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층에게도 집중이 되고 있다니 무척 개탄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지인은 근래 전화를 한통 받았답니다. 전화의 내용은 위에서 이야기를 한 무료 크루즈 상품권에 당첨이 되었으니 부부가 동반을 해서 갈수있는 내용으로 싯가만 하더라도 약 3000불에 해당이 되니 세금과 수수료 500불을 보내면 바로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구입할수 있는 수표 3000불을  보내주겠다는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지인 어디서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그럼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받은 다음 수표 500불을 보낼터이니 그렇게 해달라!! 라는 이야기를 전화를 통해 이야기를 했었더니 그로부터 며칠 후, 수표 3000불을 받은 겁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애초부터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던 남편은 이런 내용을 보고 세상에 공짜 점심이 어딨냐?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건 사기다!! 라는 이야기를 골백번 햇었지만 마누라 고집 꺽는 남편이 없듯이 아내가 고집을 피는 바람에 그래! 너 한번 망신 당해봐라!! 라는 생각으로 입금을 하러 은행에 가자는 아내의 말에 피식 웃으면서 같이 은행에 간겁니다. 그 수표를 본 은행 직원, 아줌마! 이거 입금하는 수표가 아닌 종이 조각이예요!! 사기 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창피한 마음이 들었었는지 은행을 재빨리 빠져 나온 기억이 잇엇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은 미주 한인들 아니 미국에 오래 산 이들도 이런 여행 사기에 넘어가 알토란 같은 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을 공략 대상으로 삼는 그런 사기 유형이 지금미국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허긴 영어에 미숙해서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할순은 있겠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들이 많으니 그런 사기를 전문적으로 행하는 이들은 도대체 누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래 해외여행이 많아진 한국도 이런 사기 유형이 이미 상륙(?)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공짜 점심은 없다는 이야기 처럼 그런 이야기에 혹! 하고 귀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전화나 메일을 통해 만연하는  사기 유형에 대해 경각심을 울리는 차원에서 그런 여행 사기의 덫에 걸리지 않는 중요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많이들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행 상품중에 All-Inclusive 라는 여행 상품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은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있다!! 라는 내용을 표기를 한 내용인데 이런 내용을 이야기 듣는 여행 예약자들은 구미가 당기는 내용으로 전해 들을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경우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All-Inclusive는 숙박, 음식, 음료, 그리고 해당 휴양지에서의 모든 레저를 한번만 지불을 하면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잇다는 말로 표현을 한건데 안타깝게도 인터넷에서 본 내용은 실제로 그렇지가 못하다는데에 있습니다. 혹은 실제로 그렇게 모든 것을 즐길수가 있다는 내용을 인터넷으로 보고 실제로 현지에서 그런 써비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본 시설하고는 너무나 다른 모습들을 보는 그런 경험들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이나 일부 자격도 없는 여행 에이전트들이 이야기 하는 저렴한 All-Inclusive 펙키지는 로토에 당첨이 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상품이게 되고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결국은 피해는 당사자가 보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여행 상품의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 그런 사기 유형의 상품이 어떤 종류인지? 그리고 어떻게 피해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사실이기에는 너무나 좋은 여행 상품이다!!  그러나...
대부분 여행 비수기에는 이런  All-Inclusive 상품을 파는 캐리비언에 위치한 호텔들은 하룻밤에 100불 이하에 투숙을 할수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물론 음료와 세끼 식사도 포함이 된 내용이라 구미가 당기는 여행 상품이지만 때때로 상품의 질에 있어서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화보에 나오는 부페식 같은 경우는 와!! 매끼 이렇게 먹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핫도그가 한끼 식사가 되는 경우가 잇고 혹은 냉동 식품을 오븐에 데워서 먹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니 객실의 청결도와 내용은 어련하겠습니까?
결국 예약을 하는 사람의 몫이 되는건데요,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더 중요한 것은 이미 그곳을 다녀온 경험자들의 후기평을 보는 겁니다.

2. All-Inclusive에 포함이 되지 않는 내용의 가격에 조심해야 한다??
All-Inclusive를 전문적으로 하는 휴양지는 식사, 숙박 시설 그리고 레저 활동을 포함을 하기는 합니다만 에외가 되는 아이템이 따로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에 포함이 되지 않은 별도의 메뉴에는 추가 비용이 청구가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질이 낮은 휴양지 같은 경우는 음료나 알콜 종류는 별도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난감한 상황에 직면치 않으려면 무엇이 포함이 되고 무엇이 포함이 되지 않는지를 미리 확인을 해야 합니다.

3. 타임쉐어(Time Share)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많은 All-Inclusive를 행하는 휴양지는 투숙을 하는 고객들에게 타임쉐어에 대한 내용을 현란하게 홍보를 하면서 구입을 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런 상품을 홍보를 하는 에이전트는 무료 상품을 주면서 고객들을 유도를 하는데, 이미 휴양지에서 분위기에 들뜬 일부 휴양객들은 분위기와 무료 상품 그리고 현란한 에이전트의 화술에 넘어가 그 자리에서 덜컥 계약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미 타임쉐어를 경험한 이들은 무엇을 이야기를 하려는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사용치 않아도 일년에 보수 유지비를 천불 이상 지불을 해야 하고 막상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사용을 할라치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가를 많이 듣게 됩니다. 글쎄요? 타임쉐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봐서는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은 못되는거 같습니다.

4. 가족에게 적합한 휴양지?
많은 분들이 All-Inclusive가 제공이 되는 휴양지를 선택을 하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부 All-Inclusive 경우는 아이들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휴양지들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실적에 반드시 어른들만 가는 휴양지인지? 혹은 가족을 뤼한 휴양지인지를 잘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지 오래고 , 여기다가 인터넷 매체가 토해내는 다수의 정보로 해외 여행의 트랜드가 점점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 해외 여행시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여행사를 통한 단체 관광의 일원으로  가이드가 가자!!  하면 가고 먹자!! 하면 먹는 그러한

천편일률적인 여행 방식에서  요샌 젊은이들 사이에서  부는 자동차로 해외 여행 하기!!  라는 새로운 트랜드가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합니다.


물론 단체 관광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만  여행시 모든 것이 다 새롭게 느껴지기 하겠지만 실제 여행을  다녀오면 내가 

무엇을  봤는지? 무엇을 체험을 했는지? 하는  생각들을 대부분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요샌  연령에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항공기로 가고자 하는 나라로 가, 현지서  자동차를 대여를 해  여행을 하는  새로운 

모습들이 눈에 자주 띄고 한다 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에서는  자동차로 여행을 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렌트카를  저렴하게 대여를 하는 방법을  모색코자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된 9가지를 아래에 나열을 하고자 합니다.






1. Autoslash를 이용을 하십시요!!

공항에 자리 잡은  렌트카 회사들의 면면을 보면 유명한 렌트카 회사들이 많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프로모션을 단행하는 회사들도 

있는데,  랜트카를 빌리는 비용은  수용와 공급의 원칙이 아주 잘 적용이 되는 그러한  비지니스이기에  자신이 저렴하게 빌렸다고

생각을 해도 가격을 비교를 할만한  방법이 없고 번거롭기도 합니다.  그러나 Autoslash를 이용을 하시면  모든 렌트카의 가격 비교가

가능하고 계약을 했다하더라도 대여를 하기전에 가격이 내려간다면  그 가격으로 다시 재계약이 가능케 하는 그런 앱입니다.

또한 할인을 해주는 프로모션코드도 있습니다.    http://couponing.about.com/od/rentalcars/


2. 렌트카 회사서 이야기 하는 자동차 보험은 구입치 마십시요!!

설명이 장화하게 나옵니다. 마치  자사에서 구입을 하면  모든 걱정에서 해방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치러야 할 비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자신의 자동차 보험이나  자신이 사용하는 신용카드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하십시요.


3. 미리 지불을 하십시요!!

렌트카를 대여시  비용을 미리 지불을 하면 나름 추가로 할인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물론 해약시 다 반환이 됩니다.  

이때 수수료가 부과가 될지 모르니 해약 규정을 잘 살피십시요.


4. 공항은 피하세요!!

물론 공항서 렌트를 하면 편리합니다. 허나 생각치 않은 비용 즉  공항세 라던가 공항 이용에 대한  추가 비용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5. 주말과 주중의 가격을 비교하세요!!

장기간 대여시 렌트 차량 비용에 대한 할인 제도가 있긴 합니다.  예를 들어 6일 정도  대여를 한다고 하면 일주일을 대여를  하십시요.

일주일을 대여를 하면 5일 6일 대여를 하는 것보단 더 저렴할수가 있습니다. 혹시 예정보다 일찍 반환을 하는 경우가 있다면  이럴 경우

자신이 지불할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 하십시요. 어떤 회사는  조기 반환시, 수수료로 15-20불을 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반환시 제 시간에 리턴을 하십시요!!

예를 들어 목요일 아침 9시 30분에 빌려서 일요일 아침 10시에 리턴을 했다면  3일치만 내도 되지만  만약 아침 10시에 갖다 주었다면

추가로 하루를 더 내야 합니다.  만약 제 시산에 도착을 못할거 같으면 전화를 해 양해를 구하십시요.


7. 차량 반환은 원래의 장소에  하십시요!

같은 회사가 수 마일 정도 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원래 렌트한 장소의 사무실에  반환을 하십시요.  만약 그렇지 않고  다른 장소의 같은

회사에 반환을 하면 추가로 ㅅ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8. 운전 거리에 제한을 두지 않는 회사 선택을!!

많은 회사들이 운전 거리에 제한을 두지 않는  무제한 운전 거리 방식을 채택을 하고 있으나 차량 렌트시 반드시 물어보아야 합니다.


9. 차량 GPS는 사양하십시요!

하루에 대여료가 20불씩 하는 곳도 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차량 반환시 개스를 꽉 채워서 리턴을 하는 것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