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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나는 왜? 암을 오진한 의사와 맞붙어야 했을까? 만약 본인이 불치병과 같은 위중한 질병에 대한 진단을 받았을땐 전문가들은 반드시 2차, 3차 소견을 다른 병원에서 반드시 받으라고 권고를 합니다. 그만큼 환자의 생명은 그 어느것과 비교되지 않을만큼 고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의사를 못믿어서가 아닙니다. 지금도 현업에 종사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 분들은 분초를 다투어 가며 의료 연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자신의 안전은 뒤로 한체 환자 진료에 열과 성을 다하는 의료 관계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항상 그와 반대가 되는 부류가 있긴 합니다만 가끔 의사들도 인간이기에 오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의사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런 경우가 발생을 했다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의료 과실이나 혹은 무관심으로 그런 오진이 나왔다면 이야기는 크게.. 더보기
저는 이제 암 환자가 되었습니다!! 필자는 우연치 않게 어제 오늘 암 환자에 대한 내용을 집중 포스팅을 하는 그런 기이한 동시성을 경험을 했습니다. 필자가 그러한 경험을 가까운 거리에서 겪어서인지, 아니면 본래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한 연유가 미주 한인이 정보의 부재로 적절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내용을 지근 거리에서 혹은 애틋한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 온 글을 보고 그런 아픔이 있는 분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에 시작을 했었던 블로그의 사명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런 내용의 기사를 보면 반드시 많은 이들과 공유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앞서 새벽잠을 설치고라도 항상 포스팅을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아니라 시카고에 거주하는 어느 여성의 경우 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Meechy Monroe 입니다!! 원래 그녀의 이름.. 더보기
의사들은 이글 보고 창피하지 않을까? 췌장암!! 예후가 제일 안좋은 암입니다!! 의사가 췌장암입니다!! 라고 하면 생을 생각치도 않게 빠르게 마감해야 할 정도로 치사율이 아주 높은 암중의 하나입니다. 췌장암은 장기 깊숙한 뒤에 위치에 있어 조기 발견이 어려울 뿐더러 통증이 거의 없어 췌장암 진단이 나오면 이미 상태가 많이 진행이 된 경우가 허다합니다. 애플의 CEO인 잡스도 이 암으로 세상을 등진 경우입니다. 그런데 이런 췌장암을 조기 진단을 하는 방법을 연구한 15세 소년이 있습니다... 긴 설명이 필요치 않을거 같습니다. 의사들에게 자극적인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췌장암을 조기 진단하는 방법을 개발한 15세 소년!! 15세 천재 소년이 췌장암 조기 발견을 가능케 했다. 1997년생 잭 안드라카(Jack Andraka는 미국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