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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8 지금 미국은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 열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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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젊은층 사이에서는  우리 한인들이 가지는 온라인 대학의 선입감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나 혹은 연령에 관계없이 온라인 대학의 진가를 생각하는 계층들을 위해 그동안 미국 대학들은 온라인 대학의 체계를 더욱 더 실질화 하고 시간에 쫓겨 정규 대학을 가지 못하는 계층들을 위해 거듭나기를 반복을 했었습니다.또한 이런 열기에 부응을 하고자 미국의 일부 기업들이 온라인 대학을 가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학비를 지원을 하는 직원의 복리 후생에 앞장을 서는가 하면 온라인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를 하고 졸업을 하면 학위를 인정을 해주는 미국의 기업들이 빠른 추세로 증가를 하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미국인들 사이에 밀접하게 자리잡은 스타벅스 회사는 자사의 업소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중 매주 20 시간 이상을 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액 학비를 지급하는 내용은 저보다 더 잘아실 겁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미 대학의 온라인 교육이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로 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을 하더니 등록금 무료!!를 앞세운 온라인 대학이 생기면서 지금 미국은 온라인 대학 열풍이 급속도로 퍼지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는 등록금이 없는 온라인 대학에 대한  깊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콜롬비아 출생인 네탤리 오도네즈는 가족들의 체류 비자가 만료가 되면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을 접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뉴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중 이었었는데 졸업과 동시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그런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졸업과 동시에 공부는 해야 하겠다는 열망을 버리지 못했고 졸업을 하면서 식당 웨이츠레스 일을 하면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대학 입학에 대비를 해 저축을 꾸준하게 했었습니다. 찿고자 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이야기처럼 그녀는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이 있다는 것을 듣고 그런 온라인 대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는 뒤로 하고 한번 시도는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한겁니다.

지금 그녀는 경영학을 전공을 하면서 미래에 광고 회사에서 일을 하겟다는 미래의 꿈을 품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 일을 하는 대학생이 된겁니다.
23세인 그녀는 그녀가 온라인 대학에 입학을 한 당시를 회상을 하면서 무척 기뻤었다고 하면서 나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할수있는데 그 누군데 못하겟느냐? 하면서 현재 자신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현재 그녀가 재학을 하고 있는 Univ of People은 짦은 시기에 학생 수가 5배나 늘었으며 학생 대부분은 외국에서 온 이민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이민자 대부분이 불법 체류자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부이었던 겁니다.

이스라엘 태생인  Univ of People의 설립자인 Shai Reshef는 이야기를 하기를 그 어느 누구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그가 과거 유럽에서 온라인 대학을 운영을 한 경험을 살려 지난 2009년 해당 대학을 미국에 설립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민자 계층을 대상으로 시작을 했었던 것은 아니었었습니다.  주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동기가 강한 계층을 위해 학과 시간이 유연하게 그리고 적은 등록금으로 공부를 하고 가급적 많은 이들이 공부의 기회를 가질수 있게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양질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형 서류시 50불만 받고 학말 시허응시에는 100불만 들게 했으며 학사 학위를 취득을 하는 비용은 4000불로 국한을 할수 있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등록금을 내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에게는 등록금을 면제를 시켜주었고 헤이티에서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해이티 이민 가정의 학생들이 어려울때는 장학금을 지불을 했으며 전쟁의 참혹함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안 가정의 이민자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체류 신분 때문에 대학 입학이 원천적으로 봉쇄가 되는 경우도 있고 더나아가 체류 신분으로 유학 비자로 대학을 갈 경우 엄청난 학비의 부담으로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 겁니다. 휴스톤에 거주를 하는 27세의 Soni는 이런 온라인 대학의 강점은 학생 스스로가 자신ㅇ의 일정에 맞추어 공부를 할수있는 잇점이 있어 일을 하며 공무를 해야하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학생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제도라 극찬을 하는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은 뉴욕 대학과 클린턴 재단의 도움으로 자원 봉사자들의 협조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강의를 담당을 하는 교수들에게는 최소한의 지불로 하고 있고 교과서 구입 또한 지원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이 지출이 될수있게 만든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의 전공을 보면 경영학, 그리고 컴퓨터 싸이언스가 있는데 추후 학과를 증설을 하는 그런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의문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온라인 대학을 개설하고 운영을 하는 일부 유명 온라인 대학 관계자들은  이런 온라인 대학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 그동안 자신들이 구축한 온라인 대학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걱정을 하는 일부 온라인 대학들이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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