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생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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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근처에 모여살아 할아버지 집에 자주 왕래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재혼 이야기를 꺼냈더니 딸 아들들이 무조건 반대를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들이 내 마음을 어케 알앙?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중에 자녀를 카우는 집안엔 멀쩡하게 그것도 남부럽지 않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내는 그것도 1-2년이 아닌 장기간 백수로 지내는 청년 백수들이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는 경우가 있고 중년에 아내를 앞세우고 혼자사는 중년들이 많아지는 경우와 재혼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자녀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나 자식들을 다 키워 대학을 졸업을 시키고 장가 시집을 보냈더니 사업이네 뭐네 하면서 아빠 은퇴 자금까지 몽땅 빼가,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어느 사회 학자는 청년 백수! 중년 상처! 노년 무전! 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그래도 앞의 두 경우는 기회라도 있지만 마지막에 언급된 노년 무전의 경우는 그런 기회조차도 없다고 하면서 누가 나이 먹은 시니어들을 고용을 하겠냐? 하면서 암울한 전망을 내놓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래 평균 수명이 증가는 하지만 한참 일할 나이인 50대 중반에 회사에서 밀려나면서 남은 3-40년을 그나마 알량하게 모아논 집이나 은퇴 연금으로 살고는 있지만 그나마 자녀가 어려운 경우에 빠지면 뭐라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 입니다.  그러다보니 노년에  자신을 스스로 챙겨야할 은퇴 연금까지 다 빼주고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노년에 혼자가 된 경우엔 외로운 노년을 보내는 경우가 허다허고 그나마 마음에 맞는 할배나 할메를 만나도 자식들은 자신이 상속을 할 아버지의 재산에 조금이라도 덜 돌아올까  아버지의 노년 걱정은 커녕 아버지의 재산에만 눈독이 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미국인들은 그런 면에서는 조금 자식으로부터 자유스럽지만 늘어만 가는 평균 수명과 경제적인 능력이 비례가 되어야 하는데 반비례가 되면서 노년 무전으로 우울하게 보내는 미국인 아니 미주 한인 노인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을 어느 미국 컬럼리스트가 소상하게 기술을 해 우리가 직면을 하고 있는 평균 수명 증가로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모습을 집중적으로 조명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참고가 될까 나름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미를 해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미국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예상되는 평균 수명은 80대 후반으로 예측이 됩니다만 미국의 현재 평균 수명은 79세로 집계가 됩니다.
그런데 무제는 늘어가는 평균 수명에 고무적인 입장을 표명을 해야할 당사자들이 노년에 경제적인 능력의 상실로 우울하게 보내는데에 있습니다. 오래 살게 되면 그동안 모아논 은퇴 연금으로 살아야 되는데 은퇴 연금은 정해져 있고 그리고 점점 고갈이 되는 은퇴 연금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의 경우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근로가 가능한 계층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나라에 사회보장세를 내고 그 사회보장세로 이미 은퇴를 한 노인층들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는 그런 씨스탬입니다. 그동안 이런 씨스탬은 별 문제없이 진행이 되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젊은층들이 결혼을 기피를 하고 그러다보니 출산이 저하되면서 근로 계층이 점점 축소가 되는 그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다가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 쟁취에만 눈이 어두워 선거시 유권자에게 찍힐까 세금을 올리자는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있고 사회 보장세와 아주 깊숙하게 연관된 세금 문제가 겉돌고 있다보니 노인층들에게 지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매년 오르는 기초 생활비에 맞게 사회보장 연금 지급도 상승을 해야 하는데 세금 문제로 그렇지 못하니 은퇴한 노인층의 경제적인 곤궁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을 제대로 수령을 하려면 66세에 은퇴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 지급을 타개하기 위해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워싱턴 정가 주변에서는 사회보장세의 인상을 조심스럽게 논의를 하면서 여러가지의 옵션을 만지작 거리고 있긴 하지만  원천적인 요인은 사회보장 연금의 직접적인 수령 대상인 노인층들의 평균 수명 증가와  이에 정비례를 해 출산율의 상승이 이어져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니 위정자들의 고민은 날로 심화되어가고 있긴 합니다만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노인층들은 노년 무전으로 우울한 미래를 보내지 않을까? 하는 암울한 전망을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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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오래 했었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오래 운영을 하시고 은퇴를 하게 되면  모아 놓은 자시만의 은퇴 연금이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게 되지만 그런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없는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62세 혹은 70세 까지 수령을 연기할수 있는 
Social Security! 즉 사회 보장 연금이 큰 도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세금을 내어 은퇴후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이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을 부인치 못할겁니다.
 
그러나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그렇다더라!!  라는 소문성의 내용을 듣고 은퇴 연령에 접어든 한인들이 자칫 결정을 잘못하여 
자신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내용을 차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런 것을 지켜보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는데요,
은퇴를 목전에 두신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10년 이상 앞둔 분들이 10년 혹은 15년후의 은퇴를 가정을 하여  은퇴이후의
생활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을 하신다면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 10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
내용인데요, 내용을 꼽씹어 보면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어! 진짜 이런게 있어? 하ㅣ는 분
혹은 어! 내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와는  정반대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 매사 신중을 기하셔야 할겁니다.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을 할 당하려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으니  조목조목 확인을 하시고 주위의 경제 상황을 비교를 해서 재정적인 불이익이 따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것입니다!!
 
 1.   보통 35년을 일을 한 것으로 통계를 내는데요, 예를 들어 20년을 일을 했다면 일을 하지 않은 10년은 0로 기록,
       결국  수령 금액이 낮아지게 됩니다.
 
2.   보통 117000불 소득까지는 사회 보장세 6.2프로를 자신이 내고  다른 6.2프로는 고용주가 내주게 됩니다.
      그러나 117000불을 넘어가게 되면 사회 보장세를 본인이 버는 만큼 내는게 아니라 117000불에 대해서만 내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많이 벌어도 맥시멈 사회 보장 연금은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빨리 신청을 하게 되면 양면성이 따르게 됩니다. 62세 부터 인출이 가능!!  그러나 수령액이 적어 집니다.
      65세에 공식적으로 인출이 가능, 단 70세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데 65세 이후 70세까지 매년 7프로의
      상승된  금액을 수령하실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수령하게 될 사회 보장 연금이 최대치가 되는 시기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생일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66세 혹은 67세에 최대치를 이루게 됩니다.
 
5.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기다렸다가 수령을 할수도 있습니다. 66세에서 70세까지 매년 7프로가 늘어난 금액을 받게 됩니다.
      허나 본인의 건강 상태와 얼마나 오래 살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자신의 수명을 알면 샌프란시스코 Fisher Wharf에 
      돗자리를 깔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주 팔자를 봐주지...)
 
6.   배우자 수령 내용도 변수가 됩니다!!  배우자의 수령액은 많이 번 배우자의 50프로를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등록시 배우자와 같이 join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한 부부인 경우는  많이 버는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하고 
      자신의 것은  맥시멈으로 놔두었다가 나중에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되고,  이혼을 한 경우는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이 되면
      마지막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7.   사별한 경우인데요.... 결혼한 부부중 어느 하나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생존한 배우자는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
      예를 들어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을 자신의 최고치인 70세까지 수령을 하고 그 이후엔 본인 것으로 바꾸면 도비니다.
 
8.   연금 수령후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인데요... 만약 연금 수령후 일년에 15480불 이상을 벌게 되면  2불을 벌면 1불의 베네핏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세법과 무척 관계가 있는 부분으로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금년엔 41400불로 인상이 되었는데요, 만약 41400불 이상인 경우  3불을 벌면 1불을 세금으로 띠게 됩니다.
 
9.   만약 세금이 없는 이자 소득과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를 합산한 금액이 34000불 이상 ( 부부인 경우 44000불 인 경우)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85프로는 세금 대상이 됩니다. 만약 인컴이 25000불 -  34000불 ( 부부인 경우32000불 - 44000불)
      인 경우는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그급적 이 수치 아래를 기록을 하시는게  절세를 하는 
      길입니다!!
 
10.   매년 자신의 사회 보장 연금 현황을 나타내는 메일이 집으로 우송이 되는데요.... 확인을 해서 본인의 연금 현황을 파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실 경우  얼마나 아는가에 따라 익과 불이익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은퇴를 하게 되면 일을 할때와 삶의 질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씀씀이는  정해져 있는데 은퇴를 하여 소득이 줄어드니
자연적으로  약간의 궁핍을 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 은퇴 연금의 필요성이 무척 강조가 되는데
현재의 경제 상황으로는  여의치가 못하니 답답하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한인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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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 덴마크 본국 보다 더 덴마크같은 동화같은 마을
-솔뱅 (Solv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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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열심히 일한 미국인들은   은퇴후  나름 준비해 논 은퇴 연금을 가지고  날씨가 따뜻한  sun belt 라는  남부 지역에

자리잡은  지역으로  이주를 해 은퇴 생활을 그곳에서 즐긴다 합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의 은퇴를 한후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점차 사라지고  과거 한국에서 시골 청년들이  무작정 상경을 하듯,  은퇴 노인들이  도시로 몰려들고

있다 합니다.  고즈넉한  지역에서  은퇴 생활을 즐기던 미국 노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허긴 은퇴한 미국 노인들이  도시로 몰리던, 귀농을 해서 농사를 짓던  바삐 사는 우리가 알바가 아닙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렇게 생각을  하셨다면   필자가 아래에 기술하는 내용을  잘 읽어보셔야 할겁니다.

 

 

우리보다 먼저 미국 생활을 하신 분들은  이미  은퇴 연령에 접어들어 은퇴 생활을 하십니다!!

말이 은퇴 생활이지!!  밀려서 한 은퇴라  준비조차 하지 못한 절름발이 은퇴 생활입니다.  여기서 이야기 하는  절름발이

은퇴 생활이란  재정적으로 준비치 못한 궁핍한 은퇴 생활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미주 한인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나름 보고 들은 것도 많고  적절한 교육을 받았고  위로는  선배 이민자의

은퇴 생활을 반면교사로 삼아 준비를 했고 아래로는  발달되어지는 인터넷  혁명으로  나름 연구를 많이 한 세대라

은퇴후 생활이 과거 선배 이민자들이 했던 그런 은퇴 생할과는  판이하게 다른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 필자만 그리 생각을 했나요??...이글을 읽으시는 분도 필자와 같은 생각이라면 추천 꽝!!)

 

 

그래서 근래 은퇴후 교외로 나갔던  미국 은퇴 노인들이  다시 도심지로 몰리는 사회상을   미래의 미주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 생활과 가상으로  비교 검토를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을  기술코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The Fiscal Times라는  인터넷 언론에 올라온  영문 기사로   미주류 은퇴 생활과  은퇴를 앞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 준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은퇴한 노인들이 왜? 도심지로 몰릴까??

 

 

 

은퇴를 해서 교외로 나가 은퇴 생활을 즐기던 노인들이  왜? 도시로 올려 들을까??
꿀을 발라 놓았을까???
 
 
 
은퇴한  Lila Sanger, 88는 더이상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미국 은퇴 노인이 아닙니다.  통상 한적한
교외로 나가 은퇴 생활을 즐기지만   Lila Sanger는 교통이 복잡하고 인구가 많은 위싱턴 디씨와  같은
선상에 있는 Arlington, Va의 이웃인 Ballston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노인들에게  차가 필요치
않게 공공 교통이 발달이 되어있고  근린 시설이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천국이 따로 없어요!! " 라고 말입니다.
 
 
산재해 있는 미국의 대도시들의 시 관계자들은  이러한 점을 착안해  은퇴후 교외로 나갔던  은퇴 인구를
도시로 다시 불러들이는 그러한 시 행정을 모색하기 시작을 합니다.  Census Bureau projections에
의하면  미국 인구중 65세 이상의 인구는 전체 인구의 36프로 즉  5500만에 달한다 합니다.
더이상 그들을 노인이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아직 경제적인 효과를 창출해 내는  그런 인구로
계산이 되고 있는 겁니다.  2011년  65-74세 그룹은 1900년대 보다 10배나 많고   85세 이상의 그룹은
40배나 많다고 합니다.  만약  베이비 부머 세대가 은퇴를 한다면 그 비율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수치를 기록을 할겁니다.
 
 
다시 말하면 그들이 창출해 내는 경제적인 효과는 시 행정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 줄것으로  시 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2017년 나이 50세 이상의 인구가 진작을 하는 소비는  전체 소비의
70프로를 차지할 거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많은 경제 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이미 소비자의 구매를  선도하고
있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니잔 2006년 죠지아 주정부는 연구를 통해  2007년에는   이 연령애에 속한 인구들의 소
비 형태가 10프로 이상 진작을 해 지역 경제를 이끌어 갈거라는 보도와  2011년  South Carolina  주정부에서
발표한 내용으로는   이미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시작이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에 발맞추어, Mississippi, Texas 그리고 North Carolina  같은 주정부는
이미 은퇴 인구의 도심지 거주화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계획을 착수를 했습니다.
Bloomington, Ind와 같은 여러 도시에서는  “certified retirement communities.”  혹은  “lifetime community district”
이라는  은퇴 인구들이 거주를 할수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은퇴자들에게 구애 작전을 피고 있습니다.
(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에도  이런 한인을 위한 커뮤니티가 조성이  될수있을까? 하는 조심스런 
견해도  피력을 해봅니다. )
 
 
The Chamber of Commerce in Oxford, Miss에서  the state’s certified retirement cities 계획을 수립중인 
시 정부 관계자는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자녀와 친구들과  떨어져 살아야 한다는 점을 착안해
매월 “newcomer’s club” 라는 이벤트를 통해 외로움을 달래주는 그런한 기발한  계획을 착안을 해
시도를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시 당국자들은 은퇴 노인들의 가장 걸림돌인  교통 수단에 대해서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지난 2010년 AARP 조사에 의하면  45세 이상의 응답자의 반 이상이  이러한 교통 편의 시설을 제공받을수
있는 교회나 자선 단체가 있는 근방에서 은퇴 생활을 하겠다는 통계가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AARP’s Amy Levner가 예를 들어 설명을 하는데   Maryland's Rockville Pike corridor outside
Washington, D.C인 경우는   은퇴자들을  위한 주거 시설을  착공할때 반드시 교통, 쇼핑, 등 도보로
접근을 할수있게  계획을 한다 합니다.
 
 
또한  Philadelphia 를 위시한 대도시에서는 장애자와 노약자를  위한 버스 시설을 대폭 증설을 하고
특히 버스 정류장 같은 경우는 지붕과 벽을 설치해 바람과 비를 막는 시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합니다.
John McIlwain of the Urban Land Institute에 의하면 또한 많은 일 도시에서는  노약자들이  길을 건너기 편하게 
신호등 시간을  조금 연장을 했으며 도시 상권을  운영하는 주인들은  상점 통로를 확충을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New York City과  Charlotte, N.C 의 경우는 등하교 시간을 피해  은퇴를 한  도시 은퇴자를 학교 버스를
통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합니다.
 
 
Auburn Hills와 같은 시에서는 은퇴자들이 거주하는  거주 시설을  자원 봉사자로 구성된 a senior home-repair
assistance program을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인컴에 상관 없이 서비스를 받은 분들은 재료비만
지불을 하면 되는 그런 플랜도 제공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은퇴를 하더라도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나
생활이 풍족치 못해 일을 하고 싶어하는 은퇴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이매미 같은 경우는
 city and county agencies and nonprofits들이 지역 상권과 기업들과 연계를 해 일자리도 제공을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Atlanta and Tucson, Ariz 같은 경우는 은퇴한 은퇴자를 위해  Building Code까지 수정을 해
노인들이 편하게 샌활을 할수있게 법령 개정까지 실시를 하고 있는 형극이라 합니다.
 
 
우리는 미 주류 사회에서  은퇴자들을 위한  행정을 발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위에서 목격을 했습니다.
사실 이런 내용은  부동산 분야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언급을 하셔야  좀더  전문적이고  세밀하게 언급이
될거라 생각을 하지만  이제까지 필자가 방금 언급한 내용은 보지 못했기에 필자가 같은 맥락을 가진
영문 기사가  주류 언론에서  보도가 되었기에   은퇴를 앞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을
위해   나름  최선을 다해  번역을 했습니다!!   어느 지역의 집값이 얼마나 상승을 했다!!
지금 사면 후회하지 않는다!!  등등 근래  주택 매매에 관련하시는 분들의 광고 문구 입니다!!
그런데  앞으로의  소비 형태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이끌어 간다는  점을 착안해  발빠르게
움직이는  주류 관련 업체를 보고  뭔가 느끼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여행을 떠나라!!!!  이말 보다는 열심히 일한 당신!!  은퇴 생활은  편리한 근린 시설이
있는 곳으로!!  라는 이야기가 더 맞을듯 싶습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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