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가 심하게 요동을 치곤 급기야는 고도가 낝아지면서 탑승객 머리 위에서 갑자기 산소 호흡기가 떨어지고 비명이 여기저기서 난무를 하는 그런 영화를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항공 기술이 발달을 해서 그런 위급 상황은 웬만해서 잘 발생을 하질 않는데 아주 가끔 그것도 아주 가끔 항공기 사고가 발생을 대형 참사가 일어나는 것을 신문, 방송을 통해 볼때마다 비행기 여행은 더이상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다만 그것도 잠시, 잊어버리곤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항공기 여행시 위급 사항이 발생하면 그런 산소 호흡기가 떨어져 탑승객을 보호를 한다!! 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지만 과연 그것이 무엇을 의미를 할까? 라고 질문을 하게 되면 속시원하게 답변을 하시는 분들은 많질 않습니다. 해외 여행과 비록 국내 여행이긴 하지만 항공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증가를 하면서 오늘은 과연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기가 비행중 갑자기 산소 호흡기가 떨어진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라는 내용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Gettys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이륙을 하기전에 승무원들이 통로에 서서 안전에 관해 직접 시연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산소 마스크의 위치와 그것이 떨어질때 어떻게 착용과 사용을 해야하는지를 실제 마스크를 통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만 그래도 그런 안전 에 대한 불감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남을 먼저 배려하기 보단 자신이 먼저 산소 마스크를 잘 착용을 하고 그런 다음 주위 사람의 착용을 도와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진정 무엇을 의미를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훈련을 통해서 여러번 보고 들었지만 아직도 우왕좌왕 하는 이들이 많아 안전 대책이 시급하기도 합니다.

기체가 높은 고도로 상승을 하게 되면 공기층이 옅어져 신소가 모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기내에는 지상과 마찬가지로 같은 조건을 만들기 위해 특별 장치를 설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갑자기 기내 압력이 떨어지면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이때 사람이 느끼는 증상으로는 깜박깜박 잊어버리는 망각 증세, 기침, 구토, 호흡 곤란, 두통, 더나아가 피부 변색까지 가지고 오게 됩니다. 만약 기내 압력이 장시간 떨어지고 산소 부족 현상을 가지고 오게 된다면 의식 불명, 뇌에 치명상 더나아가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겁니다.

물론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기체를 조종을 하는 조종사들도 무사하지 못합니다. 조종사들은 탑승객보다 이런 상황을 먼저 인지하게 되고 산소 마스크 착용을 한다음 기체 안정을 기하고 바로 탑승객에게 공지를 하는 과정을 실행하는 겁니다. 과거 이런 경우를 당해보신 분들ㅇ는 이런 질문을 할겁니다.

산소 마스크가 떨어졌는데 왜? 화학 약품 냄새가 진동을 하느냐? 라고 말입니다.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면서 화학 개스가 분출 그 개스가 산소를 만들어내는 촉매제 기능을 하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없듯이 산소 마스크를 기내에서 착용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셨을 겁니다.  그런 상황에 직면해 있게 된다면 절대 괜찮다! 라고 스스로 판단을 해 벗지 마시고 반드시 승무원들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안전 교육!!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안전 사고를 경험을 했었습니다만 그때뿐!! 냄비 근성이 잇어서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리곤 합니다. 승무원들이 직접 기내 통로에서 안전 교육을 할때 굳이 휴대폰이나 테블렛을 보면서 낄낄~~ 거리는 인간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자신은 그런 대형 참사에서 벗어나리라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승무원의 기지로 인신매매의 현장 적발!!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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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맛은 너무 달콤해 아무리 민주주의를 강조했었던 권력자라 하더라도 임기말 백악관,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권력자의 마음은 무척 아쉽다 못해 좀더 하면 안될까? 하는 유혹에 빠질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권력 지향적인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정신을 앞세워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근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백악관 입성을 한 트럼프에게 권력을 상징하는 백악관의 열쇠를 넘겨주는 오바마는 그의 낙천적인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이 자신이 쥐고 있는 합법적인 권력 행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행사를 해 상대당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국가 기밀을 위키릿스에 유포를 해 간첩죄로 옥살이를 하는 여인에게 그동안 복역 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반성을 했다는 이유로 대폭 감형을 하는 사면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상대당인 공화당은 그런 사면은 용납치 못한다!! 라고 하면서 극력 반대를 했었으나 헌법에 보장이 된 대통령의 권한 행사엔 그 어느 누구도 헌법을 위반했다!!  라고 딴지를 걸지는 못했었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그 어느 누구도 비선 실세가 없었던 대통령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근래 백악관에 입성을 한 트럼프는 자신의 장녀와 큰 사위가 백악관에서 퍼스트 레이드 역할과 사위는 무보수의 보좌관 역할을 하는 것도 우리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보면 비선 실세인 셈입니다. 그러나 이런 비선 실세는 반대당의 정치인들은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고도의 정치 행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한국에서 이런 일이 잇다면 당장 탄핵을 하자고 좆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갈 겁니다. (이젠 태극기의 물결로 다 꺼진 좆불 신세가 되었고 소위 인민 재판식의 탄핵과 특검의 수사 절차는 반드시 역사의 단죄를 받게 될겁니다.)

그런 오바마와 트럼프는 정치적인 앙숙이었지만 백아관을 떠나는 전임 대통령과 그런 대통령을 배웅을 하고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차기 대통령의 모습에서 아무리 정권 교체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퇴임하는 전임 대통령의 뒷조사를 하는 한국 정치 풍토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필자가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백악관을 비우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미국 대통령, 6명을 보았었습니다. 떠나는 대통령이 자신이 그동안 사용을 했었던 헬기에 탑승을 할때 이제 막 백악관에 입성을 한 신임 대통령 부부와 부통령 부부가 손을 흔들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들곤 했었습니다. 밴댕이 속같은 한국의 정치인들!! 특히 매사 딴지만 거는 야당 정치인들을 볼때 아무리 헌법이 좋고 국민 정서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겁니다.

근래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백악관을 떠나야 하는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8년을 보낸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려보았습니다.




AP 통신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오바마와 그의 가족이 살았던 백악관 웨스트 윙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었던 가족 사진틀이 모두 비었습니다!!



퇴임을 앞둔 오바마의 관저인 백악관에는 지난 몇주동안 이삿짐을 담을 빈박스와 이메일, 그리고 감사를 표시하는 엽서가 쇄도를 했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기도 전에 이미 몇몇 백악관 스태프진들은 사임을 했었고 하루가 지나면 그동안 백악관을 오고 갔었던 스태프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아직 남은 오바마 스태프들은 새로운 대통령인 트럼프와 그의 일가족들을 위해 백악관 정리를 하고 떠날 채비를 하는 겁니다.

트럼프 취임이 있었던 하루 전날인 목요일 아침, 백악관 언론 보좌관은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백악관 직원들을 아침 식사에 초대를 해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모든 일에 대해 감사를 표시를 하고 그들과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기도 했었고 국가 안보 보좌관들은 비록 정권이 교체가 되었지만 미국의 국익과 세계 안전을 위해 트럼프가 취임을 해도 매끄럽게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며칠은 더 백악관에 상주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트럼프의 입을 대변하는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오바마와 같이 일을 했었던 백악관 보좌진 50명은 본인이 원한다면 그대로 상주를 시킬 예정이라고 언급을 한겁니다.

금용일 아침 워싱턴은 트럼프 취임 분위기에 들떠 있었지만 트럼프의 핵심 보좌관을 제외하고는 그 어느 누구도 백악관 출입이 금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목요일 오후, 모든 스태브들은 자신의 컴퓨터 전원을 껐고 그동안 아이폰을 통해 즐겨 들었던 음악도 마지막 음악을 들으며 코드를 빼는 마지막 인수인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밤을 낮삼아 오바마와 같이 24시간 일을 했었던 보좌관들은 금요일 오후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 지난 8년 동안의 격무에서 해방이 되어 워싱턴을 떠나 장기간 휴가를 즐기거나 혹은 다음 일거리를 찿는 분주한 일정을 보내는 계획을 잡으면서 섭섭한 마음을 안고 백악관을 나서는 겁니다.

또한 지난 8년 동안 오바마 일가족이 기거를 했었던 백악관 웨스트 윙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그동안 오바마 가족들의 사진을 담당을 했었던 백악관 출입 사진사가 떠나는 오바마 가족에게 줄 사진을 띠어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 가족의 사진을 위해 고아간을 남기는 작업에 열중해 있었고 백악관을 떠나는 주인공인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을 챙켜 주었던 백악관 직원, 수백명과 기념 촬영을 하고 그동안 자신과 자신의 가족 안정을 책임지었었던 경호실 직원과 에어포스 원 기장과 기내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표시한 겁니다.  또한 그동안 자신의 정책을 지지해 주었엇던 메르캘 독일 총리, 영국 총리등등 해외 지도자들에게도 일일이 전화를 해 감사의 표시를 했었고 이 통화엔 오바마 부인인 미쉘과 메르캘 총리 남편도 같이 통화를 했었던 겁니다.

목요일 밤의 어둠이 백악관 앞마당에 드리워지면서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대선 공약이었었던 " Make America  Great Again!!" 이라는 구호가 퍼지는 것을 들으면서 백악관 직원들은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입주를 위해 묵묵하게 정리를 하는 마지막 밤을 보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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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삐~~~~
휴대폰이 없었던 시절 전화를 대신한 휴대 통신의 기기였었습니다.
당시 거리의 풍경은 특히 공중 전화 박스에 사람들이 길게 장사진을 친 것을 쉽게 보셨을 겁니다. 삐삐를 받은 분들이 전화를 해 삐삐에 응답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때는 삐삐가 최고의 선물이었고 이제는 개도 물어가지 않을 만큼 고리타분한 기기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당시에는 삐삐가 일상 생활화 되었던 시절이 얼마되지 않은 과거의 일이었습니다.

그런 삐삐의 공간을 휴대폰이 차지를 하고 길지 않은 시간에 휴대폰은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고 더나아가 모든 업무를 휴대폰으로 대체를 하는 기업들도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잇점과 편리함이 있으면 반대로 그 부작용도 따르는 바, 휴대폰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종어가 생겨 나면서 부작용이 여기저기서 속출을 하게 됩니다.

휴대폰으로 인해 생명을 잃는 경우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행정 당국은 휴대폰 사용규제를 법제화시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휴대폰 부작용 방지에 레스토랑이 직접 나서 규제를 하기 시작을 했는데 바로 다름이 아닌 그 레스토랑에 식사를 하러 들어가면 모든 휴대 전화는 꺼놓고 하물려 문자 메세지도 치지 못하게 규제를 하는 식당이 있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휴대폰 사용 특히 문자 메세지 사용을 규제를 한다!! 라고 하면 손님이 떨어질텐데!! ? 라고 하는 식당 업주도 있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그 발상 자체가 무척 신선해 어른들 부터 아이들까지 휴대폰에 중독이 된 지금의 세태에 충격을 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왜? 휴대폰을 어떻게 규제를 하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Getty Images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본인에게 스스로 과연 나는 휴대폰에 중독이 되었을까? 라는 자문을 하게되면 무어라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극히 적을 겁니다. 그만큼 휴대폰 중독은 이미 사회적인 현상이 되어버려 여기저기서 부작용이 속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작용을 런던의 어느 레스토랑은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이들은 식사를 하는중에는 절대로 트위팅이나 텍스팅은 금지를 하는 규칙을 마련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비밀 번호가 잇는 lock box에 보관을 하고 식사를 하는 겁니다.

자신이 앉아있는 테이블 바로 옆에는 비밀 번호를 입력하는 조그마한 lock box가 있습니다. 손남이 식사를 하다 갑자기 소셜 미디어에 올리겠다고 후레쉬 라이트를 터트리면서 음식 사진을 찍는 일이나 갑자기 외부에서 온 전화나 문자 메세지에 응답을 하느라 식사 도중 이러나 나가거나 혹은 텍스팅을 치는 일을 미연에 방지를 하는 이유에서 그런 규칙을 마련한 겁니다.

이런 내용이 알려지자 현지 언론에서 취재를 했었는데 당시 매니저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식당을 방문하는 연인, 혹은 가족들이 와서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눈은 가족을 서로 보고나 연인인 경우에는 사랑하는 이의 얼굴 혹은 눈을 보는게 아니라 무덤덤하게 식사를 하면서 눈은 휴대폰에 가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게되어 안되겠다! 싶어 나름 레스토랑에 출입을 하는 고객들에게 맞는 규칙을 마련해야 하겠다고 결심을 한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휴대폰 중독으로 인한 부작용이 속출을 하는 이때, 새로운 방식으로 휴대폰 사용을 줄이자는 신선한 캠페인!!
과연 한인 레스토랑 업주들에게 이런 내용을 대입해 보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면 과연 얼마나 호응을 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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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 도너츠 가게, 아니 가게라기 보다는 도너츠를 직접 만들어 내는 공장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는 도너츠 공장이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가 지역에 빠르게 전파가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도너츠를 만드는 공정 과정을 손님들이 유리창 너머로 볼수있게 시설을 해놓았고 오는 손님마다 설탕(glazed 도너츠)을 바른 갓 튀긴 노너츠를 하나씩 무료로 주어 당시 장안의 화제는 물론 지역 언론에도 자세하게 보도가 된 그런 도너츠 가게 아니 기업이 있었는데 이름하야 Krispy Kreme이라는 도너츠 입니다.

당시 이 기업의 유명세는 하늘을 찔렀었고 너도나도 이 도너츠 공장을 유치를 하려고 혈안이 되었었고 그 매매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마냥 치솟았었습니다.  이러니 회사의 주가도 덩덜아 상승을 했었고 월가의 증권 시세는 하루가 다르게 상승을 했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회사 CEO는 출장을 위해 회사 전용기를 다수 구입을 하고 더나아가 이런 유명세에 현혹이 된 미국 남부의 어느 한인은 미 남부 3개 주를 독점 운영을 하는 조건으로 2010년을 기준으로 약 1500만불에 계약을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잠시 미주 한인 사회에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그런 어느 시점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미국인들 사이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튀긴 음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  라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튀긴 음식을 멀리 하면서 이 크리스피 도너츠의 명성도 갑자기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fish & chips 라는 생선 튀김집도 같은 직격탄을 맞아 쇠퇴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고 이제는 미국 도시의 어디를 가더라도 크리스피 도너츠 가게를 찿기가 그리 쉽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크리스피 도너츠가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는데, 왜? 도너츠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암시장에서 거래가 될까? 라는 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잠시 우리의 입맛을 돋구웠었던 크리스피 도너츠가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모습을 그려 본 내용입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즈에서 퍼왔습니다!!




살인과 범죄로 얼룩진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어느 도시 교차로에 승용차 한대가  섰습니다.
차에서 내린 어느 한 여인은 트렁크를 열려고 하는 순간에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을 하면서 모여든 행인들은 그 여인에게 무언가 주자 그 여인은 무엇을 자신의 손에 쥐어진 사람들에게 봉지 하나씩 나누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언듯 보면 마약을 사고파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으나 사실은 도넛을 사고 파는 광경이었습니다.

승용차의 트렁크를 연 여인은 가르시아 라는 여인인데 그녀는 한때 미국에서 녹인 설탕을 바른, 미국인들에게 잠시나마 인기가 있었던 glazed doughnut을 멕시코인들에게 판매를 하는 겁니다.  일주일에 몇번씩 그녀의 아들이 미국 국경을 넘어 12개들이 한상자에 5불씩 하는 크리스피 도넛을 매번 40박스씩 구입을 해 60프로의 이윤인 박스당 8불싹을 받고 멕시코인들에게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들은 facebook에 크리스피 도넛 가족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한꺼번에 많은 도넛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배달을 하고 또한 자신의 차가 어디서 판매하는지를 미리 알려주는 그런 소셜미디어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멕시코 말로 Krispy Kreme Familia라는 말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인  La Familia에서 벤치 마킹을 한것으로 세인들의 뇌리에 금세 박힐수 있도록 명명을 한겁니다.

이런 크리스피 도넛이 멕시코에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있긴 하지만 그것을 구입하려면 한적한 시골서 사는 이들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르시아가 도넛을 판매하는 도시에는 과거에 크리스피 도넛이 있었습니다. 허나 세계에서 악명이 높은 마약의 도시로 이름이 붙혀지고 살인이 난무를 하면서 해당 업소가 문을 닫으면서 다시 재오픈을 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해당 업소가 문을 닫고 다시 열지 않은 것을 목격한 가르시아라는 여인은 도시 주민이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대한 열정을 알아차리고 Krispy Kreme Familia라는 이름으로 비지니스 하기를 결행했었던 겁니다. 그녀는 해당 업소의 상표를 사용을 하면서 상표 도용이라는 법적인 내용은 개의치 않았고 단지 도넛을 구입하고 내는 세금은 성실하게 내는 평범한 여인이었습니다. 도넛 판매로 얻어지는 수익은 자신의 아들인 후아레스가 학업을 마칠수 있도록 경제적인 지원을 하는데 아들인 후아레스는 수업이 저녁 시간에 있어 저녁 장사는 엄마가 하고 학교를 가는 생활을 하는 겁니다.

도넛을 파는 가르시아라는 여인은 국경을 넘어 정기적으로 출 퇴근을 하는 많은 수의 멕시코 노동자들에게 제공하는 특별 비자로 크리스피 도넛을 구입하러 미국 국경을 정기적으로 넘는데 근래 미 대통령에 취임을 한 트럼프가 주장을 하는 이민 문제에 대해 국경을 매일 이용하여 출 퇴근을 하는 많은 수의 멕시코 노동자들에게 또 다른 걱정거리로 떠오르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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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동산 재벌에다 가끔 TV에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그의 카리스마를 여실히 보여주는 어떻게 보면 다재다능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부가 넘치다보니 주위에는 여성이 끊임없이 들끓었고 거기에다 평소에 여자를 좋아하는 성격때문에 그가 가는 곳마다 끊임없는 추문이 일상 생활화 되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

그러던 그가 일반인들의 예상을 깨고 선거내내 힐러리가 우세하다고 했었던 미국 선동 언론의 코를 납작하게 하는 미 45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일부 편향적인 미국 언론들을 향해 쓰레기 언론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소셜 미디어인 트위터롤 통해 유권자와 직접 접촉을 했었고 그러다보니 트위터 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을 정도로 그가 가지고 있는 언론에 대한 혐오감은 극심했었습니다. 이 부분이 앞으로 4년내내 언론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앞으로 4년에 정치 일정과 더나아가 재선에 대한 시금석이 될수도  있다고 예상을 합니다.

여자를 밝히는 그런 그가 세번 결혼을 했었다는 내용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소위 대통령의 영부인인 그의 현재 부인은 트럼프에 있어서는 세번째 결혼이고 슬하에 10살 아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영부인은 대통령을 따라 취임 첫날부터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데 아들의 학교 문제로 학기가 끝나는 여름때까지는 뉴욕에 남아있는 것으로 결정을 했는데 그동안 누가 영부인 역활을 할것이냐에 대해서 세인의 관심이 증폭이 되고 있는데 선거내내 그리고 당선 후,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이지 않게 영향력을 발휘해 온 첫번째 부인에서 얻은 큰딸인 이방카가 그 역할을 할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방카가 그동안 하고 있는 사업이 잔신이 정치적인 권력을 쥐면서 어떻게든 사심이 개입이 될것라고 호사가들은 악평을 하고 있는데 그녀의 남편도 백악관내에서 직책을 맡을거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너무 많은 가족이 미국 정책 과정에 개입을 한다는 세간의 비난에 트럼프의 첫번째 사위는 직책을 맡지 않는 대신 조언을 하는 역할만 할것이라는 트럼프의 말에서 그의 가족이 미국 정책 과정에 너무 많이 개입이 되어가고 있는것 아니냐? 라는 세인의 우려가 점점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코 출신의 그의 첫번째 부인은 여러 경로를 통해 자신이 체코 출신이고 그나라의 언어인 모국어는 그곳에서 출생하고 성장을 해 능수능란하고 정세에도 적임자라 자신이 체코 대사로 나가면 국익에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그의 정치 생명까지 염려를 할 정도입니다.

만약 이런 현상이 한국에서 벌어진다면 과연 어떤 일이 발생을 할까요??
물론 탄핵을 시켜야 한다고 구케 쓰레기들은 목이 터져라 외칠면서 광화문 광장에 텐트를 치고 대통령을 압박을 하고 헌재에 탄핵 소추를 할겁니다.
여기에 있지도 않은 테블릿을 증거다 하고 조작을 하고 그 증거를 내보이지도 못하면서 그 테블릿에서 모든 것이 시작이 되었다고 언론이라는 방패에서 마구 지껄이다 증거 공개다! 증거 조작을 고소하다!!  라는 국민 정서가 비등점에 도달하자 슬그머니 " 테블릿은 원천적으로 필요하지도 않았을지 모릅니다!!" 라는 애매모호한 이야기로 특종이라는 새로운 조작으로 민심을 호도하려는 한국 언론 쓰레기들의 작태로 봐서는 그냥 방치를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동안 한국 전임 대통령들은 인척의 비리로 레임덕에 시달렸었고 어느 한 인간은 투신 자살까지 했었습니다. 더우기 소위 BBK 라는 사기 행각을 통해 치부를 한 어느 전임은 퇴임까지 아니라는! 변명을 일관했지만 그도 언젠간 엘시티 연루와 롯데의 건축 인 허가와 연관된 비리로 반드시 단죄가 될겁니다.

이런 모든 인척 발호로 인해 왕권이 쇠퇴했었던 과거의 역사에 있어 미국 트럼프 행정부도 시작 초기부터 장녀, 사위 그리고 첫번째 부인에서 나오는 구설수로 임기를 시작할때부터 잡음으로 과연 앞으로의 4년이 평탄할까? 라는 안타까움과 비난이 공존을 하면서 일단 미 45대 대통령의 권력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근래 장녀와 첫번째 사위가 미국 정책 과정에 너무 깊히 관여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세인의 기우가 증폭이 되면서 정치 전문가와 세인이 트럼프의 장녀인 이방카의 역할을 제한해야 한다!! 우려가 높아지는 지금 미국 백악관의 모습을 투영코자 합니다.
(그나저나 근래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의 모습을 보면서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부인의 속은 얼마나 쓰릴까??)





The Associated Press에서 퍼왔습니다!!  트럼프의 장녀인 이방카의 모습!!





항간에 떠도는 퍼스트 레이디 역할에 관해 트럼프의 첫번째 소생인 장녀 이방카는 자신의 역할은 극히 보이지 않는 위치에서 그 역할을 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가 ABC 방송의 대담 프로인 20/20에서 사회자와 나눈 이야기는 세간에  떠돌고 다니는 자신이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 즉 지금의 부인인 멜라니가 퍼스트 레이드 역할을 하는 것을 대신 자기가 나서서 한다는 헛된 소문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요, 참을수 없는 자신에 대한 모함이라고 역설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퍼스트 레이디는 오직 한사람이고 자신의 새엄마는 눈부신 활약을 할거라고 힘주어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이야기와 모습이 담긴 프로인 20/20는 이번 목요일에 볼수가 있을 겁니다.

트럼프가 대선에 성공을 하고 인수 위원회를 꾸렸을때, 많은 호사가들은 이방카가 인수 위원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을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습니다만 세인들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아니 인척이 발호를 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애써 멀리 했었고 더우기 그녀의 남편도 같은 비난을 받았는데 그녀의 남편은 무보수에다 비공식적인 트럼프 행정부를 위한 스태프로 일을 할거라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소위 요새 한국에서 말하는 비선 실세라 하는데 이 비선 실세가 연설문도 고치고 그외 정책 과정에 깊이 관여를 합니다. (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비선 실세 그리고 그 비선 실세가 연설문도 조언하고 옷을 챙겨주면 그게 위법이 되는 아주 희안한 풍경이 벌어지는게 한국입니다. 아마 트럼프도 한국 진흙탕에서 싸우는 정치계의 견공들의 시선으로 보면 탄핵감 입니다!!  ㅋㅋ)
이방카의 역할은 차기 행정부가 구성이 되었지만 그녀의 역할에 대해선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것은 없습니다.,
이 대담 프로에서 그녀는 감정이 섞힌 이야기를 토로했고 더나아가 자신의 사업에 아빠의 권력을 이용한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기위해  자신의 비지니스 운영을 전문 경영인에게 위임을 했었고 단지 내가 쌓은 경험으로 아빠를 돋고 싶었고 더나아가 미국을 위해 이바지를 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강조를 한겁니다.

이 와중에 10살 아들을 둔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는 아들 여름방학때 까지는 맨하탄에 머물러 있을것이고 트럼프의 아들들인 도날드 주니어와 에릭은 아버지의 사업을 위탁 받아 경영을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으며  역시 초록은 동색이라 트럼프의 아들인 에릭은 ABC 방송 기자와의 대담에서 아빠는 이 나라밖에 모르는 아니 자나깨나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 밤잠을 설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막을 내립니다.

대선내내 많은 구설수와 비난 그리고 일방적인 언론사의 편파적인 보도에 굴하지 않고 오직 140자에 의존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 유권자들과 직접 대화를 했었고 언론을 쓰레기라고 평을 했으며 반드시 언론의 편향적인 자세를 비난을 하면서 반드시 그런 것을 잡겠다고 공언을 했습니다. 그러던 그가 대권을 검어지고 백악관에 입성을 한겁니다.  그러나 대권을 검어쥐어도 구설수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소위 인척의 개입인데 조선 시대의 역사로 보면 인척의 발호요 지금의 한국 쓰레기 정국으로 보면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인 셈입니다.

허나 민주주의의 선진국인 미국에서도 비선이 존재를 하고 있으며 그 비선이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 그리고 연설문 수정, 정책 과정의 개입과 조언이 상시화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쓰레기 정치인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국정 농단이라고 침을 튀기며 난리를 필만한 사안입니다.  그러나 미국민들 더나아가 트럼프의 정적인 민주당 인사들도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것이 백악관 비선 실세의 존재감입니다.
니가 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아주 지고한 사랑이라고 주장을 하는 한국 구케 쓰레기들이요!!
대한민국 주변의 열당들은 하루가 다르게 빨리 돌아가는데 언제까지 자신의 권력 탐욕을 위해 대한민국을 난도질 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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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부동산 광풍으로 빚어진 부실 모게지 대출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모게지가 미국 재정 폭탄이 될거라 예상을 했었지만 

또다른 그룹들은 가계 대출의 하나인 신용 카드의 대출이  문제가 될거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무슨 소리? 학자금 대출로 인해  파생된 문제는  기존 모게지 대출, 가계 대출은  재래식 폭탄이 되지만 

학자금 대출 문제는  미국 재정 위기의 핵폭탄으로 다가올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당시 그 어느 누구도 그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찿아보기가 쉽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학자금 변제로 인해  재정적인 고통을 받는 나머지  은퇴 연금 축적 대신

학자금 변제하기 급급해 하고  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이 학자금 변제는 커녕 취업을 하지못해 부모집으로 다시 회귀를 하는 

일이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는 생활상입니다.

그래서 우스개 소리로  내년에 벌어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누가  대학 학자금 변제에 관한 이슈를 원만하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대권의 향방이 결정이 될거다!!  라는 이야기가 정치권에서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에게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온 자녀의 학자금 대출 문제를 대권 후보들이 내건 

선거 공약을 하나씩 확인을 해볼까  하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의 유력 대권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의

학자금에대한 선거 공약을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아니 그럼 공화당 유력 후보인  도날드 트럼프의 선거 공약도  다룰 거냐구요?

아닙니다!!  그 친구의 인기는 찻잔 속의 태풍으로 끝이 날거고  전통적인 보수층의 지지만 이끌어낼 뿐  결국  사라지게 될겁니다.

또한 그의 개인적인 사생활은  미국  유권자의 눈높이와 맞지를 않아 결국 잠시나마 반짝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민주당 대권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은 지난 월요일  " New College Impact!!"라는  선거 공약을 내세우면서 3500억 달러의 칼리지 기금을

조성을 해  대학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 부담을  부모나 학생 자신에게  줄이는 정책을 실행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개인당 학자금 채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난 주인 뉴햄프셔 주의 타운홀 미팅에서 4년제 공립 대학의 비용을 줄이고 2년제 대학

교육 비용을 무료로 하며 학생 융자의 이자를 줄이는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를 한겁니다.

그가 대선 유세기간 중에  가장 공을 들이는 것중의 하나인  학자금에 대한 정책은  학부모나 학생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정적인 

압박감을 줄여주는 것을 골자로  많은 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잇지만 어떻게 재원을 구하지?  라는 의구심 또한 불러 일으키기 충분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녀와 그녀의 선거 관계자가 펼치고자 하는 이러한 정책은  연방 정부가 제공을 하는  재원 2000억 달러로 가급적  4년제 대학

학비로 충당을 하는 학생들의  학자금 융자를  줄이는 것과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의 무료 교육을 위한 대학의 지원으로

구성이 되는데,    그녀의 정책은  대권 예비 후보의 한사람인 버몬트 주의 상원의원인 버니 샌더스도  내용만 다르지 같은

맥락으로 구성이 된  학자금에 대한  지원 방안인 겁니다.  그러나 버니 샌더스가 주장을 하는 내용중  힐러리 클린턴과 다른

점은 그가 주장을 하는 700억 달러는 헤지 펀드를 주무르는  월가의  큰손들에게 가는 세제 헤택을 줄이는 것으로 

귀결되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또한 힐러리 클린턴은  군 복무를 마친 예비역 군인, 저소득층 자녀중  국가가 지정한지역에서  봉사를 무사하게 마쳤을 경우

만약  그들이 대학 교육을 원하고자 한다면 무료로 대학을  마칠수 잇게 재정적인 지원을 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며

이러한 내용은  학생에게 처해진 개개인 사정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을수 잇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이미 학자금을 받고 졸업을 한  졸업생들이 학자금 변제를 하고 있으나 높은이자로 인해 재정적인 압박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 재융자의 기회를 주어 저리로 변제를 할수잇게 기회를 제공을 하고자 하며 이로인해 2500만명에 해당이 되는 

학자금 변제를 하는 이들에게 평균 2000불을  절약을 하게 해주며, 이 금액은 앞으로 10년 동안 약 한달에 17불을 

적게 변제를 할수있게 해주는 그러한  혜택이 따르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예비 경선 유세차  가는 지역 곳곳마다  그녀에게  부탁을 하는 유권자들의  질의 내용은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자신이나 자녀들의  교육 비용이나  학자금에 대한  걱정이 주를 이루고 있고  그러한 걱정을  가지고 잇는 유권자들의

애환을 풀어주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상의를 했었으며   머리르 맞대고 상의를 했던  사람중엔  메사츄세츠 상원 의원인

엘리자베스 워렌도 힐러리 클릱턴의  브레인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거 전략은  학자금 변제로 고통을 겪는 젊은 유권자의 표심을  겨냥을 한것인데 이러한 포석은 과거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을 하는데 젊은층의 표심이 주효한 원인으로 발휘를 했던 바,  가을 학기에 학교로 복귀를 하는  젊은층들에게 유권자 등록을 

독려를 해  표심을 잡으려는 전략으로 보여지는 겁니다.  여기에다  도날드 트럼프의 돌출 발언으로  그의 발언에  거부감을

가지고 잇는 히스패닉과 black voter 그리고 여성 유권자들의 반감도  이미 민주당 선두 주자로 자리메김을 한 힐러리  클린턴에게

잇점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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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을  밟는듯한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사무실을 서로 오다가다 할때도  눈이라도 마주치면  애써 모르는척 외면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이긴 하지만
직장에서는 직장 동료로  그 이상을 넘으면 안되게 행동을 했었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을 않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사내 연애 입니다!!
이거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H 건설에  같이 입사한  입사 동기가 있었는데 아! 이 녀석 신입 사원
연수 관계로 울산 연수원에 내려온  총무과 여직원에게  뿅~ 가더니만 정신줄을 아예 놓고 사는 겁니다.  그런 이후 약6개월 후
최근 시간에 술 한잔 하자고 해서 술집으로  직행, 술이 몇 순배 돌더니  거나하게 취해선  총무과 여직원과  현재 사내 연애를 
하고 있으며 결혼을 당장 하고 싶은데  여자쪽은  남동생이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참아야 한다면서 미루니, 할수없이
사내 연애를  지속중인데   이것도 남의 눈치가 보여 죽을 맛이라고  토로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30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70-80년대의 한국 사회는 보수적인 색채가 강했고 사내 연애를 공개하는  분위기는  아직 시기상조였었던 시절이었고 
결혼을 하면 둘중 하나는 그만 두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기 였었습니다.
근래 주류 언론에서  사내 연애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면서  독자들의 의견이 봇물을 이루면서 사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표면화 되는가 했더니 지난 월요일  오래전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염문이 있었던  르윈스키가  자신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과 그간의 소회를  털어 놓는 자리에서 인터뷰를 한  기자가  르윈스키의  염문과 사내 연애를 
연관을 지어 미국 직장의 사내 연애에 대해서  나름 기술한 내용을 보고 과거 필자가 직장 동기의 사내 연애에 대한
모습과 과연  미국 직장내에서의 사내 연애에 대한  반응이 긍정 혹은 부정적 인지  궁금했던 차에 이런 내용을 
다른 내용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전임 미 대통령이었던 클린턴의 내연녀 였었던  르윈스키!!



지난 월요일 1988년 미국 전임 대통령이었던  클린턴과 인턴이었던 르윈스키와  적절치 못한 관계를 그린 내용의  책을
저술한 르윈스키가 당시의 소회를  토로하는 자리를 가졌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르윈스키는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자신을 파멸로 몰고간 자신의 행동을 적절치 못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당시의 분위기를 토로를  했었습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미국 언론들은  과연 사내 연애의 범위는 어디서 어디까지 인가? 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봇물을
이루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을 시켰는데요,   이에 관해  어떤 언론사의 기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Linkedin의
관계자에게 만약  이런 사내 연애가 자신에게 일어났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요구한 
내용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았습니다.
( 여기서 Linkedin 이라는 홈페이지는 프로페셔날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profile을 웹상에 올려  직업을 찿는 
그러한  페이지이며, 많은 젊은층들과  경력이 있는 직장인들이 새로운 직업을 찿는 것을 도와주는  그런 홈페이지 입니다. )
 
1.   사내 연애가 회사 규정에 어긋나는가??
사내 연애에 대한  그들만의 규정을 만든  회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합니다. 어떤 회사는 아예 금지를 시키는 곳도 있고
또 어떤 회사는  약간의 제한 규정을 두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급자와 하급 직원과의 관계에 대한  규정은 
아주 엄격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럴 경우 인사부에 보고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 직위를 이용 여성 하급자에게  
불이익을 미끼로 사내 연애를 요구하는 경우. )
 
2.   과연 사랑에 몰입을 할수 있을까??
Linkedin 관계자에 의하면  사내에서의 관계는  긴 시간을 같이 보내기 때문에  사랑이 싹틀수는 있지만  그런 관계가
밖에 나가서도 이어지는지는  의심이 간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무실 안에서 보는 상대방의 매력이
근무지 밖에서도  계속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다고 합니다.
 
3.   최악의 경우는??
사내 연애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경우,  그 다음은? 혹은 서로 실망을 해 결별을 한다면??  결국 본인의 경력에
주름이 가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사내 연애를 시작을 하기 전에 아주 길게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야 하는게
만약  결별을 했을 경우는  그 직장에서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 쉽지가 않기 때문이고 그것은 곧 경력의 단절가지 가지고
올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더우기 인터넷  세대들은 sns의  파급 효과로 인해 더욱 더 이런 관계에 노출이
되어있다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예를 모니카 르윈스키에서  찿을수가 있습니다.  결국 그녀는 백악관 인턴을 그만 두어야 
했었습니다.
 
4.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만약  사내에서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그 파급 효과는 배가가 됩니다.
미국인들은  남의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미주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미국 여자들  뒷담화 엄청 좋아 합니다!!    만약 이런 사내 연애를 한다면  상담 선생이나 가족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는 것이
이롭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5.   상급자와 사랑에 빠진다면??
만약  직장 상사나  자신의 직계 상사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문제는 조금 복잡하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업무와 사적인  내용의 구분이  쉽게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생기면  인사부에
부탁을 해  새로운 업무 부서로 이전을 요청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6.   그럼 나의 출구 전략은??
직장내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일을 하고 같은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생각을 하면  좋아 죽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긍정적인 면이 항상 지속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업무에서의 충돌,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단점을 금방
발견하기가 쉽다 합니다.  이럴 경우  타회사나  서로  업무가 상층이 되는 부서로 전출을 요구하라고 합니다.
 
7.   스스로의 규칙을 정해 놓으셨는지??
만약 공식적으로  같은 회사에서 사내 연애를 한다면  직장 동료에게  관계를 밝히고  업무에 관해서는 절대 사적인 
감정을  배제해 줄것을 당당히 요구를 하시라  이야기 합니다.  도한 둘만 사무실에 있을때 문을 닫는다던가, 혹은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한다던가 하는 그런 사소한 내용에 대한  서로간의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사내 연애!!
쉽지 않은 관계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도  사내 연애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존재를 하는 바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 사회에서는 사내 연애에 대한 시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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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서디나 (Pasad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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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가 대머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와  아무도 모르게  항암 치료를 하는줄 알았습니다!!

과거 레이건 대통령이  치매로  언론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격리가 되었던 일이 있어  죠지 부시도

중한 병에 걸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부시 전대통령이  대머리가 된 이유는  암투병을 하고있는  2살 난 어린 아이를  심적으로 지원키 위해  죠지 부시를

포함한 41명이 일시에 삭발을 한겁니다!!  말로 형용키 어려운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살아있는 권력인 대통령이 되면  후대가 길이 먹고 살만한 재물을 치부하는 한국 대통령과는 출발 선상이 다릅니다!!

 

 

과거 한국 대통령은  아니 위정자들은  권력을 개인 치부의 연결고리로 삼았습니다!!

근래  박근혜 대통령은  과거 민주 정부라 자처하고, 준비된 대통령이라 자처하고,  보통 시민의 대통령이라 자처하고,

시민 정부의 대통령이라 자처하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질 했던 과거의 대통령과는 다르게 부정축재 환수라는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임 대통령이 권력을 치부의 수단으로 삼는   와중에  미국의 전임 대통령은  보통 시민으로 돌아가

야인으로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한국 대통령들에게  죠지 부시와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 하는것이  과한 욕심일까요??

 

부러워서 한마디 적어 보았습니다!!

 

 

도대체 죠지 부시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삭발을 했을까요??

 

 

아래에 펼쳐지는 기사는  NBC NEWS에서 방금 올라온   영문 기사를 우리 미주 한인에게 편의를 제공코자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President George H.W. Bush and Patrick on July 24, 2013,

after the former president shaved his head in solidarity

with the 2-year-old, who is the son of a Secret Service agent

and is being treated for leukemia.

 

 

 

George H.W. Bush — aka “Bush 41”   라고 명명을 합니다!!

 

 George H.W. Bush  전 미국 대통령을 위시해서  또다른 40명이 일시에 삭발을 했습니다!!

왜? 삭발을 했냐구요??  백혈병은 앓고 있는 2살 난   Patrick에게 같은 동료 의식을 불어넣어 용기를 주기 위해

삭발을 한겁니다.

 

 

 Patrick은  대통령 경호를 맡고 있는  Secret Service agent인  Jon의 아들입니다. 

Jon은 과거 부시 대통령이 현직에 있었을때 경호를 맡았던 요원이었습니다.   부시 전대통령은  과거

본인의 경호를 맡았던 에이전트의 아들이 백혈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됩니다.

그러자 자신이 생각을 하고 있는  바를 주위 사람들과 의논을 합니다....  물론 치료비를 마련키 위해

부시는 자신의 사재를 털었고  부시의 생각에 동참을 한 과거 에이전트들과  삭발을 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The 89-year-old Bush and his wife, Barbara는 60여년 전  뼈아픈 상처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둘째 아이인   Robin이 4살 되던 10월에 백혈병으로  사망을 한 아픈 기억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과거 자신을 경호를 했었던 Jon과 그의 아들인  Patrick의 아픔이  과거 자신들의

아픔과 흡사하여   주위의 사람들을  규합을 하여  적극 지원을 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Bush Protective Division 라고 알려진 Members of the Secret Service unit 은 치료비를 만들기 위해

PatricksPals.org라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치료비 마련에 들어가자 마자  많은 지원이 답지하게 됩니다.

 

 

무척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무척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라는 생각이 들어도 마냥 부럽습니다!! 

 

 

 

 

President George H.W. Bush with his U.S. Secret Service Protective Detail and Pat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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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정권이 들어서고 많은 분들이 민주 정권이 들어 섰다고 좋아 하더니 얼마안돼 거제만에 잘린 손가락이 두~우둥!!

 

 

그 다음 김대중 정권이 들어선 다음 그동안 홀대를 받았던 호남인들이 엄청 좋아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목포만에 잘린 손가락이

 

둥둥....(갯수는 거제만보다 좀 들했다 합니다!! 워낙 그쪽 분들!! 결집력이 강하지 않습니까? )

 

그리고 대통령 몬해 먹겠다!! 행복한 비명을 질러댄 노무현 정권이 들어선 다음 많은 분들이 마음을 졸이면서 살았는데 얼마 안되서

 

해운대앞바다에 물 반 잘린 손가락 반!! 이 두~~~우~~~둥!!

 

그 이후 경제가 어렵다고 노가다에서 잔뼈가 굵은 소위 말하는 CEO 출신인 이명박 정권을 탄생을 시켰습니다!!

 

아뿔사!! 이번에 포항 앞바다인 영일만에 잘린 손가락이 너무 많아 파란 바닷물을 장기간 보지 못했다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탄생한 박근혜 정권은 불행중 다행인지 바닷가 언저리에 태어나지 않아 박근혜 정권에 반감을 가진 분들이

 

본인이 손가락을 잘라서 버리려는 바다가 없어 마음을 바꾸엇다는 그런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 통신이 저 태평양 바다 건너에서

 

어제 긴급 타전이 되었습니다!!

 

 

그쪽 일은 그쪽 일이고!! 우리가 벌 붙히고 사는 곳이 미국이니 미국 걱정이나 해야 겠습니다!!

 

4년 전 유색 인종인 오바마가 대통령에 출마를 했을때 우리같은 이민자를 비롯해 유색 인종들은 열광을 했었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차별을 받았다는 피해 의식에 사로 잡힌 많은 유색 인종들이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면 많은것에 변화가 빠른 시일내

 

에 이루어 질거라 생각을 하겁니다. 선거 결과는 예상을 한대로 오바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남자들 세계에서 우스개 소리로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줄래면 화끈하게 줘야지!! 뜨뜨 미지근하게 준다고!!"

 

행정부와 상원만 오바마 밀어주고 많은 정치적인 사안을 결정하는 하원은 공화당을 밀어 준겁니다!!

 

그러니 사사건건 오바마는 발목을 잡힙니다!! 그래야 오바마의 실정을 유도해서 그 김에 손가락을 잘라 체사픽 만에 아니

 

Potonac River에 버리려는 일부 보수주의자들의 정치적인 방해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러는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을 하여 seconf term을 시작을 합니다!! 어제 오바마는 백악관에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임기가 끝나는 날이 20일이라 (일요일) 정식 취임식은 21일날 하기로 하고 약식으로 우선 먼저 했습니다!!

 

물론 정치는 대통령 혼자 하는게 아닙니다만 그의 2기 행정부에 산적한 사안을 처리하는게 그리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재정 절벽!! 즉 Fiscal Cliff라는 위급한 상황을 맞이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게 다는 아닙니다!! 앞으로 3월과 6월에

 

이와 같은 다른 재정 절벽의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난 4년동안 오바마 행정부가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처리한 내용을 살펴 볼까 합니다!!

 

역사적으로 미국 경제를 제대로 이끈 지도자는 항상 재선에 성공을 했습니다!! 또한 아무리 유능한 정치인이라 하더라도 세금을

 

올리자고 주장한 정치인은 재선 확률이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자!! 그럼 사안 별로 오바마의 치적을 살펴 보겠습니다!! 그가 백악관에 입성을 하기 전 미국 경제 지표와 2011년의 경제 지표를

 

 

비교하는 그런 데이타가 아래에 펼쳐지고 마지막에 가서는 그의 치적을 영상으로 살펴 보갰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주류 방송인 NBC TV에서 방영된 내용을 토대로 기술을 했습니다.

 

아!! 그러보니 제 둘째 딸이 백악관과 지근거리에 있는 George Washington Univ에 진학을 했습니다. 지금 1학년 입니다.

 

그 아이가 어제 택스트 메세지가 왔는데 자긴 이번에 대통령 취임식을 볼수 잇다고 자랑을 엄청 하더군요!!!

 

뭐! 자긴 오바마의 생생한 얼굴을 자주 본다나.... 그 대학에 잇는 대학 병원에 건강 검진을 하러 온다고 합니다.... 아이가 그곳에서

 

일을 하니까 보는 모양입니다!1

 

 

 

 

 

오바마의 1st term 취임식 모습!!!

 

 

 

 

First Read, in 2009, ran a statistical then-vs.-now comparison of George W. Bush’s presidency.

 

 

Unemployment rate

Then: 7.8% (Jan. 2009)

Now: 7.8% (Dec. 2012)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Then: 7,949.09 (close as of Jan. 20, 2009)

Now: 13,534.89 (close as of Jan. 15, 2013)

 

Gross Domestic Product

Then: -5.3% (1st quarter of 2009)

Now: +3.1% (3rd quarter of 2012)

 

Consumer Confidence (1985=100)

Then: 37.4 (Jan. 2009)

Now: 65.1 (Dec. 2012)

 

Americans who believe the country is headed in the right direction

Then: 26% of adults (Jan. 2009 NBC/WSJ poll)

Now: 41% of adults (Dec. 2012 NBC/WSJ poll)

 

Median household income (adjusted for inflation)

Then: $52,195 (Census data for 2009)

Now: $50,054 (Census data for 2011)

 

Americans living below the poverty level

Then: 43.6 million (Census data for 2009)

Now: 46.2 million (Census data for 2011)

 

Americans without health insurance

Then: 49.0 million (Census data for 2009)

Now: 48.6 million (Census data for 2011)

 

Americans receiving food stamps

Then: 33.5 million (average for 2009)

Now: 46.6 million (average for 2012)

 

Federal budget deficit

Then: -1.4 trillion (FY 2009)

Now: -$1.1 trillion (FY 2012 projected)

 

Federal public debt

Then: $10.6 trillion (Jan. 20, 2009)

Now: $16.4 trillion (Jan. 14, 2013)

 

Federal spending as a percentage of GDP

Then: 25.2% (FY 2009)

Now: 24.3% (FY 2012 projected)

 

Median sales price of new homes

Then: $208,600 (Jan. 2009)

Now: $246,200 (Nov. 2012)

 

Number of Democrats in U.S. House of Representatives

Then: 257 (2009)

Now: 201 (2013)

 

Number of Democrats (plus independents caucusing with Dems) in U.S. Senate

Then: 58 (Jan. 2009)

Now: 55 (Jan. 2013)

 

Number of Democratic governors

Then: 28 (2009)

Now: 19 (2013)

 

Number of U.S. troops in Iraq

Then: 139,500 (Jan. 2009)

Now: 200 (Jan. 2013)

 

Number of U.S. troops in Afghanistan

Then: 34,400 (Jan. 2009)

Now: 66,000 (Jan.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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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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