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많은 분들이 드론을 소유를 하고 계십니다!!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경우나 혹은 드론을 이용을 해 항공 촬영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분들, 혹은 블로그나 sns에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글을 올리는 저 자신도 벼르다 벼르다 해서 결국 하나 장만을 했는데 근래 드론 때문에 항공기 이 착륙에 방해를 받는다는 기사가 나와 비록 그런 지역에서 날리지는 않지만 조심 조심해서 지상에서 75피트 이상은 날리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연방  항공국인 FAA에서 미국내에서 드론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이들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방금 발표를 한겁니다!!  혹시 드론을 소유한 한인 분들이 계시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해 자칫 등록을 하지 않아 벌금이나 그외의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14일, 드론을 소유한 모든 미국내 거주인들은 드론을 등록을 해야한다는 성명을 연방 항공국인 FAA를 통해 발표를 한겁니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드론을 날리다 항공기 이착륙에 심한 위협을 해 항공기 안전이 우려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오늘 전격적으로 시행이 된겁니다.

 

모든 드론을 다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드론의 무게가 0.55 파운드- 50 파운드에 해당이 되는 드론을 소지한 미국내 거주자들은 2015년 2월 19일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 시한까지 등록을 하지 않고 드론을 날리다 적발이 되면 27500불 벌금 내지는 더한 경우는 3년 징역형과 벌금 250000불을 동시에 받는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미 항공국은 많은 참여를 독려키 위해 앞으로 30일 안에 등록을 하는 드론 소유주들은 등록비 5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록시 필요한 내용은 본인의 이름, 주소 그리고 이메일 주소만 필요하다고 하며

등록 후, 미 연방 항공국에서 발행하는 등록증과 소유 관계 서류가 UAS 등록 번호와 함께 집으로 우송이 된다고 합니다. 이 UAS 등록 번호 스티커를 받으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드론에 부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2015년 12월 21일 까지는 등록을 받지 않으며 이 이후에 등록 신청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 기간 등록을 할 경우는 취미로 드론을 소유한 분들이나 민간 파일럿만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상용으로 드론을 사용하는 분들은 등록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상업용 등록 신청은 2016년 2월 부터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3세 이상의 드론 소유주들이 인터넷을 통해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이후 추가 사항은 웹페에지를 통해 자세하게 공지를 하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미 연방 항공국의 권유에 따라 혹시 드론을 소지한 모든 한인들은 즉시 드론 등록을 하도록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드론 (drone) 소유권 등록하기!!      

 

https://www.faa.gov/news/press_releases/news_story.cfm?newsId=19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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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을 하면서 소비 심리는 물론 해외 여행의 극대화로 세계 여러 나라를 가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한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의 여파로 관광 상품으로 연명(?)을 하는 국가들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로 안내문을 붙이는 아주 극진한 정책을 구사를 하기 시작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런 긍정적인 마닝드가 점점 부정적인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지기 시작을 하더니 급기야 " 우리는 중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 라는 공고문이 업소나 관광지에 붙는 경우가 생긴 겁니다.

사실 우리도 6, 70년대만 하더라도 달러나 엔화가 필요해 일본,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지만 당시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최소한 우리는 그러지 않는다!!  라는 생각들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력이 막강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관광보다 해외 관광을 선호를 했었고 이러다보니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관광객들이 외국 현지에 나가서 추태를 보인 겁니다. 과거 우리가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외국 관광객들을 비난을 한거 처럼 현지 주민들이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우리들을 비난을 하는 겁니다.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해외 관광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해외로 나가는 한인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무엇을 조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물론 해외 여행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도 통용이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모든 것에서는 양면성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 예의 바른 관광객이 있는 반면, 개념 탑재가 아주 되어먹지 못한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근래 해외 관광이 주를 이루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들려오지만 그중에서도 해외 관관ㅇ객에 의한 범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 일단 마음이 들드게 됩니다. 더나아가 본인 자신은 돈을 쓰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융숭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외국 현지에 나가서 여행시에 반드시 지역 법질서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는 경우를 나열을 해본 내용입니다.

1. 현지 동물을 학대하지 마십시요!
과거 미국인 치과 의사가 현지 국가가 애지중지하는 사자를 사살을 하고 그것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가 대단한 곤혹을 치른 경우를 들으셨을 겁니다,.
이 치과 의사는 당시 이런 행동으로 피살 협박까지 받을 정도 였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시 현지에서 애지중지하는 동 식물은 만지지도 마십시요!!

2. 셀피 스틱은 집에 놓고 다닙시다!!
근래 인증 사진을 찍는다고 셀피 스틱은 장소에 아랑곳 하지 않고 빼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한적한 아니 그런 행동이 용인이 되는 장소면 괜찮겠으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옆사람을 셀피 스틱으로 찌르면서 사진을 찍거나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을 찍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아예 후래쉬까지 터트리면서 찍는 몰상식한 경우도 있습니다.

3. 바지는 제대로 착용하고 다닙시다!!
요새 젊은층들이 바지를 헐렁하게(?) 입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 내려서 입는 경우가 더 맞는 표현일거 같습니다만 아예 똥꼬가 보일 정도로 입는 경우로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모모 카운티에서는 법으로 제정을 해 규제를 할 정도이니 그런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4.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누르지 맙시다!!
특히 유명 박물관에서 많이 일어나는 모습인데요, 만지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만지는 경우는 무슨 개 같은 경우인지... 12살난 어느 미국인 소년이 120만불 짜리의 명화를 만지자 구멍을 낸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5. 드론(Drone)은 날리지 맙시다!!
근래 무인 비행기에 카메라를 달아 공중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드론을 구입을 해 지금 열심히 기술(?)을 익히고 있는데 어떤 지역은 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된 곳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날리다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 유럽의 유명 성당의 모습을 촬영을 한다고 했다가  건축물 일부 훼[손을 가져온 어느 삼성 직원의 이야기는 잘 아실 겁니다.

6. 앞자리 승객의 목은 왜? 조릅니까??
근래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으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낳고 있는데요, 이런 불협화음이 3만 피트 상공에서 폭력 사태로 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자리의 어느 여성 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젖히는 바람에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뒷자리 남성의 중요 부분이 steamed cook이 될뻔한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때 여성 승객이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맞서다 이에 격분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뒷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미덕을 보입시다.

7. 뛰지 맙시다!!
" 빨리 빨리" 에 익숙한 우리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  명절시 귀향 열차를 타기 위해 서로 밀치고 타려 했다가  다수의 귀성객이 명절을 앞두고 압사를 당하는 내용의 기사를 아주 오랜 전에 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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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만 하더라도  유람선 여행을 한 미국인들이 2000만을 넘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면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유람선 여행에 대한 

선호도가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보통 일인당 1800불을 소비를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많은 분들이 유람선 여행을 예약을 하면서  간과하는 내용이 있어  유람선 회사측과  얼굴을 붉히는 일이 종종 

있어  여행을 다녀 오신 분들이  후에 유람선 여행을  가려는 분들에게  이런 것을 조심해라!!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도 

정작 본인들이  후에 유람선 여행을 다시 예약을 할때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유람선 여행사들이 고객을 유치를 할때  모든 비용이 포함이 되었다는 뉘앙스로  홍보를 하고 있으나 일단 승선을  하게 되면

자신으ㅟ 주머니를 열고 있어야 하는  추가 비용이 만만치 않아 실제 본인이 생각을 했었던 비용과는 많은 차이를 알고  후회를 하나

이미 때는 늦은 감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저렴한 비용으로 알차고 후회없는 유람선 여행을 즐기기 위해 지난 25년 동안 100여척의  유람선에 승선을 

했었던 전문가가  일반 승객들이  간과하기 쉬운 내용, 10가지를 엄선을 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원하는 내용을 아래에 

기술을 해 보았습니다.






1. 인터넷으로 써치를 하되 예약은 반드시 여행사 에이전트에게!!

정보 공유 차원에서는 인터넷을 이용을 하되, 예약시는  웹사이트가 아닌  유람선 여행 에이전트와  예약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현재 벌어진고 있는 좋은 딜이나 숨겨져 있는 디스카운트 플랜을 적절하게  제공을 받게 되는 겁니다.

특히ㅏ 유람선 여행 에이전트로 경험이 많은 에이전트와 예약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경험이 많다는 내용은  유람선의 종류, 음식, 

서비스, 위락 시설 그리고  분위기를  그들로 부터 들을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2. 가급적 빨리 예약을!!

유람선 여행을 결심을 했다면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십시요!!   유람선은 많지만  좋은 객실은 금방 동이 납니다.  보통 예약을

2년후 것도 예약을 받게 되는데 만약 예약을 미리 하고 마지막 페이먼트를 하는 시기에  본이이 원하는 유람선 객실 비용이

더 저렴해졌다면  그 가격으로  받을수 있으니  그런 문제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3. 로열티 프로그램에 가입을 하십시요!!

예약을 하기 전에 해당 유람선 회사의 리워드 프로그램에 가입을 하십시요.   이런 프로그램에 가입을 한 여행객들에게는 

음시, 빠른 써비스등  차별이 된 써비스를 받을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4. 유람선 여행과 항공편은 따로 예약을!!

결코 싼 가격은 압니다.  하지만 항상  항공사별로 비교를 할 필요는 있습니다.  보통 항공편은  개인이 예약을 하는게 더 저렴합니다.

어떤 경우는  항공편도 포함이 되었다는  광고 문구가 나오긴 하지만  이 가격 또한 유람선 예약 비용에  포함이 되므로 실제 본인이 

저렴하게 항공편이 예약이 되었는지를 모르게 됩니다. 이때 에이전트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개인 예약시  경유지를 나름 조정, 항공 비용을  절약을 하기 하지만 자칫 항공기가 결항 또는 지연이 되었을때 생각치 않은

경우도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5. 항상 추가 비용을  생각을 하십시요!!

가끔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를 가끔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게 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내용은  포함이 되지만 가끔 스페셜한

식당을 예약을 하거나  오락 시설을 즐기려면  이런 내용은 포함이 되지 않아 본인이 별도로 지불을 해야 합니다.

특히 주류 품목은 별도 지불을 해야 하므로 현금을 가지고  승선을 해야 합니다.


6. 팁은 가급적 적게 지불하세요!@!

여러분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분에게 팁을 주지 않는다 해서 죄의식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매일 전개가 되는  서비스에는 하루치의 

팁의 비용이  포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친구와 혹은 다수가 동시에 서비스를 받았다면 조금이라도  팁을 생각을 하면 

양질의 서비스를 남보다 더 많이 받는 기회가 생기게 됩니다.


7. 반드시 해당 국가에 대한  정보를  확인!!

여행을 하고자 하는 해당 국가에 대한  안전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또한 비자 면제 국가인지?  아니면 비자를 받아야 하는지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웹사이트 더보기!!   http://travel.state.gov/content/travel/en.html


또한 해당 국가에 대한 위생 상태와 접종을 필히 해야 하는지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웹사이트 더보기!!  http://www.cdc.gov/nceh/vsp/


8. 육지 여행을 항구에서 예약을!!

유람선 회사는 하선후 단체로 관광을 하는  프로그램도 제공을 합니다. 여행 가이드가 인솔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값이 만만치가 

않다는 겁니다.  하선후, 항구에서 여행 안내 가판대에서  판매를 하는 지역 여행 상품을  구입을 하게 되면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허나 개인으로 움직여야 하므로 자칫 봐야 할 관광지를  지나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9. 여행자 보험 구입도 고려!!

유람선 여행은 여러기지 변수에 노출이 되게 됩니다.  기후 사정, 해당 국가의 정치적인 동요, 멈죄, 그리고  질병등에 노출이 되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여행에 막대한 지장을 가지고 오게 되므로 이로인해  질병, 취소, 긴급 대피가 있다면 보상을 받는 그런 보험도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웹사이트 더보기!!    http://www.insuremytrip.com/


10. 행선지 변경에 대해 미리 연구!!

지중해와 케리비언을 여행하는 유람선은  기항지가 무척 많습니다.  가끔 이 지역을  항해하는 유람선은  날씨 영향에 따라  기항지가

변경이 되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이런 경우는 보통 9월 말 이후에 자주 발생을 하게 됩니다.

유람선 회사측에 이러한 내용의 정보를 미리 습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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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과거에 미국 하면 자유 여신상이나 대머리 독수리, 혹은 성조기가  항상  언급이나 사진으로
묘사가 되었고  조금 더나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맥도날드가  미국을 상징을 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은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40년도 채 안되는 시기에 시애틀에서 조그맣게 시작을 했었던  커피샵이 아름아름 동네 상권을 잠식을 하더니
이내 워싱톤 주를 넘어서  서부의 모든 주, 그리고 더나아가 미국 전역을 휩쓰는 저돌적인 경영으로 이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이런 저돌적인 경영 방식으로  제가 사는  지역인 새크라멘토에서는  한동안 터줏 대감으로 자리를 잡았던  쟈바 커피샵이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아예 소규모로 커피샵을 하던  상권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네일샵, 미용실,  세탁소가 항상  단골로 비지니스를 오픈을 했는데  이제는 스타벅스가 쇼핑 센터의 마지막 자리를 차지를 
하면서  미국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한국에서는 3000원 짜리 짜장면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커피는 자판기 커피가 아닌  5000원 이상 하는 쇼타벅스 로고가
새긴 커피컵을  들어야 있어 보인다는 그럴 웃지 못할 기현상도 벌어진다 합니다.
그런 미국인, 한국인 아니 세계인의 사랑을 한몸에 독차지를 하는  스타벅스가  숨기고 있는 사실이  있다고 합니다.
뭐라 구려서 숨기고 있는  내용이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스타벅스 커피 회사가  우리, 일반인들에게 숨기고 있는 내용 7가지를 적나라하게  파헤쳐,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할까 합니다.







1.   많은 커피 애호가들은  스타벅스 커피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는 스타벅스의 명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독보적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실제로는 많은 소비자 불만을 
양산을 하고 있다 합니다. 1971년 시애틀에서 시작을 한 스타벅스는 현재 65개 국가에서  2만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으며 연 매출은 150억 달러에 이른다 합니다. 또한 그들이 생산을 하는 mediun roast coffee는  너무  roast
하는 바람에 charbucks 라는 오명을 들을 정도로 비난을 받고 있다 합니다.
 
2.   새로 나온 pumpkin spice Latte 는 유기농이 아니라  화학물로 만든 겁니다!!
2003년에 개발된 pumpkin spice latte는  2억 컵이 팔릴 정도로 인기리에 판매가 되었는데요,  우리는 그것을 PSL 이라고
부릅니다.  많은 이들이 주문을 하는데요, 전문가의 연구에 의하면  향신료로 만들어진  라테라 합니다.
특히 건강에 좋지 않을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인공 색소와 인공 향신료가 첨가된 커피 제품이라
합니다.
 
3.   우리는 우리 특유의 메뉴가 있습니다!!
특별한 메뉴? 특유의 메뉴? 개뿔은 무슨 특별한 메뉴??  그런거는 없다고 합니다.
그냥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가 지맘데로 첨가해서 만든 것을 가지고 특별 메뉴라고 소비자를 호도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 Fruity Pebbles Frappucchino "는  딸기향으로 만든 첨가물, 그리고 크림 frappucchino를 혼합해 거기에다 바닐라 
향신료와 rasberry   향신료를 첨가해 만든 인공 향신료와 색소로 만들어진  그러한 메뉴 입니다,.
그래서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이런 메뉴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자사의 공식적인 내용은 없고  소비자가 느낀 긍정적인 
소감만 나열을 해놓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4.   우리는 크게 성장을 하고 싶다?? ( 너무 큰 커피샵으로 지역 상권 도산)
스타벅스의 매출은 일반적으로 많은 커피 제품을 팔기 때문에  성장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매출의 26프로는 
커피 판매가 아닌  부속물 판매로 매출이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커피컵,  아침 식사 판매등등 입니다.
 
5.   실패한 메뉴 개발을  다시 재등장을 시키며 각광을 받는다??
근래 많이 판매가 되는  pumpkin spice latte 같은 경우는  메뉴 개발 실패의 대표적인 경우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실패 메뉴를  재등장을 시키고 바리스타들이 적절한  행신료와  시럽을 혼합해 만든  메뉴입니다.
새로운 메뉴가 아니라  한번 실패한 메뉴를 재등장을 시켜 대박이 난 셈입니다.
 
6.   종업원간 얽힌 소송!!
그들은 종웝원을 파트너라 지칭을 합니다.  듣기엔 무척 가까운 고용주와 종업원의 관계인듯 보입니다.
물론 일하고 싶은 직장 100개중 94번째를 차지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스타벅스도  법적인 소송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다. 2013년 스타벅스는 종업원의 쉬는 시간을 못 쉬게 한 내용 때문에 300만 달러 소송이 걸린 겁니다.
그러면서  스톡 옵션과 건겅 보험, 그리고 매출에 따른 보너스 내용을 들고 나오면서  종업원을  아니 파트너를 
우대하는 기업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7.   우리는 항상 경쟁 업체로 부터 도전을 받는다??
이미 경쟁 업체들은 다 도산을 했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스타벅스가 시작을 하기전  쟈바 커피 샵이
대세를 이루었었습니다.  그런데 그타벅스가 들어서면서  동네 상권은  정멎 감소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경쟁 업체라 함은  시카고를 기반으로 하는 Coffee, 포틀랜드 소재 Stumotown Coffee Roasters,
오클랜드 소재 Blue Bottle Coffee 가 그들의 경쟁 업체라 합니다.
 
 
이상은 스타벅스 커피샵이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아직도 커피는 해롭다!! 아니다! 해롭지 않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지니침은 아니함만은
못하다!!  라는 속담처럼 모든지 적절한 양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겁니다.
또한 필자 같은 사람들만 있으면 스타벅스의 성장은 저리 가파르지는 않을 겁니다. 너무 진한  스타벅스의 커피가
본인의 취향에 맞지 않아 가급적 삼가하는데요, 일년에  열손가락 미만으로  갈까??
하옇든 미국 아그들의 스타벅스 사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광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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