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가 심하게 요동을 치곤 급기야는 고도가 낝아지면서 탑승객 머리 위에서 갑자기 산소 호흡기가 떨어지고 비명이 여기저기서 난무를 하는 그런 영화를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항공 기술이 발달을 해서 그런 위급 상황은 웬만해서 잘 발생을 하질 않는데 아주 가끔 그것도 아주 가끔 항공기 사고가 발생을 대형 참사가 일어나는 것을 신문, 방송을 통해 볼때마다 비행기 여행은 더이상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다만 그것도 잠시, 잊어버리곤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항공기 여행시 위급 사항이 발생하면 그런 산소 호흡기가 떨어져 탑승객을 보호를 한다!! 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지만 과연 그것이 무엇을 의미를 할까? 라고 질문을 하게 되면 속시원하게 답변을 하시는 분들은 많질 않습니다. 해외 여행과 비록 국내 여행이긴 하지만 항공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증가를 하면서 오늘은 과연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기가 비행중 갑자기 산소 호흡기가 떨어진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라는 내용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Gettys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이륙을 하기전에 승무원들이 통로에 서서 안전에 관해 직접 시연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산소 마스크의 위치와 그것이 떨어질때 어떻게 착용과 사용을 해야하는지를 실제 마스크를 통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만 그래도 그런 안전 에 대한 불감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남을 먼저 배려하기 보단 자신이 먼저 산소 마스크를 잘 착용을 하고 그런 다음 주위 사람의 착용을 도와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진정 무엇을 의미를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훈련을 통해서 여러번 보고 들었지만 아직도 우왕좌왕 하는 이들이 많아 안전 대책이 시급하기도 합니다.

기체가 높은 고도로 상승을 하게 되면 공기층이 옅어져 신소가 모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기내에는 지상과 마찬가지로 같은 조건을 만들기 위해 특별 장치를 설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갑자기 기내 압력이 떨어지면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이때 사람이 느끼는 증상으로는 깜박깜박 잊어버리는 망각 증세, 기침, 구토, 호흡 곤란, 두통, 더나아가 피부 변색까지 가지고 오게 됩니다. 만약 기내 압력이 장시간 떨어지고 산소 부족 현상을 가지고 오게 된다면 의식 불명, 뇌에 치명상 더나아가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겁니다.

물론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기체를 조종을 하는 조종사들도 무사하지 못합니다. 조종사들은 탑승객보다 이런 상황을 먼저 인지하게 되고 산소 마스크 착용을 한다음 기체 안정을 기하고 바로 탑승객에게 공지를 하는 과정을 실행하는 겁니다. 과거 이런 경우를 당해보신 분들ㅇ는 이런 질문을 할겁니다.

산소 마스크가 떨어졌는데 왜? 화학 약품 냄새가 진동을 하느냐? 라고 말입니다.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면서 화학 개스가 분출 그 개스가 산소를 만들어내는 촉매제 기능을 하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없듯이 산소 마스크를 기내에서 착용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셨을 겁니다.  그런 상황에 직면해 있게 된다면 절대 괜찮다! 라고 스스로 판단을 해 벗지 마시고 반드시 승무원들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안전 교육!!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안전 사고를 경험을 했었습니다만 그때뿐!! 냄비 근성이 잇어서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리곤 합니다. 승무원들이 직접 기내 통로에서 안전 교육을 할때 굳이 휴대폰이나 테블렛을 보면서 낄낄~~ 거리는 인간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자신은 그런 대형 참사에서 벗어나리라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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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승무원의 기지로 인신매매의 현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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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맛은 너무 달콤해 아무리 민주주의를 강조했었던 권력자라 하더라도 임기말 백악관,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권력자의 마음은 무척 아쉽다 못해 좀더 하면 안될까? 하는 유혹에 빠질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권력 지향적인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정신을 앞세워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근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백악관 입성을 한 트럼프에게 권력을 상징하는 백악관의 열쇠를 넘겨주는 오바마는 그의 낙천적인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이 자신이 쥐고 있는 합법적인 권력 행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행사를 해 상대당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국가 기밀을 위키릿스에 유포를 해 간첩죄로 옥살이를 하는 여인에게 그동안 복역 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반성을 했다는 이유로 대폭 감형을 하는 사면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상대당인 공화당은 그런 사면은 용납치 못한다!! 라고 하면서 극력 반대를 했었으나 헌법에 보장이 된 대통령의 권한 행사엔 그 어느 누구도 헌법을 위반했다!!  라고 딴지를 걸지는 못했었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그 어느 누구도 비선 실세가 없었던 대통령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근래 백악관에 입성을 한 트럼프는 자신의 장녀와 큰 사위가 백악관에서 퍼스트 레이드 역할과 사위는 무보수의 보좌관 역할을 하는 것도 우리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보면 비선 실세인 셈입니다. 그러나 이런 비선 실세는 반대당의 정치인들은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고도의 정치 행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한국에서 이런 일이 잇다면 당장 탄핵을 하자고 좆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갈 겁니다. (이젠 태극기의 물결로 다 꺼진 좆불 신세가 되었고 소위 인민 재판식의 탄핵과 특검의 수사 절차는 반드시 역사의 단죄를 받게 될겁니다.)

그런 오바마와 트럼프는 정치적인 앙숙이었지만 백아관을 떠나는 전임 대통령과 그런 대통령을 배웅을 하고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차기 대통령의 모습에서 아무리 정권 교체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퇴임하는 전임 대통령의 뒷조사를 하는 한국 정치 풍토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필자가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백악관을 비우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미국 대통령, 6명을 보았었습니다. 떠나는 대통령이 자신이 그동안 사용을 했었던 헬기에 탑승을 할때 이제 막 백악관에 입성을 한 신임 대통령 부부와 부통령 부부가 손을 흔들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들곤 했었습니다. 밴댕이 속같은 한국의 정치인들!! 특히 매사 딴지만 거는 야당 정치인들을 볼때 아무리 헌법이 좋고 국민 정서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겁니다.

근래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백악관을 떠나야 하는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8년을 보낸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려보았습니다.




AP 통신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오바마와 그의 가족이 살았던 백악관 웨스트 윙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었던 가족 사진틀이 모두 비었습니다!!



퇴임을 앞둔 오바마의 관저인 백악관에는 지난 몇주동안 이삿짐을 담을 빈박스와 이메일, 그리고 감사를 표시하는 엽서가 쇄도를 했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기도 전에 이미 몇몇 백악관 스태프진들은 사임을 했었고 하루가 지나면 그동안 백악관을 오고 갔었던 스태프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아직 남은 오바마 스태프들은 새로운 대통령인 트럼프와 그의 일가족들을 위해 백악관 정리를 하고 떠날 채비를 하는 겁니다.

트럼프 취임이 있었던 하루 전날인 목요일 아침, 백악관 언론 보좌관은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백악관 직원들을 아침 식사에 초대를 해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모든 일에 대해 감사를 표시를 하고 그들과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기도 했었고 국가 안보 보좌관들은 비록 정권이 교체가 되었지만 미국의 국익과 세계 안전을 위해 트럼프가 취임을 해도 매끄럽게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며칠은 더 백악관에 상주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트럼프의 입을 대변하는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오바마와 같이 일을 했었던 백악관 보좌진 50명은 본인이 원한다면 그대로 상주를 시킬 예정이라고 언급을 한겁니다.

금용일 아침 워싱턴은 트럼프 취임 분위기에 들떠 있었지만 트럼프의 핵심 보좌관을 제외하고는 그 어느 누구도 백악관 출입이 금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목요일 오후, 모든 스태브들은 자신의 컴퓨터 전원을 껐고 그동안 아이폰을 통해 즐겨 들었던 음악도 마지막 음악을 들으며 코드를 빼는 마지막 인수인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밤을 낮삼아 오바마와 같이 24시간 일을 했었던 보좌관들은 금요일 오후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 지난 8년 동안의 격무에서 해방이 되어 워싱턴을 떠나 장기간 휴가를 즐기거나 혹은 다음 일거리를 찿는 분주한 일정을 보내는 계획을 잡으면서 섭섭한 마음을 안고 백악관을 나서는 겁니다.

또한 지난 8년 동안 오바마 일가족이 기거를 했었던 백악관 웨스트 윙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그동안 오바마 가족들의 사진을 담당을 했었던 백악관 출입 사진사가 떠나는 오바마 가족에게 줄 사진을 띠어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 가족의 사진을 위해 고아간을 남기는 작업에 열중해 있었고 백악관을 떠나는 주인공인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을 챙켜 주었던 백악관 직원, 수백명과 기념 촬영을 하고 그동안 자신과 자신의 가족 안정을 책임지었었던 경호실 직원과 에어포스 원 기장과 기내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표시한 겁니다.  또한 그동안 자신의 정책을 지지해 주었엇던 메르캘 독일 총리, 영국 총리등등 해외 지도자들에게도 일일이 전화를 해 감사의 표시를 했었고 이 통화엔 오바마 부인인 미쉘과 메르캘 총리 남편도 같이 통화를 했었던 겁니다.

목요일 밤의 어둠이 백악관 앞마당에 드리워지면서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대선 공약이었었던 " Make America  Great Again!!" 이라는 구호가 퍼지는 것을 들으면서 백악관 직원들은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입주를 위해 묵묵하게 정리를 하는 마지막 밤을 보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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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삐~~~~
휴대폰이 없었던 시절 전화를 대신한 휴대 통신의 기기였었습니다.
당시 거리의 풍경은 특히 공중 전화 박스에 사람들이 길게 장사진을 친 것을 쉽게 보셨을 겁니다. 삐삐를 받은 분들이 전화를 해 삐삐에 응답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때는 삐삐가 최고의 선물이었고 이제는 개도 물어가지 않을 만큼 고리타분한 기기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당시에는 삐삐가 일상 생활화 되었던 시절이 얼마되지 않은 과거의 일이었습니다.

그런 삐삐의 공간을 휴대폰이 차지를 하고 길지 않은 시간에 휴대폰은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고 더나아가 모든 업무를 휴대폰으로 대체를 하는 기업들도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잇점과 편리함이 있으면 반대로 그 부작용도 따르는 바, 휴대폰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종어가 생겨 나면서 부작용이 여기저기서 속출을 하게 됩니다.

휴대폰으로 인해 생명을 잃는 경우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행정 당국은 휴대폰 사용규제를 법제화시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휴대폰 부작용 방지에 레스토랑이 직접 나서 규제를 하기 시작을 했는데 바로 다름이 아닌 그 레스토랑에 식사를 하러 들어가면 모든 휴대 전화는 꺼놓고 하물려 문자 메세지도 치지 못하게 규제를 하는 식당이 있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휴대폰 사용 특히 문자 메세지 사용을 규제를 한다!! 라고 하면 손님이 떨어질텐데!! ? 라고 하는 식당 업주도 있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그 발상 자체가 무척 신선해 어른들 부터 아이들까지 휴대폰에 중독이 된 지금의 세태에 충격을 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왜? 휴대폰을 어떻게 규제를 하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Getty Images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본인에게 스스로 과연 나는 휴대폰에 중독이 되었을까? 라는 자문을 하게되면 무어라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극히 적을 겁니다. 그만큼 휴대폰 중독은 이미 사회적인 현상이 되어버려 여기저기서 부작용이 속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작용을 런던의 어느 레스토랑은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이들은 식사를 하는중에는 절대로 트위팅이나 텍스팅은 금지를 하는 규칙을 마련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비밀 번호가 잇는 lock box에 보관을 하고 식사를 하는 겁니다.

자신이 앉아있는 테이블 바로 옆에는 비밀 번호를 입력하는 조그마한 lock box가 있습니다. 손남이 식사를 하다 갑자기 소셜 미디어에 올리겠다고 후레쉬 라이트를 터트리면서 음식 사진을 찍는 일이나 갑자기 외부에서 온 전화나 문자 메세지에 응답을 하느라 식사 도중 이러나 나가거나 혹은 텍스팅을 치는 일을 미연에 방지를 하는 이유에서 그런 규칙을 마련한 겁니다.

이런 내용이 알려지자 현지 언론에서 취재를 했었는데 당시 매니저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식당을 방문하는 연인, 혹은 가족들이 와서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눈은 가족을 서로 보고나 연인인 경우에는 사랑하는 이의 얼굴 혹은 눈을 보는게 아니라 무덤덤하게 식사를 하면서 눈은 휴대폰에 가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게되어 안되겠다! 싶어 나름 레스토랑에 출입을 하는 고객들에게 맞는 규칙을 마련해야 하겠다고 결심을 한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휴대폰 중독으로 인한 부작용이 속출을 하는 이때, 새로운 방식으로 휴대폰 사용을 줄이자는 신선한 캠페인!!
과연 한인 레스토랑 업주들에게 이런 내용을 대입해 보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면 과연 얼마나 호응을 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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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다보면 여행에 대한 설레임에 앞으로 펼쳐질 기대감에 어쩔줄 모르게 되는 경험들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대감과 살레임이 가끔 무너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기대가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자신의 옆자리에 앉는 사람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기내에 있는내내  불쾌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에게 얼굴을 붉히는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옆자리 승객이 나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도 아닌 이상 항공기 승무원에게 불만을 표출 할수도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가령 옆자리의 승객이 과한 향수를 뿌리고 타, 본인의 코를 자극을 시킨다던가  더나아가 겨드랑이 냄새가 진동을 해 더이상 숨쉬기가 곤란해지지 않는 이상 뭐라 할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

과거 본인이 포스팅을 한 내용 중에 " 여러분 !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고 탑시다!! " 라고 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옆자리의 승객 겨드랑이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한 두시간도 아닌 미국 서부에서 동부로 논스탑 비행읋 하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거의 실신 상태로 기진맥진한 어느 승객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지인이 그런 이야기를 해  항공기 탑승시 지켜야 할 내용을 기술을 하면서 첨부를 한적이 있었는데  항공기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경험을 하신 한인들의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항공기 탑승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우아하게(?) 항공기 여행을 하는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도 항공기에 탑승을 할때 옆자리 승객들이  우리 몸에서 마늘 냄새가 난다고 불평들을 할까??





근래 이코노미 좌석이 점점 좁아지는 그런 기분이 들 정도로 항공사들은 최대의 이익을 내고자 가급적 공간을 줄여 많은 승객을 태우려 노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좌석에 옆사람과 자주 접촉(?)을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옆사람의 체취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면 상관이 없는데 만약 그렇지 많은 경우는 비행 내내 곤혹을 치르게 됩니다.

오늘 아래에 정리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여행시 서로가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항공기내에서의 에티켓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술은 마셔도 되지만 취하지 않을 정도만!!
기체가 높은 고도에 올라가면 지상에서 술을 드시는 것보다 더 빨리 취하게 됩니다. 항공기 탑승시에는 반드시 이런 내용을 명심해 옆자리 승객에게 술냄새 풀풀 풍기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이 되지 맙시다.

2. 기내 화장실 사용은 가급적 자제합시다!!
신체적으로 힘든(?)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비행 시간이 4시간 이하면 가급적 화장실 출입을 자제를 해 위급한(?) 승객에게 차례가 빨리 돌아가도록 합시다. ( 특히 노인층이나 아이들이 많이 사용을 하게 됩니다. )

3. 가급적 의자는 뒤로 젖히지 맙시다!!
아시다시피 이코노미석의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더우기 체구가 큰 승객이 뒤에 앉아 있다면 더욱 더 자제를 해야 합니다.

4. 팔걸이 사용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팔걸이 사용에 대한 기내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승객간에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항상  first-com and first-serve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좌석이 3개가 있는 경우는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은 양쪽을 다 사용을 할수가 잇는 겁니다. 그리고 통로와 창가쪽은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는 팔걸이를 사용을 할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5. 모든 내용물을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엔 넣지 맙시다!!
머리 위에 있는 기내용 가방칸에는 말 그대로 기내용 가방용 입니다. 그급적 작은 가방만을 그곳에 넣는 아양을 보여야 합니다. 가끔 어떤 승객은 당장 필요치 않는 자신의 물품을 때려 넣어 가방이 커지게 되어 넣지도 못하고 장시간 끙끙거리게 되어 들어오는 탑승객의 진로를 방해를 하는 그런 개념이 없는 승객을 보게 됩니다.

6.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합시다!!
아침 비행시간에 가끔보면 파자마 차림의 승객을 보게 됩니다. 물론 편하자고 입은 옷차림이긴 하지만 다른 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이 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정장을 하고 탑승을 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단 가급적 남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은 삼가해야 합니다.

7. 가급적 빨리 움직입시다!!
좁은 통로에 많은 탑승객들이 서있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됩니다. 쓸데없이 통로를 막는 일은 없어야 하고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가방을 올리때에도 빠르게 올려 타인의 진로를 방해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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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7 - [생생 미국이야기!!] - 출발이 10시간 이상 지연된 아시아나 항공은 탑승객에게 어떻게 보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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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7-80년대에 우리가 대학을 다닐때 미팅 상대의 0 순위는 어디였었을까요?
장안에 있는 대학의 여학생들 이었을까요?  아니면 여자 대학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하는 신촌과 아현동 사이에 있는 여자 대학 이었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오산(?) 입니다!!

당시 미팅을 한다!!  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이쁘냐?  어느 학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통 인천에 있는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라고 하면 경쟁율에 불이 붙을 정도로 상종가를 치던 항공기 여승무원을 배출을 하는 학과 여학생이라면 너도나도 그 미팅에 참여를 하려고 이전투구(?)가 벌어지곤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이라 하면 모든 여자 대학생들의 선망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경쟁율이 자연히 세질수 밖에 없고 성적과 미모가 겸비가 되어야만 갈수 있었던 곳이 바로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였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화려한 모습 뒤에는 그들만의 애환이 있습니다. 근래 땅콩 항공이라고 불리우는 D 항공 오너의 갑질로 인해 그런 애환을 좀더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미국의 항공기 여승무원들도 그에 못지않게 말 못할 애환이 있습니다.
자!! 그럼 그런 항공기 승무원을 채용을 할때 혹은 기내 근무시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혹독한(?) 잣대는 무었이 있는지 흥미삼아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더나아가 항공기 여 승무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은 응시 원서 제출, 면접시  어떤 것은 되고 안되는지를 각 항공사별로 정리를 해 놓은 내용이라  채용시 도움이 될겁니다.(아래에 정리가 되는 내용은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외국 항공사 취업시 더 많은 도움이 될거라 사료가 됩니다. )

우리가 가끔 비행기를 탈때 보는 여승무원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후에 항공기를 이용을 할때 그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과거 우리가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해서는  신비로움(?)을 가질 정도로 그들이 막 기내에서 내려서그들의 가방을 끌고 다닐때  혹은 기내 근무를 하러 공항으로 들어길때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합니다. 그러나 가끔 미국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여승무원을 보면 환상이 깨지긴 하지만  아직도 국제선에서는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이 상당하게 빡빡합니다. 예를 들어  맆스틱의 색깔, 옷매무새, 머리 스타일, 손톱의 색깔 더나아가 공공 장소에서 유니폼을 입고 있을때는 먹는 자세 조차도 회사 규정에 따라야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 근무하는 각 항공사의 여승무원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중, 제일 빡빡하고 긴장이 되어지는 그리고 아주 이상할 정도의 규정을 재미삼아 한번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항공기 여승무원에 응시를 할때!!

1. 제트 항공 : 만족할만한 개성(?), 얼굴 외모( 흉터, 여드름은 인정이 안됨)
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 발긑으로 서서 팔을 올리면 212 cm 정도 되어야 함. 
3.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2년 이상의 고객 서비스 분야에 근무를 한 경험이 있어야 함. 
4. 브리티시 항공 : 다리 부분에 문신이 있으면 안됨(감출수 있는 부분은 허용),  신발은 발가락과 발 상부가 나오는 전통적인 신발만 허용, 
5. 라이언 항공 : 신장은 157 - 188 cm 이내여야 함. 
6.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금연은 6개월 이상 했을 경우.
7. 브리티시 항공 : 혀에 피어싱 하는 것은 금지, 교육, 근무중인 경우는 빼야 함.
8. 브리티시 항공 : 손목에 문신은 금지 손목에 차는 시곗줄은 금색 혹은 은색 메탈, 갈색 블랙 가죽은 허용.
9. 제트 항공 : 무경험자는 미혼, 단 경험자는 기호이어도 상관이 없음.
10. 웨스트제트 항공 : 기본적인 테스트 통과 50파운드를 허리까지 올리거나 22파운드를 머리 위까지 올려야 함.
11. 체코 항공 : BMI(비만 체크)에 통과를 해야 함. 19-24.9
12. 유나이티드 항공 : 반지는 4개까지 허용.  한손에 두개씩만 허용.
13. 하와이언 항공 : 손과 손톱은 항상 잘 정리가 되어야 함. 손톱은 손가락 끝에서 1/8 인치를 넘어서면 안됨.
14. 제트 블루 : 유니폼 위에는 어떤 액서세리를 걸면 안됨.
15. Allegiant 항공 : 맆스틱과 광을 내는 입술 맆스틱은 필수,  화려한 색깔은 금지. 
16. 아메리칸 항공 : 콧털이나 겨드랑이 털은 정리가 잘되어 있거나 제모를 해야 함. 
17. 아메리칸 항공 : 치아는 잘 닦아야 하고 색갈은 극히 정상적인(?) 색깔이어야 함. Dental retainer는 잇몸 색깔이나 투명한 것만 허용이 됨.
18. Reginal Express : 유니폼을 착용시 꾸부정 하게 걷거나, 갈지자로 걷거나 손을 주머니에 넣고 갇는 것은 인정이 안됨. 
19. 하와이언 항공 : 머리색이 과도하게 혐오를 주는 색깔이나 아주 자연스럽지 못한 색깔은 인정이 안됨.
20. 유나이티드 항공 : 치마 길이는 무릎 뒤에서 1인치 이상 낮거나 높으면 안됨.
21. 제트블루 : 스웨터는 허리에 둘러서 묶으면 안됨. 어깨는 상관이 없음.
22. Allegiant 항공 : 치아는 항상 깨끗하게 해야 함. 물론 입냄새는 사절.  유니폼 착용시 입안에 다는 액서세리는 금지.
23. 하와이언 항공 : 동그란 귀걸이는 허용, 단 반지름이 1 1/2 인치를 넘으면 안됨.
24. 아메리칸 항공 : 화장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탑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화장은 금지.
25. 유나이티드 항공 : 콧수염은 윗입술에서 1/4 인치 이상 내여오면 안됨(남자 승무원에 한함. )
26.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인 경우 유행을 따르는 그런 머리 스타일은 금지.
27. Allegiant 항공 : 유니폼 착용시 남자 승무원은 귀걸이 착용은 절대 금지.
28. 유나이티드 항공 : 손톱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손가락끝에서 1/2 인치 이상을 넘으면 안됨.
29.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의 화장은 절대 금지.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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