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라 많은 이들로 부터 존경을 받는 직업입니다.

또한  사람의 생명을 다루기에 연구에 연구를 거듭을 하고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  직업이라 아주 총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바로 의사를 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우스개 소리로  의사의 집안은 아파도 남편이나 아내가  의사이니 바로바로 치료가 가능하겠구나? 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명색이  의사인데, 아내가 아프자  어떻게 할지 모르고 우왕좌왕 하는 그런 의사의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물론 대부분의 의사는  발빠르게 대응을 합니다만  그렇지 못한 의사들도 있음을 보여주는 그러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아픈 환자가 아내라면  어떻게 했었을까요??


그래서 본 LifeinUs는   아픈 아내를 앞에 두고 어쩔줄 모르는  의사의 모습을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

물론 현직에 있는 그런 분들을  폄하하기 위한 내용이 아님을  미리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아픈 아내와  직업이 의사인 남편과의 대화입니다!!


아내가 자궁 적출 수술을 받은 후 2주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매일밤 고열에  시달리고 있는 겁니다.

저는 감염 내과 의사이고 메디케어 컨설턴트를 겸하고 있습니다.  아픈 아내를 앞에 두고  증상에 대해 생각을 하는 동안 

두려움이 저에게 엄습을 해오고 있음을 느낀 겁니다.


저는 아내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 어떻게 해야하나?? "   아내는 소파에 힘없이 누워 있었으며 오한이 몰려오는지 

담요를 덮어 쓰고 있었고 얼굴은 창백했고 목에는 식은 땀이  줄기차게 흘러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지난 금요일 밤 이었습니다.  " 어떻해야 하나? 수술 의사한테 전화해야 하나? 아님  응급실에 가서 월요일 까지 

기다려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라고 속으로 되뇌이면서  우왕좌왕 했던 겁니다.


수술 당시  나의 아내의 예후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었습니다.  수술한 몇시간 이후 나의 아내는 내부 출혈에

시달려야 했었습니다. 그로인해 그녀는  수혈을 받아야만 했었고  그런 다음  CT 촬영을 했었는데  그 결과 자궁을 들어낼때

출혈로 인해 거대한 혈종이  있어 그 부위가 부어 있었던 겁니다.  당시 의사는 수술을 할때  혈관이 문제가 생긴거 같았었고 

그런 인해 혈액이 내부로 누출이 외었고 그런 이후  그런 혈액이 뭉쳐서 혈종이  되었던거 같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행하게도  혈관이 스스로 막혀  더이상의 혈액 누출이 없다는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나의 아내는 퇴원을 했었던 겁니다.


나의 임상 경험으로 볼때 지금의 아내 고열은 자궁 적출시 감염으로 인해 생긴  후유증이라고  생각을 했었기 대문에 나는 아내에게 

지금 바로 응급실을 가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아내는  고열만 그렇지 그외에는 아무 증상이 없어 괜찮다고 

고집을 피웠던 겁니다.  당시 틴에이저인 나의 아이들과 나의 아내를  돌보아 주려고 내가 사는 멤피스로  연로한 부모가 의학 용어로 

점철이 된  나와 아내의 대화를 숨죽이면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저는 아내를 설득을 해서 응급실로   오게 되었었습니다.


응급실에서 찍은 CT 촬영 결과 자궁 적출 수술은 성공리에 수행이 된것으로 결론이 났지만  수술 부위의  농양을  의심하는 것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X - Ray 필름을  어깨 위로 들어 올리면서  자세히 쳐다보는   방사선  촬영 전문가의 판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밤 12시 조금 지나서 응급실로 달려온  수술 의사는  수술 합병증에 대해 사과를 하면서 응급실 침대에 누워있는

아내 앞에서  치료 방법에 대해 의논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일반적인 방법은  아침에  방사선 전문가의  입회하에  화면을 보면서 아내의 복부에 주사 바늘을 꼽아  고름을  빼내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허나 이러한 과정은  주말에는  어려운  과정이라고  수술 의사는 주중에 할것을  제안을 

한겁니다. 그러나 아내는 자신의 복부에  주사 바늘을 꼽아 고름을 빼내는  시술을 거부를 하며 통증은 타이레놀로  다스릴수 

있다고 하면서 거부를 하는 겁니다.  나는 내가 의사이지만  수술 의사와  아내와의 대화를  무기력하게 지켜보아야만 했었습니다.


기다리면서 지켜보는 과정은  우리에게 사치로만  들렸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원에  입원을 하는 경우는  환자의 증상에

따라 퇴원 날짜가 정해지는 법이고  그런 내용을 아는 나는 병원에 입원을 하는  기간을 최소화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보통 병원에 입원을 하는 비용은 하루에 2157불이라 가급적 기간을  줄이고자 했었던 겁니다.

더우기 아내의 케이스는  강력한 주사 바늘을  꼽는 시술이기 때문에  퇴원시 강력한 항생제를 투여하는 IV를 부착을  해야

하는 경우라  환자와 의사가 완치가 된다는 확신을 줄수가 있단 내용을 들었기 때문에  그리 해달라고 했었던 겁니다.


주사 바늘을 복부에 꼽는 시술은 후유증을 유발할 위험이 있어  환자의 상태를 지켜 보아야 한다는 수술 의사의 권유에 따라 

최선의 방법을 찿기 위해 상태를 지켜보아야 했지만 그 과정은 매우 심한 고통이었습니다.

결국 아내는 의사의 권유대로 입원을 했었고  그날밤 저는 병원 소파에서 잠을 잤었습니다.  그럼녀서도 IV를 통해 들어가는 

액체를 주시를 했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나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담당 의사나 간호사가 오기 전에  내 스스로 

평가를 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결혼 생활 25년 동안 아이 셋을  출산한 것을 빼고는 입원을 해보지 않았던 아내 였었습니다.


나는 나의 동료 의사와 그의 가족들에게   휴대 전화를 통해  절대 내 아내의 증상을  아내에게  이야기 하지 말것을

부탁을 했었습니다.  당시  산부인과, 감염 내과, 방사선과의 14명에 해당하는 전문의 들이 모여서 내용을  의논을 했었으나

정확한 진단을  도출을 해내는데는  실패를 한겁니다.  일요일 저녁,  아내는 고열에 시달렸고,  나는 수술 의사에게 

아직 더 지켜 보아야 하느냐? 월요일에는  고름을 빼내는 시술을 할거냐?  물었고  고열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을 한다는 것을 우리는 서로  잘알고 있었습니다.  대신 우리는  좀더 의학적인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약 농양이  계속 진행이 된다면?  혈전이 계속 진행이 된다면? 그럴 경우는 없겠지만  자궁 혈관에 있었던 핏덩어리가 

폐로 들어간다면? ( 시실은 내가 전공의 시절에  젊은 여성이 이와 같은 증상이 있어  옆에서 지켜보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수술 의사는 나에게 아주 조심스럽게 물어 보았습니다.  혈전이 발생하지 않게 blood thinner를 하루 정도

투여를 하는게 어떻겠느냐?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약은 이미 출혈을 심하게 한 환자에게는  악영향을  미칠수가

있어 자칫  내부 출혈이 있으면  복부를 배복을 해서 혈관을 막아야 하는 그런 위험도도 따른다는 것을  우리는서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그런 처방제를 사용하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아내의 적혈구 수치는 정상을 유지하고 있었고 더이상 출혈은 발견이 되질 않았습니다.

100도를 넘나들던 고열은  더이상 없었고  하루가 다르게 호전이 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그런 이후 아내는 시장기를

느겼던지 먹을 것을 달라고 했었고  창가 옆에 있는 의자에  햇볕을 받으며  앉기를 원했던 겁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숙제는

다하고 학교를 가는지 걱정을 하는 겁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아내는  항생제가 들어있는 IV를 꼽고 퇴원을 하는 대신

건강한 몸으로 병원 문을 나서게 된겁니다.


Blood thinner라는 치료제가 효력을 발휘했었던 걸까요??  그러나 그 내용은 수술 의사나 저나 확신을 하지 못했던 겁니다

( 이런 표현은 적절치 않지만 소 뒷걸음에  쥐를 잡은 격이 된겁니다!!)

나는 의사이지만 인체의 구조는  신비스럽다는 것을  아내의 입원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인체는 자기 스스로  완치가 되는 그러한

과정이 아무리 의학이 발달을 했었더라도  현대 의학으로는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하기 때문입니다.


집으로 돌아와 나의 가족과  연로한 부모가 함께 앉아서 식사를 하는 동안  우리는 완치가 된다는 장담이 없는 상태에서 

결정한 내용이 잘못 진행이 되었으면 어떻게 하나? 라는 걱정 반 다행 반의 대화와  만약 그런 결정을 내리지 않고  그냥 지켜보기만

했었으면 어떤 악영향이 생겼을까? 하는 생각을 이야기 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아내는 정색을 하면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 만약 이런 경우의 환자가 당신에게  치료를 부탁을 하면  당신은  

어떻게 했었을까? " 라고  두 눈을 크게 뜨면서 쳐다 보았습니다.


그러는 나는  이렇게 대답을 솔직하게 했었습니다.   " 몰라!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 라는 대답을 말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의 무관심이 빚어낸 어느 미국 여성의 얄궃은 운명!!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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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합니다!!
몸은 피곤해도  하나 둘씩 쌓이는  통장의 잔고와  고대광실은 아니지만 올망졸망한  아이 둘과 남편 잘못 만나 고생을 하지만
묵묵하게 일만 하는  아내와  비와 바람을 피할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기에 몸은 고되다 하더라도  마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제 조그만  더 일하자!! 아니야!! 3-4년만 더 고생을 하자!! 하고 아내와  손을 잡고 굳게 다짐을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며 제 몫을 하기에  저 녀석들을 남 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하는 마음에 하는 일에서 손을 놓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을 하면서   욕심을 내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 자신의 비지니스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솔솔 생겨 나기 시작을 합니다.  아내와 심각하게 이야기 합니다. 밤을 낮 삼아  일을 했었지만  이젠 낮에만 일을 하자고
아내와 굳은 약속을 했었지만 우리들 비지니스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니  조금 더 일을 하자고  의견의 합치를 봅니다.
 
몇년 후  드디어 우리가 원했던 내 비지니스도 소유를 했고,  아이 둘은  번듯하게 대학을 들어가 졸업을 하고  제 몫을
하기 시작을 하니 세상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여보!!  이젠 쉬어가며 일을 하자!! 그리고 교대로 근무도 하고!! 하면서
씨~이익 웃던 아내의 얼굴에  핏기가 가시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내는 이러다 말겠지!!  아마! 과로를 했었나 보다!!
라고 그냥 쉽게 생각을 한겁니다. 보다 못한 남편은 병원에 가보자고 성화였었으나 몇 십년 동안  의료 보험 나가는 돈이
아까워 병원 문턱도 가보질 않은 부부입니다.
그러다보니 몸은 쇠약해 지고  아내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 이후 한동안 그분들의 모습이 뜸해지더니  들리는 이야기로는  아내가 유방암으로 병마와 싸우다  운명을 달리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겁니다.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이민자들은  터전을 잡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연령대에 맞게 건강 검진도 하고 자주  자신의 체력을 확인을 해야 하는데  병원가는 것도 돈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쉽게 의사 방문을  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젊었을땐 상관이 없지만  중년 이상의 나이가 되면  나이에 맞게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필자는  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니 주위에서 이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분들은 남 부럽지 않게  많은 것을 이루어
놓았지만 결국 그런 많은 것을  즐기기에는 자신의 체력이 따라주지 못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남녀 공히 연령대에 맞게  검진을 받아야 하는 검사 내용을 미 의학 저널지에서    추천을 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먼저 여성들이 받아야 할 검진 내용부터 소개를 할까 합니다.
 
미주에 계신 많은 한인 여성들은  한국에 계실때 보다 생활 전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 자신의
건강에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남편 분들은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 보아 아내의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제가 근무하는 병원 간호사 사이에서는  유방암 발견은 여성 자신이 아닌 남편에 의해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눈치 빠르신 분들은  금방 짐작을 할겁니다!! )
 
피부암 발병 유무 확인!! ( 나이가 들면 기미, 검버섯이 많게 됩니다.)
펩씨미어!! ( 자궁암 검사)
HPV !! ( 이 또한 자궁암 검사의 일종으로 요새는 틴에이저들에게 3번의 HPV  접종으로 자궁암 발병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
Pelvic 검사 !!( 골반 검사. 난소 질환의  유무 확인)
STD 검사!! ( 성병 유무)
메모그램!! ( 유방암 검사. 디지탈 방시과 스탠다드 방식. 자세한 내용은 본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콜레스트롤 검사!! ( 고지혈증  유무. 심혈관계 질환 미리 확인)
혈압 검사!!
시력 검사!!
A1C TEST!! ( 당뇨병 확인 )
대장암 검사!!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DESA  스캔!! ( 골밀도 검사)
비타민 D 검사!! ( 여성의 75프로가 비타민 D 부족이라 합니다. 골밀도와 관계가 있습니다.)
종합 혈액 검사!!
TSH 검사!! ( 갑상선 검사 입니다. )
콜레스트롤 검사!! ( LDL은  심장 질환과 무척 관계가 있습니다. )
Coronary Calcium 스캔!! ( 심장을 스캔하여 동맥 질환을 확인.  보통 300이상이면 5-10년내에  심장 질환이 예견된다 함)
CRP Test!! (50세 이상 혈액의 프로틴 유무로 심장 질환 유무 확인.)
일반 혈액 검사 와 소변 검사!!
Stress Test!! (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어 심장의 건강 상태 확인)
CA-125!! ( 난소암 검사)
폐암 검사( 남자만 받는게 아니라 여성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남성의 경우는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통 난 의사 혹은 병원에 한번도 가보질 않았는데도  건강에는
자신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게 이야기 하면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져서 좋기는하지만 
나쁘게 이야기 해서는 허세를 부린다고 표현을 할수 있습니다.  병마에는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당뇨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STD 검사!!  ( 성병 유무)
Body Mass Index !! ( 신장과 체중을 비교 체지방을 확인 하는 검사)
콜레스트롤 검사!!
혈압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대장암 검사 !!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일년에 한번씩  채변 검사를 의사에게 요청)
전립선 검사!! ( 일명 PSA 검사라 합니다.)
 
이상은 마녀 공히 50세가 넘으면  해야  하는 검사의 목록을 표기를 한겁니다. 물론 50세 이전에 받아야 하는 검사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치의와의  정기적인 만남이 무척 중요합니다!!  병마에는 항우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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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의 북쪽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일대의 유명한 부촌이자 예술인들의 거주지
-소살리토 (Sausa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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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며칠동안 투표의 위력을 보았습니다!!

 

보수 우파의 대명사였던 공화당 의원들 조차 눈치를 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경원시 했던 히스패닉의 힘이 투표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높은 출산율과 그들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을 타개하기 위해 시민권을 획득하고 불법 체류자의 아픔을 나누고자 그들은

 

결집된 유권자의 힘을 보여주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불법 체류자의 사면에 관한 법안입니다!!

 

같이 손에 손을 맞잡고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런데 자칫하단 우리의 자녀들에게 피해가 올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과거 인종 차별의 타개책으로 Affirmative action 이라는 법안이 발효가 되었었습니다..미 주류층인 백인들의 거센 반발이 있었습니다.

 

대학 입학 기회가 점점 줄어든 겁니다.... 등록금 보조의 폭이 점점 줄어든 겁니다.... 취업에 있어서도 백인층들은 차별을 받는다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백인들이 맛봤던 그런 위기감을 우리 아시안인들이 조만간 경험을 할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래에 펼쳐지는 두 내용은 우리 자녀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문제입니다. 히스패닉 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

 

필자가 사는 캘리포니아 입니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인 University of California 의 2013년 히스패닉 입학율이 눈에 띄게 상승을

 

했다는 이야기와 불체자 학생들에게 대학 등록금 보조의 폭이 엄청 많아졌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현실적으로 한쪽에서 많이 취하게 되면 다른 한쪽이 그에 상응하게 양보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투표의 힘에서 나온 파괴력이 아주 강한 결과입니다!! 엘에이나 뉴욕은 한인이 무척 많이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미주 한인의 쪽수는 히스패닉 쪽수완 비교조차 되질 않습니다. 그러니 이번 이민법 개혁안 같은 국가적인 사안에서 한인의

 

목소리를 내는 것은 역부족입니다....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에서는 한인의 목소리를 낼수있다

 

생각을 합니다. Southern Ca (남가주)에서 거주 환경이 좋다는 오렌지 카운티를 예로 들겠습니다. 많은 한인이 거주합니다.

 

또한 미주 한인의 80프로 이상이 자영업에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 히스패닉 노동자를 많이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한인이 소유하고 있는 비지니스 검사를 나오는 직원을 보면 한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Vietnam 혹은 Laos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굽신 됩니다.... 커뮤니티를 움직이는 정치인이요?? 아예 없습니다!! 그들보다 이민 역사가 더 깁니다!! 경제적으로

 

앞서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적으로는 뒤져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미국에 왔으면 주류 정치에 과감하게 융화가 되어야 하는데 그놈에 한인 회장 자리에는 왜? 그리 관심이 많은지....

 

뻑하면 싸웁니다!! 뻑하면 한인회가 두개가 생깁니다!! 아!! 한인 회장이 되면 자동적으로 평통인지 똥통인지 선임이 되어서

 

청와대에 가서 밥 처먹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과감하게 주류 정치인과 머리 맞대고 싸우는 그런 한인 회장!! 한놈도

 

보질 못했습니다!!

 

우리보다 한참 늦게 출발한 히스패닉 커뮤니티는 이제는 우리가 따라 잡을수 없을만큼 정치적으로 앞서있습니다!! 정치적으로

 

앞서있는게 배아파 그러는게 아닙니다!! 잘못하다간 우리의 자녀들이 대학 입학에서의 불이익이 생길까 걱정이 되서 그럽니다!!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을 보시면 필자인 제가 왜? 육두 문자를 섞어 가며 이야기 했는지 이해를 하실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 주류 언론인 NBC - TV에서 나온 기사를 스크랩하여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Many states, including California offer in-state tuition rates to undocumented students

 

 

 

 

Latinos are the largest group applying for freshman admission at University of California

 

 

 

지난 18일 Univ of California 관계자는 2014년 UC 입학 현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거와는 판이하게 많은 수의

히스패닉 학생들이 신입생 원서 제출을 많이 했다 합니다. 원서를 제출한 학생중의 32프로가 히스패닉 학생이라 이야기 합니다.

켈리포니아에 산재한 9개 대학의 입학 정원은 총 174,767이라 합니다.

 

이렇게 원서를 제출한 인원이 많은 것은 캘리포니아 이외에 다른주의 학생들이 많이 신청한 이유도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숫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non-residents rose 14.9 percent to 21,970

international applicants jumped 34.5 percent to 18,659.

 

UC를 신청한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학생의 숫자는 작년보다 6.2프로 상승한 99,129.명이고 편입을 하는 학생은 소폭 감소했다 합니다.

 

 

Growing number of states grant lower tuition rates for undocumented students

 

 

대부분의 주정부는 불밥체류 학생의 학비 제공의 금액을 늘리기 시작을 했다 합니다. 오바마 행정부가 의회에 이민법 개정에 대한

압력을 행사하는거와 마찬가지로 불법 신분의 학생에게도 학비 제공의 기회를 주라고 압력을 가한 결과 많은 주정부가 준비를

하고있다 합니다.

 

1월초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이런 학생에게 학자금 제공기회를 주기 위해신청서를 배부하기 시작을 했는데 그 숫자가 2만명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뉴욕주도 수순을 밣고 있다 합니다. 현재 Colorado, Florida and New Jersey도 같은 법안을 작성중에

있고 또다른 13개 주도 같은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합니다. 몇몇 주정부 의회 관계자들은 미 주류의 미국인들은 이런 정치적인

행위를 찬성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New York State Senator Adriano Espaillat, sponsor of legislation 는 이야기 하기를 기차는 이미 출발을 했고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을 많은 미국인들은 이해를 하고 있다고 강조를 합니다.

The College Board 에 의하면 매년 65000명의 불체 학생이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며 그들이 대학을 갈적에 항상 입학금 문제로

어려워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어 Antonio Alarcón, a journalism student at LaGuardia Community College in Queens, New York, 는 이야기 하기를 사회 보장 번호가 없다는 이유로 장학금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상실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는 학교에서 특별활동을 많이 하는 학생인데 그 순간

만큼은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이야기 합니다.

 

그의 부모는 그가 6살때 밀입국을 했습니다!!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18세인 그는 우리는 다른 사람과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The Obama administration’s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policy 에 의해 혜택을 보는 학생은 약 15만에

이른다 이야기 합니다.

 

Dr. Antonio Flores, president of the Hispanic Association of Colleges and Universities는 이야기 하기를 그런 고도의 통치 행위는

투자 가치가 있는 행위이며 후에 커뮤니티와 미국 경제에 큰 도움이 될거라 강조를 합니다.

But some experts say these states are unfairly burdening other students and their families.

이 내용은 영문으로 그냥 해석없이 실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많은 학생과 그 부모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으로 돌아 올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Hans von Spakovsky, Manager of Civil Justice Reform at the Heritage Foundation은 이야기 하기를 그들 때문에 대학 교육의

비용이 점점 상승을 하게 되고 과중한 학자금 빚에 눌리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들은 미국에 불법으로 입국을 했고 힘들게

벌어서 내는 미국인들의 세금으로 공부를 한다고 일갈을 합니다.

 

 

 

 

 

필자는 위애서 우리 모두 손에 손을 맞잡고 함께 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Hans von Spakovsky, Manager of Civil Justice Reform at the Heritage Foundation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한쪽을 위해서 다른 한쪽이 희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또한 그런 희생이

되어야 하는 그룹은 바로 대학을 곧 가게 되는 우리, 아니 당신의 자녀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찬성하는측의 면면을 보면 대부분 히스패닉 커뮤니티 출신들이 대부분입니다!!!

투표로써 이루어진 결집력의 힘이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그런 순간이고 이미 우리는 그런 광경을 목격을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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