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에 해당되는 글 446건

  1. 2018.08.11 알차게 즐기는 미국 기차 여행 101!!
  2. 2018.08.10 미국 호텔이 고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
  3. 2018.06.08 화려하게 보이는 항공기 승무원! 그 이면의 어두운 모습들!
  4. 2018.06.07 감춰진 미국 아웃렛의 비밀!!
  5. 2018.06.06 갑작스런 질병으로 항공기 탑승이 어려워진 경우?
  6. 2018.05.27 성( castle)과 같은 Half Moon bay의 리츠 칼튼 호텔!!
  7. 2018.05.25 노숙자의 천국은 바로 그곳! 하와이!!
  8. 2018.05.21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9. 2016.01.26 붕괴 일보 직전에 있는 캘리포니아 해안주택!!
  10. 2016.01.26 50세를 넘어 이혼한 당사자들의 경험담 이야기!!
  11. 2016.01.25 항공기 승무원의 인기가 왜? 예전과 같지 않을까??
  12. 2016.01.24 공항 관계자들 사이에 오가는 그들만의 이야기!!
  13. 2016.01.23 아이폰으로 재미를 본 애플이 3월에 중대 발표를??
  14. 2016.01.19 옆자리 탑승객의 냄새 때문에 곤혹을 치른 경험들!!
  15. 2016.01.18 항공사 여승무원에게 적용되는 각 항공사들의 규정들(?)
  16. 2016.01.13 항공기 승무원이 기내 근무시 본 아주 요상한 모습들!! (1)
  17. 2016.01.10 가격으로 장난을 치다 들통이 난 어느 유통 업체!!
  18. 2016.01.09 미국 소비자 불만 한국과 무엇이 다를까?
  19. 2016.01.04 한마리 생쥐 때문에 긴급 회항을 했던 어느 항공기 이야기!!
  20. 2016.01.03 미국에 여행오면 꼭 들려봐야 할 미국 부페 식당!!
  21. 2015.12.23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22. 2015.12.22 내 차는 왜? 자주 털릴까??
  23. 2015.12.21 항공사가 탑승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들의 비밀 6가지!!
  24. 2015.12.20 식당 종업원은 이야기 하지 않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
  25. 2015.12.19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26. 2015.12.17 수돗물 사용을 줄여도 왜? 유틸리티 비용은 매달 같을까??
  27. 2015.12.16 드론(Drone)을 등록 하셨습니까??
  28. 2015.12.15 실리콘 벨리로 조용한 상륙을 시도하는 중국인들의 돈!!
  29. 2015.12.14 해외 여행중 현지 주민들에게 비난받는 행동들!!
  30. 2015.12.05 애플 시계에 열광했던 미국인들이 갑자기 무관심한 이유는?

청량리 역에서 출발을 하는 경춘선을 타고 시원한 북한강을 옆에 끼고 한참 달려가면 지나가는 역마다 새로운 모습을 만끽하게 됩니다. 과거 70-80년대 우리가 통기타를 메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휴가 아닌 주말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 자주 이용을 했었던 그런 기차 여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위험스런 모습이었지만 승강구에 매달려 가는 모습은 일반화가 되었었지나가던 역무원이 봐도 애써 못본척 했었던 당시의 모습은 지금은 안전 규정에 위반이 된다하여 승강구 문도 완전히 닫혀야 출발을 하는 어떻게 보면 옛날과 같은 운치있는 기차 여행은 더이상 보지 못할거 같습니다.


바쁜 작금의 생활에 젖은 현대인들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대부분 먼거리는 비행기 여행을 선호하는데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는 비행기 여행처럼 빠르고 간편한 이동 수단은 없을 겁니다만 그렇지만 기차 여행 처럼 그런 운치있는 분위기는 맛보지 못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우리가 사는 미국에서 즐길수가 있는데 주위를 잘 살펴보면 제한된 시간이지만 우리가 과거에 한국에서 맛보았었던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겨우 휴가를 내서, 혹은 며칠 놀지도 못하는데, 아니 겨우 주말에만 쉬는데 그런 시간이 걸리는 기차 여행을 어떻게 하느냐? 라고 반문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시간적인 제한을 받는다 하더라도 충분히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만약 여러분이 1시간, 반나절, 하루, 일주일, 혹은 그 이상의 여유 시간에 따라 즐길수 있는 기차 여행을 시원한 화보와 함께 알차게 즐길수 있는 미국의 기차 여행을 소개코자 합니다!!





만약 당신이  1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Strasburg Rail Road 기차의 모습)

본인이 거주하는  도시의 한적한 교외를 운행을 하는 그런 기차 여행이 있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Strasburg Rail Road에서는 Amish countryside를 운행을 하는 기차 여행이 있고 중간에 Red Caboose 식당에 들러  점심 식사를 하는 Choo Choo트레인 펰키지  있습니다. 더우기 부활절 기간에는 볼티모어에 위치한 런치 부페를 제공하는 기차 여행이 있는데 기간은 4월 3일과 4일에 운행이 된다고 합니다.(B&O Easter Bunny in Baltimore)





반나절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파 밸리)

와이너리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Napa Valley 기차 여행!! 일명 Napa Valley Winery Train이라 부릅니다. 더우기 기차 여행을 하면서 와인과 함게 3-4 코스로 제공이 되는 식사가 제공이 되며 특히 일인당 127불 하는 Gourmet Express Lunch Package는 추천할만한 여행 펰키지 입니다. 또한 오하이오 주에 있는 Cuyahoga Valley National Park에서는 Cuyahoga Valley Scenic Railroad와 오레곤 주의 Hood River를  운행을 하는 Mount Hood Railroad도 추천할만 하다 합니다.





하루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Durango & Silverton line의 모습!!)

하루 온종일 기차와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콜로라도 남서부 지역을 운행을 하는 Durango &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을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Animas 강을 따라 3000 피트를 올라가는 기차 여행으로 특히 first class를 예약하면 천정이 유리로 된 객석을 타고 360도 방향으로 전개가 되는 그런 경치를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Grand Caynon Railway 라는 펰키지를 이용하면 말 그대로 그랜드 캐년을 기차를 타고 여행할수가 있으며 Grand Depot Cafe에서 점심을 들고 경치에 취해 하룻밤을 묵고 싶다면 historical Grand Caynon Railway Hotel에서 숙박하시면 됩니다.





일주일 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 Amtrak Surfrider로 El Capitan State Beach를 운행하는 열차!!)

1-2 주일 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Amtrak Vacations 이라는 휴가 펰키지를 이용하게 되면 앨로우스톤 과 Bryce Canyon의 경치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또한 보스톤과 시카고를 운행을 하는 펰키지나 로스엔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운행하는 펰키지도 권장할만한 기차 여행 코스입니다. 또한 기차 여행을 하면서 크루즈도 즐길수 있는 여행 상품도 있는데 기차 여행과 크루즈선인 홀랜드 혹은 프린세스 크루즈선을 이용 하와이, 알래스카 그리고 캐리비안을 여행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알래스카 여행 상품에 관심이 있다면 Alaska Railroad가 제공을 하는 여행 펰키지를 주목해 주시면 됩니다.





기차로 대륙 횡단을 꿈꾸신다면?? (워싱턴 주에 있는 콜롬비아 강을 운행하는 Amtrak의 모습입니다!!)

3일 정도의 논스톱 기차 여행으로 대륙 횡단을 하는 동안 쉬엄쉬엄 도시와 시골을 들려가는 그런 여유가 있는 여행을 추천합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내려서 며칠 정도 있으면서 주위의 명소를 둘러보고 다시 기차를 타는 여행 펰키지인 The Man in Seat Sixty-One 이라는 웹페이지로 들어가면 여행 계획을 도와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손수 운전을 해 대륙 횡단을 엄두를 내기 힘들지만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기차로 대륙을 횡단을 해 유럽을 가거나, 캐나다로 가는 그런 여행 상품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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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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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양심 선언이랄거 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호텔 내부의 사정을 잘 아는 직원들이나 관리자들이 호텔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알아두셔야 할 내용이라 조금 거창하게 표현을 해보았습니다. 소득은 올라가고, 이민 생활이 세대를 거듭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 많은 분들이 여가 생활중 여행을 첫번째로 꼽게 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에 소풍을 간다고 하면 전날밤부터 잠을 못자고  뒤척이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애써 진정을 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 여행입니다.


그러한 여행을 가기전에 당일치기면 모르겠지만 집을 떠나 여행지에서 며칠 묵을라 치면 호텔 예약을 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호텔에서 받은 선입견 때문에 여행 자체의 의미가 퇴색이 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을 했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는 바 그러한 불쾌한 선입견에 호텔측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얼마나 차지를 하는지? 혹은 그런 불쾌한 서비스에 호텔측의 고객 서비스는 어떤지 소상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고객의 입장이 아닌 호텔 직원 더나아가 관리자인 매니저의 입을 통해 호텔이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는지를 당사자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시카고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주류 신문의 기자가 유명 호텔의 직원과 매니저를 상대로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않는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합니다. 여러가지 내용의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내용을 보면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금전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개인 사생활 측면에서 그리 유쾌하지 못한 내용이 숨겨져 있는 것을 파악을 하실수 있을 겁니다.


1. 호텔에 투숙을 하면 문에 달려있는 조그마한 구멍이 있습니다, 가급적 안에서 가리라고 이야기 합니다. 밖에서 보면 다 보인다 합니다.


2. 예약후 객실료가 하락이 되더라도 투숙객에게 가급적 알리지 않는 답니다.


3. 타월이나 시트를 가급적 재사용을 권한답니다. 이유는 에너지 절약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실상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함이랍니다.


4. 엘리베이터 키카드는 체크 아웃을 해도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 우리는 항상 고객에게 방을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합니다. 대부분 저렴한 방을 내세워 예약을 하게 하고 면전에서 업그리에드를 시켜 투숙료를 더 받는답니다.


6. 팁은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직접 주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7. 프라이스라인이나 호텔닷컴을 통해서 최고 수준의 방을 예약을 했다해서 서비스도 최고 수준일거라는 기대는 접으라고 합니다. 만약 담배를 필수있는 방만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항상 우리는 최고 고객만 모시는 방이 남아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방에 투숙하도록 인도를 한다 합니다. 물론 투숙료는 엄청 높게 책정이 됩니다.


8. 체크인시, 아이디를 보자고 하는 이유는 신용 정보를 도용해 다른 호텔을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9. 체크 아웃시 개인 물건을 침대에 놓고 나왔다면 다시 찿을수 있다는 기대를 버리라 이야기를 합니다. 이유는 청소를 하는 메이드는 정해진 시간에 많은 객실을 청소해야 하므로 시트를 뭉쳐서 바로 세탁장으로 보내기 때문에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 그런답니다.


10.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시면 고층을 달라고 하십시요!! 파티나 컨퍼런스와 같이 소음을 유발하는 모임은 저층에서 한다고 합니다.


11. 만약 소음으로 잠을 청하지 못할 경우는 매니저에게 소음을 방지해 달라고 요청을 하라 합니다. 만약 시정이 되지 않고 밤을 지샜다면 매니저에게 그날밤의 투숙료를 없애주거나, 무료 주차, 혹은 무료 아침 제공을  요청하라 합니다.


12. 쓰다 남은 비누는 쓰레기 통으로 버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 비누는 홈리스 쉘터나 저개발 국가로 보내진다 합니다.


13. 객실내에 있는 물품중 투숙객이 제일 많이 가져가는 품목은 오리털 베개라 합니다. 물론 도난을 당한 것을 알면 고객에게 청구가 들어간다 합니다.,


14. 냉장고안에 있는 음료수나 병물, 혹은 과자등을 손댔을 경우 고객의 빌에 첨부가 됩니다.


15. 체크 아웃시 청구서를 그 자리에서 확인을 하라 합니다. 일단 나가면  확인해서 정정을 하기는 어렵다 합니다.


16. 두 방이 문으로 나뉘어져 있는 방은 피하십시요!!  옆방에서 은밀한 작업이 벌어지는 소리도 들린다 합니다.


17. 투숙시 이벤트나 웨딩이 있는지를 여쭈어 보라 합니다. 소음이 극심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18. 우리들이 제일 싫어하는 고객은 무레한 고객입니다. 신용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던지거나 말투가 하대를 하는듯한 언동은 자제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등 선진 국민은  외국에  여행을 가서 하는 행동을 보면 금방 파악이 된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여행객이 호텔 직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에 따라 서비스가 결정이 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호텔 직원들의 무례한 고객 서비스를 탓하기 전에 여행객이 그러한 빌미를 제공을 했는지를 먼저 헤아려 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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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예약을 빙자한 대표적인 사기 행각 15가지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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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장사진을 친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옆에 있는 아이 엄마는 아이를 달래지 않고 휴대폰만 쳐다 봅니다!! 아이는 배가 고픈지 혹은 기저귀에 실례를 했는지 목이 터져라 우는데  엄마는 상관 않고  휴대폰만 열심히 쳐다 봅니다. 뒤에 서있는 사람은  왜 그리 미는지 신경이 거슬리고  출발 시간은 뒤로 미루어져  신경이 날카로워짐을 느낍니다. 그러다 보면 항공사 카운터 직원과 만나는 순간부터 나! 화났습니다!! 라는 표정으로 대면을 하게 됩니다.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하루 수백명의  탑승객을 접하게 되고 각양각색의 승객을  대하다 보니 그 직원 또한 기분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속은 썩어 문드러 진다 하더라도  겉은 온화한 표정으로 고객을 대하게 됩니다.  그러다 가끔 진상 승객을 만나게 되어 옥신각신 하게 되면  속이 말이 아닙니다.

 

그러다 내 차례가 와 어찌하여  탑승을 하게 됩니다. 이제사 편안하게 비행기를 타는가 했더니  비행기가 제 고도에 올라 비행을 하기 1시간 후 비행기는  심하게 요동을 칩니다. 소위 비행기 승무원들은  기류 요동 때문에 비행기가 흔들린다면서 자리에 앉아 안전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 하면서 괜찮다 이야기 하면서도 자신도 서둘러  본인의 좌석으로 가 안전 벨트를 급히 매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괜찮은게 아닙니다!!

 

비행기 승무원이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안전과  여러분이 타고 있는 비행기 안전에 관한 이야기로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숨겨진 이야기  9가지를 전 유나이티드 에어 익스프레스, 그리고 콘티넨탈 항공 승무원으로 다년간 근무를 하고   은퇴를 해 그 경험담을 토로를 한  책이 발간이 되면서  비행기 탑승시  승무원이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이야기가 있어 조그마한 파문이  있었는데요....

어떠 내용이길래  파문이 있었는지를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항고기는 이 착륙을 할때  제일 위험한 순간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의 항공 사고는 이럴때 발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하는데, 또한 탑승 후  적정 상공에 오르거나 이 착륙을  했을때 머리 위로 자그마한 등이 여러번  들어 왔다 나갔다를 반복을 합니다.  그런데 진정 우리는 그 불빛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지를 못합니다!!  기내에서 우리가 요청을 해 덮고  있는 담요가 깨끗하게 빨아서 정리가 된건가? 머리 위에 있는 램프가 들어오면 비상 탈출  신호인지  승무원 이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데  탑승객이 모르는 이러한 내용을 적나라하게 공개를 한 전직 항공사 직원이 있습니다.

 

자!!  그럼 그 직원, Abbie Unger가  이야기 하는 , 비행기 승무원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숨겨진 이야기  9가지를 지금부터 차례로 나열을  하겠습니다.
 

비행기 승무원이라는 직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화려한거는 아닙니다!!
과거 한국이 어려울때  비행기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경이의 대상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미국에는 1957년도 작성된  비행기 여승무원이 되는 조건!! 아라는 내용을 보면 미혼에다가 체중이 125 파운드 이하가 되어야 하고 70년대에는 여성 승무원은 거들을 착용을 해야 한다!! 라는 웃지 못할 규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Abbie Unger의 표현을 빌리자면 지금은   과거에 치중을 했었던  외모과 아닌  탑승객에게 호감을 주는 그런 인상을 가진  외모를 중시한다고 합니다.  
 

비행중 기체 요동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그리 발생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비행기 여행중  대부분 발생을 하는 부상은  기체가 심하게 요동을 칠때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바로 자리로 돌아가 안전 벨트를 매라고 합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 
 

비행기 승무원이 자리에 앉아 있다면  당신도 바로 자리로 돌아가 앉아야 합니다!!
비행기 승무원은  본인의 휴식 시간 이외에는 앉아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앉아 있아서 벨트를 매고 있다면  당신도 바로 자리로 돌아가 착석을 하고 안전 벨트를 매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정상적인 비행이 아닌 약간의 긴급 상황이  발생을 할때 부상 예방 차원에서 목격이 되는 광경으로  자세한 이야기는 탑승객이 동요를 할까 이야기를 잘 해주지는 않습니다.
 

하버드 대학 입학보다 더 어렵다??
2013년 델타 항공에서 직원을 채용을 할때  당시 회자되었던 이야기로 하버드 대학  입학보다 더 어려웠다 했었습니다., 당시 400명을 채용을 하는데 44000명이 응시를 했었으니 경쟁율이  1프로도 안된 겁니다. 그래도 하버드는 6.9프로 입니다. 하버드와 예일이  풋볼 경기를 할때는 두 학교 응원단이 외치는 구호 소리가  We are 6.9 percent!!  우리는 6.9프로다!!  라고 외친다고 하네요. 그런데 금년은 더 어렵다 합니다. 1800명 채용에 220000 응시를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근무하는 승무원에게 최소한 3번은 물어 보십시요??
가끔 탑승객들은  승무원에게 봉급을 많이 받아서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한다고 Abbie Unger는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가끔 승객들이 승무원에게 팁을  제공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항공사 메뉴얼에 보면  승객이 팁을 제공을 하면 거절을 하라는  내용이 나온다 합니다.  만약 첫번째 거절을 한다면  두번 세번을 여쭈어 보십시요!!  혹은 봉투에 넣어서  승무원에게!!  라는 표기를 해서 그녀가 앉았던 자리에 놓으면 됩니다.


비행기 승무원은 어머니와 같습니다!!
조금 과한 표현이기도 하겠으나,  우리가 어렸을때 배가 아프다고 하면 어머니가 배를 쓸어 주시면 씻은듯이  나았습니다. 그래서 엄마손은 약손!! 이라고 표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승무원들도  당신이 비행중 불안에 사로 잡히게 되면  어떻게든 안심을 시키려 노력을 하고,  또 실제로 그러면 승객들은 안심을 하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 비행중  불안하다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러면 도움을 줄겁니다.


비행기 승무원이 말없이  분주하게 움직인다면  분명 비상 상황인 겁니다!!
비행기 이륙시 승무원들은 통로에 서서 안전 수칙과 안전 기구 사용에 대해 실연을 합니다. 그리고  이륙후 정상 고도에  올라가면 승객에 대한 서비스와 가끔 잡담도 같이 하게 되는데 갑자기 승무원들이 말없이 분주하게 움직이거나  창문을 자주 내다보면 분명 위급상황에 처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승무원의 식사는??
주로 국제선 이야기 인데요, 승객에게 기내식을  나누어 주고  그들만의 식사는  승객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음식을  먹게 되는데 이때 1등석  승객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음식을 먹게 된다고 합니다.  이때 제일 좋은 음식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이라고  합니다.


오랜 비행으로 다리가 꼬인다구요??
이런 경우때문에 비행기 여행시 사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좁은 비행기 좌석에서  장시간  앉아있게 되면  여러가지로 불편하게 됩니다.  이럴 겨우 낮은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주고  대형 사이즈의 병물을  비행기 탑승시 지참, 자주  마셔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중에서 구입한 병물은 시큐어리티 구역을 지날때 다 마시던가 버리고 검색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딩 전에  구입을 해야 하는데,   보딩 구역에서 파는 제품은  엄청 비쌉니다!!  물값이 아니라 금값 입니다!!


이상은 우리가 생각을 했었던 비행기 승무원의  화려함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그들의 모습을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내용중에 우리가 주의를 해야 할일  그리고  승무원들의 애환도  같이 파악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비행기 탑승시 안전 수칙도 같이 공부하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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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 벌어진 훈훈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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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엄마!!  이리 와봐요!!  이거 너무 싸지 않아요??  이 가격에 또 25프로 쎄일 한데요!!

최집사님!!  너무 잘 어울린다!!  근데 가격이 얼마예요??  그래요?  그거 백화점에 가서 제 돈 주고 사려면 300불은 줘야 하는  물건인데!!  최집사님 오늘 횡재 하셨네!!

 

보통 우리 한인들이 좋아하는 매장에 가보면   다음 통로에서 어느 여인네들이  이야기 하는 목소리를 쉽게 들을수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왔던가, 혹은 친지를 방문을 왔다던가, 더 나아가  해외 근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환을 해야 된다면  한국에서 유행을 하는 브랜드 제품을  구입을 해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는 모습들도  쉽게 볼수도 있습니다.

 

우리 한인분들  아웃렛 무척 좋아합니다!!  더 나아가 아웃렛에서  소위 명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구했다면 이건 완전히 복권에 당첨이 된거 처럼 호들갑을  떠시는 여성 분들도 있습니다.  관광지 주변에 가보면  이런 아웃렛이 하나 둘씩은 있게 마련입니다.  아니   그런 아웃렛이 일반 시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이제는  웬만한  도시에 하나 둘씩 다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웃렛에서 명품점에서나 구입을 할수 있는 물건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무슨 보석을 발견한거 처럼  호들갑을 떠는게  비단 한인 여성뿐만 아니라   미국 아이들은 아예 자지러 지는 것을 보았는데,  그런 물건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니 보지 못한 깊히 숨겨진 속내용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같은 제품을 뉴욕과 뉴저지에서 구입한  물건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어느 미국 여성의 경험담을 통해서  outlet store(아웃렛)에 숨겨진  내용을 소상하게 밝히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우리 한인 여성들이 무척 좋아하는 Neiman Marcus 아웃렛 모습 입니다!!





필자는 Diane Von Furstenberg(DVF) 이라는 드레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게 명품이라는 것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 사회 보장국에서 쇼셜 워커로 근무하는 에린은  주로 사는 지역의 백화점 세일을 이용해  위에서 언급된 드레스를 구입을 했었는데 이번엔  Neiman Marcus라고 우리 한인에게 잘 알려진  백화점을 이용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녀는 DVF에서  이상한 패턴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녀는 DVF 드레스가 몸에 잘 맞고,  상품이 자신을 만족시키는지라  그 드레스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근래 그녀가 뉴욕을 방문을 했다가 쇼핑을 했었는데,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을 한겁니다. 드레스의 재질과 패턴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을 한겁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아웃렛을 방문을 하는 경우는 값의 차이와, 부주의로 옷감이 손상된 경우지만 고치면 입을수 있는 옷을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도 있고, 작년에  사려 했었지만 가격이나 물건이 품절이 되어 구입치 못했으나  그런 물건이 아웃렛에 나오는 경우가 있기에 많이들 그곳에서 쇼핑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백화점 아웃렛의 제품이 백화점과 같은 제품이 아니라  아웃렛을 위한 제품이 따로 생산이 된다는 이야기를 얼마나 많은 분들이 아니 여성 분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Neiman, Nordstrom, Bloomingdales, Barney New York, 그리고 Saks Fifth Ave같은  유명 백화점은 자신들만의 아웃렛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하기에 철 지난 제품 그리고 약간의 손상이 간 제품을  자사의 아웃렛으로 내려 보내는 경우많다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우리 한인 여성들이 선호하는 Nordstrom 아웃렛 같은 경우는  전시된 상품의 20 프로는  자사의 백화점에서 안 팔린 물건이고 나머지 80 프로는  아웃렛을 위해 생산된 제품이라고 Nordstrom에서  일을 하는 Naomi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Neiman Marcus 아웃렛은  조금 더 애매합니다.  그곳은 두 종류의 아웃렛이 있는데  하나는 Last Call Clearance  Centers은  자사의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재고를 정리를 하는 곳이고, Last Call Studio 스토어는 100프로 아웃렛을 위한  제품으로 생산이 된  물건이라고 하는데 그 회사의 부사장 중의 한 양반이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내용이고 유명 디자이너 제품 또한 100프로 아웃렛을 위해 만든 제품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부사장은 제품의 질에서는  논평을 거부를 했으며, 단지 자사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고객을 위한 장소라고  애매모호하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유명 디자이너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소비자에서 보듯이  유명 디자인의 제품의 가격에 무척 민감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어  이름은 유명 디자인의 제품이지만 옷감이나 단추 같은 것에서 볼수 있듯이  약간의 차이를 두는데 우리는 그런 제품을 싸구려 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단지 정품보단 덜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DVF  같은 경우, 옷감이나 패턴 같은 내용을 보면  정품의 생산이 아니라 아웃렛에서만 판매가 가능한 아웃렛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Barneys 와 Saks의 관계자들은  자사의 아웃렛 제품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를 거부를 했지만 그 두 스토어도  다른 아웃렛 판매장과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애둘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중저가 제품인  Gap같은 경우도  자사의 아웃렛을 두고  아웃렛만의 제품을 생산, 유통을 시키고, 동양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인  Banana Republic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많은 지역에 산재한   랄프 로렌, 폴로, 캘빈 클라인과 같은 유명 브랜드도  위의 유명 업체와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아웃렛에 산재한  유명 브랜드 네임의 제품도  정품 따로 아웃렛 제품 따로 판매를 한다는 것은  이미 많은 쇼핑객들에게 정설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적은 비용으로 아웃렛으로 흘러온  철 지난 정품도 심심치 않게  구입을 하기 때문에 극성스런 쇼핑객들은  이러한 내용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몰려 든다고 합니다.
 
웬만한 관광 도시에 가면 외곽 지대에  이런 아웃렛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한 아웃렛은  미국을 방문을 한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많은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온  관광객들도  이러한 유명 상품에 현혹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에,  알고 구입을 하는건지? 아니면  모르고 유명 상품의 제품이니  묻지마 쇼핑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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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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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서아프리카에서 부터 시작된 이볼라 라는 전염병으로 항공업계, 여행 업계들이 몸살을 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워싱톤 D.C. 에서는  이볼라로 의심이 되는 한 남성이 자신의 병을 감추고  여러 사람과 접촉을 하여  접촉을 한 사람들이  격리 수용이 되어  집중적으로 관찰이 되었던 적이 있었으며  당사자는 무척 심각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판명이 되어 방역 당국은 물론 미국민들의 신경이 곤두서 한때 모든 것이 마비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해야 하는 분들은 여간 곤혹스러운 것이 아닌데요, 업친데 덮친 격으로 테러로 인한  공항 경비가   심해진데다가 이볼라는 전염병으로  검역이 심화가 되어  검색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더  많아 졌습니다. 허나  자신의 건강과 타인의 건강을 위해서는  어떠한 불편함도 견디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게 필자의 생각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있어 여행이나 출장을 앞두고 비행기를 타야 하는 사람이 평소와는 다르게 몸이 편찮아  자신과 타인에게 전염이 될까 비행기 이용을 취소를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많은 항공사들이  환불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이럴  경우도 예외는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일반적으로 예기치 못한 개인 신병의 이유로  항공기 여행을 취소할  경우 받지 못하는 환불에 대해  다른 각도로 접근, 환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혹시 예기치 못한 질병으로  타탑승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스스로 탑승을 포기를 했을 경우라는  내용과 연관을 시켜 알아볼까 합니다.









한때 이볼라 라는 전염병이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창궐을 하면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과연 내가 아플 경우 비행기  여행을 타인을 위해 자제를 해야 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내가 구입한 항공권의 환불은 어떻게 되는건가? 에 대한 관심이 인터넷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질문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내용으로 확인이 되지 않았던 항공사 규정으로 많은 이들이 인터넷상에서 갑론을박을 했었던 적이 있어 자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항공기 여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질병, 그러나 승객이 이런 예기치 못한 질병으로 타탑승객을 배려해 스스로 탑승을 포기, 환불을 요청을 한다고 해도 항공사는 약관을 내세워  환불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만약 당신이 항공권을 구입시 할인이 안된 요금을 지불을 했거나, 리턴이 가능한 요금을 지불을 했다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승객들은  디스카운트가 되어진 항공권을 구입을 하는게 상례입니다.  만약 당신이 아파서 비행기를 제 날짜에 탑승이 불가하다면  재 예약을 하면 되지만 이럴 경우 벌금 200-300불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시각적으로 아프다는 것이 항공사 직원에 의해 판명이 될 경우에는 이야기는 달라지게 되는데요,  아프다는 것을  증명을 할수 있으면 환불도 가능하다는 것이 항공사 관계자의 이야기 입니다.

 

그외 만약 당신이 환불을 해야하는 경우에 처해 있다면 아래의 다음과 같은  단계를 자세하게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구입한 항공권의 종류를  확인을 하세요!!

항공권이나 영수증을 보면 한 글자로 되어있는 알파벳이 있습니다. 만약 그 알파벳이   Y 혹은 B로 되어 있으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그외 다른 알파벳으로 되어 있으면 환불이 불가능합니다.(화보를 보시면 우측 상단에 Y자가 보일 겁니다.)

 

환불 규정을 읽어 보세요!!

환불이 가능한 항공권이라면  어떻게 환불을 하는지는 여러분이 잘 아실겁니다.

 

항공권 교환 규정을 살펴보세요!!

어떤 항공사인 경우는  현금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고 차후에 항공권을 발권을 할수있는  크레딧을 주기도 합니다. 혹은 다른 항공권과  교환이 가능한데 이때 수수료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상시  환불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비상시인 경우, 혹은 죽음이나 질병으로 인한 경우 환불에 있어 유연성을 발휘를 합니다. 만약  일정 변경, 피치 못할 사정 발생 등등을  위해 발권시 보험을 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환불을 해줍니다.

 

 

항공기 여행시 우리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많이 직면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침착하시고 항공사 직원에게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찿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이대 절데 흥분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대응을 하시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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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좌석 예약!! 우리가 모르는 내용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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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필자는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위치한  호텔에 세미나 참석차 들렸다가  돌아 오는 도중 Half Moon bay에  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활절 주간이라 호텔에서 sunday brunch 음식을 맛보았고  그런 내용을 화보에 담아  우리 블로거 여러분과 즐거움을 같이 했습니다. ( 그런데 값이 장난이 아니라  저같은 봉급 생활자는  자주 못가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  당시 리츠 칼튼 호텔의 전면과  후면  그리고 넓게 펼쳐진 골프장과  광활한 태평양의  모습을  비디오에 담아 그동안 움직이지 않은 화보에 식상을 했던 우리 블로그님들과 움직이는 영상을 통해 그 즐거움을 배가시키려 준비를 했었으나  필자의 아둔함(?)으로 다 날려버려  아쉬움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그러한 아둔함으로 아까운 시간과 돈을 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해  성공을 했습니다. 필자의 신중함을  두둔하기 보단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영상을 제공을 할수 있겠구나!!  하는 안도감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방문한 그날은  멕시코 연안에 부는 허리케인으로  파도가 조금 높아  멀리서 보면 장관을 이루는  그러한 모습을 영상에 담게 되었습니다.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인근 지역에 있는 말리부 비치나  라구나 비치는  파도가 6미터를 기록을 해 평생 접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에 젊은 써퍼들은  열광하고 있다 합니다.(위의 화보는 태평양을 바라보는 리츠 칼튼 호텔의 patio의 모습입니다!!)

 

자!!  여러분을  그 현장으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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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 [생생 미국이야기!!] -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쌘프란씨스코에 얽힌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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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그것도 호놀룰루!!

"니가 가라! 하와이~~~ " 라는 영화 대사로 회자되었던  우리에게 무척 잘 알려진 도시명입니다!!  아니 우리 한인들에게만 잘 알려진  명소가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생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런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온화한 날씨.  관광지이기에 생동감이 넘치는 그러한 도시,  단지 많은 외지인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물가가  타주보단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가보고 샆었던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하와이 아니 호놀룰루가  오랜전부터 몸살을 앓아 왔었습니다. 그 이유는  온화한 기후와  많은 관광객들의 씀씀이가   있으니 약간의 발품만 팔면  그래도 그날의  삼시 세끼는  때울수가 있었고 날씨가 따뜻하니  담요 한장만 있으면 하늘을 천정 삼아 하룻밤을 지새우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내용을  전해들은 홈리스 커뮤니티에서는 하와이로 가자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이 있을만큼 홈리스들에겐 매력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바로 홈리스 문제 입니다!!

홈리스 때문에  골머리가  깨지는 지경에 처했던 겁니다.  그래서 과거엔  이러한 소식을 듣고 하나 둘씩 몰려든  홈리스 때문에 지역 상인과 관광객의 원성이 잦아지자  비행기표를 사주고서라도  그들이 있었던 지역으로 반강제로 돌려 보내던 정책을 피던 주정부가  어느 인권단체의 제소로 법의 판결을 받아  인권 침해다!!  라는 유권 해석을 받자  잠시 주춤 했었습니다. 그러던 호놀룰루 시가 마침내 칼을 빼들었습니다!! 칼을 빼들었으니 하다못해 호박이라도 잘라야 하는데  과연 어떤 식으로  행정 조치를 내릴런지  홈리스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미국 각지역의 정책 입안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필자도 사뭇 궁금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이러한 소식과 함께 근래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모여사는 엘에이 한인 타운에 노숫자를 기거시킬수 있는 쉘터를 만들겠다는 엘에이 시장의 결정에 항거하는 미주 엘에이 한인들의 조직적인 반대 운동과 함께 노숙자 문제를 근래 하와이 주 정부가 펼치고 있는 조치를 상세하게 정리해 알리고자 합니다.





홈리스인 Jim은 한때 관광객에게 써핑(파도타기)을 가르키던 강사 였었습니다!!





62세인 Jim Trevarthen은  관광객에게  써핑을 가르키던  강사였었습니다.  그런데  렌트가 갑자기 오르면서  재정적으로 문제가 생기면서 렌트를 지불치 못하게 되자  랜드로드는  그의 리스를 파기를 하게되어 졸지에 홈리스가 된겁니다. 그러던 그는 해변가에 앉아 책을 읽으면서 오늘의 숙소와 삼시 세끼를 어디서 해결을 해야 하는지를 고심하는 처지로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Jim은 유명한 해변가에서 기거를 하는 많은  홈리스의 한사람으로  현재  홈리스를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으로부터 격리를 시키려는 시당국의 조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관광 업계의 끊임없는 불만을 받아온 호놀룰루 시당국은  더이상 홈리스들이 해변가에 앉아 있지도 말고 누워있지도  말것이며 공공 장소에 소변을 보는 것을 금하는 행정 조치를 검토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광광지 해변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해변가에  텐트촌을 형성하는 것을 인정을 하는 그런 제안도 검토를 하기 시작을 했는바, 이는 과거 2차 세계 대전때  일본인들을  고립된 지역으로 이전을  했었던 과거의 모습을 생각을 하기 시작한겁니다.

 

지역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호놀룰루 시장의 대변인인 Kirk Caldwell은  우리는 호텔업계에서 와이키키 해변의 명성을 살리고자  불법으로 행인이 다니는 도로에서 잠을 청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하자는 그들의 압력을 끊잉없이 받아 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이 홈리스의 영향으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얼마나  침해를 받고 잇는지도 잘 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시당국의 관광 업무를 담당하는 어느 관리는  관광객들의 홈리스들에 대한 불만과 불평을 토로를 하면서  시당국이 이러한 문제를 시정치 않으면  다시는 호놀룰루를 찿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받은 불만을 나열을 하는데 불만의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서 온 관광객들이  아무데서 소변을 보는 행위와 대낮에 술에 취해  관광객에게 추태를 부리는 경험을 목격을 했는바  이러한 경험을 소상하게 정리를 해 불만을  제소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당국의 조치에 대해 홈리스를 대변하는 일부 홈리스들은 그런 법안이 통과가 된다해도 상황은  좋아지지 않을거고  이미 자기네들은  그러한 조치를 받고 있으며 우리가 벌금을  지불한 능력이 없는  티켓도 받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시당국의 조치를 맹렬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시당국의 대변인은 현재  4500만불을 이런 홈리스를 위한  하우싱을 조성을 하고 있는데 그 위치는 Oahu 섬인데, 홈리스 이전까지는  1-3년이 걸리므로  그 기간동안  와이키키 해변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잠정적으로  텐트촌을 형성을 해 홈리스들의  잠자리를  조성을 하는 것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홈리스에 대한 문제는 비단 이곳만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아니 미국만의 문제만도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홈리스에 대한 문제로 행정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IMF를 경험한 이후로 홈리스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을 했던거 처럼  홈리스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허나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홈리스가 된 분들, 홈리스에서 탈출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그런 분들을 한꺼번에 매도를 하는  선입견을 버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자본주의가 이 지구상에서 없어지지 않는한 이러한 홈리스 문제는  영원하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조심스런 견해도  개진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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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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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 제도가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되지만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다시 말씀을 드려도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카스트 제도란 인도라는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신분제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신분 제도로 인도라는 광대한 땅을 가진 나라가  아직도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못하고  제 3세계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사회 학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계급 제도에 익숙해진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유와 권리를  동시에 누리는데  그러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반면에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내용을 모른체  중구난방으로 행동을 하는  일부 무개념의  인도인들을 바라보면   그러한 제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카스트 제도가 미국에 아니 그것도 세계 문명과 문화의 총본산지라고 일컫는 뉴욕에서  생기기 시작을 한 모양입니다. 아니 카스트 제도라 하기보단  과거  인종 차별이 극심한 때의 미국에  흑과 백이  공공 시설물을 사용을 할때  분리해서 사용을  하는 그런 모습을  뉴욕의 중심가에서 보게 된겁니다.

 

자!! 뉴욕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필자가 호들갑을 떨면서 인도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들먹일까요?? 여러분을 뉴욕의 어느 중심지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바로 저 장소가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그러한 장소인 뉴욕의 upper west side 입니다!! 

 




세계의 중심지인 맨하튼의 어느 값비싼 콘도가 신축이 되면서  저소득층의 거주자들이 같이 출입문을 사용을 하는데  관리 업체에서는 그러한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다른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요구를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저소득 거주자들이 월 사용료를 내고 싶어도  비싼 콘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만 문호가 오픈이 되어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가 공존을 하는 뉴욕에서는 이제까지 그러한 내용이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지만 그런 것을 드러내놓고  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분노를 사고 있는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Jean Dorsey는  인권 위원회에 제출한 컴플레인에서  "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2등 시민으로 취급하진 않았다!" 라고 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저소득 세입자들과 함께 같은 빌딩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월 사용료를  내려 했지만 거부를 당한  내용에 있어  콘도 거주자와의 차별 대우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을 관리하는 업체는  인종 차별 정책이 아니라  비싼 렌트를 내는 거주자를 위한 비지니스적 접근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성난 저소득 세입자의  분노를 다독이는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에  뉴욕 시장은 그간  기회가 있을때마다  나날이 상승하는 뉴욕시의 렌트비를 현실화 하기 위해 가급적 저소득층을 위한  거주 시설을 늘리겠다고 공언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체육관 시설 이용에 대한  역차별과 함께 더욱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을  분노케 한  행동은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출입문 사용에 대한 차별을  둔겁니다. 저소득 거주자들에게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공지를 한겁니다. 그런데 말썽이 난  이 빌딩은  새로 선출된 뉴욕 시장이  허가를 준게 아니라 전임 시장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주류 언론으로 번지면서 파장이 심해지자 새로 선출된 시장인 Bill de Blasio는 모든 건축 인 허가의 내용을  다시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개발 업자들은  본인들이 취한 분리 정책은 재정적인 내용과 법적인  내용에 아무 하자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를 관리하는 관리 업체 관계자는 운동 시설 사용에 대한  차별 정책을 월 렌트를 많이 지불하는 이들과 본인들의 경제 상황에 맞게 마켓 밸류보다 적게 내는 저소득 거주자의  새용 제한은  극히 타당한 조치라 하며 그들이 마켓보다 더 적게 내는 월 렌트비를 내는  권리와 비교를 해보면 극히  상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임대업 단체의 고위 관계자는 만약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에   같은 유지 비용을 내면서  같은 시설을  렌트비를 적게 내는 사람들과  같은 혜택을 누린다면 누가 비싼  돈을 주고 콘도를 사겠냐고  오히려 반문을 합니다.

 

현재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콘도 세입자와  저소득 세입자들이 출입을 하는 로비를  보면  전자에 거주하는 이들은  코트 야드가  아름답게 시설된 문을 사용을 하고  후자에 거주하는 이들이 사용을 하는 문은  조그마한 문에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뉴욕시를 운행을 하는 버스 회사의 주차장이 바로 건너편에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AP 통신 기자와 인터뷰를 한 어느 저소득 세입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곳에 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그러면서도 혹시 본인이 이야기 한 인터뷰 내용으로  집주인측으로 부터 불이익을 당할까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는  입소문으로 이러한 차별 정책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간의 새로운 긴장 국면이 조성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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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 [생생 미국이야기!!] -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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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잘 알려진 쌘프란시스코 금문교에서 태평양 연안을 따라 조성된 해안 고속도로 1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그 옛날 냉전 시대의 산물이었던 군기지였었던 프레시디오를 지나 전통적인 쌘프라시스코 주택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도심을 지나고 가금 태평양의 시원함이 펼쳐지는 모습을 우로 하고 가다보면 어느덧 도심의 모습은 사라지고 본격적으로 태평양의 광대한 대양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이러한 해안 도시를 운전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대양의 웅장함에 빠지기도 하고 아주 그것도 아주 가끔 운전을 하다 태평양의 웅장한 모습에 심취하여 운전 부주의로 낭떠러지로 추락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웅장한 모습을 오른쪽으로 끼고 약 40분 정도 내려가다 보면 Pacifica라는 해안 도시가 나옵니다. 그도시에의 서쪽에 펼쳐진 태평양을 보면 검은 모래로 뒤덮힌 백사장이 아닌 흑사장이 펼쳐있고 오른쪽에는 거대한 바위산이 가로막혀 마치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막아주는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 해안도시인 Pacifica는 많은 주택들이 해안을 따라 조성이 된 곳도 있어 그런 주택에 살지 않은 이들은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뉘엿뉘엿 지는 석양을 매일 바라보는 해안 주택에 사는 이들을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 사는 이들은 다른 이들의 부러움을 살지 모르나 비가 많이 오면 일단 불안감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금년엔 엘니뇨 현상으로 비가 자주 오는 편이라 어제 이곳 현지 소식에 의하면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쌓인 적설양은 지난 5년이래 최고를 기록을 햇다고 하는데 댜음주 부터는 약 일주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는데 문제는 지난 주에 내린 폭우로  이 Pacifica 해안 지대에 즐비하게 늘어선 주택들이 붕괴 일보 직전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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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뚱맞게 이혼이면 이혼이지?  웬 50세가 넘으서 이혼을 한다면 이냐? 라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나잇대에 이혼을 한다면 미래에 있을 은퇴에 관한 내용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하는 나잇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서로 상대를 죽이고 싶을만큼 미운 상황에 이르러 이혼을 하는 경우라 이것저것 심도있게 생각을 해야 할 내용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고려를 해야 할 내용은  50세를 넘어 이혼을 할 경우 미래의 은퇴시 여러가지 생각치 못한 상황에 다다르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혼은 가급적 하지 않는게 바람직한 일이긴 합니다만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어쩔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50세를 넘어 이혼을 한다면 특히 미래에 봉착이 될 경제적인 문제를 간과를 하시면 아니 됩니다.

황혼 이혼이 주류를 이르는 근래 피할수가 없으면 후에 본인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나다만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나 본 내용이 추구하는 바는 절대 이혼을 조장을 하는 바램으로 쓴 포스팅이 아닙니다.





과정이 어떻든간에 나름 서로간에 직면한 문제를 풀어 보려고 노력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만 이건 아낟! 싶은 생각이 들어 혹은 더이상 불협화음에 지친 나머지 이혼을 결정을 할 경우  50세를 넘어 이혼을 한다면 그것은 어느 나잇대보다 더 큰 인생의 변곡점이 되는 겁니다, 특히 아주 오래 산 부부들일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이혼 후 남은 인생을 적절하게 잘 대처를 할수있는 구성된 내용으로 정리가 되었으나 가급적 이혼이라는 종착역으로 달리는 과정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1. 이혼을 한 당사자인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이혼을 목전에 둔 50세 이상의 당사자들은 50세를 넘어 이혼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거다! 라고 짐작을 하십니다만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난 10간 통계를 비교해 보면 약 2배수 이상이 이 나잇대에 이혼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4명중에 한사람이 이혼을 한다고 합니다. 소위 말해서 gray divorce라는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2. 좌절감과 피로감이 더해지는 나잇대라 합니다!!
지난 27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프리센서 저널리스트인 콜린은 결혼 생활내내 불협화음에 시달렸었지만 이혼이 진정한 문제 해결은 되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로인해 자학과 지괴심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며 전 배우자와의 새로운 관계 설정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그런 과정을 오랫동안 거친다 합니다.

3. 자신이 광활한 들판에 혼자 서있는 기분이 든다 합니다!!
10년 전에 이혼을 한 67세의 페기는  이혼을 한다는 것에 대해 무척 공포스러웠었다고 합니다. 특히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더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가 된다는 사실에 불안감을 가졌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전 배우자를 선택을 한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그 남자 뒤에 숨을 곳을 찿았던게 결혼의 이유였엇다고 합니다.  남편이라는 가림막에서 나온 그녀는 현실 세계의 냉혹함을 경험을 해야 하는 과정을 거쳤야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더 그렇다 합니다.  그녀는 지금 financial whisperer이라는 조언자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4.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절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이혼을 하면 잠시 해방감을 맛보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죄의식, 분노,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과정도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25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하다 51세에 이혼을 한 비지니스 컨설턴트인 수잔은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날때마다 항상 우울함을 느끼곤 했다고 합니다.  주위의 친구들은 다 결혼 생활을 하는 친구들이라 감히 같이 어울리는 기회도 적어졌고  혼자 지내는 경우가 점점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이혼을 한 여성들의 모임에서 서로의 아픔을 공유를 하는 모임에 참가를 했었고 심리 상담가를 만나 도움을 요청을 해 이겨내려고 노력을 했었던 과거를 생각을 하면서  결코 도움을 요청을 하는 것은 창피한 일은 절대 아니라는 이야기를 강조를 합니다.

5. 은퇴에 가까워져 이혼을 하면 재정적인 문제에 연연 할수밖에 없습니다!!
은퇴 시기에 가까워 이혼을 한다고 하면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할 내용이 있습니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은퇴 연금인 401K를 수령하게 된다면 소득세 지불을 항상 염두에 두고 비축을 해야 합니다. 만약 경제적인 문제로 곤궁해져 59세 반 이전에 인출을 하면 많은 벌금과 세금을 내야 합니다. 반드시 회계사나 이혼 전문 변호사와 이런 문제를 상의를 해야 합니다. 정부에서 받는 66세 이상에게 지급이 되는 social security는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이 되었다면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6. 이혼 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은 꼭 비싸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스타인브레쳐는 그녀와 그녀의 전 남편과의 이혼에서 모든 내용을  스스로 서류 작성을 하고  변호사를 만나서 이야기를 30분 동안 하고 들어간 비용의 62불을 서로 50/50으로 나누는 방법을 선택을 했다면서 이혼의 과정이 꼭 비싸야만 하는 이유는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7. 새로운 시작을 하는 도약일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이혼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고 이혼이라는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이혼이라는 시점이 본인 자신에게 있다고 자학을 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렇다고 상대방을 마냥 비난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런 과정이 길면 길수록 본인만 피폐해 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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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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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0-80년대에는 대학을 갓졸업을 한 학생들에게 졸업한 후 갖고자 하는 직업군은 무엇이냐? 라고 설문 조사를 하면 많은 수의 여대생들이 항공기 여승무원이 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러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인천의 I 대학에서는 항공 운항학과라는 과를 만들어 항공기 여승무원의 자질을 키우는 그런 학과도 있었고  그런 학과에 입학을 하려면 일단 외모가 되야 하는 관계로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아니 우스개 소리로 남학생들에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과 미팅을 할래? 아니면 E 여대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래? 당연하게 I 대학의 여학생과 미팅을 하겠다는 남학생들이 많았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성형이 그리 일반화 되지 못하던 때라  원초적인(?) 미녀들이 그 학과엔 대부분이었으니까 말입니다.
요새야 얼굴이 받쳐주지 않으면 성형을 해서라도 원서를 제출을 할수 있으나 과거엔 생각치도 못했던 일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가끔 미국 국내 항공기를 타다 보면 동네 아줌마를 여승무원으로 채용을 했는지 ....

그 당시는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 나가는 것 그 자체가 선택이 된 사람들만의 특권이었던 시절이었으니 항공기를 타고  외국으로 비행을 하는 직업에다 항공 스케쥴이 없는 날에는 외국에서 관광을 할수있는 기회가 있어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의 인기는 대단했었습니다.

그런데 과거의 그런 인기가  이제는 시들해졌을 뿐아니라  과거의 그런 선망의 대상의 직업군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과연 과거의 인기는 무엇 때문에? 어떤 이유로 그런 명성이 사그라졌었을까요??






미국 젊은 여성들이 항공기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기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5가지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여승무원으로 채용이 되면서 겪었던 갖가지 경험들로 본인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스스로 이야기 한것을  바탕으로 구성을 한 내용들 입니다.

1. 비행내내 나는 승객들의 주목의 대상이었습니다!! (특히 남성 승객에게)
임사를 하고 첫 비행이 브라질 사웅파울로로 가는 항로였었습니다. 14 시간 동안의 비행이었는데 승객들이 서서 통로를 막고 잡담을 하는 통에 왔다갔다 하는 자신의 행동 반경에 지장을 받았으며  특히 승무원이 이 착륙시 앉자있는 자리에 내가 착석을 하고 잇는 동안 8명의 승객들 대부분이 나를 계속 응시를 하는 통에 몹시 부담스러웠었습니다.  또한 내가 항공기 여승무원의 직업을 때려치자고(?)  결심을 하고 마자막으로 비행을 한 곳은 벵글라데쉬 였었습니다.  당시 나는 지저분한 쟁반을 정리를 하다  통로 한가운데에서 6명의 남자가 통로를 막고 있어 옴짝달싹 하지 못했던 겁니다. 당시 그들은 담요를 깔고 기도를 드리는 예식을 통로와 공간이 조금 있는 비상구부근에서 했었습니다. 당시 또 다른 6명은 화장실을 가기 위해 화장실 앞에 줄을 섰었으니  내가 움직일수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좌불안석을 하고 잇는 나를 빤히 쳐다보는 남자 승객들의 시선이 나를 몹시 불편하게 만든 겁니다.

2. 일어나서 바로 일을 가야하는 일정이 나를 무척 피곤하게 만든 겁니다!!
내가 기내 근무시 제일 어려웠었던 것은 승무원들의 스케줄에 적응을 하는거 였었습니다.  12시간의 야간 비행을 위해 알람을 밤 11시에 맞추어 놓고  잠을 자야 하고 다른 내 친구는 밤의 생활을 즐기는 스케줄에 익숙해 있지만 나는 근무를 해야 했었습니다.  또한 가장 어려웠었던 것은 Crew Rest Area라고 불리우는 승무원들의 휴식 공간에 적응을 하는 겁니다. 비행 시간이 9.5 시간 이사이 되어야  조그마한 공간인 그곳에서 잠을 청할수가 있는 겁니다.
아주 비좁고 컴컴한 그런 협소한 곳에서 적응을 하려니 쉽지 않았던 겁니다. 꼭 영화에서 보는  잠수함 속에서 잠을 청하는 해군 병사의 모습을 연상케 하고 다리를 뻗을 공간 자체도 그리 넓지 않아 나의 동료는 잠을 자고 일어나도 항상 누이 벌겋게 충열이 되어 일어나는 겁니다.
더우기 곤혹스러운 것은 이렇게 부시시한 얼굴로 대충 화장을 하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승객들에게 아침을 제공해야 하는데 어떤때 베이글을 달라는 탑승객에게 크레셩을 주고 그레셩을 달라는 분에게 베이글을 주는 그런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서빙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3. 나의 근무 공간은 비행기 통로??
내가 채용이 되기 위해 5일 동안 진행이 된 인터뷰에서 내 몸에 존재하고 있는 문신을 설명을 해야 하고 머리 카락 색깔에 대한 회사 규정에 따른다는 내용의 설명과 심리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그런 다음 채용이 확정이 되면 바로 발령을 내는데 나를 발령한 곳은 다름이 아닌 항공기 통로입니다.
그리고 탑승객이 원하면 그들을 불편치 않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직업인 셈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카트를 밀고 다녀야 합니다.

4.. 나의 동료는 매번 바뀝니다!!
서로 친해질 여유도 사이도 없습니다!!  매번 다른 비행 스케줄에  내가 근무를 한 곳은 국제선이었는데  당시 근무를 했던 직우너들이 약 3500명 그러나 얼굴을 서로 익힐만한 동료를 만난다는 것은 극히 미약합니다. 예를 들어 로마로 가는 비행에서 만난 동료 여승무원과 로마 시내의 관광을 즐기고 춤을 추어도 그때뿐, 비행 스케줄이 다른 이유로 다시 만나기는 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5. 평생 해보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되는 직업입니다!!
내가 항공기 여승무원 취직 이력서를 제출을 했었을때 진짜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내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해도 911을 요청을 할수도 없는 모든 것을 내가 위기 관리를 해야하는 그런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아주 중요한 위치에 어느 날 내가 서있었던 겁니다. 300여명의 생명이 내 두손으로 지켜야 한다는 막대한 사명감이 항상 어깨를 짖누르고 있는 겁니다.  트레이닝 기간동안 응급 심페 소생술도 배워야 했고  기내에서는 의사도 되야 하고, 심리 상담가도 되어야 하고, 소방서 직원, 바텐더 그리고 산부인과 간호사 노릇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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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는 한국에서 온 젊은 여성이 엘에이 국제 공항 검색대에서 장시간 구금(?0이 된 경우도 있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근래 미국 주류 신문에 심심치 않게 터져나오는 성매매 적발 사건에 대한 기사를 보면 여지없는 한국 여성들이 등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여성들은 성매매에 종사를 한다! 라는 잘못된 선입감을 심어주어  애끚은 다른 여성들까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젊은 여성은 당연히 화장도 이쁘게 하고  비행기를 타니 이쁜 그리고 노출이 조금 있는 그런 복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여성을 입국 심사 직원이 꼬치꼬치 캐물은 겁니다. 무슨 일로 미국에 왔느냐?  여행  왔지!  당근!  어디서 머물거냐? 당분간 친척 집에 있다 미국내 여행을 할거다!  그럼 거주지 주소는 어떻게 되냐? (영어를 잘 모르니 대답이 머뭇머뭇..)  언제 한국으로 돌아가니?  돌아갈 일정은 아직 잡지 못했다! ( 왕복표를 끊었지만 일정이 불분명해 open으로 끊었다 라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그걸 빨리 이해를 하지 못한겁니다.)   그러자 입국 심사 직원은 미국에 불순한 동기로 입국을 하려는줄 알고 사무실로 데려가 장시간 구금을 해 조사를 벌였던 겁니다. 다행하게도 나중에 오해가 풀려 나오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렇듯 공항내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곤 합니다.
그런 많은 일들이 일과성에 지나지 않는 헤프닝에 끝났수도 있고, 아니면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의 이익에도 반하는 내용들이 아주 많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공항내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 사이에 서로 오가는 내용으로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의 이익에 부합을 하는 내용들이 아주 많습니다.

항공기 여행을 하신다구요?
그럼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들은 반드시 필독을 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사 직원을 통하거나 여행사 직원을 통해 항공권 예약을 할때 보통 도착 시간, 출발 시간, 가격과 같은 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들만 주고 받는게 여행을 하려는 분들이 일반적으로 행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우리가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당사자인 여행객들도 무시하게 되고 항공사 직원 혹은 여행사 직원들도 무시하게 됩니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연 저런 일이  혹은 꼭 그리해야 하는 내용데 대해서는 이제까지 우리는 무시를 했었습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7가지 내용은 명심을  하고 또 그것을 실천에 옮긴다면 불이익 보다는 많은 이익이 따를거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1. 여행용 가방 지퍼를 잠가도 소용이 없습니다!!
가방 지퍼에 다는 잠금 장치인 자물쇠는 펜으로도 쉽게 열린다고 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어느 공항 직원은 이런 경험을 수없이 했다고 합니다.

2. 탑승시 자신의 헤드폰을 가지고 오세요!!
항공기에 서플라이를 제공하는 직원의 이야기 입니다. 기내에 공급을 하는 헤드폰은 신품이 아니라 리싸이클을 하는 헤드폰이라  이미 사용을 한 것을 깨끗하게 처리를 해서 재포장을 한다 합니다. 누가 사용을 했던건지 모르는 일입니다. 혹시 귀에 염증이 있었던  승객이 사용을 했던 것이라면?

3. 과거에 항공기 여행시 부착을 했던 여행용 가방 소유자를 표시하는 표식은 제거를 하십시요!!
공공연한 비밀이기도 하는데, 자칫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운송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는 일입니다. 인재도 있지만 화물 스캐너가 그런 표식을 읽는 경우가 있습니다.

4. 공항내 직원 혹은 기내 승무원들에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하셔야 합니다!
자신은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라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 라는 고압적인 자세를 취했다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내식을 먹을때 스테이크를 좀더 줄수 잇느냐? 라고 하며 웃으면서 정중하게 부탁을 했더니 1등석에서 사용하는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를  가져다 주는 그런 횡재를 했었던 승객이 자신의 sns에 올린 경우도 있습니다.

5. 항공권 구입은 화요일에! 탑승도 화요일에!!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나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 국내 항공 여행을 하신다면 가장 저렴하게 구입을 하시려면 화요일 오후에 예약을 하시고  탑승은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6. 기내에선 커피는 가급적 삼가??
익명을 요구하는 어느 항공사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입니다. 기내에서 사용하는 커피 머시인의 세척은 그 어느 누구도 하지 않는다 합니다. 혹시 그런 것을 보지 못하는 승무원이 남은 커피를 버리고 세척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더 많다고 합니다. 커피 세척기 청소를 부탁합니다!!

7. 애완동물을 데리고 타는 경우는 애완 동물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애완 동물은 기내에 탑승시 그리고 비행시 무척 과민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애완 동물을 승객이 옆에 앉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별도의 공간에서 비행을 할때 직원들이 과민 반응을 보이는 동물을 달래기 위해 이름을 불러야 하는데 이름을 모르니 난감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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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의 판매 방식은 수요자에게 궁금증을 유발을 하는 마켓팅으로 아이폰 자체는 시중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단 소비자들에게 사고 싶게 하는 마음을 충동질(?)을 합니다.  오랬동안 그러한 판매 방식으로 지지층이 견고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를 만들어 냈었고  매번 새 제품을 출시를 할때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의 열화같은 구매로  그러한 계층의 인기도를 이용, 에누리 없는 저돌적인 판매 방식으로 삼성이나 엘쥐를 일단 긴장을 하게 만듭니다.

아주 오랜 기간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는 무소불위의 명성을 이용, 휴대폰 업계의 지존으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통신 회사와 계약없이 휴대폰을 구입을 하려면 보통 650-750불 정도는 지불을 해야 합니다. 물론 통신사와 2년 약정을 하고 애플 아이폰을 구입을 하면 일단 어느 정도 깍여진 가격으로 구입을 할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적지 않은 돈을 지출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애플 아이폰의 독보적인 명성으로 많은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은 기꺼이 그 많은 돈을 지불을 하고서라도 매번 새로 출시를 하는 아이폰을 사기 위해 추운날도 불구하고 장사진을 치는 모습을 연출을 합니다.

이런 열기에 힘을 얻는 아이폰에 비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판매는  예전과 같지 않아 그동안 휴대폰 판매로 삼성 실적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했었던 휴대폰 사업부는 돌파구를 찿아야 하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이와중에 중국의 새오미라는 휴대폰 회사는 그동안 짝퉁 그리고 모조품이라는 오명을 씻고 그동안 축적된 기술로 소비자들이 비싼 휴대폰을 매번 갈아야 하는 그러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중저가폰 이라는 특단의 조치로 삼성의 목을 조르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이런 분위기는 삼성이나 엘쥐에게만 해당이 되는 모습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애플도 피해가지는 못하나 봅니다.  근래 애플 이이폰의 판매 실적이 예전과 같지 않자 애플이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을 하는가 봅니다. 그런 와중에 애플도 중저가폰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 위기를 모면하려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애플(Apple)이 이번 3월달  이이폰에 관한 중대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내 애플 제품에 대한 새로운 내용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열광을 시키는 그러한 소문이 아니라 판매 부진으로 인한 고육책으로 이미 식상을 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다시 끌어모아 예전의 인기를 다시 끌어 올리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4인치 아이폰의 대명사로 불리웠었었지만 판매가 시원치 않았던 아이폰 6c를 과감하게 정리, 그리고 애플 와치를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루머 아닌 사실의 내용이 실리콘 밸리에 파다하게 퍼진 겁니다.

이번 3월에 애플이 예정한 시연회에서 기존의 애플 아이폰 5s를 새로 단장, 애플 아이폰 5se라는 이름으로  다가선다는 야심찬 마켓팅으로 소비자에게서 얻었었던 인기를 다시 되찿고 싶었던 겁니다.) 여기서 se라 함은 special edition 혹은 enhanced라 합니다.)
2013년에 소개가 되었던 아이폰 5s는 현재 2년 약정으로는 499불 혹은  일부 통신사와 2년 계약을 할 경우는 무료로 제공이 되는 찬밥 신세로 전락을 한겁니다. 여기에다 아이폰6 시리즈가 나오자마자 아이폰 5s 첩의 자식으로 천대(?)를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번 3월에 발표가 예정된 아이폰 5se는 현재 판매가 되고 있는 이이폰 6 사양을 탑재할 예정이라 합니다.

자! 그럼 애플이 이미 유행이 지난 아이폰의 화면 싸이즈를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들 하면서 다시 소비자에게 다가서려 할까요? 여기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은 그동안 비싼 가격으로 애플 마니아들의 열화같은 환호에 힘을 입어 좋은 시절을 오랫동안 구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이나 엘쥐처럼 겪는 그런 비바람(?)을 피하지 못했던 겁니다. 그동안 휴대폰 업계는 새로운 제품을 거의 매년 만들어 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살 사람은 다 샀고 이미휴대폰 시장은 과포화 상태에 이룬 겁니다. 이러한 중저가 제품으로 앞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인도 시장을 겨룬 것으로 비싼 가격으로는 인도 시장을 개척지 못한다는 것을 안 애플은 기존 유행이 지난 아이폰 5s를 적당히 개조해 옛날의 영광을 다시 찿으려 하는 겁니다.
그동안 애플의 판매 방식은 자사의 지점을 이용,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 회사를 이요한 판매로 주력을 했었으나 인도 시장은 자사의 이름을 건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도한다는 계약을 체결을 한겁니다.

또다른 이유는 큰 싸이즈 화면보다 전통적인 아이폰 화면 싸이즈를 선호하는 계층이 아직 많아  그런 소비자의 열망을 무시할수도 없어 기존의 화면에 아이폰6의 사양을 탑재 원래 아이폰 매니아를 놓치지 않겠다는 심산인 겁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을 만들어 내는 제조 업체의 구호인 " 큰 화면이 좋다! " 라는 마켓팅으로 현재 4.7 인치 이하의 화면 크기를 가진 휴대폰을 찿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애플 경영진의 고육책이 이번 3월에 발표가 될 시연회의 
그대로 보여지게 될겁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3월에 있을 애플 시연회는 과거와는 달리 열광적인 모습은 볼수가 없고 조금은 침체된 분위기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이러한 와중에 애플의 야심작인 애플 왓치를 업그레이드를 하고 시계 전문 회사인 Hermes와  협약을 한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워 놓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2세대로 명명된 애플 왓치 2를  몇백불씩 주고 살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렇듯 애플이 과거의 명성을 되찿고자 그들의 간판 제품인 아이폰 5s를 화면을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드를 해 거대한 인도 시장에 진출을 하고자 고군분투를 하는 사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전략은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사뭇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올린 포스팅이 내용이 삼성의 고위 관계자들에게 전달되어 발빠르게 움직인 기존 경쟁 업체에 뒤지지 않는 특단의 조치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허긴 삼성과 엘쥐는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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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다보면 여행에 대한 설레임에 앞으로 펼쳐질 기대감에 어쩔줄 모르게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대감과 살레임이 가끔 무너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기대가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자신의 옆자리에 앉는 사람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기내에 있는내내  불쾌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에게 얼굴을 붉히는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이 나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도 아닌 이상 항공기 승무원에게 불만을 표출 할수도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가령 옆자리의 승객이 과한 향수를 뿌리고 타, 본인의 코를 자극을 시킨다던가  더나아가 겨드랑이 냄새가 진동을 해 더이상 숨쉬기가 곤란해지지 않는 이상 뭐라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

과거 본인이 포스팅을 한 내용 중에 " 여러분 !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고 탑시다!! " 라고 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옆자리의 승객 겨드랑이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한 두시간도 아닌 미국 서부에서 동부로 논스탑 비행읋 하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거의 실신 상태로 기진맥진한 어느 승객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지인이 그런 이야기를 해  항공기 탑승시 지켜야 할 내용을 기술을 하면서 첨부를 한적이 있었는데  항공기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경험을 하신 한인들의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항공기 탑승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우아하게(?) 항공기 여행을 하는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도 항공기에 탑승을 할때 옆자리 승객들이  우리 몸에서 마늘 냄새가 난다고 불평들을 할까??





근래 이코노미 좌석이 점점 좁아지는 그런 기분이 들 정도로 항공사들은 최대의 이익을 내고자 가급적 공간을 줄여 많은 승객을 태우려 노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좌석에 옆사람과 자주 접촉(?)을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옆사람의 체취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면 상관이 없는데 만약 그렇지 많은 경우는 비행 내내 곤혹을 치르게 됩니다.

오늘 아래에 정리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여행시 서로가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항공기내에서의 에티켓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술은 마셔도 되지만 취하지 않을 정도만!!
기체가 높은 고도에 올라가면 지상에서 술을 드시는 것보다 더 빨리 취하게 됩니다.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이런 내용을 명심해 옆자리 승객에게 술냄새 풀풀 풍기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이 되지 맙시다.

2. 기내 화장실 사용은 가급적 자제합시다!!
신체적으로 힘든(?)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비행 시간이 4시간 이하면 가급적 화장실 출입을 자제를 해 위급한(?) 승객에게 차례가 빨리 돌아가도록 합시다. ( 특히 노인층이나 아이들이 많이 사용을 하게 됩니다. )

3. 가급적 의자는 뒤로 젖히지 맙시다!!
아시다시피 이코노미석의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더우기 체구가 큰 승객이 뒤에 앉아 있다면 더욱 더 자제를 해야 합니다.

4. 팔걸이 사용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팔걸이 사용에 대한 기내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승객간에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항상  first-com and first-serve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좌석이 3개가 있는 경우는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은 양쪽을 다 사용을 할수가 잇는 겁니다. 그리고 통로와 창가쪽은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는 팔걸이를 사용을 할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5. 모든 내용물을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엔 넣지 맙시다!!
머리 위에 있는 기내용 가방칸에는 말 그대로 기내용 가방용 입니다. 그급적 작은 가방만을 그곳에 넣는 아양을 보여야 합니다. 가끔 어떤 승객은 당장 필요치 않는 자신의 물품을 때려 넣어 가방이 커지게 되어 넣지도 못하고 장시간 끙끙거리게 되어 들어오는 탑승객의 진로를 방해를 하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을 보게 됩니다.

6.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합시다!!
아침 비행시간에 가끔보면 파자마 차림의 승객을 보게 됩니다. 물론 편하자고 입은 옷차림이긴 하지만 다른 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이 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정장을 하고 탑승을 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단 가급적 남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해야 합니다.

7. 가급적 빨리 움직입시다!!
좁은 통로에 많은 탑승객들이 서있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됩니다. 쓸데없이 통로를 막는 일은 없어야 하고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가방을 올리때에도 빠르게 올려 타인의 진로를 방해하지 맙시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07 - [생생 미국이야기!!] - 출발이 10시간 이상 지연된 아시아나 항공은 탑승객에게 어떻게 보상했을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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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7-80년대에 우리가 대학을 다닐때 미팅 상대의 0 순위는 어디였었을까요?
장안에 있는 대학의 여학생들 이었을까요?  아니면 여자 대학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하는 신촌과 아현동 사이에 있는 여자 대학 이었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오산(?) 입니다!!

당시 미팅을 한다!!  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이쁘냐?  어느 학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통 인천에 있는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라고 하면 경쟁율에 불이 붙을 정도로 상종가를 치던 항공기 여승무원을 배출을 하는 학과 여학생이라면 너도나도 그 미팅에 참여를 하려고 이전투구(?)가 벌어지곤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이라 하면 모든 여자 대학생들의 선망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경쟁율이 자연히 세질수 밖에 없고 성적과 미모가 겸비가 되어야만 갈수 있었던 곳이 바로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였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화려한 모습 뒤에는 그들만의 애환이 있습니다. 근래 땅콩 항공이라고 불리우는 D 항공 오너의 갑질로 인해 그런 애환을 좀더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미국의 항공기 여승무원들도 그에 못지않게 말 못할 애환이 있습니다.
자!! 그럼 그런 항공기 승무원을 채용을 할때 혹은 기내 근무시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혹독한(?) 잣대는 무었이 있는지 흥미삼아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더나아가 항공기 여 승무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은 응시 원서 제출, 면접시  어떤 것은 되고 안되는지를 각 항공사별로 정리를 해 놓은 내용이라  채용시 도움이 될겁니다.(아래에 정리가 되는 내용은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외국 항공사 취업시 더 많은 도움이 될거라 사료가 됩니다. )

우리가 가끔 비행기를 탈때 보는 여승무원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후에 항공기를 이용을 할때 그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과거 우리가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해서는  신비로움(?)을 가질 정도로 그들이 막 기내에서 내려서그들의 가방을 끌고 다닐때  혹은 기내 근무를 하러 공항으로 들어길때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합니다. 그러나 가끔 미국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여승무원을 보면 환상이 깨지긴 하지만  아직도 국제선에서는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이 상당하게 빡빡합니다. 예를 들어  맆스틱의 색깔, 옷매무새, 머리 스타일, 손톱의 색깔 더나아가 공공 장소에서 유니폼을 입고 있을때는 먹는 자세 조차도 회사 규정에 따라야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 근무하는 각 항공사의 여승무원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중, 제일 빡빡하고 긴장이 되어지는 그리고 아주 이상할 정도의 규정을 재미삼아 한번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항공기 여승무원에 응시를 할때!!

1. 제트 항공 : 만족할만한 개성(?), 얼굴 외모( 흉터, 여드름은 인정이 안됨)
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 발긑으로 서서 팔을 올리면 212 cm 정도 되어야 함. 
3.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2년 이상의 고객 서비스 분야에 근무를 한 경험이 있어야 함. 
4. 브리티시 항공 : 다리 부분에 문신이 있으면 안됨(감출수 있는 부분은 허용),  신발은 발가락과 발 상부가 나오는 전통적인 신발만 허용, 
5. 라이언 항공 : 신장은 157 - 188 cm 이내여야 함. 
6.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금연은 6개월 이상 했을 경우.
7. 브리티시 항공 : 혀에 피어싱 하는 것은 금지, 교육, 근무중인 경우는 빼야 함.
8. 브리티시 항공 : 손목에 문신은 금지 손목에 차는 시곗줄은 금색 혹은 은색 메탈, 갈색 블랙 가죽은 허용.
9. 제트 항공 : 무경험자는 미혼, 단 경험자는 기호이어도 상관이 없음.
10. 웨스트제트 항공 : 기본적인 테스트 통과 50파운드를 허리까지 올리거나 22파운드를 머리 위까지 올려야 함.
11. 체코 항공 : BMI(비만 체크)에 통과를 해야 함. 19-24.9
12. 유나이티드 항공 : 반지는 4개까지 허용.  한손에 두개씩만 허용.
13. 하와이언 항공 : 손과 손톱은 항상 잘 정리가 되어야 함. 손톱은 손가락 끝에서 1/8 인치를 넘어서면 안됨.
14. 제트 블루 : 유니폼 위에는 어떤 액서세리를 걸면 안됨.
15. Allegiant 항공 : 맆스틱과 광을 내는 입술 맆스틱은 필수,  화려한 색깔은 금지. 
16. 아메리칸 항공 : 콧털이나 겨드랑이 털은 정리가 잘되어 있거나 제모를 해야 함. 
17. 아메리칸 항공 : 치아는 잘 닦아야 하고 색갈은 극히 정상적인(?) 색깔이어야 함. Dental retainer는 잇몸 색깔이나 투명한 것만 허용이 됨.
18. Reginal Express : 유니폼을 착용시 꾸부정 하게 걷거나, 갈지자로 걷거나 손을 주머니에 넣고 갇는 것은 인정이 안됨. 
19. 하와이언 항공 : 머리색이 과도하게 혐오를 주는 색깔이나 아주 자연스럽지 못한 색깔은 인정이 안됨.
20. 유나이티드 항공 : 치마 길이는 무릎 뒤에서 1인치 이상 낮거나 높으면 안됨.
21. 제트블루 : 스웨터는 허리에 둘러서 묶으면 안됨. 어깨는 상관이 없음.
22. Allegiant 항공 : 치아는 항상 깨끗하게 해야 함. 물론 입냄새는 사절.  유니폼 착용시 입안에 다는 액서세리는 금지.
23. 하와이언 항공 : 동그란 귀걸이는 허용, 단 반지름이 1 1/2 인치를 넘으면 안됨.
24. 아메리칸 항공 : 화장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탑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화장은 금지.
25. 유나이티드 항공 : 콧수염은 윗입술에서 1/4 인치 이상 내여오면 안됨(남자 승무원에 한함. )
26.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인 경우 유행을 따르는 그런 머리 스타일은 금지.
27. Allegiant 항공 : 유니폼 착용시 남자 승무원은 귀걸이 착용은 절대 금지.
28. 유나이티드 항공 : 손톱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손가락끝에서 1/2 인치 이상을 넘으면 안됨.
29.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의 화장은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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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할라치면 일단 마음이 설레이게 됩니다.
그런 설레이는 마음은 항공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나 거의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그런 항공사에서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되는지에 대해 많은 탑승객들이 궁금증을 표시를 한다고 하는데 비지니스 클래스나 1등석 같은 경우는 그런 좌석을 이용을 하는 분들에게 미리 기내식으로 무엇을 선호를 하는지에 대해 미리 조사를 한다고 하니  기내식에 대한 탑승객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잘 가늠이 되는 내용입니다.  그만큼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은 모든 여행객들에게 설레임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럼 매번 근무시 항상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승무원들은 일반 탑승객과 같이 항상 설레이게 되냐구요? 
우리는 영화에서 테러나 사고가 발생시 의연하게 대처를 하는 승무원들의 모습을 많이 보곤 했습니다. 또 잘 정돈이 된 제복과 깔끔한 인상이 우리에게 주는 그들에 대한 동경심 또한 적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근무 조건을 보면 어떤때 열악하기 그지가 없습니다. 남들이 다 쉬는 주말에 일을 해야 하고 항공기 결항과 지연에 따른  탑승객의 불만을 다 받아야 하고 새벽 4시에 눈을 비비며 일어나야 하고 더나아가 불규칙적인 노선 변경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이겨야 하는 그런 직업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승무원들이 기내 근무시  경험을 하는 아주 요상한 근무 환경을 정리를 한 내용인데, 그들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를 하는지를  단적으로 잘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1. 변(?) 냄새 때문에 회항을 한 경우도!!

지난 3월  런던과 두바이를 오가는 브리티쉬 항공기는  기내에서 요동치는 변냄새 대문에 회항을 해야하는 지경에 처해져 있었습니다.
항공기가 이륙을 하고 한 10분 정도 지나자 기장이 기내 방송을 통해  기내 승무원에게 모종의 지시를 내리고자 하는데 앞으로 모이라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승객들은 아! 무슨 일이 잇었구나! 라고 직감을 했었고 아니나 다를까,  10분 후 항공기는 회항을 한다는 기장의 이야기가 흘런 나왔었습니다.   기장이 변을 본 이후 그 내용물이 변기를 넘어 기내 바닥에 흘러 냄새를 촉진을 시킨 겁니다.  그로 인해 탑승객들은 15시간 후 다른 항공기로 이륙을 했었고  해당 항공기는 장시간 청소와 냄새 제거로 한동안 지상에 묶여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2. 성질이 급한 승객 하나 때문에 모든 승객이 위험에 빠지는 상황에!!
지난 2014년 차이나 이스턴 항공기를 이용한 어느 승객이 자싱은 빨리 내려야 하는 급한 상황이 생겼다고 비상구를 강제로 여는 상황이 미국 피닉스 국제 공항에서 발생이 된겁니다.  그 결과 항공기는 2시간 정도 지연이 되었고 약 16000불의 벌금이 그 승객에게 전가가 되었습니다.

3. 항공기 식수로 컵 라면을 먹는 탑승객들!!
승무원들에게 기내 근무시 무엇이 가장 혐오스런 모습이냐? 라고 질문을 하면  대뜸 나오는 말은 기내에서 제공되는 식수로 컵라면을 먹는 승객들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기내 승무원들의 말에 의하면 기내 식수 라인은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 기내 탑승시 기내 식수는 마시지 말고 병물을 통채로 달라고 하시고 얼음도 드시지 맙시다!!

4. 승객이 버리고 간 동물들!!
국제선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들이 꼽는  또다른 모습은 승객들이 기내에 버리고 가는 그런 물건들인데 그중에서 메, 말린 생선, 개구리, 거북이, 앵무새등을 버리고 가는 경우가 속출한다고 합니다.

5. 아주 괴상한 요구를 하는 승객들!!
자리가 불편하다고 옆좌석의 의자를 띠어버리겠다고 스쿠류 드라이버를 요구하는 승객이나 귀를 후비겠다고 펜을 달라고 하는 승객 혹은 칼, 빨대, 컵과 컵을 덮는 덮개를 달라고 하는 승객도 있는데 그것이 왜? 필요하냐고 물어보면 소변을 보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도뇨관을 만드려 한다는 승객도  있다고 합니다.

6. 앰비언 좀비!!
앰비언 이라함은 일종의 수면을 촉진하는 약품입니다. 가끔 기내에 탑승을 하는 승객들중  자신의 침대에서 하는 행동중 옷을 다 벗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항공기 여행중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이런 앰비언 이라는 약품을 복용을 하고 잠을 자는데 집에서 하던 버릇대로 나체로 잠을 청하거나 나체로 통로를 배회하는 그런 몽유병 증상을 보였던 탑승객도 있었다 합니다. 

7. 아주 불행한 사고??
라스베가스로 가는 기내에서 발생을 한 헤프닝인데,  어느 남성 승객이 취한 상태에서  탑승을 했었고 너무 취한 나머지 화장실에서 정신을 잃고 있었는데 소변을 보다 정신을 잃고 뒤로 넘어가 그의 중요한 부위가 만천하에 노출이 되어 승무원들이 어찌할줄 모르다  일등석 승객에게 빵을 제공할때 사용하는 집게로 남성 승객의 중요 부분을 집어서 바지 속으로 넣은 경우인데 당시 그 남성은 전혀 느낌(?)이 없었는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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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hoon 2016.01.16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애...앵무새가 기내 반입(?)이 되나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요일 아침 신문은 광고가 80프로고 기사가 20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고지로 일요일 아침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알뜰 쇼핑을 하려는 분들은 아예 일요일마다 일요일 신문만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일요일 신문은 평일 신문 가격보다 2.5배 더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요일 아침 신문을 장식을 하는 신문에는 형형색색의 광고 문안과 좋은 종이질로 광고를 하니 비싸기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 오래 살아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광고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내거는 광고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주로 마지막 숫자는 00가 아닌 .99 센트로 끝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차를 파는 딜러에서는 과연 이 가격으로 팔수가 있을까? 하는 가격으로 대미를 장식을 하는데 그 아래에 나오는 아주 작은 글씨를 보면  이런 내용의 광고에 나오는 차는 한대만 그렇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자칫 그 큰글씨만  보고 갔다간 얼굴을 붉히기가 일쑤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진정 고객의 편의를 위해 혹은 고객의 주머니 사정을 위해(?)  아니 자사의 매출을 위해 박리다매로 아니 아주 형편없는(?) 가격으로 고객을 끄는 그런 유통 업체가 있는 반면  적당한 가격으로 손님을 끌고 실제 광고에 내놓는 상품은 아주 극소량으로 진열을 하고 그런 물건을 찿으면 다 팔렸다! 하고 다른 고가의 물건을 소개를 하는 유통 업체가 있는가 하면  아예 물건을 다량으로 묶어 놓고 싸게 판다고 하면서 대량 구매를 하게 하고 그 가격을 경쟁 업체와 비교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Costco나 Sam's 클럽이 거의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교묘하게 위장을 해 소비자를 우롱하다 적발이 된 업체들이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소비자가 가격 비교를 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를 소상하게 정리를 하고 그런 업체가 어떤 곳인지를 자세하게 밝히고자 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 소비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유통 업체들의 쎄일 방식을 보면 거의 40-50프로 할인은 보통입니다.,  그런데 어느 얌체 업체들은 기본 가격을 아주 최고치로 적정을 하고 거기서 40-50프로를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데 실상 질 확인을 해보면 그들이 취하는 이득은 그렇게 할인을 해도 손해를 보지 않게끔 조정을 한다는데 있습니다.

유통 업체가 이야기 하는 원래 가격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한다는 그런 판매는 이야기 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어느 누구도 원래 가격을 지불하는 소비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이야기 하면 그런 광고 문구는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오리지날 가격과 리스팅 가격을 구분하는데 그리 익숙치 못합니다. 그리고  할인 가격이 얼마나 되야 진정 그것이 저렴한지를 알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물건과 함께 내걸리는 가격이  부풀린 가격이고 그냥 손님을 끌기 위한 미끼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때 할인 내용을 보면 Kohl가은 경우는 67프로, JC Penny 같은 경우는 68프로로 대폭 쎄일을 했다고 선전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비자를 위해서 자사는 많은 이득을 취하지 않고 대폭 할인을 해 소비자에게 이득이 돌아가게 했다고 선전을 했었던 두 업체가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겁니다. 소비자가 소송을 한 내용을 보면 그들이 내거는 원래의 가격은 정상적인 가격이 아닌 내부적으로 가격을 부풀리고  거기서 67-68프로를 할인을 했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는 많은 이득을 취했다는  내용이 소송를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하게 알려진 Macy's와 블루밍데일과 같은 유명한 업체들도 같은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상태라고 소비자 단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경우는 자사의 물건을 판매를 할때 원래 가격에서 2-3배를 부풀리고  거기서 60-70프로를 쎄일을 한다고 내놓으면 싸다고 생각을 하는 소비자는 실제로 그런 물건을 구입을 할 경우는 할인되 가격이 아닌 소위 말하는 오리지날 가격으로 구입을 한 경우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메이시를 이용한 어느 소비자는 메이시가 판매를 하는 레녹스 장식물을  원래 가격이 60불 인데 할인을 해서 17.99불에 판매를 한다고 해서 샀는데  그어느 누구도 그런 장식물 원래 가격이 60불 이라는 것에 대한 증명을 못하는 겁니다. 그런 물건을 산 시기의 90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런 물건을 판매를 하는 메이시 조차도 가격을 60불로 진열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만약 60불이라는 그 물건의 오리지날 가격을 제시를 하지 못하면 그 가격이 2불, 5불 아니 그 이하도 일지도 모르는 부풀린 가격이라는 겁니다.

또 유명 의류 업체인 Jos. A. Bank에서 내건 광고 문구를 보면  " buy one get seven free!! " 라는 내용을 보면 하나를 구입을 하면 7개가 공짜다! 라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하나의 가격이 얼마에 판매를 하는데 7개를 무료로 주느냐? 라는 고객들의 의아함에  소비자 단체는 결국 원래 가격을 7배 이상 부풀리지 않고서는 그렇게 판매를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소비자는 그런 해당 업체를 고소를 하기도 한겁니다.

지금도  많은 업체들이 40,50,60프로 쎄일 광고를 윈도우에 걸고 있고 온라인 구입을 즐겨하는 분들은 온라인 업체들이 쎄일 쎄일 쎄일을 한다고 하면서 할인율을 내걸고 있는데  과연 여러분들이 생각을 할때 그런 할인 진정 좋은 딜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9/3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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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많은 유통 업체들은 온라인 구매가 많아지면서 오프라인 구매를 즐겨하던 소비자들이 대거 온라인 구매로 몰리자 이에 상응을 하는 서비스를 생각을 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물론 가격에 대한 서비스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 가급적  가격 경쟁에 전력을 하고 있는 업체들도 있지만 가격보다는 물건을 구입후,  고객들이 자신이 구입한 물건에 대해 얼마나 만족을 꾀하고 있느냐에 신경을 쓰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구매가 많아지면서 고객에 의한 질문과 그에 대한 서비스에 신경을 쓰는 업체도 있는데 문제는 고객 서비스에 전화를 할때마다 로봇과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되고 직원과 직접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그런 불편함도 증가를 하는 겁니다.

물론 업체들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문제는 일단 팔면 나 몰라라! 하는 업체들이 많이 생기면서 고객의 서비스를 증대를 하는 업체가 늘어나는 반면 소비자들에 의한 불만도 폭증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도 사람 사는 곳이라 한국과 이런 소비자 불만에 대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온 오프 라인 구입이 많아지면서 늘어나는 소비자 불만의 대상이 무엇인지를 한국과 미국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성향을 비교하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일이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의료 보험 혜택에 대한 불만, 국세청(IRS) 직원을 사창한 사기 전화 혹은 메일, 학생 융자를 탕감을 해주겠다고 먼저 수수료를 요구를 하는 전화,  열거된 내용이 작년 미국 소비자 단체에 고발된 소비자 불만의 최고 순위를 차지하는 대목입니다. 또한 이와 유사한 소비자 불만의 유형을 보면  신용 정보 도용, 집수리 사기, 부채 탕감의 건, 등등 어떻게 하면 소비자를 등쳐 먹을까? 이빨을 드러내는 그런 사기 업체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겁니다. 또한 자동차 판매와 수리에 대한 소비자 불만의 건이 폭증을 하고 있는 것도 유심히 보아야 할 내용으로 소비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는데 이에 관해 미국 소비자 단체가 나름  소비자들이 가장 크게 불만을 가지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조사를 했습니다.

소비자 단체가 꼽은 소비자 불만의 최고는 임대인과 임차인의 갈등, 상품권 빙자로 하는 사기 행위 그리고 자동차 판매와 수리에 대한 분쟁이 최고 순위를 차지 할 정도로 많은 미국인들이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합니다.
어떤 경우는 법정에서 보낸 편지로 정해진 기간에 3750불을 보내지 않으면 체포 영장이 발부가 된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고  편지를 받은 이는 자신이 왜? 그 돈을 내야 하는지를 따져보지 않고 겁에 질린 나머지 바로  수표를 써서 보낸 일도 없었는데 해당 법정은 그런 편지를 보낸 일도 없거니와 편지를 받은 이도 내야 할 이유도 없엇다고 합니다.

지금도 이곳저곳에서 소비자의 주머니를 노리는 승냥이와 같은 이들이 여러분을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근래 소비자 단체가 집계한 내용으로 미국 소비자들이 어떤 부분에 가장 많은 소비자 불만을 가지고 있는지를 순위별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1. 자동차!!
2015년 많은 소비자들이 자동차 구매시 잘못된 광고와 자동차 수리를 빙자한 폭리, 견인과 리스에 대한 불만족을 피력을 했습니다.

2. 주택 개축및 증축!!
예년과 마찬가지로 2위를 벗어나지 않는 전형적인 소비자 불만입니다. 적절치 못한 수리및 개축 그리고 시공과 준공이 투명치 못한 사례를 꼽고 있습니다.

3. 신용및 채무 관계!!
페이먼트와 수수료에 대한 불만,  모게지에 얽힌 분쟁,신용 정보개선을 위한 서비스 수수료 불만, 채무에 관한 서비스 불만입니다.

4. 유통 업체및 유틸리티 회사!!
잘못된 광고, 판매 불가능한 제품의 판매, 반환에 관한 분쟁, 기프트 카드, 쿠폰에 대한 다툼, 배송에 관한 불만이 주를 이루었고  통신, 전기, 인터넷, 케이블 회사에 대한 불만이 증폭이 된 내용이었습니다.

5. 서비스 업체!!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선택을 한 소비자들의 불만과 라이센스 없이 행하는 서비스, 깔끔하지 못한 작업으로 손해를 끼치는 행위에 대한 불만이 주를 이룹니다.

6. 임대인과 임차인의 관계!!
안전과 환경이 적절하게 보장이 되지 않아 임대인과 임차인의 분쟁이 끊임이 없었고  보증금과 월세에 관한 분쟁도 끊임이 없이 계속된 내용입니다.

7. 잡상인의 현관 노크!!
시도때도 없이 노크하는 잡상인의 방문및 전화 판매원들의 무제한적인 전화가 불만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8. 건강 식품 판매및 인터넷을 이용한 구입!!
근래 한인 방송을 통한 부절제한 건강 식품도 한몫을 합니다. 광고 내용대로 하면 하루 아침에 변강쇠가 될수도 있고 평생 늙지 않는 그런 아름다운 여인이 됩니다.

9. 사기!!
역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기 행각은 소비자들의 불만의 대상이 되는군요.

10. 가전 제품!
가정 주부들이 제일 신경을 쓰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 부족 수리등이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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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개 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재수없는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다 독사에 물리는 사람이라고 하는 웃자고 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 떠있는 민간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상상치 못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서 일어나 긴급 회항을 하는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벌어진 해당 항공사는 인디아 항공사로  해당 항공기는 붐바이로 긴급 회항을 하는 일이 벌어졌었는데, 다행하게도  독사가 아니고 자그마한 생쥐로 인해 벌어졌다고 합니다.

대체 인디아 항공기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긴급 회항을 해야만 했었을까요?  





붐바이에 긴급 착륙을 한 인디아 항공기 탑승객들은 대체 항공기로  런던으로 재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이야기인즉은 다음과 같습니다.

런던으로 가는 인디아 항공은 정시에 정상적으로 활주로를 떠나 비행을 하면서 원래의 고도인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던 중, 해당 항공기 승무원은 기내를 돌아 다니는 조그마한 생쥐를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이를 목격한 승무원은 즉각 기장에게 보고를 했었고 탑승객의 안전을 우려한 기장은 인근 공항인 붐바이 공항에 긴급 착륙을  요청을 했었고 해당 공항 관제탑은 주변 상공을 정리 안전하게 착륙을 하도록 지시를 했던 겁니다.

착륙한 항공기는 안전하게 승객들을 소개를 시키고 대체 항공기로 재출발을 했으며 해당 항공기는 해당 항공사의 면밀한 검사를 통해 항공기 내부에 있는 전선이나 시설물을 손괴치 않았다는 결론을 내린 겁니다.

같은 날 인디아 항공은 이와 유사한 헤프닝이 공항 활주로에서 일어났었습니다. 
 
인디아 항공 기장은 인디아 북쪽 지역에 자리 잡은 공항의 활주로에서 이륙을 시도 하더중 자신이 조종을 하는 항공기 앞바퀴 방향으로 개가 뛰어 들어 즉시 비상 브레이크를 작동을 시켰었고  이륙을 포기를 하고 다시 계류장으로 들어와 재 정비를 하는 소동을 겪었었고  승무원을 포함 탑승객 170명은 같은 항공기로 런던을 향해 이륙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또다른 인디아 항공은 근래 뭄바이 출발, 뉴저지 주 뉴악 공항에 도착을 한 여객기가 기내식을 운반하던 차량과 충돌을 하는 불상사를 겪었었고  2주전 인디아 항공 정비사가 제트 엔진으로 빨려들어가 사망을 하는 사고도 발생을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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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에는 금문교로 잘 알려져 있는 쌘프란시스코를 지나는 100 고속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1시간 30분 정도 올라가면 주변에 와인 농장이 자리를 잡고 있는 산타 로사( Santa Rosa)라는 곳으로 출장을 다녀 왔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이런 내용을 알았다면 업무가 끝나고 들려서 맛을 보고 오는건데 다녀온 다음에 이런 내용을 접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소위 우리에게 잘 알려진 All-You can -eat 이라고 불리우는, 한국에 계신 분들 한테는 부페라고 불리우는 맛집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근래 한국에 계신 분들이나  캘리포니아 혹은 네바다 더나아가 아리조나 주를 제외한 다른 주에 사시는 분들이 캘리포니아나 네바다 혹은 아리조나를 방문을 하게 되면 반드시 In & Out  햄버거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퍼져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인앤 아웃 햄버거는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 봐서는 맥도날드 보다는 아주 우수한거 같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여행을 오시는 한국 분들이나 타주에 계시는 분들이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면 반드시 이런 맛집을 한번 방문을 해보십사 해서 나름 부페식으로 유명한 식당 10곳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역시 라스베가스는 관광 도시답게 많은 부페 식당이 차지를 하고 있어 베가스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무엇을 먹을까? 하는 망설임이 필요없이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해당 맛집을 방문해 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10.Gaia's Garden  산타로사  캘리포니아 (Santa Rosa, Ca)

소노마 카운티에 자리를 잡은 해당 식당은 채식을 위주로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식단이 될거라 자랑을 합니다.  인근 지역 농장에서 직송한 야채로 구성이 된 식단으로 직접 구운 빵, 스프, 그리고 샐러드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저녁 식단으로는 라사니아, 키쉬, 엔칠라다, 코코넛 두부, 그리고 가지로 만든 요리가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식용 색소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첨가가 되지 않은 건강식으로 식단이 짜여져 있다고 합니다. 혹시 나파 밸리 같은 와인 재배 지역을 방문을 하거나 혹시 이곳을 지나는 길이 있다면 반드시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9. King 뷔페 ( 로스엔젤레스)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으로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엘에이 지역은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이런 뷔페 식당이 많습니다. 허나 이 뷔페 식당은 기존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부페 식당의 편견을 개는 그런 식당으로 가격이 저렴 (저녁은 13.99불)  그리고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그런 부페 식당입니다.

 Molly Pitcher Inn (Red Bank, 뉴저지)
조그마한 호텔에서 제공이 되는 뷔페식으로 Bed & Breakfast라도도 이야기 할수있는 아주 조용하고 아늑한 뷔페 식당입니다. 바닷가를 바라보면 일반 뷔페 식당과는 다르게 격조있는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는 식당입니다. 선데이 브런치는 10월 부터 6월 중순, 그리고 부활절, 추수 감사절, 어머니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만 오픈이 됩니다. 해물이 주류를 이루는 식단으로 예약은 필수입니다.

 Red Apple 뷔페 (시카고) 
미국식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토속적인  식단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당으로  반드시 모든 음식을 하나씩 맛을 미리 보고 접시에 담는 그런 지혜를 가져야 할 만큼 다양한 음식과 세계 각지의 음식이 즐비하게 진열이 된 부페 식당입니다.

 Charley's 뷔페 (Lincoln  미조리 주)
모든 음식은 해당 업소에서 신선한 재료를 가져다 직접 요리를 하는 신선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단이 대부분 입니다.
현금만 받고  금요일, 토요일 저녁 8시까지만 오픈을 하는  식당입니다.  기다리는 손님들이 문을 지나 바깥까지 서있는 그런 식당입니다.

 Aria 호텔 뷔페 (라스베가스)
새로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은 호텔 뷔페 식당입니다. 신선한 생선과  토마토 스프 그리고  새로운 모습의 샐러드가 자랑입니다.(야채를 선택을 하면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직접 만들어 주는 그런 샐러드가 일품입니다.) 또한 맥주, 와인은 별도의 비용만 지불을 하면 마음껏 마실수도 있게 됩니다.

8. The Bogata 뷔페 (The Bogata 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관광 도시 그리고 라스베가스와 같은 정취가 풍기는 애틀란타 시티에 자리 잡은 뷔페 식당입니다.  가격은 무척 저렴한 편인데 육류를 맛을 보시면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고기로 만든 식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해물 식단은 타의 추종을 붛허할 정도로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7. Brooks Shaw's 올드 컨트리 스토어 (Jackson  테네시 주)
외관이 과거 서부 시대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목조 건물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65년에 처음 오픈이 된 뷔페 식당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오픈을 하는 뷔페 식당입니다. 미국 시골풍의 맛과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이곳을 방문을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6. Nero's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시저스 호텔(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애틀란타 시티에서 최고의 선데이 브런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그러나 이런 명성과는 또 다르게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도 추천을 할만한 식당입니다. 와플, 팬케이크 그리고 오물릿 방금 만들어 낸 스시 또한 일품입니다. 신선하고 다양한 해물과  마음껏 마실수 있는 샴페인 또한 추천을 할만 합니다.

5. 윈(Wynn) 호텔 (라스베가스)
한동안 라스베가스에서 부페 식당이라 하면 벨라지오 호텔 뷔페를 최고로 뽑았었습니다. 허나 윈 호텔이 들어서면서 윈 호텔의 부페 식당이 라스베가스에서 1위 자리를 넘볼 정도로 그 유명세가 대단합니다. 특히  음식을 진열한 스테이션이 15군데를 넘을 정도로 무궁무진 합니다.

4. Le Village 뷔페 (파리스 호텔, 라스베가스)
이름에 걸맞게 프랑스풍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뷔페 식당입니다. 특히 다이닝룸의 분위기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로 꼽을 정도로 시끄러운 일반 부페 식당과는 차원이 다른 인테리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불란서 음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나  불란서 음식을 맛보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이곳을  강추드립니다. 가격 또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3. Sterling 브런치 (Ball's  라스베가스)
이 식당의 한끼 식사 비용이 85불이라면 억! 하실수도 있습니다. 일요일 아침 9:30 - 오후 2:30 까지만 오픈을 합니다.  브런치 장소는 Ball's 호텔내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오픈을 합니다. 무제한으로 따라주는 고급 샴페인, 무제한 바닷 가재, 신선한 게. 철갑 상어알,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 스시 등등 85불의 가치는 이미 하고도 남을 정도의 음식의 양과 질입니다.

2. Waldorf-Astoria 호텔 (뉴욕 시티)
뉴욕 시티 중심에 자리 잡은 유명 호텔인 Waldorf-Astoria 호텔내에 있는 고급 식당입니다.  격조있는  내부 시설과 소위 말하는 저명 인사들에게 식사를 제공을 하는 식당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장소와 이름에 걸맞게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만 그런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선데이 브런치를 즐기신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로 융숭한 대접과 쉴수 없는 음식의 종류가 이미 그 가격의 진가를 다 발휘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는 곳입니다. 어른 98불, 아이 65불 입니다.

1. Bacchanal 뷔페 (시저스 호텔, 라스베가스)
1700만불의 공사비를 들여 지난 2012년 9월에 오픈을 한 라스베가스에서 경쟁력이 있는 뷔페 식당입니다.  대리석으로 치장이된 최고의 다이닝룸과 딤섬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다양한 딤섬, 시원치 않은 스시는 저리 가라! 라고 할 정도로 신선도와 다양성을 자랑하는 스시바,  더우기 스시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라 이야기 핧 정도로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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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생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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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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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이하면 많은 분들이 지인들에게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쇼핑을 하지 않다가도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일년동안 신세를 진 분들에게 마음의 표시를 하기 위해 그동안 피했었던 쇼핑가를 찿게 됩니다.
근래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백화점마다 쇼핑 센터마다 주차 전쟁으로 몸살을 앓습니다. 가급적 백화점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하지만 주차장을 배회를 하다 결국 아주 외진 곳, 혹은 먼곳에 주차를 하게 됩니다.  그래도 주차를 했으니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는 차가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인적이 많은 곳에 주차를 했다 하더라도 구입한 물품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놓은 경우는 절도범들의 최고의 목표가 되기에 이런 경우는 차량 주차를 어디에 시켰는가가 문제가 아니고 바로 표적이 되는 겁니다.
물론 백화점측은 이러한 절도범을 막고 쇼핑객의 안전을 위해 나름 카메라를 설치를 하고 경비원을 대폭 증원을 하지만 열사람이 도둑 하나를 막지 못한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있듯이 절도 행각은 점점 늘어만 갑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드릴 내용은 시기에 맞게 연말연시에 자주 발생을 하는 차량을 터는 범죄자로 부터 자신의 차량을 보호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물론 아시는 내용도 있지만 걔중에는 그동안 듣지 못한 내용도 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이하면 일단 백화점 혹은 쇼핑 센터에 주차한 차들은 범죄자들의 주목 대상이 된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더우기 구입한 물건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보이게 놔둘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1. 자신이 주차한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을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은 백화점 입구와 가까운 혹은 주차장 가로등이 가까이 있는 곳에 주차를 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많은 분들도 동시에 하기 때문에 그런 주차장은 차지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차량을 먼 곳에 주차를 시킬 경우 반드시 위치를 메모를 해놓으십시요!!  더우기 큰 SUV나 트럭 옆에 주차를 하지 마십시요!!
그 이유는 큰 차량 옆에 주차를 시켜놓으면 자신의 차량이 타인에 의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범죄자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 합니다.

2. 차량을 반드시 잠그십시요!!
첫번째 기본 사하인데 가끔 잊어버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때 선루프도 닫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3. 구입한 물건을 보이지 않는 곳에!!
구입한 물건은 반드시 트렁크에. 물론 휴대폰도 놓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차량내 설치된 라이터에 꽂힌 충전용 케이블을 그냥 놔두면 그것도 범죄를 부르는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4. 차량을 자주 옮겨 다른 곳에 주차를??
쇼핑을 하게 되면 많은 물건을 들고 다니기 불편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주 자신의 차량에 갖다 놓고 다시 쇼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물건을 들고 들락날락 하게 되면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절도범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레서 차량을 자주 옮기라 하는데 문제는 주차장 찿기가 하늘에 별을 따는 시기가 바로 연말연시 백화점 주차장인데 이게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5. 주위를 살펴야 합니다!!
차량에서 떠날때는 주위를 살피시면서 걸어야 하고 쇼핑이 끝나서 자신의 차량으로 올때는 반드시 자신의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를 미리 확인을 하시어 자신의 차를 찿기 위해 주차장을 배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승차를 했을 경우는 반드시 문을 바로 잠그시는 것도 한 요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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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그렇겠지만 자사에 유리한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홍보에 최대한 이용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더우기 sns가 활성화된 이후 부터는 기업의 그런 형태는 더욱 더 활발해 지기도 합니다. 특히 우수한 서비스와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들은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 과민할 정도로 신경을 쓰다못해 탑승객들과 공유해야 할 정보 조차도 쉬쉬 하면서 숨기기에 급급한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항공사측의 이러한 숨기는 행동에 소비자 단체는 귀와 눈을 최대한 이용을 하면서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나 숨기려고 작정을 한 이들에게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공사에 대한 탑승객들의 불만이 누적이 되고 불평 불만이 쌓이다 보니  미 연방 교통성은 항공사마다 승객에게 알려야 하는 그들의 권리에 대해 명문화 해서 승객에게 고지를 하라는 행정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이런 행정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항공사측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바, 항공사측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소위 fine print라는 내용으로 탑승객에게 알리는데 이 글씨가 얼마나 작은지 시력이 좋은 양반들도 눈을 찡그려야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그렇게 작게 해야 하는 이유는 곧이곧대로 정부 방침에 따르게 되면 fine print에 나온 내용은 항공사측의 입장에서 볼때 불리한 내용이 태반이라 사실 그들의 이밪으로 봐서는 숨기고 싶은 내용이 주류를 이루게 됩니다.  오늘 하단에 묘사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숨기고 싶은 그들만의 비밀을 적나라하게 까발리고자(?)  함입니다.





항공기 예약을 하려다 보면 예약을 하고 요금을 지불하면 마지막 순간에 소위 말하는 term & conditions라는 약관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약관을 보면 잉크 비용을 아끼려는지 웬만한 시력을 가지지 않고서는 너무 작아 보이질 않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자세하게 보면 모든 내용이 대부분 항공사측에 불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노출을 시키고 싶지 않은 내용이나 행정 당국의 강제 규정을 따라야 함으로 가급적 작은 싸이즈의 글씨로 눈 가리고 아웅을 하는 형극이 되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6가지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그들만의 비밀을 순서대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항공기 여행이 있으신 분들은 그동안 간과했었던 이런 내용을 자세하게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여러분이 알던지 모르던지 싸인을 하게 되는 겁니다!!
아니 그런 양식에 싸인을 하지 않았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라고 이야기 하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항공권 구입을 한다고 클릭을 했다면 그런 행동은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 기술적으로 동의를 했다는 행동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대부분 항공사측에 유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는데 이런 내용은 the contract of carriage 즉 COC라 부리우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휴데폰 계약서에 동의를 할때 여러분은 다 읽고 싸인을 하십니까? 대부분 그냥 싸인을 하게 되는데  그런 내용과 일맥상통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2. 항공사는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도착지에 꼭 도착을 시키지도 않아도 됩니다!!
항공사에서 구입을 한 타켓을 보면 이렇게 써있습니다 " 게시판에 나와있는 모든 일정표의
 시간과 도착지는  개런티를 하지 못합니다!  별도의 공지 없이 변경이 될수도 있습니다! " 라고 표기를 해논 것을 볼수가 있을 겁니다. 또한  이런 내용도 명기가 되어있는데 " 항공사측은 기착지에 대해 변경 혹은 그냥 지나칠수도 있습니다! " 라는 내용입니다. 또한 그들은 기후 변화나 비상시에 대해 승객들에 의한 번정 소송을 방지하기 위해  나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3. 여러 공항을 기착하는 항공권은 가급적 비싸게 받으려 노력을 합니다.
다수의 기착지를 경우해 가는 항공권을 구입한 승객들에게는 가급적 많은 항공 비용을 요구하려는 항공사의 행위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4. 좁은 좌석에 장시간 앉아 비행하다 쥐가 날 경우, 항공사측은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가축도 기차나 트럭을 이용, 운반을 할때는 그들의 권리(?)를 위해 공간 확보에 대한 규정이 있게 됩니다만 안타깝게도 비행기에 탑승을 하는 인간들에게는 그런 규정이 존재하질 않습니다. 현재 소비자 단체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들은 동물보다 못하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법 개정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5. 항공권은 더이상 반환이 안됩니다!
항공사들은 고객을 유치를 할때 갖은 감언이설로 가고자 하는 어느 곳도 자신의 항공사로 모십니다! 라고 꼬드깁니다. 그러나 그 승객이 해약을 할 경우, 많은 항공사들이 요금 반환 같은 내용을 더이상 존재치 않게 만들었습니다.

6.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허용 규정은 개런티가 되질 않습니다!!
사실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규정은 명시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기내 휴대용 가방 싸이즈에 대한 공지를 하고는 있지만 어떤 경우는 휴대치 못하게 한다는 갑작스런 공지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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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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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외식 산업의 싸이즈는 웬만한 대기업을 능가할 정도로 대단합니다. 더우기 이런 외식 산업을 운영하는 요식 업소에서는 많은 고용을 하기 때문에 미국 경제의 큰 축을 담당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이런 요식 업소들이 미국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막강합니다.
이러다보니 그래도 먹는 장사가 최고다! 라고 생각을 하는 한인들도 막상 어떤 비지니스를 운영을 할까 고심을 하다 마지막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요식 업소의 경영입니다. 경험이 없더라도 평소 자신이 해 먹는 음식이다보니 너도나도 한식 업소를 운영을 하는 한인들도 많이 있으나  요식 업소 운영이 그리 쉽지는 않은지 폐업과 전업이 속출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요식 업소에서 식당에 근무하는 분들이 이야기 해주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 아니 식당을 방문하는 손님들이 알게되면 반가운 내용이 아니라 쉬쉬하는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한식당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싶지만 혹시 그런 일이 있다면 스스로 개선을 하는 것도 요새 한참 한류다! 뭐다! 해서 그런 덕을 본다고  많은 한식당 주인들이 이야기를 하지만 그럴수록 투명성이 있는 경영이나 위생에 철저하게 매진을 해야 할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식당 종업원 혹은 식당 사장님들이 손님에게 이야기 해주지 않는 내용으로 외식을 위해 식당을 이용하는 우리들로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식당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지면을 통해 알리고자 합니다.







외식을 하러 식당에 가보면 웃고 정답게 고객을 서빙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있는가 하면 나! 화났어요! 하고 뚱하게 있는 종업원들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치 후자에 있는 종업원들이 손님이 팁을 놓지 않거나 생각한 만큼 많이 놓고 나가지 않으면 쫓아가서 팁이 적다고  불평 불만을 하는 종업원들도 보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sns에 올리는 이곳 베이지역의 한인들이 올린  글도 자주 보게 됩니다.

근래 많은 식당들이 주방을 개방을 해서 모든 손님들이 조리 과정을 한 눈에 볼수있게 개방을 해놓아 고객들이 안심하고 식사를 할수 있도록  배려하는 미국 식당들이 점점 느는 반면 아직도 식당의 조리 과정은이 무신 비법이나 되는 것처럼 철저하게 비밀(?)로 폐쇄된 구조로 하는 한식당들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이런 조리 과정이나 고객 서비스에 대해 손님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는 종업원들도 있으나 이런 행동은 주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득보다 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을 식당 주인들이 하고 있어 종업원들이 쉽게 고객들에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주방내의 그들만이 알아야 하는 내용이 있지만 이런 내용은 반드시 고객들도 알아야 하기에  식당 종업원들이 이야기 하는 식당내에서 벌어지는 내용 10가지를 중심으로 이야기 할까 합니다.

1. 마시는 물에 넣을 레몬을 달라고 하지 마십시요!
레몬 세척을 제대호 하지 않는 경우가 있거나 레몬을 써는 카리 제대로 세척이 되지 않고 다는 식재료를 썰다가 그 칼로 레몬을 써는 경우가 있고 써는 주방 종업원이 위생 장갑을 끼지 않고 써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썰어놓고 상온에 대충 놓았다가 손님의 요구가 있으면 가지고 나가는 경우도 있고게 됩니다. 물론 이때도 맨손으로 집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만약 레몬이 필요하시면 통채로 달라고 해서 본인 썰어 짜서 마시십시요.

2. Hot tea 는 주문하지 마세요!!
언제 만든건지도 모릅니다. 핫티를 주문하면 언제 만들어 놓은건지도 모르면서 마시게 됩니다.

3. 아이에게 음식을 주문하라고 하지 마세요!
대부분 아이들은 음식을 주문하라고 하면 부끄러워 하거나 주문을 할때 기어즐어가는 목소리로 하게 됩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식당내의 모습, 웨이터나 웨이트레스는 마냥 아이의 주문을 위해 서있을수는 없는 일입니다.

4. 팁에 인색한 손님이 되지 마십시요??
식당 종업원들은  최저 임금만 받고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팁이 그들의 주 수입원이 되는 셈입니다. 물론 팁은 자신이 웨이터나 웨이트레스에게 즐거운 써비스를 받았을때 놓기는 하지만 항상  짜게 놓고 나가는  손님은 어디를 가서나 짜게 놓고 다닙니다.

5. 웨이터나 웨이트레스를 부를때 휘바람이나 툭 치면서 부르지 마십시요!
우리는 당신의 몸종이 아닙니다!!  조금 인격을 존중을 해주십시요.

6.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항상 되는게 아닙니다!
자신이 야채로 국물을 낸 스푸를 즐겨한다고 해서 주문시 반드시 그렇게 해달라고 해도 치킨으로 국물을 낸 스프로 끓였다 해도 야채로 낸 국물로 끓였다고 내놓을 겁니다.  혹은 자신은 커피에 스킨 밀크를 넣어서 마신다고 스킨 밀크를 오더를 하면 확률은 2프로 이하일 겁니다,.

7. 테이블에 공간을 남겨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접시가 뜨거워야 하는 음식이 나올때가 잇습니다. 손님에게 식지 않은 음식을 제공키 위해서 입니다.  종업원이 뜨거워 서둘러 테이블에 가지고 오게 되는데 공간이 없으면 종업원으로서는 난감한 지경에 빠지게 됩니다.

8. 정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토마토가 있는 샐러드를 먹으면 앨러지 반응이 있다고 하지 마시고 싫으면 넣지 말라고 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식당에서는 앨러지 라는 이야기 나오는 자체를 무척 민감하게 반응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앨러지 반응이 자칫 식중독으로 오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9. 원하지 않으면 다시 가져가라고 이야기 하면 됩니다!
어떤 경우는 약 70프로를 먹고 이거 아니다! 하고 불평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번 먹으시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가져가라고 하십시요! 거의 다 드신 다음에 불평을 하시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져가라고 할때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면 바로 시정이 가능한데  불분명하게 이야기를 하면 진짜 난감합니다.

10. 지불이 끝났으면 바로 일어서시면 좋겠습니다!!
식당의 테이블은 많이 회전이 되어야 식당 운영에 지장이 없게 됩니다. 어떤 손님들은 다 드시고 결재가 끝이 났는데도 일어서지 않고 계속  이야기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설사 테이블을 기다리는 손님들이 줄을 섰는데도 나 몰라라! 하고 이야기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식당이 한가할때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바쁜 시간대에는 이런 문제도 손님께서 고려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종업원의 입장으로서는 테이블 회전이 많으면 그만큼 그들의 주수입원인 팁에 직접적인 관계도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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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7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 알고나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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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최대 목표는 적은 투자로 최고의 영리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고 투자 행위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 어는 누구도 이런 기업 행위를 비난을 할수는 없습니다. 단지 기업의 윤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지 법적인 구속력이라는 잣대를 들이댔다간 자칫 사회주의로 오해를 받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이지 거대한 체구를 가진 서구인들에게도 고역으로 다가오는 정도의 좌석 간격 축소를 가지고 온다면 그런 것은 재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쏟아지는 고객들의 이코노미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을 해소를 하고자 나름 노력을 한다는 항공사들의 변명(?)아닌 변명을 보고 듣긴 하는데 그런 변명을 늘어놓고 개선을 한다는 것이 이코노미 좌석 간격을 늘리는게 아니라 이코노미 좌석이 몰려있는 앞부분에 별도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라는 희안한 편법을 이용,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하는 사람은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예약을 하라는 식으로 고객들을 우롱을 하는 편번을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편법에 국적 항공기라고 매번 눈만 뜨면 선정을 하는 D 와 A 항공사도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객들의 협소함을 아랑곳 하지 않고 이코노미 좌석을 더 좁게 해서 더 많은 승객을 탑승을 시켜 기업의 윤리를 극대화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항공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항공 업계를 통해 솔솔 풍기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단시간의 비행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장시간 비행에 거기다가 좁은 이코노미 좌석에 갇혀(?)  비행을 한다면 그만한 고역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근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항공업계가 또 어떤 꼼수를 부리려는지, 그 내용을 자세하게 항공기 이용을 자주하는 분들과 함께 면밀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좁아질 만큼 좁아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더이상 종바지지 않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셨다면 그런 생각을 고쳐야 할겁니다.

현재 대형 항공사를 중심으로 이코노미 좌석을 타항공사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좌석의 축소와 서비스의 축소화를 기한다고 하는데 대부분 저가 항공사들이 이런 대열에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 이런 좌석을 이코노미 클래스가 아닌 last class라고 불리우는 이름으로 명명을 한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가 항공사에 의해 유린을 당하는 것인가를 면밀하게 관찰을 하는 비영리 단체인 FlyersRight.org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소비자들에게 " 저희 항공사는 쾌적한 비행을 위한 항공사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실제로 탑승객을 좁은 좌석으로 학대(?)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갈을 합니다.

그럼 도대체 얼마나 좁은 좌석으로 탑승객을 학대(?)를 하려고 할까?
미국 최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사는  근래 발표한 내년도 항공 서비스에 " 항공 요금에 있어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 라는 명목으로 요새 한참 기승(?)을 부리는 Sprit와 Allegiant와 같은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기 위해 대폭 할인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으며 델타 항공사도 basic economy라는 저가의 항공권으로 변경도 불가능, 반환도 불가능, 승급도 불가능한 저가의 항공권을 팔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결국 항공사는 first class, business class, economy class그리고 이번에 신설이 되는 4단계급인 last class를 신설을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과연 이코노미 좌석 크기와 얼마나 차이를 보일런지 궁금하지만 결국 싸이즈는 더욱 더 축소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고 업계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주로 출발에 앞서 급하게 예약을 하는 탑승객을 상대로 만든 좌석인데  이러한 결정에 여행 전문가들은 쾌적하고 안락한 항공 여행이 자칫 고난의 행군을 해야하는 것처럼 고역이 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며 항공기 여행을 자주하는 승객들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자칫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많은 불평 불만을 가지고 오게 될거라 예상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오와 주에 거주하는 은퇴한 간호사인 헬렌은 시카고에서 더블린을 착륙지로 하는 항공기에 탑승릏 했는데 원래 오후 5시 25분에 출발 예정이었으나  항공기의 기계 고장으로 연발에 연발을 거듭하다  자정이 되어서야 해당 항공사 직원이  항공기 출발이 취소가 되었다고 통보를 하는 불성실함을 보였고 더 가관인 것은 일등석 승객에게는 다시 예약을 해주는 신속함을 보이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별도의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 서비스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를 나누어 주며 알아서 전화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차별성을 보이기도 했다고 분개를 했었습니다
또한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려 새로운 서비스(?) 아닌 서비스를 마드려 하는 미 대형 항공사들은 last class라는 괴상한 좌석을 만들어 페니라도 아끼려는 승객들을 위한 좌석을 만들어 놓았는데  쥴리엣이라는 여성은 저가 항공인 Sprit 항공을 샌디에이고 에서 로스 카보스 라는 멕시코 휴양지를 비행을 하면서 미래에 있을 그녀의 항공기 여행에 좀더 생각하는 새로운 기회를 가졌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 자신은 멕시코 휴양지를 이용을 하면서 가급적 페니라도 아끼려 노력을 하려 하는데 그녀의 일정을 바꾸려고 했더니 서비스 비용으로 200불을 요구를 하는 참극(?)을 겪었다고 하면서 싸다고 마냥 좋은것은 아니더라는 새로운 경험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쥴리엣이 이용을 한 탑승객의 불만을 접수를 한 해당 항공사는 쥴리엣과 같은 승객이 예약을 할때는 이러한 내용이 잇으니 참고를 하라고 누차 이야기를 하고 설명을 했으며 쥴리엣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을 한것 뿐이지 결코 해당 항공사가 강압적으로 결정을 하지 않았다고, 해당 내용을 접한 소지바 단체의 경위 설명 요구에 이렇게 답을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해외 여행중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을 한다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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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계속되었던 가뭄으로 지금 캘리포니아는 물 기근 시대에 접어들었고 설마설마 했던 주 정부 및 지방 정부는 가구당 물 소비량을 줄일것을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만약 위반시 벌금 부과등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을 예고를 했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국민성을 가지고는 있으나 국가가 위기에 처하고 안전에 위협을 받을때는 여지없이 단합을 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이런 강력한 권고로 개인 생활이 바뀌고 있으며 주택의 모습과 주택 건축에 있어서 물 소비를 줄이는 공법 기술의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주택 소유주들은 마당에 있는 잔디를 엎어서 자갈을 까는 경우도 있고 인조 잔디를 심으며 물 소비를 줄이라는 정부의 권고에 적극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하루 두번 하던 샤워를 한번으로 줄이고 체육관으로 운동을 다니는 미국인들은 운동이 끝나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기보단 아예 체육관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오는 극성스런(?)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정부의 강력한 권고에 순응을 하던 미국인들이 나름 반감을 가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자신들은 정부가 이야기 한데로 물 소비량을 줄이라 해서 줄였는데 줄였으면 매달 내는 유틸리티 비용도 같이 감소를 해야 하는데, 물 소비량을 줄였으나 매달 내는 유틸리티 비용은 같음을 알고 분개를 하는 겁니다.  그 원인 중에 하나는 민초들은 열심히 물을 아끼고 있으나 소위 잘 산다는 부자들은 정부의 물 소비 절약 정책은 남의 일처럼 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어 많은 미국인들을 분개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이 피력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물 소비에 따른 가진 자들의 행태와 이를 바라보는 일반 미국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나열을 할까 합니다.




캘리포나아 애플 밸리 외곽 지역의 주택에 살고있는 데비는 파트 타임으로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미국 근로자의 모습을 가진 주택 소유주 입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의 강력한 물 절약 정책에 순으을 하고자 앞마당의 잔디 물 공급을 없앴고 그로인해 잔디가 말라 죽어가는 상황이고 더나아가 샤워를 하는 횟수를 줄였고 가족 전체가 물을 소비하는 양을 줄인겁니다. 다시 말해서 평소 사용을 하는 양의 반으로 줄인 겁니다.( 약 178 갤론)

그러던 그녀가 물을 과소비를 했다는 내용으로 시 정부로 부터 벌금 통보를 받은 겁니다.

그런데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로스엔젤레스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 마일 정도 떨어진  벨에어 라는 부촌세서는 하루 약 3만 갤론의 물이 소비가 되는데 이 물의 양은 변기 400개가 매시간 마다 내려보내는 것과 동시에 쉬지않고 샤워기 2곳을 끊임없이 돌리는 물의 양과 같은데 이런 물의 양이면 데비가 사는 지역의 주택 단지의 앞마당을 녹색으로 만들수 있는 그런 거대한 물의 양이기도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러자 주 정부및 지방 정부는 물 소비에 대한 강력한 제재 정책을 마련을 했으나 이 잣대는 일반 서민 가정에게만 적용이 되고 벨에어와 같은 부촌에 사는 지역엔 적용이 느슨하게 적용이 되어진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현재 약 411 곳의 수도국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물 소비를 하는 주민들에게 적용을 하는 규정이 다 제각각이라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가뭄으로 물의 소비를 줄이고자 주 정부 차원에서 평소의 물 사용량을 36프로를 줄이고자 하는 정책을 발표를 했으며 이런 잣대는 데비가 거주하는 애플 밸리와 부촌이라고 일컫는 벨에어도 같이 적용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데비가 거주하는 지역의 주택 단지는 사막에 조성이 된 지역인데 이 수도국은 민간 업자가 관리를 하는 지역이고  주 정부 시책에 순응을 하고자 물 사용량을 28프로 줄이기로 한겁니다. 이 수도국은 가뭄으로 야기된 물 공급의 문제로 가뭄으로 인한 추가 비용을 전체 사용자인 2만 가구의 30프로에 해당하는 사용자들에게 추가로 부과를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데비는 신체가 불구이고 일을 하지 못하는 남편과 일년에 2만불 조금 넘는 소득으로 두 자녀까지 부양을 해야 하는데 두달에 한번씩 내던 76불의 유틸리티 비용이 지금은 330불로 대폭 증가를 한겁니다. 58세인 그녀의 주택은 약 0.5 에이커로 마당은 그동안 파란 잔디로 둘러 쌓여진 주택이었습니다.
그녀는 뭉을 아끼고자 변기 사용을 세번 한후 물을 내렸으며 빨래도 일주일에 한번, 그러다 이젠 빨래는 공용 세탁장에 가서 돈을 주고 하기도 한겁니다.
그런데 그녀가 두달에 한번 내야하는 유틸리티 비용은 줄어야 하는데 대폭 증가를 했으니 화도 날만 했습니다.

이와반면 엘에이 인근 지역의 부촌인 벨에어 있는 지역의 주택은 됫마당에 풀이 2개나 있고 물이 그득했으며 캘리포니아의 가뭄은 남의 집 일인양 생각을 하는 별천지에 있는 주택 단지 같았던 겁니다. 이 지역에 거주를 하는 주민중에 최고로 물 소비량이 많은 10 가구를 조사해 보았더니  이들은 일년 평군 물 소비량이 80만 갤론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있고 가장 많이 사용을 한 주택은 11.8만 갤론을 사용한 것으로 나와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물을 낭비(?)하는 부촌에 거주하는 가구주들  그 어느 누구도 물 낭비에 대한 벌금을 전혀 부과받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와 반면 엘에이에서 동쪽 사막지대에 조성된 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일반 소득자들은 정부의 시책에 순응응 하면서 물 소비량을 줄엿지만 과도한 추가 비용과 벌금을 납부를 했었던 겁니다.
이러한 있는자들의 물 낭비에 대한 고발을 하고자 다른 수도국을 조사한 결과  쌘프란시스코 수도국 관할내애 거주하는 유명 인사로 이 양반의 이름을 언론에 공개를 해 
창피를 주어 물 낭비에 대한 경종을 주기도 하는 다른 수도국의 강력한 정책으로 벨에어의 수도국 정책과 다른 잣대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오클랜드 마이너리그 야구팀의 제너럴 매니저 같은 경우는 해당 지역으 수도국에서 3번째로 물을 제일 많이 낭비를 하는 인사로 선정(?)이 되었으며 하루에 6000 갤론을 사용을 하는데 이 숫자는 수도곡이 정하는 물 사용량의 25배에 달하는 물 사용량을 그동안 해왔었던 겁니다. 또한 해당 지역에서 제일 물을 많이 사용을 하는 인사로 등극을 한 양반은 은퇴를 한 쉐브론 중역이었었던 죠지 라는 분으로 최고의 수상(?)을 한겁니다/. 이 두 양반은 수도 파이프의 누수로 그렇게 되었다고 항변을 하고 있으나 이미 최고의 여예를 차지한 이상  그 상(?)을 반납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정부 관리와 주민들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금년에 비가 좀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고 여차하면 기우제라도 지낼 요량인 것으로 무척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물론 있는 자들이 내가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을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항변을 할수도 있으나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는 더붙어 사는 세상이라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더붙어 살아가지 않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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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많은 분들이 드론을 소유를 하고 계십니다!!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경우나 혹은 드론을 이용을 해 항공 촬영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분들, 혹은 블로그나 sns에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글을 올리는 저 자신도 벼르다 벼르다 해서 결국 하나 장만을 했는데 근래 드론 때문에 항공기 이 착륙에 방해를 받는다는 기사가 나와 비록 그런 지역에서 날리지는 않지만 조심 조심해서 지상에서 75피트 이상은 날리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연방  항공국인 FAA에서 미국내에서 드론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이들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방금 발표를 한겁니다!!  혹시 드론을 소유한 한인 분들이 계시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해 자칫 등록을 하지 않아 벌금이나 그외의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14일, 드론을 소유한 모든 미국내 거주인들은 드론을 등록을 해야한다는 성명을 연방 항공국인 FAA를 통해 발표를 한겁니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드론을 날리다 항공기 이착륙에 심한 위협을 해 항공기 안전이 우려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오늘 전격적으로 시행이 된겁니다.

 

모든 드론을 다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드론의 무게가 0.55 파운드- 50 파운드에 해당이 되는 드론을 소지한 미국내 거주자들은 2015년 2월 19일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 시한까지 등록을 하지 않고 드론을 날리다 적발이 되면 27500불 벌금 내지는 더한 경우는 3년 징역형과 벌금 250000불을 동시에 받는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미 항공국은 많은 참여를 독려키 위해 앞으로 30일 안에 등록을 하는 드론 소유주들은 등록비 5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록시 필요한 내용은 본인의 이름, 주소 그리고 이메일 주소만 필요하다고 하며

등록 후, 미 연방 항공국에서 발행하는 등록증과 소유 관계 서류가 UAS 등록 번호와 함께 집으로 우송이 된다고 합니다. 이 UAS 등록 번호 스티커를 받으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드론에 부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2015년 12월 21일 까지는 등록을 받지 않으며 이 이후에 등록 신청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 기간 등록을 할 경우는 취미로 드론을 소유한 분들이나 민간 파일럿만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상용으로 드론을 사용하는 분들은 등록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상업용 등록 신청은 2016년 2월 부터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3세 이상의 드론 소유주들이 인터넷을 통해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이후 추가 사항은 웹페에지를 통해 자세하게 공지를 하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미 연방 항공국의 권유에 따라 혹시 드론을 소지한 모든 한인들은 즉시 드론 등록을 하도록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드론 (drone) 소유권 등록하기!!      

 

https://www.faa.gov/news/press_releases/news_story.cfm?newsId=19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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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피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또한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그들의 경제 규모에 맞게 세계 통화로 편입을 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부단하게 노력을 했지만 이미 종이 호랑이에서 세계를 호령하는 위험스런 존재로 성장을 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은 위안화의 세계 통화화를 꾸준하게 방해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의 막대한 경제를 견제를 시도했었던  세계 경제 대국들도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기축 통화의 일환으로 며칠전 편입을 시킨 겁니다.  물론 당장은 위안화가 기축 통화로 맹위를 떨치기는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그들이 앞세우는 위안화와 막대화 달러의 보유는 곧 위안화의 정사화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는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경제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중국의 제품이 미국 사회에 잠식을 하는 모습을 목격을 하고 근래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2 시간 정도 떵어져 있는 소위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에서의 중국인들의 조용한 혁명(?)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의 막대한 경제적인 위용을 우리 한인들에게 소개를 하면서  자칫 한국 경제가 동북 아시아에서 세계 경제의 일원에서 주체적인 역할이 아닌 종속 변수로 전락(?)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우아닌 기우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중국이 그동안 보유했었던 막대한 달러를 앞세워 미국의 환경 에너지 회사와  기업들을 합병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미국 경제 학자들의 우려와 과연 그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지를  우리가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 진출한 중국 벤처 기업가들의 모습을 개인적으로 나열을 하고 그 기업들을 분석한 내용으로 중국에 진출을 하려는 기업들과 개인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내용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한인 상가가 많이 집결되어 있는 엘카미노 리얼을 운전을 하다보면 급격하게 증가가 된 인도인들을 많이 보시게 될겁니다. 한인 상가가 밀집이 된 지역이 아름아름 모여들더니 이젠 인도인 상가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그동안 한인들이 주를 이루었던 지역이 인도계 커뮤니티의 활발한 진출로 이제는 그들이 즐겨찿는 곳으로 변모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이 지역에 오래 거주를 한 어느 분은 이젠 한인 타운이라 여겨졌었던 엘카미노 리얼이 더이상 한인 커뮤니티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소위 실리콘 밸리라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의 인도게 커뮤니티 진출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미 그들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구축을 해논 인맥을 통해 서로 밀고 끌어주는 형태로 한때 강세를 보였던 한인 두뇌들의 자리를 하나 둘씩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외관상으로  보이는 인도 커뮤니티 진출과는 다르게 지금 실리콘 밸리는 막대한 달러의 힘을 앞세워 조용한 중국인들의 상륙이 시작이 된겁니다. 아니 이미 시작이 되었었지만 그 기미를 우리 한인 커뮤니티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지난 몇년동안 차이나 머니는 조용한 움직임으로 차이나 머니의 피난처(?)를 찿았습니다.
수년 동안 기술과 자본을 축적을 한 차이나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왯동안 관망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처를 물색을 했었고 현재 그러한 움직임으로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들의 지분 확보에 혈안이 되어있는 겁니다. 현재 InnoSpring이라고 불리우는 차이나 머니가 지난 2012년 쌘프란시스코 49ers 경기장 건너편에 있는 산타클라라에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전기 자동차 부품 업체에 자금 공급을 시작을 한겁니다. 이미 그들은 미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시작을 했었고 먹잇감(?)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 중국 펀드 회사가 중점적으로 주시를 하고 있는 기업 형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기업과 전기 자동차 사업의 진출입니다. 현재 이 펀드 회사는 SVC 천사라고 불리우며 소위 Santa Clara China라는 내용으로 미국 실리콘 밸리에 진출을 하는 자국 벤처 기업들에게 자금 공급의 역활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웬만한 기업은 차이나 머니의 영향에 놓이지 않은 기업이 없을 정도로 그들이 뻗은 손길은 막대합니다.

중국 친환경 벤처 기업 대사라 일컫어지는 Sonny Wu는 부모가 교편을 잡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었습니다. 당시 등소평이 주장을 한 중국 개장 정책이 시작이 되자 그의 부모는 그가 13세 되던 해에 카내다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그곳서 캐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을 했었고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버클리 대학으로 전학을 했으나 그 자신이 이야기를 한것처럼 노벨 물리학상을 자신이 수상하기는 틀렸다!! 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학교를 자퇴를 하고 캐나다 통신 회사인 Nortel에서 근무를 시작을 했었고 후에 중국 지사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다 몇년 후 자신의 벤처 기업을 창업을 했고 그 기업의 이름을 자신이 태어난 운난성 지역을 가로지르는 3개의 강 명칭을 따서 GSR즉 Golden Sand River로 명명을 하고 본격적인 중국 벤처 기업의 신화를 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그가 거대한 차이나 머니를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 사업을 주도를 하고자 친환경 자동차의 본산인 테슬라의 합병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해당 지역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파다하게 소문이 난 이야기 입니다.  이렇듯 거대한 자본을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로 조용하게 상륙을 하는 중국 기업들을 보면서 좁은 서해 바다 해안가에 서서 보면 손에 잡힐듯 하는 중국이 매년 그들의 명절때 한국 영토에 떨구고 가는 달러나 위안화에 환호를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토를 침탈하고 식민지화 시키는 과거의 열강 제국의 모습과는 다르게 경제적으로 예속화를 시도하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심한 우려감을 갖는 것이 비단 저만의 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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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을 하면서 소비 심리는 물론 해외 여행의 극대화로 세계 여러 나라를 가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한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의 여파로 관광 상품으로 연명(?)을 하는 국가들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로 안내문을 붙이는 아주 극진한 정책을 구사를 하기 시작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런 긍정적인 마닝드가 점점 부정적인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지기 시작을 하더니 급기야 " 우리는 중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 라는 공고문이 업소나 관광지에 붙는 경우가 생긴 겁니다.

사실 우리도 6, 70년대만 하더라도 달러나 엔화가 필요해 일본,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지만 당시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최소한 우리는 그러지 않는다!!  라는 생각들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력이 막강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관광보다 해외 관광을 선호를 했었고 이러다보니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관광객들이 외국 현지에 나가서 추태를 보인 겁니다. 과거 우리가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외국 관광객들을 비난을 한거 처럼 현지 주민들이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우리들을 비난을 하는 겁니다.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해외 관광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해외로 나가는 한인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무엇을 조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물론 해외 여행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도 통용이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모든 것에서는 양면성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 예의 바른 관광객이 있는 반면, 개념 탑재가 아주 되어먹지 못한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근래 해외 관광이 주를 이루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들려오지만 그중에서도 해외 관관ㅇ객에 의한 범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 일단 마음이 들드게 됩니다. 더나아가 본인 자신은 돈을 쓰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융숭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외국 현지에 나가서 여행시에 반드시 지역 법질서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는 경우를 나열을 해본 내용입니다.

1. 현지 동물을 학대하지 마십시요!
과거 미국인 치과 의사가 현지 국가가 애지중지하는 사자를 사살을 하고 그것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가 대단한 곤혹을 치른 경우를 들으셨을 겁니다,.
이 치과 의사는 당시 이런 행동으로 피살 협박까지 받을 정도 였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시 현지에서 애지중지하는 동 식물은 만지지도 마십시요!!

2. 셀피 스틱은 집에 놓고 다닙시다!!
근래 인증 사진을 찍는다고 셀피 스틱은 장소에 아랑곳 하지 않고 빼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한적한 아니 그런 행동이 용인이 되는 장소면 괜찮겠으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옆사람을 셀피 스틱으로 찌르면서 사진을 찍거나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을 찍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아예 후래쉬까지 터트리면서 찍는 몰상식한 경우도 있습니다.

3. 바지는 제대로 착용하고 다닙시다!!
요새 젊은층들이 바지를 헐렁하게(?) 입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 내려서 입는 경우가 더 맞는 표현일거 같습니다만 아예 똥꼬가 보일 정도로 입는 경우로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모모 카운티에서는 법으로 제정을 해 규제를 할 정도이니 그런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4.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누르지 맙시다!!
특히 유명 박물관에서 많이 일어나는 모습인데요, 만지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만지는 경우는 무슨 개 같은 경우인지... 12살난 어느 미국인 소년이 120만불 짜리의 명화를 만지자 구멍을 낸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5. 드론(Drone)은 날리지 맙시다!!
근래 무인 비행기에 카메라를 달아 공중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드론을 구입을 해 지금 열심히 기술(?)을 익히고 있는데 어떤 지역은 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된 곳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날리다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 유럽의 유명 성당의 모습을 촬영을 한다고 했다가  건축물 일부 훼[손을 가져온 어느 삼성 직원의 이야기는 잘 아실 겁니다.

6. 앞자리 승객의 목은 왜? 조릅니까??
근래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으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낳고 있는데요, 이런 불협화음이 3만 피트 상공에서 폭력 사태로 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자리의 어느 여성 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젖히는 바람에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뒷자리 남성의 중요 부분이 steamed cook이 될뻔한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때 여성 승객이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맞서다 이에 격분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뒷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미덕을 보입시다.

7. 뛰지 맙시다!!
" 빨리 빨리" 에 익숙한 우리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  명절시 귀향 열차를 타기 위해 서로 밀치고 타려 했다가  다수의 귀성객이 명절을 앞두고 압사를 당하는 내용의 기사를 아주 오랜 전에 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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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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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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