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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성( castle)과 같은 Half Moon bay의 리츠 칼튼 호텔!! 일전 필자는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위치한 호텔에 세미나 참석차 들렸다가 돌아 오는 도중 Half Moon bay에 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활절 주간이라 호텔에서 sunday brunch 음식을 맛보았고 그런 내용을 화보에 담아 우리 블로거 여러분과 즐거움을 같이 했습니다. ( 그런데 값이 장난이 아니라 저같은 봉급 생활자는 자주 못가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 당시 리츠 칼튼 호텔의 전면과 후면 그리고 넓게 펼쳐진 골프장과 광활한 태평양의 모습을 비디오에 담아 그동안 움직이지 않은 화보에 식상을 했던 우리 블로그님들과 움직이는 영상을 통해 그 즐거움을 배가시키려 준비를 했었으나 필자의 아둔함(?)으로 다 날려버려 아쉬움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그러한 아둔함으로.. 더보기
노숙자의 천국은 바로 그곳! 하와이!! 하와이!! 그것도 호놀룰루!!"니가 가라! 하와이~~~ " 라는 영화 대사로 회자되었던 우리에게 무척 잘 알려진 도시명입니다!! 아니 우리 한인들에게만 잘 알려진 명소가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생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런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온화한 날씨. 관광지이기에 생동감이 넘치는 그러한 도시, 단지 많은 외지인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물가가 타주보단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가보고 샆었던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하와이 아니 호놀룰루가 오랜전부터 몸살을 앓아 왔었습니다. 그 이유는 온화한 기후와 많은 관광객들의 씀씀이가 있으니 약간의 발품만 팔면 그래도 그날의 삼시 세끼는 때울수가 있었고 날씨가 따뜻하니 담요 한장만 있으면 하늘을 천정 삼아 하룻밤을 지새우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더보기
추수 감사절에 얽힌 여러가지 사연들!! <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 더보기
블랙 후라이데이!! 무엇을 소비자들에게 숨기고 있을까? < 전통적으로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언젠가 부터는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나 만남의 장이 아닌 쇼핑을 하는 장으로 변해간지 오래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나 미디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조차 블랙 후라이데이에 대한 광고로 도배를 해놓다시피 하고 멀리 수천 마일이 떨어진 아니 태평야 건너에 있는 동방의 나라인 한국에서 조차도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직구족들은 추수 감사절을 전후를 해 올빼미(?0 족으로 변해가면서 컴퓨터 화면을 항상 지켜보는 이들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은 추수 감사절 이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열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새 추위도 마다않고 텐트를 치고 밤샘을 하기도 일쑤이고 돈을 받고 자리를 잡아 밤새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이들도 있다고 하니 미국인.. 더보기
지금 미국은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 열풍이!! < 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더보기
목소리가 큰 사람만 승객의 권리를 인정하는 항공사들!! 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 더보기
교묘한 여행 상품 사기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 4가지! < 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 더보기
돌발적인 상황으로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때, 내가 찿을수 있는 권리는? < 인터넷이나 여행을 자주 다닌 분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 저렴한 항공 비용을 지출키 위해서는 화요일과 수요일이 제일 저렴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또한 외국으로 여행을 갈때 자신이 묵을 장소를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것처럼 위험스런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가 어깨 넘어로 들은 내용이 잘못된 내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으로 차후에 여러분이 여행을 하실때 아래와 같은 경우가 발생을 해 우왕좌왕하기 보다는 적절한 대응책을 전개를 하므로써 자신의 권리에 침해를 받지 않고 보상을 받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교통편, 숙박편을 망라를 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어 연결편을 타지 못해 원천적으.. 더보기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 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 더보기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 더보기
아이의 대학 생활을 깊이 간섭하는 미국의 헬리콥터 엄마들!! 헬리콥터 맘(mom)이라 함은 새로운 신조어로 자녀의 학교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사사건건 학교 측에 통보·간섭하는 학부모를 일컫는 말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생이 될 때까지 자녀 주위를 맴돌던 사커맘(soccer mom)의 다음 세대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일 때부터 자녀의 인생에 개입하기 시작한 ‘헬리콥터 부모’들은 자식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대학과 학과 선택, 졸업 후 직장 선택과 배우자 선택 그리고 이후의 삶까지 모두 ‘조종’하고 싶어하는 세태를 꼬집은 신조어 입니다. 그런데 이 신조어가 자녀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다!! 라는 대리 만족을 느기는 교육열이 아주 강한 우리 한국 부모님들의 전유물로 생각이 되었는데 그런 전유물이 이제는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상륙을 한 모습입니.. 더보기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 알고나 드십니까?? < 코스코 멤버를 중심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흥미롭습니다. 내용을 보면 쇼핑을 하고 후드 코트에 들리는 일이 있는가? 하고 물으면 열이면 아홉 정도는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코스코 멤버들에겐 후드 코트가 필수로 아니 자연스럽게 들리는 곳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하나 주목해야 할 내용중의 하나는 바로 세월이 흘러도, 아니 다른 물건값은 이상이 되어도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의 값은 전혀 인상이 되질 않았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드시는지요? 1. 코스코 피자는 미국 피자 체인중 제일 성업을 하는곳 중의 하나다!미국엔 약 400개의 코스코 매장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매장이 있는 곳마다 후드 코트.. 더보기
중국 가는 항공 요금 $0, 그런데 생각치 않은 후폭풍이!! <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에는 한인들이 증가를 하자 과거 재방송 위주였었던 TV 방송이 이제는 실시간으로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바로바로 전달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영어에 미숙하다 보니 한인 방송에 의존하게 되고 또 그런 분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이러한 수요에 호응이라도 하는듯 실시간 방송으로 전환을 해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인들을 울리는 광고인데요, 주로 가정약, 그리고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 싶은 물건들이 대거 광고에 나오게 됩니다.소위 말하는 교수들의 얼굴이 나오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검증이 되지 않은 당뇨약, 혈압약, 산삼을 직접 채취를 해 모든 만병이 치유가 된다는 헛소리와 함께 두개를 사.. 더보기
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 과거 쌍둥이 빌딩을 순식간에 날려 보낸 9-11 사건이 발생을 하기 전에는 항공기 탑승시 규제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몇 시간전에 나가지 않아도 되고 웬만한 사안에 따라서는 용인이 되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이 발생을 하고 검색이 강화가 되면서 검색을 하는 기관인 TSA의 권한이 강화가 되고 가끔 TSA 직원의 무소불위와 같은 행동 때문에 승객들의 원성을 사기도 하지만 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한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이들이 수긍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과 동시에 비행기 승무원들에겐 기내에서 공권력을 부여를 하고 그런 공권력에 반항을 하는 승객은 즉시 체포 구금을 하고 기체 착륙시 공항 경찰에게 인도하는 그런 모습도 가끔 볼수가 있습니.. 더보기
항공사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알려지지 않았던 기내의 모습들!! <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그 항공사 아니 기내의 꽃이라고 이야기 할 만큼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거나 탑승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위해 웃음을 잇지 않는 그런 존재이기도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그렇지 않은 여승무원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여승무원들이 통로를 지나때마다 가자미 눈처럼 슬쩍슬쩍 곁눈질을 하는 남정네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이기에 힘들고 짜증이 나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탑승객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을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그들끼리 자신들이 서비스를 한 탑승객의 흉을 보기도 하고 이 착륙시 마주 앉은 승객들과 기내에서 자신들이 목격을 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탑승객이 모르는, 항공사 여승무.. 더보기
공항 터미널에서 잠을 잘수있는 국제 공항 16곳!! < 가장 정확하고 가장 안전한 교통 수단이 항공기다!! 라고 항공사가 자사의 항공편을 소개를 할때 항상 하는 말입니다. 물론 우리가 육상에서 타고 다니는 자동차 사고에 비하면 항공기 사고는 현저하게 작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항공 수단인 것은 맞습니다만 장확하게 착륙을 하고 이륙을 하는 교통 수단도 항공기다!! 라고 이야기 하는 그들의 변이나 광고 내용은 고객의 입장인 우리가 볼때는 그렇다!! 라고 이야기 하기는 그렇습니다. 이제는 항공기 이 착륙이 그들이 이야기 하는 시간대로 하는 것을 찿아 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1시간 미만의 이 착륙 지연은 그래도 고객의 입장으로 대승적으로 봐줄만 한데 그렇지 않고 결항이 되거나 5-6 시간씩 지연이 되는 경우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더우기 .. 더보기
9월이 최고의 휴가 시즌인 이유 7가지!! < " 김형!! 김형 휴가가 7월 말이지? 내 휴가는 8월 하순인데, 나하고 바꾸면 안될까? 특별한 계획이 없으면 말야?" 그러자 김형이라는 분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이형! 미안하지만 아이들 방학이 끝나기 전에 여행 좀 다녀 올라고, 미안하이"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김형 이라는 양반은 이형 이라는 양반보다는 근무 년한이 길고 먼저 입사를 한 사람이기에 항상 휴가 신청을 할때는 seniority 순서대로 하기에 항상 황금 시즌은 선배 직원들이 가지고 가고 남은 기간은 그리 좋은 기간은 되지 못하는게 이형 입장으로 봐서는 항상 불만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진정 휴가를 즐기는 분들은 남들이 다가는 7, 8월이 아닌 9월 10월에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9월이 휴가의 최적기 라는 이야기를 여행 .. 더보기
장시간 비행에 안락한 수면은 어떻게?? 한국을 방문을 할때 어떤 항공기를 탑승을 하더라도 동부에서 오는 항로는 북극 항로를 경유 러시아 영토인 캄차카 반도를 끼고 한국으로 비행을 하게 됩니다. 이때 소위 말하는 편서풍, 무역풍( trade wind)라 불리우는 바람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기 때문에 바람을 안고 비행을 해 이런 무역풍을 타고 미국으로 가는 태평양 항로에 비해 약 1시간 정도 더 걸린다고 합니다. 이런 무역풍 이라는 바람을 타고 비행을 하면 엔진을 하나 꺼도 바람의 영향으로 비행이 가능하다는 확인되지 않는 내용에 이런 바람으로 연료가 많이 절약이 된다는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항공업게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만이 아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떻든간에 장시간 비행을 하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 더보기
온라인 항공권 예약, 수수료를 내야 한다?? 항공 회사들이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자사의 항공기 예약을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을 유도를 하면서 많은 프로모션을 내걸더니 시일이 흐르면서 많은 접속자가 생기면서 원래의 취지와는 반하게 항공사는 일반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하는 것과 별반 차이를 보이지 않자 이런 틈새를 파고 들면서 그들만의 서비스를 제공을 하는 앱들이 생겨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대표적인 앱이 Priceline, 혹은 Expedia 등등 이었습니다. 이러한 온라인 예약 업체가 어느 한 항공사 뿐만 아니라 다수의 항공사의 가격 비교를 통해 자사의 앱에 접속을 한 여행객들에게 최저 가격을 보장을 하고자 하는 회사 방침에 힘을 입어 이런 앱을 중심으로 하는 IT 회사들이 급성장을 보인 겁니다. 이에 반해 항공사 홈페이지는 본래의 의도와는 .. 더보기
비행기 여행!! 당신은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과거 대한민국이 성장의 문턱에서 발돋음을 하고 있었을때 이웃 나라인 일본은 우리보다 무척 앞서 있었습니다. 전자 산업의 독주, 자동차 산업의 독주, 더나아가 코끼리 라는 대명사를 가진 밥솥이 일등 선물이 되면서 나가기 힘든 외국을 나가면 반드시 사오는 물건의 대명사 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중국인들이 명동 거리를 채운다고 이야기 하는데, 당시 제가 중고등 학교를 다닐때 사복을 하고 명동의 음악 다방을 몰래 갈라치면 많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명동의 주고객으로 명동을 채우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들은 강한 엔화를 앞세워 명동 상인들의 귀한 존재가 되었었습니다. 당시 그들을 그렇게 부러워 했었던 우리 자신들이 이제는 동남아, 아니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부를 자랑하듯 어깨.. 더보기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 어디갔나 했더니... 여행을 계획을 하고 들뜬 마음으로 가끔 정신줄을 놓게 됩니다. 이런 정신줄을 놓는 경우는 주로 공항에서 많이 발생을 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고 가끔 체크인을 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정신줄을 놓아 벌어지는 대표적인 경우가 여행시 자신과 항상 함께 있어야 할 여행 가방인데요, 딴데 신경을 쓰다가 자신이 가방을 어디에 놨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가방 이름표를 제대로 부착을 하지 않아 그 이름표가 떨어져 나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가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름표를 제대로 붙히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가방을 비행기 수하물칸에 싣는 직원들이 험하게 다뤄 이름표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방이 타인의 가방과 너무 .. 더보기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많은 여행객들이 직접 항공사에 전화를 해 직원과 전화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할겁니다. 또한 깜짝 세일!! 이다 해서 한정된 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하면 싼맛에 빨리 예약을 해야겠다!! 생각을 해 본인의 일정이나 개인적인 사정을 뒤로 미루고 예약을 하고, 잠시 숨을 고르다 보면 아차!!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예약을 한 출발 당일 중요한 일정이 있어 그날은 출발치 못할거다!! 생각을 해 자신이 잠시 전에 싼맛에 예약을 한 항공권의 해약 혹은 일정 변경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고심을 하는 내용중 제일 신경을 쓰는 부분은 해약시 페널티를 물어야 하는 일입니다. 이런 경우 페널티를 물어야 할까요?? 아니면 물지 않아도 될까요?? 정답은 예약후 24시간 .. 더보기
추가 비용을 만들어 내려는 미국 항공사들!! 어떤 항공사는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1개 까지는 무료인 항송사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항공사는 Southwest와 JetBlue 입니다. 물론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조그마한 가방도 무료입니다. 그러나 많은 항공사들은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개당 25불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킵니다. 그래서 위에 언급된 두 항공사가 매년 소비자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로 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미국의 모든 항공사는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간편 가방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근래 미국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의 수하물 비용에 대해 끊임없는 불만을 제기를 하자 막상 보이지 않는 금액을 없애지는 않고 또다른 얄팍한 술수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 항공 업계에 의해 제기가 되고 .. 더보기
사용치 않은 서비스 비용을 청구하는 미국 일부 호텔들!! 체크 아웃을 하기 전, 아침에 호텔방 문 아래로 빼곰하게 들여보내지는 호텔 사용 영수증!! 보통 저는 잘 보지 않습니다!! 특히 이름이 있는 대형 호텔인 경우는 더욱 더그렇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의 서비스를 믿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소규모 호텔에 투숙을 하고 체크 아웃을 할땐 영수증을 꼼꼼히 확인을 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사용치 않은 항목을 첨부를 하는 경우가 과거에 있어 꼼꼼하게 챙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어느 호텔 투숙객이 자신이 사용치 않는 서비스에 대한 추가 비용을 호텔측이 요청을 한 경우를 그 투숙객이 집으로 배달되어진 신용 카드 내역서를 보고 시간 싸움을 벌이며 환불을 받아내는 모습과 어떤 경우에 어떻게 호텔측이 비용을 추가하는지를 항목별로 자세하.. 더보기
여행을 갈때 꼭 여행자 보험을 구입해야 할까?? 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입니다!! 꼭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간다고 하면 그 전널밤부터 잠을 설치는 것처럼 마냥 들뜨게 되는게 바로 여행입니다. 여행을 간다고 결정을 하면 바로 예약을 하게 되는데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예약 뒤에 따라 나오는 여행자 보험에 대한 여행사의 질문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질문 내용을 보면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질문으로 그득차 있어 가입을 하자니 그렇고, 가입하지 말자니 찜찜하기도 하고 그래서 예약을 해도 편치 않은 마음을 지울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계획한 분들이 가가운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의견을 구하면 의견이 반반이라 결정하기도 그리 쉽지 않은게 여행자 보험 구매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아니 휴가철을 맞이해 휴.. 더보기
미국 현지 병원에서 본 한국의 메리스 사태!! 외국에서 전염병이 창궐을 하면 미국 대형 병원에서는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반드시 물어 보는 말이 OO를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없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만약 예!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2차 질문을 하게 됩니다. 가령 고열에 시달린 적이 있습니까?? 구토 설사를 한적이 있습니까?? 라고 반드시 묻고 진료 수속을 해줍니다,. 과거 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창궐을 할때 미국의 대형 병원에서 벌어졌던 광경입니다. 그런데 OO에 이젠 한국도 포함이 되냐구요?? 미국의 병원에서는 아직 그런 질문을 묻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과거 에볼라 창궐때와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메르스의 모습과는 천양지차 입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을 아직은 전염병 창궐 지역으로 지정, 여행 .. 더보기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야!! OO야!! 나!! XX야!! 정말 오래간만이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응!! 나?? 그저 그렇지 뭐!! 그러는 너는?? 이렇게 겉치례의 인사가 전화 너머로 오고 갑니다. 서로 연락을 하지 않은지 거의 10년 이상이 되는데, 이 친구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는지... 그러다 그 친구가 전화를 한 이유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OO야!! 내가 우리 딸아이를 미국 대학에 입학 시키기 위해 미리 현지 답사차 미국을 방문을 하는데 학교가 뉴욕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를 해 가는 길에 너네 집에 방문을 하려 하는데.... 그래?? 마지못해 대답을 합니다. 하루 24 시간도 모자라 쪼개어 살고 시간이 없어 마누라 손목을 잡고 함께 쇼핑 가본것도 계절이 여러번 변했는데... 그래서 말.. 더보기
취업 전쟁의 광풍에 서있는 미국 대학 졸업생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는 자녀를 두셨다면 과거 여러분둘이 대학을 졸업할때를 비교를 하면 이해를 잘 하시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대학 4년 가을 학기쯤이면 이미 취업이 되어 하나 둘식 기업으로 출근을 하다가 졸업이 되면 졸업식에 참석을 하고 대부분 학위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를 집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은 졸업 후에 직업을 찿는 것으로 대부분 인식이 되어 막상 대학을 졸업을 하는 졸업생들의 직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력서 백통 이상 작성을 해 보내면 막상 인터뮤를 오라는 곳은 겨우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고 그렇지만 부르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건 그래도 나은 편입니다. 어던 졸업생들은 이력서를 백통이상 제출을 했지만 인터뷰를 오라는 곳은 한곳도 .. 더보기
미국 식당에서 벌어진 역겨운 사건!! 이제는 식당에 외식을 하러 가실적에 큰 휴대용 물컵에 자신이 식사를 하면서 마실 물을 가지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아예 외식은 꿈도 꾸지 마시던가, 그래도 외식을 하고 싶다면 물은 셀프 서비스가 되는 식당을 이용하셔서 물도 스스로 갖다 먹게하는 그런 식당을 가셔야 할겁니다. 이유요?? 자세한 내용은 저희 LifeinUS에서 그러한 내용을 입수해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드겠습니다!! 식당 종업원이 손님이 마시는 물컵에 침을 뱉는 그러한 모습이 적발이 되어 뉴욕주 경찰이 종업원이 뱉은 타액을 중심으로 DNA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건은 뉴욕주 북부 지역에 자리를 잡은 칠리 라는 미국 유명 식당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Gregory Lamica 라 불리우는 웨이터는 자신의 한 행위에 유죄를 인정.. 더보기
내 나이 58세, 학자금 빚이 58000불!! 어떻게 해야하나? 학자금 채무에 대한 후폭풍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극한 예 입니다!!한때 깡통 주택으로 인한 모게지 위기가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는다고 하더니, 어떻게 됐던 그러한 기우가 사라지면서개인 채무의 대명사인 크레딧 카드의 채무가 살아있는 폭탄이다!! 라고 이야기가 나왔었고 하지만 가장 위험한 미국 정부의 딜레마는 바로 미국 대학생들이 사용을 하는 대학 학자금 융자 라는 뇌관입니다. 이 학자금 채무는 파산으로도 정리가 되지 않는 사안이라 미국 대학 졸업생들에게는 그들의 목을 더 죄여오는 올무와같아서 미국 정부도 해법을 마련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보수 단체의 집요한 방해로 아직도 답보 상태에 머무르고 있습니다.대학생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나 혹은 이제 막 대학을 가려는 자녀를 두신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