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 해당되는 글 91건

  1. 2018.05.27 성( castle)과 같은 Half Moon bay의 리츠 칼튼 호텔!!
  2. 2018.05.25 노숙자의 천국은 바로 그곳! 하와이!!
  3. 2015.11.21 추수 감사절에 얽힌 여러가지 사연들!!
  4. 2015.11.20 블랙 후라이데이!! 무엇을 소비자들에게 숨기고 있을까?
  5. 2015.11.18 지금 미국은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 열풍이!!
  6. 2015.11.17 목소리가 큰 사람만 승객의 권리를 인정하는 항공사들!!
  7. 2015.11.16 교묘한 여행 상품 사기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 4가지!
  8. 2015.11.15 돌발적인 상황으로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때, 내가 찿을수 있는 권리는?
  9. 2015.11.14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10. 2015.11.13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11. 2015.11.12 아이의 대학 생활을 깊이 간섭하는 미국의 헬리콥터 엄마들!!
  12. 2015.11.07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 알고나 드십니까??
  13. 2015.11.06 중국 가는 항공 요금 $0, 그런데 생각치 않은 후폭풍이!!
  14. 2015.11.05 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15. 2015.10.30 항공사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알려지지 않았던 기내의 모습들!!
  16. 2015.10.04 공항 터미널에서 잠을 잘수있는 국제 공항 16곳!!
  17. 2015.08.25 9월이 최고의 휴가 시즌인 이유 7가지!!
  18. 2015.07.09 장시간 비행에 안락한 수면은 어떻게??
  19. 2015.06.21 온라인 항공권 예약, 수수료를 내야 한다??
  20. 2015.06.18 비행기 여행!! 당신은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21. 2015.06.17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 어디갔나 했더니...
  22. 2015.06.16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23. 2015.06.15 추가 비용을 만들어 내려는 미국 항공사들!!
  24. 2015.06.14 사용치 않은 서비스 비용을 청구하는 미국 일부 호텔들!!
  25. 2015.06.13 여행을 갈때 꼭 여행자 보험을 구입해야 할까??
  26. 2015.06.12 미국 현지 병원에서 본 한국의 메리스 사태!!
  27. 2015.06.11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28. 2015.06.10 취업 전쟁의 광풍에 서있는 미국 대학 졸업생들!!
  29. 2015.06.09 미국 식당에서 벌어진 역겨운 사건!!
  30. 2015.06.08 내 나이 58세, 학자금 빚이 58000불!! 어떻게 해야하나?







일전 필자는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위치한  호텔에 세미나 참석차 들렸다가  돌아 오는 도중 Half Moon bay에  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활절 주간이라 호텔에서 sunday brunch 음식을 맛보았고  그런 내용을 화보에 담아  우리 블로거 여러분과 즐거움을 같이 했습니다. ( 그런데 값이 장난이 아니라  저같은 봉급 생활자는  자주 못가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  당시 리츠 칼튼 호텔의 전면과  후면  그리고 넓게 펼쳐진 골프장과  광활한 태평양의  모습을  비디오에 담아 그동안 움직이지 않은 화보에 식상을 했던 우리 블로그님들과 움직이는 영상을 통해 그 즐거움을 배가시키려 준비를 했었으나  필자의 아둔함(?)으로 다 날려버려  아쉬움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그러한 아둔함으로 아까운 시간과 돈을 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해  성공을 했습니다. 필자의 신중함을  두둔하기 보단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영상을 제공을 할수 있겠구나!!  하는 안도감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방문한 그날은  멕시코 연안에 부는 허리케인으로  파도가 조금 높아  멀리서 보면 장관을 이루는  그러한 모습을 영상에 담게 되었습니다.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인근 지역에 있는 말리부 비치나  라구나 비치는  파도가 6미터를 기록을 해 평생 접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에 젊은 써퍼들은  열광하고 있다 합니다.(위의 화보는 태평양을 바라보는 리츠 칼튼 호텔의 patio의 모습입니다!!)

 

자!!  여러분을  그 현장으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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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 [생생 미국이야기!!] -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쌘프란씨스코에 얽힌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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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그것도 호놀룰루!!

"니가 가라! 하와이~~~ " 라는 영화 대사로 회자되었던  우리에게 무척 잘 알려진 도시명입니다!!  아니 우리 한인들에게만 잘 알려진  명소가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생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런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온화한 날씨.  관광지이기에 생동감이 넘치는 그러한 도시,  단지 많은 외지인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물가가  타주보단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가보고 샆었던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하와이 아니 호놀룰루가  오랜전부터 몸살을 앓아 왔었습니다. 그 이유는  온화한 기후와  많은 관광객들의 씀씀이가   있으니 약간의 발품만 팔면  그래도 그날의  삼시 세끼는  때울수가 있었고 날씨가 따뜻하니  담요 한장만 있으면 하늘을 천정 삼아 하룻밤을 지새우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내용을  전해들은 홈리스 커뮤니티에서는 하와이로 가자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이 있을만큼 홈리스들에겐 매력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바로 홈리스 문제 입니다!!

홈리스 때문에  골머리가  깨지는 지경에 처했던 겁니다.  그래서 과거엔  이러한 소식을 듣고 하나 둘씩 몰려든  홈리스 때문에 지역 상인과 관광객의 원성이 잦아지자  비행기표를 사주고서라도  그들이 있었던 지역으로 반강제로 돌려 보내던 정책을 피던 주정부가  어느 인권단체의 제소로 법의 판결을 받아  인권 침해다!!  라는 유권 해석을 받자  잠시 주춤 했었습니다. 그러던 호놀룰루 시가 마침내 칼을 빼들었습니다!! 칼을 빼들었으니 하다못해 호박이라도 잘라야 하는데  과연 어떤 식으로  행정 조치를 내릴런지  홈리스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미국 각지역의 정책 입안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필자도 사뭇 궁금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이러한 소식과 함께 근래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모여사는 엘에이 한인 타운에 노숫자를 기거시킬수 있는 쉘터를 만들겠다는 엘에이 시장의 결정에 항거하는 미주 엘에이 한인들의 조직적인 반대 운동과 함께 노숙자 문제를 근래 하와이 주 정부가 펼치고 있는 조치를 상세하게 정리해 알리고자 합니다.





홈리스인 Jim은 한때 관광객에게 써핑(파도타기)을 가르키던 강사 였었습니다!!





62세인 Jim Trevarthen은  관광객에게  써핑을 가르키던  강사였었습니다.  그런데  렌트가 갑자기 오르면서  재정적으로 문제가 생기면서 렌트를 지불치 못하게 되자  랜드로드는  그의 리스를 파기를 하게되어 졸지에 홈리스가 된겁니다. 그러던 그는 해변가에 앉아 책을 읽으면서 오늘의 숙소와 삼시 세끼를 어디서 해결을 해야 하는지를 고심하는 처지로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Jim은 유명한 해변가에서 기거를 하는 많은  홈리스의 한사람으로  현재  홈리스를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으로부터 격리를 시키려는 시당국의 조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관광 업계의 끊임없는 불만을 받아온 호놀룰루 시당국은  더이상 홈리스들이 해변가에 앉아 있지도 말고 누워있지도  말것이며 공공 장소에 소변을 보는 것을 금하는 행정 조치를 검토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광광지 해변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해변가에  텐트촌을 형성하는 것을 인정을 하는 그런 제안도 검토를 하기 시작을 했는바, 이는 과거 2차 세계 대전때  일본인들을  고립된 지역으로 이전을  했었던 과거의 모습을 생각을 하기 시작한겁니다.

 

지역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호놀룰루 시장의 대변인인 Kirk Caldwell은  우리는 호텔업계에서 와이키키 해변의 명성을 살리고자  불법으로 행인이 다니는 도로에서 잠을 청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하자는 그들의 압력을 끊잉없이 받아 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이 홈리스의 영향으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얼마나  침해를 받고 잇는지도 잘 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시당국의 관광 업무를 담당하는 어느 관리는  관광객들의 홈리스들에 대한 불만과 불평을 토로를 하면서  시당국이 이러한 문제를 시정치 않으면  다시는 호놀룰루를 찿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받은 불만을 나열을 하는데 불만의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서 온 관광객들이  아무데서 소변을 보는 행위와 대낮에 술에 취해  관광객에게 추태를 부리는 경험을 목격을 했는바  이러한 경험을 소상하게 정리를 해 불만을  제소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당국의 조치에 대해 홈리스를 대변하는 일부 홈리스들은 그런 법안이 통과가 된다해도 상황은  좋아지지 않을거고  이미 자기네들은  그러한 조치를 받고 있으며 우리가 벌금을  지불한 능력이 없는  티켓도 받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시당국의 조치를 맹렬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시당국의 대변인은 현재  4500만불을 이런 홈리스를 위한  하우싱을 조성을 하고 있는데 그 위치는 Oahu 섬인데, 홈리스 이전까지는  1-3년이 걸리므로  그 기간동안  와이키키 해변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잠정적으로  텐트촌을 형성을 해 홈리스들의  잠자리를  조성을 하는 것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홈리스에 대한 문제는 비단 이곳만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아니 미국만의 문제만도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홈리스에 대한 문제로 행정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IMF를 경험한 이후로 홈리스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을 했던거 처럼  홈리스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허나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홈리스가 된 분들, 홈리스에서 탈출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그런 분들을 한꺼번에 매도를 하는  선입견을 버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자본주의가 이 지구상에서 없어지지 않는한 이러한 홈리스 문제는  영원하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조심스런 견해도  개진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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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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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휴가가 아닌 고작 해봐야 2-3일 정도 다녀오는 것이라 날씨 문제로 발이 묶이면 학교 일정에도 지장이 가는바 그래서 가급적 추수 감사절은 오지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나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해 공항에서 얽힌 사연들이 많아 추수 감사절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것보단 여행객들이 공항서 발이 묶이면서 겪는 여러가지 사연들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한동안 증폭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열흘 정도 남으면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자녀, 가족 그리고 친지들과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를 해드릴 내용은 추수 감사절 이동시 겪는 공항서 애환과 기내에서의 에피소드등을 소개를 함으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자는 뜻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오면 미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로 이동을 하면서 공항서 혹은 기내에서 겪은 여러가지의 경험들을 facebook혹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공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기초로 만약 여러분들이 이동시 겪게 될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를 해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나름 숙지를 해 즐거운 여행에 누가 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은 타국으로 여행시 겪었던 경험담이 나름 소개가 됩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보내려 23명의 자원 봉사자가 의기를 투합을 해 모잠비크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10시간이 걸리는 버스 여행으로 현지에 도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함깨 보내려 계획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24시간이 걸린 겁니다.  그 이유는 버스 여행시 건너야 하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가 통행이 금지가 된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다리 주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겁니다. 물론 위험한 시도였었지만 40 여명의 고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불평 불만을 하는 이들은 없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2.5 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 엄마 아빠가 사는 집에 도착을 할수가 있는 거리였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심하게 쳐, 할수없이 천천히 운전을 하다보니 거의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린 겁니다.  집으로 부터 약 50미터가 남았는데 조그마한 언덕을 넘어야 하는 지점까지 왔었는데 차가 빙판에 미끄러져 계곡에 처박힌 겁니다. 할수없이 우리는 차에 실린 음식과 선물을 일일이 들고 조그마한 숲을 지나 집에 도착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여정이엇지만 엄마 아빠를 볼수가 있어 그 피곤함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서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우리 가족 4명은 런던 히드로 공항서 출발, 남미에 있는 콜로비아 보고타 까지 15시간을 걸리면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우리 두 부부와 2살 난 아이 그리고 1살 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겁니다. 그런데 항공사측의 실수로 우리들의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그 가방 안에는 아이들의 젖병과 기저귀가 담아 있었는데  그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또한 보고타에 살고있는 부모님에게 드릴 옷가지와 선물이 잇었는데 몽땅 분실을 했던 겁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생전 처음의 크리스마스 였었던 겁니다.

뉴저지 Newark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
북새통 같았던 기내에서 3시간을 보내고 올랜도에 가까스로 도착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방을 빠르게 챙겨 가지고 택시가 있는 계류장으로 나와 혼잡스런 공항을 빠져 나왔었습니다. 아뿔사 호텔로 가는 도중, 택시에 개스가 떨어져 1.2 킬로 거리에 있는 주유소 가지 택시를 밀어야 하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겁니다.

캘리포니아 Fresno!!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exit에서 내리는 약 2 마일 전에 자동차 개스가 떨어진 겁니다. 다행하게도 그 지점은 엄마 집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내 남동생이 개스를 가지고 온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그 차에 이상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이상 신호라는 것은 사용해야 될 개스를 사용치 않고 다른 개스를 사용을 해 차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할수없이 거금을 들여 차를 수리를 해야 했었는데, 지금도 몇년 전의 일에 대해 남편은 두고두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도쿄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기내에서!!
약 25년 전의 일입니다. 우리는 도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문제는 엔진 하나가 작동이 되지 않아 러시아의 공군 비행장에 불시착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무서웠던 기억은 기장은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침착하게 움직이라고 하면서 모든 승객은 가급적 앞으오 모여서 착석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개스가 거의 소진이 될때까지 2 시간을 하늘에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나의 아내와 저는 이젠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았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을 하자마자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었고 몇분 후에 털모자를 쓴 러시아 군인이 기내로 들어와 우리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면서 안심하고 했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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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언젠가 부터는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나 만남의 장이 아닌  쇼핑을 하는 장으로 변해간지 오래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나 미디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조차 블랙 후라이데이에 대한 광고로 도배를 해놓다시피 하고  멀리 수천 마일이 떨어진 아니 태평야 건너에 있는 동방의 나라인 한국에서 조차도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직구족들은 추수 감사절을 전후를 해 올빼미(?0 족으로 변해가면서 컴퓨터 화면을 항상 지켜보는 이들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은 추수 감사절 이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열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새 추위도 마다않고 텐트를 치고 밤샘을 하기도 일쑤이고 돈을 받고 자리를 잡아 밤새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이들도 있다고 하니 미국인들의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블략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이나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이런 열기에 반해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보다는 그 다음주 월요일에 시작이 되는 사이버 데이에 관심을 두는 이들도 있고 더 실질작인 쇼핑객들은 내년 1월 초에 시작이 되는 쎄일에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너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충동 구매로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마구 구매를 하고보니  후에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반품을 하면서 그 반품된 제품을 땡처리를 하는 백화점들이 늘어나면서 실질적인 쇼핑을 하는 이들은 내년 1월 초에 있는 땡처리 쎄일을 더 선호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열기에 반해 Black Friday(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숨겨져 있는 우리가 모르는 아니 알면 유쾌하지 못한 내용들이 스물스물 피워 오르는 분위기가 미국에 있습니다.  이러한 열기에 한국에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 직구족이나 우리 미주 한인에게 블랙 후라이데이의 실체를 조금이나만 알려드릴까 합니다.






만약 가족과 함게 하는 추수 감사절 디너를 먹자마자 백화점 입구로 달려가서 줄을 서는 계획을 하고 있는 분들 혹은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직구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작년에 생산된 제품을 내놓는 경우나 판매가 부진한 모델을 약간의 할인을 통해 인기가 있는 상품으로 모습을 변조시킨 상품들이 대부분이라고 신상을 밝히기를 거부한 백화점 관계자의 이야기가 지금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나름 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임수(?)를 사용을 하는 미국 21개의 대표적이 업소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NerdWallet는  새로운 눈속임으로 작년보다 더한 할인폭과 같이 보이는 방법을 가지고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나서는 쇼핑객들을 우롱(?)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의 기본 단가는 작년보다 더 비싸게 책정을 하고 그 가격에서 쎄일을 시작을 하는 편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를 분석을 한 NerdWallet는 이러한 방법으로 매년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는 쇼핑객들의 눙을 속이고 잇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진정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이들은 가격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해야 면밀하게 주도된 업계의 바가지 상혼에서 벗어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Playstation Gold Wirelee Headphone 같은 경우는  게임기 소프트 웨어 업체인 GameStop과 같은 업소는 2014년과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69.99불에 판매를 한다고 광고를 하는데  이런 아이템은 워낙 인기가 있는 상품인데 이런 같은 상품을 왜?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또다시 같은 가격으로 나온걸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도한 JC Penny 고위 관계자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자사가 판매를 하는 요리용 마이크로웨이브가 재작년이나 작년에 49.99불에 판매가 되었는데 금년에도 같은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Macy's 갗은 경우도 작년에 판매를 했었던 60 개의 제품에 덧붙혀 또같은 60개 제품에 20 종류의 제품을 덧붙혀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에 나설거라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에 NerdWallet측은 매년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들은 같은 상품으로 거의 리싸이클을 하는 다시 말해서 인기가 없는 상품들을 사러 새벽부터 줄을 서는 쇼핑객들을 우롱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속임수(?)를 조금 가미를 해 기존 단가를 올리고 대신 할인폭을 증가를 시켜 쇼핑객들에게 싸다는 인식을 ㅅ기키는 고차원적인 쎄일 방식을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서는 미국의 대표적인 업체들이 주를 이룰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Macy's에서 판매를 하는 샘소나이트 기내용 가방인 경우,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 가격은 99.99불 인데 그들의 광고 내용을 보면 260불에 파는 것을 99.99불에 판다고 선전을 하고 있으나 11월 초에 있었던 Macy's의 광고 내용을 보면 그 제품은 116.99불에 판매가 되었었고 베테랑스 데이 쎄일때는 99.44불에 팔렸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업계에서는 Comp-Price라고 부르는데 이 내용은 부풀려진 기존 가격에 대폭 할인을 해서 판매를 하는 방식인데 오히려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집중 구입을 하기보단 미리 구입을 한 현명한 쇼핑객들이 오히려 더 경제적인 쇼핑을 하는걸로 비교가 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문구 업체인 Staples인 경우에 프린터 제품인 Brother HL-L2320d Mono Laser Printer의 경우,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49.99불에 판매가 되었었는데 금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79.99불로 책정이 되었고 사실 1주일 전에 59.99불에 판매가 되었던 겁니다.

이러한 결과로 볼때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쇼핑객들은 업소에서 표기하는 percentage-off 의 광고를 무시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작년에 쇼핑을 한 불건  아니 사실 몇 주전에 동종의 제품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블랙후라이데이 쎄일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다시 말해서 금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에 나온 제품에 대한 가격은 전년도 가격에 비해 대폭 인상된 경향이 있고, 그 인상이 된 가격을 대폭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 업계의 쎄일 방식이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려는 여러분과 같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객들을 우롱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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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젊은층 사이에서는  우리 한인들이 가지는 온라인 대학의 선입감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나 혹은 연령에 관계없이 온라인 대학의 진가를 생각하는 계층들을 위해 그동안 미국 대학들은 온라인 대학의 체계를 더욱 더 실질화 하고 시간에 쫓겨 정규 대학을 가지 못하는 계층들을 위해 거듭나기를 반복을 했었습니다.또한 이런 열기에 부응을 하고자 미국의 일부 기업들이 온라인 대학을 가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학비를 지원을 하는 직원의 복리 후생에 앞장을 서는가 하면 온라인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를 하고 졸업을 하면 학위를 인정을 해주는 미국의 기업들이 빠른 추세로 증가를 하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미국인들 사이에 밀접하게 자리잡은 스타벅스 회사는 자사의 업소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중 매주 20 시간 이상을 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액 학비를 지급하는 내용은 저보다 더 잘아실 겁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미 대학의 온라인 교육이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로 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을 하더니 등록금 무료!!를 앞세운 온라인 대학이 생기면서 지금 미국은 온라인 대학 열풍이 급속도로 퍼지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는 등록금이 없는 온라인 대학에 대한  깊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콜롬비아 출생인 네탤리 오도네즈는 가족들의 체류 비자가 만료가 되면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을 접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뉴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중 이었었는데 졸업과 동시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그런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졸업과 동시에 공부는 해야 하겠다는 열망을 버리지 못했고 졸업을 하면서 식당 웨이츠레스 일을 하면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대학 입학에 대비를 해 저축을 꾸준하게 했었습니다. 찿고자 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이야기처럼 그녀는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이 있다는 것을 듣고 그런 온라인 대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는 뒤로 하고 한번 시도는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한겁니다.

지금 그녀는 경영학을 전공을 하면서 미래에 광고 회사에서 일을 하겟다는 미래의 꿈을 품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 일을 하는 대학생이 된겁니다.
23세인 그녀는 그녀가 온라인 대학에 입학을 한 당시를 회상을 하면서 무척 기뻤었다고 하면서 나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할수있는데 그 누군데 못하겟느냐? 하면서 현재 자신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현재 그녀가 재학을 하고 있는 Univ of People은 짦은 시기에 학생 수가 5배나 늘었으며 학생 대부분은 외국에서 온 이민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이민자 대부분이 불법 체류자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부이었던 겁니다.

이스라엘 태생인  Univ of People의 설립자인 Shai Reshef는 이야기를 하기를 그 어느 누구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그가 과거 유럽에서 온라인 대학을 운영을 한 경험을 살려 지난 2009년 해당 대학을 미국에 설립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민자 계층을 대상으로 시작을 했었던 것은 아니었었습니다.  주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동기가 강한 계층을 위해 학과 시간이 유연하게 그리고 적은 등록금으로 공부를 하고 가급적 많은 이들이 공부의 기회를 가질수 있게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양질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형 서류시 50불만 받고 학말 시허응시에는 100불만 들게 했으며 학사 학위를 취득을 하는 비용은 4000불로 국한을 할수 있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등록금을 내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에게는 등록금을 면제를 시켜주었고 헤이티에서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해이티 이민 가정의 학생들이 어려울때는 장학금을 지불을 했으며 전쟁의 참혹함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안 가정의 이민자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체류 신분 때문에 대학 입학이 원천적으로 봉쇄가 되는 경우도 있고 더나아가 체류 신분으로 유학 비자로 대학을 갈 경우 엄청난 학비의 부담으로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 겁니다. 휴스톤에 거주를 하는 27세의 Soni는 이런 온라인 대학의 강점은 학생 스스로가 자신ㅇ의 일정에 맞추어 공부를 할수있는 잇점이 있어 일을 하며 공무를 해야하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학생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제도라 극찬을 하는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은 뉴욕 대학과 클린턴 재단의 도움으로 자원 봉사자들의 협조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강의를 담당을 하는 교수들에게는 최소한의 지불로 하고 있고 교과서 구입 또한 지원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이 지출이 될수있게 만든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의 전공을 보면 경영학, 그리고 컴퓨터 싸이언스가 있는데 추후 학과를 증설을 하는 그런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의문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온라인 대학을 개설하고 운영을 하는 일부 유명 온라인 대학 관계자들은  이런 온라인 대학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 그동안 자신들이 구축한 온라인 대학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걱정을 하는 일부 온라인 대학들이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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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비례를 해 유류 할증료는 오히려 배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미국엔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횡포에 맞서 꾸준하게 탑승객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중심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리에 침해가 올까 눈을 부릅뜨고 항공사에 의한 횡포를 감시를 하고 또한 권리를 침해 당한 승객이 언제 어떻게 권리를 찿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 단체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을 견제를 하는 장치가 미 연방 교통성의 탑승객 권리 보장이 있어 빠르고 신속한 그리고 더나아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은 항상 본인의 권리를 찿는 그런 제도가 있기에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찿고자 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자신의 권리 행사를 당당하게 하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과연 목소리(?)가 큰 승객들만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수 있는건가?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근래 항공사들 횡포에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묘사를 했으며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항상 국적기라고 자랑을 하는 A와 D 항공사가 이 내용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또한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항공 업게에도 통한다는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수도 있게 됩니다!! 





과거 어느 미국의 어느 칼럼 리스트가 아시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겪었었던 항공기 지연, 결항 그리고 항공기 여행에 관련이 된 불미스런 고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해당 항공사는 어떻게 이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권리를 보장을 하는가를 심층적으로 묘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 미 의회는 마침내 2009년 승객에 대한 권리를 보장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 여런 내용이 있는바 아직도 항공사들의 눈치(?)를 보는 의원들의 수동적인 행동으로 승객들의 권리가 원하는 만큼 보장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권리를 찿깅 ㅟ해 목소리를 높히는 승객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에 부응을 하여 많은 소비자 단체와 언론사들이 이러한 승객들의 투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조사를 시작했는바,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를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예를 나열을 해보았고 그런 불만 사항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기내에서의 불만 사항!!
기내에서의 최고의 불만 대상은 역시 좁아진 좌석입니다.  이런 불만 사항이 점점 커지자 미 의회의 어느 의원이 교통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서한의 내용은 점점 증폭이 되는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을 해결코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접수를 했는바,  이에 반해 항공사 고위 간부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를 비교를 해 미국인들의 공분을 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지난 9월 유나이티드 CEO는 기내 수하물과 스낵 제공에 승객들에게 비용을 청구를 하는가 하면 항공기내의 좌석은 좁아지면서 자신이 챙겨가는 보수는 점점 상승을 하는 불합리한 관계가 소비자 단체에 의해 고발이 되었고 지난 7월 동부에서 일어난 철도 사고로 해당 지역을 정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통근객들이 발이 묶이자 이런 기회를 이용 항공 요금의 비정상적인 상승을 꾀했었던 5개의 항공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델타,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싸우쓰 웨스트 등)

2. 소비자 단체와 의회의 이유있는 투쟁??
1978년 이후로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의 권리 보장에 대해 부단하게 노력을 했는바, 항공 업계의 집요한 로비 활동으로 승객들에 대한 권리 규정을 교묘하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그동안 사용을 했으나 미국 여행자 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을 한 챨리 레오차는 항공기 탑스객들의 권리를 심의하는 기구인 ACACP에 참여를 하면서 항공사에 의한 이 착륙 지연, 결항등으로 불편을 겪는 승객들의 권리에 대한 세부 규정을 미 교통성에 압력을 넣어 승객들의 권리를 최대한 향상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주요한 것은  항공기 사고시 신속하게 탈출을 해야하는 90초 비상 탈출 규정이 좌석의 협소함으로 민첩한 행동을 해야할 긴박한 상태가 방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와 미 교통성에 전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럼 탑승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미 교통성과 의회가 아무리 법을 만들고 시행을 하며 관리 감독을 한다하지만 그 많은 항공사들을 감시 감독을 할수는 없는 겁니다. 결국 탑승객들의 권리는 탑승객 스스로가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비자 단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탑승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바,  미 교통성은 탑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불만을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이 보장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논 미 교통성 홈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하고, 그리고 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찿는 그러한 내용들을 스스로 의견 개진을 할수있는 FlyerRight.org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청원을 할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항공사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무시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sns를 통해 부단히 고발을 하는 고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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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층에게도 집중이 되고 있다니 무척 개탄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지인은 근래 전화를 한통 받았답니다. 전화의 내용은 위에서 이야기를 한 무료 크루즈 상품권에 당첨이 되었으니 부부가 동반을 해서 갈수있는 내용으로 싯가만 하더라도 약 3000불에 해당이 되니 세금과 수수료 500불을 보내면 바로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구입할수 있는 수표 3000불을  보내주겠다는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지인 어디서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그럼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받은 다음 수표 500불을 보낼터이니 그렇게 해달라!! 라는 이야기를 전화를 통해 이야기를 했었더니 그로부터 며칠 후, 수표 3000불을 받은 겁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애초부터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던 남편은 이런 내용을 보고 세상에 공짜 점심이 어딨냐?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건 사기다!! 라는 이야기를 골백번 햇었지만 마누라 고집 꺽는 남편이 없듯이 아내가 고집을 피는 바람에 그래! 너 한번 망신 당해봐라!! 라는 생각으로 입금을 하러 은행에 가자는 아내의 말에 피식 웃으면서 같이 은행에 간겁니다. 그 수표를 본 은행 직원, 아줌마! 이거 입금하는 수표가 아닌 종이 조각이예요!! 사기 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창피한 마음이 들었었는지 은행을 재빨리 빠져 나온 기억이 잇엇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은 미주 한인들 아니 미국에 오래 산 이들도 이런 여행 사기에 넘어가 알토란 같은 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을 공략 대상으로 삼는 그런 사기 유형이 지금미국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허긴 영어에 미숙해서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할순은 있겠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들이 많으니 그런 사기를 전문적으로 행하는 이들은 도대체 누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래 해외여행이 많아진 한국도 이런 사기 유형이 이미 상륙(?)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공짜 점심은 없다는 이야기 처럼 그런 이야기에 혹! 하고 귀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전화나 메일을 통해 만연하는  사기 유형에 대해 경각심을 울리는 차원에서 그런 여행 사기의 덫에 걸리지 않는 중요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많이들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행 상품중에 All-Inclusive 라는 여행 상품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은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있다!! 라는 내용을 표기를 한 내용인데 이런 내용을 이야기 듣는 여행 예약자들은 구미가 당기는 내용으로 전해 들을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경우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All-Inclusive는 숙박, 음식, 음료, 그리고 해당 휴양지에서의 모든 레저를 한번만 지불을 하면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잇다는 말로 표현을 한건데 안타깝게도 인터넷에서 본 내용은 실제로 그렇지가 못하다는데에 있습니다. 혹은 실제로 그렇게 모든 것을 즐길수가 있다는 내용을 인터넷으로 보고 실제로 현지에서 그런 써비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본 시설하고는 너무나 다른 모습들을 보는 그런 경험들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이나 일부 자격도 없는 여행 에이전트들이 이야기 하는 저렴한 All-Inclusive 펙키지는 로토에 당첨이 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상품이게 되고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결국은 피해는 당사자가 보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여행 상품의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 그런 사기 유형의 상품이 어떤 종류인지? 그리고 어떻게 피해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사실이기에는 너무나 좋은 여행 상품이다!!  그러나...
대부분 여행 비수기에는 이런  All-Inclusive 상품을 파는 캐리비언에 위치한 호텔들은 하룻밤에 100불 이하에 투숙을 할수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물론 음료와 세끼 식사도 포함이 된 내용이라 구미가 당기는 여행 상품이지만 때때로 상품의 질에 있어서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화보에 나오는 부페식 같은 경우는 와!! 매끼 이렇게 먹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핫도그가 한끼 식사가 되는 경우가 잇고 혹은 냉동 식품을 오븐에 데워서 먹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니 객실의 청결도와 내용은 어련하겠습니까?
결국 예약을 하는 사람의 몫이 되는건데요,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더 중요한 것은 이미 그곳을 다녀온 경험자들의 후기평을 보는 겁니다.

2. All-Inclusive에 포함이 되지 않는 내용의 가격에 조심해야 한다??
All-Inclusive를 전문적으로 하는 휴양지는 식사, 숙박 시설 그리고 레저 활동을 포함을 하기는 합니다만 에외가 되는 아이템이 따로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에 포함이 되지 않은 별도의 메뉴에는 추가 비용이 청구가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질이 낮은 휴양지 같은 경우는 음료나 알콜 종류는 별도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난감한 상황에 직면치 않으려면 무엇이 포함이 되고 무엇이 포함이 되지 않는지를 미리 확인을 해야 합니다.

3. 타임쉐어(Time Share)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많은 All-Inclusive를 행하는 휴양지는 투숙을 하는 고객들에게 타임쉐어에 대한 내용을 현란하게 홍보를 하면서 구입을 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런 상품을 홍보를 하는 에이전트는 무료 상품을 주면서 고객들을 유도를 하는데, 이미 휴양지에서 분위기에 들뜬 일부 휴양객들은 분위기와 무료 상품 그리고 현란한 에이전트의 화술에 넘어가 그 자리에서 덜컥 계약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미 타임쉐어를 경험한 이들은 무엇을 이야기를 하려는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사용치 않아도 일년에 보수 유지비를 천불 이상 지불을 해야 하고 막상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사용을 할라치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가를 많이 듣게 됩니다. 글쎄요? 타임쉐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봐서는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은 못되는거 같습니다.

4. 가족에게 적합한 휴양지?
많은 분들이 All-Inclusive가 제공이 되는 휴양지를 선택을 하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부 All-Inclusive 경우는 아이들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휴양지들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실적에 반드시 어른들만 가는 휴양지인지? 혹은 가족을 뤼한 휴양지인지를 잘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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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여행을 자주 다닌 분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 저렴한 항공 비용을 지출키 위해서는 화요일과 수요일이 제일 저렴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또한 외국으로 여행을 갈때 자신이 묵을 장소를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것처럼 위험스런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가 어깨 넘어로 들은 내용이 잘못된 내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으로 차후에 여러분이 여행을 하실때 아래와 같은 경우가 발생을 해 우왕좌왕하기 보다는 적절한 대응책을 전개를 하므로써 자신의 권리에 침해를 받지 않고 보상을 받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교통편, 숙박편을 망라를 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어 연결편을 타지 못해 원천적으로 모든 계획이 어그러져 있을때 혹은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편이 예약 초과로 체크인이 되지 못했을 경우등  여행시 예상할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이 된 내용으로 숙지를 하시면 자신의 권리가 침해를 받는 일은 없을 겁니다.






잇점 : 주중에 항공기 여행을 하면 저렴하다??

여행 전문가나 온라인 여행 업체의 설명에 의하면 가능하면 주중에 여행을 하면 저렴한 비행기 요금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다는데서는 동감을 표명합니다. 많은 분들이 화요일에 예약을 하면 저렴하게 예약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 하나 근래 여행 전문가들은 주말에 예약을 하는 경우가 더 저렴한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주주에 예약을 하는게 더 저렴하다는 생각으로 의도적으로 주말 비행을 피하기 때문에 빈좌석이 많아 그 빈좌석을 채우기 쎄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가 가장 저렴하냐구요?? 여행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솔직하게 언제가 가장 저렴하다!!  라고 도는 이야기는 사실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인터넷이나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언제가 싸다!! 해서 예약을 하다보면 항공 요금이 더 비싼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가장 저렴하게 항공편을 예약을 하려면 자신이 여행을 하고자 하는 날짜를 중심으로 4개월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오래 전에 그렇다고 너무 늦게 예약을 하는 것은 저렴한 항공편을 이용을 하려는 분들이라면 자제를 해야 할거다!!  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잇점 : 자신이 타야 하는 항공편이 결항이 되거나 지연이 되었을 경우, 자신의 권리를 찿을수가 있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항공기의 이 착륙 지연에 대한 항공사들의 보상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교통성 규정에 의하면 그럴 경우 항공사는 고객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는 규정은 있습니다. 여행 전무가에 의하면 자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예약 초과로 탑승이 거절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는 탑승객에게 전액 보상을 하거나 후에 있을 비행에 대한 크레딧을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날씨와 같이 항공사에 의한 실수가 아닌 경우는 보상 자체를 기대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수하물이 자신과 같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치  않고 24시간이 지난 후에 도착을 한다면 그 모든 비용을 보상을 해야 하는 규정이 있고 특히 국제선인 경우는 비행후 21일 이내에 클레임을 해야 하며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짐을 항공사가 분실을 했다면 일인당 쵣고 3400불 까지 보상을 한다고 합니다.

잇점 : 항공사 마일리지가 있다면 자매 업체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항공사들은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제공을 하는데, 이런 마일리지로 항공사만 아니라 항공사와 협약이 된 고급 호텔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러한 특혜를 누리고자 한다면 자신이 이용을 하려는 해당 항공사와 연결이 된 신용 카드로 예약을 하면 항공사에서 주는 마일리지와 크레딧 카드사서 주는 포인트로 유명 호텔에서 묵을수  잇게 되는 특전도 있습니다.

잇점 : 항공기 예약시 좌석 배정을 바로 할수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예약시 자신이 원하는 좌석을 바로 예약을 할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이야기라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보통 11개월 전에 항공편을 예액을 할때 좌석을 예약을 할수가 있는데 근래 항공사들은 항공편이 정해지면서 바로 좌석도 예약을 할수가 잇겐 만든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내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좌석에 앉고 싶다면 출발 2-3일 전에 예약을 하면 좌석도 동시에 배정을 받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낭설 : 크루즈 여행을 하면 아프게 된다??
근래 크루즈선내에서의 식중독 사건이 가끔 발생을 하면서 크루즈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 사이에서나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 사이에서 유람선을 타면 아프게 된다!! 라는 낭설아니 낭설리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 질병 통제국인 CDC는 2015년 현재 9건의 식중독 사건이 발생을 했지만 그리 우려할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14년에는 약 2000 만명이 탑승객들이 식중독에 감염된 통계가 있는데 이 숫자는 식중독으로 보고된 전체 숫자의 1프로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낭설 : 방을 나누어 쓰는 민박을 예약을 하는 것은 위험 천만한 발상이다??
인터넷을 통해 민박을 경험을 했던 여행객들이 올린 부정적인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이 민박에 관한 좋지 않은 내용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민박에 대한 선입견이 그리 좋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민박 예약 전문 업체들은 극구 부정을 하는데 호텔 예약 업체인 TripAdvisor Vacation Rental은 잘못된 이야기라고 하면서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세한 내용과 이미지를 볼수가 있기 때문에 절대 그런 일은 있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반론의 근거는 인터넷 민박 업체는 고객이 지불한 숙박비를 예약과 동시에 바로 지불치 않고 고객이 해당 민박에 투숙을 하고 최소한 하루가 지나고 지출을 하는데  그 이유는 혹시 해당 고객이 도착 당일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 시설이 인터넷 이미지와 맞지 않아 해약이나 불만을 접수를 할 경우 고객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 이야기를 하면서 그럴 일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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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을 처음 시작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다녀 오셨던 분들에게 얻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인터넷을 통해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를 참고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김새도 다르고 자신이 추구하는 여행의 목적과 묘미를 즐기는 취향이 다를진대 어떻게 그들과 같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만 맹신을 하다가는 여행 자체를 그르칠 우려가 있어 나름 크루즈 선사가 이야기 하는 크루즈 여행 초보자들에게 제공을 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아래의 내용을 시작할까 합니다.





다들하는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보다는 새로운 분위기를 맛보고자 크루즈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깨 넘어로 그리고 이미 다녀 오신 분들이 자신이 경험을 한 내용만을 듣고 초행길을 나섰던 분들은 자칫 어렵사리 만든 크루즈 여행의 참맛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코자 크루즈 선사가 마련한 크루즈 여행을 처음 나서는 분들에게 알리는 정보 9가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현지 도착은 최소한 하루 혹은 2일 전에 도착!!
유람선이 떠나는 도시의 도착을 출항 당일에 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지역으로 가는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유람선은 그런 당신을 기다려 주질 않습니다. 출항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떠나는 것이 유람선 입니다. 종종  그런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여행 계획이 일순간에 어그러지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한다 해도 어느 곳에 하소연을 하질 못합니다. 물론 해당 항공사에 손해 배상을 요구를 할수는 있으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최소한 여유를 두고 도착을 해 출항 시간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2. 휴대하는 짐은 미리 정리를 하셔야 합니!!
여러 나라를 항해하는 유람선에 승선을 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여권입니다. 여권의 유효 기간이 한달 정도 남았다면 미리 신청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당 국가에서의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을 드셔야 하는 분들이라면 미리 준비를 해놓으셔야 하고 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배멀리 패치나 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리스트를 머리에 담지 마시고 메모를 해놓으시고 하나씩 정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가방을 여러개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선실에 자신이 휴대하는 가방에 꼭 필요한 물품을 휴대를 하고 객실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객실에 운반되어지는 가방은 출항 후에 객실로 배달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3. 관광지 퍀키지를 미리 구입치 마십시요!!
가끔 유람선 여행을 예약을 하때 여행사측은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혹은 혼잡을 방지키 위해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구의 관광지 펙키지를 미리 예약을 하거나 혹은 유람선 승선시 유람선내에 있는 여행 안내 창구에서 구입을 하는 것을 유도를 하고 있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국에 내리면  그런 관광 상품을 파는 코너가 많아 적정한 딜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 합니다.

4. 어떤 크루즈선에 승선을 하는가에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이 추구하는 여행 상품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크루즈 상품이 있는 유람선은 조금 복잡합니다. 또한 상품 자체도 아이들을 위한 상품이다 보니 부부가 조용하고 나늑하게 즐기려는 분들한테는 적합치 못합니다. 더우기 spring break에는 젊은층들이 대거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분위기는 추천할 만한 유람선이 되질 못합니다. 또한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연식, 그리고 크기도 중요한 것이 규모가 적은 유람선은 배멀미가 심한 분들에겐 악이 되기 때문 입니다.

5. 비만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부페 식당을 멀리하라??
유란선내의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너무 좋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식탐이 있는 분들은 쉬지않고 드시는 경우가 많아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더니 체중이 엄청 불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또한 물을 많이 드시어 탈수 증세를 없애시고 그리고 여러가지 여행 상품이 선내에 집중을 하다보니 내부에 잇는 경우가 많은데 가금 선내에서 나와 시원한 공기와 햇볕을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6. 기후 변화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9워서 부터 12월 사이에 크루즈 여행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분들은 이때들 많이 이용을 합니다. 이때가  바로 크루즈 회사측으로 볼때 비수기라 쎄일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비와 태풍을 동반하는 허리케인 시즌이라 자칫 여행 전반을 망칠수가 있게 됩니다. 유럽으로 가는 크루즈도 이때는 겨울철과 맞물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복병이 있을수가 있게 됩니다. 더우기 알래스카를 가는 유람선의 최적 시기는 5월부터 9월 까지 입니다.

7. 여분의 돈이 필요 합니다!!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먹고 자는 것을 다 지불을 했기 때문에 돈이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고객을 유치키 위해 할인을 대폭하고 손님을 유치를 하지만 여러분이 지불한 금액은 최소한의 비용 입니다. 유람선내에서 드시는 알콜 음료 스파, 인터넷 사용료 등등이 별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가끔 종업원에게 주는 팁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승선하기 전엔 잔돈을 챙겨 승선을 하시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8. 여행자 보험을 신중하게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비수기에 고객 유치를 위해 엄청난 할인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바로 허리케인이나 누과 비가 내리는 겨울철이라 자칫 여행이 기후 변화에 의해 방해를 받게 됩니다. 또한 갑자기 아파서 여행을 가지 못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기회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9. 유람선 여행시 자신의 업무와는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휴가는 재충전의 기회입니다. 그런데 유람선에 승선을 하시고 랩탑을 놓고 얼굴을 찡그리며 들여다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업무의 연속성이 휴가를 가는 크루즈선에 까지 온겁니다. 일은 잊어 버리고 휴가를 확실하게 즐기고 재충전이 된 심신으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승무원이 이야기하는 선내의 천태만상 13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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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한 앞자리 승객과 뒷자리 승객과의 말다툼이 육박전(?)으로 치닫는 그런 불미스런 사고가 자주 발생을 하는바, 이런 좌석간의 전쟁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항공기 이코노미 좌석 공간에 대한 내용이 언론에 집중적으로 조명이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이코노미 좌석의 실태를 자세하게 조명을 하고 앞 뒷자리 승객과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함게 실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미국인을 집중 조명을 해 근래 문제가 되는 이코노미 좌석에 관해 앞자리 승객이 뒤로 젖히는 내용에 대해 누구의 불찰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독을 하셔야 할 겁니다.





지난 10월 로스엔젤레스와 쌘프란씨스코를 운항을 하는 싸우쓰웨스트 항공기가 갑자기 비상 착륙을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던 겁니다. 그 비상 상황이라는 것은 다름이 아닌 앞자리 여성이 뒷자리에 있는 남성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자신의 좌석을 뒤로 젖히다 말다툼이 벌어지면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르는 사단이 일어났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분쟁이 기내에서는 비일비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지난 몇년 동안 이런 불상사로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한 횟수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자! 그럼 앞자리 승객이 자신의 안락함을 위해 좌석을 뒤로 젖혀 뒷자리의 승객과 말다툼이 벌어졌다면 과연 누구의 잘못이 더 클까요? 앞자리 승객? 아님 뒷자리 승객?

그런데 앞 뒷자리 승객 가자의 책임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둘다 잘못을 한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잘못을 한 이는 다툼이 일어난 두 승객이 아니고 항공사측이라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Airfarewatchdog.com 관계자는  승객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긁어내려는 항공사측이 좁디 좁은 이코노미 좌석을 개선치 않고 자리가 불편하게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으로 업그레이드 하라는 정책을 고수하는 항공사의 책임이 더 크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러한 주장에 여행 전문가들이나 항공 업계에 근무를 하는 이들도 공감을 표시를 하는 바, 이런 분쟁으로 실제 이득을 취하는 것은 항공사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이런 분쟁이 자주 일어나면 승객들이 비용을 더 지불을 하고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좀더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항공사측은 항공 요금을 아끼려는 승객들에게 좁은 좌석에서 한번 골탕을 먹어봐라! 라는 심보가 작용을 한다는 어느 전문가는 표현을 하면서 이런 코멘트를 한 내용을 가지고 미국 굴지의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에게 유권 해석을 요구했던 바, 해당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은 이야기 하기를 꺼려했다고 하니,사실 항공사측이 그럴 의도가 충분하게 있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을 한 셈이기도 합니다.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은 적지 않은 비용을 항공사에 지불을 하면서 골탕을 먹으려고 탑승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더 야비한 행위는 소위 미국의 저가 항공사라고 일컫는 Sprits, Frontier 혹은 Easyjet 같은 항공사들은 아예 좌석을 뒤로 젖히지 못하게 고정을 시켜 놓았으며 더 야비한 처사는 이런 항공사들이 광고에는 이미 3 인치를 뒤로 젖혀 놓았기 때문에 젖히는 좌석과 별차이가 없다는 궤변을 늘어 놓는 겁니다.
이런 것을 일명 pre-reclined seat 라고 불리우는데  이런 것은 항공사측으로 볼때 비용 절검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는바,  좌석을 뒤로 자주 저히는데서 오는 파손에 대해 수리 부담이 없으니 비용 절감이 되니 궁극적으로 항공사측이  승객을 볼모로 잡고 장난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많은 항공사들이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하게끔 할인 경쟁에 나서고는 있지만 대신 수하물에 대한 추가 비용 요구, 와이파이 사용료 그리고 더나아가 의자를 뒤로 젖히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저가 항공사들이 보이지 않는 차별을 메이저 항공사들과 경쟁을 하면서 원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과정에 애꿏은 승객들만 골탕을 먹ㄴ은거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왜? 좌석을 뒤로 젖히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가 자주 발생을 할까요? 과거보단 항공기 크기가 커졌으니 협소한 좌석의 문제가 수그러 들어야 마땅한데 말입니다.
70, 80, 90년대에는 아예 이런 문제가 없었을까요?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볼때 이런 문제는 다름이 아닌  기내에서 이코노미석이 차지를 하는 공간이 점점 줄어든다는데에 문제가 있다고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조사에 의하면 1970년대에는 이코노미 좌석과 좌석간의 공간이 35 인치 였었는데 지금은 4 인치가 줄어든 31 인치로 축소가 되어 항공기 요금은 과거보다 더 지불하고 여러분의 좌석 공간 4인치를 항공사측의 의해 탈취(?)를 당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기가 비상 국면에 직면을 했을때 90초 안에 모든 승객이 비상 탈출을 해야 하는데 이런 좁은 공간에 장시간 묶여(?)있다 보면 즉시 좌석에서 일어나 움직여야 하는 민첨함에 장애를 일으켜 비행기 안전 지침에도 맞질 않는다고 우려를 표시를 하는 겁니다.

차후에 여러분이 비행기 여행을 할 기회가 온다면 앞자리의 승객이 냥해도 없이 좌석을 뒤로 젖혀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쳤다면 바로 항의를 하고 상대방의 목을 졸라 이를 본 승무원들이 기장에게 연락을 해 인근 공항에 비상 착륙케 하지말고 숨을 한번 크게 들이쉬고 제가 기술한 위와 같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를 하시고 앞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좌석이 뒤로 젖히고 싶다면 뒷자리의 승객에게 웃는 얼굴로 양해를 구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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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맘(mom)이라 함은 새로운 신조어로  자녀의 학교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사사건건 학교 측에 통보·간섭하는 학부모를  일컫는  말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생이 될 때까지 자녀 주위를 맴돌던 사커맘(soccer mom)의 다음 세대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일 때부터 자녀의 인생에 개입하기 시작한 ‘헬리콥터 부모’들은 자식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대학과 학과 선택, 졸업 후 직장 선택과 배우자 선택  그리고 이후의 삶까지 모두 ‘조종’하고 싶어하는 세태를 꼬집은 신조어 입니다.

그런데 이 신조어가 자녀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다!!  라는 대리 만족을 느기는 교육열이 아주 강한 우리 한국 부모님들의  전유물로 생각이 되었는데 그런 전유물이 이제는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상륙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 미국은 소위 말하는  헬리콥터 맘이라는 새로운 사회상으로  많은  지탄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새로운 사회상이  미국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자녀의 교육과  취업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 선택에 깊이 간여를  하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 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헬리콥터맘이 한국에만 존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우리에게 미국에도 그런유형의 엄마 부대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 미국의 헬리콥터맘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 신입생을 관리하는 업무를 지난 10년동안 맡았던 Julie Lythott-Haims는   근래 학부모들로 부터 보이지 않는 간섭을 받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소위 아이비 리그 대학을 입학을 할 정도이며 학업은 물론  자기 생활에 있어서도 무척 능동적이었는데 해가 갈수록 신입생들은 자신 스스로를 돌보는 능력들이  점점 떨어져 가는 겁니다.

동시에 학부모들은 자신들의 자녀들의 생활에 점점 개입을 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부모들은 매일 최소한 두세번씩  통화를 하고  자녀가 어려움에 봉착을 하면  부모가 스스로 나서서  해결을 해주는 겁니다.

스탠포드는 최고의 학생만을 선발을 해서 교육을 시키는 곳이라 생각을 했었던 쥴리는  서서히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이해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신입생 부모들은  자신들의 풍족한 삶을  자식들에게도 연결을 시켜주기 싶어했고  또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식이 대신 이루어 주기를 바랬던거라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자식에 대한 과잉 보호가  자녀로 하여금 점점 수동적인 생활 방식으로 빠져들게 했고  어려운 경우에  봉착을 하게되면 스스로 해결을 하기 보다는 알아서 부모가  해주겠지 하는 그런  수동적인 생각을  우선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위치한 팔로알토에 거주를 하는 쥴리는 근래  자신이 거주를 하는 지역의 젊은층들의 자살율이  점점 높아져 가는 것에 대해  커뮤니티 관계자들과  연구를 하던 중  자살을 한 대부분의  젊은층들은  부모의 과보호로 인한  즉 핼리콥터 맘의  자녀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밝혀져  성인이 된 이후에도 부모의 과보호가 오히려 자녀의 우울증, 정신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지는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을 하면서  헬리콥터 부모 자신이 오히 려 자녀들이 성인이 된 이후, 비참한 지경으로 내몰고  있다고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면에 있어서 자녀의 교육 문제에 있어서 지나칠 정도로 간섭(?)을 보이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도 이러한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아니 오히려 미국 헬리콥터 맘보다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혹시 자신이 헬리콥터 맘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가끔 아래의 내용을 스스럼없이 이야기 하거나 행동을 하면 바로  여러분은  헬리콥터 맘 혹은 헬리콥터 부모가  생각할수 있습니다.

1. 이야기 할때마다 자신과  아들, 딸을 통틀어  we 라는 표현을 자주 쓰시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부모와 자녀를  얽히게 하는 그런  건강하지 못한  관계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2. 만약 당신이 학교 교장, 선생님, 그리고 코치들과 자녀의 문제로 자주 충돌을 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자녀의 문제에 있어  너무 과도하게  진입을 하는 겁니다. 결국 자녀의 능등적인 행동을 저해를 하는 겁니다.

 3. 아이의 숙제 문제에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서서 봅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헬리콥터 맘으로 진입을 하는  시작 단계에 와있다고 합니다.

또한 헬리콥터 맘들의 특징은  자신의 자녀가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해주기를  기대를 하는 특징을 보이고 동시에 자녀들의 SAT, ACT 시험  원서 제출, 시험 결과에 대해  과민할 정도로 관심을 보이고  더나아가  자녀의 의견을 뒤로하고  학교 선정도 부모들이 깊이  개입을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신의 자녀는 최소한 매년 발표가 되는 US News and World Report의 상위 20개 대학에 입학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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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멤버를 중심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흥미롭습니다. 내용을 보면 쇼핑을 하고 후드 코트에 들리는 일이 있는가? 하고 물으면 열이면 아홉 정도는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코스코 멤버들에겐 후드 코트가 필수로 아니 자연스럽게 들리는 곳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하나 주목해야 할 내용중의 하나는 바로 세월이 흘러도, 아니 다른 물건값은 이상이 되어도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의 값은 전혀 인상이 되질 않았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드시는지요?





1. 코스코 피자는 미국 피자 체인중 제일 성업을 하는곳 중의 하나다!

미국엔 약 400개의 코스코 매장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매장이 있는 곳마다 후드 코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판매를 하는 피자를 보면 미국에서 운영을 하는 피자집 체인중 15번째로 버금가는 체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은 지구가 쪼개져도 인상되지 않는다?
결코 인상이 되는 경우를 보질 못합니다. 피자 슬라이스 하나에 1.99,  큰 피자 하나는 9.99, 핫도그 1.50 그리고 치킨 베이크는 2.99 이러한 값은 코스코 멤버로 있는한 변하는 것을 볼수가 없습니다.

3. 코스코 멤버만 후드 코트를 사용할수 있다?
코스코 출입시 매번 카드를 보여주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
니다. 물론 후드 코트로 가려면  카드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후드 코트가 밖에 있으면 멤버가 아니더라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근 직장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이 싼맛에 들리는 곳이라 점심 시간만 되면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4. 코스코 피자와 치킨 베이크는 건강치 못한 음식입니다!!
코스코 치즈 피자 슬라이스 하나에 약 700 칼로리, 28 그램의 지방, 치킨 베이크의 칼로리는 약 770 그리고 25 그램의 지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5. 높은 벽에 걸리는 메뉴의 순서와 화보는 매번 바뀝니다!
같은 메뉴 그리고 같은 가격으로 계속 가다보면 고객의 싫증을 우려를 해 노출하는 광고의 순서를 매번 바꾸고 그리고 이미지도 다른 각도에서 찍은 화보로 매번 내겁니다.

6. 후드 코트에서 파는 음식의 영양 상태를 조사하고 싶다면?
코스코 직원에게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에 대한 영양 상태를 점검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면 판매를 하는 음식의 영양 상태가 담긴 내용의 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7. 피자를 반죽을 해서 오븐에 가기까지 1분도 채 안걸립니다!
이미 반죽이 되어진 피자를 펴서 소스를 뿌리고 토핑을 얹어서 오븐에 넣기 까지는 1분도 채 안걸립니다.

8. 캐나다에 있는 코스코는 푸틴 이라는 음식도 판매를 합니다.
외국에 있는 코스코는 그 나라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제공을 합니다. 일본은 불고기 베이크(어제부터 불고기가 일본의 대표 음식이 되었나?) 캐나다의 훈제 고기와 poutine, 호주의 고기 파이, 영국의 감자 요리와 파이, 하와이는 잔치 국수 종류, 그럼 한국은?

9. 치킨 베이크에 들어간 소스는 시저 샐러드에 넣는 소스로 사용.
아기 팔뚝만한 치킨 베이크는 피자를 만드는 dough를 쭉 펴서 그 위에 시저 샐러드 드레싱을 바르고 각종 topping을 얹고 둘둘 말아서 구어낸 음식입니다.

10. 핫도그 판매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코스코는 자사의 브랜드 제품을 사용한다?
핫도그에 사용이 되는 쏘세지는 타 회사의 브랜드가 들어간 제품이 아니고 자사가 생산을 하는 Kirkland 제품을 사용을 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소화 시킨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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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 [생생 미국이야기!!] - Whole Food는 다른 업소보다 비싸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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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에는 한인들이 증가를 하자 과거 재방송 위주였었던 TV 방송이 이제는 실시간으로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바로바로 전달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영어에 미숙하다 보니 한인 방송에 의존하게 되고 또 그런 분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이러한 수요에 호응이라도 하는듯 실시간 방송으로 전환을 해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인들을 울리는 광고인데요, 주로 가정약, 그리고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 싶은 물건들이 대거 광고에 나오게 됩니다.소위 말하는 교수들의 얼굴이 나오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검증이 되지 않은 당뇨약, 혈압약, 산삼을 직접 채취를 해 모든 만병이 치유가 된다는 헛소리와 함께 두개를 사면 하나를 더준다! 라는 희안한 내용으로 광고 도배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광고 도배에 소위 한국에서 뉴스 방송의 지존 이라는 뉴스 전문 방송과 협약을 해서 실시간으로 미국에 계신 한인들에게 전달을 한다! 라는 취지로 시작을 한 미주 모 방송이 앞장을 서서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미국 소비자를 보호하는 법을 보면 검증이 되지 않는 의약품인 경우는 무자비하게 홍보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제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내용은 그런 의약품 광고에 교수라는 작자들이 얼굴을 내밀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등장을 하는데, 과연 그런 양반들은 자신들이 홍보를 하는 의약품 비스무리 한것을 드셔보셨는지? 혹은 자신의 얼굴이 이런 식으로 화면에 나돌고 있는지를 알고나 얼굴을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정 한인 방송이 한인을 대상으로 화면을 통해 의약품 선전을 마구잡이로 해도 되는지?  과연 광고를 내는 업자나 돈을 받고 광고를 해주는 한인 방송 관계자들은 미국 소비자 보호법을 알고나 방송을 하는건지? 아니면 한인 사회는 미국 소비자 보호법에서 벗어난 치외 법권지대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인 사회에 기생을 해 검증도 되지 않는 의약품 광고를 질병에 시달려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이들의 주머니를 노리는 악덕 업자와 그와 기생을 하는 방송 관계자를 깍아내리기 위함이 아니라  이런 업자와 광고 관계자들을 엄단을 하는 미국 소비자법의 냉혹함과 
그런 업자들에 대한 징벌적 배상에 대한 모습을 우리 한인들에게 보여주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항공사가 소비자를 우롱, 이에 격분을 한 소비자들이 집단으로 불만을 제기, 대기업의 양보를 받아낸 사건이고 이를 뒷받침한 미국의 소비자 보호법과 징발적 배상의 표본을 보여준 내용으로 기술이 됩니다.





지난 5월  영국 이민자인 아이리쉬의 전통적인 행사인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에 미국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사가 판촉 활동의 일환으로 5시간 동안 미국 여러 도시에서 중국 북경과 상하이를 운항하는 항공기의 비지니스 클래스 요금을 $0 에서 $20 까지 판매를 하는 전격적인 홍보를 하겁니다.

이러한 홍보에 관한 내용이 인터넷을 통해 나가자 아이리쉬 행사에 참여를 매년 했었던 아이리쉬 이민자들과 이런 내용들을 본 여행객들이 일시에 예약을 해 약 1200명 정도가 예약을 했었는데 그중 반수는 항공기 티켓을 돈을 주고 바로 구입을 했었고 또다른 반수 정도는 미국 소비자법에 의거 항공기 예약을 하는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예약 24시간 동안 소위 말하는 hold 즉 돈을 지불치 않아도 24 시간동안 본인의 이름을 예약을 하고 있다가 별 이상이 없으면 돈을 지불을 하고 자신의 완전하게 예약을 하는 그런 방식을 택한겁니다. 이런 분들은 자신의 일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아내나 여자 친구, 남편 남자 친구에게 일정을 물어 보아야 하는 경우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 이런 방식을 택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홀드를 통해 가예약을 한 반수 정도의 항공기 티켓을 아메리칸 항공이 일방적으로 취소를 시켰던 겁니다.  그러자 이를 안 예약자들은 즉시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순식간에 100개의 불만 메일이 접수가 된겁니다. 항공사 처사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던 예약자들은 이런 사실은 인터넷에 알리기 시작을 했었고 일부는 미국 교통성인 Dept of Transportation 홈페이지에 정식으로 제소를 했었던 겁니다.

이에 관해 미 연방 교통성과 해당 항공사 그리고 소비자들을 중재키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고 지난 10월 말 해당 항공사측은 600여명에 달하는 예약자들에게 무료 이코노미 항공표 혹은 비지니스석을 구입시 1500불을 할인을 해주는 제안과 대신 여행에 대한 마일리지 제공은 없고, 내년 10월 26까지 여행을 해야 한다는 조건을 소비자들에게 제시를 했었고 이런 제안을 받은 소비자들은 그 제안을 전격 수용키로 한겁니다.
이러한 예약 내용은 당시 이런 사실이 일려지자 facebook이나 트위터를 통해 바로 전파가 되었고  후에 이를 안 항공사측은 mistake 이라고 미 연방 교통성에 설명을 했지만 결국 절충안이 만들어 진겁니다. 그런데 해당 항공사측은 광고 내용이 mistake이었으며  이를 안 항공사가 바로 내렸지만 이미 내용은 해당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간 상태인 겁니다.

그럼 소셜 미디어는 과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좋은 무기일까요??

아메리칸 view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이 올린 내용을 보면  이렇게 소셜 비디어를 통해 저렴하게 나오는 비행기 티켓 요금을 본 네티즌들의 50 프로는 사기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또한   다른 그룹은 그런 소셜 미디어를 맹신을 하기 때문에 바로 예약을 하므로  아무리 항공사측이 잘못되어 나간 홍보 내용이라고 항변을 하더라도 그것이 진정 항공사의 홍보라 믿는 소비자들이 예약을 해 구입한 내용을 잘못된 내용이라고 볼수는 없다!!  라고 평을 한겁니다.

이번 경우는 소비자의 승리로 평을 할수 있으나 이와 비슷한 경우가 지난 5월에 있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몇몇 일등석을 여행하기 전, 3개월 전에 예약을 하면 50불에 판매를 하는 광고를 내보낸 겁니다. 그런데 이를 안 항공사측은 컴퓨터의 고장으로 잘못 나간 내용이므로 이를 구입한 승객들에는 일등석을 제공할수 없다!! 라는 내용을 소비자들에게 알린 겁니다. 이에 격분한 소비자들은 미 연방 교통성에 불만을 제소를 했었고 아직 결말은 나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유나이티드 항공사 손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진행이 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듯 미국 소비자 보호법은 소비자를 위해, 정상적인 내용이라 하면 대부분 소비자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소비자의 손을 들어 줍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무지를 이용, 회사의 영리만을 위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기업은 소비자 배상 뿐만 아니라 그러한 행위를 저지른 기업에 대한 단죄의 일환으로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는 법으로 기업의 윤리성을 확보해 나가는 겁니다.
근래 미국에 거주하는 무지한(?) 혹은 질병에 시달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절박한 심정을 이용, 검증이 되지 않은 의약품을 방송을 통해 판매를 하는 업자나 그러한 홍보 영상에 항상 나타나는 소위 교수라 하는 양반들, 더나아가 한인들에 정확하고 빠른 소식을 전달을 해주는 언론이라고 하면서 한국의 뉴스 방송의 자회사인거 처럼 선전을 하는 엘에이 소재의 한인 방송도 이런 미 소비자 보호법의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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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쌍둥이 빌딩을 순식간에 날려 보낸 9-11 사건이 발생을 하기 전에는  항공기 탑승시 규제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몇 시간전에 나가지 않아도 되고 웬만한 사안에 따라서는 용인이 되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이 발생을 하고 검색이 강화가 되면서 검색을 하는 기관인 TSA의 권한이 강화가 되고 가끔 TSA 직원의 무소불위와 같은 행동 때문에 승객들의 원성을 사기도 하지만 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한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이들이 수긍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과 동시에 비행기 승무원들에겐 기내에서 공권력을 부여를 하고 그런 공권력에 반항을 하는 승객은 즉시 체포 구금을 하고 기체 착륙시 공항 경찰에게 인도하는 그런  모습도 가끔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체의 안전과 승객의 생명에 반하는 행동이 아닌  다른 이유로 기내 탑승을 거절 당했다면 이런 문제는 승객의 입장에서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아야할 문제이기도 한겁니다.  어떤 이유로 어떻게 기내 탑승을 거절을 당했는지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달라지므로  오늘의 포스팅은  그러한 사단이 발생을 했었을때 승객의 입장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알리는 내용을 중심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지난 월요일 미국의 어느 국제 공항에서는 승객 7명이 집단으로 탑승 거절을 다한 사건이 있어  그런 내용과 제가 올리는 포스팅과 연계를 해 승객의 권리를 우선하는 생각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지난 월요일 로스엔젤레스에서 출발을 해 달라스 국제 공항을 경유하는 7명의 승객이 탑승을 거절 당하는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회사는 Spirit 항공사로 항공사측의 정원 초과 예약으로 같은 좌석을 놓고 승객끼리 실랑이를 벌이다가 제지하는 항공기 승무원에게 질문을 하는 태도에 문제가 생겨  강제로 탑승을 거절을 당한 겁니다. 당시 탑승을 거절당한 이들은 7명 모두 흑인 승객으로  이런 광경을 목도를 한 어느 승객이 트위터를 이용, 전송을 하면서 해당 항공사는 인종 차별을 행하는 항공사로 매도를 당한 겁니다.  이러한 모습은 엘에이 국제 공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라고 엘에이 경찰국의 대변인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1차적인 문제는 해당 항공사의 예약 초과로 대부분의 항공사는 승객들의 예약 초과를 일상화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공항에 나타나지 않는 승객들이 있어 그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예약 초과해서 예약을 받는 겁니다. 이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승객에게 보상을 해주거나 다른 항공편을 만들어 불편을 겪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번 엘에이 공항서 생긴 문제는  양자간에 조금만 양보를 하고 언성을 높이지 않았으면 자연스럽게 풀릴 문제였으나  해당 승객이 전원 흑인 승객이었고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다는 속담처럼  인종 차별로 비화가 된겁니다.

어떻게 되었던간에 탑승 거부는 공항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인데, 오늘의 포스팅은 이러한 탑승 거부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그리고 어떤 경우에 생기며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풀어 보겠습니다.

질문1. 어떤 경웨 승객의 탑승이 거절이 되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승무원의 지시에 불으을 하고 따르지 않을 경우는 강제로 내리게 됩니다. 기내에서 소란을 피거나 술에 취해 주정을 하거나 다른 승객에게 육체적으로 과하게 접촉을 시도를 하거나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를 하는 경우 등등 입니다. 상공에서는 승무원의 말이 곧 법으로 통용이 되기 때문에 지시에 순응을 해야 합니다.

질문 2. 승무원에 의해 승객이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승객이 취할수 있는 방법은?
미 교통성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를 해야 합니다. 아이가 자폐증이라 차별을 당했거나 육체적으로 혹은 정신적인 부자유자로 차별을 받았다면 련방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규제를 함으로 반드시 교통성에 제소를 해야 합니다. 어던 경우는 스몰 클레임 코트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근래의 경우는 일단 sns를 통해서 알려 자신의 권리를 쟁취를 하는 승객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혹은 해당 항공사측에 머저 불만을 제소를 하고  보상을 요구를 했는데 그런 요구를 들은체 하지도 않으면 미 교통성에 불만을 제소를 하는 것이 순서일듯 합니다.

질문 3. 탑승이 거절된 승객은 스스로 비행기표를 구입을 해 여행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항공사가 모든 편의를 제공을 해주어야 하나요?
경우에 따라 호불호가 달라지는데요, 기내 소란이나 규정에 반한 내용으로 체포가 된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항공사가 다음 항공편을 물색을 해 편의를 도와주게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이류 전에 기내 승무원들이 지시를  하는 내용에 순응치 않고 반하는 행동을 해서 가에로 내리게 되면 그 이후로 발생을 하는 비용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질문 4. 만약 기내에 소란이 일어났을 경우 탑승객의 입장으로 소란을 진정시키는 역활을 할수 있을까요??
과거 어느 탑승객이 일행과 떨어져 앉게 되자 일행과 같이 앉게 해달라고 소란을 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어떤 승객이 소란스런 분위기를 진정을 시키고자 자신이 자리를 옮기겠으니  그 양반을 일행과 함께 앉도록 해달라고 요청을 한겁니다. 당시 그는 이코노미석에 앉아 있었는데  그것을 본 승무원은 소란을 진정시키고자 다른 승객이 자신의 좌석을 흔쾌히 양보를 하는 것을 보고  그 승객을 이코노미석이 아닌 비지니스석으로  자리를 마련해 주면서 그 승객에게 도와줘서 고맙다!!  라고 하면서 최고의 예우를 해주는 겁니다.

어떻든 항공기 기내에서는 승무원의 지시에 절대 반항치 말고 설사 승무원의 지시가 사리에 맞지 않는다 해도 그 자리에서 항거를 하지 말고 도착 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를 통해 불만을 접수를 하거나 혹은 미 교통성에 불만을 접수를 하는 것이 최선일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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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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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여승무원들은 그 항공사 아니 기내의 꽃이라고 이야기 할 만큼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거나  탑승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위해 웃음을 잇지 않는 그런 존재이기도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그렇지 않은 여승무원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여승무원들이 통로를 지나때마다 가자미 눈처럼 슬쩍슬쩍 곁눈질을 하는 남정네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이기에 힘들고 짜증이 나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탑승객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을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그들끼리  자신들이 서비스를 한 탑승객의 흉을

보기도 하고  이 착륙시 마주 앉은 승객들과  기내에서 자신들이 목격을 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탑승객이 모르는, 항공사 여승무원들이  이야기 하는 기내의 진풍경들을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탑승객 모두가 휴가를 가는 분들은 아닙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다는 아니고  병원 치료차 가는 분들도 많고, 더나아가  가족의 장례식에 가는 영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눈에 눈물이 글썽이는 탑승객들을 많이 보는데, 그럴수록  행동거지에 더욱 더 신경이 스이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신혼 여행이나  아니면 가족 여행을 가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이  그런 경우인지 모르고 자꾸 말을 시킨다면

그것도 좀 그렇겠습니다!!


2.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봉급을 아주 많이 받는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아닙니다!!

미 항공국에 의거한 안전 규정을 철저하게  탑승객들에게 공지하는 것이 첫번째 의무입니다.

그런데 일부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은  음료수나 스낵을 가져다 주는 종업원으로 생각을 해, 막 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목숨까지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직종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3. 비행중 가장 위험한 순간은 이륙과 착륙 입니다!!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이 많이 들어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만  사실 저희도 이 착륙시  극도의 불안과 초조함을 느낍니다.


4. 비행전이나 비행중 탑승객들이 많이 듣는 규칙은 항공사만의 규칙이 아니라 연방 항공국의 규칙 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탑승객 모두가 지켜야 하는 내용입니다. 가끔 이런 내용을 어기는  탑승객이 있는데  이런 승객은  착륙후,

공항 경찰의 극진한 접대(?)를 받게 됩니다.


5. 음료수는 컵이 아닌 캔으로 요구를 항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음료수 제공시 컵에 따라 드리는데  이런 것은 고객 서비스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만약 컵이 싫으시면 캔으로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6. 아이가 운다고 해서 싫은 표정을 짓지 마세요!!

항공기 승무원들은 어떤 서비스라도 제공을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허나 애기들은  엄마가 제어가 안될 정도로  보채거나 우는 

경우가 허다한데, 특히 어떤 승객들은 아주 대놓고 싫은 표정이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7. 코가 극심하게 막힌 감기라면??

이런 경우 고도가 높게 비행을 하면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게 됩니다. 더한 경우는 청력을 잃을수도 있게 됩니다.

그렇다고  이런 경우 비행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만약 심한 감기나 코가 막힌는 증상이 잇다면 탑승 전, Mucinex 혹은

nasal spray를 코에 뿌리시면 한결증상이 나질겁니다.


8. 기장은 기내의 온도를 조절을 하기도 합니다!!

기내는 춥고 약간의 기류가 있는 것을 민감한 손님들은 아실 겁니다.  그 이유는 대기압을 조절키 위함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탑승객들도 있습니다만  사실 조종석은 탑승석과 완전 분리가 되어 있어  기내의  온도를 모릅니다. 이걸 모르는  조종사는

조종석의 온도를  자신들에게 맞게 조절을 해놓고 비행을 하므로 탑승석의 온도는 잘 알지 못합니다.

만약 너무 춥거나 더우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9. 맨발로 기내를 배회치 마십시요!!

설사 양말을 신고 다닌다 해도  신발 없이 기내를 배회치 마십시요! 항공기 내부의 바닥은 보기에는 청결하게 보이지만 

그렇다고 아주 위생적이진 않습니다.


10. 항공기 좌석은 탑승시 바로 바꿀수가 있습니다!!

이륙하기 위해 기내 출입문이 닫히게 되면 승무원에게  자리 교체를 바로 요구를 하실수 있습니다. 그럼 통로가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는 승무원이  바로 자리 교체를 해줄겁니다.


11. 항공기 승무원들의 기억력은 아주 출중합니다!!

만약 승무원들이  일부 승객에 의해 공손하게 대했거나 아니면 그렇지 않게 대했다면 승무원들은  그 탑승객의 좌석 번호를 귀신같이 

기억을 합니다.  그런 다음 서비스시 그런 승객이 자신에게 했었던 취급에 대해 적절한 앙갚음(?)을  한다고 합니다.

승객들은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동룸이 필요시 정중하게 요청을 하면 우리는 무엇이라도 들어줄 용의가 있는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내에서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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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확하고  가장 안전한  교통 수단이  항공기다!!  라고 항공사가 자사의  항공편을 소개를 할때 항상 하는 말입니다.

물론 우리가 육상에서 타고 다니는 자동차  사고에 비하면 항공기 사고는  현저하게 작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항공 수단인 

것은 맞습니다만   장확하게 착륙을 하고 이륙을 하는 교통 수단도 항공기다!!  라고 이야기 하는 그들의 변이나 광고 내용은

고객의 입장인 우리가 볼때는 그렇다!!  라고 이야기 하기는 그렇습니다.


이제는 항공기 이 착륙이 그들이 이야기 하는 시간대로 하는 것을 찿아 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1시간 미만의  이 착륙 지연은  그래도  고객의 입장으로 대승적으로 봐줄만 한데  그렇지 않고 결항이 되거나 

5-6 시간씩 지연이 되는  경우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더우기 물 섵고 낯이 설은 국제 공항에서 그런다면 

공항 밖으로 나가  잠깐 관광하기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공항 여기저기를 배회하기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 직면한  승객들을  위해 낮잠이나 긴잠을  청할수 있는 시설을  해놓은 국제 공항이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이나  업무 관계로 자주 외국에 나가시는 분들이  참고를 하시면

무척 유익할듯 합니다.  특히 겨울철이 다가오면  항공 회사 자체 사정으로  항공기가 지연이 되는 경우도 잇지만 계절적인 

영향으로 자주 그런 일이 발생이 되니  내용을 잘  보관을 해놓으시다가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사용을 하셔야 할겁니다.

특히 주위 분들이 이 내용을 모르시면 같이 공유를 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특히 미국에 연말 연시 혹은  추수 감사절을 맞아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동부의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그런 상황도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항공기 사정이나 날씨 관계로 아주 오랫동안 항공기 이륙이 금지가 되어  공항에 발이 묶이는 경우  자신의 가방을 끌고  공항을

여기저기 배회(?)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두시간이면 모를까 반나절 이상이 되면  그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는 항곳기의 이 착륙이  밥 먹듯 지연이 되다보니  각 나라의 국제 공항에는  잠시 꿀잠을 주무실수 있게  침대 시설을

마련을 해놓은 곳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시설을 만든  공항 관계자들은 pods, cubicles, caps 혹은 capsules라 부르기도 하는데   의자에서 불편하게 잠을 

청하는  승객들에게 단잠을 주무실수 있게 조성을 해놓았는데,   위치는 주로 검색대를 지나 1시간내에  항공기에 탑승을 할수있는 

거리에 시설을  해놓았습니다.


침대의 크기와 비용, 시설물은 본인의 선택 사양으로 해놓았는데 소위 체인 형식으로  capsule hotel의 대명사인 Yotel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어떤 시설은 셀프 서비스로 구성이 되었는가 반면 어떤 경우는 직원들이  시중을 드는 경우의 시설도

있습니다.  비용은 시간당 15-30불씩  으로 되어 있어  본인의 비용으로 장시간  사용을 하는 것도 좀 그렇지만 혹시 

항공사의 잘못으로 항공기가 지연이 될 경우  주ㅠ는 호텔 바우쳐가 있다면 이런 시설에서 사용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에서 언급한  국제 공항내에 설치한 잠을 주무실만한  장소를 모아 놓은 내용입니다.


아부다비 GoSleep 터미널 3에 있는 게이트 3!!


암스테르담 Schiphol Yotel이라 부름. 메인 터미널 라운지 2, 피어 D에 있음.  단 10월말까지 공사로 폐쇄.  Concpurse D에

있는 Gosleep을 이용 바람!!


미국 애틀란타 국제 공항에 있는  Minute Suite. 게이트 B16에 위치!!


베를린 Tigel, Napcaps  3층 메인 홀 level 3!!


미국 달라스 포트워드 공항, Minute Suite. D23 게이트에 위치!!


두바이 국제 공항, snoozecube. 터미널 1에 있는 게이트 C2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내 라운지에 있는 Gosleep!!


베트남 하노이 공항,  출발 터미널에 위치!


헬싱키, GoSleep pod, 게이트 31과 37 사이!!


런던 Gatwick 공항, Yotel capsule. 국제 공항 도착 건물  옆에 있는 남쪽 터미널!!


런던 히드로 공항, Yotel capsule. 4번 터미널 지하층!! 


뮌헨 공항, Napcaps 터미널 2에 위치( 게이트 G06가 있는 터미널 4, 게이트 H32가 있는 터미널 5)


일본 나리타 국제 공항, 9Hours Capules  파킹 그라지인 P2에 있는 B1F!!


인도 뉴델리 국제 공항, SAMS Pods  국제선  출발 건물 게이트 17번 반대쪽에 있음!!


Orio Al Serio Bergamo 공항, ZzZleepandGo caps, 신장 개업!!


미국 필라델피아 국제 공항,  Minute Suite. 터미널 A-B  Link에 위치!!


Tallinn 국제 공항, GoSleep Pods, Nordea 라운지에 있는 게이트 9에 위치!!


공항내에서 잠을 청할수 있는 시설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해외 여행이  잦은 분들에겐  필요한 내용일거 같아 나름 취합을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하시면  아주 유익한 내용이라  많이 트윗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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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 김형 휴가가 7월 말이지?  내 휴가는 8월 하순인데, 나하고 바꾸면 안될까?  특별한 계획이 없으면 말야?"

그러자  김형이라는 분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이형!  미안하지만 아이들 방학이 끝나기 전에  여행 좀  다녀 올라고, 미안하이"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김형 이라는 양반은 이형 이라는 양반보다는 근무 년한이  길고 먼저 입사를 한 사람이기에  항상 휴가

신청을 할때는 seniority 순서대로 하기에 항상  황금 시즌은 선배 직원들이  가지고 가고 남은 기간은  그리 좋은 기간은 되지

못하는게 이형 입장으로 봐서는 항상 불만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진정 휴가를 즐기는 분들은 남들이 다가는 7, 8월이 아닌  9월 10월에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9월이 휴가의

최적기 라는 이야기를 여행 전문가들은 항상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여행 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왜? 9월이 휴가의 최적기인지 그 이유 7가지를 상세하게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많은 분들은 남들 휴가를 갈때 같이 가야 진정한 휴가를 즐길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휴가를 즐기시는 분들은 남들이 다 가는 7, 8월이 아닌 9월에 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 이야기가 빈말은 아니라고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여행 전문가들은 왜? 9월이 진정한 휴가 시즌이라고  이야기를 할가요?  아래에 그 이유를 대변하는 

7가지의 예를 들어볼까 합니다.


1. 백투 스쿨 세이빙!!

아이들이 개학을 하는 시기에는 많은 항공 요금과 숙박 요금이 현저허게  인하가 됩니다. 특히 이 기간 동안에는 소위 말하는 여행 업게의

슬럼프라고 표현을 할 정도로 파리를 날리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름 휴가 기간에는 아이들의 방학과 맞물려  수요가 폭등을 하다보니

자연히 비용이 상승을 하게 되는 자연 현상을 보게 됩니다.  비교를 해보면 아시겠지만 항공 요금은 방학 때보다  약 20프로가 더 

저렴합니다.


2. 삼들에 의해 떠밀려 다니지 않아서 좋다??

여름 방학때 아이들을 데리고  디즈니랜드로 가신 부모님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내가 내 발로  걸어다니는게 아니라  인파에 의해

떠밀려 다니는 모습을 맗입니다.  아이들이 취학 연령이 아닌  부모님들은  디즈니랜드나 드지니 월드와 같은 곳은  9월에 이용을 하면

느긋하게 즐길수가 잇고 또한 아이들을 위해 추가로 세이빙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할수가 있게 됩니다.


3. 물론 숙박 요금도 딜이 가능합니다!!

여름 휴가가 거의 끝이 나는 8월쯤엔 감히 예약을 생각치도 못했던 고급 숙박 시설이 대규모로  할인 행사를 펼치는 것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숙박 업계는 9월을  소위  파리 날리는 시즌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캐리비안 연안 국가와 브리티시 버진 아이런드에

위치한 별 5개의 호텔들의 할인 행사는 눈물겨울 정도 입니다.  9월과 10월은  허니문 혹은 부부가 여행을 하기 안성마춤인 시기인

겁니다.  또한 마이에미 해변가에  줄지어 서있는 호텔도 이와 무관치는 않습니다.


4. 유람선 여행도 최적의 시기!!

보통 허리케인 시기는 6월부터 10월 까지인데,   이때는 평소보다 더 많은 세이빙을 찿을수가 있는데  여행 전문 업체인 Priceline의

the most popular discounted cruises를 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가 잇게 됩니다.


5. 쾌적한 기후!!

일반적으로 9월의 대서양은 허리케인 시기입니다.  태풍이 블어오는데 무신 휴가를 그곳으로 가느냐?  라고 여쭙수 있는데

이때는 낮은 습도와 화창한 날씨를 더 많이 경험을 할수가 잇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6. 비수요기의 즐길거리!!

9월은 많은 즐길거리가  한가하기 때문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불편함도 없고 무료 혹은 적은 비용으로 즐기는 기회가 휴가 기간보다는 

많습니다.  특히 하이킹이나 골프 코스 같은 곳은  더 많은 기회를  주어지게  편의를 제공을 합니다.


7. 휴가용 의류 상품도 할인 행사에 동참을 합니다!!

이때는 팔다 남은 여행 의류 상품이나 캠핑등  휴가에 연관된 상품을 적은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휴가 기간이라 함은  미국의 노동절까지를 이야기 합니다만  이 시기가 지난 이후에는 본인이 원하는 시기, 원하는 가격으로

알찬 여행을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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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을 할때 어떤 항공기를  탑승을 하더라도  동부에서 오는 항로는 북극 항로를 경유 러시아 영토인 캄차카 반도를 

끼고 한국으로 비행을 하게 됩니다.  이때 소위 말하는 편서풍, 무역풍( trade wind)라  불리우는 바람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기 때문에  바람을 안고 비행을 해  이런 무역풍을  타고 미국으로 가는 태평양 항로에  비해 약 1시간 정도 더 걸린다고 

합니다.  이런 무역풍 이라는 바람을 타고 비행을 하면  엔진을 하나 꺼도  바람의 영향으로  비행이 가능하다는 

확인되지 않는 내용에  이런 바람으로 연료가 많이 절약이 된다는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항공업게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만이 아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떻든간에  장시간 비행을 하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장시간 비행으로 심신이  지쳐 피곤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장시간 비행을  인한 취침 리듬을  방해 받지 않게

나름 해소를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장시간 비행에 재수가 좋으면  아래의 화보처럼 빈 옆자리에 누워서 가는 경우도 있으나 

그런 경우는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져 맞을 확률이  낮은거 처럼,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 에서는 장시간 비행에 피곤에 지치지 않게  기내에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방법을  항공 업계에

근무하는 전문가의 설명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1. 논스톰으로 예약을 하되 가급적 비행시간을 취침 시간과 동일하게!!

일상 생활의 리듬을 깨지 않게 본인의 취침 시간과 거의 동일한 시간대에  그리고 한번 탑승을 하면 갈아타지 않고 바로 도착을 해

잠을 깨지 않는 비행 시간을 예약을 하라고 합니다.


2. 간편한 복장으로 탑승을 하십시요!!

간편한 복장을 하랬다고 파자마 차림으로 타는 경우는 아닙니다!!  혹은 그런 양반들도 있긴 합니다.  부드러운 천으로 된 옷 그리고

느슨한 복장이  좋다고 합니다.


3. 이륙시 바로 잠을 자지 마십시요!!

이륙시 기내의 압력 변화로  바로 주무시게 되는 경우가 믾습니다. 이럴 경우  항공기가 정상 궤도에 진입후, 승무원들이 서빙을 

시작을 할때  잠에서 깨게 됩니다. 그럴 경우 잠에 다시 빠지는 경우는 무척 어렵게 됩니다. 승무원들이  식사 제공 같은 서빙이

끝이 나고 기내등이 소등이 되는 경우에 주무시면  깊은 잠을 주무시게 됩니다.( 베개에  머리만 닿다 하면 주무시는 분들에게는 

해당이 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4. 가급적 창문에 있는 자리에 앉도록 하십시요!!

통로나 가운데 자리에 앉으면  옆사람이 들락날락 할때 잠을 깨게 되거나 통로에 앉으면 승무원이  서빙을 할때  통로의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툭툭 치게 됩니다.


5. 허리 뒷부분에 베개를 넣으십시요!!

엉덩이는 의자 중앙에 아랫 허리 부분은 뒷자리에 밀착이 될 경우 잠이 잘 오게 된다 합니다.


6. 목베개 준비,  소음 방지 해드폰, 수면을 위한 안대 준비!!

목베개는  목을 주무실때 목을 좌우로 움직이면 잠을 설치게 하는 것을 방지를 하고,  다시 말하면 머리의 위치를 한곳으로 고정을 

시켜주어 잠을 설치는 것을 방지,  소음 방지 헤드폰은 비용이 만만치 않을거지만  승객이 뒤척이는 소리, 비행기 소음을 방지를

해주고,  안대는 눈부심을 방지를 해줍니다.,


7. 신발은 벗으십시요!!

신발을 신고 주무시는 경우는 거의 없기에 당신의 신체 리듬도 그러는줄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습관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승무원에게 샌들을 부탁을 하고 양말은 신으십시요!!  기내는 무척 서늘합니다.


8. 안전 벨트는 착용을 하시고 담요는 꼭 덮으십시요!!

안전을 위해 밸트는 착용을 하시고  기내는 춥기 때문에  담요를 덮으시고 주무셔야 합니다.  또한 담요를 덮으면 포근함을 느낄수

있기 때문에 잠에 빨리 빨려들어 갈수가   있게 됩니다.


9. 가급적 다리는 쭈욱  뻗으십시요!!

좌석과 좌석 공간은  무척 좁습니다. 특히 이코노미 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가급적 다리를  쭈욱 피고  주무시게 되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어 잠을 빨리 청할수가 있게 됩니다.


10. 영화를 보는 대신 책이나 잡지를 읽으십시요!!

영화를 시청을 하는 것은 잠에 드는 것을 방해를 합니다.  그러나 책을 보게 되면 피곤이 금방 몰려와  잠에 빨리 드실수가 있게

됩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는 많은 탑승객들이 책이나 잡지를 가지고 탑승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책만 보면 졸리다!!  라는 이야기를 우리가  학교 다닐때 많이 들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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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회사들이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자사의 항공기 예약을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을 유도를 하면서  많은 

프로모션을  내걸더니 시일이 흐르면서  많은 접속자가 생기면서 원래의 취지와는 반하게  항공사는  일반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하는 것과 별반 차이를 보이지 않자 이런 틈새를 파고 들면서 그들만의 서비스를  제공을 하는  앱들이 생겨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대표적인 앱이 Priceline, 혹은 Expedia 등등 이었습니다.


이러한 온라인 예약 업체가 어느 한 항공사 뿐만 아니라  다수의 항공사의 가격 비교를 통해  자사의 앱에 접속을 한 여행객들에게

최저 가격을 보장을 하고자 하는  회사 방침에 힘을 입어  이런 앱을 중심으로 하는 IT 회사들이 급성장을 보인 겁니다.

이에 반해 항공사 홈페이지는  본래의 의도와는 달리  많은 여행객을  여행 전문 싸이트에  뺏기고 더나아가 그런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의 항공편 예약을 하게 한 온라인 업체에게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게 된겁니다.


이런 수수료가 점점 증가하게 되자  항공사는 자사의 항공편 예약을 담당을 하는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나 Priceline 같은 

업체에 자사의  항공편 예약에 일정 수수료를 부과하면서  항공사와 온라인  예약 업체간의 보이지 않는 알력이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근래 이러한 알력의 자세한 내용을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우리 소비자의 편에 서서

이 두 업체간의 알력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자세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여행객들의 대부분이 자신의 여행을 위한 항공권 예매에 항공사의 홈페이지 보다는 Kayak, Priceline, 혹은 Expedia를 통해

예약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항공사가 이런 온라인 업체에 지불을 해야하는 수수료가 늘어나자  특단의 대책을 서서히

강구를 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 특단의 대책이라는 것은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는 경우, 프로모션 코드를  이용을 하면  디스카운트를 해준다던가,

아니면 마일리지에 보너스로 500 마일을 더 얹혀 준다던가 하는 대책을 강구, 여행객들이 이러한 온라인 매체를 이용치 않고

자사의 홈페이로 끌어들이기 위한 방법을 모색을 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많은 항공사들이  이러한 프로모션 코드를 발행을 하고 있는데  저 아래에 그런 프로모션 코드를 발행을 받아  항공권 예약시

할인이 될수 있도록 링크를  볼수가 있습니다.

또한 싸우쓰 웨스트 항공과 Allegiant  항공 같은 경우는 제 3자 싸이트는 자사의 항공료를  명시치 못하게 하여 그런 온라인

매체를 이용을 한다해도 결국에는 자사의 홈페이지로 유입이 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한 일부 항공사들은 그러한 온라인 예약 싸이트를 이용을 한 여행객이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을 할시에는 별도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게끔 하는 별도의 장치를 통해 그런 여행객들을  자사의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을 하게끔 만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루프트 한자 항공 그룹은 예약 업체를 이용, 항공권을 예약을 한 여행객들은 9월 1일부터 18불의 수수료를 지불케 하는

방식을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이미 델타 항공은 몇몇 예약 업체에서 자사의 항공권 예약을 금지를 시키는  초강수를

이미 두기 시작을 했다 합니다./  또한 싸우쓰 웨스트 항공인 경우는  자사의 홈페이지 아니면 예약이 되지 않는 방법을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른 항공사들도  이런 방법을 모색을 할까??


그럼 Priceline, Expedia, 혹은 Kayak 같은 곳은 대형 항공사의 이런 정책 변화에 어떻게 대응을 할까요??

그럼 이런 예약 업체를 사용을 한 여행객들은 이런 예약 업체에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할까요? 만약 이럴 경우 항공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은 더많은  항공료를 지불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현재  많은 항공사들이 이런 방법을 모색, 실시를 하는 항공사가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지에  귀추를 주목을 하고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방법을 사용을 할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항공사들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소비자는 봉이다!!  라는 동양 속담이 우리가 발을 붙히고 사는 미국 따에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결국 한푼이라도 아끼기 위해서는 옛날에는 발품을 팔아야 했었지만 이젠  손가락품을 더 팔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 모양입니다.

현대인들이 왜? 손가락 마디마디에 쑤시고 씨끈거리는지  이제야 할겠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항공기 여행을 하시는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항공 예약시  프로모션 코드를 이용, 

항공료를 아낄수 있는  새로운 정보를 제공코자 합니다.

아래의 링크는  항공기 예약시 이용을 하려는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가서 예약을 하기 전에  가시고자 하는 행선지에 대한

항공료를 최소한으로 해주는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 입니다.


항공편 절약 정보를 망라한 내용 더보기!!      http://www.airfarewatchdog.co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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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한민국이 성장의 문턱에서 발돋음을 하고 있었을때  이웃 나라인 일본은  우리보다 무척 앞서 있었습니다.

전자 산업의  독주, 자동차 산업의 독주, 더나아가 코끼리 라는 대명사를 가진  밥솥이 일등 선물이 되면서 

나가기 힘든 외국을 나가면 반드시 사오는 물건의 대명사 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중국인들이 명동 거리를 채운다고 이야기 하는데, 당시 제가 중고등 학교를 다닐때 사복을 하고 명동의 음악 다방을 

몰래 갈라치면  많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명동의 주고객으로  명동을 채우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들은 강한 엔화를 앞세워  명동 상인들의 귀한 존재가 되었었습니다.


당시 그들을 그렇게 부러워  했었던  우리 자신들이 이제는 동남아, 아니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부를 자랑하듯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는데  가끔  우리 스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는 경우를

지근거리에서 보곤 합니다.  바로 기내에서의  우리들의 행동입니다. 소위 말하는 기내에서 지켜야 할 매너입니다.

우리는 가끔 중국인들이 기내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보고 그들을 나무랍니다.

그런데 저 허물이 내 허물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우리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우리도 가끔 보면 그들 못지않게 기내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많이 함게 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외국으로 여행을 가는 많은  한인들이  있을 것이에  기내에서 갖추어야 할

예의에 대해서  몇자 기술해 볼까 합니다.







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탑승을 한다는 그 자체는  무척 설레이는 순간이 될겁니다.

허나 장시간 비행으로  조금씩 짜증도 밀려오게 됩니다.  이때 인내심이 부족한  승객에 의해  소란이 생기게 되면  좁은 비행기

내부에서 그것도 30000 피트 고공서  승객들은 불안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 어느때, 어느 곳에서 보다  기내에서의 지켜야할 

예절은  꼭 필요합니다. 한순간의 욱~ 하는 행동 때문에  도착 즉시 공항 경찰에 연행이 되어  기내 난동범으로  sns에의

한 부분을 차지를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1. 당신 혼자만의 좁은 좌석에 앉아 가는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당신과 같은  좁은 좌석에 앉아서 도착때 까지 인내심을 발휘를 하면서 가는 겁니다.


2.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뒤사람을 먼저 생각을 하십시요!!

좁은 자리를 조금 넓혀 보겠다고 의자를 갑자기 뒤로 젖히는 무식한 행동은 하지 마십시요!! 그때 뒷사람이 뜨거운 커피를  의자 탁자에

놓았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반드시 고개를 뒤로 젖히고  의자를 젖히기 전에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3. 비행기 승무원은 당신만을 위한 도우미가 아닙니다!!

그들도 사람입니다!!   물론  그들의 생명은 서비스 정신의 발휘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약 승무원의 입장이었다면  무식한

승객이 당신을 막 대한다면 과연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4. Oops!!  냄새가 나는 음식은 삼가해야 합니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의 코를 자극을 하는 음식은 가급적 자제를 해야 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환기가 지상에 있으때 처럼 

원활치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목소리는 가급적 낮추셔야 합니다.!!

만약 다른 승객이 큰 목소리로 이야기를 한다면 당신의 위에 몹시 거슬리게 될겁니다. 승무원이나 옆자리 승객과 이야기를 할땐 

조그마한 목소리로 타인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6. 음악과 영화 장면의 소리는 가급적 줄이셔야 합니다.

당신이 뽕짝을 좋아한다고 해서 다른 승객들도 뽕짝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요!!


7. 신발을 벗으시겠다구요??

발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그러하다고  새 양말을 신었다고요??


8. 우는 아이에게 짜증은 내지 마십시요!!

당신도 과거에 아이를 낳고 키우신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옆자리의  아이가 비행기 천장이 찢어지도록 운다해도  애써 모른체 

하십시요!! 당신보다  아이 엄마가 혹은 아빠가  더 지치고 짜증이 날겁니다.


9. 서로서로  양보하는 마음이 우선입니다!!

남이 불편한 것보단 차라리  당신이 더 불편한게 속이 편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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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계획을 하고 들뜬 마음으로  가끔 정신줄을 놓게 됩니다.

이런 정신줄을 놓는 경우는 주로 공항에서 많이 발생을 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고  가끔 체크인을 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정신줄을 놓아 벌어지는 대표적인 경우가 여행시 자신과 항상 함께 있어야 할 여행 가방인데요,  딴데 신경을 쓰다가 자신이 

가방을 어디에 놨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가방  이름표를 제대로 부착을 하지 않아  그 이름표가 떨어져 나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가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름표를 제대로 붙히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가방을  비행기

수하물칸에 싣는 직원들이 험하게 다뤄 이름표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방이 타인의 가방과 너무 흡사해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름표, 표식 부착요!!)


이럴 경우 무척 난감합니다.

물론 공항 당국이나 항공사에 신고를 하지만 바로 찿아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게 됩니다. 그럼 결국 가방 주인은 여행의 분위기는

일순간 식어지고 걱정으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그 가방 속에 귀중품이라도 들어있으며 그 불안과 초조는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LifeinUS 블로그에서는  분실된 가방이  어디에 있는지 추적 조사를 해볼까 합니다!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은 어디에 갔을까??  도대체 주인이 찿아가지 않는 여행용 가방들의 어떻게 할까??

가방을 잃어버린 당사자 뿐만 아니라  평소에  이런 가방의 행선지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응당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건 가방의 마지막 행선지는  앨라바마 라는 곳이고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Unclaimed Baggage Center 라는,

주인이 찿아가지 않는 물건들만 모아서 판매를 하는 스토어 라고 합니다.( 일명 보물 창고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보통 이런 분실된 가방은 90일 동안  보관을 하다 더이상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 항공사의 재산으로 귀속이 됩니다.

이런 항공사의 재산은 앨라바마 주에 위치한 Scottboro에 위치한 조그마한  스토어로 집결을 하게 됩니다.

이 스토어의 크기는 4만 스퀘어 피트, 하루에 약 6000여 가지의 품목이 계속 들어오고, 보통 이런 물건의 85프로는 

분실된 가방에서 나오는 물건이고 나머지는  찿지 않는 컨테이너을 해당 스토어가 구입을 한다는 겁니다.

물론 분실된 가방은 일정 기간동안 찿는 노력을 하다 찿지를 못하면  해당 항공사는 탑승객에게  변상을 하고 또한 찿아가지

않는  가방은 일정 기간동안 보관을 하다  처분을 하는 겁니다.


2014년 약 850만명의  승객들이 미국 공항을 이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을 찿지못한  수화물과 가방은 쉴 사이도 없이 계속  발생을 하는 겁니다. Unclaimed Baggage Center는  

쉴 사이도 없이 트럭을 미국의 모든 공항에 보내 찿아가지 않는 가방과 수화물을 실고 오고 있는 겁니다.


Unclaimed Baggage Center는 1970년 Doyle Owens라는 양반이 설립을 했었는데, 당시 첫번째 트럭이 실고 온  물건을  

해당 항공사에 300불을 지불을 하고 실어 왔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런 회사와 경쟁을 하는 회사는 전혀 없어 

완전 땅 짚고 헤엄을  치는 형극이라 수익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충 짐작이 간다고 합니다.

현재 해당 회사는  항공사에 얼마나 지불을 하고  잃어버린 가방이나 수화물을 가지고 오는지는 노코멘트로 일관을 하고 있는데

미국의 국내 항공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익을 남길거라는  추축이 난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미국  T.V. 방송에서 American Reality T.V. Show 에서  이런 Unclaimed Baggage Center 을 주제로  방송을 했었는데

주로 이런 수화물이나  가방을 해당 항공사에서 구비을 할때는 속을 확인치 않고  개당 얼마! 혹은 파운드당 얼마! 혹은 사이즈당

얼마! 하는 식으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복권을 사는 것과  마차나지 라는 이야기를 해당 출연자가 한 이야기가 있듯이

값나가는  물건이 있는가 하면,  혹은 재생 창고로 바로 가는 경우 혹은  기부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 물건의 60프로는 대부분  의류 제품이라 Unclaimed Baggage Center는 맬라바마 주에서 에서 제일 큰 드라이 클린 그리고 

론드리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의 관게자에 의하면  어떤 휴대용 가방은 베르사체와 같은 고급 명품이 쏟아져

나와  가방 하나가 1-50만불에 해당을 하는 명품으로 그득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이번 여름 휴가는 앨라바마 주, Scottboro에 위치한 Unclaimed Baggage Center로  행선지를 선택을 하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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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행객들이  직접 항공사에 전화를 해  직원과 전화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할겁니다.  또한  깜짝 세일!!  이다 해서 한정된  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하면  싼맛에  빨리 예약을 해야겠다!!

생각을 해 본인의 일정이나  개인적인 사정을  뒤로 미루고 예약을 하고,  잠시 숨을 고르다 보면 아차!!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예약을 한 출발 당일 중요한 일정이 있어 그날은 출발치 못할거다!! 생각을 해 자신이 잠시 전에 싼맛에 예약을 한  항공권의 해약

혹은 일정 변경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고심을 하는 내용중 제일 신경을 쓰는 부분은  해약시  페널티를 물어야 하는 일입니다.


이런 경우 페널티를 물어야 할까요??  아니면  물지 않아도 될까요??

정답은 예약후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전혀  페널티를 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페널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해당 항공사들의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어야 하고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그러나 항공사의 숫자가 많은거 처럼 항공사마다 해약에 대한 정책이 달라 이해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전 세계의 항공사의 해약에 관한  규정을  이곳에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AirTran!!

이 에어 트랜이라는 소규모 항공사는 그러한 24 시간 해약 규정에 벗어나 있을거라 생각을 하시겠지만  이 항공사는  우리가 일고

있는것과는 달리 해약 규정이 24시간에서 최대 출발 1 시간전 까지 가능하다 합니다.


알래스카 항공!!

이 항공사는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이용하는 항공사로  해약시 페널티를 물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일정 변경도 자유자재로 어떤 페널티도 물지를 않습니다.


아메리칸 항공!!

공식적으로 24시간  해약에 대한 페널티를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만, 예약후 지불을 한  항공료는 24시간 동안 인출을 않고 

가지고 있는다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항공권에 대한 내용이고  단 출발 7일 이내에 예약을 한 

항공권을 해약을 하면 페널티를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델타 항공!!

물론 근래에 구입을 한 항공권은 24시간 규정이 있으나 예외는 있습니다.  출발지가 미국에 있는 공항이어야 하고 또한 

미국령에 속한 공항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 괌, 푸에토리코 등등)


프론티어 항공!!

이곳도 24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제트블루!!

출발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항공권에 대한 해약시 페널티는 물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해약이면 햬약, 

변경이면 변경 이어야지  해약과 변경을 동시에 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싸우쓰 웨스트 항공!!

이 항공사도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스피리트 항공!!

이 항공사도 24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단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경우에만 해당이 됩니다.

단 7일 이내에 예약을 한 항공권을  해약을 하려면 해당 항공사의 규정을 준수를 해야 합니다.

약관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

이 항공사도 24 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허나 FareLock 이라는 규정을 신청을 하고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면  24시간 보다 더 많은 시간의 해약 조건이 있게 됩니다. 약간의 술수처럼 보입니다. 여행자 보험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US 에어웨이즈 항공!!

이곳도 24시간  조거을 타항공사 처럼  충실하게 지키는 편입니다.


버진 아메리카!!

출발 당일과는 상관없이  다시 말해서 7일 이전에 예약을 하던 이후에 하던  상관없이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야기 하는  국적기인 A 항공사, D 항공사도 이런 조항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국적기라고 생각을 해서 예약을 했던 한인들이  해약을 할때 왜? 그리  위의 두 항공사에 대해 불평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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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항공사는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1개 까지는 무료인 항송사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항공사는 Southwest와 JetBlue 입니다.

물론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조그마한 가방도 무료입니다.  그러나 많은 항공사들은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개당 25불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킵니다.  그래서 위에 언급된  두 항공사가  매년 소비자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로 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미국의 모든 항공사는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간편 가방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근래  미국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의 수하물 비용에 대해 끊임없는  불만을 제기를 하자 막상 보이지 않는 금액을 없애지는 않고

또다른 얄팍한  술수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 항공 업계에 의해 제기가 되고 있고, 이를 못마땅히 여기는 

소비자 단체가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얄팍한 술수는 다름이 아닌  탑승객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휴대용 가방의 크기를 제한하는, 즉 다시 말해서 싸이즈를

제한을 해  또 다른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하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는 이러한 항공 업계의 움직임을 입수를  우리 미주 한인에게 알려  불이익이 없도록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미국 항공사뿐만 아닙니다!!

모든 국제 항공사들도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키는 일에는 

소위 국적 항공사라는  D 항공사, A 항공사가 앞장을  곧 서게 되겁니다.

결국 탑승객이  기내로 가지고 들어가는 carry-on bag의 싸이즈를 줄이고 그 규격 이상이 넘으면 수하물로 부치는 

그런 방식을 택하므로써  현재 가방 하나에 25불을  차지를 하는 항공사는 이런 비용을 새로 추가해 매출에

도움을 주려 노력을 할겁니다.


이러한 변화에 운행중인 항공사들은 애써 외면을 하고 있는거 처럼 보이나  약 30-40개의 항공사들이  흥미를 표방을 하고

있고 그중에서 약 10개 정도의 항공사가  그러한 방식을 곧 이행을 할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합니다.


만약 당신이 이미 항공권을  예약을 했고, 예약 당시  기내 휴대 가방에 대한  내용을 인지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탑승시 해당 항공사 직원간의 마찰이 예상이 될것을  미리 준비를 하시고  고객 서비스에 이런 내용을 탑승 전에

다짐을 받아두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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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아웃을 하기 전, 아침에 호텔방 문 아래로 빼곰하게 들여보내지는 호텔 사용 영수증!!  보통 저는 잘 보지 않습니다!!

특히 이름이 있는 대형 호텔인 경우는 더욱 더그렇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의 서비스를 믿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소규모 호텔에 투숙을 하고 체크 아웃을 할땐 영수증을 꼼꼼히 확인을 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사용치 않은  항목을 첨부를 하는 경우가  과거에 있어 꼼꼼하게 챙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어느 호텔 투숙객이  자신이 사용치 않는 서비스에 대한 추가 비용을  호텔측이

요청을 한 경우를  그 투숙객이  집으로 배달되어진  신용 카드 내역서를 보고  시간 싸움을 벌이며 환불을 받아내는

모습과  어떤 경우에 어떻게 호텔측이  비용을 추가하는지를 항목별로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테네시 주의 멤피스에 위치한 어느 호텔에 투숙을 한 어느 여행객이 체크 아웃시 아침에 문앞에 배달 되어진  영수증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수증에는 resort fee 라고 하면서 20불을 추가를 했고 더나아가 발렛 서비스 20불을 추가로 더해진 겁니다.

그런데 해당 투숙객은 발렛 서비스를 전혀 이용치 않았던 겁니다. 그 투숙객이  후론트에 체크인을 했었을때 이런 내용은 전혀

설명치도 않았고 공지도 없었습니다.  그 투숙객은  항공사나 랜탈 카를 여러번 이용을 했엇지만 이렇게 드러내놓고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물론 resort fee는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만 발렛 서비스는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resort fee는  해당 관청에 세금으로 지불하지 않는 것이고  호텔측의 매출로 돌아가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좀더 솔직하고 투명하게 공개가 되는 영수증을 보길 원했던 겁니다.


이 투숙객이 묵었던 호텔은 Big Cypress Lodge 라는 곳인데,  지난 4월에 개장을 했었고  프로 농구가 열릴때마다 많은  투숙객이 

몰렸고  예약을 할때마다 이런 발렛 비용에 대해  전화로 공지를 한거라 호텔측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 투숙객은 당시 기본 호텔 비용으로 100불로 들었으며 매일 또다른 ㅈ3ㅗㅇ합 서비스로 40불이 추가가 된다는 것을  전해듣고

그런 서비스는 필요치 않을거라는 생각에 그런 오퍼를 거절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이것저것 합해도 약 150불  이상은

넘지 않을거라는 확신을 가졌던 겁니다.


그러나 후에 영수증을 보니 사용치 않았던 호텔내 수영장 사용료 20불이 추가가 되었고 호텔측은 그러한 비용을  투숙객 전체에게 

지불토록  영수증을 만들어 체크 아웃시  투숙객들에게 주었던 겁니다.

또한 그는 발렛 주차도 이요치 않았고  과자는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했었으며 자신이 묵었던 당시에는 비지니스 센터가

공사중 이었는데 자신이 마치 사용을 한거처럼  영수증에 표기가 되었기에 이를 본 투숙객은  호텔 매니저에게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듣고자 했었습니다. 발렛 주차장은 호텔을 중심으로 둘러싸여져 있고  사용은 의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셀프 주차장은 호텔 로비에서 20야드 정도  밨에 떨어져 있지 않은데 호텔측은  투숙객에게

그 주차장 사용을  불허를 한겁니다.,


그래서 그 투숙객은  매니저에게  물었던 겁니다. 발렛 파킹은  사용하지 않았을 뿐더러  왜? 셀프 주차를 하지 못하게 하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투숙객의 편리를 위해서 그랬답니다(???)

또한 소위 말하는 Resort fee는 지난 2012년 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근래 호텔측의  선명치 못한  호텔 요금으로  많은 투숙객들이 

불만을 표시하는 일이 자자해지고 있으며 다가오는 여름 특히 휴가철에는 이런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할거라는  조심스런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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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입니다!!  꼭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간다고 하면  그 전널밤부터 잠을 설치는 것처럼 마냥 들뜨게

되는게 바로 여행입니다.  여행을 간다고 결정을 하면 바로 예약을 하게 되는데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예약 뒤에 따라 나오는  여행자 보험에 대한  여행사의 질문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질문 내용을 보면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질문으로 그득차 있어  가입을 하자니 그렇고, 가입하지 말자니

찜찜하기도 하고 그래서 예약을 해도 편치 않은 마음을 지울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계획한 분들이 가가운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의견을 구하면 의견이 반반이라  결정하기도 그리 쉽지 않은게 

여행자 보험 구매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아니 휴가철을 맞이해 휴가를 떠나는 이들에게 첨예하게 

등장을 하는  여행자 보험의 실체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여행을 계획을 하고 예약을 하다보면 여지없이 물어오는 여행사 에이전트의 질문 혹은 은근한 협박의 하나인 여행자 보험에 대한 구매 

의사를 묻는 질문 내용이 약방의 감초처럼 나오게 마련입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예약을  할때도 그 부분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아 짜증이 날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여행자 보험으로  지출이 되는 비용이 수 십억 달러가 된다고 하니 여행사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냥 넘길 일이 아닙니다.

9-11 사건 이후로 여행자 보험의 성장을 해가 갈수록 계속 증가를 했습니다.


그럼 이런 여행자 보험 가입이 실제 도움이 될까요??  그건 경우에 따라 그때 그때 달라요!!  라고 합니다.


아래에 등장을 하는 Adam Creighton의 경우라면 당장 들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담은  콜롬비아로  현지인들의 주택을 지어주는 비영리 단체의 일원으로 여행을 하고자 계획을 했었고  여행자 보험도 가입을 한

경우입니다.  오레곤 주에서 엔지니어로 일을 하는 아담은  현지에서 강도를 당한 겁니다.,  현지에서 그는 금반지를 강탈을 당했고 

실제 그 싯가는 250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강도를 당한후 그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었고  경찰에 신고한 내용의 증명서를 

여행자 보험사에 제출을 했었습니다.  보험사는 그 반지의 영수증을 첨부를 해서 보내라는 요청을 했었지만  반지는 한국에서

구입을 했던거라 영수증이 한국어로 되어 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보험사는 한국어로 된  영수증을 영어로 번역을 하고  싯가를 게산하고 달러로 환전한 금액이 적힌 수표를  보내준 겁니다.

이러한 경험을 했었던 Adam은 여행자 보험의 필요성을  확실하게 본 케이스 입니다.


그러나 Anne Krivicich인 경우는 아담과 달랐습니다.  그녀한테는 여행자 보험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Anne은 Ruby Priincess라는 유람선을 그녀의 남편인 Ron과 함게 49일간의 여행을 게획을 하고  출발지인 플로리다에서 출발을 

했었지만  불행하게도 Cape Horn에서 부상을 당해  다시 엘에이로 돌아와야만 했었습니다.

그들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남편인  Ron은  척추 수술을 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그들은  크루즈 여행 예약 당시

크루즈 라인과 협약이 된 회사의 여행자 보험에 가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푼도 보상을 받지 못한 겁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허리 질환이  있었고  또 그런 내용을 이미 Princess 유람선측에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 불입금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환불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실제로 환불을 받지는 못했던  겁니다.


그런 상황에 접하자 Anne은 유람선측과 연락을 시도를 해  이유를 따져 물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유람선측은 Anne에게  두가지 옵션을 제의를 했었다 합니다.  첫째는 일년내에 재 예약을 해 유람선 여행을  하던가, 

다른 하나는  보험사를 통해 추후에 자사의 유람선 여행을 할수있는 바우처를  받는 방안을 모색을 해보라고  제의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 부부는  두가지 옵션을 다 수용하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이런 여행자 보험사의  정관을  점검을 하는 ValuePenguin.com을 운영을 하는 조나단은  대부분의  여행자 보험사의  정관은 

가입자측의 입장을 잘 대변치 않는 아주 불평등한 조항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여행자 보험으로 거두어들인 프리미엄의 약 50 프로

정도만이  들어온 클레임 보상으로 지출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 25프로는 커미션으로  지출이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래서 여행사 에이전트들이 왜? 여행자 보험을  강조하는지를 이해를 하게 됩니다. )


오하이오 주, 메인빌에서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Bobbie Murphy는 이야기 하기를  여행자 보험의 필요성을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중에 

생기는  사고로  여행객이 파산에 처해있는 경우를 보았으며  이런 여행자 보험은 여행주 사고로 생긴  부상으로 병원 입원, 환자 이송,

예기치 않는 여행 금지, 혹은 차량 대여에서 오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아주 필요한 방패막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여행자 보험사라도 다같은것이 아니고  일부 보험사가 판매를 하는 여행자 보험은 실제 상황이 발생을 해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도 왕왕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여행자 보험 가입시, 일반 보험처럼  정관을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한테 어찌된 일인지  보험 약관이라는 것이 대부분

깨알같은 글씨로 이루어져  그것을 쳐다보면  머리가 어지러워 자세히 보지 않는게 일반적 입니다.

결국 소비자가 예약을 할때  자세하게 들여다 보는 방법이외에는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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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전염병이 창궐을 하면 미국 대형 병원에서는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반드시 물어 보는 말이 

OO를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없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만약 예!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2차 질문을 하게 됩니다.  가령  고열에 시달린 적이 있습니까??  구토 설사를 한적이 있습니까??  라고 반드시

묻고  진료 수속을 해줍니다,.   과거 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창궐을 할때  미국의 대형 병원에서 벌어졌던  광경입니다.


그런데 OO에 이젠 한국도 포함이 되냐구요??  미국의 병원에서는 아직 그런 질문을 묻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과거 에볼라 창궐때와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메르스의  모습과는 천양지차 입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을 아직은 전염병 창궐 지역으로 지정, 여행 제한 조치를 취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안심하셔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니 너무 공포감에 휩싸이거나 유언비어에 부화뇌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때 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창궐을 하고 미국도  한때 긴장 국면에 돌입을 했었지만  유언비어 자체는 없었고 

의연하게 대처를 했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병원에 근무를 하는 당사자가 직접 보고 느낀 바입니다.


그런데 아래의 한장의 사진이 현재 한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은 실제로 하객과 당사자들이 메르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웨딩 플래너가  만들어 낸 퍼모먼스 라고 합니다.




근래 한국의 어느 결혼식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결혼식이 진행이 된게 아니라 단지 메리스에 대한 퍼모먼스 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쓸데없는 공포심 조장 같아서 입맛이 씁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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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OO야!!

나!!  XX야!!  정말 오래간만이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응!!  나??  그저 그렇지 뭐!!  그러는 너는??

이렇게  겉치례의 인사가 전화 너머로 오고 갑니다. 서로 연락을 하지 않은지 거의 10년 이상이 되는데, 이 친구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는지...  그러다 그 친구가 전화를 한  이유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OO야!!  내가 우리 딸아이를 미국 대학에 입학 시키기 위해 미리 현지 답사차  미국을 방문을 하는데  학교가 뉴욕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를 해 가는 길에  너네 집에 방문을 하려 하는데.... 그래?? 마지못해 대답을 합니다.

하루 24 시간도 모자라 쪼개어 살고  시간이 없어 마누라 손목을 잡고 함께  쇼핑 가본것도 계절이 여러번 변했는데...

그래서 말야!! 내가 지리를 잘 몰라서 그런데  이번에 가면 네가  안내를 좀 해줄래??  라는  부탁을 하는 겁니다.

아니 이ㅅㄲ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속으로 중얼거리면서, XX야!! 지금 다른 전화가 왔거든, 내 다시 전화 할께!!

라고 하면서 서둘러 끊었고 그날 하루는 종일 개운치가 않았고 그 이야기를 마누라에게  했더니  종일 핀잔만 들어야만

했었습니다.


인터넷에 자주 올라오는  이런 내용의 푸념조의 이야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친구 뿐만 아닙니다!!  시어머니의 부탁!! 시아주버니 딸 아이 유학 부탁, 등등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이들이 하루를 쪼개며

사는 것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이러한 부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이야 여행을 오는 입장이라  손님으로 맞이하는

입장으로는  여간 곤욕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위의 타이틀을 뉴욕이라 표현을 했지만  만약  미주에 사는 한인 한국을 방문을 하시거나  한국에 사시는 분이 

미국을 방문을 하시게 되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미리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듯 해  되지 않는 예를 들어가면서 나름 설명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해야 할 일( Dos )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일( Don'ts)로 나누어서  묘사를 했습니다.






어느 여행객이 뉴욕을 방문을 했다가  느낀 점을 나름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뉴욕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내차로 운전을 하고  간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주차 시간이 20분이 지났다고 차를 토잉을 해간겁니다.

결국 그날의 여행 기분은  완전 빵점에 차를 찿아 오느라 450불의 거금을  벌금으로 지불했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절친한 친구의 초대로 그 집에서 며칠은 묵었고 며칠 더 묵으라는 이야기를 뒤로 하고  그 친구도 바쁘게 사는데

빨리 가주는게 그 친구에게 폐를 더이상  끼치지 않는 일이라  호텔에서 묵기로 하고  감사를 표시하고  제 갈길을 떠났습니다.

제가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을  방문객의 입장으로 몇 가지  조언을 할까 합니다.


해야할 일!! ( Dos )


1. 미리 계획을 세우시고 와야 합니다!!

뉴욕에 거주하는  당신의 친구, 혹은 가족은 당신을 위해  시간과 돈을 쓰면서 당신에게 올인을 하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아니 하고 싶어도 너무 바쁜 일상이라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무슨 이야기냐? 나도 그 친구, 가족을  보고 싶고

그들도 나를 보고  싶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진정으로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미리 연락을 해  보고 싶지만

일행이 있어 잠시 밖에서 커피나 한잔을 하면서  이야기 하자고 미리 말씀을 해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2. 묵는 호텔에 들고 나갈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호텔에 머문다면  반드시 후에 있을지 모르는  호텔측과의 분쟁을 피하기 위해  미리 호텔 내부의 사진을  들고 나갈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지인 집에 머무르는 경우가 생긴다면  나갈대는 반드시 본인이  주무신 침대를 정리를 하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 입니다.


3. 친구나 친지에게 감사 카드를!!

친구나 친지가 당신이 거절을 한다해도 굳이 가자고 해서 그집에 묵었다면   당신이 스스로 설겆이를 하겠다고 하시던가, 아니면 

외식을 하러 나가자고 요청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묵은 다음 출발 전에 그 집의 냉장고에  식료품을 채워 주는 것도

한 방법이고  꽃을 선물을 한다거나 후에 감사 카드를 보내는 것도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4. 가고자 하는 지역의 명소 앱을 미리 휴대폰에 저장을 하십시요!!

뉴욕 지하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Kickmap,  뉴욕의 택시 요금이나 bar의 모든 정보가 망라된 HotSpot도  추천할만한 앱입니다.



하지 말아야할 일!! ( Don'ts)


1. 친지나 친구가 매일 당신의 여행 가이드가 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많이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한국에 가족이 많이 사시게 되면 고모, 이모, 삼촌등의 자제를 유학을 

보내겠다던가, 여행을 가니  잘 돌보아 달라던가, 혹은  미국에 여행을 가니 차로 안내를 좀 해달라는  부탁을 말입니다.

물론 방문객을 맞는 분이 스스로 자신의 근무 시간을  조절을 해서 그리 하겠다고 하면  그리 할수도 있습니다만  미리 강요는 

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후에 감사 편지 정도는  기본으로 당신의 고마움을 표시를 해야 합니다.


2. 당신의 친구나 친지가 항상 당신과 같은 마음일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가령 크리스마스 시즌에  뉴욕을 방문을 할때   미국에 거주하는 이들이 당신과 항상 같이 할거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더우기 세해를 맞이하는 뉴욕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인 Ball Drop를  같이 볼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접으시기 바랍니다.

연말과 연시는  그들도 그들만의 스케줄이 잇습니다.


3. 상대방의 스케줄도 존중을 해주어야 합니다!!

당신을 맞이하는 친구나 친지가 기거이 당신과 함게 하고자 했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생활 리듬을 깨는  일정은 삼가하셔야 합니다.

무척 광범위한 내용일수도 있으나  제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겁니다.


4. 불평 불만은  하지 마십시요!!

어떤 분들은  친지나 친구가 나름 열심히  안내를 하는데 이곳은 좋지 않다는니!! 한궁은 이런데 여긴 왜? 그러냐?는 등 

최선을 다하는  상대방의 기운을 빠지게 하는 불평 불만은  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보면  너무 사무적이고  개인적인 내용이다!!  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더우기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이 한국적인 

풍습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더욱 더 그렇게 생각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쪼개어 사는  분들에겐  황금 같은

시간입니다.  만약 기꺼이 손님을 대접을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사에 예의를 표시를 하시고  후에  당신을 반갑게 맞이해

주고  당신과 함께 시간을 같이 한 분들에게  감사 카드를 보내는 것도 잊으시면 아니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13 - [생생 미국이야기!!] - 씨애틀!! 어디까지 가봤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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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는 자녀를 두셨다면  과거 여러분둘이 대학을 졸업할때를 비교를 하면 

이해를 잘 하시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대학 4년 가을 학기쯤이면 이미  취업이 되어 하나 둘식 기업으로 출근을 하다가 

졸업이 되면 졸업식에 참석을 하고 대부분 학위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를 집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은  졸업 후에 직업을 찿는 것으로 대부분 인식이 되어  막상 대학을 졸업을 하는  졸업생들의  직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력서 백통 이상 작성을 해  보내면 막상 인터뮤를 오라는 곳은 겨우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고  그렇지만 부르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건 그래도 나은 편입니다.  어던 졸업생들은  이력서를 백통이상  제출을 했지만 인터뷰를 오라는 

곳은 한곳도 없는 경우가 허다해 그나마 인터뷰를 볼수있다는 자체만 하더라도  다른 졸업생보다  낫다!!  라는 그런

자기 위안을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취직이 되지 않은 대학 졸업생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닐 겁니다. 더우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마음은 행여나 

대학을 졸업한 아들 딸들이 취직을 하지 못해  행여나  마음을 다치게 할까 조심스러워 하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혹자는 대학 입시대는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고  숨도 소리내지 않고 조용하게 쉰 부모님들이  이젠 대학을 졸업을 하는

자녀가 취직을 하지 못해  노심초사 하는 것을 곁에 두고 보면서 이제는 입시가 아닌 대학 졸업후에  취직을 하지 못한  자녀의 눈치를

보면서 에효~~~~~~~~~~~   내 팔자야!!  하는 부모님들도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물론 대학을 졸업을 하는 젊은이들은 우리보다 어떻게 직업을 찿아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나 사전 지식이  더 많이 있습니다.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될 내용은  대학 졸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행여  자녀와 이야기를 나룰  기회기

있다면 최소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인생 선배로 자녀에게 해줄수 있는 사전 지식을 겸비하자는 취지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졸업과 동시에 직업 찿는 일을 바로 시작을 해야 합니다!!

무슨 이야기냐? 지난 4년 동안 밤잠 안자고  시험이며, 숙제에 골몰했었고  학점에 대한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젠 졸업을 했으니 일정기간 동안  머리 좀 식힌 다음에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한다면  이미 많은 졸업생들은 

학위를 받자마자  직업을 찿으러 삼만리!!  그들은 이미 저 앞에 있는데 당신은 이제 막 시작을 한다구요?? 그런 아니라고 봅니다!!


2. 모든 네트웍을 동원하십시요!!

친구의 부모, 동창생, 대학 선배 여러분이 동원을 할수있는 모든 인적 관계를  펼쳐 놓고 하나 둘씩 따져 가면서  정리를 해

그들에게 직업을 찿는데 도움을 달라고 부탁을 하십시요!!  흉이 아닙니다!!  그런 부탁을 받는 이들도  님이 하시는 과정을

그대로 거쳤기에 다들 이해를 합니다.


3. 원하는 직업을 찿는데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가를 배워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지난 4년 동안  학교에서는 직업을 찿는 것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를 가르쳐 주지는 않았습니다.

더나아가 여러분들을 가르친 교수님이나 부모님들도  빠르게 변해가는 지금의 직업 시장에 어떻게 해야 직업을 쉽게 찿을수

있는지를  잘 알지 못합니다.  어떨땐 잘못된 정보를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인터넷에 가시면 모든 정보를 볼수가 잇습니다. 이력서를 쓰는 방법,  인터뷰 등등 말입니다.


4. 이력서에 자신이 쌓은 경험을 다 올리십시요!!

대학을 다니며 자신이 경험한 모든  내용을 다 기입을 하십시요!!  그 가운데 고용주들은  그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예절, 책임감,

숙련도, 그리고 고객 써비스를 판단을 합니다.


5. 어떤땐 학점보단 경력이 더 우선을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4년 동안 공부를 한 학점이 취업을 하는데 우선할거라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무시를 할수는 없습니다.

안타갑게도 고용주들은 당신이 4년 동안 쌓은  자원 봉사자 경력, 인턴쉽, 써머잡등  이러한 경력을  학점보다 더 우선시 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6.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근무를 하는 분들과 가급적 많은 관계를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치 마십시요!!

그들에게  처음 시작을 할때  무엇을 알기를 원했으며, 이런 분야에서 성공을 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

어떤 직장이 최고의 직장인지, 봉급은 어떤지,  이런 분야의 직업을 찿으려면 어떤 점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르  등등 

말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길이 보일 겁니다.


7. 이메일 하나도 프로페셔날 하게 정리되어야 합니다!!

더 이이상 학생이 아닙니다!!  정글을 헤쳐나가는  한명의 자연인일뿐 입니다!! 이메일 하나 자체도  학생의 어리숙한 모양이 아닌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많은 고용주들은  비록 갓졸업을 한  졸업생일지라도 프로페셔날 한 모습을 보길  원합니다.  자신의 이력서에 날카로운 판단력과

진취력을 보이는  모습으로 정리를 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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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식당에 외식을 하러 가실적에 큰 휴대용 물컵에  자신이 식사를 하면서 마실 물을 가지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아예 외식은  꿈도 꾸지 마시던가, 그래도 외식을 하고 싶다면  물은 셀프 서비스가 되는 식당을 이용하셔서 물도 스스로 갖다 

먹게하는  그런 식당을 가셔야 할겁니다.


이유요??  자세한 내용은  저희 LifeinUS에서 그러한 내용을 입수해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드겠습니다!!





식당 종업원이 손님이 마시는 물컵에 침을 뱉는 그러한 모습이 적발이 되어  뉴욕주  경찰이 종업원이 뱉은 타액을  중심으로

DNA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건은 뉴욕주 북부 지역에 자리를 잡은 칠리 라는 미국 유명  식당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Gregory Lamica 라 불리우는  웨이터는 자신의 한 행위에 유죄를 인정을 했는데  그런 유죄를 입증키 위해 

증거물인 그의 침에서 그와 동일한 유전자 검사의 유무를 시행을 한겁니다.


Ken Yerdon과  그의  아내인 Julie Aluzzo-Yerdon은 시라큐스 교외 지역에 위치한 Clay 라는 도시에 위치한  칠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후 이상 징후를 발견을 햇는데 누가 자시의 식기에  침을 뱉은 흔적을 발견을 한겁니다.

당시 그 부부는 음식이 잘 익지 않았고 주문한 음식이 아닌 다른 음식이 나온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를 했었고, 이에 불만을 가진 

웨이터가 그러한 행위를 저지른 겁니다.  당시 그 부부는 가급적  식당측의 서비스에 불만을 표출을 하지 않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으나 그 웨이터는 계속 자신들ㅇ을 무시를 했었다고 그 부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남편인 캔이 그 종업원에게 한 이야기는  괜찮으냐? 우리가 요구하는 내용이 당신을 불편하게  했느냐? 라고  종업원에 물은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합니다.  그러자 그 종업원은  아닙니다!!  라는 말만 했었다 합니다.


당시 그 부부는 종업원에게 음료수를  리필을 해달라고 했었고 안타깝게도 그 종업원은  빨대를 잊어 버리고  여러번 왔다갔다

했었던 겁니다.당시 웨이터인 Gregory는  그들의 요구에 눈도 마주치지 않았고 꺼려하는 기색이 역력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유쾌하지 않은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오면서  남편인 Ken은 가지고 온 음료수를 한 두번 빨았는데 맛이 이상했던 겁니다.

그래서 가지고 온 소다 컵을 보았더니 그속에 침을 뱉었고 그 침이 음료수 위에 둥둥 떠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 이상 징후를 발견을 하고 그 부부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고 매니저에게 불만을 했었고 음식값의 반환을 요구를 했었으며

쿠폰을 요구를 했었지만 그 어느것도 매니저로 부터 받질 못한겁니다.

화가 난 그 두 부부는 바로 주 경찰에 신고를 하고 증거물로 그 종업원의 침이 담긴 컵을 증거로  제출을 한겁니다.


3개월 후  검사 결과 그 침은 종업원인 Gregory 것으로 판명이 났으며 종업원은 자신의 행동에 유죄를 인정을 했고 벌금으로 

125불을  냈었던 겁니다.  이 모든 것이 지난 2월에 발생을 한 헤프닝이었습니다.

그로부터 그 두부부는 웨이터에 뱉은 침으로  인해 자신들이 혹시 HIV에  전염이 되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렸었지만

침으로는 전염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문헌을 통해 알았고  마침내  음성으로 판명이 되어 안심을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에 대해 그 두 부부는  종업원인 Gregory와 Chilli's  식당 사장을 지난 6개월 동안 이런 일로 심리적인 

공황 상태에 빠진 내용을 중심으로  고소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지역 언론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피력을 했습니다.


앞으로 외식을 하러 나가실때에는  본인이 마실 음료수는 필히 지참을 하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마시지 말던가, 그마저 귀찮다면

절대 웨이터나 웨이츠레스의  심기를 불편케 하면 아니되겠습니다.( 그들의 심기를 불편케 하면  침을 맞은 음료수나 음식이

나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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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채무에 대한  후폭풍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극한 예 입니다!!

한때 깡통 주택으로 인한 모게지 위기가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는다고 하더니, 어떻게 됐던  그러한 기우가 사라지면서

개인 채무의 대명사인 크레딧 카드의 채무가  살아있는 폭탄이다!!  라고 이야기가 나왔었고 하지만  가장 위험한 미국 정부의 

딜레마는  바로 미국 대학생들이  사용을 하는  대학 학자금 융자 라는 뇌관입니다.


이 학자금 채무는 파산으로도 정리가 되지 않는  사안이라  미국 대학 졸업생들에게는  그들의 목을 더 죄여오는 올무와

같아서 미국 정부도 해법을 마련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보수 단체의 집요한 방해로 아직도 답보 상태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대학생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나  혹은  이제 막 대학을 가려는 자녀를 두신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정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우리 한인 학부모님들은  대학을 가는 자녀가  대출을 받는  학자금 융자에 대해 

나중에 취직을 해서 갚으면 된다!!  라는 단편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 일단 경종을 울리고자  저희 LifeinUS에서는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 있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여기에 등장을 하는 Julie 라는 여자는 58세로 학교 선생으로 교편을 잡고  있는 여성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그녀가 대학을 다닐때

대출을 한  학자금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그녀는 매달 변제를 하고 있지만 이자와 원금이 계속 늘어나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credit.com의 블로그에  자신의 처지를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쥴리는 58세 입니다.  그녀가 대학을 다닐때 학자금 대출을 받았는데 당시 43000불을  대출을 받았고, 그녀가 싱글 부모인 이유로

약 12년 거치로 변제를 하는 방법을 택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대출금의 총액이 58000불로  증가를 했었고 매달 451불이라는

월 불입금으로  변제를 하던중 이었습니다.  그렇게 매달  변제를 하지만  이자에 이자를 낳고 해서  소위 오바마 행정부가

야심차게 내놓은 current Loan Forgiveness라는 프로그램을 등록을 하려 했었으나 자격이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그녀의 대출금 총액은 65000불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불안해 했었고 점점 좌절감이라는 늪에 빠지는

자신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집을 팔아서라도 변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점점 늙어가는 자신과  덜덜거리는 차로 인해 수리비는 계속 들어가  차를 구입을 해야 하지만  매달 나가는 학자금 변제

때문에 그런 여유가 없게 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끝을 맺으면서 혹시 누가 좋은 조언을 해줄 사람이 없느냐? 라는 말로 

끝을 맺었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접한 크레딧 전문가인 Gordon Oliver는 이야기를 하기를  이런 내용은 우리 주위에서 아주 쉽게 볼수있는  광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혼자 해결을 하려들지 말고 일단 채권자에게  연락을 해

자신의 현재 재정 상태를  증명할수 있는 서류를 제출을 하고  도움을 일단 요청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보통 전화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만 되돌아 오는 경우가  허다해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대학 학자금 대출의 원금 삭감은  일반 채무와는 달리 삭감이

안된다고들 생각을 하고 있으나  사실 삭감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만  사실 너무 이해하기가 난해하고 신청 자체도

어려워 많은 대출자들이 포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해법은 전혀 없는건가요??


물론 남아있는 원금을 현저하게 줄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긴 하나  매달 나가는 불입금이 제어를 하지 못할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숨을 쉴만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Deferment 혹은  Forbearance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유예 신청과 삭감이라는 내용입니다.


첫번째 내용인 Deferment인데 자신이 버는 소득에 준해 변제 기간을 10년, 20년 25년으로  나누어 내는 방식이지만  이 플랜은 자칫

원금을 증가를 시킬수 있는 요인이 있어  매년 자격 신청을 해 원금이 증가하는 소지를 없애는 것이 최선입니다.

위에 언급된 Julie의 경우는  최고의 자산인 집을 처분해서 학자금 대출 고리를 없애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긴 하나

이 내용 또한 그녀의 결정에 달렸으며  그런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크레딧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내용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Forbearance 라는 것인데  말 그대로 삭감 혹은 탕감이라는 내용입니다.  정부가 필요로 하는 직종에  정해진 기간을

근무를 하면  원금 자체를 삭감 혹은 탕감을  시켜주는  방법입니다.  이런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소개가 되는  크레딧 개선 비영리 

단체의  도움을 빋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위의  실존 인물과 같은 어려움에 처해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비영리 단체인 Financial Counseling  Association of America에

도움을 요청을 하는 것이 첫번째로 해야할 일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9/25 - [생생 미국이야기!!] - 불법 체류자 임에도 불구하고 전액 장학금을??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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