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살만한 건강한 사회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1. 보채는 옆자리의 아이를 달래는 어느 여인!!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여러 승객들을 보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중에는 울고 보채는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 있을거고 더 안타까운 모습은 코에 산소 호흡기를 끼고 치료차, 혹은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지를 방문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내내  옆자리에 울고 보채는 어린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했었을까요?  그런데 Nyfesha Miller 라는 여인는 그 어린 아이를 비행내내 달래면서  잠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나 그 아이의 엄마 더나아가서는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에게 평화로운 비행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합니다.

2. 마리아라는 어느 여성의 선행!!
로라 제노비치는 근래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웹에 올렸었습니다.  로라는 그녀의 아이와 함께 시한부 생명을 살고있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항공기 이륙이 취소가 되면서 마지막 눈을 감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자 했던 기회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같은 항공기를 탈 예정이었던  마리아 라는 여성이 다른 비행기로 바로 탈수있게 추가 비용 400불을 대신 내주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아버지가 손주를 안아볼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준겁니다.

3. 친절한 두사람의 중동 남자!!
근래 항공기에 대한 테러 위협이 증가를 하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신경을 곤두서고 있는데요, 이런 면에서는 승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여성이  싸우쓰웨스트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는데, 같은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던 여성이 승무원에게 자신은 아랍어를  듣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라고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그러나 어찌해서 그 두 남성은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던 두 남성!!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탔었던 과자류 박스를  열더니 그 여성과 같은 격정을 했었던 승객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를 머쓱하게 했었다고 이 모습을 지켜본 어느 승무원이 웹에 올렸었습니다.

4. 감동을 잦아내게 했었던 어느 중국 항공 승객의 모습!!
항공기 승무원들은 격무에 시달리게 됩니다. 모자르는 수면, 끊임없는 기내 서비스, 더나아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개념없는 승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하이난 항공사 기내에서는 마땅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어느 남성 승객이 흔쾌히 해 이런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여승무원이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았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당시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먹는 것조차도 혼자하지 못하는 남성이 탑승을 했는데 그런 시중을 해야할 그 남성의 부인은 그 남자와 같이 앉을수 있게 되질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았던 Fan Xuesong이라는 남성이 그 시중을 다 들었었던 겁니다. 물론 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승무원이 그 일거수 일투족을 다 영상으로 담았던 겁니다.

5.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어느 승객!!
가끔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뉴욕과 올랜도릉 운항을 하는 제트 블루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났었던 사연 입니다. 당시 아이를 데리고 탑승을 했었던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약을 먹이던중 약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자 공포에 빠졌었던 겁니다. 이를 목격한 여승무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들고 등을 계속 쳐서 숨을 쉴수있게 응급 조치를 한겁니다. 이를 본 승객들, 우뢰와 같은 박수로 승무원의 행동에 갈채를 보낸 겁니다.

6. 일생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연!!
델타 항공의 마이클 이라는 이름을 가진 승무원이 자신의 facebook에 근무중 자신이 겪었던 인생 최고의 순간을 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서비스를 했었던 어느 남성의 이야기 인데요, 나이지리아인  남성 승객은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았던 겁니다.
그와 기내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유가 있어 장시간 이야기를 들었던 마이클은  그가 이제까지 근무를 하면서 부자, 유명인, 성공한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여행을 자주 할 정도로 영유가 잇는 사람등등 여러 유형의 승객에게 서빙을 했었지만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한 그 남자는 마이클이 무엇을 해줄때마다 고마워 하는 그의 눈빛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0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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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용하자는 이야기를 항상 광고 내용에 포함을 시키는 D 항공과 A 항공사도 그런 면에 있어서 별차이를 보이질 않습니다.
근래 위의 두 항공사는 그동안 노인층에게 10프로를 할인을 해주던 혜택을 폐지를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국제 유가가 계속 바닥을 치는데도 그들이 이런 할인 플랜을 폐지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척 궁색하게 들리게 되는 생각이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래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면서 자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증을 하고 잇는데, 이런 항공기 탑승객의 권리를 보호하는 소위 연방 정부의 규정이 있긴 하지만 과연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메우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늘어가는 항공기 여행에 있어 왜?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폭증을 하는지?  또한 이런 불만에 대해 정부의 대책은 어떤지? 더나아가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진정한 제재를 가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켄드라 트론튼은 시카고에서 덴버를 운항하는 항공사인 프론티어 항공사로 부터 자신이 예약을 한 좌석이 없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한 이유에 대해 항공사측의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하자 영방 정부 기관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 도움을 얻고자 하는 미국인중의 한사람입니다.

켄드라와 그녀의 세 아이는 몬테나 주에 있는 Missoula에 있는 목장으로 휴가를 즐기러 가는중 이었습니다.
그녀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프론티어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예약한 자리가 더이상 유효치 않다고 하면서 여행사를 통해 그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부득이 취소를 할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초과 예약으로 인해 탑승객인 켄트라에게  여러번 접촉을 시도를 했으나 회답이 없어 취소를 시켰다고 당연하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켄드라는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사람으로 항상 해당 항공사와 접촉을 하는 이메일을 자주 확인을 하고, 또한 자신이 운영을 하는 여행사가 있는 지역의 TV 방송에 출연을 해 여행에 대한 전문 지식을 알리는 그런 일도 하는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분명 항공사측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분명 가지고 잇으며 카운터 직원의 이야기는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분개를 하면서  휴가는 가야 하겠기에 다른 항공사를 이용, 추가로 2500불 이라는 비용을 지불을 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물론 후론티어 항공사는 보상은 커녕 켄드라가 지불한 항공 요금만 반환을 해준 겁니다.

그녀는 이러한 항공사의 처사에 대해 그녀가 여행 전문가로  항공사측에 의해 탑승객이 불이익을 당했을때 어떻게 얼마만큼 보상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고있는 전문가 입니다.  이러한 항공사측의 처사에 그녀는  보상 규정을 다음과 같이 지적을 하면서 항공사측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동시레 연방 정부 산하 기관인 교통성에 불만을 동시에 접수를 시킨 겁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측은 자신과 자신의 세아이에게 자신들이 지불한 항공 요금의 4배인 일인당 1350불(최대)을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미 연방 정부 교통성에 있는 규정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원래 이런 규정은 항공사에 의한 횡포에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었으나 이상하리만치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교통성이 일반 소비자 단체에게 전가를 하는 모습이 근래 곳곳에서 포착이 되는 겁니다. 이 소비자 단체에 의하면 2015년 9개월 동안 15770건의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접수가 되었고 2009건 만이 항공사로 부터 회신을 받은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항공사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사측에 의한 회답 자체도 탑승객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강력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소비자 단체는 강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교통성 장관은 해당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승객의 권리는 보장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으며 강력한 제재를 강구중에 있다고 변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2015년 교통성이 제재를 가한 사례를 이야기를 하면서 비록 미흡한 면이 있다면 계속 개선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예를 제공을 했는데, 싸우쓰웨스트 항공에 의한 다수의 출발 지연으로 160만 달러의 벌금이 청구가 되었고  또한 하와이언 항공사는 탑승객의 수하물 취급 부주의에 대한 보상 미흡, 그리고 자사의 광고에 대한 규정 위반으로 16만 달러의 벌금을 책정을 했으며 또한 해당 항공사는 자사의 로고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그런 신용 카드를 개설을 하면 북아메리카와 하와이 지역을 운항하는 왕복 티켓을 첫번째에 한해 반값으로 할인을 해주겠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 예약을 하면 비싼 요금으로 책정을 해 그 비싼 요금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해주는 꼼수를  쓰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어 추가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소비자 단체는 2015년에 접수된 항공사에 대한 민사 소송과 그 진척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있지만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고  내년쯤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제재를 가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어느 탑승객의 경우  그는 쿠웨이트 항공사를 이용하기 위해 뉴욕에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권 예약을 시도를 했으나 분명치 않은 이유로 예약을 거부한 경우로 그는 자신의 국적 때문에 쿠웨이트 항공사가 거부를 했었을거라고 추정,  이에 대해  불만을 제소 미 교통성은 해당 항공사에게 그런 행동을 즉시 중지를 할것을 명령을 했으며시정을 하지 않을 경우 항공 운항 제제등 강력 조치를 취할거라고 경고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불만을 가진 켄드라는 자신이 추가로 지불을 한 2400불에 대한 보상을 클레임 하기 위해  Dept of Transportatio에 즉시 제소를 했으며 (  Airconsumerdot.gov  혹은 전화 202-366-2220 ) 몇 시간이 되지 않아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미 교통성 관리인 Doug Davis의 회신을 받았으며, 해당 문제를 접수한 Doug은 프론티어 항공사와 접촉,  일주일 후 해당 항공사는  켄드라에게 추가로 지불한 2400불 전액을 보상하기로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며칠 후 그녀는 항공사측으로 부터 2400불 이라는 수표를 받았고, 이에 대해 그녀는 항공사측에 빠른 해결책을 제사한 항공사측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여행 전문가인 그녀도  미 교통성에 이런 부서가 따로 있어 불이익을 당한 탑승객의 권리를 찿아주는지를 몰랐었던 겁니다.

그럼 왜? 항공사측은 이렇게 빠르게 대응을 했었을까요?
아마 항공사측은 켄드라가  탑승객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미 교통성 산하에 특별 단체가 있는줄 모를거라고 추정을 했었으며 놔두면 자연적으로 소멸이 될거라 생각을 했느데 이렇게 미 교통성 홈페이지를 이용, 제소를 해, 그냥 놔두면 미 교통성에 의한 강한 제재와 벌금을 우려, 빠르게 대응을 했었던거 같다는게 업계의 판단이라고 합니다.

근래 본 블로그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의 권리에 대해 주기적으로 그리고 새로운 내용이 확인이 되는데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알리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계신 분들의 일부는 그건 미국 항공사에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취항하는 어떤 항공사도 미 교통성이 정하는 규정에 위반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제재를 받는다는 겁니다.  미국에 취항을 하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도 미 교통성 규정에 반하는 아니 탑승객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당했다면 쉬쉬하거나, 에이!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면 되지 뭐! 라고 하며서 포기를 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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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많은 분들이 드론을 소유를 하고 계십니다!!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경우나 혹은 드론을 이용을 해 항공 촬영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분들, 혹은 블로그나 sns에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글을 올리는 저 자신도 벼르다 벼르다 해서 결국 하나 장만을 했는데 근래 드론 때문에 항공기 이 착륙에 방해를 받는다는 기사가 나와 비록 그런 지역에서 날리지는 않지만 조심 조심해서 지상에서 75피트 이상은 날리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연방  항공국인 FAA에서 미국내에서 드론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이들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방금 발표를 한겁니다!!  혹시 드론을 소유한 한인 분들이 계시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해 자칫 등록을 하지 않아 벌금이나 그외의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14일, 드론을 소유한 모든 미국내 거주인들은 드론을 등록을 해야한다는 성명을 연방 항공국인 FAA를 통해 발표를 한겁니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드론을 날리다 항공기 이착륙에 심한 위협을 해 항공기 안전이 우려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오늘 전격적으로 시행이 된겁니다.

 

모든 드론을 다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드론의 무게가 0.55 파운드- 50 파운드에 해당이 되는 드론을 소지한 미국내 거주자들은 2015년 2월 19일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 시한까지 등록을 하지 않고 드론을 날리다 적발이 되면 27500불 벌금 내지는 더한 경우는 3년 징역형과 벌금 250000불을 동시에 받는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미 항공국은 많은 참여를 독려키 위해 앞으로 30일 안에 등록을 하는 드론 소유주들은 등록비 5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록시 필요한 내용은 본인의 이름, 주소 그리고 이메일 주소만 필요하다고 하며

등록 후, 미 연방 항공국에서 발행하는 등록증과 소유 관계 서류가 UAS 등록 번호와 함께 집으로 우송이 된다고 합니다. 이 UAS 등록 번호 스티커를 받으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드론에 부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2015년 12월 21일 까지는 등록을 받지 않으며 이 이후에 등록 신청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 기간 등록을 할 경우는 취미로 드론을 소유한 분들이나 민간 파일럿만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상용으로 드론을 사용하는 분들은 등록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상업용 등록 신청은 2016년 2월 부터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3세 이상의 드론 소유주들이 인터넷을 통해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이후 추가 사항은 웹페에지를 통해 자세하게 공지를 하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미 연방 항공국의 권유에 따라 혹시 드론을 소지한 모든 한인들은 즉시 드론 등록을 하도록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드론 (drone) 소유권 등록하기!!      

 

https://www.faa.gov/news/press_releases/news_story.cfm?newsId=19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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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피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또한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그들의 경제 규모에 맞게 세계 통화로 편입을 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부단하게 노력을 했지만 이미 종이 호랑이에서 세계를 호령하는 위험스런 존재로 성장을 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은 위안화의 세계 통화화를 꾸준하게 방해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의 막대한 경제를 견제를 시도했었던  세계 경제 대국들도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기축 통화의 일환으로 며칠전 편입을 시킨 겁니다.  물론 당장은 위안화가 기축 통화로 맹위를 떨치기는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그들이 앞세우는 위안화와 막대화 달러의 보유는 곧 위안화의 정사화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는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경제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중국의 제품이 미국 사회에 잠식을 하는 모습을 목격을 하고 근래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2 시간 정도 떵어져 있는 소위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에서의 중국인들의 조용한 혁명(?)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의 막대한 경제적인 위용을 우리 한인들에게 소개를 하면서  자칫 한국 경제가 동북 아시아에서 세계 경제의 일원에서 주체적인 역할이 아닌 종속 변수로 전락(?)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우아닌 기우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중국이 그동안 보유했었던 막대한 달러를 앞세워 미국의 환경 에너지 회사와  기업들을 합병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미국 경제 학자들의 우려와 과연 그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지를  우리가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 진출한 중국 벤처 기업가들의 모습을 개인적으로 나열을 하고 그 기업들을 분석한 내용으로 중국에 진출을 하려는 기업들과 개인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내용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한인 상가가 많이 집결되어 있는 엘카미노 리얼을 운전을 하다보면 급격하게 증가가 된 인도인들을 많이 보시게 될겁니다. 한인 상가가 밀집이 된 지역이 아름아름 모여들더니 이젠 인도인 상가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그동안 한인들이 주를 이루었던 지역이 인도계 커뮤니티의 활발한 진출로 이제는 그들이 즐겨찿는 곳으로 변모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이 지역에 오래 거주를 한 어느 분은 이젠 한인 타운이라 여겨졌었던 엘카미노 리얼이 더이상 한인 커뮤니티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소위 실리콘 밸리라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의 인도게 커뮤니티 진출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미 그들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구축을 해논 인맥을 통해 서로 밀고 끌어주는 형태로 한때 강세를 보였던 한인 두뇌들의 자리를 하나 둘씩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외관상으로  보이는 인도 커뮤니티 진출과는 다르게 지금 실리콘 밸리는 막대한 달러의 힘을 앞세워 조용한 중국인들의 상륙이 시작이 된겁니다. 아니 이미 시작이 되었었지만 그 기미를 우리 한인 커뮤니티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지난 몇년동안 차이나 머니는 조용한 움직임으로 차이나 머니의 피난처(?)를 찿았습니다.
수년 동안 기술과 자본을 축적을 한 차이나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왯동안 관망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처를 물색을 했었고 현재 그러한 움직임으로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들의 지분 확보에 혈안이 되어있는 겁니다. 현재 InnoSpring이라고 불리우는 차이나 머니가 지난 2012년 쌘프란시스코 49ers 경기장 건너편에 있는 산타클라라에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전기 자동차 부품 업체에 자금 공급을 시작을 한겁니다. 이미 그들은 미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시작을 했었고 먹잇감(?)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 중국 펀드 회사가 중점적으로 주시를 하고 있는 기업 형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기업과 전기 자동차 사업의 진출입니다. 현재 이 펀드 회사는 SVC 천사라고 불리우며 소위 Santa Clara China라는 내용으로 미국 실리콘 밸리에 진출을 하는 자국 벤처 기업들에게 자금 공급의 역활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웬만한 기업은 차이나 머니의 영향에 놓이지 않은 기업이 없을 정도로 그들이 뻗은 손길은 막대합니다.

중국 친환경 벤처 기업 대사라 일컫어지는 Sonny Wu는 부모가 교편을 잡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었습니다. 당시 등소평이 주장을 한 중국 개장 정책이 시작이 되자 그의 부모는 그가 13세 되던 해에 카내다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그곳서 캐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을 했었고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버클리 대학으로 전학을 했으나 그 자신이 이야기를 한것처럼 노벨 물리학상을 자신이 수상하기는 틀렸다!! 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학교를 자퇴를 하고 캐나다 통신 회사인 Nortel에서 근무를 시작을 했었고 후에 중국 지사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다 몇년 후 자신의 벤처 기업을 창업을 했고 그 기업의 이름을 자신이 태어난 운난성 지역을 가로지르는 3개의 강 명칭을 따서 GSR즉 Golden Sand River로 명명을 하고 본격적인 중국 벤처 기업의 신화를 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그가 거대한 차이나 머니를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 사업을 주도를 하고자 친환경 자동차의 본산인 테슬라의 합병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해당 지역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파다하게 소문이 난 이야기 입니다.  이렇듯 거대한 자본을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로 조용하게 상륙을 하는 중국 기업들을 보면서 좁은 서해 바다 해안가에 서서 보면 손에 잡힐듯 하는 중국이 매년 그들의 명절때 한국 영토에 떨구고 가는 달러나 위안화에 환호를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토를 침탈하고 식민지화 시키는 과거의 열강 제국의 모습과는 다르게 경제적으로 예속화를 시도하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심한 우려감을 갖는 것이 비단 저만의 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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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을 하면서 소비 심리는 물론 해외 여행의 극대화로 세계 여러 나라를 가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한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의 여파로 관광 상품으로 연명(?)을 하는 국가들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로 안내문을 붙이는 아주 극진한 정책을 구사를 하기 시작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런 긍정적인 마닝드가 점점 부정적인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지기 시작을 하더니 급기야 " 우리는 중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 라는 공고문이 업소나 관광지에 붙는 경우가 생긴 겁니다.

사실 우리도 6, 70년대만 하더라도 달러나 엔화가 필요해 일본,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지만 당시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최소한 우리는 그러지 않는다!!  라는 생각들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력이 막강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관광보다 해외 관광을 선호를 했었고 이러다보니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관광객들이 외국 현지에 나가서 추태를 보인 겁니다. 과거 우리가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외국 관광객들을 비난을 한거 처럼 현지 주민들이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우리들을 비난을 하는 겁니다.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해외 관광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해외로 나가는 한인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무엇을 조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물론 해외 여행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도 통용이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모든 것에서는 양면성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 예의 바른 관광객이 있는 반면, 개념 탑재가 아주 되어먹지 못한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근래 해외 관광이 주를 이루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들려오지만 그중에서도 해외 관관ㅇ객에 의한 범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 일단 마음이 들드게 됩니다. 더나아가 본인 자신은 돈을 쓰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융숭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외국 현지에 나가서 여행시에 반드시 지역 법질서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는 경우를 나열을 해본 내용입니다.

1. 현지 동물을 학대하지 마십시요!
과거 미국인 치과 의사가 현지 국가가 애지중지하는 사자를 사살을 하고 그것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가 대단한 곤혹을 치른 경우를 들으셨을 겁니다,.
이 치과 의사는 당시 이런 행동으로 피살 협박까지 받을 정도 였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시 현지에서 애지중지하는 동 식물은 만지지도 마십시요!!

2. 셀피 스틱은 집에 놓고 다닙시다!!
근래 인증 사진을 찍는다고 셀피 스틱은 장소에 아랑곳 하지 않고 빼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한적한 아니 그런 행동이 용인이 되는 장소면 괜찮겠으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옆사람을 셀피 스틱으로 찌르면서 사진을 찍거나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을 찍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아예 후래쉬까지 터트리면서 찍는 몰상식한 경우도 있습니다.

3. 바지는 제대로 착용하고 다닙시다!!
요새 젊은층들이 바지를 헐렁하게(?) 입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 내려서 입는 경우가 더 맞는 표현일거 같습니다만 아예 똥꼬가 보일 정도로 입는 경우로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모모 카운티에서는 법으로 제정을 해 규제를 할 정도이니 그런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4.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누르지 맙시다!!
특히 유명 박물관에서 많이 일어나는 모습인데요, 만지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만지는 경우는 무슨 개 같은 경우인지... 12살난 어느 미국인 소년이 120만불 짜리의 명화를 만지자 구멍을 낸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5. 드론(Drone)은 날리지 맙시다!!
근래 무인 비행기에 카메라를 달아 공중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드론을 구입을 해 지금 열심히 기술(?)을 익히고 있는데 어떤 지역은 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된 곳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날리다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 유럽의 유명 성당의 모습을 촬영을 한다고 했다가  건축물 일부 훼[손을 가져온 어느 삼성 직원의 이야기는 잘 아실 겁니다.

6. 앞자리 승객의 목은 왜? 조릅니까??
근래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으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낳고 있는데요, 이런 불협화음이 3만 피트 상공에서 폭력 사태로 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자리의 어느 여성 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젖히는 바람에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뒷자리 남성의 중요 부분이 steamed cook이 될뻔한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때 여성 승객이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맞서다 이에 격분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뒷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미덕을 보입시다.

7. 뛰지 맙시다!!
" 빨리 빨리" 에 익숙한 우리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  명절시 귀향 열차를 타기 위해 서로 밀치고 타려 했다가  다수의 귀성객이 명절을 앞두고 압사를 당하는 내용의 기사를 아주 오랜 전에 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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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이나 해외 출장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덤덤하시겠지만  그래도 해외 여행을 처음이나 많이 나가지 못하신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한다면 많은 것을 기대를 하게 되고  설레이게 됩니다.

항공기 여행의  꽃이라고 하는 기내식 또한  설레임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겉으로 보이는 항공기 내부는  내가 방금 청소를 한

내집의 청결 상태 보다 더 청결하게 보여 마냥 신뢰감을 표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항공기 내부는 우리가 생각한 만큼 그리 청결치 못합니다.

그리고 기내식 또한  저염식을 해야 할 분들에게는 그리 추천할 만한 음식이 되지 못하고 기내에서 제공을 하는 얼음이나

물(병물 제외)도 그리 추천할 만한  대상이 되지를 못합니다.

아래에 묘사될 내용은 왜? 그런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했습니다. 







이미 여러분은 항공기 내부에서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해야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잘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기내에서 타인을 아랑곳 하지 않고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 헤드폰 없이 아이 패드를 씨끄럽게

보는 경우나,  참치 샌드의치를 먹는 경우( 이경우 이상하리만큼 참치 샌드의치는 기내에서  아주 강한 냄새를 나게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 11가지는  우리가 항공 여행을 할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내용으로 전에는 몰라서 그러셨다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반드시 시정을 해야 할겁니다..


1. 항공기 이 착륙시 잠을 자는 경우!!

항공기가 이 착륙을 할때는 기내의 기압이 급격하게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잠시나마 불편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럴 경우

껌을 씹거나 코와 입을 막고 숨을 들이쉬는 행위를 하면  증상이 괜찮아집니다. 허나 이때 잠을 주무시게 되면 기내의 압력의 급격한

변화로 현기증을 수반하게 되고 귀의 감염, 청력 손상,고막 손상등의 후유증을 겪게 됩니다.


2. 착륙시 앉은 자세에서 하는 행동!!

착륙시 기내의 압력은 낮아지므로 공기의 흐름 역시 느리게 됩니다.   이때  잠시나마 혈관 막힘의 현상이 일어나는데 특히 다리 

부분에서  많은 현상이 일어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피임약을 드시는 여성분들은 이런 현상을 더 많이 느끼게 되는데, 

이런 경우 다리의 운동을 많이 하는 경우가 좋은데  발 뒷꿈치를 바닥에 붙히고 발가락을  위로 아래오 움직이는 행동을 반복을 

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수가 있습니다.


3. 도착지의 시간대가 낮이면 졸지 마십시요!!

이럴 경우 도착지에서 일상 생활을 하기가 쉽지가 않게 됩니다. 기내에 탑승시 바로 도착지의 시간으로 시계를 고치고 

도착지의 시간에 맞게 본인의 일상 생활을 수정해야 합니다. 도착지의 시간이 밤이면 주무시고 낮이면 눈을 뜨셔야 합니다.


4. 알콜 음료는 피하시길!!

기내는 공기가 무척 건조합니다. 또한 높은 고도는 탈수 현상을 일으키게 하므로  가급적 물을 많이 드십시요!!


5. 커피 혹은 차를 마시세요!!

사실 기내의 제공을 하는 물은 정수가ㅣ 된 물로 병물을 제외하고는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은 되지 못합니다.

얼음도 사실 정제된 물로 만들어 진겁니다. 그러나 차나 티는 가열된 물로 만든 것이라 물에 의한 식중독은 피할수가

있습니다.


6. 가급적 탄산수는 피하십시요!!

기압의 변화로 체내의 개스는 평상시 보다 약 25프로가 증가를 하게 됩니다.  비행기 여행시 기내에서  개스가 많이 차는

경우가  이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방귀가 자주 나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기내에서 방귀를 아무리 힘차게 뀌어도 옆자리의

손님이 냄새를 느끼거나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경우는 씨끄러운 항공기 소음이나  냄새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탄산 음료나 탄산수를 많이 마시게 되면  이런 경우를 촉진을 시킵니다.


7. 과식은 금물 입니다!!

기내에서는 기압의 영향과  건조함으로 맛을 느끼는 것이 용이치가 많습니다. 특히 짠맛과 단맛을 지상에 있으때 보다 덜 느끼게

되는데요, 그래서 항공사가 제공을 하는  기내식의 염도는  무척 높게 책정이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과식을 하시면 염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를 하는 겁니다.


8. 테이블에 떨군 음식은 먹지 마세요!!

항공기 내부의 위생 상태를 어느 환경 전문가가 조사를 한 결과 제일 지저분한 곳은 바로 기내식을 놓고 먹는  의자에 달려 있는 

조그마한 테이블의 표면 이라고 합니다.  물론 비행기 청소시에 반드시 테이블  청소를 한다고 하나  청결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만약 음식이 나오게 되면 반드시 냅킨을 깔거나 위생 휴지로 한번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9. 안전 벹트도  그리 청결한 것은 못됩니다!!

여러 승객들이 만졌던 안전 밸트!  청결도는 안전한 것이 못됩니다.  탑승시 반드시 위생 휴지를 승무원에게  요청을 하거나 

휴대를 하고 탑승을  해, 안전 밸트 착용시 닦아주시기 바라고 매번 밸트 사용시 위생 휴ㅣㅈ로 손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10. 맨발로 다니지 마십시요!!

기내 바닥의 청결도도 그리 내세울만한 것은 못됩니다.가끔 맨발로 화장실을 가는 분도 있는데 반드시 신발을 착용을 해야 하는곳이

비행기 내부 입니다.


11. 소변은 절대 참지 마세요!!

요의를 느끼신다면 참지 마시고 바로 배설을 하셔야 합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여러 사람이 사용을 하는 변기를 극도로 피하시는

경우가 잇는데 소변을 장시간 참게 되면 방광에 감염을 초래할 우려가  있게 됩니다.

열과 정성을 다한 자신의 포스팅이 어느 사이트의 사람을 끌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이 된다면 그 가치는 반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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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hoon 2015.10.28 0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인데 가끔씩 전자기기 에어플레인 모드로 바꾸거나 아니면 끄라고 방송 나오는데 스마트폰을 기어이 끝까지 사용하는 어린아가들이 많더라구요 ㅎㅎㅎ

  2. Pathfinder LiveUS 2015.10.28 07: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모들이 제재를 해야 하는데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도 문제 입니다!! 이 내용이 많이 홍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본인의 sns를 통해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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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꽃을 꼽고 돌아 다니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 봅니다.

특히 남자보다 젊은 처자가  머리에 꽃을 꼽고 다니면 이상하게 쳐다 보면서 참! 안됐다!!  하는 측은지심을 불러오게  합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만은  머리에 꽃을 꼽고 다녀도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곳은 바로 여러분이 잘 아시고  평생에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중의 하나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상항이라고  불리우는

쌘프란씨스코  입니다.


이곳 쌘프란씨스코는 제법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있는데,  시내에 거주를 하기보단 외곽 도시에 거주를 많이 하고 출 퇴근은 

구곳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교통 지옥에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도 하도 유명한 관광지라  세계인들이 평생 한번 와보고 싶은 도시중의 한 도시로 꼽히고 있는데, 과연 우리가 듣고 알고, 그리고 한번 가보고 했었던 도시라도   전혀 몰랐던 사실이 많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본인 스스로 여행 계획을 짜기 보다는  여행 가이드의 인솔에 의해  관광을 다니는 경우를 많이 보기도 하는데,

여행 가이드들이  추천을 하고 인솔을 하여 데리고(?) 다니는  곳이 모두 천편일률적 이라는데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이제까지 듣고, 보고 그리고 한번 방문을 했었지만 그런 곳이  있었어? 혹은  아! 그랬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가 모르는 쌘프란씨스코에 대해  현지 여행 가이드도 모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1. 중국 식당에 가면  식사후, 후식으로 주는 fortune 과자는 중국인이 발명을 한게 아니라  현지에 거주하는 일본인이  만든거라 합니다!!


2. 아이리쉬 커피는  쌘프란시스코의 명물인데 특히 베이 지역의 커피샵이  원조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3. 쌘프란시스코의 특징중 하나는 경사가 아주 심한 길이  많다는 겁니다.  관광객들은 Lombard 가는  경사가 심하기로 유명하다고 

생각을 하나  사실 Hyde 와 Leavenworth 사이에 있는 Filbert St이  더 경사가 심합니다.  경사 각도는 32도 입니다.

혹시 이곳에 오실 일이 있으면 이곳을 한번 운전을 해보십시요!!  누워서 올라 갑니다!!


4. 쌘프란씨스코는 1848년 멕시코와 미국의 전쟁이 있기 전까지는 멕시코 영토였었습니다!!


5. 미국 경제 공항때 금문교와 오클랜드와 쌘프란시스코가 연결이 되는 Bay Bridge가 건설이 되었었는데 당시 이곳은 다른 미국의 

도시와는 달리  다리 건설로 인해  경제가 호황이었다 합니다!!


6. 흉악범들만 수용을 한다는 알카르츠 형무소( 바다 한가운데 잇는 섬에 잇음)에 수감이 된 전설적인 갱이었던 알카포네는 

매주 일요일마다 음악회를 주최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banjo를 연주를  했다 합니다!!


7. 지난 1901년 쌘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매장을 불허를 해  시내에 공동 묘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Colma라는  곳에

매장을 했다고 합니다!!


8. 그 유명한 " The Summer of Love" 라는  콘서트는 여름에 시작을 한게 아니라 겨울에 시작을 했었다 합니다!!

첫번째 콘서트는 1967년 금문교  공원에서 1월에 시작을 했었습니다!!


9. 쌘프란시스코는 해양성 기후라 그리 겨울의 온도차는 그리 춥지는 않으나 유명한 소설가인 마크 트윈은  쌘프란시스코의 

겨울은 자기가 경험해본  겨울 추위중 제일 심했다 해서  많은 이들은 쌘프란씨스코 겨울 날씨가  시베리아 날씨인줄 압니다!!


10. 그 유명한 Marina, Mission Bay, 그리고 Hunters Points는  매립장 위에 지어진 동네 입니다!!  집값은 비싸기로 유명합니다.!!


11. 미국에서  발병이 된 임파선종의 페스트 라는 전염병의 발병은  1901년 쌘프란씨스코 차이나 타운에서 시작이 되었다 합니다!!


12. 그 유명한 U.N. 헌장은 1945년 쌘프란씨스코에서 초안이 잡혔었고  발표가 되었었습니다!!


13. 그 유명한 비틀즈는 해체가 되기 전, 1966년 8월 29일 Candlestick Park에서 마지막 콘써트를  이곳에서 했었습니다!!


14. 쌘프란씨스코 항구는  조선업의 발전과 선박 해체로  붐을 이루었었으며  이런 붐으로  쌘프란씨스코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합니다!!  그러면서 조선업이  불황을 겪으며  은행업, 비지니스 그리고 건설 경기로 이어졌다 합니다!!


15. 지난 1906년 쌘프란씨스코 대지진으로  도시의 30 프로 이상이 파괴가 되었었습니다!!


16. 1859년 9월 행동이 특이한 이 지역 거주자인 Joshua Abraham Norton은 스스로 미국의 황제라 칭하기도 했었습니다!!


17. 스스로 황제라 칭했었던 Joshua Abraham Norton이 사망을 하자 그를 애도하려는 3만명 이라는  인파가  장례식에 

참가를 했었다 합니다!!


18. 캘리포니아를 상징하는  주기에 있는 곰은 Monarch라는 주기가  첫번째로 게양이 된 곳은 금문교에  위치한 

Golden Gate Park에  게양이 되었었다 합니다!!


19. 자주색 페인트로 도색이 된 금문교는 처음엔 미 해군에 의해 노란색의 줄이 그어지고 검정 페인트로 칠해졌었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7/21 - [생생 미국이야기!!] - 요세미티 국립 공원을 확실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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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월이 되면  너도 나도 휴가 계획을 짜기 바쁩니다.

많은 분들이  정평이 나있는 휴가지를 선택을 하기 마련인데 그러다보니  휴가객이 너무 많이 몰려 예약을 하기도 힘들고, 

설령 예약을 했다하더라도 인파에 밀려  휴가다운 휴가는 커녕 지치고 오게되는 그런 휴가를 경험을 하게 됩니다.

비용이요?  메뚜기도 한철이다!!  라는 생각인지, 부르는게 값입니다!!  그러다보니 남는건  휴가를  다녀온 경험과 

sns에 올린 사진과 영상이 전부 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휴가를 즐기는 분들은 이런 7, 8월이 아니라 9, 10월에 휴가 계획을 짜고  본인이 원하는  스케줄과  저렴한 비용으로

휴가다운 휴가를 즐기는  분들이  근래 점점 늘어납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노동절인 9월 7일 이후, 많은 학교들이 개학을 하고 

공식적으로 휴가 기간이  추수 감사절 가지는 소강  상태에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많은 항공사들이나 호텔, 혹은 여행사들이 9월, 10월을 위한  휴가 상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을 하는데  그 여행 비용을 

피크 시즌인 7월과 8월에 비교를 해보면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비용의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피크 타임의 혼잡함과 여행 경비를 줄이면서 알찬 여행을 즐기는 알뜰 여행객들을 위해  피크 시즌이 끝난

9월, 10월에 저렴한 비용으로  가보셔야 하는 여행지 5곳을  선정,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Dubrovnik,  크로시아!!

여름 휴가 시즌에 휴가를 유럽으로 가신다면 일단 비용은 충분하게 잡아야  합니다. 근래 크로시아가 유명 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세계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는 형극인데요,   만약 이곳을 방문을 하고자 한다면  10월 중순을  선택을 하시면 변화된 분위기에

흡족해 하실 겁니다. 일단 그많던  관광객들이  사라졌고, 호텔 또한, 40-50불이면  숙박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단 항공편은 조금 애매하긴 하나  일정이 여유가 있다면  유연성을 발휘를 하시면 적은 비용으로  항공기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숙박은 Hotel Vis를 이용을 하십시요!!






Nantucket!!( 미국 뉴일글랜드 주 소재!!)

미국 북동부 지역에 자리를 잡은  이곳은 여름철엔 휴가객들로 인산이해를 이룹니다. 그러다보니 여행 비용이 장난이 아닐 정도로

치솟는데요,  또한 교통난과  이 섬을 왕래하는 훼리를 이용을 하려면 기다림과 작지 않은 비용을  내야 합니다.

그러나 9월 10월에 오신다면 다른 분위기에  이 관광지는 침체를 면치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훼리나 숙박 시설, 식당의  관광객 

구애 작전의 일환으로  모든 가격이 할인 됩니다.  항공 예약 또한  경제적으로  예약을 할수 잇습니다.

특히 할로윈인 9월 28일 에서 10월 4일까지는  할로인의 특유의 모습과  레스토랑 week라 해서  크램 챠우더의 진정한 맛을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숙박 시설은  Boat Basin에 위치한 The Cottages 을 추천을 합니다!!






도미니칸 공화국!!

서인도 제도에 자리 잡은 도미니카는  이미 유명 관광지로  여름철엔  많은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이곳으로 휴가를 오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봅니다.   이곳의 호텔이나 식당 혹은 여행사즐은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를 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어 예약을 하기란 그리 쉽지 않고,  예약을 했다 하더라도  밀려드는 인파에  진정한 힐링을 

하지 못하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9월, 10월엔  여행사들이 내거는  " 당신의 지갑의 돈을 영리하게 사용하세요!!'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관광객들에게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단 이대는 허리케인 시즌이라  태풍과 함께 휴가를

보내는(?)  그런 경험을 하실수 있어 미리 일기 예보를 확인을 하시고  또한 여행자 보험도 가입을 하시는게 좋숩니다.

그런데 일기 예보가 정확해  이것만 피해가시면 엄청 저렴한 비용으로 서인도 제도의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숙박은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제공이 되는 All- Inclusive  호텔인 Casa Marina Reef를 이용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빅토리아,  브리티시 콜롬비아!!

캐나다 서부 지역 해안가, 아니 씨애틀에서  멀지 않은 캐나다와 미국 접경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도시로   한국의 가을 정취를 마음껏

즐길수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호텔 비요, 항공기 비용은 그 어느때보다  저렴하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울긋불긋한 단풍과 고래가  힘차게 내뿜는 물줄기를 바라보면서 가을의 정취는 이곳에서!!

물론 숙박은 한적한 어촌의 모습으로 어우러진  해안가에 있는 호텔인 Brentwood Bay  Resort & spas에서 묵으시면 좋습니다!!




세도나!!  아리조나 주에 위치!!

일년내내  쇠잔한 기를 보충하러 간다는 세도나!!  종교 단체에서 수련회로 많이 방문을 한다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일몰 직전에 벌겋게 물들어 가는  석양과 붉은 바위들의 조화는 평생 잊지 못할  장관입니다.  기를 보충하는 곳으로 실제

많은 분들이 그런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지리적으로 가깝고 마으만 먹으면 올수  있는 곳이기에 여름철에 미국 각지에서

오는 이들로 인해 인산인해, 9월과 10월 날씨는 그런데로 견딜만한 사막의 날씨!!  비용은  피크 시즌 이후라  여유가 있는 관광 도시 

입니다.  머무르실 곳의 추천은 Cozy Cactus Bed & Breakfast를  강추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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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여행입니다.  우선 미국을 여행을 한다고 하면  우리 한인들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를 

연상하게 되고 더나아가 로스엔젤레스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단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는

여행 계획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익숙치 않은 나라, 그리고 영어 울렁증으로 많은  분들이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근래 젊은층으로 부터

새로운 여행 트랜드가 새롭게 자리를 잡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로스엔젤레스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러한  천편일률적인 여행 계획에서  본 블로그는  미국 여행을 염두에 두시는 분들에게 신선한  여행 계획을 제공코자 합니다.


일명 " 씨애틀!!  어디가지 가봤니? " 라는 제목으로  미국 북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워싱턴 주의 유명한 관광 도시의 하나인 

씨애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씨애틀은 여러분이 잘아시겠지만 미국 영화인 " 씨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 "  이라는 내용으로

이미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해져 있는 도시에다  스타벅스 커피가 시작을 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런 도시의 모습을  한인 관광 가이드가 매번 소개하는 진부한 내용이 아닌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씨애틀  토박이가

소개를 하는 내용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진정한 씨애틀의 관광은  주말부터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주말이라고 해서  금, 토요일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비공식적으로

수요일부터 시작을 해  이때부터 씨애틀의 진정한 모습을  알차게 즐길수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한인 여행사가 소개하는 천편일률적인  관광상품이 아닌,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은  씨애틀의

진정한 관광 상품을  반낮을 가리지 않고  알차게 즐길수 있는 방법을  씨애틀 구석구석을 소개를 할까 합니다.





씨애틀이 초행이라고 하면  교통편, 즐길거리, 숙박, 그리고 식당까지를 모두 망라한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씨애틀 관광은 공식적으로 주말에 즐겨야 진정한 씨애틀을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주말이라고 해서  금, 토요일이 아닌 비공식적으로 

수요일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씨애틀은 대중 교통이 무척 발달이 되어있지만  자동차 랜트나 전동 자전거를  이용을 하시는 것이

일반 버스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합니다.(그런데 씨애틀은 고갯길이 많습니다!!)


수요일!!

수요일 오후에 도착을 하게되고 날씨기 따뜻하다면 워싱턴 호수의 모래 사장을 가보시는게 일단 첫번째 행선지로 추천을 합니다.

이때 간단한 스낵을 지참을 하시고,   그러나 일단 저녁 식사를 위해 유명 식당인 The Walrus and the Carpenters와  Sitkar and Spruce의

예약은 필수입니다. 이 두 식당은 씨애틀에 오시면 반드시 들려 보아야 할  식당이라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곳입니다.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  Cupcake Royale에 들리셔서 따뜻한 커피와 컵케이크를 들고 Alki Beach를  방문을 하십시요,  아침 8시에 개장을 하니 도착 전에 씨애틀 서쪽 지역을 미리 들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곳엔 프로 야구팀인 씨애틀 마리너스가   경기를 하는 Safeco 구장이 

있는데 오후 시간엔  야구 혹은 마늘이 들어간 감자 튀김을 좋아하신다면  마리너스  게임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금요일!!

진정한 씨애틀의 모습을 밤낮으로 즐길수가 있습니다.  씨애틀의 밤은 먹거리로 넘쳐 납니다.

Pike Place Market은 Pike  Street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를 해 있으면 반드시 한번 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15가에 있는 Smith 라는 식당에서 브런치를 드시고  저녁 식사를 위해 소화를  위해 Victrola에 들리셔서 커피를 들고 Volunteer Park을

거니시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는 분위기도 추천을 합니다.

그래도 점심을 드셔야겠다면  11시에 오픈을 하는 Honey Hole을  들리셔서 점심을 투고를 하셔서  운전을 하가나 자전거를 타고

워싱턴 호숫가로 가셔서 호숫가에 떠있는 다리를 보면서  점심을 드시는 것도  새로운 분위기 입니다.

저녁은 Capitol Hill에 자리 잡은 Dick's 라는 drive-in 햄버거를 드시는 것도 씨애틀에서의 추억이 됩니다.  아니야!! 햄버거로는 저녁 

식사가 되지 못해!!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은  한 블록 떨어진 이디오피아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금요일 밤을 그냥 보내기가 아깝다 하시면 Sun Liquor에서 칵테일을 드시거나  Elysian Brewing에서  생맥주로 목을 추기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Freemont Coffee Company에서  커피를 사서  쵸코렛 공장인 Theo 쵸코렛을 구입을 하시고 공장  내부를  투어를 하는 프로그램을 즐기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곳서 아침 시간을 보내시고 Freemont 다리를 건너 서쪽 방향으로 가시면  food 트럭이 모여있는

Curbside에서  점심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후에는 보트를 렌트를 해 Green Lake에서  맑은 공기와 접하시는 것도 좋고 이것도 

아니면 호숫가를 거닐며 잔잔한 바람을 받는 것도 추천을 할만 합니다.  아!! 시장하시다구요??  그럼 University 디스트릭을 들리셔서 

유명한 타이 음식을 접하시는 것도 좋을듯,  채식을 주로 하시는 분들은 Araya's Place, Thai Tom 그리고 Pestle Rock도 들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요일!!

씨애틀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일요일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잘 압니다!!(?)    Caffe Ladro에서 커피를 사시고  아침 10시 부터 

3시까지  개장을 하는 Farmers Maket을 방문을 하시면  씨애틀의 새로운 모습을 구경할수가 있게 됩니다 (Ballard 스트리트에 위치한

주차장에 위치함)  여기저기 걷다가 시장함을 느끼시면 아침 식사로 Vera's 혹은 Beth's 식당을  들리시는 거도 좋을듯

씨애틀은  우기에 노출이 된 지역이라 해가 나면 많은 인파들이 공원에 나와 일광욕을 즐깁니다.  일요일 오후에는  담요를 가지고

Carkeek Park으로  낙시어 일요일  아침에 햇살과 함게 보내시고 저녁 식사는 씨애틀의 영물인 Delancey에서  그 유명한 피자로

저녁을 대신 하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맥주도 한잔 곁들이면서 말입니다.


월요일!!

아침엔  하이킹을 하시면서 산에서 내려다 보는 씨애틀의 모습을 감상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Mason Lake을 선택을 하시면 주차비 20불이  필요하고 (6.5 마일), Rattlesnake Ledge는 4마일로  입장료는 없습니다.

Snoe Lake은 가장 긴 7.2 마일로 아기자기한 단장으로 구며져 있는 관계로 입장료가 있게 됩니다.

진정 하이킹을 좋아하신다면 하루 일정을 더 잡아 Oyster Dome 혹은 Big Four Ice Caves도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화요일!

씨애틀에서의  마지막  일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SeaTac 공항에  가기 전에 The London Plane에 들리셔서 간단한 커피와 

pastry 준비를 하시고 씨애틀에서의 일정을 뒤로 하고 다음 여행지로 가시는 것도  미국 여행의 새로운 도전일수도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7/08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에서 얻은 나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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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관광 상품을  가급적  많이 알려  세계인들이  자국을 방문케 해  많은 관광 수입을  올리려 합니다.

미국도 그런 나라에서 빠지지 않는 나라인데요,   그러다보니  미국 50개 주에 널려있는 관광 상품을  알리려 최선의 노력을

경주를 하고 있고 민간 기업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민간 사절단과 함께 미국의 관광 상품을  홍보를 하려고 많은 

노력을 경주를 합니다.  이러다 보니 미국의 관광 수입은  타국이 추격을 불허할 정도로 천문학적닌 숫자를 기록을 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각 나라 자국민들이 국내 여행만을 하다  해외 여행을  결심을 하게 되면 첫번째로 꼽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인들도 외국에 해외 여행을 가서 많은 돈을 뿌리고 오지만  외국 관광객들이 미국에 관광을 와서 뿌리는  돈의 규모에 

비하면 그리 많은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각나라 마다  외환 소비를  줄이기 위해 나름 자구책을 마련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근래 해외 여행의 대상이 미국 관광으로 많이 편중이 되다보니  각 나라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미국 관광시

주의해야할 내용을  주지를 시키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무척 흥미롭습니다.

해외 여행을 첨으 하시려는 분들이 갖는  생소함은 다 같겠지만 그럼 미국을 여행 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은 미국에 대한 그런 생소함중에

무엇을 먼저 꼽을까요? 응급시 미국의 비싼 의료 비용?  문화의 차이?   대부분의 나라는 미국을 여행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일반적인

내용보다는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에 대한 경고성의 중의를 많이  주고 잇는 편이라 합니다.


많은 국가들은 미국을 여행하려는 자구인들에게  미국의 총기 자유화로 인한 총기 사고와  범죄를 꼽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미국인들을 경계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외국 정부는 이러한 경고를 내보내면서도  피해가는 방법과  불상사시 보상을 

받을수 있는 해외여행 보험의 가입을  촉구를 하고 있고  특히 상대적으로 사고나 범죄가 많이 나는  지역과 도시에 대한  주의점을

더 강조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을 여행 하려는  자국 관광객들에게  주는 경고, 25가지의 내용이 무엇인지 자세히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 하나하나가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고  우리 한국 정부가 미국 여행을 하려는 한국인들에게 주는 경고와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 하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1. 플로리다 주에 있는 올랜도에서 자동차 개스 주입시 바가지를 쓰지 마세요!! (영국!!)

렌트카를 빌려 플로리다 올랜도를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올랜도 개스 스태이션은  가격표를  부착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미국 평균 주유가 보다 엄청 비싸다!!  라고 경고를 합니다. 특히  올랜도 국제 공항과 가까운 주유소에서 이런 일이 많이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2. 꽃이나 나뭇 가지를 꺽지 마세요!! (중국!!)

미국에 여행을 할시 지켜애할 예의 범절에 대해 교육을 하는데  그중에서도 꽃이나 나무를 함부로 꺽지 말라는 교육은 철저하게

시킨다 합니다.


3. 스토킹을 하지 마세요!! ( 독일!!)

독일 정부는  미국을 여행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절대 남을 이유없이 미행을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법으로 처벌을 받는다고

철저하게 경고를 합니다.


4. 야간엔 총기 사고를 조심!!( 캐나다!!)

캐나다는 원천적으로 총기 소유가 되지 않는 나라다 보니 이런 문제에 있어 아주 과민하게  경고를 주며 해가 질 무렵에서  도이 틀때까지

야간에 범죄 자역에 들어가는 것을 자제하라 합니다.


5. 동부 지역은 가급적 피하라??( 중국!!)

중국 정부는 동부 지역보단 서부 지역이 더 안전하다!!  라고 경고를 줍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아마 중국 이민자가 서부에 많이

몰려 살다보니  그러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별 희안한 경고도 다 있습니다.


6. 정말 총기 사고는 조심!! ( 독일!!)

캐나다 정부와 맥을  같이 하는데 이들의 경고를 보면  독일과는 달리 총기 자유화가 되다보니  사고가 많고 총기와 관련된 범죄가

많으니  만약  총을 든 강도를 만나면 저항하지 말고  순응을 하라고 합니다.


7. 문단속을 잘하세요!! (러시아!1)

특히 대도시를 여행을 하는 러시아 자국민들에 문을 반드시 잠그고 있으라 이야기를 하며 밤에 혼자 있을땐 더욱 더 그리하라 

주의를 시킵니다.


8. 운전은 조심해서 천천히!! ( 중국!!)

운전을 할땐 난폭 운전은  금물!! 절대 크락션( horn)은 사용치 말라고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상대 분전자를 화나게 만든다고

경고를 합니다.


9. 핫메일이나 지메일은  사용치 마세요!! ( 오스트렐리아!!)

비지니스차 미국을 방문을 하는  방문객들에겐 공공 장소에서 핫메일이나 지메일 사용시 해킹을 당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


10. 창녀와는 말도 섞지 말라??( 독일!!)

성매매는 어떤 나라인 경우 위법이 아니지만 미국에서는 절대 아니라 이야기를 합니다.  창녀와 이야기를 하다 자칫 성매매로

오인을 받아  처벌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고 주의를 줍니다.


11. 방뇨는  어떠한 경우도 안됨!! ( 스위스!!)

이건 어느 나라라도 안되는거 아닌가?  바지에 싸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안된다고 경고를 함!!   또한 벗은 어린 아이들의 몸을

촬영하는 경우도 절대 금지


12.  폭탄에 관한 이야기는 절대 언급 금지!! ( 영국!!)

미국인들은 테러에 지나칠 정도로 과민 반응을 보이니 폭탄이나 테러에 관해 어떤 농담이라도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함!!

특히 공항서 그랬다간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을 한다고 함!!


13. 옷 벗고 활개치지 말라??( 독일!!)

유럽에서는 전라로  일광욕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지만 미국서  옷을 전라로 하고 일광욕을 했다간 범죄자로 취급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함, 또한  공공 장소에서의 모유 수유도  어떤 주는 금하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를 함!!


14. 동성끼리 한방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그리 신경쓰지 마라??( 오스트리아!!)

유럽에서는  한방에 동성끼리 투숙을 하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그렇지 않으니 그리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5. 새치기를 하지 마세요!! ( 중국!!)

공공 장소에서 순서를 기다릴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경고를 합니다.  새치기나 줄을 설때 앞 사람과 

너무 가깝게 서있는 경우,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게 되고  자칫 언쟁의 소지가 있다고 경고를 합니다.


16. 미국에선 항공 안전을 보자 못한다?? ( 캐나다!!)

캐나다의 항공 안전은  엄청 안전한가 봅니다.  미국을  여행을 하는 자국인들에게 항공 안전은 캐나다 만큼 안전치 않다고

경고를 하네요!!


17. 예방 접종은  반드시 하세요!! ( 멕시코!!)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홍역과 그외 예방 접종은 필히 하고 가라고 교육을 시킵니다.

홍역, 백일해  볼거리 예방 접종과 자폐 증세(autism)과는 관계가 없다고  설득을 합니다.


18. 미국 수돗물 맛은 개판이다??( 오스트리아!!)

믹국 수돗물 맛은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냥 안전하게  마실만 하다!!  라고 가르칩니다.

뭐야!! 마시라는 이야기야? 마시지 말라는 이야기야??


19. 아메리칸 드림은 이젠 현실이 아니다!! ( 러시아!!)

미국을 여행 하려는 관광객에게 아메리칸 드림은  더이상 이루어 질수없는  현실이다!!  라고 교육을 시킨다 합니다.

아니 관광을 하러  가는건데, 아예 불법으로 눌러 살라는 이야기야? 뭐야?


20. 미국 아리조나 주에선  차별을 당할 생각을 하고 가라?? ( 멕시코!!)

아리조나 주는 근래 SB 1070 라는  멕시코 불법 이민자를 규제하는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자칫 이 주로  여행시, 불법 이민자

취급을 받는 그런  경우를 당할지 모른다는  경고를 합니다.


21. 자칫 송환이 될지 모릅니다!!( 러시아!!)

러시아와 미국은 범죄자 송환 조약에 대한 내용이 없어 항상 외교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좀좀 있어 왔었습니다.

그래서 자칫 공안 당국에 체포가 될 경우 해당 국가인 러시아에게 통보를 하기 이전에  범죄와 연관이 된 국가에게  러시아 국적

시민을 타국에 인도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습니다.


22. 높은 의료비를 경고를 합니다!! ( 오스트렐리아!1)

미국의 높은 의료비는 세계 각국이  다 아는 내용이라  이 내용도  여행자들에게  주의를 환기 시킵니다.

해외 여행시 반드시 여행자 보험 가입을 독려를 하고  오스트렐리아 정부는 그런 의료 비용은 자국민 이라 하더라도  해외에서

발생한 것은 절대 지불치  않는다고 경고를 합니다.


23. 차안에 쓰레기를 방치를 하지 마라?? ( 캐나다!!)

캐나다 CBC 뉴스는  지갑에 현금을 두둑하게 넣고 운전을 하다  돈이 고픈  경찰에게 교통 위반으로 걸리게 되면  당신은 달리는

ATM    머시인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차 바닥에 음료수 병이 굴러 다니거나  쓰레기가 있다면 트집을 잡아  돈을 뜯어 내려고 한다고 

하면서  미국을 자동차로 여행을 한 캐나다 여행객을  예로 들면서  고가의 옷차림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진짜 그런가요??


24. 택시 운전사는 아무 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다?? ( 러시아!!)

러시아 정부는 미국 택시 운전자들에 대한 선입견이 있나 봅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택시 운전사는 외국서 갓 이민을 온 이민자로 

영어도 모르고  지리도 여행객들도 보다 더 모른다고 혹평을 합니다.


25. 교통 위반 범칙금은  반드시 지불을 해라!! ( 독일!!)

주차 위반 스피드 위반 등등 교통 범칙금은  반드시  지불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 독일은 교통 범칙급ㅁ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많은 나라인가 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미국에서는 여지가 없는데 말입니다.



다행하게도(?)  한국 정부는  미국을 여행하려는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어떤 경고 내용도 언급이 되어있질 않는군요!!

아마  미국은 안전한 나라라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위에 언급된 내용은 전세계 국가들이 보편적으로  지켜야할

공중 도덕의 내용인거 처럼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상대 국가의 문화를 존중하고  해당 국가에서 요구하는 법질서를 잘 준수를 하면 

유쾌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16 - [생생 미국이야기!!] - 연휴만 되면 본국의 친인척 때문에 걱정스런 미주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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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방문을 하려면  머리에 꽃을 달고  오라는 노래 가사가 있듯이, 여성이 머리에 꽃을 달고 거리를 활보를 하면 

아! 저 여자는 맛이 간 사람이구나!!  라는 오해를 받기 쉬우나 이곳에서 만큼은  여성이 머리에 꽃을 달고 거리를 활보를 해도

그 어느 저 여자 맛인 간 여자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큼 쌘프란시스코는  분위기에 취해  꽃을

머리에 달고 다니는  여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문교의 도시 아니 상항이라고 불리우는 쌘프란시스코는  전 세계의 

여행객들이 한번은 방문을 해보고  싶은 도시의 하나로 꼽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한인들이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을 하기를 ㅜ너하는데 마땅 정보가 없다보니  인터넷에 의존,  혹은 그곳을

방문을 한 여행객들이  주관적으로 설명을 한 내용을 중심으로 계획을 짜고 방문을 했다  실제로 생각한 것과는 달리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행사 상품을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또한  너무 상업적이라

본인이 방문을 하고 싶은 곳을 방문치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을 하려는  한인들이 등한시 할수있는 내용  8갖;를 집약을 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공공 교통인 Cable Car를 잘 이용하셔야 합니다!!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을 하시면  길거리에서 차를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는 분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이 분들은 사실 소위위리가 전차라고 부르는 Cable Car를 기다리는 분들입니다.  이 교통 시설을 이용, Fisher Wharf, Union Square,

Alcatraz Ferry 에 갈수가 있습니다.  1일 패스는 15불, 3일 패스는 23불, 5일 패스는 29불 입니다.

그러나 2015년 7월 1일 부터는 소폭 상승을 했다 합니다.


2. 음식값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치 마십시요!!

쌘프란시스코 명물인 Fisherman's Wharf를 가면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관광객에게 바가지를 너무 많이

씌웁니다.  주위의 분위기는 좋습니다만  관광은 그고서 하시고 음식은  다른 곳에서 드시면  많은 비용이 절약이 됩니다.

물론 기꺼이 비싼 비용을 지불을 하겠다는 분한테는 쇠귀에 경읽기 이기도 한 내용입니다.


3. 너무 많은 호텔 비용은 재고를 하십시요!!

쌘프란시스코 구제 공항 인근 지역의 호텔 비용은 쌘프란시스코 시내에 있는 호텔보다는  무척 저렴합니다.

허나 왔다갔다 하는 시간 그리고 교통비를 생각을 하면  그게 그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으나  이 부분도 간과하시면

아니 됩니다.


4. 쌘프란시스코 인근 지역 관광 명소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금문교에서 북쪽으로 약 11 마일 정도 떨어진 Muir Wood 라는 곳도 있습니다. 매년 4월 부터  10월 까지  소살리토 ferry 의 주차장에서 5불만 지불을 하면 셔틀 버스가 왕복으로  데려다 줍니다.


5. 기다리는 것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흉악범들만 수감을 시켜 놓았던   교도소인  Alcatraz 라는 섬으로 가는 ferry는 항상 만원 입니다. 그 섬을 방문을 하는  

입장료는 무료이나 그곳을 가기 위해 ferry를  이용을 해야 하는데  비용이 조금 비쌉니다.  또한 피크 타임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전문 관광 안내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듯!!

관광 안내원이 관광을 안내를 하면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개린 관광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여행을 하시다 보면  꼭 써야 하는 비용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그 비용입니다.

그러나 이거 한가지는 명심을 해야 합니다.  관광 안내 상품을 파는 점포가  관광지에 가까우면 비용이 비쌉니다. 되도록  관광지에서

멀리 떨어진 매표소나  점포에서  구입을 하는게  싸게 먹힙니다.  에이! 번거롭게 근처가서 사면 되지 뭐! 하시는 분들은  일단

경험을 해보시면  이해를 하시게 될겁니다.


7. 무료 구경을 하시는 곳도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은  쌘프란시스코의 명물중의 하나 입니다. 걸어 다니며 여러가지 물품을 파는 상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구경을 할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니온 스퀘어 같은 경우는  많은 전시회가 열리는데  입장료 같은 비용은 없습니다.


8. 변화무쌍한 이곳의 날씨!!

아침엔 안개 그리고 오후엔 화창한  날씨가 이곳의 모습입니다.  여화나 사진 속에서 보는 날씨가  낮시간대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더우기 쌘프란시스코의 명물인  금문교의 날씨는  변덕이 심해서  건너가기 전의 날씨와  다리 중간의 날씨가 

다릅니다.  반드시 긴소매, 짧은 소매의 옷을 동시에 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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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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