를 선호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불법 

개조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7. 집주인인 나를 신원조회를 하세여!!

라고 이야기 하는 집주인들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집주인들은  세입자의 신용 조사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세입자도

집주인의 신원 조사를  해도 됩니다.  그 집주인이 악질(?)인지 아니면 이 집이 저당이 잡혀있는 집인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요새는 세입자를 울리는  가짜 집주인들이 많아서 필히 요구되는 내용입니다.

 

8. 세입자들이 요청을 할수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 하는 집주인은 없습니다!!

같은 단지내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은  그룹으로  렌트 조정을 하거나  수리를 요구 할수 있습니다.  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들도

집주인이  여러채의 rental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그런 주택에 세입자로 있면 동시에 건의를 할수있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9. 세입자에겐 권리보단 의무만 있는것으로 이야기 합니다!!

집주인 입장으로서는 권리를 주장을 하는  세입자보단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세입자를 선호합니다만 

만약 집주인이 세입자에 의해 요청된 수리를  적시에 해주지 않는다면  렌트비를 지불치 않고 공탁을 했다가  고친 다음

지불을 하는  권리가 있는 것을 이야기 해주지는 않습니다.

 

10. 주위에서 일어나는 소음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윗층에 거주하는  인간이 시도때도 없이 쿵쿵 거립니다!!  집주인은 나 몰라라 합니다. 그러나 엄격하게 이야기 해서 

일차적인 책임은 집주인에게 있으며  집주인은 소음을 양산하는 세입자에게 1차적으로 제지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잇지만 

그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일일이 고지하지는 않습니다.

 

이상은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요구할수 있는 세입자로서의 권리를 나열을 한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열을 했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이루어 질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을이라고 생각하는  세입자들은  자신의 의무만  생각치 말고

권리도 내세우는 그런 적극성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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