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내 아니 그보다 더 사랑하는 자녀가 불의의 사고로 다쳤을 경우 당사자들은 잠시 어쩔줄 몰라하다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911 ( 한국은 119라 하지요..) 도움을 요청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럴만한 사정이 되지 못하거나 생명이 경각에 

달리지 않은 경상이라면  바로 환자를  차에 싣고  사고 현장에서 가까운 응급실로 직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타병원의 응급실은 본인의 의료 보험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있지 않은 병원이라  나중에 의료비 폭탄이 무서워

본인 의료 보험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있는 병원의 응급실로  향하게 됩니다.

아마 저에게 이런 상황이 닥친다면 저도 그랬을 겁니다!!

 

잠깐만!!!

 

만약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가고자 하는 병원의 응급실이 본인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의 일부라 하더라도 

일단 전화를 해  담당  의사의 이름이 무엇이고 소속된 네트웍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던가 아니면  일단 응급실로 

가셔서  환자를 담당을 할  의사의 인적 사항을 파악을 하고  치료하기 전에 본이의 의료 보험사에 전화를  해서

담당 의사가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인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  급한데 언제 그런 행동을 취하냐구요??

그래도 취해야 합니다!!  만약 취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은  경우를 당할 우려가 있기에  그런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왜? 그런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는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필자가 위에서 설명한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한 루크 아다미와 그의 아버지인 그래그 입니다!!

 

 

진짜 이런 경우를 당한다면  황당할 겁니다!!

본인은 의료 보험이 있고 갔었던 병원 응급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이 된 병원인데, 단지 환자를 치료를 한  의사가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다고  혜택에서 제외가 되어 자부담이 생긴다면 말입니다.

자!!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와 가족의  속을  뒤집어 놓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니퍼 하퍼는 그녀의 남편인  크래그가 야구 경기를 하다  야구공으로 얼굴을 맞자 바로 남편을 데리고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의 하나중 텍사스에 위치한 종합 병원의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후에 그녀는 치료를 담당한  의사한테 937불이 적힌 치료비 

명세서를  받았지만 당시 그녀는  잘못 처리된 명세서 이겠거니 생각을 하고 그 의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황당하게도 명세서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청구서 였던 겁니다.

그 이유는 그녀가 가입한 의료 보험사인 UnitedHealthcare는  병원에 151불을 지급을 하고  제니퍼에게 786불을  의사한테 지급을 

해야 하는 책임이 생긴 겁니다.  제니퍼는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한  병원의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니

자부담은 없을거라 생각을 했는데  문제는  남편을 치료한 응급실 의사는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치 않은

의사이기 때문에  지불을 할수 없다는 의료 보험사의 설명을 듣고 황당해 있었던 겁니다. ( 그 병원은 Seton Northwest Hospital

in Austin, Texas 였던 겁니다. )  그러면서 그녀는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사의 네트웍에 대한  규정에 대해 의문을 표시를 하면서

네트웍에 가입한 병원 건물 안에서 일을 하는 의사가  네트웍에 가입치 않은 의사이기 때문에  혜택이 안된다? 라는 설명에 

지난 수개월 동안  의료 보험사와  논쟁을 벌인 겁니다.

 

사실 우리는 급한 병으로 응급실을 가게 되면 의사 선택권이 전혀 없게 됩니다.  더우기 응급실을 갈 정도면 정신줄은 이미 놓게 

마련인데 병원 관계자는 서명을 할 서류를 한 뭉큼 주고 서명을 하라는데 그걸 다 읽을 경황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내용에 등장한  제니퍼 하퍼는 남편의 안위가 걱정이 되어  빨리 서명을 하고 치료를 받길 원했던 겁니다.

사실 응급실을 방문을 하면 웬놈의 응급실 의사와  다른 의사가 들여다 보고 소위 컨설팅이다! 해서 진료를 하지만  이런 행위

모두가 지신의 의료비 지불에  한축을 담당을 한다는 내용을 아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고  더나아가 응급실에 와있는 많은 

의사들은 병원 소속 의사가 아니라 개인으로 활동을 하는 의사라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있지 않고 더나아가 의료 보험을 

받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기도 합니다.

 

텍사스 주 정부는 주내에서 비지니스를 하고 잇는 보험 회사인 UnitedHealthcare, Humana, Blue Cross-Blue Shield에게

모든 자료를 요청하여 검사를 한바,  네트웍에 가입된  종합 병원의 응급실 의사인 반 이상이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은  그런 의사들이 5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을 한겁니다.

보통 환자들이 네트웍에 포함이 되어 있진 않은  마취, 방사선 그리고 조직 검사 의사들의 의료비 청구에 불만을 표시하지만

사실은 응급실 의사와 관련된 불만은  그보다 더하다고 환자 권익을 보호하는  단체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응급실을 가게 되면 언제 의사의 인적 사항을 확인을 하고 말고 하는 그런 여유있는 시간이 어디있겠습니까?

 

응급실에 근무를 하는 의사들의 평균 연봉은 2014년을 기준으로 31만불에 달하는데요, 이 금액은 2010년 24불에 비하면 

많은 차이가 있지만 이에 반해  다른 분야의 의사들은  연봉 하락의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더우기 응급실 사용료는 천차만별이고 그 비용 또한 고비용입니다.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응급실 사용료가 275불에서

6672불로 천차만별이고  하지만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된  종합 병원의 

응급실 사용료는 보험사에서 거의 카버를 해줍니다 라고 샌프란시스코 메디칼 센터에서 근무를 하는  담당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허나  응급실에 소속이 되어 있지 않고  더나아가  네트웍에 가입이 되지 않은 의사인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예를 들어 설명을 합니다.

 

지난 2010년 의사인 마이클 슈와츠는  자신의 딸이 처방약에 앨러지 증상이 보여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응급실을 방문을 

한겁니다.  물론 네트웍 안에 있는 병원의 응급실을 방문을 한겁니다.  당시 그의 딸은 심전도 기게를 몸에 달고 추이를 

지켜보는  치료를 받았고 몇 시간동안 응급시에 있었습니다. 마이클은 이러한 모든 치료 행위가 카버가 되는 Capital Blue

Cross 보험을  들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심전도 치료를 담당을 한 의사는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가 아닉 

때문에 2000불 이상의 치료비를 내야 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을 했던 겁니다.  그는 협상을 통해  치료비를 깍으려 했지만

워낙 요지부동이라 1200불로 종결이 되는 것으로  지불을 하고 말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의사인 마이클은 이렇게 이야길 했습니다 " 나도  의사라 이런 시스탬을 십분 이해를 하지만  당시 우리 의사는

보험사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가 아닙니다!! 라는  문구가 전혀 없었다!! "라는 말을  하면서 몹시 불편해 했습니다.

 

또한 위의 화보에 등장을 한  6살 난  루크 아다미는 놀이터에서 놀다 턱을 찢기는 부상을 당해 응급실레 간 경우입니다.

물론 그의 부모는 자신들이 가입한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된  뉴저지에 위치한 Valley Hospital 응급실로 갔었습니다.

부모인 그래그와 메들린은 성형 외과 의사에게  상처 부위를 꼬매 달라고 부탁을 했으며 그러나 그 응급실에 네트웍에

가입된 성형 외과 의사가 없었기 때문에 담당자는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한테  가라고 이야기 했지만  그런 상태에서

다친 아이를 들고 이리저리 뛸수는 없는 노릇이었던 겁니다. 당시  네트웍에 가입이 되지 않은 성형 의사를  간호사가

부르면서 나에게는 네트웍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의사라는 이야기를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당시 봉합 수술을 한 의사조차도 비용이 얼마인지는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후에 그 성형외과 의사는 8 바늘을  봉합을 했는데 4878불을 청구를 했으며 청구서 내용에는 "턱 주변의 복잡한  외상"

이라는 메디칼 코드로 명기가 되었고  이 내용을 본 그래그는 실소를 금하지 못했고 의사 사무실로  전화를 해

난 한푼도 낼수 없으니  나의 의료 보험사에 청구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은 겁니다.

그러면서 그런 상황에 빠지면 환자나 환자 가족의 선택은 전혀 없어지게 되어  운신의 폭이 좁아지게 된다고 

분개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바마 케어는 3가지로 압축을 해  자부담을 최소화 하는 법안을  만들기는 했으나 

대부분의 주나 의사들은  의료 보험사의 카버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자부담이라는 명목으로  환자에게

청구를 하는데  이 자부담 또한  환자나 가족에겐 부담이 되는 겁니다.

 

웨에 등장을 한 제니퍼 하퍼는 그녀의 케이스를  변호사와 상의를 했으나 변호사는  만약  내가 너라면  그냥

800불을 내고 잊어 버리겠다!!  라는 대답을 들은 겁니다.  그러나 그녀는 변호사의 제안을 받아 들이기에는 

너무 화가 난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이젠 응급실에 얽힌 내용을  완전하게 알았으나 나의 화난 감정을

제어 하기에는 아직 충분치는 않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쉬워 했습니다.

 

우리는 오바마 케어가 시작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아주 실비로 의료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오바마 케어도 4가지로 분류가 되면서   자부담이 차별화 되었는데요, 이 자부담 역시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응급실 방문!!

녜!!  급하면 방문을 해서 위급한 상황을  넘겨야 합니다.  허나 생명이 경각에 달리지 않은  경상인 경우는 

환자를 들고 응급실로 뛰지 말고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 앉히고  전화기를 들어서 해당 병원 nurse advisory에게

급한 상황이라고 하면서 urgent care를 부탁을 한다고 하면  적절한 치료와 응급실 방문으로 생긴 생긱치 않은 

고비용을 방지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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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며칠동안 투표의 위력을 보았습니다!!

 

보수 우파의 대명사였던 공화당 의원들 조차 눈치를 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경원시 했던 히스패닉의 힘이 투표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높은 출산율과 그들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을 타개하기 위해 시민권을 획득하고 불법 체류자의 아픔을 나누고자 그들은

 

결집된 유권자의 힘을 보여주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불법 체류자의 사면에 관한 법안입니다!!

 

같이 손에 손을 맞잡고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런데 자칫하단 우리의 자녀들에게 피해가 올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과거 인종 차별의 타개책으로 Affirmative action 이라는 법안이 발효가 되었었습니다..미 주류층인 백인들의 거센 반발이 있었습니다.

 

대학 입학 기회가 점점 줄어든 겁니다.... 등록금 보조의 폭이 점점 줄어든 겁니다.... 취업에 있어서도 백인층들은 차별을 받는다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백인들이 맛봤던 그런 위기감을 우리 아시안인들이 조만간 경험을 할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래에 펼쳐지는 두 내용은 우리 자녀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문제입니다. 히스패닉 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

 

필자가 사는 캘리포니아 입니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인 University of California 의 2013년 히스패닉 입학율이 눈에 띄게 상승을

 

했다는 이야기와 불체자 학생들에게 대학 등록금 보조의 폭이 엄청 많아졌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현실적으로 한쪽에서 많이 취하게 되면 다른 한쪽이 그에 상응하게 양보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투표의 힘에서 나온 파괴력이 아주 강한 결과입니다!! 엘에이나 뉴욕은 한인이 무척 많이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미주 한인의 쪽수는 히스패닉 쪽수완 비교조차 되질 않습니다. 그러니 이번 이민법 개혁안 같은 국가적인 사안에서 한인의

 

목소리를 내는 것은 역부족입니다....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에서는 한인의 목소리를 낼수있다

 

생각을 합니다. Southern Ca (남가주)에서 거주 환경이 좋다는 오렌지 카운티를 예로 들겠습니다. 많은 한인이 거주합니다.

 

또한 미주 한인의 80프로 이상이 자영업에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 히스패닉 노동자를 많이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한인이 소유하고 있는 비지니스 검사를 나오는 직원을 보면 한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Vietnam 혹은 Laos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굽신 됩니다.... 커뮤니티를 움직이는 정치인이요?? 아예 없습니다!! 그들보다 이민 역사가 더 깁니다!! 경제적으로

 

앞서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적으로는 뒤져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미국에 왔으면 주류 정치에 과감하게 융화가 되어야 하는데 그놈에 한인 회장 자리에는 왜? 그리 관심이 많은지....

 

뻑하면 싸웁니다!! 뻑하면 한인회가 두개가 생깁니다!! 아!! 한인 회장이 되면 자동적으로 평통인지 똥통인지 선임이 되어서

 

청와대에 가서 밥 처먹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과감하게 주류 정치인과 머리 맞대고 싸우는 그런 한인 회장!! 한놈도

 

보질 못했습니다!!

 

우리보다 한참 늦게 출발한 히스패닉 커뮤니티는 이제는 우리가 따라 잡을수 없을만큼 정치적으로 앞서있습니다!! 정치적으로

 

앞서있는게 배아파 그러는게 아닙니다!! 잘못하다간 우리의 자녀들이 대학 입학에서의 불이익이 생길까 걱정이 되서 그럽니다!!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을 보시면 필자인 제가 왜? 육두 문자를 섞어 가며 이야기 했는지 이해를 하실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 주류 언론인 NBC - TV에서 나온 기사를 스크랩하여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Many states, including California offer in-state tuition rates to undocumented students

 

 

 

 

Latinos are the largest group applying for freshman admission at University of California

 

 

 

지난 18일 Univ of California 관계자는 2014년 UC 입학 현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거와는 판이하게 많은 수의

히스패닉 학생들이 신입생 원서 제출을 많이 했다 합니다. 원서를 제출한 학생중의 32프로가 히스패닉 학생이라 이야기 합니다.

켈리포니아에 산재한 9개 대학의 입학 정원은 총 174,767이라 합니다.

 

이렇게 원서를 제출한 인원이 많은 것은 캘리포니아 이외에 다른주의 학생들이 많이 신청한 이유도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숫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non-residents rose 14.9 percent to 21,970

international applicants jumped 34.5 percent to 18,659.

 

UC를 신청한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학생의 숫자는 작년보다 6.2프로 상승한 99,129.명이고 편입을 하는 학생은 소폭 감소했다 합니다.

 

 

Growing number of states grant lower tuition rates for undocumented students

 

 

대부분의 주정부는 불밥체류 학생의 학비 제공의 금액을 늘리기 시작을 했다 합니다. 오바마 행정부가 의회에 이민법 개정에 대한

압력을 행사하는거와 마찬가지로 불법 신분의 학생에게도 학비 제공의 기회를 주라고 압력을 가한 결과 많은 주정부가 준비를

하고있다 합니다.

 

1월초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이런 학생에게 학자금 제공기회를 주기 위해신청서를 배부하기 시작을 했는데 그 숫자가 2만명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뉴욕주도 수순을 밣고 있다 합니다. 현재 Colorado, Florida and New Jersey도 같은 법안을 작성중에

있고 또다른 13개 주도 같은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합니다. 몇몇 주정부 의회 관계자들은 미 주류의 미국인들은 이런 정치적인

행위를 찬성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New York State Senator Adriano Espaillat, sponsor of legislation 는 이야기 하기를 기차는 이미 출발을 했고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을 많은 미국인들은 이해를 하고 있다고 강조를 합니다.

The College Board 에 의하면 매년 65000명의 불체 학생이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며 그들이 대학을 갈적에 항상 입학금 문제로

어려워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어 Antonio Alarcón, a journalism student at LaGuardia Community College in Queens, New York, 는 이야기 하기를 사회 보장 번호가 없다는 이유로 장학금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상실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는 학교에서 특별활동을 많이 하는 학생인데 그 순간

만큼은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이야기 합니다.

 

그의 부모는 그가 6살때 밀입국을 했습니다!!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18세인 그는 우리는 다른 사람과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The Obama administration’s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policy 에 의해 혜택을 보는 학생은 약 15만에

이른다 이야기 합니다.

 

Dr. Antonio Flores, president of the Hispanic Association of Colleges and Universities는 이야기 하기를 그런 고도의 통치 행위는

투자 가치가 있는 행위이며 후에 커뮤니티와 미국 경제에 큰 도움이 될거라 강조를 합니다.

But some experts say these states are unfairly burdening other students and their families.

이 내용은 영문으로 그냥 해석없이 실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많은 학생과 그 부모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으로 돌아 올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Hans von Spakovsky, Manager of Civil Justice Reform at the Heritage Foundation은 이야기 하기를 그들 때문에 대학 교육의

비용이 점점 상승을 하게 되고 과중한 학자금 빚에 눌리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들은 미국에 불법으로 입국을 했고 힘들게

벌어서 내는 미국인들의 세금으로 공부를 한다고 일갈을 합니다.

 

 

 

 

 

필자는 위애서 우리 모두 손에 손을 맞잡고 함께 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Hans von Spakovsky, Manager of Civil Justice Reform at the Heritage Foundation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한쪽을 위해서 다른 한쪽이 희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또한 그런 희생이

되어야 하는 그룹은 바로 대학을 곧 가게 되는 우리, 아니 당신의 자녀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찬성하는측의 면면을 보면 대부분 히스패닉 커뮤니티 출신들이 대부분입니다!!!

투표로써 이루어진 결집력의 힘이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그런 순간이고 이미 우리는 그런 광경을 목격을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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