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 삐~~~~
휴대폰이 없었던 시절 전화를 대신한 휴대 통신의 기기였었습니다.
당시 거리의 풍경은 특히 공중 전화 박스에 사람들이 길게 장사진을 친 것을 쉽게 보셨을 겁니다. 삐삐를 받은 분들이 전화를 해 삐삐에 응답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때는 삐삐가 최고의 선물이었고 이제는 개도 물어가지 않을 만큼 고리타분한 기기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당시에는 삐삐가 일상 생활화 되었던 시절이 얼마되지 않은 과거의 일이었습니다.

그런 삐삐의 공간을 휴대폰이 차지를 하고 길지 않은 시간에 휴대폰은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고 더나아가 모든 업무를 휴대폰으로 대체를 하는 기업들도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잇점과 편리함이 있으면 반대로 그 부작용도 따르는 바, 휴대폰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종어가 생겨 나면서 부작용이 여기저기서 속출을 하게 됩니다.

휴대폰으로 인해 생명을 잃는 경우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행정 당국은 휴대폰 사용규제를 법제화시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휴대폰 부작용 방지에 레스토랑이 직접 나서 규제를 하기 시작을 했는데 바로 다름이 아닌 그 레스토랑에 식사를 하러 들어가면 모든 휴대 전화는 꺼놓고 하물려 문자 메세지도 치지 못하게 규제를 하는 식당이 있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휴대폰 사용 특히 문자 메세지 사용을 규제를 한다!! 라고 하면 손님이 떨어질텐데!! ? 라고 하는 식당 업주도 있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그 발상 자체가 무척 신선해 어른들 부터 아이들까지 휴대폰에 중독이 된 지금의 세태에 충격을 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왜? 휴대폰을 어떻게 규제를 하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Getty Images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본인에게 스스로 과연 나는 휴대폰에 중독이 되었을까? 라는 자문을 하게되면 무어라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극히 적을 겁니다. 그만큼 휴대폰 중독은 이미 사회적인 현상이 되어버려 여기저기서 부작용이 속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작용을 런던의 어느 레스토랑은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이들은 식사를 하는중에는 절대로 트위팅이나 텍스팅은 금지를 하는 규칙을 마련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비밀 번호가 잇는 lock box에 보관을 하고 식사를 하는 겁니다.

자신이 앉아있는 테이블 바로 옆에는 비밀 번호를 입력하는 조그마한 lock box가 있습니다. 손남이 식사를 하다 갑자기 소셜 미디어에 올리겠다고 후레쉬 라이트를 터트리면서 음식 사진을 찍는 일이나 갑자기 외부에서 온 전화나 문자 메세지에 응답을 하느라 식사 도중 이러나 나가거나 혹은 텍스팅을 치는 일을 미연에 방지를 하는 이유에서 그런 규칙을 마련한 겁니다.

이런 내용이 알려지자 현지 언론에서 취재를 했었는데 당시 매니저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식당을 방문하는 연인, 혹은 가족들이 와서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눈은 가족을 서로 보고나 연인인 경우에는 사랑하는 이의 얼굴 혹은 눈을 보는게 아니라 무덤덤하게 식사를 하면서 눈은 휴대폰에 가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게되어 안되겠다! 싶어 나름 레스토랑에 출입을 하는 고객들에게 맞는 규칙을 마련해야 하겠다고 결심을 한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휴대폰 중독으로 인한 부작용이 속출을 하는 이때, 새로운 방식으로 휴대폰 사용을 줄이자는 신선한 캠페인!!
과연 한인 레스토랑 업주들에게 이런 내용을 대입해 보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면 과연 얼마나 호응을 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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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 도너츠 가게, 아니 가게라기 보다는 도너츠를 직접 만들어 내는 공장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는 도너츠 공장이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가 지역에 빠르게 전파가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도너츠를 만드는 공정 과정을 손님들이 유리창 너머로 볼수있게 시설을 해놓았고 오는 손님마다 설탕(glazed 도너츠)을 바른 갓 튀긴 노너츠를 하나씩 무료로 주어 당시 장안의 화제는 물론 지역 언론에도 자세하게 보도가 된 그런 도너츠 가게 아니 기업이 있었는데 이름하야 Krispy Kreme이라는 도너츠 입니다.

당시 이 기업의 유명세는 하늘을 찔렀었고 너도나도 이 도너츠 공장을 유치를 하려고 혈안이 되었었고 그 매매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마냥 치솟았었습니다.  이러니 회사의 주가도 덩덜아 상승을 했었고 월가의 증권 시세는 하루가 다르게 상승을 했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회사 CEO는 출장을 위해 회사 전용기를 다수 구입을 하고 더나아가 이런 유명세에 현혹이 된 미국 남부의 어느 한인은 미 남부 3개 주를 독점 운영을 하는 조건으로 2010년을 기준으로 약 1500만불에 계약을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잠시 미주 한인 사회에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그런 어느 시점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미국인들 사이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튀긴 음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  라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튀긴 음식을 멀리 하면서 이 크리스피 도너츠의 명성도 갑자기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fish & chips 라는 생선 튀김집도 같은 직격탄을 맞아 쇠퇴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고 이제는 미국 도시의 어디를 가더라도 크리스피 도너츠 가게를 찿기가 그리 쉽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크리스피 도너츠가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는데, 왜? 도너츠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암시장에서 거래가 될까? 라는 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잠시 우리의 입맛을 돋구웠었던 크리스피 도너츠가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모습을 그려 본 내용입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즈에서 퍼왔습니다!!




살인과 범죄로 얼룩진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어느 도시 교차로에 승용차 한대가  섰습니다.
차에서 내린 어느 한 여인은 트렁크를 열려고 하는 순간에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을 하면서 모여든 행인들은 그 여인에게 무언가 주자 그 여인은 무엇을 자신의 손에 쥐어진 사람들에게 봉지 하나씩 나누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언듯 보면 마약을 사고파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으나 사실은 도넛을 사고 파는 광경이었습니다.

승용차의 트렁크를 연 여인은 가르시아 라는 여인인데 그녀는 한때 미국에서 녹인 설탕을 바른, 미국인들에게 잠시나마 인기가 있었던 glazed doughnut을 멕시코인들에게 판매를 하는 겁니다.  일주일에 몇번씩 그녀의 아들이 미국 국경을 넘어 12개들이 한상자에 5불씩 하는 크리스피 도넛을 매번 40박스씩 구입을 해 60프로의 이윤인 박스당 8불싹을 받고 멕시코인들에게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들은 facebook에 크리스피 도넛 가족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한꺼번에 많은 도넛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배달을 하고 또한 자신의 차가 어디서 판매하는지를 미리 알려주는 그런 소셜미디어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멕시코 말로 Krispy Kreme Familia라는 말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인  La Familia에서 벤치 마킹을 한것으로 세인들의 뇌리에 금세 박힐수 있도록 명명을 한겁니다.

이런 크리스피 도넛이 멕시코에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있긴 하지만 그것을 구입하려면 한적한 시골서 사는 이들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르시아가 도넛을 판매하는 도시에는 과거에 크리스피 도넛이 있었습니다. 허나 세계에서 악명이 높은 마약의 도시로 이름이 붙혀지고 살인이 난무를 하면서 해당 업소가 문을 닫으면서 다시 재오픈을 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해당 업소가 문을 닫고 다시 열지 않은 것을 목격한 가르시아라는 여인은 도시 주민이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대한 열정을 알아차리고 Krispy Kreme Familia라는 이름으로 비지니스 하기를 결행했었던 겁니다. 그녀는 해당 업소의 상표를 사용을 하면서 상표 도용이라는 법적인 내용은 개의치 않았고 단지 도넛을 구입하고 내는 세금은 성실하게 내는 평범한 여인이었습니다. 도넛 판매로 얻어지는 수익은 자신의 아들인 후아레스가 학업을 마칠수 있도록 경제적인 지원을 하는데 아들인 후아레스는 수업이 저녁 시간에 있어 저녁 장사는 엄마가 하고 학교를 가는 생활을 하는 겁니다.

도넛을 파는 가르시아라는 여인은 국경을 넘어 정기적으로 출 퇴근을 하는 많은 수의 멕시코 노동자들에게 제공하는 특별 비자로 크리스피 도넛을 구입하러 미국 국경을 정기적으로 넘는데 근래 미 대통령에 취임을 한 트럼프가 주장을 하는 이민 문제에 대해 국경을 매일 이용하여 출 퇴근을 하는 많은 수의 멕시코 노동자들에게 또 다른 걱정거리로 떠오르게 된겁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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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동산 재벌에다 가끔 TV에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그의 카리스마를 여실히 보여주는 어떻게 보면 다재다능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부가 넘치다보니 주위에는 여성이 끊임없이 들끓었고 거기에다 평소에 여자를 좋아하는 성격때문에 그가 가는 곳마다 끊임없는 추문이 일상 생활화 되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

그러던 그가 일반인들의 예상을 깨고 선거내내 힐러리가 우세하다고 했었던 미국 선동 언론의 코를 납작하게 하는 미 45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일부 편향적인 미국 언론들을 향해 쓰레기 언론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소셜 미디어인 트위터롤 통해 유권자와 직접 접촉을 했었고 그러다보니 트위터 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을 정도로 그가 가지고 있는 언론에 대한 혐오감은 극심했었습니다. 이 부분이 앞으로 4년내내 언론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앞으로 4년에 정치 일정과 더나아가 재선에 대한 시금석이 될수도  있다고 예상을 합니다.

여자를 밝히는 그런 그가 세번 결혼을 했었다는 내용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소위 대통령의 영부인인 그의 현재 부인은 트럼프에 있어서는 세번째 결혼이고 슬하에 10살 아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영부인은 대통령을 따라 취임 첫날부터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데 아들의 학교 문제로 학기가 끝나는 여름때까지는 뉴욕에 남아있는 것으로 결정을 했는데 그동안 누가 영부인 역활을 할것이냐에 대해서 세인의 관심이 증폭이 되고 있는데 선거내내 그리고 당선 후,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이지 않게 영향력을 발휘해 온 첫번째 부인에서 얻은 큰딸인 이방카가 그 역할을 할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방카가 그동안 하고 있는 사업이 잔신이 정치적인 권력을 쥐면서 어떻게든 사심이 개입이 될것라고 호사가들은 악평을 하고 있는데 그녀의 남편도 백악관내에서 직책을 맡을거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너무 많은 가족이 미국 정책 과정에 개입을 한다는 세간의 비난에 트럼프의 첫번째 사위는 직책을 맡지 않는 대신 조언을 하는 역할만 할것이라는 트럼프의 말에서 그의 가족이 미국 정책 과정에 너무 많이 개입이 되어가고 있는것 아니냐? 라는 세인의 우려가 점점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코 출신의 그의 첫번째 부인은 여러 경로를 통해 자신이 체코 출신이고 그나라의 언어인 모국어는 그곳에서 출생하고 성장을 해 능수능란하고 정세에도 적임자라 자신이 체코 대사로 나가면 국익에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그의 정치 생명까지 염려를 할 정도입니다.

만약 이런 현상이 한국에서 벌어진다면 과연 어떤 일이 발생을 할까요??
물론 탄핵을 시켜야 한다고 구케 쓰레기들은 목이 터져라 외칠면서 광화문 광장에 텐트를 치고 대통령을 압박을 하고 헌재에 탄핵 소추를 할겁니다.
여기에 있지도 않은 테블릿을 증거다 하고 조작을 하고 그 증거를 내보이지도 못하면서 그 테블릿에서 모든 것이 시작이 되었다고 언론이라는 방패에서 마구 지껄이다 증거 공개다! 증거 조작을 고소하다!!  라는 국민 정서가 비등점에 도달하자 슬그머니 " 테블릿은 원천적으로 필요하지도 않았을지 모릅니다!!" 라는 애매모호한 이야기로 특종이라는 새로운 조작으로 민심을 호도하려는 한국 언론 쓰레기들의 작태로 봐서는 그냥 방치를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동안 한국 전임 대통령들은 인척의 비리로 레임덕에 시달렸었고 어느 한 인간은 투신 자살까지 했었습니다. 더우기 소위 BBK 라는 사기 행각을 통해 치부를 한 어느 전임은 퇴임까지 아니라는! 변명을 일관했지만 그도 언젠간 엘시티 연루와 롯데의 건축 인 허가와 연관된 비리로 반드시 단죄가 될겁니다.

이런 모든 인척 발호로 인해 왕권이 쇠퇴했었던 과거의 역사에 있어 미국 트럼프 행정부도 시작 초기부터 장녀, 사위 그리고 첫번째 부인에서 나오는 구설수로 임기를 시작할때부터 잡음으로 과연 앞으로의 4년이 평탄할까? 라는 안타까움과 비난이 공존을 하면서 일단 미 45대 대통령의 권력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근래 장녀와 첫번째 사위가 미국 정책 과정에 너무 깊히 관여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세인의 기우가 증폭이 되면서 정치 전문가와 세인이 트럼프의 장녀인 이방카의 역할을 제한해야 한다!! 우려가 높아지는 지금 미국 백악관의 모습을 투영코자 합니다.
(그나저나 근래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의 모습을 보면서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부인의 속은 얼마나 쓰릴까??)





The Associated Press에서 퍼왔습니다!!  트럼프의 장녀인 이방카의 모습!!





항간에 떠도는 퍼스트 레이디 역할에 관해 트럼프의 첫번째 소생인 장녀 이방카는 자신의 역할은 극히 보이지 않는 위치에서 그 역할을 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가 ABC 방송의 대담 프로인 20/20에서 사회자와 나눈 이야기는 세간에  떠돌고 다니는 자신이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 즉 지금의 부인인 멜라니가 퍼스트 레이드 역할을 하는 것을 대신 자기가 나서서 한다는 헛된 소문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요, 참을수 없는 자신에 대한 모함이라고 역설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퍼스트 레이디는 오직 한사람이고 자신의 새엄마는 눈부신 활약을 할거라고 힘주어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이야기와 모습이 담긴 프로인 20/20는 이번 목요일에 볼수가 있을 겁니다.

트럼프가 대선에 성공을 하고 인수 위원회를 꾸렸을때, 많은 호사가들은 이방카가 인수 위원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을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습니다만 세인들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아니 인척이 발호를 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애써 멀리 했었고 더우기 그녀의 남편도 같은 비난을 받았는데 그녀의 남편은 무보수에다 비공식적인 트럼프 행정부를 위한 스태프로 일을 할거라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소위 요새 한국에서 말하는 비선 실세라 하는데 이 비선 실세가 연설문도 고치고 그외 정책 과정에 깊이 관여를 합니다. (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비선 실세 그리고 그 비선 실세가 연설문도 조언하고 옷을 챙겨주면 그게 위법이 되는 아주 희안한 풍경이 벌어지는게 한국입니다. 아마 트럼프도 한국 진흙탕에서 싸우는 정치계의 견공들의 시선으로 보면 탄핵감 입니다!!  ㅋㅋ)
이방카의 역할은 차기 행정부가 구성이 되었지만 그녀의 역할에 대해선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것은 없습니다.,
이 대담 프로에서 그녀는 감정이 섞힌 이야기를 토로했고 더나아가 자신의 사업에 아빠의 권력을 이용한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기위해  자신의 비지니스 운영을 전문 경영인에게 위임을 했었고 단지 내가 쌓은 경험으로 아빠를 돋고 싶었고 더나아가 미국을 위해 이바지를 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강조를 한겁니다.

이 와중에 10살 아들을 둔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는 아들 여름방학때 까지는 맨하탄에 머물러 있을것이고 트럼프의 아들들인 도날드 주니어와 에릭은 아버지의 사업을 위탁 받아 경영을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으며  역시 초록은 동색이라 트럼프의 아들인 에릭은 ABC 방송 기자와의 대담에서 아빠는 이 나라밖에 모르는 아니 자나깨나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 밤잠을 설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막을 내립니다.

대선내내 많은 구설수와 비난 그리고 일방적인 언론사의 편파적인 보도에 굴하지 않고 오직 140자에 의존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 유권자들과 직접 대화를 했었고 언론을 쓰레기라고 평을 했으며 반드시 언론의 편향적인 자세를 비난을 하면서 반드시 그런 것을 잡겠다고 공언을 했습니다. 그러던 그가 대권을 검어지고 백악관에 입성을 한겁니다.  그러나 대권을 검어쥐어도 구설수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소위 인척의 개입인데 조선 시대의 역사로 보면 인척의 발호요 지금의 한국 쓰레기 정국으로 보면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인 셈입니다.

허나 민주주의의 선진국인 미국에서도 비선이 존재를 하고 있으며 그 비선이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 그리고 연설문 수정, 정책 과정의 개입과 조언이 상시화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쓰레기 정치인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국정 농단이라고 침을 튀기며 난리를 필만한 사안입니다.  그러나 미국민들 더나아가 트럼프의 정적인 민주당 인사들도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것이 백악관 비선 실세의 존재감입니다.
니가 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아주 지고한 사랑이라고 주장을 하는 한국 구케 쓰레기들이요!!
대한민국 주변의 열당들은 하루가 다르게 빨리 돌아가는데 언제까지 자신의 권력 탐욕을 위해 대한민국을 난도질 할겁니까??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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