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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

환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전형적인 미국 치과의 유형!! < 미국에선 동네에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과거엔 미장원, 세탁소가 약방의 감초처럼 오픈을 했었는데 요새는 치과도 그 대열에 합류를 시작을 한겁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경제 원리처럼 한동안 치과 개업도 괜찮은 비지니스로 각광을 받긴 했었습니다만 공급이 수요를 추월을 하다보니 파리(?)를 날리는 치과들이 속출을 하면서 폐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라도 생존을 해보고자 노력을 하지만 늘어나는 치과가 많다보니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그러다보니 재정적으로 압박이 심해지고 정기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필요 조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치과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필요 조건이라 함은 위생 시설의 점검및 투자, 적정한 의료 시술등 기본적인 내용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다.. 더보기
미국 치과 보험!! 과연 가입한 만큼 효용성이 있을까?? 근래 필자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 ( 일명 북가주라 칭함, 주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그리고 몬트레이 지역을 포함))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이야기 마당인 모 게시판에서는 이 지역에 위치한 일부 치과 의사들의 치료 행위를 나무라는 글들이 많이 올라옴을 보게 됩니다. 주로 치료를 받았는데 적절한 치료가 안되어 덧이 났다!! 멀쩡한 이를 빼라고 하는데 하도 황당해서 빼지 않고 한국에 나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를 담당한 치과 의사는 왜? 성한 이를 빼냐고 하는 통에 자칫 미국에서 성한 이를 뺄뻔 했다고 이를 부득부득 가는 그런 글이며, 치료 아니 이를 해 넣는데 얼마인데 현금으로 내면 얼마정도에 해주겠다!! 라고 먼저 할인을 제의하는 의사를 봤는데 믿어도 되느냐? 라는 그런 의심 혹은 비난조의 주류를 .. 더보기