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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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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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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학을 한 대학이 있을거고 학기제를 실시하지 않고 쿼터제를 실시하는 대학의 개학은 대충 9월 중순부터 시작을 하게 됩니다.

이번 학기부터 새롭게 시작을 한 자녀가 있는가 하면 지난 1년 동안  기숙사 생활을 하다 대부분의 학생이 그러는 것처럼 마음이

맞는 룸메이트와  삼삼오오 짝을 지어 아파트나 주택을 얻어  학교 생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때 제일  부모의 입장으로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다름이 아닌  대학을 다니는 자녀의  자동차 인데요,  동시에 걱정이 되는 것은

바로 자녀의 자동차 보험입니다. 이대 대부분은  부모의 이름하에 있으니 걱정이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상황이 발생을 했을 경우  여간 까다로운게 자동차 보험의 클레임 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대학을 가는 신입생 자녀나  이미 대학에 재학중이긴 하지만  이번부턴 자동차를

운전케 하려는 계획이 있으신 부모님들을 위해  항목별로  자세하게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부모와 함께 살며 자신의 차를 운전을 하는 경우!!

만약 자동차 소유 증명이 자녀의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반드시 자동차 보험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보험 전문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때 부모의 자동차 보험에서 반드시 자녀의 이름을  빼야 한다고 합니다.  운전 경력과 자동차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부모의 입장으로 봐서는 가장 비싼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하는 옵션이긴 하나  이때 많은 부모들이 보험사에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자신의 집에 동거를 하므로  자연히 자신의 자동차 보험에  커버가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때때로 부모의 차를 이용을 하는 경우는 부모의  자동차 보험에 커버가 되긴 합니다.


부모 집에 살고 대학을 다니며  부모의 차를 운전하는 경우!!

자녀가 동거를 하면서 정기적으로 부모의 차를 운전을 하고 다닌다면 반드시 아이의 이름을 본인의  자동차 보험에  올려 놓아야 합니다.

이 경우는 마찬가지로 비싼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하는 옵션의 하나이긴 하나 아시다시피 틴에이저 보험은 2-3배의 프리미엄을

지불을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보고치 않다 사고가 나면  보험사에서  보상을 거절당할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부모와 함께 살지 않고  같은 주에 있는 대학을 다니며 자신의 차를 직접 운전을 하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반드시 자신의 자동차 보험을 구입해야 합니다.


부모와 함게 살지 않고 같은 주에 있는 대학을 다니며 부모의 차를 운전을 하는 경우!!

이럴 경우는 부모의 집의 차고에 차가 주차를 하지 않는 경우이긴 하지만  부모의 이름으로 되어있는  자동차 보험에 학생 자신의

이름을 반드시 올려 놓아야 합니다.  많은 보험사가 이 부분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타주에 있는 대학을 다니며 자신의 차를 운전을 하고 방학이나 명절때 집에 오는 경우!!

차량 명의가 자녀의 이름으로 되어있으면 반드시 자녀의 이름으로 자동차 보험을 구입해야  합니다. 그러나 비용을 절약을 하기 위해서

부모의 보험사를 이용을 해도 됩니다. 많은 보험사는  자녀가 부모의 보험사를 이용을 하면 할인을 해주는  플랜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때 보험사에 반드시 지역을 알리셔야 하는데 이유는 주마다  법규가  다르므로 해당 주에 따른 법적인  보장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이때 학생의 거주하는 지역의 zip code가 들어가는데  학교가 위치한 zip code로 해놓는 것이  프리미엄을 줄이는 방법중의

하나라 합니다.


자녀가 타주에 있는 대학을 다니며 일년에 2주 정도 집에 오고 부모의 차를 운전을 하는 경우!!

대부분의 보험사는 이런 경우 부모의 보험에 자녀의 이름을  넣을  것을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내용을 반드시 보험사에

여쭈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쭈어 본다고 본인에게  불이익은 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break중 친구의 차를 빌려 사용을 하다 사고가 날 경우  보험사에서 부모의 보험으로 커버를 해주는 것을  거절을 할수도

있다 합니다.


자녀가 부모의 집으로 부터 100마일 이상 떨어져 있고 방학때 부모의 차를 운전을 하는 경우!!

자녀가 부모의 집에 있을 경우  부모의 보험에 커바가 되고 없을 경우 그만큼 할인 되는 플랜이 있기도 합니다.

만약 위의 타이틀에 해당하는 자녀가 있다면 보험사에 할인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때 할인폭은 0-20프로 까지 된다고

합니다. 이럴대 반드시 조건이 붙게 되는데요, Liberty 보험사는 Student Away at School Discount라는 방법으로  할인을 해준다 합니다.


자녀가 자신의 차가 있지만 타주에 학교를 다닐 동안은  차를 부모의 집에 놓을 경우!!

자신의 차가 잇으면 자신 명의의  자동차 보험을  구입을 하는 것이 상례입니다.  이때 부모와 함께 co-registered로 해놓으고 자신의 

학교가 100마일 이상 떨어져 있으면 할인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대학생을 위한 자동차 보험사의 할인 플랜!!

성적이 좋으면 보험 프리미엄도 조금 낮아지게 되는 것은 다들 잘아실겁니다.  최소한 B 학점을 유지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최소한 5-15프로 할인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변화되는 환경에 대해 혹시나! 보험비가 오를까?

하고 걱정을 해 보험 에이전트에게 문의를 하는 것을 두렵게 생각을 하는데요, 절대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변화되는 환경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면 에이전트들은 도와주려고 노력을 할겁니다.  또한 Liberty 보험사는 대학생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많다하니  비용을 아기는 차원에서 확인을 해보시는 것도 나쁜 일이 아닙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30 - [생생 미국이야기!!] - 운전 기록은 좋은데 보험료는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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