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6, 70년대 한국엔 일본인들의 관광객이 대세를 이룬 적이 있었고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는 혐오감으로 그득한 적이 있었습니다.
소위 그 당시에 풍자된 용어로 기생 관광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한때 외화가 필요했었던 시절의 우리들의 아픔이었습니다.
물론 그러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 일본인 관광객을 비난을 했었던 우리가 이제는 필리핀, 베트남 태국등 동남 아시아 국가로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과거 일본인들에게 손가락질을 했었던 내용이 그들 국가 국민들로 부터 우리 한국 관광객들이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있지만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갑질로 젖어있는 국민성도 있지만 해외 여행을 주관한 여행사 업체들이 자사가 모집한 관광객들에게 해야하는 소양 교육을 소홀한 탓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무 꺼리낌이 없었던 몸짓과 풍습이 여행을 하는 여타 국가 국민들에게는 거부간 아니 더나아가서는 혐오감을 주는 경우가 있어 그들 사회에서 문제점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필자가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미 국무부가 해외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소양 교육 형식으로 타국가로 여행을 할시, 미국내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던 제스쳐나 관습이 외국 국가에서는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 우려가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라는 내용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입장에서 보는 주의 사항이지만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한국인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내용이니 해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출국 전에 반드시 숫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모두 25가지로 우리가 그동안 간과를 했었던 내용으로 아! 그런 것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으니 한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인들이 아무 생각없이 아니 스스럼 없이 취하는 제스쳐나  그리고 그즐 나름대로의 관습이 외국 여행을 할시 그대로 재연을 한다면  상대 국가 국민들에게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수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 25가지는 미국인들이 스스럼없이 위하는 자세나 관습이 외국 국가 국민들에게 어떤 혐옴감이나 거부감을 주는지에 대한 25가지를 모아 본 내용입니다.

1. 팁 (봉사료)!!
한국에서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아직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한국이나 일본으로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에게 위의 두나라를 여행시 팁을 주는 것에 대한 주의를 요한다고  교육을 시킵니다. 팁을 주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준다고 해서 팁을 주지 말라고 합니다.

2. 택시 승차시 뒷자리에 앉는 경우!!
미국인들은 국내에서 택시를 탈 경우 뒷자리에 앉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뒷자리에 앉으면 상대방에게 무척 무례하다고 여겨진다 합니다.

3. 엄지 손가락을 세워서 밑으로 내리는 경우!!
중동 국가, 나미, 서아프리카, 러시아 그리고 그리스를 여행시 우리에게 최고라고 일컥든 엄지 손가락을 세워 밑으로 내레는 제스쳐를 취하면 미국인들이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행위처럼 모욕감을 준다고 합니다.

4. 입을 벌리고 웃는 경우!!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하얀 치아가 다보이게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행위는 무례한 행위라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하얀 치아가 보이면 다행이지만 누런 치아가 보이게 되면 더 혐오감(?)  특히  미국에선 식사를 할때 입을 벌리고 소리를 내어 씹거나 하면 무례한 행동으로 추ㅠㅣ급을 합니다.

5.  USA라 하지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특히 남미를 여행을 할때 현지인들이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USA라 하지 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자시들도 싸우쓰 아메리카인데 아메리카 하지 않으면 자신들은 미국인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합니다. 그들도 싸우쓰아메리카인데...

6. 약속 시간은 정확하게!!
특히 독일 같은 경우인데요, 미국인들이 약속을 할때 around 몇시, 혹은 x-ish라는 식으로 대충 몇시 라는 이야기로 시간 약속을 하지마시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자칫 미국인들은 자신의 시간은 타국가의 국민들보다 그들의 시간이 더 귀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오해를 주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7. 항상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면 무례하다??
남미 국가들의 문화에 의하면 특히 아르헨티나 같은 경우는 저녁 식사나 파티에 정확한 시간에 도착을 하면 무례한 것으로 취급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미국은 약 1시간 전에 도착을 하는 것도 인정이 되는데.

8. 한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는 경우!!
특히 터키 같은 경우는 오만한 모습으로 비추어 진다고 합니다. 아시아 국가들도 마찬가지 인데 특히 한국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9. 왼손으로 무엇을 하는 경우!!
모든 국가가 그렇지는 않지만 왼손은 화장실 전용이라 생각을 하면 될겁니다. 여타 국가에서는 왼손으로 식사 등등 뭐든지 할수있지만 인디아, 스리랑카, 많은 아프리카 국가, 그리고 중동 국가에서 왼손을 사용을 하면 혐오감을 일으키게 한다 합니다.

10. 받은 선물을 바로 열어보는 경우!!
서구나 미국같은 경우는 당년하지만 아시아 국가  특히 중국 인디아 같은 경우는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1. 구겨진 옷, 야구 모자를 쓰는 경우 등등
이런 경우 아시아 국가 특히 일본 같은 경우, 유럽 국가에서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고 합니다.

12. 음식물에 첨가물을 넣는 경우!!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그리고 일본 가정에서 식사를 초대를 받았을때 자신의 음식에 케쳡, 소금, 후추, 등등 양념을 음식물에 첨가를 해 먹는 경우는 상대방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로 여겨진다 합니다. 혹시 이런 양념을 넣기 전에 테이블에 그런 것이 있다면 문제는 되지 않으나 없다면 그냥 드십시요!!

13. 상대방에게 발바닥을 보이는 경우!
아랍 국가, 무슬림, 힌두국가, 불료를 국교로 하는 국가에서 자신의 발바닥을 상대방에게 보이는 행위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는 그래서 책상 다리를 한다고 합니다.

14. 항상 양말은 신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나 캐리비안 국가에서는 타인의 집에 들어갈땐 신발을 버서야 하므로 양말은 항상 신는게 좋다고 합니다.

15. 술을 사가는 것은 무례??
상대방의 파티에 초청을 받았을때 미국은 맥주를 사가거나 하는 행위는 인정이 되나 노르웨이 같은 경우는 무례한 행동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16. 벗은 상체를 보인다??
미국에서는 상의를 벗고 운동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잇습니다만 한국같은 곳에서는 그런 행동을 했다간 무례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7. 식당이 아닌 곳에서 음식을 먹는 행위?
노상에서 음식을 먹는 행우니는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는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르완다나 일본 같은 경우인데요,  하다못해 아이스크림이나 바나나를 먹는 행위조차도 혐오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18. 얌전히 있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남의 집에 초대를 받았을때 주인이 편하게 있으라 이야기를 해도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자신이 마시는 물도 달라고 해야 합니다. 무작정 냉장고에 가서 물을 따라 먹는 행위조차도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19. 상대방과 접촉하는 행위?
미극에서는 반가움과 작별의 표시로 상대방을 안거나 살짝 터치를 하는 경우를 인정을 합니다만 중국, 한국, 태국, 중동 구가에서는 금해야 할 내용입니다.

20. 싸우나실에서는 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
스칸디나비아 국가나 터키에서는 싸우나실에 들어갈때 옷을 항상 입고 있어야 합니다.

21. 특별한 질문을 조심!!
특히 상대방의 직업이나 봉급이 얼마인지를 묻는 것은 무척 시례입니다. 미국에서는 인정이 되는 질문이나 특히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금해야 할 질문입니다.

22. 음식을 거절하는 경우!!
미국에서는 음식을 사양하는 경우는 무척 자연스럽지만 레바논과 같은 중동 국가에서는 음식을 사야한다는 것은 상재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23. 선물을 흔쾌하게 받는 경우!
미국에서는 상대방이 선물을 주면 고맙고 흔쾌하게 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일본과 중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단 한번 사양을 하고 나중에 마지못해 받는 그런 모습읋 취해야 한다 합니다.

24. 음식을 남기없이 먹는 행위!!
미국에선 상대방이 제공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표시로 깨끗하게 비우는 모습이 인정이 되지만 중국, 필리핀, 태국 그리고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다비우면 아직 배가 고프다는 표시로 보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손님에게 충분한 음식을 제공치 않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합니다. 조금 남기십시요!!

25. 코를 푸는 행위!!
중국, 프랑스, 사우다아라비아, 터키 같은 국가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코를 푸는 행위는 무례하다고 취급을 받습니다.  아니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생각이 들게까지 한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11월에 벌어지는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와 사이버 먼데이 특수, 그리고 크리스마스 쇼핑 특수를 이용, 그 해의 매출은 11월 12월 이 2개월 동안 다 올린다고 이야기를 해도 관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의 대형 업체들은 이런 특수를 이용 자사의 매출을 최고로 끌어 올리려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합니다.
그 갖은 방법에는 진정 소지바를 위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진열을 하는 성실한 업체가 있는가 반면, 고객이 솔깃해 하는 제품은 입구에 몇개 되지 않은 분량을 진열을 해놓고 고객을 유치를 한 다음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른 고각의 상품으로 유도를 하는 얌체스런 그런 업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업소는 양반에 속하고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제공을 한다고 하곤 막상 가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기로변명을 하면서 다른 상품 구매 유도를 하는데, 항의를 할라치면 자신들은 정확하게 광고를 했다고 하면서 대형 활자로 도배가 된 광고 문구 아래에 표기된 개미 글씨와 같은 조그마한 글씨( fine print)를 가르킬땐  없는 주차장을 수십번 배회를 하면서 겨우 주차장을 찿고 쇼핑을 온 자신의 머리를 쥐어 박고 싶을 정도로 자신이 우매할때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 기만 행위를 매년 미국 소비자 단체들은 지적도 하고 항의도 했으며 법정 소송도 벌여 보았지만 해당 업소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매번 빠져 나가는 그런 기민함과 야비함도 보이곤 합니다. 결국 이러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려면 이 모든 것이 소비자들의 몫인데, 아둔하다 못해 그런 업체를 100 프로 신뢰를 하는 그런 업체들의 상술을 일일이 파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연말연시를 맞아  쇼핑에 나서는 우리 소비자들에게 업체들의 교묘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라는 뜻에서 매년 업체들이 이맘때가 되면 매년 어김없이 내놓는 상술의 유형 10가지를 여러분들에게 고지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 유형 10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서 설명까지 한 내용들이 전개가 됩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각 업체들은 연말연시 특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다 못해 변칙적인 광고와 속임수로 소비자의 지갑을 넘보고 있으며 아예 넘보다 못해 노골적으로 상술을 전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르면 코도 베임을 당할수가 있는 곳이 교묘한 상술을 전개를 하는 업체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1. 매장내에 은은하게 흐르는 음악이 당신의 긴장을 풀게하는 것도 상술의 일종 입니다!!
식사를 할때 주위가 시끄러우면 밥이 입으로 혹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표현을 우리는 종종 사용을 하곤 합니다. 다시 말해서 집중이 되질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쇼핑을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위가 시끄러우면 물건 고르기가 만만치가 않다고 합니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조용하고 은은한 음악은 당신 스스로 지갑을 여는 그러한 촉매제 역활을 한다는 의견을 내놓는 바,  예를 들어 은은한 클래식 뮤직이 나올때 쇼핑 금액은 시끄러운 음악이 나올때 하는 쇼핑 금액보다 더 많다는 실제 통계도 있으니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 업소에 은은한 향기를 분출을 시켜 소비자의 자제 심리를 앗아간다?
은은한 음악뿐만 아니라 은은한 향기로 당신의 뇌세포를 마비를 시켜 스스로 지갑을 열게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특히 연말연시 시즌의 대표적인 향기인 소나무 향기와 진저브래드 향기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뇌살(?)시켜 버립니다. 일반적으로 소형 업체는 candle 향기로 대형 업체는 향수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말살(?)을 한다고 합니다.

3. 당신의 여린 마음을 이용, 향수를 자극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교묘한 상술을 부리곤 한다 합니다. 주고객층의 나잇대가 어떤지에 따라서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70, 80년대 우리가 즐겨 들었던 팝송이나 대학 가요제의 노래가 나오면 향수에 젖는 경우가 있어 그때 유행한 상품을 판매시 이런 전략을 어김없이 구가를 한다 합니다.

4. 2 for 1 아라는 쎄일도 자주 사용하는 상술입니다!!
흔하게 볼수있는 광고 방식입니다.  특히 슈퍼 마켓에서 자주 사용을 하는 10개를 사면 10불이다!! 라는 광고를 하는데 언뜻 보면 10개를 사야 하나당 1불에 살수가 있다는 라는 심리를 소비자에게 주는 겁니다. 결국 다량 구매를 유도를 하는건데 실제 5개를 사면 5불 인데도 필요치 않은 10개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업체들이 즐겨쓰는 숫자는 9 입니다!!
40불 짜리도 39.99불로 표가를 합니다. 2만불 짜리 자동차도 20000불이 아닌 19999불로 표기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내용을 매력적인 생각이 들게하는 가격 심리 라고 표현을 합니다. 오직 1센트 차이가 나는데 소비자들에겐 싸다고 생각을 하는 마음을 들게 한다고 합니다.

6. 당신의 눈을 현혹하게 합니다!!
소비자들의 시선을 현혹하기 위해 상품의 진열을 상단에 진열 머리를 치켜들게 하는 자세를 취하게 하고 하단에 진열을 해 쪼그려 앉아 보게하는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합니다. 이런 자세는 자세의 불편함으로 생각없이 빠른 결정을 하게 한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인들은 쪼그려 앉는 것을 별로 선호치 않으니 무척 타당성이 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7. 쎄일을 하기 전에 미리 가격을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연말연시 쎄일이 다가오면 그 인상된 가격에서 대폭 할인을 한다고 광고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35불 짜리 스웨터를 블랙 후라이데이나 크리스마스 쇼핑 전에 45불로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40프로 쎄일을 해 29불에 판매를 합니다.  실제 가격인 35불에서 18프로만 쎄일을 하는 겁니다.

8. 품목 하나 하나가  아닌 선물 세트로 구매하게 만듭니다!!
특히 Bath & Body Works 혹은 Williams-Sonoma 같은 경우는 싱글 아이템보다는 선물 세트로 구입을 해야 하는 확신을 들게 하는 포장을 해 진열을 합니다. 로션, 바디와쉬, 그리고 향수 세트 더나아가  바베큐 세트들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펙키지로 구입을 해야 저렴하다고 소비자들은 생각을 하나 그것을 개별적으로 구입을 하면 더 저렴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9. 고가의 상품으로 시야를 흐리게 한다??
고가의 상품을 저렴한 상품과 같이 펙키지로 혼합을 해놓아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여지나 판단의 여지를 흐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0. 떨이 상품(clearence sale)은 찿기 힘든 곳에!!
대부분 떨이 상품은 외진 곳, 소비자들이 잘 찿지 못하는 곳으로 진열을 합니다. 아니면 한참 걸어 들어가야 하고 기둥 뒤에 진열을 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찿지 못해 쎄일 상품이 아닌 다른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01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지구상에는 많은 항공사가 존재를 합니다.
그런 항공사들은 자사의 항공기가 최신형이니!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를 한다느니!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느니! 라는 말로 고객을 유치하기에 혈안이 되곤 합니다. 물론 최저 항공가로 모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 거긴엔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는 애국심을 이용을 하는 D 항공사와 A 항공사도 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간의 처절한 경쟁심리 때문에 탑승객들이 이야기 하는 항공사에 대한 평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근래 여러 항공사를 이용을 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가장 최고의 평을 받은 항공사는 미국 항공사 아니 우리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D나 A 항공사가 아닌 열사의 나라인 아랍 에이미레이트 항공사가 최고의 평점을 받은 겁니다.  고객의 이런 최고의 평점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인지는 몰라도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각국의 인재들을 더 영입을 해 최고의 항공사로 거듭나겠다는 이야기를 회사의 홈페이지와 CEO의 입을 통해서 감사의 표시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에서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에 의해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 그리고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이런한 고객의 평점에 보답을 최고의 인재를 더 영입을 해 보답을 하겠다는 이야기한 CEO의 말을 빌려서 어떻게 영입을 할건지를 문답식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혹시 취업을 위해 좁디 좁은 국내보다 세계로 진출을 하고자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아주 적절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매일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고 천편일률적으로  외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심각하게 숙지를 해야될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를 잘 아실 겁니다.
샤워실과 칵테일 바를 겸비한 최고의 일등석, 또한 새로 구매를 한 A-380 에어 버스와 같은 최신형 항공기로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여기에 항공기의 생명이라고 할수있는 정시의 출발과 도착이 항상 이루어지고 있다는 원칙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라는 것이 업계의 정설처럼 이야기 되고 있는 항공사이기 때문 입니다. 또한 미모와 프로페셔널니즘을 겸비를 한 승무원들이 포진을 하고 있는 것도 빼놓을래야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승무원들은 어느 한 나라에서만 채용이 된것이 아니고 세계 각지에서 채용을 한 재목이기도 합니다.

해당 항공사는 매년 5500명의 직원을 채용을 하는데 응시자들은 세계 각지에서 약 220000 응모 원서에서 스크린을 해 최고의 인재를 뽑는데, 여기에 선발된 인재들은 6주 간의 훈련을 통해 기내 근무를 하는데 두바이에 있는 숙소를 무료 제공하기도 하는 항공사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에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Michael Gilchrist와 Tamara White에게  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근무를 하는게 좋은지를 문답식으로 물어 본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최고의 항공사로 알려져 있는데 어떻게 직원을 채용을 하느냐?

마이클 : 오픈 데이라 하는 기간이 있는데 이때 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됩니다. 보통 전 셰적으로 50개 도시에서 응시를 하는데 매 도시마다 약 50-200명 정도를 초청을 해서 그룹 토론과 영어 시험을 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테마라 : 첫번째 관문은 무척 빠르게 끝이 납니다. 3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보통 본인 소개에 대해서 묻고 대답을 하고 또한 키에 대한 내용도 이루어 집니다.

기자 : 혹시 면접관이 응시자의 외모에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나요?

마이클 : 제일 중요한 내용은 프로 정신과 세련된 모습을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고 그 다음이 외모 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자사의 유니폼을 입었을때 어떻게 보이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인거 같습니다.

기자 : 혹시 해당 직종에 채용이 되기 위해선 경험이 필수적인가요?

테마라 : 아닙니다, 전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제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마이클 : 역시 세계적으로 비행하는 항공사이니 만큼 글로벌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세계 각지로 돌아다녀야 하니 각국의 문화 음식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 아! 그렇군요!! 그럼 무엇이 그런 직업을 가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여러분을 두바이로 오게 만들었나요?

마이클 : 우리 항공사는 두바이에 60개 건물을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채용된 직원들은 모두 한 건물에서 숙식을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동료 의식이 생겨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룔로 숙식을 제공을 하다보니 외국으로 이주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타마라 : 항상 비행기로 이동을 하기 대문에 한달 반 정도는 두바이에 머물게 됩니다. 난 이곳에 친구는 많지만 서로 교우를 할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서로 비행 스케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게 흠이라면 흠일까...

기자 : 비행 스케줄은 어때요? 정해진 항로가 있나요?

타마라 : 매달 새로운 비행 스케줄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달에 저는 캐나다 토론토, 포르투갈의 리스본 그리고 호주의 시드니와 오클랜드로 가게 됩니다. 6일 정도의 스케줄 입니다. 그런 다음 다른 스케줄과 도착지를 그 다음달에 받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가고 싶은 도시가 있으면 신청을 해서 바꿀수도 있습니다.

기자 : 근무중에 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도 있나요?

타마라 : 유니폼을 착용을 하면 우리는 항상 대기 상태가 됩니다. 빨간 모자와 빨간 맆스틱, 머리는 항상 뒤로 묶어야 하고 빨간 메니큐어는 필수입니다.
항상 최고의 용모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은 별로 없습니다.

기자 : 솔직하게 이야기를 부탁 합니다. 현재 자신이 일하는 직업에 대해 매력적으로 보입니까?

타마라 :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렇습니다!!  긴 비행시간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느끼긴 합니다만, 근무를 할댄 항상 긴장을 합니다. 피곤하게 최고의 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다니니 그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일을 시작을 했었을때 그래!! 일년동안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여행을 한다 생각을 하고 딱 일년만 하자!! 라고 제 자신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벌써 3년째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이 모습은 기자가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이 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마이클과 타마라를 집중적으로 취재를 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환과 자부심을 집중적으로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해외 진출을 마음 속에 두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있다면 청년 실업의 불안 속에 국내에서 속앎이를 하지말고 과감하게 해외로 진출을 새로운 본보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6/16 - [생생 미국이야기!!] -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설레이게 됨과 동시에 쇼핑을 해야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게 됩니다.
이런 대중의 심리를 이용을 해 그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광고를 신문 지상과 티비, 그리고 더나아가 인터넷과 휴대폰 문자를 통해 끈질기에 다가 섭니다.
물론 절제된 쇼핑과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자신의 예산에 주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쇼핑을 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마는 실상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연말연시에 쇼핑을 하느라 신용 카드를 써대다 보니 1월이 되면서 신용 카드 채무를 갚느라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하는 모습이 미국 사회에서는 이미 일상 생활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런 연말연시 쇼핑 심리와 맞물려 미국 쇼핑 전문지가 연말연시 쇼핑을 할시 가지 말아야 하는 업소 5곳을 선정을 해서 발표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업소가 제일 선두(?0를 달리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그지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이 업소는 매번 미국 대중으로 항의와 지적을 당하고 있는데도 시정하려고 하는 노력조차도 보이지 않으니 " 싫으면 오지 않으면 된다!! " 라는 배짱인지  모를 일입니다.

연말연시에 피해야 한다고 하는 쇼핑 업소가 어느 곳인지? 왜? 그런지,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미국의 쇼핑 업소들은 어떻게 하면 소비자 지갑 안에 있는 돈을 뺐을까(?) 고심을 하면서 홍보와 광고에 열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현혹하게 하는 최고의 딜로 소비자의 발길을 자신의 업소로 끌어오기 위해 할인도 서슴치 않고 하는데, 물론 많은 업소들이 소비자를 진정 왕(?)으로 모시는 진정한 서비스 정신을 보이는 반면  일부 업소는 물건만 사가면 끝!! 이라는 고압적인 자세를 보이는 업소도 있습니다.

1. Forever 21(포에버 21)!!
젊은 여성 특히 틴에이저들에게 잘 알려진 의류 판매점 입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아니 가족 중심으로 폐쇄적인 운영을 하는 업소로 이름이 알려진 의류 판매상 입니다.
그런데 이 업소가 구설수에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싼맛에 가는 경우와 다양한 디자인이 이 업소의 자랑인데요, 문제는 상표 도용과 지적 재산권 침해를 다반사로 하여 유명 의류 업체인 H&M이라는 회사를 위시해 다수의 회사로 부터 법정 소송까지 당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름(?)이 난 한인 소유의 의류 판매상입니다.
그런데 더욱 소비자의 원성의 대상이 되는 것은 연말연시에 구입을 한 제품은 반환이 만만치가 않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업소는 제품 반환시 현금 리턴 혹은 구입한 신용 카드 구좌로 반환을 시켜주는데,  이곳 만큼은 스토어 크레딧은 반환을 해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해주되 현금 반환은 안되고 우리 업소에 와서 다른 걸 구입을 하라는 무언의 압력을 주는 행위와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미국 업소들의 반품 날짜는 30일 인데 반해, 이곳은 21일 입니다.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생각치도 말아야 하는 업소인 셈입니다.

2. 코스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와 함께 늙어 간다!!  라고 표현이 될 정도로 미국인들의 코스코에 대한 사랑은 지극하다 못해 광적일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 단체의 통계에 의하면  연말연시 특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기간의 제품 평균 할인율을 보면 19.5 프로로 집계가 되는데 이 숫자는 일반 타 업체의 평균 할인율인 35.5 프로보다 현격하게 높다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또한 계산을 하기 위해선 기다림의 연속이고 주자창을 찿기 위해 배회(?)를 해야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만약 한번에 주차장을 찿았다면 마치 로토에 당첨이 된 것처럼 기쁘기도 한 업소가 바로  이 업소 입니다.
코스코 쇼핑!!  판단은 개인의 몫! 저는 예찬론자 입니다!!

3. 월마트!!
코스코보단 월마트가 할인율이 높지만 전체적인 내용으로 볼땐 타업소의 평균 할인율에 비해서는 현저하게 높다고 합니다. 그래도 월마트는 저렴한 업소로 소문이 나있는데 문제는 고객 서비스에서 타업체에 현저하게 뒤쳐저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점점 다른 업소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4. 시어즈와 케이마트(Sears & Kmart)!!
Sears와 Kmart는 SearsHolding Corp에 의해 소유되고 있는 업소입니다. 고객 서비스에서는 평균 점수 이상을 주고 있으나 문제는 근래에 집계가 된 고객의 설문 조사에서 반품 규정이 예전과 같지 못하다는 평이 나온 겁니다. 또한 근래 위의 업소가 폐점이 되는 경우라 제품 구입후 반품이 어려워지는 그런 경우들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업소입니다.

5. 이름이 있는 점포!!
명성에선 그리 떨어지지 않는 편이나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원하는 상품의 할인이 없다는 겁니다.
Michael Kors, Ralph Lauren, Tory Burch, Prada 등등 인데 딜을 하거나 할인 제품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객 서비스나 반품 규정에서는 그리 비난을 받을만한 점포는 아니나 할인을 원하는 고객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점포라고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 노하우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전통적으로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언젠가 부터는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나 만남의 장이 아닌  쇼핑을 하는 장으로 변해간지 오래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나 미디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조차 블랙 후라이데이에 대한 광고로 도배를 해놓다시피 하고  멀리 수천 마일이 떨어진 아니 태평야 건너에 있는 동방의 나라인 한국에서 조차도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직구족들은 추수 감사절을 전후를 해 올빼미(?0 족으로 변해가면서 컴퓨터 화면을 항상 지켜보는 이들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은 추수 감사절 이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열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새 추위도 마다않고 텐트를 치고 밤샘을 하기도 일쑤이고 돈을 받고 자리를 잡아 밤새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이들도 있다고 하니 미국인들의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블략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이나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이런 열기에 반해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보다는 그 다음주 월요일에 시작이 되는 사이버 데이에 관심을 두는 이들도 있고 더 실질작인 쇼핑객들은 내년 1월 초에 시작이 되는 쎄일에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너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충동 구매로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마구 구매를 하고보니  후에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반품을 하면서 그 반품된 제품을 땡처리를 하는 백화점들이 늘어나면서 실질적인 쇼핑을 하는 이들은 내년 1월 초에 있는 땡처리 쎄일을 더 선호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열기에 반해 Black Friday(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숨겨져 있는 우리가 모르는 아니 알면 유쾌하지 못한 내용들이 스물스물 피워 오르는 분위기가 미국에 있습니다.  이러한 열기에 한국에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 직구족이나 우리 미주 한인에게 블랙 후라이데이의 실체를 조금이나만 알려드릴까 합니다.






만약 가족과 함게 하는 추수 감사절 디너를 먹자마자 백화점 입구로 달려가서 줄을 서는 계획을 하고 있는 분들 혹은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직구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작년에 생산된 제품을 내놓는 경우나 판매가 부진한 모델을 약간의 할인을 통해 인기가 있는 상품으로 모습을 변조시킨 상품들이 대부분이라고 신상을 밝히기를 거부한 백화점 관계자의 이야기가 지금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나름 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임수(?)를 사용을 하는 미국 21개의 대표적이 업소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NerdWallet는  새로운 눈속임으로 작년보다 더한 할인폭과 같이 보이는 방법을 가지고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나서는 쇼핑객들을 우롱(?)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의 기본 단가는 작년보다 더 비싸게 책정을 하고 그 가격에서 쎄일을 시작을 하는 편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를 분석을 한 NerdWallet는 이러한 방법으로 매년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는 쇼핑객들의 눙을 속이고 잇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진정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이들은 가격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해야 면밀하게 주도된 업계의 바가지 상혼에서 벗어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Playstation Gold Wirelee Headphone 같은 경우는  게임기 소프트 웨어 업체인 GameStop과 같은 업소는 2014년과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69.99불에 판매를 한다고 광고를 하는데  이런 아이템은 워낙 인기가 있는 상품인데 이런 같은 상품을 왜?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또다시 같은 가격으로 나온걸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도한 JC Penny 고위 관계자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자사가 판매를 하는 요리용 마이크로웨이브가 재작년이나 작년에 49.99불에 판매가 되었는데 금년에도 같은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Macy's 갗은 경우도 작년에 판매를 했었던 60 개의 제품에 덧붙혀 또같은 60개 제품에 20 종류의 제품을 덧붙혀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에 나설거라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에 NerdWallet측은 매년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들은 같은 상품으로 거의 리싸이클을 하는 다시 말해서 인기가 없는 상품들을 사러 새벽부터 줄을 서는 쇼핑객들을 우롱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속임수(?)를 조금 가미를 해 기존 단가를 올리고 대신 할인폭을 증가를 시켜 쇼핑객들에게 싸다는 인식을 ㅅ기키는 고차원적인 쎄일 방식을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서는 미국의 대표적인 업체들이 주를 이룰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Macy's에서 판매를 하는 샘소나이트 기내용 가방인 경우,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 가격은 99.99불 인데 그들의 광고 내용을 보면 260불에 파는 것을 99.99불에 판다고 선전을 하고 있으나 11월 초에 있었던 Macy's의 광고 내용을 보면 그 제품은 116.99불에 판매가 되었었고 베테랑스 데이 쎄일때는 99.44불에 팔렸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업계에서는 Comp-Price라고 부르는데 이 내용은 부풀려진 기존 가격에 대폭 할인을 해서 판매를 하는 방식인데 오히려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집중 구입을 하기보단 미리 구입을 한 현명한 쇼핑객들이 오히려 더 경제적인 쇼핑을 하는걸로 비교가 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문구 업체인 Staples인 경우에 프린터 제품인 Brother HL-L2320d Mono Laser Printer의 경우,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49.99불에 판매가 되었었는데 금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79.99불로 책정이 되었고 사실 1주일 전에 59.99불에 판매가 되었던 겁니다.

이러한 결과로 볼때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쇼핑객들은 업소에서 표기하는 percentage-off 의 광고를 무시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작년에 쇼핑을 한 불건  아니 사실 몇 주전에 동종의 제품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블랙후라이데이 쎄일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다시 말해서 금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에 나온 제품에 대한 가격은 전년도 가격에 비해 대폭 인상된 경향이 있고, 그 인상이 된 가격을 대폭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 업계의 쎄일 방식이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려는 여러분과 같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객들을 우롱를 하려고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