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오래 했었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오래 운영을 하시고 은퇴를 하게 되면  모아 놓은 자시만의 은퇴 연금이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게 되지만 그런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없는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62세 혹은 70세 까지 수령을 연기할수 있는 
Social Security! 즉 사회 보장 연금이 큰 도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세금을 내어 은퇴후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이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을 부인치 못할겁니다.
 
그러나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그렇다더라!!  라는 소문성의 내용을 듣고 은퇴 연령에 접어든 한인들이 자칫 결정을 잘못하여 
자신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내용을 차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런 것을 지켜보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는데요,
은퇴를 목전에 두신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10년 이상 앞둔 분들이 10년 혹은 15년후의 은퇴를 가정을 하여  은퇴이후의
생활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을 하신다면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 10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
내용인데요, 내용을 꼽씹어 보면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어! 진짜 이런게 있어? 하ㅣ는 분
혹은 어! 내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와는  정반대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 매사 신중을 기하셔야 할겁니다.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을 할 당하려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으니  조목조목 확인을 하시고 주위의 경제 상황을 비교를 해서 재정적인 불이익이 따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것입니다!!
 
 1.   보통 35년을 일을 한 것으로 통계를 내는데요, 예를 들어 20년을 일을 했다면 일을 하지 않은 10년은 0로 기록,
       결국  수령 금액이 낮아지게 됩니다.
 
2.   보통 117000불 소득까지는 사회 보장세 6.2프로를 자신이 내고  다른 6.2프로는 고용주가 내주게 됩니다.
      그러나 117000불을 넘어가게 되면 사회 보장세를 본인이 버는 만큼 내는게 아니라 117000불에 대해서만 내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많이 벌어도 맥시멈 사회 보장 연금은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빨리 신청을 하게 되면 양면성이 따르게 됩니다. 62세 부터 인출이 가능!!  그러나 수령액이 적어 집니다.
      65세에 공식적으로 인출이 가능, 단 70세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데 65세 이후 70세까지 매년 7프로의
      상승된  금액을 수령하실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수령하게 될 사회 보장 연금이 최대치가 되는 시기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생일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66세 혹은 67세에 최대치를 이루게 됩니다.
 
5.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기다렸다가 수령을 할수도 있습니다. 66세에서 70세까지 매년 7프로가 늘어난 금액을 받게 됩니다.
      허나 본인의 건강 상태와 얼마나 오래 살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자신의 수명을 알면 샌프란시스코 Fisher Wharf에 
      돗자리를 깔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주 팔자를 봐주지...)
 
6.   배우자 수령 내용도 변수가 됩니다!!  배우자의 수령액은 많이 번 배우자의 50프로를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등록시 배우자와 같이 join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한 부부인 경우는  많이 버는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하고 
      자신의 것은  맥시멈으로 놔두었다가 나중에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되고,  이혼을 한 경우는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이 되면
      마지막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7.   사별한 경우인데요.... 결혼한 부부중 어느 하나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생존한 배우자는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
      예를 들어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을 자신의 최고치인 70세까지 수령을 하고 그 이후엔 본인 것으로 바꾸면 도비니다.
 
8.   연금 수령후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인데요... 만약 연금 수령후 일년에 15480불 이상을 벌게 되면  2불을 벌면 1불의 베네핏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세법과 무척 관계가 있는 부분으로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금년엔 41400불로 인상이 되었는데요, 만약 41400불 이상인 경우  3불을 벌면 1불을 세금으로 띠게 됩니다.
 
9.   만약 세금이 없는 이자 소득과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를 합산한 금액이 34000불 이상 ( 부부인 경우 44000불 인 경우)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85프로는 세금 대상이 됩니다. 만약 인컴이 25000불 -  34000불 ( 부부인 경우32000불 - 44000불)
      인 경우는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그급적 이 수치 아래를 기록을 하시는게  절세를 하는 
      길입니다!!
 
10.   매년 자신의 사회 보장 연금 현황을 나타내는 메일이 집으로 우송이 되는데요.... 확인을 해서 본인의 연금 현황을 파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실 경우  얼마나 아는가에 따라 익과 불이익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은퇴를 하게 되면 일을 할때와 삶의 질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씀씀이는  정해져 있는데 은퇴를 하여 소득이 줄어드니
자연적으로  약간의 궁핍을 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 은퇴 연금의 필요성이 무척 강조가 되는데
현재의 경제 상황으로는  여의치가 못하니 답답하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한인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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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 덴마크 본국 보다 더 덴마크같은 동화같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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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필자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 ( 일명 북가주라 칭함, 주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그리고 몬트레이 지역을 포함))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이야기 마당인 모 게시판에서는 이 지역에 위치한  일부 치과 의사들의 치료 행위를 나무라는  글들이
많이 올라옴을 보게 됩니다.  주로 치료를 받았는데 적절한 치료가 안되어 덧이 났다!!   멀쩡한 이를 빼라고 하는데 하도 황당해서
빼지 않고 한국에 나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를 담당한  치과 의사는  왜? 성한 이를 빼냐고 하는 통에 자칫 미국에서
성한 이를 뺄뻔 했다고 이를 부득부득 가는 그런 글이며,  치료 아니 이를 해 넣는데 얼마인데 현금으로 내면 얼마정도에 해주겠다!!
라고 먼저  할인을 제의하는 의사를 봤는데 믿어도 되느냐?  라는 그런 의심 혹은 비난조의  주류를 이룹니다.
 
또한  한국을 방문을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치아를 치료키 위해 한국을 간다는 이유 또한 적지 않음을 볼수 있기에
도대체 치과 의사의 치료 행위에 얼마나 많은 불신이 깔려 있는지 필자도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런  치료 행위에 대한 
의구심이 비단 우리 미주 한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님을 필자는 어느 주류의 기사를 통해서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많은 미주 한인 여러분들이 평소에 품었던  치과 치료에 대한 모든  의구심을  이곳에서 
풀수 있게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특히 치과 보험에 대한 효용성에 더 주안점을 두어  설명을 해  그란 우리 미주
한인들이 가지셨던 치과 보험에 대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을 할까 합니다.






우리는 건강한 생활을 영위키 위해 의료 보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 치과 보험은 우리가 생각하는 의료 보험처럼 
그리  절실하게 생각은 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은  같은 선상에 놓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치과 보험은 거의 의료 보험 다음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진정 치과 보험은 필요할까??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무척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가에 대한 일반인들의 생각을 조사한  어느 치과의가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를 깨끗이 정기적으로 닦고
치실로 정기적으로 치아 사이를 청소를 해주면 웬만해서 다  해결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내용처럼  실제로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인들의 61프로가 치과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있는데요,
대부분 직장이나 특정 그룹을 중심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보통  미국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 치과 보험은 크게 3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치과 보험( Indemnity Plan) : 본인이 치과 의사를 선택을 할수 있고  치료비는 일정 부분 자기 부담이  정해져 있습니다.
PPO :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를 방문을 하면  치료비가 저렴하지만 네트웍 바ㄲ에 있는 의사는 본인 부담이 커지는 플랜
HMO : 네트웍 안에 정해진 의사한테만 가는 플랜 

과연 치과 보험을 가입할 만큼 가치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치과 보험의 혜택 범위는 크게 3가지로 나누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방 치료 ( preventive care) : 엑스레이, 정기 검진, 때우는 치료 100프로 혜택
기본 치료 : 의사 방문, 발치, filling, root canal, 그리고 정기적인 치료  80프로 혜택
중요 치료 : crown, bridges, inlays, dentures,  iplant 등등   50프로 혜택

만약 치과 보험의 가입이  효율적이다!!  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가입 전 반드시 이 네용은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첫째 일년에 내는 프리미엄, 자신이 치료 받고자 하는 치료 비용, 치료시 혜택의 상한선과 본인 부담율, 그리고  만약 사용치 않은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이 다음해로 합산이 되는지 등등을  확인 하셔야 합니다.

오바마 케어!!
오바마 케어에서는  18세 미만의 청소년에게는 반드시 치과 보험이 병행이 되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에게는 반드시 치과 보험이 병행이 되어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나 가입을  유도하는 홍보는  합니다.
어떤 주는 메디칼 보험과 치과 보험을  함께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별도로 따로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도한 치과 비용을 대체를 할수있는  다른 방법은??

치과 보험이 있다 해도  치과 치료 비용을 다 상쇄를 할수는 없습니다. 현재 미국인들의 31프로는 치과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 치과 치료 비용을 줄여주는  다른 내용의 10가지를 아래에 소개할까 합니다.


1. 치료 비용을 스스로 지불 !!
같은 치료라 하더라도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습니다. 반드시 여러 곳에 전화를 하여 치료비 견적을 받으신 다음  치료를 받으십시요.

2. 예방 치료!!
치과 치료 비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선  올바른 칫솔 사용과 잇몸 관리에 있습니다., 치실 사용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런 방법을 매일 하시면 건강한 치아를 유지 할수가 있습니다.

3. 치아 클리닝은 일년에 한번 정도!!
건강한 치아를 가지셨다 하여도 일년에 한번은  치아 클리닝을 하셔야 합니다.  두번도 필요가 없습니다!!

4. 할인 플랜 가입!!
치과 치료 할인 프로그램 가입도 한 방법이 될수가 있습니다. 단 가입전 치료 범위와 혜택 범위를  살피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비는 연 80불-120불 이고  혜택 범위는 10프로-60프로 정도 할인 됩니다.
HMO나 PPO를 가입을 하는 것보단 싸지만  길게 봐서는 그리 싼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5. 할인을 요구를 하십시요!!
치료를 하고 바로 지불을 하시면 많은 치과 의사들은 할인을 해줍니다. 특히 현금을 내면 더 할인을 해주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만약 할인에 인색한 의사가 있다면 정중하게 할인을 요청하십시요!! 또한 방문 전에  주위의  치료비 현황을 
파악을 하시고  가시면 됩니다. Price 매치는  도 소매점에서만 하는게 아닙니다. 

6. 봉사 단체에서의 치과 진료!!
봉사 단체에서 시행을 하는  저비용 치료 혹은 무료 치료를 확인을 해보십시요!! 본인이 사시는 지역의 치과의들은 
정기적으로  모여서 저소득층을 위한  진료를 합니다.

링크 보기
https://www.adcfmom.org/Schedule.htm
http://www.dentistryfromtheheart.org/

7. 치과 대학 부설 기관 이용!!
치과 대학에서는  정기적으로  무료 혹은  저비용으로  치과 진료를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시면 
많은 혜택을 보실수 있습니다.

링크 보기
http://www.ada.org/en/home-ada/coda/find-a-program/search-dental-programs/dds-dmd-programs

8. 연방 정부 기금으로 운영되는  진료소 이용하기!!
연방 정부 기금을 받아  진료를 하는 기관이 여러분이 거주하는 도시를 중심으로 있습니다!!
어딘지 모르신다구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을 하시면  본인이 거주하는 도시를 중심으로 나와 있습니다.

링크 보기
http://findahealthcenter.hrsa.gov/Search_HCC.aspx

9. 한국에 나가 치료를 하시면  됩니다!!
미 주류에서도  외국에 나가서 치료를 받으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미국의 의료비가 비싸
상대적으로  의료비가 저렴한  외국에 나가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음을  이미 아실 겁니다.
2012년 현재 약 40만의  미국인들이 의료 관광을 떠난 것으로 집계가 됐는데  이 숫자에는 한국으로 
치과 치료를 받으로 나간 우리 미주 한인의 숫자는  포함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해외로 의료 관고아을 가실 적엔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참조를 하셔야 합니다.

링크 보기
http://www.osap.org/?page=TravelersGuide

10. 여러 곳의 치과 진료비를 확인!!
일반적으로 도심지의 치과 치료비는 한적한 교외보단  조금 비쌉니다. 치과 진료 전에 반드시 보폭을 넓혀 
전화로 치료비를 문의를 하시고 결정을 하십시요

이상은  우리 미주 한인에게 적당한 치과 진료를 받게 하기 위해 필자가 치과 진료에 관한 내용이나 치과 보험의
실태를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필자가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한 연유는  근래  한인 치과에 의한 진료 행위를 
강하게 비판을 하는 내용의 글이 미주 게시판에 자주 등장하여 실제 미 주류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과 진료 행위는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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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의 보석과도 같은 존재
-마이애미 비치 (Miami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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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nbioo 2015.01.15 00: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잇몸이 안좋아서 일본에서 오랫동안 치료를 받고 있는데, 위의 글 내용중 눈에 띄는 내용은 "할인을 요구하라" 내용이네요.ㅎㅎ;
    일본도 물가가 싸지 않기에 병원을 1년 반 이상 다니다보니 부담이 장난아니네요 ㅎㅎ;
    더군다나 일본은 할인을 요구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닌거 같아서 어떠한 경우에도 할인을 해달라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는게 슬프네요..ㅠㅠ
    글 잘보고 갑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되기 전엔  아예 보험이 없는 계층들은 죽을 정도로 아프지 않으면  웬만큼 아파도 참고  참았습니다.

그러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너도나도 혜택을 보기 위한 가입을 했었지만  저소득 계층 프로그램인 메디 케이드나

메디캘  같은 무료 프로그램이 아닌 다음에는  본인의 부담이 조금씩은 있게 마련이고  자칫 중한 병이  있어 수술을 하거나

입원을 하게 되면 싫든 좋든 본인 부담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다보면 갑자기 목돈을 염출을 해야 하는데 매달 받는 봉급으로 연명을 하는 봉급 생활자들은  이러한 지출에 우왕좌왕

하다 결국 크레딧 카드로 결제를 하는 그런 악순환을 보게 됩니다.   그러한 악순환은 재정적인 결핍으로 이어져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이  되는데 이런 내용을  보다 못한 미 정부 당국자나  소비자 단체는  지출된 혹은 지출이 될 예정인 

의료비를  세금 공제 대상으로  전환을 하는 방법을 홍보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니 그런 지출 예정이 있을지 몰라 미리 준비를 하는  어카운트를  만약 사용치 않더라 하더라도  후에  노후 보험으로

세금이 자동 유예되는 그러한 플랜을 제시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것은 바로 HSA (Health Saving Account )인데요, 필자는 과거 타 블로그에서 활동시 미주 한인에게 이러한  내용을 

수없이 홍보를 했는데  당시 의료 보험도 없는데, 무슨 HSA냐?  라고 도외시 한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싫든 좋든 가입을 하신 분들이 많습니다만   저소득층에 속하지 않는다면  필연적으로

본인 부담이 생기는 바,  건강이 좋을땐  상관이 없지만  성인병 발병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중년서 부터는 이러한  

의료 보험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면 재정적으로 무척 어려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우리가 가입을 하고 있는 의료 보험과  혹은 발병, 입원, 수술시  발생하는 과도한 의료비를 지출을 하고

그 지출 비용을 세금으로 공제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를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특정 계층을  위한 내용은

아닙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우리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물론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해당이 되지 않는 내용이긴 하나  이런 내용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만 생각을 하셔도 될겁니다.






일반적으로 의료 보험이 있다 하여도  병원 입원, 수술, 처방약등에 관한 상황이 발생을 하면  자신의 주머니에서 비용이 염출이 되는

절대절명의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어찌어찌 해서 그런 비용을 염출을 하게 되면  재정적인 고통이 후에 분명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위험성을 미연에 방지를 하고   후에 그런 내용으로 발생된  비용을 세금으로 공제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개인 은퇴 구좌인 IRA에 대해선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지금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내용중에는   의료비 지출에 대한  적립 구좌를  설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이런 건강 구좌도 일반 은퇴

구좌인 IRA와 마찬가지로  세금 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내용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세금 혜택이 있는 HSA (Health Saving Account)!!

만약 당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중에 개인 1250불, 혹은 가족 2500불 이상의 디덕터블 규정이  있다면 당신은 HSA 가입을 할수있는

조건이 됩니다. 이런 HSA에  적립된 금액은 세금 공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의료비 발생시  이곳에 적립된 금액을 

의료비로 지출을 한다면  세금 대상이 되질 않습니다. 개인당  년 3300불, 가족당 6550불 적립이 가능하고 단 55세 이상은 1000불을 

더 적립을 하실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매년 이만큼을 적립을 한다면  이만크에 대한 소득세 공제가 되는 겁니다.

 

고용주에게 이런 HSA 적립금을  타낼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런 HSA에 가입을 하신다면  당신의 고용주로부터  HSA 적립금을  더 염출을 할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고용주가 

첫번째 가입 금액만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wellness 프로그램을 가입을 하신다면  추가 금액도 기대를 해볼수 있습니다.

반드시 당신의 고용주에게 이런 내용을 문의를 하십시요!!

 

HSA의 금액을 최대한 불입을 하십시요!!

매년 12월 1일까지 적립금을 최대치로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야 세금 보고를 할때 이런 금액의 공제가 가능합니다.

만약 어떤 이유로 해약을 한다면 세금과 동시에 10프로에 해당하는  벌금을 무셔야 합니다.

 

의료비 지출과 HSA의 상관 관계를 검토하셔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당장  의료비 지출을 해야 한다면  병원 당국자와 협의후 최소한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생각을 하시고 후에 

HSA 어카운트에서 지불을 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요!!  만약 당신이 현금이 있고  의료비를 갚아야 한다면  먼저 현금을

HSA에 적립을 하시고  HSA로 하여금  지불케 하면  세금에 대한 이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HSA 구좌를 후에 은퇴 구좌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HSA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었지만  사용을 할 기회가 없었다면 당신이 65세가 된 이후 이 구좌를 은퇴 구좌에 예치를 시킬수가

있습니다. 물론 메디케어 B와 D에  사용이 가능하고 후에 롱텀 케어로 변환도 가능합니다. 물론 세금 공제도  가능합니다.

 

65세 이후에도 계속 적립이 가능합니다!!

65세가 되어 메디케어 싸인업을 해 HSA 적립이  없다 하더라도 계속 유지가 가능합니다. 또한 메디케어 등록을 연기를 하고 HSA

적립도 동시에 가능합니다.( 이럴댄 게속 현직에 남아 일을 할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  이유는 회사에서 의료 보험을  제공을 하기

때문에 굳이 메디케어 등록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 입니다. ) 만약 당신의 회사가 20명 미만이거나  65세가 되어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한다면 이 조항은 해당이 되질 않습니다.

 

IRA를 HSA로 Rollover를 한다면 한번만 세금 공제가 가능합니다!!

만약 당신이 HSA 가입 자격이 되고 또한 IRA가 있어 그것을  해약을 하고  HSA로 옮긴다면 세금 대상이 되질 않습니다.

이럴 경우는 12개월 동안  HSA에 예치가 되어야 합니다.

 

FSA ( flexible Saving Account) 의 방법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HSA 자격이 되지 않고  높은 디덕터블이 있는  의료 보험이 있다면  고용주와 상의를 해  유연성이 잇는 FSA의

가입도 고려할수 있습니다. 2014년에는 2500불 까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FSA에 대한  조항을 살피셔야 합니다.

 

갑작스런 소득으로  세금이 걱정이 된다면??

소득이 갑자기 감소된다면  본인이 사는 주의  state health exchange 에  보고하여  보조금을 더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에 반해 소득이 갑자기 증가를 한다면  세금이 걱정스러울수가 있습니다.  이때  소득의 일정 부분을 HSA로  적립을 한다면 세금이

공제가 가능합니다.

 

자영업자라 하면? 혹은 의료 보험이 없는 사업장에서 일을 한다면?? 

만약 자영업을 운영하는  운영자라면 매달 내는 의료 보험 프리미엄에 대한 비용의 절세가 가능합니다.  또한 의료 보험이 없는 사업장에서 일을 하는 직원이라 하여도  본인이 내는 프리미엄에 대해 절세가 가능합니다.

 

 

이상은 우리에게 생소한   HSA (Health Saving Account )에 관한 내용인데요,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저소득 프로그램인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아니면  상황 발생시 자신의 주머니에서 티덕터블이나 코페이, 처방약등의 비용을 염출을 해야 하는데

이 비용조차도 만만치 않은게 미국의 의료 실태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미연에 방지를 한다면 절세는 물론  은퇴 구좌도 

만드실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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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셋을 감상할 수 있는 서부 최고의 해변이자 남가주를 대표하는 예술타운
-라구나 비치 (Laguna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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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아내 아니 그보다 더 사랑하는 자녀가 불의의 사고로 다쳤을 경우 당사자들은 잠시 어쩔줄 몰라하다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911 ( 한국은 119라 하지요..) 도움을 요청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럴만한 사정이 되지 못하거나 생명이 경각에 

달리지 않은 경상이라면  바로 환자를  차에 싣고  사고 현장에서 가까운 응급실로 직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타병원의 응급실은 본인의 의료 보험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있지 않은 병원이라  나중에 의료비 폭탄이 무서워

본인 의료 보험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있는 병원의 응급실로  향하게 됩니다.

아마 저에게 이런 상황이 닥친다면 저도 그랬을 겁니다!!

 

잠깐만!!!

 

만약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가고자 하는 병원의 응급실이 본인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의 일부라 하더라도 

일단 전화를 해  담당  의사의 이름이 무엇이고 소속된 네트웍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던가 아니면  일단 응급실로 

가셔서  환자를 담당을 할  의사의 인적 사항을 파악을 하고  치료하기 전에 본이의 의료 보험사에 전화를  해서

담당 의사가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인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  급한데 언제 그런 행동을 취하냐구요??

그래도 취해야 합니다!!  만약 취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은  경우를 당할 우려가 있기에  그런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왜? 그런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는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필자가 위에서 설명한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한 루크 아다미와 그의 아버지인 그래그 입니다!!

 

 

진짜 이런 경우를 당한다면  황당할 겁니다!!

본인은 의료 보험이 있고 갔었던 병원 응급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이 된 병원인데, 단지 환자를 치료를 한  의사가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다고  혜택에서 제외가 되어 자부담이 생긴다면 말입니다.

자!!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와 가족의  속을  뒤집어 놓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니퍼 하퍼는 그녀의 남편인  크래그가 야구 경기를 하다  야구공으로 얼굴을 맞자 바로 남편을 데리고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의 하나중 텍사스에 위치한 종합 병원의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후에 그녀는 치료를 담당한  의사한테 937불이 적힌 치료비 

명세서를  받았지만 당시 그녀는  잘못 처리된 명세서 이겠거니 생각을 하고 그 의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황당하게도 명세서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청구서 였던 겁니다.

그 이유는 그녀가 가입한 의료 보험사인 UnitedHealthcare는  병원에 151불을 지급을 하고  제니퍼에게 786불을  의사한테 지급을 

해야 하는 책임이 생긴 겁니다.  제니퍼는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한  병원의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니

자부담은 없을거라 생각을 했는데  문제는  남편을 치료한 응급실 의사는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치 않은

의사이기 때문에  지불을 할수 없다는 의료 보험사의 설명을 듣고 황당해 있었던 겁니다. ( 그 병원은 Seton Northwest Hospital

in Austin, Texas 였던 겁니다. )  그러면서 그녀는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사의 네트웍에 대한  규정에 대해 의문을 표시를 하면서

네트웍에 가입한 병원 건물 안에서 일을 하는 의사가  네트웍에 가입치 않은 의사이기 때문에  혜택이 안된다? 라는 설명에 

지난 수개월 동안  의료 보험사와  논쟁을 벌인 겁니다.

 

사실 우리는 급한 병으로 응급실을 가게 되면 의사 선택권이 전혀 없게 됩니다.  더우기 응급실을 갈 정도면 정신줄은 이미 놓게 

마련인데 병원 관계자는 서명을 할 서류를 한 뭉큼 주고 서명을 하라는데 그걸 다 읽을 경황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내용에 등장한  제니퍼 하퍼는 남편의 안위가 걱정이 되어  빨리 서명을 하고 치료를 받길 원했던 겁니다.

사실 응급실을 방문을 하면 웬놈의 응급실 의사와  다른 의사가 들여다 보고 소위 컨설팅이다! 해서 진료를 하지만  이런 행위

모두가 지신의 의료비 지불에  한축을 담당을 한다는 내용을 아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고  더나아가 응급실에 와있는 많은 

의사들은 병원 소속 의사가 아니라 개인으로 활동을 하는 의사라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있지 않고 더나아가 의료 보험을 

받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기도 합니다.

 

텍사스 주 정부는 주내에서 비지니스를 하고 잇는 보험 회사인 UnitedHealthcare, Humana, Blue Cross-Blue Shield에게

모든 자료를 요청하여 검사를 한바,  네트웍에 가입된  종합 병원의 응급실 의사인 반 이상이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은  그런 의사들이 5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을 한겁니다.

보통 환자들이 네트웍에 포함이 되어 있진 않은  마취, 방사선 그리고 조직 검사 의사들의 의료비 청구에 불만을 표시하지만

사실은 응급실 의사와 관련된 불만은  그보다 더하다고 환자 권익을 보호하는  단체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응급실을 가게 되면 언제 의사의 인적 사항을 확인을 하고 말고 하는 그런 여유있는 시간이 어디있겠습니까?

 

응급실에 근무를 하는 의사들의 평균 연봉은 2014년을 기준으로 31만불에 달하는데요, 이 금액은 2010년 24불에 비하면 

많은 차이가 있지만 이에 반해  다른 분야의 의사들은  연봉 하락의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더우기 응급실 사용료는 천차만별이고 그 비용 또한 고비용입니다.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응급실 사용료가 275불에서

6672불로 천차만별이고  하지만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된  종합 병원의 

응급실 사용료는 보험사에서 거의 카버를 해줍니다 라고 샌프란시스코 메디칼 센터에서 근무를 하는  담당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허나  응급실에 소속이 되어 있지 않고  더나아가  네트웍에 가입이 되지 않은 의사인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예를 들어 설명을 합니다.

 

지난 2010년 의사인 마이클 슈와츠는  자신의 딸이 처방약에 앨러지 증상이 보여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응급실을 방문을 

한겁니다.  물론 네트웍 안에 있는 병원의 응급실을 방문을 한겁니다.  당시 그의 딸은 심전도 기게를 몸에 달고 추이를 

지켜보는  치료를 받았고 몇 시간동안 응급시에 있었습니다. 마이클은 이러한 모든 치료 행위가 카버가 되는 Capital Blue

Cross 보험을  들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심전도 치료를 담당을 한 의사는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가 아닉 

때문에 2000불 이상의 치료비를 내야 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을 했던 겁니다.  그는 협상을 통해  치료비를 깍으려 했지만

워낙 요지부동이라 1200불로 종결이 되는 것으로  지불을 하고 말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의사인 마이클은 이렇게 이야길 했습니다 " 나도  의사라 이런 시스탬을 십분 이해를 하지만  당시 우리 의사는

보험사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가 아닙니다!! 라는  문구가 전혀 없었다!! "라는 말을  하면서 몹시 불편해 했습니다.

 

또한 위의 화보에 등장을 한  6살 난  루크 아다미는 놀이터에서 놀다 턱을 찢기는 부상을 당해 응급실레 간 경우입니다.

물론 그의 부모는 자신들이 가입한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된  뉴저지에 위치한 Valley Hospital 응급실로 갔었습니다.

부모인 그래그와 메들린은 성형 외과 의사에게  상처 부위를 꼬매 달라고 부탁을 했으며 그러나 그 응급실에 네트웍에

가입된 성형 외과 의사가 없었기 때문에 담당자는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한테  가라고 이야기 했지만  그런 상태에서

다친 아이를 들고 이리저리 뛸수는 없는 노릇이었던 겁니다. 당시  네트웍에 가입이 되지 않은 성형 의사를  간호사가

부르면서 나에게는 네트웍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의사라는 이야기를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당시 봉합 수술을 한 의사조차도 비용이 얼마인지는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후에 그 성형외과 의사는 8 바늘을  봉합을 했는데 4878불을 청구를 했으며 청구서 내용에는 "턱 주변의 복잡한  외상"

이라는 메디칼 코드로 명기가 되었고  이 내용을 본 그래그는 실소를 금하지 못했고 의사 사무실로  전화를 해

난 한푼도 낼수 없으니  나의 의료 보험사에 청구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은 겁니다.

그러면서 그런 상황에 빠지면 환자나 환자 가족의 선택은 전혀 없어지게 되어  운신의 폭이 좁아지게 된다고 

분개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바마 케어는 3가지로 압축을 해  자부담을 최소화 하는 법안을  만들기는 했으나 

대부분의 주나 의사들은  의료 보험사의 카버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자부담이라는 명목으로  환자에게

청구를 하는데  이 자부담 또한  환자나 가족에겐 부담이 되는 겁니다.

 

웨에 등장을 한 제니퍼 하퍼는 그녀의 케이스를  변호사와 상의를 했으나 변호사는  만약  내가 너라면  그냥

800불을 내고 잊어 버리겠다!!  라는 대답을 들은 겁니다.  그러나 그녀는 변호사의 제안을 받아 들이기에는 

너무 화가 난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이젠 응급실에 얽힌 내용을  완전하게 알았으나 나의 화난 감정을

제어 하기에는 아직 충분치는 않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쉬워 했습니다.

 

우리는 오바마 케어가 시작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아주 실비로 의료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오바마 케어도 4가지로 분류가 되면서   자부담이 차별화 되었는데요, 이 자부담 역시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응급실 방문!!

녜!!  급하면 방문을 해서 위급한 상황을  넘겨야 합니다.  허나 생명이 경각에 달리지 않은  경상인 경우는 

환자를 들고 응급실로 뛰지 말고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 앉히고  전화기를 들어서 해당 병원 nurse advisory에게

급한 상황이라고 하면서 urgent care를 부탁을 한다고 하면  적절한 치료와 응급실 방문으로 생긴 생긱치 않은 

고비용을 방지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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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기가 아무리 막장을  걷는 형국이 되더라도  아니 대기업이 자금난으로 펑펑 나가 떨어져도  망하지 않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보험 회사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경제 사정이라 하더라도  보험사는 호황이 누리고 도산하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단 그들이 본연의 임무인 보험 사업에만 열중을 한다면 말입니다.

 

필자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이런 내용을  예를 들어 반문을 하실 겁니다.

아니 그럼  보험 회사의 대표적인 기업인 AIG는 왜? 망했냐?  라고 반문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AIG는 글로벌  보험 회사

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들의 본연의 사업인 보험 사업으로 번 돈을  당시 부동산 광풍이 전 미국을 휩쓸자  모게지 투자를  하다

망쪼가 든겁니다.  당시 미국 정부는  AIG 유동성 위기를 놔두려 했었습니다. 자기 스스로 구조 조정을 통해 자가 회생을  하던가

아니면 도산을 하던가 하는  놔두기 식으로 일관을 하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후폭풍이 너무 심해  우리들의 세금인

수천억 달러의 공적 자금을 긴급 투여를  회생을 시킨 겁니다... 각설하고

 

이렇듯 보험 회사의 경영 수익은 아무리 외적인 경제 상황이 암울하다 하더라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건전성이 유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경영자의 탁월한  경영 방침도 있겠지만  보험사만의 공통적인 정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공통적인 내용은 소비자인  우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보험사는   가입시  이런 저런 조건을 따지고 자사에 이익이 되는  고객을  선호를 합니다.  여기서 이익이 되는 고객이라 함은 

자동차 보험을 예를 든다면 운전 기록이 우수한 자, 클레임을  하지 않은 소비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래서  보험 프리미엄을  거두어 들일때는  주저 않고 제때에 거두어 들이고  사고시 고객이 클레임을 할라치면  이것저것

세밀하게 확인하고  어떻게 해서라도 적게 지불을 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자동차 보험사의 예를 들어  운전자가 보험사와 이야기를 할때 하지 말아야 할  내용 12가지를  설명을 

할가 합니다. 이때 하지 말아야 할 내용이라 함은  자동차 보험 가입시, 혹은  사고가  나서 취해야 할 내용들 입니다.






사고가 나서 보험사에 클레임을 할때 첫번째 클레임 직원과 이야기 할때 무척 중요한 순간이라 합니다.

어떠한 말을 하느냐에 따라  보상의 척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꼭 필요한 말 이외에는  더이상 언급치

말고, 내용을 만들어서  아니 창작을 해 이야기 하지도 말라고 전문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위에서 언급한 12가지 내용은  무엇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1. 미안합니다!!

사고가 나자마자  차에서 내려  상대방 운전자에게 " 죄송합니다!! " 라는 밀은 잠시 혀를 깨무시고 하지 마십시요!!

단지 상대 운전자에게  다친데는 없습니까? 라는 말만 하시면 됩니다. 사고의 자잘못은 경찰이 판단하는 겁니다.

더우기 당신의 잘못이 아닐 경우는 더욱 더 그리해야 합니다!!

 

2. 목골절상

클레임을 접수를 하는 보험사 직원에게  전화로 골절상을 입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보험사의 관심을 더 집중을 시킬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고시 부상을 입었다면 의사 방문을 통해 의사 소견서를 작성을 하시고  이때 상대방 보험사와 접촉 전에

본인의 보험사와  먼저 접촉을 하셔야 합니다.


3. 고의로 한 내용의 설명

출근 전에   부인이나 남편과 싸웠다고  화가 나 빠르게 운전을 하다  빗길 혹은 빙판에 미끄러진 경우  자연스럽게 클레임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와 남편과의 언쟁중 야구 발망이로 앞창문을 부수거나, 키를 꺼낸다고  옆창문을 부쉈다고 이야기를 하면 

보상이 될까요?


4. 자동차를 내 취향대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취향이 갖가지인  운전자들이 잇습니다. 그런데 보험사측은 운전자의 취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러한 외관이나 인테리어 치장은

보상이 되지 않을뿐 아니라 설사 보상이 된다 하더라도 최대 2000불이 상한선입니다.


5. 자동차 고장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과도한 회전을 하다 앞바퀴가 나갔습니다!!  이런 것은 기계적인 고장이므로  보험 혜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설사 보험사가 이렇게 유사한  보험 상품을 제시한다면 면밀하게 보아야 할겁니다.


6. 나는 괜찮습니다!! 

사고를 당한 운전자의 대부분이  간과하는 내용입니다.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하는 겁니다. 절대 이런 언사는 사고 현장에서 

언급치 마시고 의사의 진단을 빨리 받으시고 진단서를 발급을 받으십시요!!  의사가  진찰후 괜찮다고 해야지  운전자가 

검사, 판사, 변호사를  다 하면 안됩니다.


7. 출 퇴근을 동료들과 같이 합니다!!

근래 출 퇴근을 같이 하는 광경을 자주 봅니다., 그런데 보험 가입시 이런 내용이 언급치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 혜택을 받지를 못합니다.


8. 전제가 되어있지 않은 내용!!

보험 약관에 명시가 되지 않은 내용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A라는  고객이 있었습니다.  자택이 하수구에서 역류를 한 

물에 의해 주택이 손상이 갔다고 클레임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내용은 약관에 표시가 되지 않았고  전제가 되지 않은 내용이라 

혜택이 안된다고 하자 법정 소송까지 갑니다만  우너고는 결국 패햇습니다.


9. 우연의 일치!!

말로는 설명이 되지 않은 우연의 일치인데요....  이런 것은 특히 보험사의 관심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건너편 길거리에 빈 자리가 잇어 그곳에 주차를 해놓았는데 원인을 알수없는 화재가 발생을 한겁니다.

이럴 경우는 보험사는 일단 의도적인 행위로 보고 고강도 조사를 하게 됩니다.


10. 터마이트

터마이트로 피해를 입은 주택 클레임은 혜택이 되지 않는다는 조항을 아시는  주택 보험 가입자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피해가 매년 150억불씩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매년 터마이트 검사의 몫은  주택 소유자가 됨을 잊지마십시요!! 


11. 곰팡이

곰팡이도 주택 보험 클레임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그렇지만 수도 파이프 파손으로 주택 피해를 입었을 경우 몰드가 생기전에 즉시 

클레임을 할 경우는 이러한 내용에서 피해 갈수가 있습니다.


12. 실험 대상!!

기존의 치료 방법으로 치료를 하지만 차도가 없습니다.  이럴때 환자는 새로운 치료 방법에 자신을 대상으로 하고 싶어 합니다.

이럴 경우 본인의 의료 보험사는 그러한 비용을 커버해 주지는 않습니다.  보험사에 클레임시 자신의 치료가 실험적으로 행해지는

의료 행위라고 이야기 하시지 마시고 전에 의사와 상의시 보험사에 클레임이 가능하도록 치료해 달라고 이야기 하십시요!!



많은 보험 가입자들이  타의든 자의든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면  겁이 나서 당황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당황치 마시고 차분해 지셔야 합니다.  보험사와 접촉전에 심적으로 안정이 된 다음  접촉을 시도를 하세요.

그리고 접촉을 하기 전, 반드시 자신의 보험 약관을  다시 파악을 하시어 자신의 피해가 보상이 되는 대상인지를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매달 이럴 경우를 대비를 해 프리미엄을 내는 겁니다. 보험사와 이야기 할적에 주눅들이 말고

정정당당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요청을 하십시요!!  보험사는 당신의 클레임에 성실하게 대처를 해야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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