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 제도가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되지만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다시 말씀을 드려도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카스트 제도란 인도라는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신분제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신분 제도로 인도라는 광대한 땅을 가진 나라가  아직도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못하고  제 3세계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사회 학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계급 제도에 익숙해진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유와 권리를  동시에 누리는데  그러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반면에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내용을 모른체  중구난방으로 행동을 하는  일부 무개념의  인도인들을 바라보면   그러한 제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카스트 제도가 미국에 아니 그것도 세계 문명과 문화의 총본산지라고 일컫는 뉴욕에서  생기기 시작을 한 모양입니다. 아니 카스트 제도라 하기보단  과거  인종 차별이 극심한 때의 미국에  흑과 백이  공공 시설물을 사용을 할때  분리해서 사용을  하는 그런 모습을  뉴욕의 중심가에서 보게 된겁니다.

 

자!! 뉴욕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필자가 호들갑을 떨면서 인도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들먹일까요?? 여러분을 뉴욕의 어느 중심지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바로 저 장소가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그러한 장소인 뉴욕의 upper west side 입니다!! 

 




세계의 중심지인 맨하튼의 어느 값비싼 콘도가 신축이 되면서  저소득층의 거주자들이 같이 출입문을 사용을 하는데  관리 업체에서는 그러한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다른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요구를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저소득 거주자들이 월 사용료를 내고 싶어도  비싼 콘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만 문호가 오픈이 되어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가 공존을 하는 뉴욕에서는 이제까지 그러한 내용이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지만 그런 것을 드러내놓고  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분노를 사고 있는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Jean Dorsey는  인권 위원회에 제출한 컴플레인에서  "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2등 시민으로 취급하진 않았다!" 라고 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저소득 세입자들과 함께 같은 빌딩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월 사용료를  내려 했지만 거부를 당한  내용에 있어  콘도 거주자와의 차별 대우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을 관리하는 업체는  인종 차별 정책이 아니라  비싼 렌트를 내는 거주자를 위한 비지니스적 접근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성난 저소득 세입자의  분노를 다독이는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에  뉴욕 시장은 그간  기회가 있을때마다  나날이 상승하는 뉴욕시의 렌트비를 현실화 하기 위해 가급적 저소득층을 위한  거주 시설을 늘리겠다고 공언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체육관 시설 이용에 대한  역차별과 함께 더욱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을  분노케 한  행동은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출입문 사용에 대한 차별을  둔겁니다. 저소득 거주자들에게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공지를 한겁니다. 그런데 말썽이 난  이 빌딩은  새로 선출된 뉴욕 시장이  허가를 준게 아니라 전임 시장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주류 언론으로 번지면서 파장이 심해지자 새로 선출된 시장인 Bill de Blasio는 모든 건축 인 허가의 내용을  다시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개발 업자들은  본인들이 취한 분리 정책은 재정적인 내용과 법적인  내용에 아무 하자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를 관리하는 관리 업체 관계자는 운동 시설 사용에 대한  차별 정책을 월 렌트를 많이 지불하는 이들과 본인들의 경제 상황에 맞게 마켓 밸류보다 적게 내는 저소득 거주자의  새용 제한은  극히 타당한 조치라 하며 그들이 마켓보다 더 적게 내는 월 렌트비를 내는  권리와 비교를 해보면 극히  상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임대업 단체의 고위 관계자는 만약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에   같은 유지 비용을 내면서  같은 시설을  렌트비를 적게 내는 사람들과  같은 혜택을 누린다면 누가 비싼  돈을 주고 콘도를 사겠냐고  오히려 반문을 합니다.

 

현재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콘도 세입자와  저소득 세입자들이 출입을 하는 로비를  보면  전자에 거주하는 이들은  코트 야드가  아름답게 시설된 문을 사용을 하고  후자에 거주하는 이들이 사용을 하는 문은  조그마한 문에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뉴욕시를 운행을 하는 버스 회사의 주차장이 바로 건너편에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AP 통신 기자와 인터뷰를 한 어느 저소득 세입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곳에 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그러면서도 혹시 본인이 이야기 한 인터뷰 내용으로  집주인측으로 부터 불이익을 당할까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는  입소문으로 이러한 차별 정책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간의 새로운 긴장 국면이 조성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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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 [생생 미국이야기!!] -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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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해외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지고 있는 그런 숙박 시설입니다.

먼저 이 Airbnb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고  본인이 언급을 하고자 하는 내용을 묘사할까 합니다.


Airbnb 란?

에어베드(Airbed)를  내주고  아침 식사(Breakfast)를 제공한다는 의미.   AirB&B 집주인인 호스트가 손님인 게스트에게 

일정 요금을 받고 자신의 주거지 일부를 빌려주는 서비스!!


많은 해외 여행객들이 관심을 표명하는 숙박 시설이고  이미 외국에서는 거의 보편화 되어 있다시피  하는 그런 숙박 시설입니다.

물론 해당 행정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만  운영을 할수가 있는데,   근래   이러 시설을 이용,  적절치 않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여행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동시에 그러한 Airbnb에 대한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이런 Airbnb 을 이용시, 가정 적절하게 불이익을 보지 않고  이용을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해외 여행객들은  이러한 시설을  인터넷을 통해 보고, 예약을 하는데 직접 보지 않고  예약을 

하는데는 무리가 따르지만  이미 그곳을 사용을 한 후기를 보시고  평을 들은 다음, 예약을ㅇ 하시는 것도  일단 도움은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런 숙박 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가장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이용을 하는 방법을 먼저 제시를 할까  합니다!!


1. 예약을 하기 전에 모든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 본다.   

후론트 데스크에서 방을 바꿔 달라던가, 자신이 예약한 내용과 매치가 되지 않는다고 불평 불만을 할수가 없습니다.

미국의 숙박 시설은 가 방에 일산화탄소 감지기 부착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국가의 경우  미국법에 저촉을 받지 않으므로

반드시 이런 일산화탄소 감지기 부탁 유뮤를 물어 보아야 합니다.  또한 에어컨 설치 관계, 엘리베이터 유무도  질문 대상에 포함을

시켜야 합니다.


2. 해당 장소의 위치 확인도 중요합니다!!

예약을 하고자 하는  장소의 주소가 없으면 일단  의심의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주소가 있으면  구글 스트릿뷰를 통해

해당 인근 지역의 모습도 확인을 하십시요. 


3. 자신이 묵고자 하는 이런 시설의 규정과 조건을 살펴야 합니다!!

현재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의 Airbnb 시설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런 시설을 운영하는 주인측과 알력을 벌이고 있는 것처럼 

뉴욕의 검찰 당국의 조사로는  해당 업소의 70 프로가 법을  어기고 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본인이 예약을 한 해당 장소가

관계 기관의 조사로  해당 장소에 도착을 했을때  강제 폐쇄가 되었다면 이처럼  난처한 일은 없을 겁니다.


4. 해약에 관한  규정도 꼼곰하게 챙기십시요!!

여러 종류의 호스트들이 많습니다.  경우가 바른 사람 혹은  막무가내인 호스트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를 제외한 예약금 반환,  반드시 도착 5일 전에 해약을 해야  수수료를 제외한 전액 반환,   

방 구하기가 무척 힘든 뉴욕이나 시카고 같은 경우, 해약에 관한 내용은 무척 까다롭다는 것은 명심을 하십시요.


5. 디파짓과 수수료는  다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호스트는 게스트가 키를 잊어 버리면 비용 청구를 합니다. 독일 베를린 Airbnb  경우는 보통 100유로의 보증금을  요구를 

합니다. 그리고 한번의 청소비를 지불해야 하는 Airbnb 도 있습니다.  해당 호스트는 매번 게스트가 머물면 3프로의 수수료를 

Airbnb을 지불을  합니다.


6. 예약금 반환 규정도 살피십시요!!

Airbnb 홈페이지를 보면 호스트가 24 시간 전에 해약을 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설명한 내용과 전혀 다른  시설이 제공이 되었을때

(크기, 제공 시설, 그리고 지역 등)  도한 제공된 시설이 홈페이지에 명시된 내용처럼  제대로 청소가 되어있지 않았을때, 

이럴 경우 해당 게스트는 Airbnb 에  24시간내에 travel issue라는 내용으로  클레임을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Airbnb Resolution Center에서는 호스트와  게스트에게 절충을 시도를 해 전액 반환을  위해 노력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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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5 - [생생 미국이야기!!] - 손님 크레딧 카드에사 2만불을 낼름한 어느 중국 부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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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월이 되면  너도 나도 휴가 계획을 짜기 바쁩니다.

많은 분들이  정평이 나있는 휴가지를 선택을 하기 마련인데 그러다보니  휴가객이 너무 많이 몰려 예약을 하기도 힘들고, 

설령 예약을 했다하더라도 인파에 밀려  휴가다운 휴가는 커녕 지치고 오게되는 그런 휴가를 경험을 하게 됩니다.

비용이요?  메뚜기도 한철이다!!  라는 생각인지, 부르는게 값입니다!!  그러다보니 남는건  휴가를  다녀온 경험과 

sns에 올린 사진과 영상이 전부 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휴가를 즐기는 분들은 이런 7, 8월이 아니라 9, 10월에 휴가 계획을 짜고  본인이 원하는  스케줄과  저렴한 비용으로

휴가다운 휴가를 즐기는  분들이  근래 점점 늘어납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노동절인 9월 7일 이후, 많은 학교들이 개학을 하고 

공식적으로 휴가 기간이  추수 감사절 가지는 소강  상태에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많은 항공사들이나 호텔, 혹은 여행사들이 9월, 10월을 위한  휴가 상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을 하는데  그 여행 비용을 

피크 시즌인 7월과 8월에 비교를 해보면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비용의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피크 타임의 혼잡함과 여행 경비를 줄이면서 알찬 여행을 즐기는 알뜰 여행객들을 위해  피크 시즌이 끝난

9월, 10월에 저렴한 비용으로  가보셔야 하는 여행지 5곳을  선정,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Dubrovnik,  크로시아!!

여름 휴가 시즌에 휴가를 유럽으로 가신다면 일단 비용은 충분하게 잡아야  합니다. 근래 크로시아가 유명 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세계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는 형극인데요,   만약 이곳을 방문을 하고자 한다면  10월 중순을  선택을 하시면 변화된 분위기에

흡족해 하실 겁니다. 일단 그많던  관광객들이  사라졌고, 호텔 또한, 40-50불이면  숙박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단 항공편은 조금 애매하긴 하나  일정이 여유가 있다면  유연성을 발휘를 하시면 적은 비용으로  항공기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숙박은 Hotel Vis를 이용을 하십시요!!






Nantucket!!( 미국 뉴일글랜드 주 소재!!)

미국 북동부 지역에 자리를 잡은  이곳은 여름철엔 휴가객들로 인산이해를 이룹니다. 그러다보니 여행 비용이 장난이 아닐 정도로

치솟는데요,  또한 교통난과  이 섬을 왕래하는 훼리를 이용을 하려면 기다림과 작지 않은 비용을  내야 합니다.

그러나 9월 10월에 오신다면 다른 분위기에  이 관광지는 침체를 면치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훼리나 숙박 시설, 식당의  관광객 

구애 작전의 일환으로  모든 가격이 할인 됩니다.  항공 예약 또한  경제적으로  예약을 할수 잇습니다.

특히 할로윈인 9월 28일 에서 10월 4일까지는  할로인의 특유의 모습과  레스토랑 week라 해서  크램 챠우더의 진정한 맛을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숙박 시설은  Boat Basin에 위치한 The Cottages 을 추천을 합니다!!






도미니칸 공화국!!

서인도 제도에 자리 잡은 도미니카는  이미 유명 관광지로  여름철엔  많은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이곳으로 휴가를 오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봅니다.   이곳의 호텔이나 식당 혹은 여행사즐은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를 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어 예약을 하기란 그리 쉽지 않고,  예약을 했다 하더라도  밀려드는 인파에  진정한 힐링을 

하지 못하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9월, 10월엔  여행사들이 내거는  " 당신의 지갑의 돈을 영리하게 사용하세요!!'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관광객들에게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단 이대는 허리케인 시즌이라  태풍과 함께 휴가를

보내는(?)  그런 경험을 하실수 있어 미리 일기 예보를 확인을 하시고  또한 여행자 보험도 가입을 하시는게 좋숩니다.

그런데 일기 예보가 정확해  이것만 피해가시면 엄청 저렴한 비용으로 서인도 제도의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숙박은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제공이 되는 All- Inclusive  호텔인 Casa Marina Reef를 이용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빅토리아,  브리티시 콜롬비아!!

캐나다 서부 지역 해안가, 아니 씨애틀에서  멀지 않은 캐나다와 미국 접경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도시로   한국의 가을 정취를 마음껏

즐길수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호텔 비요, 항공기 비용은 그 어느때보다  저렴하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울긋불긋한 단풍과 고래가  힘차게 내뿜는 물줄기를 바라보면서 가을의 정취는 이곳에서!!

물론 숙박은 한적한 어촌의 모습으로 어우러진  해안가에 있는 호텔인 Brentwood Bay  Resort & spas에서 묵으시면 좋습니다!!




세도나!!  아리조나 주에 위치!!

일년내내  쇠잔한 기를 보충하러 간다는 세도나!!  종교 단체에서 수련회로 많이 방문을 한다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일몰 직전에 벌겋게 물들어 가는  석양과 붉은 바위들의 조화는 평생 잊지 못할  장관입니다.  기를 보충하는 곳으로 실제

많은 분들이 그런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지리적으로 가깝고 마으만 먹으면 올수  있는 곳이기에 여름철에 미국 각지에서

오는 이들로 인해 인산인해, 9월과 10월 날씨는 그런데로 견딜만한 사막의 날씨!!  비용은  피크 시즌 이후라  여유가 있는 관광 도시 

입니다.  머무르실 곳의 추천은 Cozy Cactus Bed & Breakfast를  강추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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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이 해외 여행이 자유화 되기 전에는  비행기를 탄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선민의식에  가득차 있곤 했었습니다.

당시에는  비행기를 탄다는 것은 거의 선택을 받은 분들이 주류를 이루었으니  그러만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익숙치 않아 갖가지 웃지 못할 행동들이 벌어지곤 했었는데요 그래도 그런 내용은  웃고 넘어가지만 

어떤땐 안전에 결부된 행동을 서슴치 않는 행동을을 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곤 했었습니다.


근래에는 비행기 보안 규정이 엄청 까다로워져서  과건엔 웃고 넘어가거나  가벼운  경고만을 주곤 했었지만  요사이는

벌금형에 더나아가서는  사회 생활에 초래를 줄 정도로 과중한 판결도 나오곤 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비행기 탑승시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등을 기술을 해  다가오는 휴가철에  비행기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합니다.






비행기 안전에는 피해를 주지 않지만  같이 탑승을 하는 옆자리 승객에게 피해를 주는  헤드폰 없이 연속극이나 음악 듣기, 참치 

샌드위치로  강한 냄새를 풍기는 경우는  자제를 해야 하는 경우는 이미 아실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비행기 안전에 관한 내용으로써  자신의 안전을 위한 내용이니  잘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1. 이 착륙시에는 잠을 청하지 마십시요!!

항공기아가 오르내릴때는 기압이 상당한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이때 귀가 먹먹한 경우가 밚은데요,  이때는 껌을 씹거나

숨을 크게 들이시고 내쉬지 말고 잠시 멈추는 과정을 반복을 하십시요. 만약 잠을 청하게 되면  약간의 어지러움, 약간의 청력 손실,

고막 손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청력의 과도한 손실과  코피를 흘리게 됩니다.


2. 앉아있는 자세를 자주 변화를 주세요!!

기내에는 낮은 기압으로 장시간 앉아잇는 자세를 취하면  혈액 순환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  특히 피임약을 드시는 여성인 경우는 

이러한 경우에 더욱 더 직면을 하게 되는데요 이 착륙을 제외하고는  가급적 정기적으로 일어나거나  약간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론 창가나 가운데 앉아있는 분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선 옆자리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리 하십시요.


3. 도착지 시간으로  시계를 돌리십시요!!

시간대가 다른 여행지로 가시게 되면  무엇보다도 시간차 때문에 고생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탑승을 하자마자  가시는 목적지의

시간으로 시계를 고치십시요!!   그리고 그 시간대에 맞는  일과로 변화를 꾀해야 합니다. 그 시간대로 자야할 시간이라면 

세상이 두쪽이 나더라도 눈을 감고 잠을 청하십시요!!


4. 가급적 술은 피하십시요!!

기내는 무척 건조합니다, 그래서 탈수 현상이 자신도 모르게  일어납니다.  소다보다는 물을 자주 드시고  알코올 음료는  피하십시요.

기내에서는 술을 드시면 평지보다 더 빨리 취하게 됩니다.  가끔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오랏줄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술에 취해서 그렇다고 하면 약간의 선처(?)를  받는 이상한 나라이지만  외국에 나오면  그런게 통하질 않습니다.


5. 커피나 차는 피하십시요!!

커피나 차는 항공기에서 사용을 하는  물을 가지고 사용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기내에서 사용을 하는  식수에서 coliform이라는

박테리아가 검출이 되는데  운행을 하는 항공기의 12프로 정도 발견이 된다고 2012년 미국 환경 보호 위원회 즉 EPA 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건강한 분들에게는  별 문제가 없는  정도의 박테리아이지만  면역 체계에 문제가 있는 분들한테는  발병의 소지가

있다고 합니다.  승무원에게 병물을 달라고 하십시요. 얼음이요? 얼음도 항공기내에서 사용을 하는  식수를 이용합니다.


6. 탄산 음료는 금물!!

비행기를 타고 고공에 올라가면 기압이 변해 지상에 있을때보다 복부에  개스가 약 25프로더 찬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고공에 올라가면  개스가 차 방귀가 마려운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꾸신다고 하는데

비행기 소음으로  옆사람이 듣지를 못합니다.  이상하게도 냄새는 없습니다.


7. 과음을 하시면 안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술을 마시면 잠이 잘와서 마신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마시고 싶으면 조금만 마시십시요!!

정도를 넘어서  취한다면 주무셔도 주무신게 아닙니다.  그만큼 숙면을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8. 기내에서 과삭은 금물!!

비행기를 타시는 분들은 제일 궁금한게 기내식입니다.  그래서 기내식의 궁금증 때문에 과식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기내에는 낮은 기압과 건조한  공기로 인해 짠것과 단맛을  알아채는 능력이 약 15-30프로 저하가 되어  음식의 맛을

100프로 느낄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항공사는 기내식을 아주 짜게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9. 절대 주워 먹지 마세요!!

게내식이나 음료수를 놓는 의자 뒤에 있는 테이블의 청결 상태는  그리 추천할만한 상태가 되지 못한다 합니다.

승무원이  트레이에 기내식을 제공을 하면  드시다가 테이블에 포크나 나이프를 놓지 마십시요!!


10. 좌석 벨트를 만지고 손을 청결하게 합니다!!

비행기를 타면 대부분 시간은 좌석 벨트를 하고 있지만 화장실을 간다거나  공기 저항이 심하지 않아 기체 요동이 없으면 

대부분 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좌석벨트는 이 사람 저 사람 만진거라  그리 청결치 못하다 합니다.

가급적 세정제를 가지고  탑승을 하십시요!!


11. 맨발로 다니지 마십시요!!

기내 바닥은 무척 개끗하게 보인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아닙니다!!  승무원에 의하면  기내 바닥을  무척 더럽기 때문에 

맨발로 다니시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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