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다보면 여행에 대한 설레임에 앞으로 펼쳐질 기대감에 어쩔줄 모르게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대감과 살레임이 가끔 무너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기대가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자신의 옆자리에 앉는 사람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기내에 있는내내  불쾌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에게 얼굴을 붉히는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이 나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도 아닌 이상 항공기 승무원에게 불만을 표출 할수도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가령 옆자리의 승객이 과한 향수를 뿌리고 타, 본인의 코를 자극을 시킨다던가  더나아가 겨드랑이 냄새가 진동을 해 더이상 숨쉬기가 곤란해지지 않는 이상 뭐라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

과거 본인이 포스팅을 한 내용 중에 " 여러분 !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고 탑시다!! " 라고 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옆자리의 승객 겨드랑이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한 두시간도 아닌 미국 서부에서 동부로 논스탑 비행읋 하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거의 실신 상태로 기진맥진한 어느 승객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지인이 그런 이야기를 해  항공기 탑승시 지켜야 할 내용을 기술을 하면서 첨부를 한적이 있었는데  항공기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경험을 하신 한인들의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항공기 탑승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우아하게(?) 항공기 여행을 하는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도 항공기에 탑승을 할때 옆자리 승객들이  우리 몸에서 마늘 냄새가 난다고 불평들을 할까??





근래 이코노미 좌석이 점점 좁아지는 그런 기분이 들 정도로 항공사들은 최대의 이익을 내고자 가급적 공간을 줄여 많은 승객을 태우려 노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좌석에 옆사람과 자주 접촉(?)을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옆사람의 체취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면 상관이 없는데 만약 그렇지 많은 경우는 비행 내내 곤혹을 치르게 됩니다.

오늘 아래에 정리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여행시 서로가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항공기내에서의 에티켓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술은 마셔도 되지만 취하지 않을 정도만!!
기체가 높은 고도에 올라가면 지상에서 술을 드시는 것보다 더 빨리 취하게 됩니다.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이런 내용을 명심해 옆자리 승객에게 술냄새 풀풀 풍기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이 되지 맙시다.

2. 기내 화장실 사용은 가급적 자제합시다!!
신체적으로 힘든(?)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비행 시간이 4시간 이하면 가급적 화장실 출입을 자제를 해 위급한(?) 승객에게 차례가 빨리 돌아가도록 합시다. ( 특히 노인층이나 아이들이 많이 사용을 하게 됩니다. )

3. 가급적 의자는 뒤로 젖히지 맙시다!!
아시다시피 이코노미석의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더우기 체구가 큰 승객이 뒤에 앉아 있다면 더욱 더 자제를 해야 합니다.

4. 팔걸이 사용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팔걸이 사용에 대한 기내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승객간에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항상  first-com and first-serve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좌석이 3개가 있는 경우는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은 양쪽을 다 사용을 할수가 잇는 겁니다. 그리고 통로와 창가쪽은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는 팔걸이를 사용을 할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5. 모든 내용물을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엔 넣지 맙시다!!
머리 위에 있는 기내용 가방칸에는 말 그대로 기내용 가방용 입니다. 그급적 작은 가방만을 그곳에 넣는 아양을 보여야 합니다. 가끔 어떤 승객은 당장 필요치 않는 자신의 물품을 때려 넣어 가방이 커지게 되어 넣지도 못하고 장시간 끙끙거리게 되어 들어오는 탑승객의 진로를 방해를 하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을 보게 됩니다.

6.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합시다!!
아침 비행시간에 가끔보면 파자마 차림의 승객을 보게 됩니다. 물론 편하자고 입은 옷차림이긴 하지만 다른 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이 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정장을 하고 탑승을 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단 가급적 남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해야 합니다.

7. 가급적 빨리 움직입시다!!
좁은 통로에 많은 탑승객들이 서있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됩니다. 쓸데없이 통로를 막는 일은 없어야 하고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가방을 올리때에도 빠르게 올려 타인의 진로를 방해하지 맙시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07 - [생생 미국이야기!!] - 출발이 10시간 이상 지연된 아시아나 항공은 탑승객에게 어떻게 보상했을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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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7-80년대에 우리가 대학을 다닐때 미팅 상대의 0 순위는 어디였었을까요?
장안에 있는 대학의 여학생들 이었을까요?  아니면 여자 대학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하는 신촌과 아현동 사이에 있는 여자 대학 이었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오산(?) 입니다!!

당시 미팅을 한다!!  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이쁘냐?  어느 학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통 인천에 있는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라고 하면 경쟁율에 불이 붙을 정도로 상종가를 치던 항공기 여승무원을 배출을 하는 학과 여학생이라면 너도나도 그 미팅에 참여를 하려고 이전투구(?)가 벌어지곤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이라 하면 모든 여자 대학생들의 선망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경쟁율이 자연히 세질수 밖에 없고 성적과 미모가 겸비가 되어야만 갈수 있었던 곳이 바로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였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화려한 모습 뒤에는 그들만의 애환이 있습니다. 근래 땅콩 항공이라고 불리우는 D 항공 오너의 갑질로 인해 그런 애환을 좀더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미국의 항공기 여승무원들도 그에 못지않게 말 못할 애환이 있습니다.
자!! 그럼 그런 항공기 승무원을 채용을 할때 혹은 기내 근무시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혹독한(?) 잣대는 무었이 있는지 흥미삼아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더나아가 항공기 여 승무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은 응시 원서 제출, 면접시  어떤 것은 되고 안되는지를 각 항공사별로 정리를 해 놓은 내용이라  채용시 도움이 될겁니다.(아래에 정리가 되는 내용은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외국 항공사 취업시 더 많은 도움이 될거라 사료가 됩니다. )

우리가 가끔 비행기를 탈때 보는 여승무원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후에 항공기를 이용을 할때 그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과거 우리가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해서는  신비로움(?)을 가질 정도로 그들이 막 기내에서 내려서그들의 가방을 끌고 다닐때  혹은 기내 근무를 하러 공항으로 들어길때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합니다. 그러나 가끔 미국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여승무원을 보면 환상이 깨지긴 하지만  아직도 국제선에서는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이 상당하게 빡빡합니다. 예를 들어  맆스틱의 색깔, 옷매무새, 머리 스타일, 손톱의 색깔 더나아가 공공 장소에서 유니폼을 입고 있을때는 먹는 자세 조차도 회사 규정에 따라야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 근무하는 각 항공사의 여승무원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중, 제일 빡빡하고 긴장이 되어지는 그리고 아주 이상할 정도의 규정을 재미삼아 한번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항공기 여승무원에 응시를 할때!!

1. 제트 항공 : 만족할만한 개성(?), 얼굴 외모( 흉터, 여드름은 인정이 안됨)
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 발긑으로 서서 팔을 올리면 212 cm 정도 되어야 함. 
3.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2년 이상의 고객 서비스 분야에 근무를 한 경험이 있어야 함. 
4. 브리티시 항공 : 다리 부분에 문신이 있으면 안됨(감출수 있는 부분은 허용),  신발은 발가락과 발 상부가 나오는 전통적인 신발만 허용, 
5. 라이언 항공 : 신장은 157 - 188 cm 이내여야 함. 
6.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금연은 6개월 이상 했을 경우.
7. 브리티시 항공 : 혀에 피어싱 하는 것은 금지, 교육, 근무중인 경우는 빼야 함.
8. 브리티시 항공 : 손목에 문신은 금지 손목에 차는 시곗줄은 금색 혹은 은색 메탈, 갈색 블랙 가죽은 허용.
9. 제트 항공 : 무경험자는 미혼, 단 경험자는 기호이어도 상관이 없음.
10. 웨스트제트 항공 : 기본적인 테스트 통과 50파운드를 허리까지 올리거나 22파운드를 머리 위까지 올려야 함.
11. 체코 항공 : BMI(비만 체크)에 통과를 해야 함. 19-24.9
12. 유나이티드 항공 : 반지는 4개까지 허용.  한손에 두개씩만 허용.
13. 하와이언 항공 : 손과 손톱은 항상 잘 정리가 되어야 함. 손톱은 손가락 끝에서 1/8 인치를 넘어서면 안됨.
14. 제트 블루 : 유니폼 위에는 어떤 액서세리를 걸면 안됨.
15. Allegiant 항공 : 맆스틱과 광을 내는 입술 맆스틱은 필수,  화려한 색깔은 금지. 
16. 아메리칸 항공 : 콧털이나 겨드랑이 털은 정리가 잘되어 있거나 제모를 해야 함. 
17. 아메리칸 항공 : 치아는 잘 닦아야 하고 색갈은 극히 정상적인(?) 색깔이어야 함. Dental retainer는 잇몸 색깔이나 투명한 것만 허용이 됨.
18. Reginal Express : 유니폼을 착용시 꾸부정 하게 걷거나, 갈지자로 걷거나 손을 주머니에 넣고 갇는 것은 인정이 안됨. 
19. 하와이언 항공 : 머리색이 과도하게 혐오를 주는 색깔이나 아주 자연스럽지 못한 색깔은 인정이 안됨.
20. 유나이티드 항공 : 치마 길이는 무릎 뒤에서 1인치 이상 낮거나 높으면 안됨.
21. 제트블루 : 스웨터는 허리에 둘러서 묶으면 안됨. 어깨는 상관이 없음.
22. Allegiant 항공 : 치아는 항상 깨끗하게 해야 함. 물론 입냄새는 사절.  유니폼 착용시 입안에 다는 액서세리는 금지.
23. 하와이언 항공 : 동그란 귀걸이는 허용, 단 반지름이 1 1/2 인치를 넘으면 안됨.
24. 아메리칸 항공 : 화장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탑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화장은 금지.
25. 유나이티드 항공 : 콧수염은 윗입술에서 1/4 인치 이상 내여오면 안됨(남자 승무원에 한함. )
26.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인 경우 유행을 따르는 그런 머리 스타일은 금지.
27. Allegiant 항공 : 유니폼 착용시 남자 승무원은 귀걸이 착용은 절대 금지.
28. 유나이티드 항공 : 손톱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손가락끝에서 1/2 인치 이상을 넘으면 안됨.
29.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의 화장은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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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나 미친 X 널뛰듯이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어제 국제 유가가 30불 이하로 떨어지는 진풍경을 연출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고유가로 흥청망청 했었던 중동의 일부 국가들은 원유 수입의 급격한 감소로 자국에선 싼 가격으로 개스를 제공을 한 전례를 수정, 처음으로 자국민에게도 인상된 개스값을 적용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국제 유가는 하락의 하락을 거듭을 하는데 그동안 유가가 인상이 될때마다 유류 할증료라는 기묘한 언어의 장난을 펼치더니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데도 항공사들은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항공사의 수입을 확대를 하겠다고  항공기 좌석의 간격을 더 좁혀 좌석을 늘리는 그런 후안무치한 모습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그동안 국적기 라는 내용의 광고를 매번 사용을 했었던  국내 항공사인 D 항공과 A 항공은 그동안 미주 노선에 적용이 되었었던 시니어 할인을 전격 없앤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기존 다른 노선과 형평성을 가히가 위해서 라는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기도 하는 겁니다.

형평성은 우슨 얼어죽을 x의 형평성!!  그렇게 형평성을 논할라치면  국제 유가가 폭등을 했을때 유류 할증료 라는 현란한 용어로 탑승객의 주머니를 노렸으면  이젠 국제 유가가 12년 만에 30불 이하로 떨어졌으면 소위 D 항공이나 A 항공이 구차하게 늘어논 변명인 형평성을 적용을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런 내용에 위의 두 항공사 관계자들은 무슨 변명이 또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매번 항공기 탑승객들은 예약시 어떻게 하면 추가 비용 없이 좋은 좌석을 예약을 할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인터넷 써치에 시간을 보내고 스마트폰 앱을 받아 실시간으로 전송이 되는 정보를 받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추가 비용없이 좋은 좌석을 얻는 노하우를 나름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이코노미 좌석보다 일등석 좌석이 더 넓고 안락하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혹시 몇몇 이코노미 좌석이 다른 좌석보다 안락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는지요?    아마도 항공기 뒷부분 좌석은 다른 앞부분 좌석보다 조금 더 좁을지 모릅니다.
만약 잘못된 좌석을 선택을 했을 경우 다리를 뻗을만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게 됩니다.  만약 매번 항공기 여행을 하면서 좁은 좌석 때문에 다리에 쥐가 나는 경험을 하셨고 이젠 그런 경험이 넌덜이 난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주목하셔야 할겁니다.

추가 비용이 없이 안락한 이코노미 좌석을 얻는 방법 이외에 운이 좋으면 일등석 좌석도 얻는 그런 노하우가 아래에 펼쳐 집니다!!

그나마 좋은 자리 선택하는 방법!!

1. 중간 좌석은 피하십시요!!
괜찮은 좌석은 비행기 앞부분의 통로나 창가 좌석을 요구를 하십시요. 샌드위치 좌석 즉 양 승객 사이에 끼는 좌석은 자칫 거구의 승객에 묻힐(? 우려도 있습니다.

2. 날개 부분의 좌석이 더 편안!!
어떤 분듫은 엔진에서 나오는 소음이 더 싫다고 하나 기체 요동시 제일 흔들림을 덜 받는 곳이 날개 부분의 좌석입니다.

3. 비상구에 있는 좌석이 더 넓다?
비상시 승객들의 안전한 탈출을 유도할 목적으로 다른 좌석 공간보다 좀더 넓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다리를 뻗을 공간도 널널한 편입니다. 문제는 15세 이하의 승객은 이 좌석에 앉지를 못합니다.

4. 제일 앞자리가 더 넓다?
칸막이로 가려진 좌석 그러니까 탑승구를 들어서면 첫번째 있는 좌석이 다른 좌석보다 다리를 놓을 공간이 많습니다. 또다른 잇점은 앞좌석의 승객이 일어나거나 앉으면서 다리를 툭툭 치는 그런 방해도 받지 않게 됩니다.

최고로 좋은 좌석 선택 방법!!

1.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기 종류를 비교!!
많은 항공사들이 수입을 늘리기 위해 좌석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좌석 간겨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데요,  아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항공기 종뷰롸 좌석의 배치 분표 그리고 좌석 간격까지 나와 있습니다.  참고  SeatGuru, SeatExpert, SeatPlans.com

2. 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frequent-flier 프로그램에 참여를!!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를  많이 이용을 하는 프리미엄, 엘리트 탑승객들을 위해 최고의 이코노미 좌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예약시 다른 분들보다 일단 좋은 좌석을 선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일찍 예약을!!
좋은 좌석이 동이 나기 전에 미리 예약을 하시는 것도 한 방법 입니다.

4. 여행사를 통하는 것도 한 방법!!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하면 일반 승객보다 나름 좋은 좌석을 얻을수 있는 잇점도 있습니다. 약간의 수수료도 지불을 하게 되는데 약 20-30불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 내용은 일단 위의 제목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5. 좋은 좌석은 나중에?
자리 선택이 없다면 일단 가운데 좌석이라도 선택을 하고 ExpertFlyer.com에 등록을 하십시요. 그러면 후에 본인이 원하는 좌석이 나오면 바로 여러분에게 알려 줍니다.
이때 유의할 내용은 좌석 변경시 추가 비용이 없는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6. 부부가 동시 여행시!
같은 좌석에 앉고 싶다면 어느 한분은 가운데 좌석을 앉아야 할겁니다. 그 어느 누구도 가운데 좌석은 선호하질 않습니다. 혹시 압니까 항공기 탑승객이 많지 않으면 누워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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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살만한 건강한 사회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1. 보채는 옆자리의 아이를 달래는 어느 여인!!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여러 승객들을 보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중에는 울고 보채는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 있을거고 더 안타까운 모습은 코에 산소 호흡기를 끼고 치료차, 혹은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지를 방문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내내  옆자리에 울고 보채는 어린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했었을까요?  그런데 Nyfesha Miller 라는 여인는 그 어린 아이를 비행내내 달래면서  잠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나 그 아이의 엄마 더나아가서는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에게 평화로운 비행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합니다.

2. 마리아라는 어느 여성의 선행!!
로라 제노비치는 근래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웹에 올렸었습니다.  로라는 그녀의 아이와 함께 시한부 생명을 살고있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항공기 이륙이 취소가 되면서 마지막 눈을 감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자 했던 기회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같은 항공기를 탈 예정이었던  마리아 라는 여성이 다른 비행기로 바로 탈수있게 추가 비용 400불을 대신 내주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아버지가 손주를 안아볼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준겁니다.

3. 친절한 두사람의 중동 남자!!
근래 항공기에 대한 테러 위협이 증가를 하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신경을 곤두서고 있는데요, 이런 면에서는 승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여성이  싸우쓰웨스트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는데, 같은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던 여성이 승무원에게 자신은 아랍어를  듣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라고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그러나 어찌해서 그 두 남성은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던 두 남성!!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탔었던 과자류 박스를  열더니 그 여성과 같은 격정을 했었던 승객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를 머쓱하게 했었다고 이 모습을 지켜본 어느 승무원이 웹에 올렸었습니다.

4. 감동을 잦아내게 했었던 어느 중국 항공 승객의 모습!!
항공기 승무원들은 격무에 시달리게 됩니다. 모자르는 수면, 끊임없는 기내 서비스, 더나아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개념없는 승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하이난 항공사 기내에서는 마땅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어느 남성 승객이 흔쾌히 해 이런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여승무원이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았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당시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먹는 것조차도 혼자하지 못하는 남성이 탑승을 했는데 그런 시중을 해야할 그 남성의 부인은 그 남자와 같이 앉을수 있게 되질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았던 Fan Xuesong이라는 남성이 그 시중을 다 들었었던 겁니다. 물론 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승무원이 그 일거수 일투족을 다 영상으로 담았던 겁니다.

5.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어느 승객!!
가끔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뉴욕과 올랜도릉 운항을 하는 제트 블루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났었던 사연 입니다. 당시 아이를 데리고 탑승을 했었던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약을 먹이던중 약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자 공포에 빠졌었던 겁니다. 이를 목격한 여승무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들고 등을 계속 쳐서 숨을 쉴수있게 응급 조치를 한겁니다. 이를 본 승객들, 우뢰와 같은 박수로 승무원의 행동에 갈채를 보낸 겁니다.

6. 일생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연!!
델타 항공의 마이클 이라는 이름을 가진 승무원이 자신의 facebook에 근무중 자신이 겪었던 인생 최고의 순간을 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서비스를 했었던 어느 남성의 이야기 인데요, 나이지리아인  남성 승객은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았던 겁니다.
그와 기내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유가 있어 장시간 이야기를 들었던 마이클은  그가 이제까지 근무를 하면서 부자, 유명인, 성공한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여행을 자주 할 정도로 영유가 잇는 사람등등 여러 유형의 승객에게 서빙을 했었지만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한 그 남자는 마이클이 무엇을 해줄때마다 고마워 하는 그의 눈빛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0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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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용하자는 이야기를 항상 광고 내용에 포함을 시키는 D 항공과 A 항공사도 그런 면에 있어서 별차이를 보이질 않습니다.
근래 위의 두 항공사는 그동안 노인층에게 10프로를 할인을 해주던 혜택을 폐지를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국제 유가가 계속 바닥을 치는데도 그들이 이런 할인 플랜을 폐지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척 궁색하게 들리게 되는 생각이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래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면서 자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증을 하고 잇는데, 이런 항공기 탑승객의 권리를 보호하는 소위 연방 정부의 규정이 있긴 하지만 과연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메우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늘어가는 항공기 여행에 있어 왜?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폭증을 하는지?  또한 이런 불만에 대해 정부의 대책은 어떤지? 더나아가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진정한 제재를 가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켄드라 트론튼은 시카고에서 덴버를 운항하는 항공사인 프론티어 항공사로 부터 자신이 예약을 한 좌석이 없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한 이유에 대해 항공사측의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하자 영방 정부 기관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 도움을 얻고자 하는 미국인중의 한사람입니다.

켄드라와 그녀의 세 아이는 몬테나 주에 있는 Missoula에 있는 목장으로 휴가를 즐기러 가는중 이었습니다.
그녀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프론티어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예약한 자리가 더이상 유효치 않다고 하면서 여행사를 통해 그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부득이 취소를 할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초과 예약으로 인해 탑승객인 켄트라에게  여러번 접촉을 시도를 했으나 회답이 없어 취소를 시켰다고 당연하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켄드라는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사람으로 항상 해당 항공사와 접촉을 하는 이메일을 자주 확인을 하고, 또한 자신이 운영을 하는 여행사가 있는 지역의 TV 방송에 출연을 해 여행에 대한 전문 지식을 알리는 그런 일도 하는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분명 항공사측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분명 가지고 잇으며 카운터 직원의 이야기는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분개를 하면서  휴가는 가야 하겠기에 다른 항공사를 이용, 추가로 2500불 이라는 비용을 지불을 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물론 후론티어 항공사는 보상은 커녕 켄드라가 지불한 항공 요금만 반환을 해준 겁니다.

그녀는 이러한 항공사의 처사에 대해 그녀가 여행 전문가로  항공사측에 의해 탑승객이 불이익을 당했을때 어떻게 얼마만큼 보상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고있는 전문가 입니다.  이러한 항공사측의 처사에 그녀는  보상 규정을 다음과 같이 지적을 하면서 항공사측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동시레 연방 정부 산하 기관인 교통성에 불만을 동시에 접수를 시킨 겁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측은 자신과 자신의 세아이에게 자신들이 지불한 항공 요금의 4배인 일인당 1350불(최대)을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미 연방 정부 교통성에 있는 규정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원래 이런 규정은 항공사에 의한 횡포에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었으나 이상하리만치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교통성이 일반 소비자 단체에게 전가를 하는 모습이 근래 곳곳에서 포착이 되는 겁니다. 이 소비자 단체에 의하면 2015년 9개월 동안 15770건의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접수가 되었고 2009건 만이 항공사로 부터 회신을 받은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항공사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사측에 의한 회답 자체도 탑승객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강력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소비자 단체는 강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교통성 장관은 해당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승객의 권리는 보장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으며 강력한 제재를 강구중에 있다고 변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2015년 교통성이 제재를 가한 사례를 이야기를 하면서 비록 미흡한 면이 있다면 계속 개선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예를 제공을 했는데, 싸우쓰웨스트 항공에 의한 다수의 출발 지연으로 160만 달러의 벌금이 청구가 되었고  또한 하와이언 항공사는 탑승객의 수하물 취급 부주의에 대한 보상 미흡, 그리고 자사의 광고에 대한 규정 위반으로 16만 달러의 벌금을 책정을 했으며 또한 해당 항공사는 자사의 로고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그런 신용 카드를 개설을 하면 북아메리카와 하와이 지역을 운항하는 왕복 티켓을 첫번째에 한해 반값으로 할인을 해주겠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 예약을 하면 비싼 요금으로 책정을 해 그 비싼 요금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해주는 꼼수를  쓰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어 추가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소비자 단체는 2015년에 접수된 항공사에 대한 민사 소송과 그 진척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있지만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고  내년쯤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제재를 가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어느 탑승객의 경우  그는 쿠웨이트 항공사를 이용하기 위해 뉴욕에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권 예약을 시도를 했으나 분명치 않은 이유로 예약을 거부한 경우로 그는 자신의 국적 때문에 쿠웨이트 항공사가 거부를 했었을거라고 추정,  이에 대해  불만을 제소 미 교통성은 해당 항공사에게 그런 행동을 즉시 중지를 할것을 명령을 했으며시정을 하지 않을 경우 항공 운항 제제등 강력 조치를 취할거라고 경고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불만을 가진 켄드라는 자신이 추가로 지불을 한 2400불에 대한 보상을 클레임 하기 위해  Dept of Transportatio에 즉시 제소를 했으며 (  Airconsumerdot.gov  혹은 전화 202-366-2220 ) 몇 시간이 되지 않아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미 교통성 관리인 Doug Davis의 회신을 받았으며, 해당 문제를 접수한 Doug은 프론티어 항공사와 접촉,  일주일 후 해당 항공사는  켄드라에게 추가로 지불한 2400불 전액을 보상하기로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며칠 후 그녀는 항공사측으로 부터 2400불 이라는 수표를 받았고, 이에 대해 그녀는 항공사측에 빠른 해결책을 제사한 항공사측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여행 전문가인 그녀도  미 교통성에 이런 부서가 따로 있어 불이익을 당한 탑승객의 권리를 찿아주는지를 몰랐었던 겁니다.

그럼 왜? 항공사측은 이렇게 빠르게 대응을 했었을까요?
아마 항공사측은 켄드라가  탑승객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미 교통성 산하에 특별 단체가 있는줄 모를거라고 추정을 했었으며 놔두면 자연적으로 소멸이 될거라 생각을 했느데 이렇게 미 교통성 홈페이지를 이용, 제소를 해, 그냥 놔두면 미 교통성에 의한 강한 제재와 벌금을 우려, 빠르게 대응을 했었던거 같다는게 업계의 판단이라고 합니다.

근래 본 블로그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의 권리에 대해 주기적으로 그리고 새로운 내용이 확인이 되는데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알리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계신 분들의 일부는 그건 미국 항공사에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취항하는 어떤 항공사도 미 교통성이 정하는 규정에 위반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제재를 받는다는 겁니다.  미국에 취항을 하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도 미 교통성 규정에 반하는 아니 탑승객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당했다면 쉬쉬하거나, 에이!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면 되지 뭐! 라고 하며서 포기를 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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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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